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실시간 주식 뉴스
[단독]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05983?rc=N&ntype=RANKING&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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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시총 30조’ 보스턴 다이나믹스 美 상장 돌입…현대차, 장재훈 직속 TF팀 구축
현대자동차그룹이 장재훈 부회장 직속 사업기획 태스크포스팀(TFT)를 꾸리고 보스턴 다이나믹스 미국 나스닥 상장 작업에 본격 착수한다. 보스턴 다이나믹스는 올 초 열린 CES 2026에서 휴머노이드 ‘아틀라스’를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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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샘씨엔에스(252990): SSD와 HBM, 투트랙 성장 시작
- 이번 CES에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ICMS의 핵심은, AI 추론 과정에서 누적되는 KV 캐시 데이터를 기존처럼 HBM이나 시스템 DRAM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용 SSD에 저장·재사용하는 구조
- AI 모델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할수록 KV 캐시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ICMS는 이러한 메모리 부담을 SSD로 분산시키고, 필요 시에만 GPU가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효율을 극대화
- ICMS 도입으로 AI 서버는 대용량·고성능 SSD를 상시 탑재해야 하는 아키텍처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NAND 수요가 구조적으로 동반 성장하는 환경을 형성
- 즉 추론 워크로드의 확대와 함께 대용량·고성능 SSD 채용 증가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이 형성되면서, 낸드 관련 공급업체인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수요 안정성과 추가 성장 기회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
- HBM 관련 프로브 카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의 일본·미국 업체 중심의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유럽 및 국내 업체로의 공급선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
- 이에 따라 기존 동사 고객사들의 공급망 합류가 확대되면서 동사의 HBM 매출 성장 모멘텀 역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특히 HBM 프로브 카드용 STF 기판은 핀 수 증가에 따라 적층 및 비아 수가 크게 확대되며, 기존 제품 대비 설계 난이도 상승을 반영한 유의미한 ASP의 상향이 예상
- 이는 동사의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의 구조적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03억원(+24.9% YoY), 278억원(+70.0%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5.6%, 6.9% 상향 조정
- 낸드는 주 고객사의 AI향 SSD로의 전환 투자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디램은 HBM 중심의 신규 매출 확대로 추가적인 매출 성장 기대
- 또한 1) 국내 오송 공장에서 진행 중인 추가 라인 투자의 매출 인식 시점과
2) 미국 신규 고객사향 로직 반도체 테스트용 STF 매출의 가시화 수준에 따라, 올해 실적 추정치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여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BpGU3A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샘씨엔에스(252990): SSD와 HBM, 투트랙 성장 시작
- 이번 CES에서 엔비디아가 공개한 ICMS의 핵심은, AI 추론 과정에서 누적되는 KV 캐시 데이터를 기존처럼 HBM이나 시스템 DRAM에만 의존하지 않고 전용 SSD에 저장·재사용하는 구조
- AI 모델이 에이전트 형태로 발전할수록 KV 캐시 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데, ICMS는 이러한 메모리 부담을 SSD로 분산시키고, 필요 시에만 GPU가 데이터를 불러오는 방식으로 효율을 극대화
- ICMS 도입으로 AI 서버는 대용량·고성능 SSD를 상시 탑재해야 하는 아키텍처로 전환되고 있으며, 이는 AI 인프라 투자 확대와 함께 NAND 수요가 구조적으로 동반 성장하는 환경을 형성
- 즉 추론 워크로드의 확대와 함께 대용량·고성능 SSD 채용 증가가 구조적으로 증가하는 환경이 형성되면서, 낸드 관련 공급업체인 동사에게 중장기적인 수요 안정성과 추가 성장 기회가 확보될 것으로 판단
- HBM 관련 프로브 카드는 올해를 기점으로 기존의 일본·미국 업체 중심의 공급 구조에서 벗어나, 유럽 및 국내 업체로의 공급선 다변화가 본격화될 전망
- 이에 따라 기존 동사 고객사들의 공급망 합류가 확대되면서 동사의 HBM 매출 성장 모멘텀 역시 점진적으로 강화될 것으로 판단
- 특히 HBM 프로브 카드용 STF 기판은 핀 수 증가에 따라 적층 및 비아 수가 크게 확대되며, 기존 제품 대비 설계 난이도 상승을 반영한 유의미한 ASP의 상향이 예상
- 이는 동사의 외형 성장과 함께 수익성의 구조적 개선을 동시에 견인할 핵심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2026년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1,003억원(+24.9% YoY), 278억원(+70.0% YoY)으로 기존 대비 각각 5.6%, 6.9% 상향 조정
- 낸드는 주 고객사의 AI향 SSD로의 전환 투자 효과로 안정적인 성장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디램은 HBM 중심의 신규 매출 확대로 추가적인 매출 성장 기대
- 또한 1) 국내 오송 공장에서 진행 중인 추가 라인 투자의 매출 인식 시점과
2) 미국 신규 고객사향 로직 반도체 테스트용 STF 매출의 가시화 수준에 따라, 올해 실적 추정치에 대한 추가적인 상향 여지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판단
https://buly.kr/BpGU3Av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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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제약/바이오
『한미약품(128940.KS) - 실적과 신약 모두 맑음』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제약 사업 호실적 달성, MASH 신약 모멘텀 지속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4,216억원(YoY +19.9%), 영업이익 685억원(YoY +124.8%, 영업이익률 16.2%) 호실적 전망. MASH 신약 모멘텀에도 주목 필요. 미국 머크에 L/O한 신약의 임상 2b상이 기존 계획대로 25년에 완료되어 현재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학회 발표 및 리레이팅 예상
▶ 4Q25 Pre: 개선된 이익 체력과 임박한 신약 모멘텀
국내 호흡기 전문의약품 처방액, 해외 롤베돈(미국 어썰티오에 L/O한 바이오의약품) 로열티 모두 증가함에 따라 한미약품 별도 기준 수익성 개선(영업이익 427억원, YoY +43.6%) 추정.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는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 호조로 연매출 4,008억원(YoY +3.9%) 달성 예상.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 한미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펩타이드, mRNA, ADC 중간체 위탁생산)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로 턴어라운드 성공 전망
26년은 한미약품 R&D 역량 입증 원년.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미국 머크에 L/O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이중작용제, MASH 신약)의 2b상 결과, 하반기에 에포시페그듀타이드(삼중작용제, MASH 신약) 임상 데이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자체 개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효능제, 비만 신약)도 연내 국내 허가 획득 예상. 평택 바이오플랜트 활용한 안정적 공급과 가격 경쟁력으로 출시 12개월 내 1,000억원 매출 달성 기대
▶ Valuation & Risk: 과도한 조정 상태로 상승 여력 큰 구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0원 유지. MASH 신약 관련 과도한 조정으로 상승 여력 큰 상황. 미국 머크가 26년 1월초 JPMHC 발표에서 2b상 결과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지나친 우려 발생 및 주가 하락. 해당 임상은 25년 12월 29일 완료되어 아직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발표 계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81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1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 신한생각: 제약 사업 호실적 달성, MASH 신약 모멘텀 지속
25년 4분기 연결 기준 매출 4,216억원(YoY +19.9%), 영업이익 685억원(YoY +124.8%, 영업이익률 16.2%) 호실적 전망. MASH 신약 모멘텀에도 주목 필요. 미국 머크에 L/O한 신약의 임상 2b상이 기존 계획대로 25년에 완료되어 현재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학회 발표 및 리레이팅 예상
▶ 4Q25 Pre: 개선된 이익 체력과 임박한 신약 모멘텀
국내 호흡기 전문의약품 처방액, 해외 롤베돈(미국 어썰티오에 L/O한 바이오의약품) 로열티 모두 증가함에 따라 한미약품 별도 기준 수익성 개선(영업이익 427억원, YoY +43.6%) 추정. 중국 자회사 북경한미는 진해거담제 및 정장제 판매 호조로 연매출 4,008억원(YoY +3.9%) 달성 예상. 원료의약품 생산 자회사 한미정밀화학은 고수익성 CDMO(펩타이드, mRNA, ADC 중간체 위탁생산) 사업의 매출 비중 확대로 턴어라운드 성공 전망
26년은 한미약품 R&D 역량 입증 원년. 상반기 주요 학회에서 미국 머크에 L/O한 에피노페그듀타이드(이중작용제, MASH 신약)의 2b상 결과, 하반기에 에포시페그듀타이드(삼중작용제, MASH 신약) 임상 데이터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자체 개발 에페글레나타이드(GLP-1 효능제, 비만 신약)도 연내 국내 허가 획득 예상. 평택 바이오플랜트 활용한 안정적 공급과 가격 경쟁력으로 출시 12개월 내 1,000억원 매출 달성 기대
▶ Valuation & Risk: 과도한 조정 상태로 상승 여력 큰 구간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0,000원 유지. MASH 신약 관련 과도한 조정으로 상승 여력 큰 상황. 미국 머크가 26년 1월초 JPMHC 발표에서 2b상 결과 언급하지 않은 것에 대해 지나친 우려 발생 및 주가 하락. 해당 임상은 25년 12월 29일 완료되어 아직 결과 분석 중. 올해 상반기 발표 계획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8815
위 내용은 2026년 1월 21일 7시 41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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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젠 중국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2758277934
해당 제품들의 초도 물량은 이미 현지에 도착하여 물류 작업을 마쳤으며, 오는 2월부터 중국 주요 온라인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https://mdtoday.co.kr/news/view/1065572758277934
해당 제품들의 초도 물량은 이미 현지에 도착하여 물류 작업을 마쳤으며, 오는 2월부터 중국 주요 온라인 이커머스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메디컬투데이
케어젠-이시진제약, 5570억 독점 공급 협력 본격화
펩타이드 기술력 바탕으로 건강기능식품 중국 내 독점 유통 및 판매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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