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개장하자마자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https://v.daum.net/v/20200323094347720
다음 뉴스
증시개장하자마자 코스피·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
23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또다시 6% 넘게 급락 출발해 양대 시장의 프로그램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6분 2초에 선물 가격이 5% 이상 하락한 상태가 1분 이상 지속하면서 이후 5분간 프로그램 매도 호가 효력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밝혔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 선물 가격은 전 거래일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글로벌 제약사 도약 자신..2030년 매출 1조원 달성" https://v.daum.net/v/20200323102121780
언론사 뷰
전인석 삼천당제약 대표 "글로벌 제약사 도약 자신..2030년 매출 1조원 달성"
국내 중견 제약사인 삼천당제약이 잇따라 굵직한 선진 제약시장 수출계약을 체결하며 주목받고 있다. 화학합성 복제약(제네릭) 뿐 아니라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로 영역을 확장 중이다. 의료기기와 바이오베터(바이오의약품 개량신약) 기술로 신성장동력도 확보했다. 지난 21일 삼천당제약 서울 본사에서 만난 전인석 대표는 "글로벌 바이오제약사가 되기 위해서는
[특징주]인트론바이오, 코로나19 진단키트 소재 공급에 '강세' https://v.daum.net/v/20200323114724300
다음뉴스
[특징주]인트론바이오, 코로나19 진단키트 소재 공급에 '강세'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인트론바이오(048530)가 코로나19 진단키트 관련 글로벌 대량 공급을 개시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11시 41분 현재 인트론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10.99%(1020원) 오른 1만3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 회사는 코로나19 진단키트에 사용되는 진단소재의 글로벌 대량 공급을
[08년 금융위기때와는 다른 신용베팅의 모습, 케이프투자증권 한지영(02-6923-7349)]
1.
- 신용융자를 통한 레버리지 거래는 강세장에서 급증하고 약세장에서 급감하는 경향
- 코스피 신용융자잔고는 2월 20일 4조 5,910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5,387억원으로 고점 대비 23% 감소
- 코스닥 신용융자잔고는 2월 24일 5조 9,196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9,151억원으로 고점 대비 35% 감소
- 3월 이후 국내 증시의 폭락장이 출현하면서 신용잔고의 절대 금액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코스피의 경우 시가 총액 대비 신용잔고 비중이 오히려 상승하는 Divergence 발생
- 2월 20일 코스피 신용잔고 고점 당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0.31%이었으나, 3월 20일 현재 그 비중은 0.34%대로 상승
- 코스닥의 경우 2월 24일 고점 당시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2.55%에서 3월 20일 현재 2.29%로 감소. 그러나 전 저점 (19년 8월)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
2.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증시 전체 신용잔고 절대금액과 시총 내 비중은 비슷한 속도로 감소했었음
- 이번의 코스피 신용잔고 Divergence 현상은 개인투자자들의 학습효과(=위기는 매수 기회)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판단
- 일부는 보유 종목 주가 급락에 따른 담보비율 하락에도, 추가 담보금까지 납입해가면서 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이번 장에서 신용베팅에 나서고 있는 투자자들이 단순 낙폭과대주 혹은 테마주 같은 종목들이 아니라,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종목 위주로 신용매수하고 있다는 점도 과거 위기 때와 차별화되는 부분
3.
- 이상의 현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음
1) 3월 폭락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외국인 순매도에도 다른 대형주들에 비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개인들의 순매수(신용, 미수 포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2) 최근 삼성전자 순매수 개인 주체들은 20~60대 사이로 다양화되어 있으며, 금융위기 때의 경험을 살려 폭락장에서 대형주 매수 후 “장기 보유 또는 단타 수익 실현”하려는 성향들도 혼재되어 있는 상황
3) 위기를 기회로 삼는 성격의 삼성전자 매수는 적절한 전략. 그러나 국내 증시 추가 급락 시 이를 버티지 못하고 청산하려는 개인들이 늘어난다면, 국내 증시의 추가적인 수급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상세 내용 및 데이터가 포함된 원문 보고서 다운로드 링크
https://bit.ly/3acmKpx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
1.
- 신용융자를 통한 레버리지 거래는 강세장에서 급증하고 약세장에서 급감하는 경향
- 코스피 신용융자잔고는 2월 20일 4조 5,910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5,387억원으로 고점 대비 23% 감소
- 코스닥 신용융자잔고는 2월 24일 5조 9,196억원으로 연중 고점(19년말 대비 15% 증가)을 형성 후, 3월 20일 현재 3조 9,151억원으로 고점 대비 35% 감소
- 3월 이후 국내 증시의 폭락장이 출현하면서 신용잔고의 절대 금액이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코스피의 경우 시가 총액 대비 신용잔고 비중이 오히려 상승하는 Divergence 발생
- 2월 20일 코스피 신용잔고 고점 당시 코스피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0.31%이었으나, 3월 20일 현재 그 비중은 0.34%대로 상승
- 코스닥의 경우 2월 24일 고점 당시 코스닥 전체 시가총액 내 신용잔고금액 비중은 2.55%에서 3월 20일 현재 2.29%로 감소. 그러나 전 저점 (19년 8월)에 비해 여전히 높은 수준
2.
- 2008년 금융위기 당시 증시 전체 신용잔고 절대금액과 시총 내 비중은 비슷한 속도로 감소했었음
- 이번의 코스피 신용잔고 Divergence 현상은 개인투자자들의 학습효과(=위기는 매수 기회)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판단
- 일부는 보유 종목 주가 급락에 따른 담보비율 하락에도, 추가 담보금까지 납입해가면서 현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 또한 이번 장에서 신용베팅에 나서고 있는 투자자들이 단순 낙폭과대주 혹은 테마주 같은 종목들이 아니라,
-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국내 대표 종목 위주로 신용매수하고 있다는 점도 과거 위기 때와 차별화되는 부분
3.
- 이상의 현상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시사점은 다음과 같음
1) 3월 폭락장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외국인 순매도에도 다른 대형주들에 비해 버틸 수 있었던 것은 개인들의 순매수(신용, 미수 포함)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단
2) 최근 삼성전자 순매수 개인 주체들은 20~60대 사이로 다양화되어 있으며, 금융위기 때의 경험을 살려 폭락장에서 대형주 매수 후 “장기 보유 또는 단타 수익 실현”하려는 성향들도 혼재되어 있는 상황
3) 위기를 기회로 삼는 성격의 삼성전자 매수는 적절한 전략. 그러나 국내 증시 추가 급락 시 이를 버티지 못하고 청산하려는 개인들이 늘어난다면, 국내 증시의 추가적인 수급불안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에 유의할 필요
-----------
상세 내용 및 데이터가 포함된 원문 보고서 다운로드 링크
https://bit.ly/3acmKpx
-----------
해당 내용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