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두 달 만에.." 100대 상장사 시총 3분의 1 '증발' https://v.daum.net/v/2020032306211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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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두 달 만에.." 100대 상장사 시총 3분의 1 '증발'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약 두 달 만에 주요 100개 상장사 시가총액의 3분의 1이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분석 전문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국내 20개 업종별 매출 상위 5개 상장사를 대상으로 1월 20일과 3월 20일 주가를 비교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증시개장하자마자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s://v.daum.net/v/20200323094347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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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개장하자마자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23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또다시 6% 넘게 급락 출발해 양대 시장의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6분 2초에 선물 가격이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하면서 이후 5분간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글로벌 제약사 도약 자신..2030년 매출 1조원 달성" https://v.daum.net/v/20200323102121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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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글로벌 제약사 도약 자신..2030년 매출 1조원 달성"
국내 중견 제약사인 삼천당제약이 잇따라 굵직한 선진 제약시장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고 있다. 화학합성 복제약(제네릭) 뿐 아니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의료기기와 바이오베터(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기술로 신성장동력도 확보했다. 지난 21일 삼천당제약 서울 본사에서 만난 전인석 대표는 "글로벌 바이오제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특징주]인트론바이오, 코로나19 진단키트 소재 공급에 '강세' https://v.daum.net/v/2020032311472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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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인트론바이오, 코로나19 진단키트 소재 공급에 '강세'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인트론바이오(048530)가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 글로벌 대량 공급을 개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1시 41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0.99%(1020원) 오른 1만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 회사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사용되는 진단소재의 글로벌 대량 공급을
[08년 금융위기때와는 다른 신용베팅의 모습, 케이프투자증권 한지영(02-6923-7349)]
1.
- 신용융자를 통한 레버리지 거래는 강세장에서 급증하고 약세장에서 급감하는 경향
- 코스피 신용융자잔고는 2월 20일 4조 5,910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5,387억원으로 고점 대비 23% 감소
- 코스닥 신용융자잔고는 2월 24일 5조 9,196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9,151억원으로 고점 대비 35% 감소
- 3월 이후 국내 증시의 폭락장이 출현하면서 신용잔고의 절대 금액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코스피의 경우 시가 총액 대비 신용잔고 비중이 오히려 상승하는 Divergence 발생
- 2월 20일 코스피 신용잔고 고점 당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0.31%이었으나, 3월 20일 현재 그 비중은 0.34%대로 상승
- 코스닥의 경우 2월 24일 고점 당시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2.55%에서 3월 20일 현재 2.29%로 감소. 그러나 전 저점 (19년 8월)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
2.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증시 전체 신용잔고 절대금액과 시총 내 비중은 비슷한 속도로 감소했었음
- 이번의 코스피 신용잔고 Divergence 현상은 개인투자자들의 학습효과(=위기는 매수 기회)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판단
- 일부는 보유 종목 주가 급락에 따른 담보비율 하락에도, 추가 담보금까지 납입해가면서 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이번 장에서 신용베팅에 나서고 있는 투자자들이 단순 낙폭과대주 혹은 테마주 같은 종목들이 아니라,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종목 위주로 신용매수하고 있다는 점도 과거 위기 때와 차별화되는 부분
3.
- 이상의 현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음
1) 3월 폭락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외국인 순매도에도 다른 대형주들에 비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개인들의 순매수(신용, 미수 포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2) 최근 삼성전자 순매수 개인 주체들은 20~60대 사이로 다양화되어 있으며, 금융위기 때의 경험을 살려 폭락장에서 대형주 매수 후 “장기 보유 또는 단타 수익 실현”하려는 성향들도 혼재되어 있는 상황
3) 위기를 기회로 삼는 성격의 삼성전자 매수는 적절한 전략. 그러나 국내 증시 추가 급락 시 이를 버티지 못하고 청산하려는 개인들이 늘어난다면, 국내 증시의 추가적인 수급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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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및 데이터가 포함된 원문 보고서 다운로드 링크
https://bit.ly/3acmK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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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
- 신용융자를 통한 레버리지 거래는 강세장에서 급증하고 약세장에서 급감하는 경향
- 코스피 신용융자잔고는 2월 20일 4조 5,910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5,387억원으로 고점 대비 23% 감소
- 코스닥 신용융자잔고는 2월 24일 5조 9,196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9,151억원으로 고점 대비 35% 감소
- 3월 이후 국내 증시의 폭락장이 출현하면서 신용잔고의 절대 금액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코스피의 경우 시가 총액 대비 신용잔고 비중이 오히려 상승하는 Divergence 발생
- 2월 20일 코스피 신용잔고 고점 당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0.31%이었으나, 3월 20일 현재 그 비중은 0.34%대로 상승
- 코스닥의 경우 2월 24일 고점 당시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2.55%에서 3월 20일 현재 2.29%로 감소. 그러나 전 저점 (19년 8월)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
2.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증시 전체 신용잔고 절대금액과 시총 내 비중은 비슷한 속도로 감소했었음
- 이번의 코스피 신용잔고 Divergence 현상은 개인투자자들의 학습효과(=위기는 매수 기회)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판단
- 일부는 보유 종목 주가 급락에 따른 담보비율 하락에도, 추가 담보금까지 납입해가면서 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이번 장에서 신용베팅에 나서고 있는 투자자들이 단순 낙폭과대주 혹은 테마주 같은 종목들이 아니라,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종목 위주로 신용매수하고 있다는 점도 과거 위기 때와 차별화되는 부분
3.
- 이상의 현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음
1) 3월 폭락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외국인 순매도에도 다른 대형주들에 비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개인들의 순매수(신용, 미수 포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2) 최근 삼성전자 순매수 개인 주체들은 20~60대 사이로 다양화되어 있으며, 금융위기 때의 경험을 살려 폭락장에서 대형주 매수 후 “장기 보유 또는 단타 수익 실현”하려는 성향들도 혼재되어 있는 상황
3) 위기를 기회로 삼는 성격의 삼성전자 매수는 적절한 전략. 그러나 국내 증시 추가 급락 시 이를 버티지 못하고 청산하려는 개인들이 늘어난다면, 국내 증시의 추가적인 수급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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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내용 및 데이터가 포함된 원문 보고서 다운로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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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