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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리서치
[하나증권 방산/기계 채운샘]

방위산업

과거 종전/휴전 이후 국방지출 변화 케이스 스터디

□ 전후 국방지출은 반드시 감소하는 것만은 아니다
국방지출은 무기 수요를 뒷받침하는 재원이자 방위산업의 방향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다. 러-우 전쟁의 종식/휴전 시 국방지출 향방을 가늠하기 위해 1950년 이후 발발한 전쟁에서 종전 후 국방지출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살펴봤다. 1950년 이후 전쟁 76건 중 전쟁 기간이 1년 이상인 사례는 41건이며 러-우 전쟁 같은 전면전 양상의 전쟁은 13건으로 분류했다. 데이터가 확인되는 11개 국가 중 전쟁 종식 직후 다음 해에 GDP 대비 국방지출 비중이 늘어난 국가는 4개국, 감소한 국가는 7개국이다. 다만 7개국 중 4개국은 전쟁이 끝난 뒤 2년 차부터 이후 5년 동안 전쟁 이전보다 국방지출 비중이 높게 유지되거나 추가로 확대했다. 이는 통상 전쟁 종식 직후에는 국방지출이 일시적으로 감소하더라도 중기적으로는 전쟁 이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재상승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13건의 전쟁 중 10건은 종전, 2건은 휴전 상태에 머물고 있다. 종전 사례 경우 국방지출 비중은 중장기 우하향, 휴전 사례는 오히려 우상향 또는 높은 수준에서 고착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종전으로 귀결되는지 아니면 휴전으로 끝나는지에 따라 전후 국방지출 경로가 달라질 수 있음을 함의한다.

□ 현재 방산기업들의 주가 조정에는 국방지출 감소 가능성만을 반영 중
2024년 기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GDP 대비 국방지출 규모는 각각 7.1%, 34.5% 수준이다. 합산 국방지출은 약 2,137억달러로 세계 군비지출의 약 7.9%를 차지한다. 현재 글로벌 방산기업들의 주가 조정에는 러-우 전쟁 종식될 경우 두 국가의 국방지출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를 상당 부분 선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다만 과거 사례들과 같이 전쟁 종식 이후에도 중기적으로 국방지출이 높은 수준으로 유지, 확대되는 경향도 관찰되는 만큼 국방지출이 단순히 일방향으로 감소하는 시나리오만을 전제로 할 수는 없다.

□ 단기적으로는 러-우 전쟁 경과를 살피되 중장기 방향성은 여전히 그대로
현재 무기 수요를 촉발한 요인 가운데 하나가 러-우 전쟁이라는 점은 부인하기 어렵다. 다만 이는 여러 요인 중 하나에 불과하다. 전쟁이 종식되더라도 유럽의 재무장, 중동 안보 자립, 아시아 군비 확장 기조는 구조적으로 지속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거대한 흐름의 배경에는 과거와 달리 국제 질서를 주도해 온 미국이 보다 선택적인 개입을 선호하게 된 변화가 있다. 오바마 행정부를 기점으로 미국의 전략적 초점은 아시아로 이동했으며 이는 초당적인 대중 견제 전략으로 자리 잡았다. 중국과의 전략 경쟁이 끝나지 않는 한 미국의 안보우산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수밖에 없고 이에 따라 미국의 동맹국, 우호국들은 중장기적으로 군비지출을 상향 조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단기적으로는 러-우 전쟁 경과를 면밀히 살펴봐야겠지만 중장기적으로 방위산업의 방향성 자체는 아직 바뀌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채운샘 3771-7724)

첨단소재 채널링크: https://news.1rj.ru/str/joinchat/R5wiYmLh1nl43aOC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P3t3Jg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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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불 지피고 공급망이 기름 부었다” 구리 가격 역사적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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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관련주 3Q
16
<최근 3개월 수익률>
퓨쳐켐 76.8%
듀켐바이오 -3.7%
셀비온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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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선익시스템(171090): 성장이 이끄는 재평가

- 3Q25 매출액 888억원(+590.4% YoY), 영업이익 198억원(흑전 YoY)으로, 컨센서스를 각각 8.2%, 92.6% 상회

- 중국 BOE향 8세대 증착기 매출의 인식 시점이 앞당겨진 영향

- 4Q25 실적 또한 매출액 1,868억 원(+365.3% YoY), 영업이익 356억 원(+1,019.1% YoY)로 강한 실적 모멘텀이 지속될 전망

- 중국 BOE가 B16 라인의 양산 일정을 앞당김에 따라 내년 매출 인식이 예상되었던 2번째 증착기의 매출 인식 시점이 4분기로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

- 2026년 실적은 매출액 5,291억원(+9.9% YoY), 영업이익 1,037억원(+10.7% YoY)을 전망

- 기존 중국 고객사향 8세대 증착기 추가 수주에 더해 중화권향 다수의 OLEDoS 증착기 수주를 확보하며 연간 실적 성장 흐름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 현재 중국 AR글라스 생태계 내에서 제조 기술 확보와 비용 경쟁력측면에서 OLEDoS가 빠르게 부상함에 따라 다수의 신규 수주를 기대

- 중장기적으로는 AR글라스 시장 내 점유율이 점차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되지만, 하이엔드·미들엔드·로우엔드로 시장이 세분화되면서 OLEDoS의 비중은 일정 수준 유지될 전망

- 올해 동사 증착기의 높은 수익성이 실적을 통해 입증되었으며, 중장기적으로는 8세대 OLED 투자 사이클의 지속과 페로브스카이트 등 OLED 외 신규 응용처로의 확장을 통한 구조적 성장을 예상

- 현 주가는 ’26년 기준 PER 4.5배 수준으로, 높은 수익성과 중장기 성장성을 감안하면 여전히 저평가 구간에 위치

- 점진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할 수 있는 시점으로, 현 주가에서는 하방보다 상방이 열려 있는 국면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며, Target Multiple은 하향 조정했으나 실적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71,000원으로 제시

https://buly.kr/Nkvo8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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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하이텍 분기별 실적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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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치엔 분기별 실적 추이
티에이치엔 분기별 실적 추이와 차종별 A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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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스크 "옵티머스 로봇, 자기 복제로 연 10억대 생산 가능"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사의 다목적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대량 생산 전략과 관련해 ‘자기 복제’ 개념을 언급하면서 기존 생산 방식과는 전혀 다른 접근을 예고해 이목을 끌고 있다고 전기차 전문매체 테슬라라티가 지난달 30일(이하 현지시각) 보도했다.

머스크는 이날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 X에 올린 글에서 “옵티머스는 폰 노이만 탐사선이 될 것”이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이는 테슬라가 기존 방식이 아닌 옵티머스가 자기 자신을 복제하는 시스템을 통해 생산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https://www.g-enews.com/view.php?ud=202512010656273839a1f309431_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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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의 긍정적 코멘트]

하모닉드라이브시스템즈(HDS)의 2025년도 반기 실적 발표에서 휴머노이드 관련 긍정적 코멘트를 다수 확인. 연초 부정적이었던 예측과 달리, 25년 로봇(휴머노이드) 수주액은 25억엔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을 기록할 전망이며, 26년도는 올해보다 늘어날 것이라고 가이드. 북미 AI 로봇의 양산화에 따라, 26년(내년) 이후 계획에 맞춰 설비 증가 검토를 이미 시작. 북미 수요 증가에 따라 현지 생산도 점차 강화 중.

작년에는 A사로부터 대규모 발주가 있었고, 올해는 B사로부터 휴머노이드 모터는 블랙박스로 막혀 있어 구체적 언급은 없었으나, B사에서 26년 생산 규모는 상승할 것으로 가이드함. 기술 문제로 중단되었던 A사와도 협력은 계속 중이며, 기존 주문 재고 소진에 관계 없이 진행 중. 15개 이상 업체로부터 견적 요청이 있었으며, 앞으로 반년~1년 내에 신규 공급처 선정 전망. HDS 외에도 다양한 업체 후발이 있지만, 성능+양산 능력 측면에서 HDS가 우위라고 평가. 특히 양산화/설비투자 확대 속도에서 차별적 우위.

두 가지 관점: (1) 휴머노이드 업체에 따른 부품 업계 수혜가 가시화된다는 점, (2) 글로벌 기업/거점 기준 양산/계획의 본격 검증이 진행된다는 점. 이는 국내 로봇 산업에도 적용 가능한 스토리라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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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수출 잠정치 알리미(TNBfolio)
▶️ D램 모듈 - 8473304060

- 관련기업: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 25년11월: 38,090억원(79.7% YoY) (34.3% MoM)

- 최근 잠정치 추이
25년10월: 28,358억원 (78.0% YoY) (-16.5% MoM)
25년09월: 33,980억원 (42.1% YoY) (23.2% MoM)
25년08월: 27,584억원 (61.6% YoY) (5.4% MoM)
25년07월: 26,182억원 (89.5% YoY) (-13.5% MoM)
25년06월: 30,285억원 (24.0% YoY) (25.8% MoM)
25년05월: 24,072억원 (53.8% YoY) (21.7% MoM)
25년04월: 19,785억원 (56.1% YoY) (-35.8% MoM)
25년03월: 30,808억원 (37.9% YoY) (96.1% MoM)
25년02월: 15,707억원 (30.5% YoY) (-23.8% MoM)
25년01월: 20,615억원 (111.7% YoY) (-38.8% MoM)
24년12월: 33,665억원 (54.4% YoY) (58.9% MoM)
24년11월: 21,192억원 (65.1% YoY) (33.0% MoM)
24년10월: 15,930억원 (55.2% YoY) (-33.4% MoM)
24년09월: 23,912억원 (54.7% YoY) (40.1% MoM)
24년08월: 17,069억원 (148.5% YoY) (23.6% MoM)
24년07월: 13,814억원 (96.3% YoY) (-43.4% MoM)
24년06월: 24,424억원 (157.3% YoY) (56.1% MoM)
24년05월: 15,649억원 (202.9% YoY) (23.4% MoM)
24년04월: 12,679억원 (212.5% YoY) (-43.3% MoM)
24년03월: 22,348억원 (107.3% YoY) (85.7% MoM)
24년02월: 12,033억원 (206.4% YoY) (23.6% M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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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R 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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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10:42:09
기업명: 파두(시가총액: 1조 3,550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해외 Nand Flash Memory 제조사
계약내용 : 기업용 SSD 컨트롤러 공급
공급지역 : 해외
계약금액 : 123억

계약시작 : 2025-12-01
계약종료 : 2026-06-01
계약기간 : 6개월
매출대비 : 28.1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201900318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44011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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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대신증권 리서치]
#허민호 #한국전력
투자 전략
2026년 수주 확대 및 실적 개선이 기대되므로, 밸류에이션 재평가 가능한 고/저밸류 주식 묶음 매수 전략이 유효함. 특히 한전기술, 한국전력, LS ELECTRIC, LS㈜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원전 #한전기술
원전 시장 진출
한전기술은 체코 원전 설계 수주를 시작으로 미국 AP1000 EPC 수행 시 종합설계 수주, 4세대 SMR 사업 제휴를 통한 성장성 부각으로 주가 프리미엄 확대 전망. 목표주가 150,000원 유지.

#전력기기 #AIDC
전력기기 수요 증가
AIDC의 전력 인프라 이중화, On-Site 발전 확대로 배전용 전력기기, 직류 전력기기 수요 증가 예상. LS ELECTRIC은 초고압 변압기 증설, AIDC 향 수배전 전력기기 수주 확대로 주가 프리미엄 확대 기대. 목표주가 630,000원으로 상향.

#LS #저평가
LS 기업 가치
LS㈜는 LS ELECTRIC 고성장, LS전선 해저케이블 매출 본격화, 아이앤디 실적 개선 등으로 기업 가치 증대 및 저평가 요소 해소 전망. 목표주가 255,000원 유지.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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