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스핀 - 공개방
AI 서버 하나에 2.8만개 쓰이는 MLCC… 생산라인 ‘풀가동’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76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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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AI 서버 하나에 2.8만개 쓰이는 MLCC… 생산라인 ‘풀가동’
전기를 쓰는 거의 모든 전자기기에 들어가 ‘전자산업의 쌀’로 불리는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가 반도체에 이어 슈퍼사이클(초호황) 초입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MLCC는 반도체 옆에서 전압을 안정시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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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영리한타이거의 주식공부방🐯
<<리노공업>> 키움(박유악)
-26년 AI 가속기 시장은 ASIC 부문의 시장 점유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은 25년 80->73%로 하락할 전망. 이에따라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가속기 시장 규모는 급등할 것으로 보여짐.
-27년에는 GPU와 ASIC 진영 간에 치열한 제품 경쟁이 확대되며 HBM 수요 급증을 일으킬 것.
-구글은 3nm 공정을 적용하고 HBM 용량을 대폭 키우며 TPU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음. 27년에는 오픈AI의 Titan이 출시되며 가속기 시장 수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AI 추론 및 ASIC 시장 확대는 리노공업의 고성능 IC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와 ASP 상승으로 직결될 전망.
-26년 AI 가속기 시장은 ASIC 부문의 시장 점유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엔비디아의 시장 점유율은 25년 80->73%로 하락할 전망. 이에따라 하이퍼스케일러의 자체 가속기 시장 규모는 급등할 것으로 보여짐.
-27년에는 GPU와 ASIC 진영 간에 치열한 제품 경쟁이 확대되며 HBM 수요 급증을 일으킬 것.
-구글은 3nm 공정을 적용하고 HBM 용량을 대폭 키우며 TPU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있음. 27년에는 오픈AI의 Titan이 출시되며 가속기 시장 수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됨.
-AI 추론 및 ASIC 시장 확대는 리노공업의 고성능 IC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와 ASP 상승으로 직결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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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 반도체는 여전히 최선호
-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싱가폴과 홍콩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은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을 우려했으나, 반도체의 펀더멘털이 견고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데 이견이 없었음
- 대부분의 투자자는 최근의 주가 하락을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으며, 주가 하락의 원인은 연말 차익 실현과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인한 이벤트의 소멸 때문이라고 지적
- 12월 말 마이크론 실적발표 이전까지 섹터 내 이벤트가 부재하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횡보할 수 있으나, 낮아진 주가 레벨은 저가 매수세의 유입을 촉진할 것이라는 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동의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거의 모든 투자자들은 이견없음
- 대부분 26년 ASP 상승폭이 현재 추정치보다 확대될 가능성인 업사이드 리스크를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크게 보고 있음
- ASP 상승으로 인한 강력한 실적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고, 연초 이후 다시 상승 랠리가 재개될 것이라는 데 동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방법론에 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TSMC의 독점 구조와 온전히 비교할 수는 없으나, 메모리가 점차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진화함에 따라 메모리 공급사들의 협상력과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높음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ASP 상승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향돼 밸류에이션 부담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중
- 구조적인 공급 제한으로 인해 DRAM과 NAND 수급은 2026년 연내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
- 핵심은 이 같은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된다는 것. 2027년 말까지 DRAM 클린룸 확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HBM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Capa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밸류체인에서는 전공정 장비 최선호 의견을 유지. 투자 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공정 장비 기업들의 실적 상승 역시 2026년을 거쳐 2027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icpBw8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반도체는 여전히 최선호
-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싱가폴과 홍콩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은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을 우려했으나, 반도체의 펀더멘털이 견고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데 이견이 없었음
- 대부분의 투자자는 최근의 주가 하락을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으며, 주가 하락의 원인은 연말 차익 실현과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인한 이벤트의 소멸 때문이라고 지적
- 12월 말 마이크론 실적발표 이전까지 섹터 내 이벤트가 부재하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횡보할 수 있으나, 낮아진 주가 레벨은 저가 매수세의 유입을 촉진할 것이라는 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동의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거의 모든 투자자들은 이견없음
- 대부분 26년 ASP 상승폭이 현재 추정치보다 확대될 가능성인 업사이드 리스크를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크게 보고 있음
- ASP 상승으로 인한 강력한 실적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고, 연초 이후 다시 상승 랠리가 재개될 것이라는 데 동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방법론에 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TSMC의 독점 구조와 온전히 비교할 수는 없으나, 메모리가 점차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진화함에 따라 메모리 공급사들의 협상력과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높음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ASP 상승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향돼 밸류에이션 부담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중
- 구조적인 공급 제한으로 인해 DRAM과 NAND 수급은 2026년 연내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
- 핵심은 이 같은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된다는 것. 2027년 말까지 DRAM 클린룸 확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HBM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Capa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밸류체인에서는 전공정 장비 최선호 의견을 유지. 투자 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공정 장비 기업들의 실적 상승 역시 2026년을 거쳐 2027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icpBw8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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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조삼모사. 돈 풀어서 원화가치 떨어지고 주유소에 갖다바침
https://naver.me/GHY1y2cT
최근 국내 유가 상승은 고환율 영향이 크다. 정유사가 원유를 전량 달러로 결제하는 만큼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다. 국내 원유 도입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국내 가격과 달리 10월 이후 하락세인 것과 정반대 흐름이다.
https://naver.me/GHY1y2cT
최근 국내 유가 상승은 고환율 영향이 크다. 정유사가 원유를 전량 달러로 결제하는 만큼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다. 국내 원유 도입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국내 가격과 달리 10월 이후 하락세인 것과 정반대 흐름이다.
Naver
“차 기름 넣기 겁나네요”…경유도 ℓ당 1600원 넘어
경기 오산에 사는 직장인 김모(32)씨는 최근 주유소를 찾았다가 리터(ℓ)당 1700원에 육박하는 휘발유 가격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김씨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알뜰주유소마저 너무 올라 주유하기 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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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KB증권 김동원)
- 목표주가 160,000원: 구글 AI 생태계 확장 최대 수혜
- 구글 TPU 직접적 수혜, 브로드컴 메모리 공급 1위
- 북미 빅테크 업체들의 AI 생태계 확장 직접적 수혜
- 구글 TPU, 외부 기업에 판매하는 방안 적극 추진
- 27F 메타 자사 데이터센터 구글 TPU 탑재 검토 중
- 구글 AI, 엔비디아 의존도 AI 버블 우려 완화 계기
- 2026F 추정 영업이익 97조원, 전년대비 +2배 증가
- 4Q25F 영업이익 19조원 +56%QoQ, +192%YoY
○ KB증권 반도체 / 전기전자 리포트 링크
https://bit.ly/4rjUQQ7
- 목표주가 160,000원: 구글 AI 생태계 확장 최대 수혜
- 구글 TPU 직접적 수혜, 브로드컴 메모리 공급 1위
- 북미 빅테크 업체들의 AI 생태계 확장 직접적 수혜
- 구글 TPU, 외부 기업에 판매하는 방안 적극 추진
- 27F 메타 자사 데이터센터 구글 TPU 탑재 검토 중
- 구글 AI, 엔비디아 의존도 AI 버블 우려 완화 계기
- 2026F 추정 영업이익 97조원, 전년대비 +2배 증가
- 4Q25F 영업이익 19조원 +56%QoQ, +192%YoY
○ KB증권 반도체 / 전기전자 리포트 링크
https://bit.ly/4rjUQ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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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1126_데일리 방산.pdf
592.1 KB
[DS Defense Daily] 2025-11-26
DS투자증권 연구원 강태호
■ 도널드 트럼프,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 확정 위해 러시아에 최고 특사 파견
- 트럼프는 그의 협상자들이 전쟁을 끝내는 데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했지만, 그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푸틴을 만나기 전까지는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함
- 푸틴은 알레스카 회동 당시 갈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어떤 합의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키이우의 정권 교체, NATO 확장의 종식,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무기 공급을 의미
- 종전에 대한 러시아의 합의 수용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
- 러우전쟁 종전이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유럽 국가들은 정치/군사적으로 미국에 의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번 기회에 깨달았기에 자체 군사력 증강 기조를 이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
URL: https://bit.ly/4rr7Cg6
■ 미국 해군 , 잠수함 및 구축함 지연 문제 해결 위해 한국과 일본 조선소에 도움 요청
- 최근 해군 예산 문서와 의회 증언을 검토한 결과, 해군은 법적, 정치적 장벽이 완화될 경우 2030년대 초까지 보조 함선의 최대 15~20%, 그리고 수상함 정비의 상당 부분을 동맹 조선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모델링
- 검토되는 중간 모델 중 하나는 일본이나 한국의 조선소를 활용하여 알레이 버크급 선체나 대형 모듈을 제작한 후 미국에서 장착 및 무장하는 것
URL: https://bit.ly/4ihILXT
■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의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한국산 K9 Thunder 곡사포 6문을 공급받음
- 에스토니아 국방부는 11월 24일, 한국에서 신형 K9 썬더 자주포 6문을 도입하여 국가적 실전 배치에 돌입했다고 발표
- 에스토니아 포병 전력 증강은 동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군사적 압력에 대응하고 NATO의 동부 전선을 확보하기 위해 재래식 전력을 확장하고 있는 전반적인 추세와 일맥상통
URL: https://bit.ly/4ihILXT
DS투자증권 연구원 강태호
■ 도널드 트럼프,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 확정 위해 러시아에 최고 특사 파견
- 트럼프는 그의 협상자들이 전쟁을 끝내는 데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했지만, 그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푸틴을 만나기 전까지는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함
- 푸틴은 알레스카 회동 당시 갈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어떤 합의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키이우의 정권 교체, NATO 확장의 종식,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무기 공급을 의미
- 종전에 대한 러시아의 합의 수용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
- 러우전쟁 종전이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유럽 국가들은 정치/군사적으로 미국에 의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번 기회에 깨달았기에 자체 군사력 증강 기조를 이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
URL: https://bit.ly/4rr7Cg6
■ 미국 해군 , 잠수함 및 구축함 지연 문제 해결 위해 한국과 일본 조선소에 도움 요청
- 최근 해군 예산 문서와 의회 증언을 검토한 결과, 해군은 법적, 정치적 장벽이 완화될 경우 2030년대 초까지 보조 함선의 최대 15~20%, 그리고 수상함 정비의 상당 부분을 동맹 조선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모델링
- 검토되는 중간 모델 중 하나는 일본이나 한국의 조선소를 활용하여 알레이 버크급 선체나 대형 모듈을 제작한 후 미국에서 장착 및 무장하는 것
URL: https://bit.ly/4ihILXT
■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의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한국산 K9 Thunder 곡사포 6문을 공급받음
- 에스토니아 국방부는 11월 24일, 한국에서 신형 K9 썬더 자주포 6문을 도입하여 국가적 실전 배치에 돌입했다고 발표
- 에스토니아 포병 전력 증강은 동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군사적 압력에 대응하고 NATO의 동부 전선을 확보하기 위해 재래식 전력을 확장하고 있는 전반적인 추세와 일맥상통
URL: https://bit.ly/4ihIL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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