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DRAM #하이닉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1/M7MWK2YH6JC67FJCUE5B7MAT24/
SK하이닉스의 D램 생산 능력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집중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범용 D램 공급 부족 여파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의 범용 D램 영업이익률이 70%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범용 D램 영업이익률이 70%를 넘어서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기였던 1995년 이후 약 30년 만이다. 1995년 개인용 컴퓨터(PC) 보급 확대와 맞물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95’가 전격 출시되면서 D램 시장의 초호황기를 이끈 바 있다. 당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D램 영업이익률은 70%를 상회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신규 증설 중인 평택캠퍼스 4공장(P4) 라인도 HBM 생산에 대부분 활용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마이크론은 범용 D램 수요에 맞춰 생산 계획을 일부 수정했지만,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엔 부족한 상황이다.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11/11/M7MWK2YH6JC67FJCUE5B7MAT24/
SK하이닉스의 D램 생산 능력이 고대역폭메모리(HBM)에 집중되고 있어,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범용 D램 공급 부족 여파로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의 범용 D램 영업이익률이 70%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범용 D램 영업이익률이 70%를 넘어서는 것은 메모리 반도체 초호황기였던 1995년 이후 약 30년 만이다. 1995년 개인용 컴퓨터(PC) 보급 확대와 맞물려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 95’가 전격 출시되면서 D램 시장의 초호황기를 이끈 바 있다. 당시 메모리 반도체 기업의 D램 영업이익률은 70%를 상회했던 것으로 전해진다.
경쟁사인 삼성전자가 신규 증설 중인 평택캠퍼스 4공장(P4) 라인도 HBM 생산에 대부분 활용될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 마이크론은 범용 D램 수요에 맞춰 생산 계획을 일부 수정했지만, 급증하고 있는 수요를 충족하기엔 부족한 상황이다.
Chosun Biz
“1995년 이래 최대 호황”… SK하이닉스, 범용 D램 영업이익률 70% 넘어서나
1995년 이래 최대 호황 SK하이닉스, 범용 D램 영업이익률 70% 넘어서나 서버·PC·모바일 D램 가격 상승세 지속 HBM에 생산 능력 집중돼 공급 부족 범용 D램 영업이익률 70% 돌파 전망 SK하이닉스, 연간 영업익 전망치 상향 조정
❤8
Forwarded from IH Research
Technoprobe +19%
- 연결 매출: 4억 6,660만 유로로, 2024년 첫 9개월 대비 +20.6%
- 연결 EBITDA: 1억 4,610만 유로로, 2024년 동기 대비 53.3% 증가하여 마진율 31.3%
- 4Q25 가이던스
- Consolidated Revenues of €160 million (+/-3%)
- Gross margin of 46.0% (+/-200 bps) and an Ebitda margin of 34.7% (+/-200 bps)
- 경영진은 지정학적 환경의 어려움, 시장 변동성, 유로화 강세로 인한 역풍에도 불구하고 2024년에 매출의 상당한 성장과 마진 개선이 전 분기 대비 및 전년 대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연결 매출: 4억 6,660만 유로로, 2024년 첫 9개월 대비 +20.6%
- 연결 EBITDA: 1억 4,610만 유로로, 2024년 동기 대비 53.3% 증가하여 마진율 31.3%
- 4Q25 가이던스
- Consolidated Revenues of €160 million (+/-3%)
- Gross margin of 46.0% (+/-200 bps) and an Ebitda margin of 34.7% (+/-200 bps)
- 경영진은 지정학적 환경의 어려움, 시장 변동성, 유로화 강세로 인한 역풍에도 불구하고 2024년에 매출의 상당한 성장과 마진 개선이 전 분기 대비 및 전년 대비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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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수능으로 KRX/NXT 모두 정규장이 10시에 열립니다. NXT 프리마켓은 운영되지 않습니다. 수험생 자녀를 두신 구독자분들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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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삼성전자 ‘넥스트 HBM’ 박차…CXL 3.1 기반 D램 모듈 연내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556515?rc=N&ntype=RANKING&sid=101
Naver
삼성전자 ‘넥스트 HBM’ 박차…CXL 3.1 기반 D램 모듈 연내 공개
삼성전자 “4분기 CMM-D 3.0 선보일 것” AI 시대 ‘데이터 병목현상’ 해소 기대 차세대 메모리로 ‘포스트 HBM’ 대비 2028년부터 시장 본격 성장 전망 삼성전자의 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CXL) 기반 D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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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증권 리서치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Mitsui Kinzoku(5706-.JP):
‘HVLP 동박’ FY2027 판매 목표 FY2025년 조기 달성 예상
- CY3Q25 매출액 1,953억엔(+15.6% QoQ, +9.5% YoY), 영업이익 284억엔(+149.1% QoQ, +85.6% YoY)을 기록, 전사적으로 5개 분기만에 두 자릿수의 수익성을 달성
- AI 수요 기반 수익성 높은 극동박(MicroThin) 및 VSP(HVLP) 동박 판매 호조와 아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보유 재고 평가이익이 실적 개선을 주도
- Mitusi Kinzoku는 FY2025E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6,650억엔, 460억엔에서 7,150억엔, 780억엔으로 상향 조정
-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7%, 53.2% 상회하는 수치
- 영업이익 기준 큰 폭의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과 동박 판매 호조
- 특히 VSP 동박의 경우 FY2025 580톤 판매를 예상하며 중장기 계획에서 발표한 FY2027년 판매 목표인 550톤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
- 또한 AI가속기, 스위치 등 서버 관련 제품의 수요 증가로 하이엔드의 들어가는 HVLP2 이상의 비중이 FY2024 60%에서 FY2025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의 급속한 증가는 업스트린 PCB 소재의 심각한 공급 부족을 초래
- 특히 동박은 AI 애플리케이션의 고주파, 고속 신호 전송 요구에 힘입어 기존 HVLP2에서 HVLP3 및 HVLP4로의 업그레이드 추세까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 이에 대응해 Mitsui Kinzoku는 보수적인 일본 소재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올해 세 번째 동박 증설 계획 상향을 발표
- 증설을 통해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HVLP3 이상 고급 동박을 월 1,2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
- 또한 HVLP 동박은 표면 거칠기에 따라 등급이 구분되며, 차세대 제품인 HVLP5 동박은 거칠기 0.4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PCB의 신호 손실을 최소화
- Mitsui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해당 제품이 개발 단계에 있음을 처음 공개했으며, 이번 분기에는 생산 개시를 공식화
- HVLP5 동박은 2026년 말 출시 예정인 NVIDIA NVL288 Kyber 랙의 미드플레인용 PCB에 처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Mitsui가 단독으로 상용화 및, 공급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Mitsui Kinzoku는 글로벌 PCB 소재 공급 부족 국면에서 이미 높음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공격적인 증설 추진과 차세대 HVLP5 대응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 모멘텀이 중장기적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https://vo.la/7gxR0u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itsui Kinzoku(5706-.JP):
‘HVLP 동박’ FY2027 판매 목표 FY2025년 조기 달성 예상
- CY3Q25 매출액 1,953억엔(+15.6% QoQ, +9.5% YoY), 영업이익 284억엔(+149.1% QoQ, +85.6% YoY)을 기록, 전사적으로 5개 분기만에 두 자릿수의 수익성을 달성
- AI 수요 기반 수익성 높은 극동박(MicroThin) 및 VSP(HVLP) 동박 판매 호조와 아연의 가격 상승으로 인한 보유 재고 평가이익이 실적 개선을 주도
- Mitusi Kinzoku는 FY2025E 매출 및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각각 6,650억엔, 460억엔에서 7,150억엔, 780억엔으로 상향 조정
- 이는 현재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6.7%, 53.2% 상회하는 수치
- 영업이익 기준 큰 폭의 가이던스 상향의 배경은 메탈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이익과 동박 판매 호조
- 특히 VSP 동박의 경우 FY2025 580톤 판매를 예상하며 중장기 계획에서 발표한 FY2027년 판매 목표인 550톤을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
- 또한 AI가속기, 스위치 등 서버 관련 제품의 수요 증가로 하이엔드의 들어가는 HVLP2 이상의 비중이 FY2024 60%에서 FY2025 85%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글로벌 AI 인프라 수요의 급속한 증가는 업스트린 PCB 소재의 심각한 공급 부족을 초래
- 특히 동박은 AI 애플리케이션의 고주파, 고속 신호 전송 요구에 힘입어 기존 HVLP2에서 HVLP3 및 HVLP4로의 업그레이드 추세까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
- 이에 대응해 Mitsui Kinzoku는 보수적인 일본 소재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올해 세 번째 동박 증설 계획 상향을 발표
- 증설을 통해 회사는 중장기적으로 HVLP3 이상 고급 동박을 월 1,200톤 규모로 생산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할 계획
- 또한 HVLP 동박은 표면 거칠기에 따라 등급이 구분되며, 차세대 제품인 HVLP5 동박은 거칠기 0.4마이크로미터 미만으로 PCB의 신호 손실을 최소화
- Mitsui는 지난 실적 발표에서 해당 제품이 개발 단계에 있음을 처음 공개했으며, 이번 분기에는 생산 개시를 공식화
- HVLP5 동박은 2026년 말 출시 예정인 NVIDIA NVL288 Kyber 랙의 미드플레인용 PCB에 처음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며 Mitsui가 단독으로 상용화 및, 공급에 성공한 것으로 파악
- Mitsui Kinzoku는 글로벌 PCB 소재 공급 부족 국면에서 이미 높음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공격적인 증설 추진과 차세대 HVLP5 대응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장 모멘텀이 중장기적으로 더욱 강화될 것으로 전망
https://vo.la/7gxR0uD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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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마켓 브리핑
✅ 주요 상승 종목 현황(2025-11-12 10:45 기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2조) +18.2%
- AI 회로박과 ESS 수요 확대에 따른 산업구조 개편 기대감
- AI 밸류체인 진입 및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솔루스첨단소재 (8,349억) +29.9%
- 북미 유일 전지박 공장 건설로 미국 공급망 선점 기대감
- 테슬라와의 협력 모색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전망
삼성증권 (7.4조) +8.8%
- 3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28.7% 증가와 함께 실적 호조세.
- 고배당 매력 부각과 분기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
재영솔루텍 (1,877억) +15.2%
-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98% 급증과 하이브리드 OIS 성장 본격화 호재
- 스마트폰 부품에서 로봇 관절로의 사업 확장 기대감
롯데케미칼 (3.5조) +12.3%
- 동남아에서의 기초제품 공략과 국내 고부가 제품 전략을 통한 '투트랙' 전략 본격화 기대감
- 고압수소 상업 생산 및 국내 최대 규모 수소 출하센터 가동으로 인한 수소 사업 확대 전망
인벤티지랩 (7,446억) +7.9%
- GMP 제조시설 확보와 국내외 제약사와의 공동개발 강화 소식
- 차세대 항체 주사 플랫폼 공개 및 빅파마와의 논의 기대감
코오롱생명과학 (4,671억) +16.1%
- 유전자치료제 KLS-2031의 전임상 결과 발표로 인한 차세대 치료 옵션으로의 부각.
- 미국 신경과학학회에서 KLS-2031 소개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대감.
노을 (1,164억) +28.6%
- 세계 최대 미국 학회에서 '마이랩'의 특이도 99% 입증과 글로벌 빅파마의 러브콜 소식.
-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의 유럽 첫 공급 계약 체결.
대덕전자 (2.6조) +6.8%
-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개선과 전 사업부문에서의 긍정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감.
- AI 가속기 매출 성장과 FC-BGA 응용처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대한유화 (1.0조) +13.3%
- 3분기 흑자전환과 일부 설비 감가상각 종료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 사업 다각화와 고부가 제품 전략으로 업황 회복 전망
코오롱티슈진 (4.4조) +11.8%
- 골관절염치료제 'TG-C'의 호주 특허 취득 및 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감.
- 바이오유럽에서 'TG-C' 파트너십 협의 소식에 따른 긍정적 전망.
유일에너테크 (963억) +15.4%
- 리튬 수출 통제 속 세계 최고 리튬 회수 기업 지분 보유 부각 호재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에 따른 2차전지 관련주 상승 전망
셀트리온 (41.9조) +5.0%
- 미국 릴리 생산시설 인수 절차 완료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감
- 자사주 추가 매입 및 소각 요구로 주주가치 제고 호재
퓨쳐켐 (5,205억) +11.9%
-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승인과 ESMO에서의 긍정적 임상 결과 발표에 따른 기대감.
- 방사선 치료제 분야에서의 선도적 위치와 기술이전 논의 본격화로 인한 성장 전망.
한미약품 (6.1조) +4.1%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구조적 성장 기대감과 신약 가치 상승 전망.
- 비만 대장주로서의 위치 강화 및 일라이 릴리 대비 데이터 우위 기대감.
POSCO홀딩스 (25.9조) +5.6%
- 리튬광산 1.1조 투자 소식으로 글로벌 리튬 자원 확보 기대감
- 리튬 원료 확보로 인한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성장 전망
씨어스테크놀로지 (1.2조) +7.0%
- 부정맥 다단계 예측 AI 특허 등록과 K-의료 AI 기술력 입증.
- '씽크' 수주잔고 1만3000병상 돌파에 따른 실적 모멘텀.
페이퍼코리아 (1,317억) +6.5%
- 군산공장 매각 협상 결렬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 문성운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따른 경영 개선 전망
대한조선 (2.4조) +10.1%
- 3,300억 규모의 8,800TEU급 컨테이너선 2척 수주 쾌거.
- 중형 조선사 수주 확대 및 조선 테마 강세.
GS (5.6조) +6.2%
- 증권가의 긍정적 평가와 함께 GS의 신고가 경신 기대감.
- GS풍력의 드론 기반 예측 정비 체계 구축 추진 호재.
보로노이 (4.2조) +5.1%
- 'VRN11'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임상에서 우수한 치료 효과 입증 소식
- EGFR 저해제 뇌 전이 폐암 완전관해 입증 및 기술이전 기대감
한국금융지주우 (7,809억) +7.6%
- 증권주 전반적인 훈풍과 거래량 증가 속 상승 기대감
- 3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OCI홀딩스 (2.3조) +10.4%
- AI 인프라 사업 진출과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사업 추진 속도 기대감
-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 풀가동과 실적 회복 전망
온코크로스 (1,400억) +10.3%
- 오픈AI의 건강관리 진출 소식에 따른 의료AI 테마 상승세
- AI 기반 차세대 ADC 개발 국책과제 선정 및 복지부 과제 수혜 기대
갤럭시아머니트리 (4,025억) +15.0%
- 토큰증권 사업의 법제화 기대감과 디지털 금융 선도 기업으로의 부상 전망.
- 신세계백화점 QR몰 오픈을 통한 전자결제 사업 확장 호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2.2조) +18.2%
- AI 회로박과 ESS 수요 확대에 따른 산업구조 개편 기대감
- AI 밸류체인 진입 및 실적 개선 본격화 전망
솔루스첨단소재 (8,349억) +29.9%
- 북미 유일 전지박 공장 건설로 미국 공급망 선점 기대감
- 테슬라와의 협력 모색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전망
삼성증권 (7.4조) +8.8%
- 3분기 순이익 전년 대비 28.7% 증가와 함께 실적 호조세.
- 고배당 매력 부각과 분기 최대 실적 달성 기대감.
재영솔루텍 (1,877억) +15.2%
- 3분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198% 급증과 하이브리드 OIS 성장 본격화 호재
- 스마트폰 부품에서 로봇 관절로의 사업 확장 기대감
롯데케미칼 (3.5조) +12.3%
- 동남아에서의 기초제품 공략과 국내 고부가 제품 전략을 통한 '투트랙' 전략 본격화 기대감
- 고압수소 상업 생산 및 국내 최대 규모 수소 출하센터 가동으로 인한 수소 사업 확대 전망
인벤티지랩 (7,446억) +7.9%
- GMP 제조시설 확보와 국내외 제약사와의 공동개발 강화 소식
- 차세대 항체 주사 플랫폼 공개 및 빅파마와의 논의 기대감
코오롱생명과학 (4,671억) +16.1%
- 유전자치료제 KLS-2031의 전임상 결과 발표로 인한 차세대 치료 옵션으로의 부각.
- 미국 신경과학학회에서 KLS-2031 소개로 글로벌 시장 진출 기대감.
노을 (1,164억) +28.6%
- 세계 최대 미국 학회에서 '마이랩'의 특이도 99% 입증과 글로벌 빅파마의 러브콜 소식.
-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의 유럽 첫 공급 계약 체결.
대덕전자 (2.6조) +6.8%
- 예상보다 빠른 수익성 개선과 전 사업부문에서의 긍정적인 실적 모멘텀 기대감.
- AI 가속기 매출 성장과 FC-BGA 응용처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대한유화 (1.0조) +13.3%
- 3분기 흑자전환과 일부 설비 감가상각 종료로 인한 실적 개선 기대감
- 사업 다각화와 고부가 제품 전략으로 업황 회복 전망
코오롱티슈진 (4.4조) +11.8%
- 골관절염치료제 'TG-C'의 호주 특허 취득 및 유럽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감.
- 바이오유럽에서 'TG-C' 파트너십 협의 소식에 따른 긍정적 전망.
유일에너테크 (963억) +15.4%
- 리튬 수출 통제 속 세계 최고 리튬 회수 기업 지분 보유 부각 호재
-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기대감에 따른 2차전지 관련주 상승 전망
셀트리온 (41.9조) +5.0%
- 미국 릴리 생산시설 인수 절차 완료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가속화 기대감
- 자사주 추가 매입 및 소각 요구로 주주가치 제고 호재
퓨쳐켐 (5,205억) +11.9%
- 전립선암 치료제 'FC705'의 국내 임상 3상 승인과 ESMO에서의 긍정적 임상 결과 발표에 따른 기대감.
- 방사선 치료제 분야에서의 선도적 위치와 기술이전 논의 본격화로 인한 성장 전망.
한미약품 (6.1조) +4.1%
- 비만 치료제 시장의 구조적 성장 기대감과 신약 가치 상승 전망.
- 비만 대장주로서의 위치 강화 및 일라이 릴리 대비 데이터 우위 기대감.
POSCO홀딩스 (25.9조) +5.6%
- 리튬광산 1.1조 투자 소식으로 글로벌 리튬 자원 확보 기대감
- 리튬 원료 확보로 인한 전기차 배터리 시장 성장 전망
씨어스테크놀로지 (1.2조) +7.0%
- 부정맥 다단계 예측 AI 특허 등록과 K-의료 AI 기술력 입증.
- '씽크' 수주잔고 1만3000병상 돌파에 따른 실적 모멘텀.
페이퍼코리아 (1,317억) +6.5%
- 군산공장 매각 협상 결렬로 인한 불확실성 해소 기대감
- 문성운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따른 경영 개선 전망
대한조선 (2.4조) +10.1%
- 3,300억 규모의 8,800TEU급 컨테이너선 2척 수주 쾌거.
- 중형 조선사 수주 확대 및 조선 테마 강세.
GS (5.6조) +6.2%
- 증권가의 긍정적 평가와 함께 GS의 신고가 경신 기대감.
- GS풍력의 드론 기반 예측 정비 체계 구축 추진 호재.
보로노이 (4.2조) +5.1%
- 'VRN11'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임상에서 우수한 치료 효과 입증 소식
- EGFR 저해제 뇌 전이 폐암 완전관해 입증 및 기술이전 기대감
한국금융지주우 (7,809억) +7.6%
- 증권주 전반적인 훈풍과 거래량 증가 속 상승 기대감
- 3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
OCI홀딩스 (2.3조) +10.4%
- AI 인프라 사업 진출과 데이터센터 등 미래 사업 추진 속도 기대감
-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 풀가동과 실적 회복 전망
온코크로스 (1,400억) +10.3%
- 오픈AI의 건강관리 진출 소식에 따른 의료AI 테마 상승세
- AI 기반 차세대 ADC 개발 국책과제 선정 및 복지부 과제 수혜 기대
갤럭시아머니트리 (4,025억) +15.0%
- 토큰증권 사업의 법제화 기대감과 디지털 금융 선도 기업으로의 부상 전망.
- 신세계백화점 QR몰 오픈을 통한 전자결제 사업 확장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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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현대차증권_리서치센터_채널 (가영 윤)
[현대차증권 에너지/화학/2차전지 강동진]
OCI홀딩스 BUY/145,000원(유지/상향)
진짜는 이제부터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 4Q25부터 턴어라운드 시작
- 기존 TP 124,000원은 당초 ‘26년 BPS 전망치인 212,644원에 동사 실적 개선 시점인 2021~2023년 평균 P/B multiple 0.58x 적용. 신규 TP 산출 위한 Valuation 방법 SOTP로 변경. 이는 1)사업구조가 폴리실리콘 중심에서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직 계열화가 강화될 전망이고, 2)동사가 보유한 Solar / BESS 개발 가치가 영업이익 기준 6,000억원에 이를 정도이나 현재 주가는 이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
- TP 145,000원으로 상향. OCITS 사업가치, ‘26년 기준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 11.0x를 EBITDA 추정치 1,963억원에 적용하여 2.160조원으로 추정. OCI는 시가총액 5,318억원에 지분율 47%, 통상적인 지주사 할인율 60% 적용 0.1조원으로 추정. 에너지사업 가치(OCI Energy + OCI SE + MSE 등)는 OCI Energy가 주로 영위하는 Solar / ESS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사업 영위하는 Peer 찾을 수 없어 통상적인 제조업 EV/EBITDA multiple 4~7x 하단인 4.0x를 적용하여 0.949조원으로 추정. 3Q25에 220MW 프로젝트 매각 통해 매출액 270억원, OPM 80% 기록한 것으로 추정. 동사가 보유한 Solar 3.2GW / ESS 3.4GW 파이프라인 단순 환산 시 매출액 8,000억원, 영업이익 약 6,000억원 수준. 지속적인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영위하고, OCI SE(새만금 열병합 발전소), MSE 등의 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음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니라고 판단. DCRE 사업은 사업비 5.7조원, EBITDA 마진율 10% 가정. 2030년 사업 완료를 반영하여 동사 WACC 8.5%로 4년간 할인. 발행주식수에서 동사가 공시한 자사주 소각 144,685주 반영하여 TP 산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UFLPA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증가하며 4Q25 턴어라운드. ‘26년부터 non PFE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더욱 강해질 것. 향후 Section 232 조사 결과에 따라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 상승 요인 역시 충분. 이 경우‘26년 전망치 상향 가능
- 웨이퍼 사업, M&A 승인 이후 정상 가동 시 실적 반영 예정. 2.7GW Capa 기준 연간 매출액 2,000억원 OPM 15% 내외 추정. 추가 Capa 가동시 ‘27년에 동일한 규모로 반영될 것. 비중국 프리미엄 부각 가능성 높아 수익성 상향 가능성도 충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산 규제 강화가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소재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82A5E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OCI홀딩스 BUY/145,000원(유지/상향)
진짜는 이제부터 시작
■투자포인트 및 결론
- 3Q25 실적은 당사 전망 및 컨센서스를 하회. 4Q25부터 턴어라운드 시작
- 기존 TP 124,000원은 당초 ‘26년 BPS 전망치인 212,644원에 동사 실적 개선 시점인 2021~2023년 평균 P/B multiple 0.58x 적용. 신규 TP 산출 위한 Valuation 방법 SOTP로 변경. 이는 1)사업구조가 폴리실리콘 중심에서 폴리실리콘-웨이퍼 수직 계열화가 강화될 전망이고, 2)동사가 보유한 Solar / BESS 개발 가치가 영업이익 기준 6,000억원에 이를 정도이나 현재 주가는 이를 반영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
- TP 145,000원으로 상향. OCITS 사업가치, ‘26년 기준 Global Peer 평균 EV/EBITDA multiple 11.0x를 EBITDA 추정치 1,963억원에 적용하여 2.160조원으로 추정. OCI는 시가총액 5,318억원에 지분율 47%, 통상적인 지주사 할인율 60% 적용 0.1조원으로 추정. 에너지사업 가치(OCI Energy + OCI SE + MSE 등)는 OCI Energy가 주로 영위하는 Solar / ESS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사업 영위하는 Peer 찾을 수 없어 통상적인 제조업 EV/EBITDA multiple 4~7x 하단인 4.0x를 적용하여 0.949조원으로 추정. 3Q25에 220MW 프로젝트 매각 통해 매출액 270억원, OPM 80% 기록한 것으로 추정. 동사가 보유한 Solar 3.2GW / ESS 3.4GW 파이프라인 단순 환산 시 매출액 8,000억원, 영업이익 약 6,000억원 수준. 지속적인 프로젝트 개발 / 매각 영위하고, OCI SE(새만금 열병합 발전소), MSE 등의 사업까지 포함하고 있음 감안 시, 무리한 수준 아니라고 판단. DCRE 사업은 사업비 5.7조원, EBITDA 마진율 10% 가정. 2030년 사업 완료를 반영하여 동사 WACC 8.5%로 4년간 할인. 발행주식수에서 동사가 공시한 자사주 소각 144,685주 반영하여 TP 산정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UFLPA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증가하며 4Q25 턴어라운드. ‘26년부터 non PFE 규제 강화로 비중국 소재 수요 더욱 강해질 것. 향후 Section 232 조사 결과에 따라 비중국 폴리실리콘 판가 상승 요인 역시 충분. 이 경우‘26년 전망치 상향 가능
- 웨이퍼 사업, M&A 승인 이후 정상 가동 시 실적 반영 예정. 2.7GW Capa 기준 연간 매출액 2,000억원 OPM 15% 내외 추정. 추가 Capa 가동시 ‘27년에 동일한 규모로 반영될 것. 비중국 프리미엄 부각 가능성 높아 수익성 상향 가능성도 충분
■주가전망 및 Valuation
- 중국산 규제 강화가 주가 모멘텀이 될 전망. 장기적으로는 반도체 소재 부각 기대
* URL: https://buly.kr/882A5EE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 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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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그로쓰리서치(Growth Research) [독립리서치]
✅SK하이닉스 HBM4 투자 개시 임박
SK하이닉스가 이달 중 차세대 HBM4(12단 적층) 장비 발주를 시작할 예정임.
당초 10월에 열릴 예정이던 투자심의위원회(IRC) 가 추석 연휴와 인사 일정으로 늦어졌으며,
이번 달 말 또는 다음 달 초 개최 후 본격적인 발주에 들어갈 전망.
M15X 청주 신공장(약 20조 원 투자)의 장비 반입은 내년 초부터 순차 진행될 예정임.
📌장비 발주 배경
최근 HBM4 가격 협상 과정에서 엔비디아와의 마찰이 있었으나, 양사 간 공급 계약이 최종 체결되며 불확실성이 해소됨.
기존 HBM3E 12단 장비를 개조해 HBM4를 생산 중이나, 리드타임이 길고 납기 대응력이 떨어짐.
따라서 HBM4 전용 장비 발주가 연내 완료되어야
내년 안정적인 양산 체계를 구축 가능하다는 업계 의견 있음.
📌M15X 청주공장 현황
지난달 클린룸 1차 구역 오픈, 그러나 반입된 장비는 아직 HBM4 전공정용이 아닌 기본 인프라 장비.
전력 인프라 구축 및 행정 절차가 완료되어야 본격적인 장비 설치가 내년 초부터 가능할 전망.
SK하이닉스는 청주시와 전력 공급 조건 협의 중이며, 전력 준비와 무관하게 라인 공사는 진행 중.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SK하이닉스가 이달 중 차세대 HBM4(12단 적층) 장비 발주를 시작할 예정임.
당초 10월에 열릴 예정이던 투자심의위원회(IRC) 가 추석 연휴와 인사 일정으로 늦어졌으며,
이번 달 말 또는 다음 달 초 개최 후 본격적인 발주에 들어갈 전망.
M15X 청주 신공장(약 20조 원 투자)의 장비 반입은 내년 초부터 순차 진행될 예정임.
📌장비 발주 배경
최근 HBM4 가격 협상 과정에서 엔비디아와의 마찰이 있었으나, 양사 간 공급 계약이 최종 체결되며 불확실성이 해소됨.
기존 HBM3E 12단 장비를 개조해 HBM4를 생산 중이나, 리드타임이 길고 납기 대응력이 떨어짐.
따라서 HBM4 전용 장비 발주가 연내 완료되어야
내년 안정적인 양산 체계를 구축 가능하다는 업계 의견 있음.
📌M15X 청주공장 현황
지난달 클린룸 1차 구역 오픈, 그러나 반입된 장비는 아직 HBM4 전공정용이 아닌 기본 인프라 장비.
전력 인프라 구축 및 행정 절차가 완료되어야 본격적인 장비 설치가 내년 초부터 가능할 전망.
SK하이닉스는 청주시와 전력 공급 조건 협의 중이며, 전력 준비와 무관하게 라인 공사는 진행 중.
✅독립리서치 그로쓰리서치
https://news.1rj.ru/str/growth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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