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증권 채민숙] 반도체
[한투증권 채민숙/황준태] 반도체 산업 Note: 아시아 마케팅 Key Takeaways
● 반도체는 여전히 최선호
-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싱가폴과 홍콩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은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을 우려했으나, 반도체의 펀더멘털이 견고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데 이견이 없었음
- 대부분의 투자자는 최근의 주가 하락을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으며, 주가 하락의 원인은 연말 차익 실현과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인한 이벤트의 소멸 때문이라고 지적
- 12월 말 마이크론 실적발표 이전까지 섹터 내 이벤트가 부재하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횡보할 수 있으나, 낮아진 주가 레벨은 저가 매수세의 유입을 촉진할 것이라는 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동의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거의 모든 투자자들은 이견없음
- 대부분 26년 ASP 상승폭이 현재 추정치보다 확대될 가능성인 업사이드 리스크를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크게 보고 있음
- ASP 상승으로 인한 강력한 실적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고, 연초 이후 다시 상승 랠리가 재개될 것이라는 데 동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방법론에 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TSMC의 독점 구조와 온전히 비교할 수는 없으나, 메모리가 점차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진화함에 따라 메모리 공급사들의 협상력과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높음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ASP 상승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향돼 밸류에이션 부담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중
- 구조적인 공급 제한으로 인해 DRAM과 NAND 수급은 2026년 연내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
- 핵심은 이 같은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된다는 것. 2027년 말까지 DRAM 클린룸 확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HBM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Capa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밸류체인에서는 전공정 장비 최선호 의견을 유지. 투자 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공정 장비 기업들의 실적 상승 역시 2026년을 거쳐 2027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icpBw8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 반도체는 여전히 최선호
-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싱가폴과 홍콩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은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이로 인한 주가 조정을 우려했으나, 반도체의 펀더멘털이 견고하고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다는 데 이견이 없었음
- 대부분의 투자자는 최근의 주가 하락을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했으며, 주가 하락의 원인은 연말 차익 실현과 엔비디아 실적발표로 인한 이벤트의 소멸 때문이라고 지적
- 12월 말 마이크론 실적발표 이전까지 섹터 내 이벤트가 부재하기 때문에 당분간 주가는 횡보할 수 있으나, 낮아진 주가 레벨은 저가 매수세의 유입을 촉진할 것이라는 데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동의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메모리 반도체의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될 것이라는 점에 대해 거의 모든 투자자들은 이견없음
- 대부분 26년 ASP 상승폭이 현재 추정치보다 확대될 가능성인 업사이드 리스크를 다운사이드 리스크보다 크게 보고 있음
- ASP 상승으로 인한 강력한 실적이 뒷받침되기 때문에 메모리 반도체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매우 낮고, 연초 이후 다시 상승 랠리가 재개될 것이라는 데 동의
-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밸류에이션 방법론에 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TSMC의 독점 구조와 온전히 비교할 수는 없으나, 메모리가 점차 범용에서 맞춤형으로 진화함에 따라 메모리 공급사들의 협상력과 가격 결정력이 높아지고 있음
- 이러한 변화를 밸류에이션에 반영할 필요가 있다는 투자자들의 목소리가 높음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주가 조정을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
- ASP 상승으로 실적 추정치가 지속 상향돼 밸류에이션 부담이 계속해서 낮아지는 중
- 구조적인 공급 제한으로 인해 DRAM과 NAND 수급은 2026년 연내 개선되기 어려울 전망
- 핵심은 이 같은 공급 부족이 중장기로 지속된다는 것. 2027년 말까지 DRAM 클린룸 확장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HBM 판매가 증가함에 따라 Capa 부족은 더욱 심화될 것
- 밸류체인에서는 전공정 장비 최선호 의견을 유지. 투자 사이클이 2027년까지 연장됨에 따라 전공정 장비 기업들의 실적 상승 역시 2026년을 거쳐 2027년까지 계속해서 이어질 것
본문: https://vo.la/icpBw8r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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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금은 조삼모사. 돈 풀어서 원화가치 떨어지고 주유소에 갖다바침
https://naver.me/GHY1y2cT
최근 국내 유가 상승은 고환율 영향이 크다. 정유사가 원유를 전량 달러로 결제하는 만큼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다. 국내 원유 도입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국내 가격과 달리 10월 이후 하락세인 것과 정반대 흐름이다.
https://naver.me/GHY1y2cT
최근 국내 유가 상승은 고환율 영향이 크다. 정유사가 원유를 전량 달러로 결제하는 만큼 환율 상승분이 반영된다. 국내 원유 도입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국내 가격과 달리 10월 이후 하락세인 것과 정반대 흐름이다.
Naver
“차 기름 넣기 겁나네요”…경유도 ℓ당 1600원 넘어
경기 오산에 사는 직장인 김모(32)씨는 최근 주유소를 찾았다가 리터(ℓ)당 1700원에 육박하는 휘발유 가격을 보고 한숨을 내쉬었다. 김씨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알뜰주유소마저 너무 올라 주유하기 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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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KB증권 김동원)
- 목표주가 160,000원: 구글 AI 생태계 확장 최대 수혜
- 구글 TPU 직접적 수혜, 브로드컴 메모리 공급 1위
- 북미 빅테크 업체들의 AI 생태계 확장 직접적 수혜
- 구글 TPU, 외부 기업에 판매하는 방안 적극 추진
- 27F 메타 자사 데이터센터 구글 TPU 탑재 검토 중
- 구글 AI, 엔비디아 의존도 AI 버블 우려 완화 계기
- 2026F 추정 영업이익 97조원, 전년대비 +2배 증가
- 4Q25F 영업이익 19조원 +56%QoQ, +192%YoY
○ KB증권 반도체 / 전기전자 리포트 링크
https://bit.ly/4rjUQQ7
- 목표주가 160,000원: 구글 AI 생태계 확장 최대 수혜
- 구글 TPU 직접적 수혜, 브로드컴 메모리 공급 1위
- 북미 빅테크 업체들의 AI 생태계 확장 직접적 수혜
- 구글 TPU, 외부 기업에 판매하는 방안 적극 추진
- 27F 메타 자사 데이터센터 구글 TPU 탑재 검토 중
- 구글 AI, 엔비디아 의존도 AI 버블 우려 완화 계기
- 2026F 추정 영업이익 97조원, 전년대비 +2배 증가
- 4Q25F 영업이익 19조원 +56%QoQ, +192%YoY
○ KB증권 반도체 / 전기전자 리포트 링크
https://bit.ly/4rjUQQ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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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251126_데일리 방산.pdf
592.1 KB
[DS Defense Daily] 2025-11-26
DS투자증권 연구원 강태호
■ 도널드 트럼프,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 확정 위해 러시아에 최고 특사 파견
- 트럼프는 그의 협상자들이 전쟁을 끝내는 데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했지만, 그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푸틴을 만나기 전까지는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함
- 푸틴은 알레스카 회동 당시 갈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어떤 합의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키이우의 정권 교체, NATO 확장의 종식,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무기 공급을 의미
- 종전에 대한 러시아의 합의 수용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
- 러우전쟁 종전이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유럽 국가들은 정치/군사적으로 미국에 의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번 기회에 깨달았기에 자체 군사력 증강 기조를 이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
URL: https://bit.ly/4rr7Cg6
■ 미국 해군 , 잠수함 및 구축함 지연 문제 해결 위해 한국과 일본 조선소에 도움 요청
- 최근 해군 예산 문서와 의회 증언을 검토한 결과, 해군은 법적, 정치적 장벽이 완화될 경우 2030년대 초까지 보조 함선의 최대 15~20%, 그리고 수상함 정비의 상당 부분을 동맹 조선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모델링
- 검토되는 중간 모델 중 하나는 일본이나 한국의 조선소를 활용하여 알레이 버크급 선체나 대형 모듈을 제작한 후 미국에서 장착 및 무장하는 것
URL: https://bit.ly/4ihILXT
■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의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한국산 K9 Thunder 곡사포 6문을 공급받음
- 에스토니아 국방부는 11월 24일, 한국에서 신형 K9 썬더 자주포 6문을 도입하여 국가적 실전 배치에 돌입했다고 발표
- 에스토니아 포병 전력 증강은 동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군사적 압력에 대응하고 NATO의 동부 전선을 확보하기 위해 재래식 전력을 확장하고 있는 전반적인 추세와 일맥상통
URL: https://bit.ly/4ihILXT
DS투자증권 연구원 강태호
■ 도널드 트럼프, 우크라이나 평화 계획 확정 위해 러시아에 최고 특사 파견
- 트럼프는 그의 협상자들이 전쟁을 끝내는 데 "엄청난 진전"을 이루었다고 말했지만, 그는 우크라이나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와 푸틴을 만나기 전까지는 합의에 도달할 때까지 기다릴 것이라고 말함
- 푸틴은 알레스카 회동 당시 갈등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어떤 합의도 불가능하다고 주장하며 이는 키이우의 정권 교체, NATO 확장의 종식, 우크라이나에 대한 서방의 무기 공급을 의미
- 종전에 대한 러시아의 합의 수용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이 여전히 존재
- 러우전쟁 종전이 진행된다고 하더라도 유럽 국가들은 정치/군사적으로 미국에 의존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금번 기회에 깨달았기에 자체 군사력 증강 기조를 이어갈 수 밖에 없는 상황
URL: https://bit.ly/4rr7Cg6
■ 미국 해군 , 잠수함 및 구축함 지연 문제 해결 위해 한국과 일본 조선소에 도움 요청
- 최근 해군 예산 문서와 의회 증언을 검토한 결과, 해군은 법적, 정치적 장벽이 완화될 경우 2030년대 초까지 보조 함선의 최대 15~20%, 그리고 수상함 정비의 상당 부분을 동맹 조선소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나리오를 모델링
- 검토되는 중간 모델 중 하나는 일본이나 한국의 조선소를 활용하여 알레이 버크급 선체나 대형 모듈을 제작한 후 미국에서 장착 및 무장하는 것
URL: https://bit.ly/4ihILXT
■ 에스토니아는 러시아의 압력을 억제하기 위해 한국산 K9 Thunder 곡사포 6문을 공급받음
- 에스토니아 국방부는 11월 24일, 한국에서 신형 K9 썬더 자주포 6문을 도입하여 국가적 실전 배치에 돌입했다고 발표
- 에스토니아 포병 전력 증강은 동유럽 국가들의 러시아 군사적 압력에 대응하고 NATO의 동부 전선을 확보하기 위해 재래식 전력을 확장하고 있는 전반적인 추세와 일맥상통
URL: https://bit.ly/4ihIL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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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코미코(183300 KQ):
4Q25 예상 영업이익 293억원
▶️4Q25 예상 영업이익 293억원
동사 연결기준 4Q25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82억원(YoY +15.9%, QoQ -6.9%), 293억원(OPM 19.7%, YoY +55.4%, QoQ +11.9%)으로, 1M 기준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1,540억원)은 하회하고 영업이익(260억원)은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1)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연말 재고조정 영향이 불가피하겠지만, 2)기존 예상대비 4분기에도 세정코팅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3)일회성 요인이었던 국내 안성법인의 해외향 장비 판매 효과가 제거되며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OPM 3Q25 16.3%, → 4Q25 19.7%)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BUY, TP 113,000원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99억원(YoY +15.6%), 1,319억원(OPM 19.4%, YoY +12.9%)으로, 기존 추정치대비 매출액은 2.8% 상향 조정하고 영업이익은 11.3% 하향 조정한다.
해외법인의 세정/코팅 사업과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규모 Capex(2025년 1,550억원 → 2026년 1,700억원) 집행에 따라 감가상각비 증가폭이 기존대비 높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3,000원(2026~2027년 예상 EPS * Target PER 19.3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1)동사 주가는 10월 20일 전고점 128,500원대비 약 37% 하락했다. 3Q25 일회성 요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가운데 중국 고객들의 투자 재개가 지연되며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실적 성장 가시성이 단기적으로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다만 10월 미코세라믹스는 안정적인 가동률 기반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025/2026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와의 합병 시너지를 재차 주목해야한다는 판단이다. 세정/코팅 사업의 Before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확보와 2026/2027년 지배순이익 상향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료링크: https://buly.kr/2JpEm0I
@유안타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YSKoreaSemi
■코미코(183300 KQ):
4Q25 예상 영업이익 293억원
▶️4Q25 예상 영업이익 293억원
동사 연결기준 4Q25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482억원(YoY +15.9%, QoQ -6.9%), 293억원(OPM 19.7%, YoY +55.4%, QoQ +11.9%)으로, 1M 기준 시장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1,540억원)은 하회하고 영업이익(260억원)은 상회할 것으로 추정한다.
1)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연말 재고조정 영향이 불가피하겠지만, 2)기존 예상대비 4분기에도 세정코팅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3)일회성 요인이었던 국내 안성법인의 해외향 장비 판매 효과가 제거되며 전분기대비 수익성 개선(OPM 3Q25 16.3%, → 4Q25 19.7%)이 가능할 것이기 때문이다.
▶️투자의견 BUY, TP 113,000원으로 상향 조정
- 2026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799억원(YoY +15.6%), 1,319억원(OPM 19.4%, YoY +12.9%)으로, 기존 추정치대비 매출액은 2.8% 상향 조정하고 영업이익은 11.3% 하향 조정한다.
해외법인의 세정/코팅 사업과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견조한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지만, 대규모 Capex(2025년 1,550억원 → 2026년 1,700억원) 집행에 따라 감가상각비 증가폭이 기존대비 높을 것으로 추정하기 때문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13,000원(2026~2027년 예상 EPS * Target PER 19.3배 적용)으로 상향 조정한다.
1)동사 주가는 10월 20일 전고점 128,500원대비 약 37% 하락했다. 3Q25 일회성 요인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시장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하는 가운데 중국 고객들의 투자 재개가 지연되며 자회사 미코세라믹스의 실적 성장 가시성이 단기적으로 낮아졌기 때문이라고 추정한다.
다만 10월 미코세라믹스는 안정적인 가동률 기반으로 견조한 수익성을 달성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2025/2026년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전망이다.
2)자회사 미코세라믹스와의 합병 시너지를 재차 주목해야한다는 판단이다. 세정/코팅 사업의 Before 비중 확대에 따른 수익성 확보와 2026/2027년 지배순이익 상향 조정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자료링크: https://buly.kr/2JpEm0I
@유안타증권 반도체 텔레그램 링크: https://news.1rj.ru/str/YSKoreaSemi
Telegram
유안타증권 반도체 백길현
유안타증권에서 반도체 업종을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Tech 동향 및 뉴스플로우,
기 발간된 산업 및 기업 리포트 요약자료를 공유드립니다 🙏
궁금하신 부분이나 Tech 세미나 등 요청사항이 있으신분은 아래 전화번호 및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전화번호: 02-3770-5635
*이메일: glendabaik@gmail.com
*기존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YuantaKoreaTech
담당하고 있는 백길현입니다.
Tech 동향 및 뉴스플로우,
기 발간된 산업 및 기업 리포트 요약자료를 공유드립니다 🙏
궁금하신 부분이나 Tech 세미나 등 요청사항이 있으신분은 아래 전화번호 및 이메일로 연락 주세요!
*전화번호: 02-3770-5635
*이메일: glendabaik@gmail.com
*기존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YuantaKoreaT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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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 2026년 IT 하드웨어 3대 키워드
: 기판, MLCC, 폴더블
1) IT 하드웨어 및 AI 산업 동향
IT 세트: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4% YoY)로 전년 수준 예상. 교체 수요에도 불구, AP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원가 및 판가 리스크 존재
AI 산업: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예상 CapEx는 4,760억 달러(+32% YoY)로 고성장 지속.
최근 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로 자체 AI 가속기 개발 등 풀스택(Full-stack) 전략 강화와 ROI 중요성 더욱 부각. GPU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AI 네트워크 시장의 성장 가속화 전망
2) 기판 산업 전망
PCB 산업은 AI 서버용 기판 중심에서 범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함께 PCB 전반으로 회복 확산 중
MLB: 다중적층 및 HDI 등 생산 공정의 변화로 Capa loss 유발, 구조적 공급 부족, ASP 상승 및 과점화 체제가 강화될 전망. 드릴 장비, 유리 섬유, 회로박 등 타이트한 원부재료 수급 또한 MLB 공급 부족 심화
메모리 기판: AI 추론 시장 성장의 수혜 본격화. DDR5/GDDR7 수요 확대, 2026년 Nvidia의 Rubin 출시와 함께 SOCAMM 모멘텀 부각
3) MLCC: 2026년 공급 부족 심화 예상. 가격 인상 가능성 주목
AI 서버·전장 중심의 고용량 MLCC 수요 확대 → 적층수 증가 및 박막화 공정에 따른 Capa loss로 공급 타이트
고부가 MLCC 공급 부족 심화 시 중저가 IT용 MLCC 수요가 중화권으로 이동하며, MLCC 전반의 수급 개선과 가격 하락폭 둔화 예상
2026년 MLCC 시장은 ① 고부가 중심의 공급 부족 심화, ② 유효 Capa 감소 지속, ③ 상위사 고부가 공급 집중도 상승, ④ 중저가 라인의 가동률 회복 및 MLCC 가격 인상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4) OLED/폴더블: 2026년~2028년까지 이어질 호황
스마트폰 수요 둔화 속, 폴더블 아이폰 출시 모멘텀 주목. 2Q26말부터 패널 양산에 착수하며, 관련 서플라이 체인의 수혜 예상
아이폰용 OLED 시장은 중국 BOE의 품질 이슈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점유율 확대 지속될 전망
IT OLED 시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아이패드 미니, 맥북 프로, 아이패드 에어, 맥북 에어용 OLED 패널 양산이 이어지며, OLED 호황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
5) 업종 Top Picks: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덕산네오룩스
관심 종목: LG이노텍, 두산, 대덕전자, 심텍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91.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 2026년 IT 하드웨어 3대 키워드
: 기판, MLCC, 폴더블
1) IT 하드웨어 및 AI 산업 동향
IT 세트: 2026년 글로벌 스마트폰 출하량은 12.6억대(+0.4% YoY)로 전년 수준 예상. 교체 수요에도 불구, AP와 메모리 가격 상승 등으로 원가 및 판가 리스크 존재
AI 산업: 하이퍼스케일러의 2026년 예상 CapEx는 4,760억 달러(+32% YoY)로 고성장 지속.
최근 부채 증가에 대한 우려로 자체 AI 가속기 개발 등 풀스택(Full-stack) 전략 강화와 ROI 중요성 더욱 부각. GPU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AI 네트워크 시장의 성장 가속화 전망
2) 기판 산업 전망
PCB 산업은 AI 서버용 기판 중심에서 범용 메모리 수요 증가와 함께 PCB 전반으로 회복 확산 중
MLB: 다중적층 및 HDI 등 생산 공정의 변화로 Capa loss 유발, 구조적 공급 부족, ASP 상승 및 과점화 체제가 강화될 전망. 드릴 장비, 유리 섬유, 회로박 등 타이트한 원부재료 수급 또한 MLB 공급 부족 심화
메모리 기판: AI 추론 시장 성장의 수혜 본격화. DDR5/GDDR7 수요 확대, 2026년 Nvidia의 Rubin 출시와 함께 SOCAMM 모멘텀 부각
3) MLCC: 2026년 공급 부족 심화 예상. 가격 인상 가능성 주목
AI 서버·전장 중심의 고용량 MLCC 수요 확대 → 적층수 증가 및 박막화 공정에 따른 Capa loss로 공급 타이트
고부가 MLCC 공급 부족 심화 시 중저가 IT용 MLCC 수요가 중화권으로 이동하며, MLCC 전반의 수급 개선과 가격 하락폭 둔화 예상
2026년 MLCC 시장은 ① 고부가 중심의 공급 부족 심화, ② 유효 Capa 감소 지속, ③ 상위사 고부가 공급 집중도 상승, ④ 중저가 라인의 가동률 회복 및 MLCC 가격 인상이 나타날 것으로 판단
4) OLED/폴더블: 2026년~2028년까지 이어질 호황
스마트폰 수요 둔화 속, 폴더블 아이폰 출시 모멘텀 주목. 2Q26말부터 패널 양산에 착수하며, 관련 서플라이 체인의 수혜 예상
아이폰용 OLED 시장은 중국 BOE의 품질 이슈로 삼성디스플레이와 LG디스플레이의 점유율 확대 지속될 전망
IT OLED 시장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아이패드 미니, 맥북 프로, 아이패드 에어, 맥북 에어용 OLED 패널 양산이 이어지며, OLED 호황 사이클이 재개될 것으로 판단
5) 업종 Top Picks: 삼성전기, 이수페타시스, 덕산네오룩스
관심 종목: LG이노텍, 두산, 대덕전자, 심텍
▶ 리포트 링크: https://bbn.kiwoom.com/rfCI5491.pdf
[키움 전기전자/디스플레이 김소원]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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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333509
업계에 따르면 엑시노스 2600의 웨이퍼 테스트는 두산테스나·네패스·엘비세미콘 등이 맡고, 하나마이크론이 파이널 테스트를 담당한다.
업계에 따르면 엑시노스 2600의 웨이퍼 테스트는 두산테스나·네패스·엘비세미콘 등이 맡고, 하나마이크론이 파이널 테스트를 담당한다.
녹색경제신문
삼성전자, 2나노 사활 걸었다…OSAT "엑시노스 수율 50% 넘었다" - 녹색경제신문
[녹색경제신문 = 문슬예 기자] 삼성전자가 개발 중인 2나노 공정 기반 모바일 AP ‘엑시노스 2600’의 초기 수율이 약 50%를 넘어서는 걸로 관측되면서 전작인 엑시노스 2500 대비 빠르게 양산 페이즈(phase)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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