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1.07 15:56:01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4,9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46억(예상치 : 1,101억+/ 4%)
영업익 : 123억(예상치 : 74억/ +66%)
순이익 : 113억(예상치 : 89억+/ 2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146억/ 123억/ 113억
2025.2Q 1,023억/ -44억/ 3억
2025.1Q 964억/ 12억/ 659억
2024.4Q 1,926억/ 268억/ 264억
2024.3Q 1,059억/ 57억/ 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5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기업명: 한전기술(시가총액: 3조 4,93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146억(예상치 : 1,101억+/ 4%)
영업익 : 123억(예상치 : 74억/ +66%)
순이익 : 113억(예상치 : 89억+/ 27%)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146억/ 123억/ 113억
2025.2Q 1,023억/ -44억/ 3억
2025.1Q 964억/ 12억/ 659억
2024.4Q 1,926억/ 268억/ 264억
2024.3Q 1,059억/ 57억/ 67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078005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52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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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LIG넥스원 맥쿼리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당사는 LIG넥스원의 주가가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루 만에 16% 급락한 것을 시장의 오해로 인한 과도한 조정으로 해석하며,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함.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률이 8.5%로 겉보기에는 평범하지만, 기초 체력은 매우 탄탄하다고 평가함. 국내 사업에서는 약 150억 원 규모의 충당금 설정을 제외하면 8.2%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고, 해외 부문에서는 자회사 고스트 로보틱스의 약 140억 원 손실을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이 28%를 넘었다고 밝힘. 이는 핵심 사업부의 실질 수익성이 시장이 인식하는 수준보다 훨씬 높다는 근거로 제시됨.
특히 LIG넥스원의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인 23조4천억 원에 달하며, 양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하다고 강조함. 단기적으로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신규 수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시장 우려로 작용했지만, 국내외 방산 프로젝트 수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중장기 성장 기반은 견고하다고 평가함.
회사가 제시한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8%)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지적함. 실제로 1분기부터 3분기까지 12.5%, 8.2%, 8.5%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상황에서, 4분기에 4% 수준까지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R&D 비용 증가, 고스트 로보틱스 손실, 국내 충당금 반영 등 보수적인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4분기 영업이익은 1090억 원, 영업이익률은 8.3% 수준이 현실적이라고 분석함. 따라서 경영진의 낮은 가이던스는 시장 혼선을 야기했으나, 실제 펀더멘털은 훨씬 견조하다고 강조함.
당사는 이번 하락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1분기 사례와 유사하다고 판단함. 당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단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9% 급락했지만, 3개월 만에 완전 회복하며 이전 고점을 돌파한 바 있음. LIG넥스원 역시 실적 모멘텀과 수익성 개선, 수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현재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함. 중장기적으로는 수출 기반 성장과 높은 영업이익률이 결합된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며, 본질적 펀더멘털에는 변함이 없음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당사는 LIG넥스원의 주가가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하루 만에 16% 급락한 것을 시장의 오해로 인한 과도한 조정으로 해석하며, 이번 조정을 매수 기회로 제시함. 회사의 3분기 영업이익률이 8.5%로 겉보기에는 평범하지만, 기초 체력은 매우 탄탄하다고 평가함. 국내 사업에서는 약 150억 원 규모의 충당금 설정을 제외하면 8.2%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했고, 해외 부문에서는 자회사 고스트 로보틱스의 약 140억 원 손실을 제외하면 영업이익률이 28%를 넘었다고 밝힘. 이는 핵심 사업부의 실질 수익성이 시장이 인식하는 수준보다 훨씬 높다는 근거로 제시됨.
특히 LIG넥스원의 수주잔고가 사상 최대인 23조4천억 원에 달하며, 양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에서도 우수하다고 강조함. 단기적으로 1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신규 수주가 보이지 않는다는 점이 시장 우려로 작용했지만, 국내외 방산 프로젝트 수주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중장기 성장 기반은 견고하다고 평가함.
회사가 제시한 2025년 연간 영업이익률 가이던스(8%)가 지나치게 보수적이라고 지적함. 실제로 1분기부터 3분기까지 12.5%, 8.2%, 8.5%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한 상황에서, 4분기에 4% 수준까지 떨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함. R&D 비용 증가, 고스트 로보틱스 손실, 국내 충당금 반영 등 보수적인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4분기 영업이익은 1090억 원, 영업이익률은 8.3% 수준이 현실적이라고 분석함. 따라서 경영진의 낮은 가이던스는 시장 혼선을 야기했으나, 실제 펀더멘털은 훨씬 견조하다고 강조함.
당사는 이번 하락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2024년 1분기 사례와 유사하다고 판단함. 당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도 단기 실적 부진으로 주가가 9% 급락했지만, 3개월 만에 완전 회복하며 이전 고점을 돌파한 바 있음. LIG넥스원 역시 실적 모멘텀과 수익성 개선, 수출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현재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판단함. 중장기적으로는 수출 기반 성장과 높은 영업이익률이 결합된 구조적 성장을 기대하며, 본질적 펀더멘털에는 변함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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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필요한 최소한의 펀더멘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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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SanDisk 2025년 9월 분기
매출:
전분기 대비 21%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여 23억 달러 기록
2025년 12월 분기(QDec) 매출 가이던스는 26억 달러
시장 전망: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DC) 부문이 스마트폰을 제치고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것으로 전망
수요 전망 상향:
2026년 달력연도 기준 데이터센터용 엑사바이트(exabyte)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대 중반(mid-20%)에서 40%대 중반(mid-40%)으로 상향 조정
공급 상황: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추세이며, NAND 시장은 2026년 이후까지 공급 제약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매출:
전분기 대비 21%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3% 증가하여 23억 달러 기록
2025년 12월 분기(QDec) 매출 가이던스는 26억 달러
시장 전망: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DC) 부문이 스마트폰을 제치고 NAND의 최대 수요처가 될 것으로 전망
수요 전망 상향:
2026년 달력연도 기준 데이터센터용 엑사바이트(exabyte)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20%대 중반(mid-20%)에서 40%대 중반(mid-40%)으로 상향 조정
공급 상황: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추세이며, NAND 시장은 2026년 이후까지 공급 제약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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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60444
대장동 일당 1심
<구형>
김만배 징역 12년, 추징금 6112억원
유동규 징역 7년, 벌금 17억원, 추징금 8.5억원
정영학 징역 10년, 추징금 647억원
남욱 징역 7년, 추징금 1011억원
정민용 징역 5년, 벌금 74억원, 추징금 37억원
<선고>
김만배 징역 8년, 추징금 428억원
유동규 징역 8년, 벌금 4억원, 추징금 8.1억원
정영학 징역 5년
남욱 징역 4년
정민용 징역 6년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원
대장동 일당 1심
<구형>
김만배 징역 12년, 추징금 6112억원
유동규 징역 7년, 벌금 17억원, 추징금 8.5억원
정영학 징역 10년, 추징금 647억원
남욱 징역 7년, 추징금 1011억원
정민용 징역 5년, 벌금 74억원, 추징금 37억원
<선고>
김만배 징역 8년, 추징금 428억원
유동규 징역 8년, 벌금 4억원, 추징금 8.1억원
정영학 징역 5년
남욱 징역 4년
정민용 징역 6년 벌금 38억원, 추징금 37억원
Naver
[단독] 검찰, '대장동 일당' 항소 포기‥담당 검사 "법무부 장관·대검 지휘부가 반대"
최근 1심 선고가 이뤄진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수사·공판팀이 법무부 장관과 차관, 대검 반부패부장의 반대로 항소하지 못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장동 사건 공소유지를 담당한 강백신 대구고검 검사는 오늘 새벽 검찰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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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an's Ticker
해저케이블 신규투자 2027년까지 $130억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Sector
알카텔 서브마린 $NOK
코닝 $GLW
프리즈미안 PRY.IT
넥상스 NXT.FR
LS전선 006260.KR
TeleGeogrphy에 따르면 해저케이블 관련 신규 투자는 25~27년 $13b 추정되며 이는 22~24 사이의 투자액 대비 거의 2배 예상. 세계 최대 해저케이블 제조사 알카텔 서브마린 CSO는 "전세계 트래픽의 50% 차지하는 하이퍼스케일러가 해저케이블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언급. 실제로 메타는 지난 2월 '워터워스', 구글은 7월 '솔', 아마존은 11월 '패스트넷' 프로젝트 발표한 바 있음 (참고로 여기서 말하는 해저케이블은 고압직류(HVDC) 기반의 송전이 아니라 통신 용도임)
#Sector
알카텔 서브마린 $NOK
코닝 $GLW
프리즈미안 PRY.IT
넥상스 NXT.F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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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TT Research
[단독] 최대 30조…국민연금, 국내주식 추가 매수 나설 듯 | 한국경제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국민연금의 추가 매입을 위해 국내 주식의 자산 배분 비율을 상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다. 올 들어 코스피지수 급등으로 국민연금이 보유한 국내 주식 비중이 연말 목표 비중(14.9%)을 훌쩍 넘어서 추가 매수 여력을 사실상 소진한 데 따른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적 연기금을 동원해 인위적으로 증시를 부양하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된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는 국내 주식 보유 한도를 높이기 위해 ‘전술적 자산배분(TAA)’ 제도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TAA는 기존에 설정한 자산별 목표 비중을 기금운용본부의 재량으로 2%포인트까지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제도다. 복지부 고위 관계자는 “내부적으로 국내 주식 비중을 높이는 방향으로 허용 범위 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은 14.9%지만 실제 매수한 주식의 평가 가치는 17%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목표 비중을 기준으로 3%포인트 내에서 더 사거나 덜 살 수 있는 점을 고려하면 17.9%인 매수 가능 범위 상단이 얼마 남지 않았다. 여기에 TAA를 활용하면 매수 허용 범위가 19.9%까지 높아져 국내 주식을 최대 30조원어치 추가 매수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0927701
한국경제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단독]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확대' 나설 듯, 자산배분 한도 상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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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디케이티 (290550): ESS·Auto OLED 본격화, 2026년 이익 58%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H6inAQt
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디케이티 (290550): ESS·Auto OLED 본격화, 2026년 이익 58%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H6inAQt
1. 종합 모듈 제조 기업으로 진화
- 디케이티는 전자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설립 초기 모바일용 SMT(표면실장기술)과 FPCA(연성인쇄회로조립)를 주력으로 성장
- 이후 OLED 디스플레이 부품, BMS(배터리 관리 시스템), 차량용 무선충전 모듈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해옴
- 본사는 국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베트남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글로벌 공급망 체계를 구축해옴
- 최근에는 전장 및 에너지 솔루션 분야에서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북미 현지 법인을 설립
- 2025년 3분기 기준 매출 구성은 OLED 56.8%, 오토모티브 29.8%, 배터리 13.4%
2. Auto OLED부터 북미 배터리 벨트 지역 ESS까지, 본격적인 실적 확대 사이클 진입
- (1) BMS 예상 매출 2025년 102억원(+292% YoY), 2026년 214억원(+110% YoY): 북미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및 전력 인프라 수요가 확대되며 ESS 채택 본격화
- 이와 같은 고출력·장시간 운용 환경에서는 정밀 제어 기능을 갖춘 고성능 BMS의 도입이 필수적
- 디케이티는 국내 주요 배터리 제조 3사를 고객사로 확보한 것으로 파악, 회로 설계 및 모듈 일체화 기술을 자체 내재화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판단
- 북미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법인을 설립, 배터리 벨트 지역 내 고객사 증설 흐름에 맞춰 생산 및 납품 체계를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 중
- 또한 단순 BMS 납품에서 나아가 중대형 ESS 배터리 모듈 조립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계획
- 생산능력 기준으로는 현재 200억원 수준이며, 램프업이 완료될 경우 최대 500억원까지 확대 가능할 것으로 예상
- (2) WPC 예상 매출 2025년 547억원(-4% YoY), 2026년 1,032억원(+89% YoY): 차량용 무선충전기 부문은 공급망 재편과 고객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본격적인 성장 구간에 진입 중
- 2024년 기준 고객사 내 점유율은 30~40% 수준으로 추정되며, 2025년에는 50%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특히 향후 BHEVS 내에서 80% 이상의 점유율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어 중장기 성장 여력도 충분
- (3) Auto OLED 예상 매출 2025년 78억원, 2026년 257억원(+229% YoY): 프리미엄 브랜드를 중심으로 차량용 OLED 디스플레이 채택이 확산되면서 구조적인 성장세를 나타내는 중
- 디케이티는 주요 디스플레이 제조사를 통해 글로벌 완성차 고객사에 제품을 공급 하고 있으며, 고객사 다변화와 채택 차종 확대가 동시에 진행 중
- 기존에는 중국에 집중되었던 생산거점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원가·품질 경쟁력이 강화되었고, 이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기대됨
3. 2026년 영업이익 58% 성장, 밸류에이션 괴리 확대
- 디케이티는 올해 ESS 북미향 공급이 본격 반영되기 시작했으며, Auto 부문도 무선충전기 점유율 확대와 OLED 채택 차종 증가가 병행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은 2026년 전 사업의 외형 및 이익 성장으로 이어질 전망이며, 특히 OLED 부문에서는 북미향 IT OLED 신규 매출이 반영될 예정
- 이에 따라 2026년 연결 기준 매출액은 5,531억원(+29.4% YoY), 영업이익 340억원(+58.3% YoY)에 이를 것으로 예상
- 2027년에도 성장세는 유지되어 매출액 6,899억원(+24.7% YoY), 영업이익 452억원(+32.7% YoY)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디케이티의 현재 시가총액은 약 1,590억원(11/07) 수준
- 2026년/2027년 기준 POR 4.7배/3.5배 수준에 불과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판단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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