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률 하락과 시드 과열: 실무적 시사점
최근 비티지에서 시드→시리즈 A 졸업률이 과거 대비 낮다. 반면 시드는 ‘포스트머니 1억 달러’ 기대와 ‘24시간 내 터미시트’ 관행 등 과열이 여전하다. 창업자 입장에선 ‘정량 매출/코호트 지표’ 없이 고밸류로 출발하면 후속 라운드에서 명확한 업사이드 증명이 필요하다. 투자자 입장에선 고밀도 팀과 실증지표(유료전환, 보안/컴플라이언스 적합성, 엔터프라이즈 파일럿→유료 전환율)에 더 큰 가중치를 둬야 한다.
빌더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공략 프레임
- 초기부터 CISO·조달팀·법무와의 대화 채널을 열고, 사용 정책/감사 로그/권한 모델/데이터 경계(DLP·KMS)를 문서화한다.
- 에이전트 도입엔 책임 소재가 핵심이므로, 보험/배상·안전 가드레일(툴 사용 제한, 샌드박스, 승인 워크플로)을 제품에 내장한다.
- 프로토콜·토큰·커뮤니티 스토리는 채용/기여 유치에 유효하지만, 세일즈 앞단에서는 ‘문제 해결·SLA·보안 증빙’으로 메시지를 분리한다.
- 비용 우위 시점을 노려 세컨드 소스(오픈모델+온프레) 옵션을 제공, 멀티벤더 전략과 조달 친화성을 강화한다.
https://youtu.be/VMGnulA-i7A 1시간 전 업로드 됨
최근 비티지에서 시드→시리즈 A 졸업률이 과거 대비 낮다. 반면 시드는 ‘포스트머니 1억 달러’ 기대와 ‘24시간 내 터미시트’ 관행 등 과열이 여전하다. 창업자 입장에선 ‘정량 매출/코호트 지표’ 없이 고밸류로 출발하면 후속 라운드에서 명확한 업사이드 증명이 필요하다. 투자자 입장에선 고밀도 팀과 실증지표(유료전환, 보안/컴플라이언스 적합성, 엔터프라이즈 파일럿→유료 전환율)에 더 큰 가중치를 둬야 한다.
빌더를 위한 엔터프라이즈 공략 프레임
- 초기부터 CISO·조달팀·법무와의 대화 채널을 열고, 사용 정책/감사 로그/권한 모델/데이터 경계(DLP·KMS)를 문서화한다.
- 에이전트 도입엔 책임 소재가 핵심이므로, 보험/배상·안전 가드레일(툴 사용 제한, 샌드박스, 승인 워크플로)을 제품에 내장한다.
- 프로토콜·토큰·커뮤니티 스토리는 채용/기여 유치에 유효하지만, 세일즈 앞단에서는 ‘문제 해결·SLA·보안 증빙’으로 메시지를 분리한다.
- 비용 우위 시점을 노려 세컨드 소스(오픈모델+온프레) 옵션을 제공, 멀티벤더 전략과 조달 친화성을 강화한다.
https://youtu.be/VMGnulA-i7A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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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ounders Playbook: What AI FoundersNeed To Know Before Raising & Scaling" | dAGI Summit 2025
This VC panel from the dAGI Summit explores venture capital's evolving landscape amid AI's transformative surge. The discussion tackles whether venture remains attractive (Sequoia's Roloff Beha argues it's "return-free risk"), examines talent consolidation…
10,000 on S&P 500 By 2027, Why Not? | Erik YWR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에릭 YWR는 “S&P 10,000(‘27년)”을 노골적으로 제시한다: EPS가 2027년 330달러까지 가고 멀티플이 30배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근거와 함께, 현재 기관 포지셔닝은 과도하게 보수적이다.
2. 경기 모멘텀(정부 재정, AI/데이터센터/반도체/그리드/방산 CapEx, 은행의 재레버리지, 중국·EM 리오프닝)과 연준의 선제적 금리인하는 동시다발적 순풍. 유일한 ‘버블 프릭’은 에너지 쇼크(유가 150~200달러).
3. 기관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베팅 중(금·비트코인 선호, 에너지 언더웨이트)이나, 실제 이익은 두 자릿수 성장·구독형 모델로 변동성 하락. EPS를 ‘의도적으로’ 눌러 성장에 재투자하는 빅테크의 자본배분 변화도 멀티플 상향 요인.
00:00 Intro
에릭 YWR(Your Weekend Reading)는 “많은 매니저들이 1999년식 거품 붕괴를 기다리며 리스크를 줄이는 동안 시장은 훨씬 더 높이 갈 수 있다”고 서두에서 못 박는다. 핵심 가설은 간단하다: EPS가 고성장하고(‘25E 270, ‘26E 300, ‘27E 330), 금리/성장 조합상 S&P의 합리적 PER 상단은 30배까지 열려 있으며, 이 경우 지수 10,000은 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 반대로 이 시나리오를 깨뜨릴 ‘한 가지’ 리스크는 에너지다(유가 150~200달러 쇼크).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에릭 YWR는 “S&P 10,000(‘27년)”을 노골적으로 제시한다: EPS가 2027년 330달러까지 가고 멀티플이 30배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근거와 함께, 현재 기관 포지셔닝은 과도하게 보수적이다.
2. 경기 모멘텀(정부 재정, AI/데이터센터/반도체/그리드/방산 CapEx, 은행의 재레버리지, 중국·EM 리오프닝)과 연준의 선제적 금리인하는 동시다발적 순풍. 유일한 ‘버블 프릭’은 에너지 쇼크(유가 150~200달러).
3. 기관은 ‘스태그플레이션’에 베팅 중(금·비트코인 선호, 에너지 언더웨이트)이나, 실제 이익은 두 자릿수 성장·구독형 모델로 변동성 하락. EPS를 ‘의도적으로’ 눌러 성장에 재투자하는 빅테크의 자본배분 변화도 멀티플 상향 요인.
00:00 Intro
에릭 YWR(Your Weekend Reading)는 “많은 매니저들이 1999년식 거품 붕괴를 기다리며 리스크를 줄이는 동안 시장은 훨씬 더 높이 갈 수 있다”고 서두에서 못 박는다. 핵심 가설은 간단하다: EPS가 고성장하고(‘25E 270, ‘26E 300, ‘27E 330), 금리/성장 조합상 S&P의 합리적 PER 상단은 30배까지 열려 있으며, 이 경우 지수 10,000은 산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 반대로 이 시나리오를 깨뜨릴 ‘한 가지’ 리스크는 에너지다(유가 150~200달러 쇼크).
01:30 Investors Are Too Bearish
BofA/Merrill 펀드매니저 서베이 등에서 드러나는 컨센서스는 ‘스태그플레이션’이다. 골드·비트코인 선호, 실물 성장 자산 회피가 그 단면. 에릭은 오히려 “깜짝 리세션” 또는 “깜짝 붐”이 서프라이즈라면, 현재 데이터(전 지역 동반 상향되는 IMF 성장률, 미국 강한 내수·고용)상 ‘붐’ 확률이 더 높다고 본다. 리테일은 이미 참여 중이고, 기관만 페이딩하며 뒤처지고 있다는 관찰. 1999년 비교론도 피상적이라 비판한다(금리·성장 조합이 다르고, S&P 장기 EPS CAGR 7%+를 고려하면 20배가 비싸다는 근거는 빈약).
06:40 Profits Are Soaring
S&P EPS는 팬데믹 훼손 이후 재가속: ‘24E +10%, ‘25E +13%. 에릭은 “이자율/성장 조합을 Gordon Growth Model 감각으로 넣어보라. 30배 멀티플도 수학적으로 어색하지 않다”고 주장. 2019~2024 EPS 트랙(163 → 팬데믹 140 → 208 → 209 → 220 → 243)은 ‘멀티 확장만의 장세’라는 비판과 달리, 실적 동행형 랠리였다는 반증.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면 멀티플 확장은 ‘후행적으로’ 따라올 수 있고, S&P 8~10천 시나리오가 열린다.
10:21 Data Center CapEx Fear Has Gone Too Far
기관은 데이터센터/GPU/전력 인프라 CapEx를 ‘99년 광섬유 과잉투자’의 재현으로 본다. FCF가 눌리고(메타 등), 빅테크가 자본배분을 오판 중이라는 주장. 에릭은 반대로 “인스타·왓츠앱 때도 다 틀렸다”며 거대 빅테크의 집단적 학습효과와 독점력, 그리고 자신이 체감하는 서비스 효용을 근거로 든다. 또한 CapEx 붐은 AI만이 아니다: LNG 액화 플랜트, 방산/우주항공, 전력망/변전, 배터리/EV까지 광범위. 미국 내에서도 오하이오·루이지애나·텍사스 등 ‘오프 코스트’ 지역으로 돈이 흘러들고 있으며, 한국·인도애나의 첨단 패키징 투자(SK하이닉스 사례)처럼 글로벌 공급망이 동시에 확장 중이다.
15:20 Banks Are Flush With Cash
GFC 이후 유럽·일본 은행은 RWA 규제 상향(Basel II/III), NIRP로 마진 압박, 자본축적/디레버리지로 성장 정체. 그러나 ‘24~’25년 국면은 정반대: 금리 정상화로 NIM 회복, ROE/ROA 개선, 과잉자본 → 대규모 자사주매입 진행. 에릭의 다음 트리거: “바이백에서 ‘대출’로의 전환.” 유럽·일본 은행이 동물적 영혼을 회복하고, 미국도 리쇼어링/재산업화 국책과 함께 대출 드라이브가 걸리면 ‘은행 섹터발 통화승수’가 뒤늦게 가세. 지금까지의 호황은 사실상 본격 대출 증가 없이 만들어졌다(미국은 카드만 강세, 모기지는 미약). 은행이 합류하면 주기 연장.
25:55 China Now = U.S. In 2010 (From Investor's Standpoint)
중국은 ‘부동산 위기 → 주식시장 전환’의 정책 의지, 10년물 ~1.7%, 대규모 재정(8~9%/GDP)로 완충, 밸류에이션 ~13~14배. 중국 가계의 막대한 저축은 ‘내수 주도’ 재평가를 스스로 만들 잠재력이 크다(정부의 마켓풋도 간헐적 존재: 연기금 증시 안정화 요청 등). 심천 현장 관찰: 로보틱스/전기차/소프트웨어(텐센트)/칩 등 기술 스택의 빠른 진화. EM 관점에서는 ‘강달러→약달러’ 초입 변화가 더 중요: 라틴·아프리카·아시아 고금리 역설이 완화되면 대규모 내수/투자 회복이 탄력(브라질·멕시코·한국 등 통화 강세 시 완화 여지). 실제 ‘25년 EM 주식은 이미 강세장(예: 한국 +80%, 브라질 +40~50%, 중국/남아공 강세)으로 전환 중이며, 절대·상대밸류는 여전히 저렴.
34:01 Fed "Pouring Gas On A Fire"
1999, 2007 정점의 공통점: 연준의 긴축과 동반된 유가 상승. 현재는 반대: 미국 GDP Now 4%대 추정, 고용·CapEx 호조, 글로벌 상향 리비전, 그런데도 연준은 선제적 인하 시그널. 유가도 60달러대 박스에서 시스템 리스크를 자극하지 않음. 에릭은 이를 “불 위에 기름 붓기”로 표현, 리스크자산 멀티플 확장이 합리화되는 매크로 조합이라고 본다. 이 조합은 주식만이 아니라 크립토 같은 베타 높은 자산에도 우호적(달러 약세/실질금리 하락 구간이면 더더욱).
39:30 Oil Shock Most Serious Risk To Stock Markets
에릭의 유일한 ‘버블 프릭’: 유가 150~200달러. 인플레 재가열 → 연준 재긴축 → 멀티플 붕괴. 왜 가능성? 1) 수요: 인도 1인당 GDP ~3천달러로 2004년 중국의 에너지 수요 기점과 유사(에어컨·스쿠터·여행 등 에너지집약 소비의 임계치). 미국 수요도 고점 경신. 2) 공급: 저유가/ESG로 장기투자 부진, 신규발견 저점, FID~생산 리드타임 장기화, 셰일은 고감산 구조. 특히 미국 셰일은 ‘페름(Perim)’ 편중이 심화(바켄·이글포드 등 정체/감산), 장비(리그)도 저점. 3) 포지셔닝: 헤지펀드 총레버리지↑·순익스포저는 낮고, 부문별로 에너지 언더웨이트/숏 누적 정황(BofA 서베이, 오일 IV 저점, 50~55달러 하방 콜). 요컨대 ‘에너지 언더인베스트+EM 수요 가속+연준 인하’ 조합이 의외의 블랙스완이 될 수 있다.
51:26 Profits and Future Profits
EPS를 절대화하는 프레임에 의문. 아마존 사례처럼, ‘성장 극대화·세금 최소화’ 목적의 의도적 이익 억제(성장성 Opex/CapEx로 상쇄)가 대형 테크의 표준 전략이 됐다면, 현재 E는 체계적으로 ‘저평가된 E’일 수 있다. 또한 구독/서비스 전환(마이크로소프트 70% 구독, 애플 서비스 비중 증가, 모건스탠리의 AM 수익 비중 확대 등)으로 S&P의 이익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하락→공정 멀티플 상향 요인. 메타·오라클·테슬라 등은 AI/로보·데이터센터/자율주행 등 다중 확장 옵션에 대규모 재투자 중이라 FCF는 단기 훼손되지만, 총주소가능시장(TAM)과 진입장벽(모델·칩·데이터·전력·부지) 측면에서 ‘경쟁우위 내구성’이 높아졌다. 에릭의 수치 가정(‘27 EPS 330×PER 30배)은 결국 ‘성장률 상향+변동성 하향’이 멀티플을 리레이팅한다는 주장이다. 이 구간에서 언더웨이트 액티브는 ‘상방에 대한 상상력 부족’으로 커다란 기회비용을 치를 수 있다.
58:02 About YWR
YWR는 주 2회, 비합의(Non-consensus) 아이디어 위주로 매크로·섹터·종목을 다룬다. 전 세계 리비전/밸류에이션 스크리닝을 통한 테마 발굴, 데이터 드리븐 분석, 현장 리서치(예: 중국·심천) 인사이트를 결합한다. 독자층은 기관/헤지펀드/리서처 비중이 높고, 포지셔닝과 서베이, 밸류·수익 모멘텀, 정책 시그널을 교차검증해 트레이드 가능한 스토리를 만든다.
https://youtu.be/uF2fJGOg3pA 1시간 전 업로드 됨
BofA/Merrill 펀드매니저 서베이 등에서 드러나는 컨센서스는 ‘스태그플레이션’이다. 골드·비트코인 선호, 실물 성장 자산 회피가 그 단면. 에릭은 오히려 “깜짝 리세션” 또는 “깜짝 붐”이 서프라이즈라면, 현재 데이터(전 지역 동반 상향되는 IMF 성장률, 미국 강한 내수·고용)상 ‘붐’ 확률이 더 높다고 본다. 리테일은 이미 참여 중이고, 기관만 페이딩하며 뒤처지고 있다는 관찰. 1999년 비교론도 피상적이라 비판한다(금리·성장 조합이 다르고, S&P 장기 EPS CAGR 7%+를 고려하면 20배가 비싸다는 근거는 빈약).
06:40 Profits Are Soaring
S&P EPS는 팬데믹 훼손 이후 재가속: ‘24E +10%, ‘25E +13%. 에릭은 “이자율/성장 조합을 Gordon Growth Model 감각으로 넣어보라. 30배 멀티플도 수학적으로 어색하지 않다”고 주장. 2019~2024 EPS 트랙(163 → 팬데믹 140 → 208 → 209 → 220 → 243)은 ‘멀티 확장만의 장세’라는 비판과 달리, 실적 동행형 랠리였다는 반증. 실적 모멘텀이 유지되면 멀티플 확장은 ‘후행적으로’ 따라올 수 있고, S&P 8~10천 시나리오가 열린다.
10:21 Data Center CapEx Fear Has Gone Too Far
기관은 데이터센터/GPU/전력 인프라 CapEx를 ‘99년 광섬유 과잉투자’의 재현으로 본다. FCF가 눌리고(메타 등), 빅테크가 자본배분을 오판 중이라는 주장. 에릭은 반대로 “인스타·왓츠앱 때도 다 틀렸다”며 거대 빅테크의 집단적 학습효과와 독점력, 그리고 자신이 체감하는 서비스 효용을 근거로 든다. 또한 CapEx 붐은 AI만이 아니다: LNG 액화 플랜트, 방산/우주항공, 전력망/변전, 배터리/EV까지 광범위. 미국 내에서도 오하이오·루이지애나·텍사스 등 ‘오프 코스트’ 지역으로 돈이 흘러들고 있으며, 한국·인도애나의 첨단 패키징 투자(SK하이닉스 사례)처럼 글로벌 공급망이 동시에 확장 중이다.
15:20 Banks Are Flush With Cash
GFC 이후 유럽·일본 은행은 RWA 규제 상향(Basel II/III), NIRP로 마진 압박, 자본축적/디레버리지로 성장 정체. 그러나 ‘24~’25년 국면은 정반대: 금리 정상화로 NIM 회복, ROE/ROA 개선, 과잉자본 → 대규모 자사주매입 진행. 에릭의 다음 트리거: “바이백에서 ‘대출’로의 전환.” 유럽·일본 은행이 동물적 영혼을 회복하고, 미국도 리쇼어링/재산업화 국책과 함께 대출 드라이브가 걸리면 ‘은행 섹터발 통화승수’가 뒤늦게 가세. 지금까지의 호황은 사실상 본격 대출 증가 없이 만들어졌다(미국은 카드만 강세, 모기지는 미약). 은행이 합류하면 주기 연장.
25:55 China Now = U.S. In 2010 (From Investor's Standpoint)
중국은 ‘부동산 위기 → 주식시장 전환’의 정책 의지, 10년물 ~1.7%, 대규모 재정(8~9%/GDP)로 완충, 밸류에이션 ~13~14배. 중국 가계의 막대한 저축은 ‘내수 주도’ 재평가를 스스로 만들 잠재력이 크다(정부의 마켓풋도 간헐적 존재: 연기금 증시 안정화 요청 등). 심천 현장 관찰: 로보틱스/전기차/소프트웨어(텐센트)/칩 등 기술 스택의 빠른 진화. EM 관점에서는 ‘강달러→약달러’ 초입 변화가 더 중요: 라틴·아프리카·아시아 고금리 역설이 완화되면 대규모 내수/투자 회복이 탄력(브라질·멕시코·한국 등 통화 강세 시 완화 여지). 실제 ‘25년 EM 주식은 이미 강세장(예: 한국 +80%, 브라질 +40~50%, 중국/남아공 강세)으로 전환 중이며, 절대·상대밸류는 여전히 저렴.
34:01 Fed "Pouring Gas On A Fire"
1999, 2007 정점의 공통점: 연준의 긴축과 동반된 유가 상승. 현재는 반대: 미국 GDP Now 4%대 추정, 고용·CapEx 호조, 글로벌 상향 리비전, 그런데도 연준은 선제적 인하 시그널. 유가도 60달러대 박스에서 시스템 리스크를 자극하지 않음. 에릭은 이를 “불 위에 기름 붓기”로 표현, 리스크자산 멀티플 확장이 합리화되는 매크로 조합이라고 본다. 이 조합은 주식만이 아니라 크립토 같은 베타 높은 자산에도 우호적(달러 약세/실질금리 하락 구간이면 더더욱).
39:30 Oil Shock Most Serious Risk To Stock Markets
에릭의 유일한 ‘버블 프릭’: 유가 150~200달러. 인플레 재가열 → 연준 재긴축 → 멀티플 붕괴. 왜 가능성? 1) 수요: 인도 1인당 GDP ~3천달러로 2004년 중국의 에너지 수요 기점과 유사(에어컨·스쿠터·여행 등 에너지집약 소비의 임계치). 미국 수요도 고점 경신. 2) 공급: 저유가/ESG로 장기투자 부진, 신규발견 저점, FID~생산 리드타임 장기화, 셰일은 고감산 구조. 특히 미국 셰일은 ‘페름(Perim)’ 편중이 심화(바켄·이글포드 등 정체/감산), 장비(리그)도 저점. 3) 포지셔닝: 헤지펀드 총레버리지↑·순익스포저는 낮고, 부문별로 에너지 언더웨이트/숏 누적 정황(BofA 서베이, 오일 IV 저점, 50~55달러 하방 콜). 요컨대 ‘에너지 언더인베스트+EM 수요 가속+연준 인하’ 조합이 의외의 블랙스완이 될 수 있다.
51:26 Profits and Future Profits
EPS를 절대화하는 프레임에 의문. 아마존 사례처럼, ‘성장 극대화·세금 최소화’ 목적의 의도적 이익 억제(성장성 Opex/CapEx로 상쇄)가 대형 테크의 표준 전략이 됐다면, 현재 E는 체계적으로 ‘저평가된 E’일 수 있다. 또한 구독/서비스 전환(마이크로소프트 70% 구독, 애플 서비스 비중 증가, 모건스탠리의 AM 수익 비중 확대 등)으로 S&P의 이익 변동성이 구조적으로 하락→공정 멀티플 상향 요인. 메타·오라클·테슬라 등은 AI/로보·데이터센터/자율주행 등 다중 확장 옵션에 대규모 재투자 중이라 FCF는 단기 훼손되지만, 총주소가능시장(TAM)과 진입장벽(모델·칩·데이터·전력·부지) 측면에서 ‘경쟁우위 내구성’이 높아졌다. 에릭의 수치 가정(‘27 EPS 330×PER 30배)은 결국 ‘성장률 상향+변동성 하향’이 멀티플을 리레이팅한다는 주장이다. 이 구간에서 언더웨이트 액티브는 ‘상방에 대한 상상력 부족’으로 커다란 기회비용을 치를 수 있다.
58:02 About YWR
YWR는 주 2회, 비합의(Non-consensus) 아이디어 위주로 매크로·섹터·종목을 다룬다. 전 세계 리비전/밸류에이션 스크리닝을 통한 테마 발굴, 데이터 드리븐 분석, 현장 리서치(예: 중국·심천) 인사이트를 결합한다. 독자층은 기관/헤지펀드/리서처 비중이 높고, 포지셔닝과 서베이, 밸류·수익 모멘텀, 정책 시그널을 교차검증해 트레이드 가능한 스토리를 만든다.
https://youtu.be/uF2fJGOg3pA 1시간 전 업로드 됨
Solana's Fastest Growing DeFi App | MacBrennan Peet
0xResearch
3줄 요약
1. Project Zero는 온체인 프라임 브로커로서 ‘자본 분절’을 해소해 여러 디파이 venue를 한 묶음 포트폴리오로 담보화·레버리지하는 인프라를 Solana에서 먼저 상용화하고 있다.
2. Solana 마켓 구조는 prop AMM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며, BAM·Harmonic·Anza(클라이언트)와 Bulk(초저지연 사이드카)의 등장이 2026년 파생상품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이다.
3. 수수료 포착은 프로토콜에서 앱 레이어로 이동 중이다. P0는 스프레드·청산/담보스왑 플로우·앱 UX 수수료 등을 복합적으로 설계하며, 한편 시장은 Pump.fun·Maker·Hyperliquid 등 ‘바이백 실탄’이 있는 토큰이 상대적 강세를 보인다.
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리서치 진행진이 Project Zero의 MacBrennan Peet를 초대. 그는 방향성 뷰 제시는 지양하지만, Solana와 디파이 시장 구조, 그리고 온체인 프라임 브로커(P0)의 설계 철학을 중심으로 대담을 진행한다. 서두에서 Solana의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수익 포착 가능성이 토론의 큰 축으로 제시된다.
0xResearch
3줄 요약
1. Project Zero는 온체인 프라임 브로커로서 ‘자본 분절’을 해소해 여러 디파이 venue를 한 묶음 포트폴리오로 담보화·레버리지하는 인프라를 Solana에서 먼저 상용화하고 있다.
2. Solana 마켓 구조는 prop AMM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크며, BAM·Harmonic·Anza(클라이언트)와 Bulk(초저지연 사이드카)의 등장이 2026년 파생상품 경쟁력을 좌우할 전망이다.
3. 수수료 포착은 프로토콜에서 앱 레이어로 이동 중이다. P0는 스프레드·청산/담보스왑 플로우·앱 UX 수수료 등을 복합적으로 설계하며, 한편 시장은 Pump.fun·Maker·Hyperliquid 등 ‘바이백 실탄’이 있는 토큰이 상대적 강세를 보인다.
0:00 Introduction
블록웍스 리서치 진행진이 Project Zero의 MacBrennan Peet를 초대. 그는 방향성 뷰 제시는 지양하지만, Solana와 디파이 시장 구조, 그리고 온체인 프라임 브로커(P0)의 설계 철학을 중심으로 대담을 진행한다. 서두에서 Solana의 펀더멘털과 밸류에이션, 그리고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의 수익 포착 가능성이 토론의 큰 축으로 제시된다.
1:10 The State of Solana
Solana FDV가 약 800억 달러, 2023년 체인 수익 약 25억 달러로 멀티플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네트워크 용량이 열리면 검증인(validator) 마진은 줄겠지만, Pump.fun 같은 대형 애플리케이션의 매출이 점증적으로 검증인·스테이커에 배분되는 구조가 진화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즉 체인 레벨 수익만이 아닌 앱 레벨의 가치 포착이 SOL 가치 연결 고리로 추가될 수 있다는 논지다. 밸류 인베스팅이 불가능하다는 통념에 반해, 수익 대비 가치가 합리적이라면 ‘크립토에서도 밸류’가 가능하다는 시각.
4:55 What is Project 0?
디파이는 승자들이 각자 코너를 굳혀가는 국면. 유저는 드리프트(파생), 크레딧마켓(대출), 이자율 파생(Exponent 등)처럼 서로 다른 리스크 엔진과 마켓 구조를 오가며 자본을 분산시킨다. 이 순간부터는 ‘전체 포트폴리오’를 담보화·차입·헤지할 수 있는 프라임 브로커가 필수다. P0는:
- 유저가 선호하는 개별 venue를 그대로 쓰되, 계좌 통합 리스크·금리·자본효율·UX를 향상
- 전통 오프체인 프라임 브로커(예: FTX 여파 당시의 오프체인 신용심사)의 불투명성 대비, 온체인으로 각 venue의 지급여력을 실시간 검증
- 헤지펀드에 국한됐던 프라임 브로커리지를 디파이 유저 전반에 ‘민주화’한다는 점을 핵심 가치로 둔다.
18:56 Perps On Solana
우선 Solana 크레딧 마켓 100% 커버리지에 집중하고, 그 후 파생(Perps)을 붙이는 로드맵. 파생을 얹으면 리스크 엔진이 그릭스까지 다뤄야 해 난이도가 급등하므로, 스팟 연계 리스크 엔진을 충분히 정련한 뒤 진행한다는 방침. 멀티 venue 베이시스 트레이드(예: Camino서 인센티브 스팟 롱·수익 수취 + Drift에서 Perps 숏 + 레버리지)를 ‘자본효율적으로’ 처음으로 열 수 있다는 포인트가 큼. 크로스체인(예: Hyperliquid, Lighter 통합)의 경우 브릿지·메시징 레이어를 다중화해 단일 장애점을 없앨 계획으로, 오라클·리퀴디테이터처럼 브릿지 레이어도 ‘중복·회복성’을 기본 설계 원칙으로 둔다.
23:03 Prop AMMs
Prop AMM은 스팟에서 이미 가격·체결 품질을 CEX에 근접 또는 추월시키며 판도를 바꾸는 중. 대형 주문이 들어와도 인벤토리·업데이트 속도로 빠르게 흡수할 수 있어, “오더북이 깊이를 채운다”는 통념을 다시 보게 만든다. 실전 청산·유동화 관점에서는 CP-AMM은 깊이가 모델링이 쉬웠지만, Prop AMM은 표면 깊이가 실제 흡수력과 다를 수 있어 리스크 엔진이 더 정교해져야 한다는 과제. 그럼에도 Sanctum 사례처럼 LST 유동성을 한데 모아 언더라이팅 가능성을 크게 높였듯, BTC·ETH·스테이블에도 ‘큰 풀’을 만들어 담보력·청산 안정성을 키우는 방향이 바람직하다는 견해. “오라클을 단순히 바이낸스에 의존”하지 않고 온체인 가격발견을 구현하는 게 이상적이라는 주장도 제시된다.
28:39 MarginFi & Capital Fragmentation
Peet은 MarginFi 공동 창업자였고, 2023년 폭발적 성장 후 공동창업자 이슈로 신뢰가 급격히 훼손되는 사건이 있었다. 팀 해체 대신, 같은 재능 있는 팀과 ‘자본 분절 해소’라는 더 큰 문제에 정면 대응하기로 하고 P0를 재설계·재출시. 이 과정에서 Temporal(벤·제이콥)이 MarginFi를 파산 위기에서 구조하는 데 긴밀히 협력했고, Multicoin·Panta(발음상 Pantera로 추정)·Solana Ventures 등 투자자도 ‘배의 균형’을 지탱. 약 1년간 수면 아래서 빌드해 9월 출시, 이후 Solana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디파이 앱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32:15 What’s Next For Project 0?
- 6개월 로드맵: Solana 크레딧 마켓 100% 커버리지(Drift·Save 감사 완료, 이후 Jupiter Lend·Loop Scale 추가), 첫 파생 마켓(Perps)과 이자율 파생(예: Exponent·RateX·Pendle 류)의 초기 연동. 유저 입장에선 기존 대출 프로토콜을 쓰더라도 P0 경유가 더 낮은 리스크·더 좋은 금리·높은 자본효율·더 나은 UX를 제공해야 한다는 목표.
- 시장효율 플라이휠: 동일 자산이라도 venue별 리스크 상이 → 금리 차이 발생 → P0가 자본효율적으로 아브해 ‘리스크조정 수익률’ 수준으로 수렴시키는 구조. Solana 크레딧 금리가 체계적으로 효율화될 것으로 예상.
- 토큰: 다음 달 Breakpoint에서 P0 토큰 구상을 공개. 파생 출시 전에 토큰을 내 수요-공급 축을 세팅하고, 다운마켓 구간을 활용해 출시하겠다는 입장.
- 현재 스케일: P0 마켓 유동성 약 2.5억 달러, 차입 약 1억 달러, 기타 시스템 포함 2억 달러 추가. 론칭 후 일평균 유입액 100만 달러 이상으로 “가장 큰 온체인 프라임 브로커” 포지션을 주장.
- 비즈니스 모델:
- 스프레드 수익: 자산별 리스크 차등에 따른 크레딧 스프레드.
- 오더플로우: 청산, 담보 스왑, 금리 변동(이자율 파생과 연동) 등에서 발생하는 특화 플로우와 청산 수수료.
- 앱 레이어 수수료: 전략 자동화·원클릭 실행 등 UX 차별화 기능에 소액 수수료. 경쟁이 치열할수록 프로토콜 수수료는 압축되고, 앱 레이어가 더 많은 가치를 캡처한다는 철학.
- 밸리데이터·SOL 가치: Perp 앱의 우선순위 수수료 등 앱 레이어 수입이 검증인과 공유되는 경로가 열리면, 공유 원장(SOL)의 내재가치 포착이 자연스레 강화될 수 있다는 관점.
40:04 Did Bocc Just Sell The Bottom?
가벼운 매매 농담 후 시장 구조 심화 토론. Hyperliquid는 테스트넷에서 50ms 수준의 블록 타임까지 낮추는 중이고, Solana는 현재 약 400ms 슬롯 타임과 검증인 집합 축소(1300 → 860, 데이터센터 집중화)라는 구조적 현실이 있다. BAM이 주문·매칭 레벨에서 개선을 가져오더라도 네트워킹 레이턴시 한계는 별도 과제. Bulk는 Solana 옆(sidecar)에서 20ms대 레이턴시를 목표로, 검증인 보상을 스테이블로 설계하는 등 차별화 시도.
한편 Hyperliquid는 빌더 코드 기반 유저 유입이 60%를 넘는 등 분배 측면에서 선두. Solana 커뮤니티는 prop AMM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Perps에도 prop AMM을 적용”하는 어프로치가 부상. 이에 대해 “검증된 오더북 Perps를 우선 구축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반론도 소개되며, 2026년 승부는 클라이언트·레이턴시·마켓메이킹 구조의 복합전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맥락.
Solana FDV가 약 800억 달러, 2023년 체인 수익 약 25억 달러로 멀티플이 빠르게 낮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 네트워크 용량이 열리면 검증인(validator) 마진은 줄겠지만, Pump.fun 같은 대형 애플리케이션의 매출이 점증적으로 검증인·스테이커에 배분되는 구조가 진화할 여지가 있다고 본다. 즉 체인 레벨 수익만이 아닌 앱 레벨의 가치 포착이 SOL 가치 연결 고리로 추가될 수 있다는 논지다. 밸류 인베스팅이 불가능하다는 통념에 반해, 수익 대비 가치가 합리적이라면 ‘크립토에서도 밸류’가 가능하다는 시각.
4:55 What is Project 0?
디파이는 승자들이 각자 코너를 굳혀가는 국면. 유저는 드리프트(파생), 크레딧마켓(대출), 이자율 파생(Exponent 등)처럼 서로 다른 리스크 엔진과 마켓 구조를 오가며 자본을 분산시킨다. 이 순간부터는 ‘전체 포트폴리오’를 담보화·차입·헤지할 수 있는 프라임 브로커가 필수다. P0는:
- 유저가 선호하는 개별 venue를 그대로 쓰되, 계좌 통합 리스크·금리·자본효율·UX를 향상
- 전통 오프체인 프라임 브로커(예: FTX 여파 당시의 오프체인 신용심사)의 불투명성 대비, 온체인으로 각 venue의 지급여력을 실시간 검증
- 헤지펀드에 국한됐던 프라임 브로커리지를 디파이 유저 전반에 ‘민주화’한다는 점을 핵심 가치로 둔다.
18:56 Perps On Solana
우선 Solana 크레딧 마켓 100% 커버리지에 집중하고, 그 후 파생(Perps)을 붙이는 로드맵. 파생을 얹으면 리스크 엔진이 그릭스까지 다뤄야 해 난이도가 급등하므로, 스팟 연계 리스크 엔진을 충분히 정련한 뒤 진행한다는 방침. 멀티 venue 베이시스 트레이드(예: Camino서 인센티브 스팟 롱·수익 수취 + Drift에서 Perps 숏 + 레버리지)를 ‘자본효율적으로’ 처음으로 열 수 있다는 포인트가 큼. 크로스체인(예: Hyperliquid, Lighter 통합)의 경우 브릿지·메시징 레이어를 다중화해 단일 장애점을 없앨 계획으로, 오라클·리퀴디테이터처럼 브릿지 레이어도 ‘중복·회복성’을 기본 설계 원칙으로 둔다.
23:03 Prop AMMs
Prop AMM은 스팟에서 이미 가격·체결 품질을 CEX에 근접 또는 추월시키며 판도를 바꾸는 중. 대형 주문이 들어와도 인벤토리·업데이트 속도로 빠르게 흡수할 수 있어, “오더북이 깊이를 채운다”는 통념을 다시 보게 만든다. 실전 청산·유동화 관점에서는 CP-AMM은 깊이가 모델링이 쉬웠지만, Prop AMM은 표면 깊이가 실제 흡수력과 다를 수 있어 리스크 엔진이 더 정교해져야 한다는 과제. 그럼에도 Sanctum 사례처럼 LST 유동성을 한데 모아 언더라이팅 가능성을 크게 높였듯, BTC·ETH·스테이블에도 ‘큰 풀’을 만들어 담보력·청산 안정성을 키우는 방향이 바람직하다는 견해. “오라클을 단순히 바이낸스에 의존”하지 않고 온체인 가격발견을 구현하는 게 이상적이라는 주장도 제시된다.
28:39 MarginFi & Capital Fragmentation
Peet은 MarginFi 공동 창업자였고, 2023년 폭발적 성장 후 공동창업자 이슈로 신뢰가 급격히 훼손되는 사건이 있었다. 팀 해체 대신, 같은 재능 있는 팀과 ‘자본 분절 해소’라는 더 큰 문제에 정면 대응하기로 하고 P0를 재설계·재출시. 이 과정에서 Temporal(벤·제이콥)이 MarginFi를 파산 위기에서 구조하는 데 긴밀히 협력했고, Multicoin·Panta(발음상 Pantera로 추정)·Solana Ventures 등 투자자도 ‘배의 균형’을 지탱. 약 1년간 수면 아래서 빌드해 9월 출시, 이후 Solana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디파이 앱 중 하나로 자리잡았다.
32:15 What’s Next For Project 0?
- 6개월 로드맵: Solana 크레딧 마켓 100% 커버리지(Drift·Save 감사 완료, 이후 Jupiter Lend·Loop Scale 추가), 첫 파생 마켓(Perps)과 이자율 파생(예: Exponent·RateX·Pendle 류)의 초기 연동. 유저 입장에선 기존 대출 프로토콜을 쓰더라도 P0 경유가 더 낮은 리스크·더 좋은 금리·높은 자본효율·더 나은 UX를 제공해야 한다는 목표.
- 시장효율 플라이휠: 동일 자산이라도 venue별 리스크 상이 → 금리 차이 발생 → P0가 자본효율적으로 아브해 ‘리스크조정 수익률’ 수준으로 수렴시키는 구조. Solana 크레딧 금리가 체계적으로 효율화될 것으로 예상.
- 토큰: 다음 달 Breakpoint에서 P0 토큰 구상을 공개. 파생 출시 전에 토큰을 내 수요-공급 축을 세팅하고, 다운마켓 구간을 활용해 출시하겠다는 입장.
- 현재 스케일: P0 마켓 유동성 약 2.5억 달러, 차입 약 1억 달러, 기타 시스템 포함 2억 달러 추가. 론칭 후 일평균 유입액 100만 달러 이상으로 “가장 큰 온체인 프라임 브로커” 포지션을 주장.
- 비즈니스 모델:
- 스프레드 수익: 자산별 리스크 차등에 따른 크레딧 스프레드.
- 오더플로우: 청산, 담보 스왑, 금리 변동(이자율 파생과 연동) 등에서 발생하는 특화 플로우와 청산 수수료.
- 앱 레이어 수수료: 전략 자동화·원클릭 실행 등 UX 차별화 기능에 소액 수수료. 경쟁이 치열할수록 프로토콜 수수료는 압축되고, 앱 레이어가 더 많은 가치를 캡처한다는 철학.
- 밸리데이터·SOL 가치: Perp 앱의 우선순위 수수료 등 앱 레이어 수입이 검증인과 공유되는 경로가 열리면, 공유 원장(SOL)의 내재가치 포착이 자연스레 강화될 수 있다는 관점.
40:04 Did Bocc Just Sell The Bottom?
가벼운 매매 농담 후 시장 구조 심화 토론. Hyperliquid는 테스트넷에서 50ms 수준의 블록 타임까지 낮추는 중이고, Solana는 현재 약 400ms 슬롯 타임과 검증인 집합 축소(1300 → 860, 데이터센터 집중화)라는 구조적 현실이 있다. BAM이 주문·매칭 레벨에서 개선을 가져오더라도 네트워킹 레이턴시 한계는 별도 과제. Bulk는 Solana 옆(sidecar)에서 20ms대 레이턴시를 목표로, 검증인 보상을 스테이블로 설계하는 등 차별화 시도.
한편 Hyperliquid는 빌더 코드 기반 유저 유입이 60%를 넘는 등 분배 측면에서 선두. Solana 커뮤니티는 prop AMM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Perps에도 prop AMM을 적용”하는 어프로치가 부상. 이에 대해 “검증된 오더북 Perps를 우선 구축하는 게 맞지 않나?”라는 반론도 소개되며, 2026년 승부는 클라이언트·레이턴시·마켓메이킹 구조의 복합전으로 귀결될 것이라는 맥락.
53:55 State of The Market
10/10 이후 리스크 오프가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 하락·AI 거품 논쟁 등 거시 요인과 심리 악화가 겹친 상황. OpenAI의 밸류·수익화 모델(광고)·소비자 사용처(‘슬롭’ 중심) 등도 의문이 제기됨.
크립토 측면에선 ‘현금흐름이 실증된 토큰’ 선호가 강화. Uniswap·Lido의 수수료 스위치 전진, 그리고 초창기부터 바이백을 집행해온 토큰들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는 관찰. Pump.fun은 누적 현금흐름으로 통화성(USDC 8.89억, USDT 2.99억, SOL 1.66억 달러 보유 추정)과 유통량의 11% 바이백을 실행, 하루 매출 100만 달러 수준이란 점이 반복 확인된다. Maker는 초창기부터 바이백을 선도했고, 최근 SKY 바이백 집행·체결 최적화를 위해 Hyperliquid 활용이 거론된다.
한편 Ethena(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 증권형 수익기반 등)의 실험처럼, 스테이블·크레딧 스택은 ‘리스크-투명성-스케일’의 3요소를 재조합 중. USDe 대 USDT 같은 공급 추이는 리스크온/오프 선행지표로 주목된다. 현재 ‘사실상 매수 대상’은 10~15개 핵심 토큰으로 압축되어 있고, 거친 테마 순환보다 ‘현금창출력·바이백·실사용’ 축이 상대적으로 중요해진 장세라는 인식이 공유된다.
https://youtu.be/-hTCwTAvwfY 2시간 전 업로드 됨
10/10 이후 리스크 오프가 이어지는 가운데, 엔비디아 하락·AI 거품 논쟁 등 거시 요인과 심리 악화가 겹친 상황. OpenAI의 밸류·수익화 모델(광고)·소비자 사용처(‘슬롭’ 중심) 등도 의문이 제기됨.
크립토 측면에선 ‘현금흐름이 실증된 토큰’ 선호가 강화. Uniswap·Lido의 수수료 스위치 전진, 그리고 초창기부터 바이백을 집행해온 토큰들이 상대적 강세를 보였다는 관찰. Pump.fun은 누적 현금흐름으로 통화성(USDC 8.89억, USDT 2.99억, SOL 1.66억 달러 보유 추정)과 유통량의 11% 바이백을 실행, 하루 매출 100만 달러 수준이란 점이 반복 확인된다. Maker는 초창기부터 바이백을 선도했고, 최근 SKY 바이백 집행·체결 최적화를 위해 Hyperliquid 활용이 거론된다.
한편 Ethena(화이트라벨 스테이블코인, 증권형 수익기반 등)의 실험처럼, 스테이블·크레딧 스택은 ‘리스크-투명성-스케일’의 3요소를 재조합 중. USDe 대 USDT 같은 공급 추이는 리스크온/오프 선행지표로 주목된다. 현재 ‘사실상 매수 대상’은 10~15개 핵심 토큰으로 압축되어 있고, 거친 테마 순환보다 ‘현금창출력·바이백·실사용’ 축이 상대적으로 중요해진 장세라는 인식이 공유된다.
https://youtu.be/-hTCwTAvwfY 2시간 전 업로드 됨
YouTube
Solana's Fastest Growing DeFi App | MacBrennan Peet
This week we went live with MacBrennan Peet to discuss Project 0. We deep dive into their goal to become DeFi's go to prime broker, the rise of prop AMMs, what's next for markets & more. Enjoy!
Thanks for tuning in!
As always, remember this podcast is f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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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rypto Teams Are DONE With “Free Money” Airdrops - The Chopping Block
Unchained
3줄 요약
1. 팀들은 ‘무상 분배’형 에어드롭을 비용 효율 낮은 CAC 채널로 규정하고, 고정가·IPO식 배분의 ICO로 회귀 중이다. 코인베이스의 최초 ICO(Monad)와 MegaETH 사례가 전환점을 만들었다.
2. 유니스왑은 랩스-재단을 사실상 통합하고 수수료 스위치를 켜며 1억 UNI 소각·프론트엔드 수수료 폐지·연 2,000만 달러 성장予算 등 ‘단일 가치흐름’으로 정렬했다. 포스트-로페어(법적 탄압) 시대의 토크노믹스 리셋 신호탄이다.
3. MEV ‘Low Carb Crusader’ 재판은 배심원단이 이해 못할 만큼 복잡해 ‘무효재판’으로 귀결. 명확한 금지 규정 없는 영역을 형사로 겨냥한 탓에, 시장미시구조와 규제의 경계(스푸핑 유사성 포함)가 다시 쟁점화됐다.
00:00 Intro
패널은 주식시장 약세에 동행한 크립토 급락과, 프라이빗·프리론치 시장 심리 위축을 배경으로 “에어드롭 메타의 실패”와 “ICO 회귀”를 화두로 제시한다. 이후 Monad·MegaETH의 판매 구조, ICOBeast 논란, 에어드롭의 CAC/LTV 비효율, 그리고 유니스왑의 구조 통합 및 수수료 스위치 온(UNI 가치수취 일원화)까지, 토크노믹스 전면 재설계를 논의한다.
Unchained
3줄 요약
1. 팀들은 ‘무상 분배’형 에어드롭을 비용 효율 낮은 CAC 채널로 규정하고, 고정가·IPO식 배분의 ICO로 회귀 중이다. 코인베이스의 최초 ICO(Monad)와 MegaETH 사례가 전환점을 만들었다.
2. 유니스왑은 랩스-재단을 사실상 통합하고 수수료 스위치를 켜며 1억 UNI 소각·프론트엔드 수수료 폐지·연 2,000만 달러 성장予算 등 ‘단일 가치흐름’으로 정렬했다. 포스트-로페어(법적 탄압) 시대의 토크노믹스 리셋 신호탄이다.
3. MEV ‘Low Carb Crusader’ 재판은 배심원단이 이해 못할 만큼 복잡해 ‘무효재판’으로 귀결. 명확한 금지 규정 없는 영역을 형사로 겨냥한 탓에, 시장미시구조와 규제의 경계(스푸핑 유사성 포함)가 다시 쟁점화됐다.
00:00 Intro
패널은 주식시장 약세에 동행한 크립토 급락과, 프라이빗·프리론치 시장 심리 위축을 배경으로 “에어드롭 메타의 실패”와 “ICO 회귀”를 화두로 제시한다. 이후 Monad·MegaETH의 판매 구조, ICOBeast 논란, 에어드롭의 CAC/LTV 비효율, 그리고 유니스왑의 구조 통합 및 수수료 스위치 온(UNI 가치수취 일원화)까지, 토크노믹스 전면 재설계를 논의한다.
01:01 ICOBeast x MegaETH Allocation
- 사건 개요: 인플루언서 ICOBeast가 MegaETH ICO에서 약 100만 달러 배정 후 “헤지” 트윗을 올렸다가 팀이 배정을 취소(환불)했다. 프라이빗·공모 할당 계약은 대개 선물·헤지 금지 조항을 포함하며, 위반 시 배정 철회가 표준이라는 점이 재확인됐다.
- ‘좋은 바이어 vs 나쁜 바이어’: IPO처럼 ICO도 장기 보유·거버넌스 기여·평판을 중시하는 ‘배치’ 게임이다. 코인베이스의 ICO 제품은 로빈후드 IPO Access처럼 단기 뒤집기 시 향후 참여 제한(쿨링) 규칙을 둬, 장기 정렬된 참여자에 ‘프라이싱 이점’을 주려 한다.
- 가격 시그널: Monad는 코인베이스에서 1.87억 달러 모금(FDV 25억 달러) 고정가 판매를 공지했고, 프리마켓 선물은 그 두 배 내외로 형성되며 수요 과열을 시사. 팀들은 “차라리 직접 파는 게 낫다”는 논리로 중개자(에어드롭 파머)를 생략하는 ICO의 효율을 강조했다.
10:40 Farming Airdrops vs. ICOs
- 에어드롭의 구조적 실패: 패널은 Goodhart’s Law(측정치가 목표가 되는 순간 측정으로서의 가치를 잃음)를 들어, 과업체크·테스트넷 터치·봇팅 등으로 치환되는 ‘활동 지표’가 잔존가치(리텐션)와 무관하다고 지적. 마케팅 관점에서도 CAC 대비 LTV가 극단적으로 불리해 “9할이 실패”라는 평가.
- 예외: 디파이-네이티브 ‘선형(성과연동) 에어드롭’은 유의미. Hyperliquid/Ethena처럼 유동성·레버리지·담보대출 잔고 등 제품 해자에 직결되는 지표에 토큰 인센티브를 선형 지급하면, 공급 측 네트워크 효과를 형성하며 지속성 있는 수요를 만든다. 비-디파이(레이어1/2·컨슈머 dApp)의 미션형 드롭은 대부분 단기 체리피킹에 그침.
- 메타 전환: “에어드롭은 대부분 독(毒), ICO가 더 ‘클린’”이라는 합의로 수렴. 고정가·배치형 판매를 통해 장기 홀더를 선별하고, 분산화·커뮤니티 빌딩도 실소유자(토큰이 아닌 제품 사용자와 장기 투자자)의 비중을 높여 달성하자는 제언.
21:00 Uniswap's Fee Switch and UNIfication
- 주요 변경: 유니스왑은 랩스와 재단의 ‘Unification’ 비전을 발표. 프로토콜 수수료 스위치 온, 1억 UNI 소각(역사적 비가치수취를 보정), 프론트엔드·월렛·API 수수료 전면 폐지, 연 2,000만 달러 성장 예산 신설. 더불어 아비트라저·LP·검증자 간 분배를 재설계하는 ‘프로토콜 디스카운트·피 옥션’도 제시.
- 효과: 이제 생태계의 경제적 잉여는 UNI로 단일 귀속된다. 과거 프론트엔드(회사)에서만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토큰은 거버넌스 외 효용이 미약했던 ‘양두구조’가 해소돼, 토큰 가치수취의 정합성이 회복.
- 신호효과: 법적 리스크가 완화된 국면에서 “진짜 수익모델”을 켜는 첫 대형 사례. 디파이 전반에 “수익-토큰 일원화” 메타를 촉발할 가능성.
27:13 Unifying Shareholders: A New Meta
- 단일 자본구조의 우월성: 토큰과 주식의 이해상충은 필연적으로 가치 유출·내부 갈등을 낳는다. 패널은 “처음부터 토큰이든 주식이든 하나만 선택해 가치흐름을 단일화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유니스왑의 정렬은 향후 프로젝트들의 표준이 될 공산이 크다.
- 구조 이슈 사례 비교: 일부 프로토콜(예: Morpho)은 재단이 랩스를 흡수한 전례가 있으나, 유니스왑은 반대 방향(랩스가 실체를 흡수하고 재단 축소로 보이는)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패널이 추정. 정확한 법적 형태(예: a16z의 DUNA: Delaware Unincorporated Nonprofit Association 도입 범위)는 공개문서만으론 불명확하다고 덧붙인다. 핵심은 “실무·현금흐름·거버넌스의 일체화”다.
- 단순함의 힘: 전통자본시장처럼 복수 계층(에쿼티·채권)이 도입되면 훗날 또 다른 이해상충이 생길 수 있다. 출발점은 가능한 한 단순한 ‘토큰 단일 가치수취’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
29:05 Legal & Regulatory Challenges
- 로페어의 여파: Gensler 체제 하 SEC의 서브피나·조사 남발이 제품 로드맵을 수년 지연시켰다는 당사자 증언들이 공개(예: Sushi, Bankless의 Ryan Sean Adams가 밸리데이터 사업 접고 미디어로 전환한 배경).
- 쟁점: 집행에서 승소하지 못해도(혹은 기소조차 안 돼도) 조사 자체가 막대한 비용·기회비용을 야기, 사실상의 ‘경제적 제재’로 작동했다는 비판. 유니스왑의 스위치 온은 이러한 공포가 누그러진 ‘포스트-로페어’ 국면을 반영하며, 대형 프로토콜의 선례가 업계 전반의 경제모델 정상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
30:51 Celebrating Uniswap's Milestone
- 상징성: 유니스왑은 디파이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프로젝트인 동시에, 그 ‘원죄’(회사-토큰 이원화)로 비판받아왔다. 이번 결단은 가장 큰 이해상충을 정면 해소한 사례로, 토큰 보유자가 생태계 총가치의 정당한 수혜자가 되는 ‘정상상태’ 복원.
- 파급: 표준담론의 전환(“수익은 토큰으로 귀속”), 거버넌스·가치평가 모델의 재정립, 그리고 레거시 프론트엔드 수익모델의 sunset이 동시 전개될 전망. 패널은 “이런 구조를 수년 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법리 리스크로 못했다”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지금의 실행을 업계 차원의 승리로 평가한다.
- 법적 인프라: a16z(Miles Jennings)의 DUNA 프레임워크 등 새로운 법적 래퍼의 도입이 이번 구조전환의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는 견해도 소개. 다만 유니스왑의 구체적 법형태는 향후 추가 공개가 필요.
36:38 The MEV Bot Trial
- 사건 개요: MIT 출신 Peraire-Bueno 형제의 MEV 봇 ‘Low Carb Crusader’가 ‘샌드위치 봇’을 역샌드위치해 12초에 2,500만 달러를 취득. 검찰은 사기·공모·자금세탁 등을 적용.
- 기술적 쟁점: 샌드위치(무한대 슬리피지성 시장가 주문 선행매수→피해자 체결→후행매도) 자체가 유동성공급자-서처 간 미시구조 이슈인데, 피고는 MEV 경매/릴레이어 체계의 빈틈과 주문 재정렬 최적화를 활용해 ‘샌드위치의 샌드위치’를 실행. 이 과정에서 PBS/릴레이 식별 등 ‘허가적 요소’가 개입되어, ‘프로토콜 외부규칙 위반’ 논지와 ‘허가없는 체계의 합리적 경쟁’ 논지가 충돌.
- 재판 경과: 배심원 다수가 기술을 이해 못해 3일간 교착, 결국 무효재판(헌가리). 검찰은 2월 재시도 의사 표명. 피고측은 Rule 29(법률상 유죄 성립 불가) 기각 신청. 증거로 피고의 ‘교도소 검색’ 기록 등이 제시되었으나, 실체적 위법성 입증과는 무관하다는 회의론도.
- 규제 비교: 패널은 전통금융의 ‘스푸핑’ 규제와의 유사성을 언급. 다만 증권/선물 중 어느 영역 규정이 적용될지 불명확하며, 명시적 금지 규정 없이 형사책임을 묻기에는 ‘명확성의 원칙(ruIe of lenity)’에 어긋난다는 관점이 우세. 반면 민사로 손해배상은 별도 쟁점.
- 형평성 문제: 대규모 러그풀·스캠토큰 등 명백한 사안이 방치되는 동안, 고도의 MEV 게임을 형사 타깃으로 삼는 정책 선택의 일관성에 의문. 또한 실질 ‘피해자’(해외 거주 서처)가 증언대에 서지 않은 채, 정부가 사실상 제3자 분쟁을 형사화했다는 비판도 제기.
- 사건 개요: 인플루언서 ICOBeast가 MegaETH ICO에서 약 100만 달러 배정 후 “헤지” 트윗을 올렸다가 팀이 배정을 취소(환불)했다. 프라이빗·공모 할당 계약은 대개 선물·헤지 금지 조항을 포함하며, 위반 시 배정 철회가 표준이라는 점이 재확인됐다.
- ‘좋은 바이어 vs 나쁜 바이어’: IPO처럼 ICO도 장기 보유·거버넌스 기여·평판을 중시하는 ‘배치’ 게임이다. 코인베이스의 ICO 제품은 로빈후드 IPO Access처럼 단기 뒤집기 시 향후 참여 제한(쿨링) 규칙을 둬, 장기 정렬된 참여자에 ‘프라이싱 이점’을 주려 한다.
- 가격 시그널: Monad는 코인베이스에서 1.87억 달러 모금(FDV 25억 달러) 고정가 판매를 공지했고, 프리마켓 선물은 그 두 배 내외로 형성되며 수요 과열을 시사. 팀들은 “차라리 직접 파는 게 낫다”는 논리로 중개자(에어드롭 파머)를 생략하는 ICO의 효율을 강조했다.
10:40 Farming Airdrops vs. ICOs
- 에어드롭의 구조적 실패: 패널은 Goodhart’s Law(측정치가 목표가 되는 순간 측정으로서의 가치를 잃음)를 들어, 과업체크·테스트넷 터치·봇팅 등으로 치환되는 ‘활동 지표’가 잔존가치(리텐션)와 무관하다고 지적. 마케팅 관점에서도 CAC 대비 LTV가 극단적으로 불리해 “9할이 실패”라는 평가.
- 예외: 디파이-네이티브 ‘선형(성과연동) 에어드롭’은 유의미. Hyperliquid/Ethena처럼 유동성·레버리지·담보대출 잔고 등 제품 해자에 직결되는 지표에 토큰 인센티브를 선형 지급하면, 공급 측 네트워크 효과를 형성하며 지속성 있는 수요를 만든다. 비-디파이(레이어1/2·컨슈머 dApp)의 미션형 드롭은 대부분 단기 체리피킹에 그침.
- 메타 전환: “에어드롭은 대부분 독(毒), ICO가 더 ‘클린’”이라는 합의로 수렴. 고정가·배치형 판매를 통해 장기 홀더를 선별하고, 분산화·커뮤니티 빌딩도 실소유자(토큰이 아닌 제품 사용자와 장기 투자자)의 비중을 높여 달성하자는 제언.
21:00 Uniswap's Fee Switch and UNIfication
- 주요 변경: 유니스왑은 랩스와 재단의 ‘Unification’ 비전을 발표. 프로토콜 수수료 스위치 온, 1억 UNI 소각(역사적 비가치수취를 보정), 프론트엔드·월렛·API 수수료 전면 폐지, 연 2,000만 달러 성장 예산 신설. 더불어 아비트라저·LP·검증자 간 분배를 재설계하는 ‘프로토콜 디스카운트·피 옥션’도 제시.
- 효과: 이제 생태계의 경제적 잉여는 UNI로 단일 귀속된다. 과거 프론트엔드(회사)에서만 현금흐름이 발생하고 토큰은 거버넌스 외 효용이 미약했던 ‘양두구조’가 해소돼, 토큰 가치수취의 정합성이 회복.
- 신호효과: 법적 리스크가 완화된 국면에서 “진짜 수익모델”을 켜는 첫 대형 사례. 디파이 전반에 “수익-토큰 일원화” 메타를 촉발할 가능성.
27:13 Unifying Shareholders: A New Meta
- 단일 자본구조의 우월성: 토큰과 주식의 이해상충은 필연적으로 가치 유출·내부 갈등을 낳는다. 패널은 “처음부터 토큰이든 주식이든 하나만 선택해 가치흐름을 단일화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유니스왑의 정렬은 향후 프로젝트들의 표준이 될 공산이 크다.
- 구조 이슈 사례 비교: 일부 프로토콜(예: Morpho)은 재단이 랩스를 흡수한 전례가 있으나, 유니스왑은 반대 방향(랩스가 실체를 흡수하고 재단 축소로 보이는)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고 패널이 추정. 정확한 법적 형태(예: a16z의 DUNA: Delaware Unincorporated Nonprofit Association 도입 범위)는 공개문서만으론 불명확하다고 덧붙인다. 핵심은 “실무·현금흐름·거버넌스의 일체화”다.
- 단순함의 힘: 전통자본시장처럼 복수 계층(에쿼티·채권)이 도입되면 훗날 또 다른 이해상충이 생길 수 있다. 출발점은 가능한 한 단순한 ‘토큰 단일 가치수취’여야 한다는 점을 강조.
29:05 Legal & Regulatory Challenges
- 로페어의 여파: Gensler 체제 하 SEC의 서브피나·조사 남발이 제품 로드맵을 수년 지연시켰다는 당사자 증언들이 공개(예: Sushi, Bankless의 Ryan Sean Adams가 밸리데이터 사업 접고 미디어로 전환한 배경).
- 쟁점: 집행에서 승소하지 못해도(혹은 기소조차 안 돼도) 조사 자체가 막대한 비용·기회비용을 야기, 사실상의 ‘경제적 제재’로 작동했다는 비판. 유니스왑의 스위치 온은 이러한 공포가 누그러진 ‘포스트-로페어’ 국면을 반영하며, 대형 프로토콜의 선례가 업계 전반의 경제모델 정상화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
30:51 Celebrating Uniswap's Milestone
- 상징성: 유니스왑은 디파이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프로젝트인 동시에, 그 ‘원죄’(회사-토큰 이원화)로 비판받아왔다. 이번 결단은 가장 큰 이해상충을 정면 해소한 사례로, 토큰 보유자가 생태계 총가치의 정당한 수혜자가 되는 ‘정상상태’ 복원.
- 파급: 표준담론의 전환(“수익은 토큰으로 귀속”), 거버넌스·가치평가 모델의 재정립, 그리고 레거시 프론트엔드 수익모델의 sunset이 동시 전개될 전망. 패널은 “이런 구조를 수년 전부터 하고 싶었지만 법리 리스크로 못했다”는 현실을 인정하면서도, 지금의 실행을 업계 차원의 승리로 평가한다.
- 법적 인프라: a16z(Miles Jennings)의 DUNA 프레임워크 등 새로운 법적 래퍼의 도입이 이번 구조전환의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는 견해도 소개. 다만 유니스왑의 구체적 법형태는 향후 추가 공개가 필요.
36:38 The MEV Bot Trial
- 사건 개요: MIT 출신 Peraire-Bueno 형제의 MEV 봇 ‘Low Carb Crusader’가 ‘샌드위치 봇’을 역샌드위치해 12초에 2,500만 달러를 취득. 검찰은 사기·공모·자금세탁 등을 적용.
- 기술적 쟁점: 샌드위치(무한대 슬리피지성 시장가 주문 선행매수→피해자 체결→후행매도) 자체가 유동성공급자-서처 간 미시구조 이슈인데, 피고는 MEV 경매/릴레이어 체계의 빈틈과 주문 재정렬 최적화를 활용해 ‘샌드위치의 샌드위치’를 실행. 이 과정에서 PBS/릴레이 식별 등 ‘허가적 요소’가 개입되어, ‘프로토콜 외부규칙 위반’ 논지와 ‘허가없는 체계의 합리적 경쟁’ 논지가 충돌.
- 재판 경과: 배심원 다수가 기술을 이해 못해 3일간 교착, 결국 무효재판(헌가리). 검찰은 2월 재시도 의사 표명. 피고측은 Rule 29(법률상 유죄 성립 불가) 기각 신청. 증거로 피고의 ‘교도소 검색’ 기록 등이 제시되었으나, 실체적 위법성 입증과는 무관하다는 회의론도.
- 규제 비교: 패널은 전통금융의 ‘스푸핑’ 규제와의 유사성을 언급. 다만 증권/선물 중 어느 영역 규정이 적용될지 불명확하며, 명시적 금지 규정 없이 형사책임을 묻기에는 ‘명확성의 원칙(ruIe of lenity)’에 어긋난다는 관점이 우세. 반면 민사로 손해배상은 별도 쟁점.
- 형평성 문제: 대규모 러그풀·스캠토큰 등 명백한 사안이 방치되는 동안, 고도의 MEV 게임을 형사 타깃으로 삼는 정책 선택의 일관성에 의문. 또한 실질 ‘피해자’(해외 거주 서처)가 증언대에 서지 않은 채, 정부가 사실상 제3자 분쟁을 형사화했다는 비판도 제기.
48:36 Facing Accusers in Crypto Cases
- 대질권 쟁점: 제6수정(Confrontation Clause)은 ‘증인 출석과 반대신문권’을 보장하나, 블록체인 트랜잭션 로그가 핵심 증거가 되는 사건에선 실질 ‘피해자’의 직접 진술이 배제될 수 있다. 패널은 “민사는 몰라도 형사사건에선 피고인이 실질적 고소인과 맞대면해야 한다”는 직관과, 온체인 증거 중심주의가 낳는 괴리를 지적.
- 결: 배심원도 이해하기 어려운 초미시구조-경매이론-네트워크 규칙 영역을 형사로 다루는 것은 무리라는 인식. 업계는 명확한 규정(예: 샌드위치/오더재배열 금지 범위) 도입 전까지, 형사 아닌 민사·규제지침 중심 해법을 선호하게 될 공산이 크다.
https://youtu.be/KvfmovHejFM 1시간 전 업로드 됨
- 대질권 쟁점: 제6수정(Confrontation Clause)은 ‘증인 출석과 반대신문권’을 보장하나, 블록체인 트랜잭션 로그가 핵심 증거가 되는 사건에선 실질 ‘피해자’의 직접 진술이 배제될 수 있다. 패널은 “민사는 몰라도 형사사건에선 피고인이 실질적 고소인과 맞대면해야 한다”는 직관과, 온체인 증거 중심주의가 낳는 괴리를 지적.
- 결: 배심원도 이해하기 어려운 초미시구조-경매이론-네트워크 규칙 영역을 형사로 다루는 것은 무리라는 인식. 업계는 명확한 규정(예: 샌드위치/오더재배열 금지 범위) 도입 전까지, 형사 아닌 민사·규제지침 중심 해법을 선호하게 될 공산이 크다.
https://youtu.be/KvfmovHejFM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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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Crypto Teams Are DONE With “Free Money” Airdrops - The Chopping Block
The Chopping Block breaks down crypto’s new token war — ICOs roaring back, airdrops falling apart, and Uniswap finally unifying its token. Plus: the MEV “low carb crusader” trial and what it means for on-chain 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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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s Outlook, ETH's Next Major Support and Why Zcash’s Run Isn’t Over: Bits + Bips
Unchained
3줄 요약
1. 비트코인은 장기상승 추세(12개월선·주봉 클라우드) 안에서 조정 중이며, 주봉 스토캐스틱의 ‘20% 하단 → 상향 전환’이 다음 매수 트리거로 제시됐다.
2. ETH는 월봉 삼각수렴 상향 돌파로 장기 강세 구조를 확보했지만, 2,750 부근이 다음 핵심 지지. ETH/BTC 비율은 크립토 내 위험선호의 유효한 바로미터로 재확인됐다.
3. MSTR의 클라우드 이탈, XRP의 50·200일선 재탈환 여부, ZEC의 장기 대돌파 후 신호 부재(아직 매도 시그널 없음)가 각각 분기점이며, DeMark·MACD·클라우드·비율분석의 복합 판독이 관건.
0:00 Introduction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의 Katie Stockton은 “차트(기술적 분석)”로 가격·모멘텀·상대강도를 다중 타임프레임(일·주·월)에서 통합 판독해 리스크를 계량하고, 기술적 촉매(시그널·레벨)로 매매 타이밍을 잡는 접근을 설명한다. 2019년부터 크립토를 주간으로 커버해 시장의 ‘캐릭터’를 축적 관찰해왔고, 변동성은 상수이며 유동성은 차트 신뢰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고 강조한다.
Unchained
3줄 요약
1. 비트코인은 장기상승 추세(12개월선·주봉 클라우드) 안에서 조정 중이며, 주봉 스토캐스틱의 ‘20% 하단 → 상향 전환’이 다음 매수 트리거로 제시됐다.
2. ETH는 월봉 삼각수렴 상향 돌파로 장기 강세 구조를 확보했지만, 2,750 부근이 다음 핵심 지지. ETH/BTC 비율은 크립토 내 위험선호의 유효한 바로미터로 재확인됐다.
3. MSTR의 클라우드 이탈, XRP의 50·200일선 재탈환 여부, ZEC의 장기 대돌파 후 신호 부재(아직 매도 시그널 없음)가 각각 분기점이며, DeMark·MACD·클라우드·비율분석의 복합 판독이 관건.
0:00 Introduction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스의 Katie Stockton은 “차트(기술적 분석)”로 가격·모멘텀·상대강도를 다중 타임프레임(일·주·월)에서 통합 판독해 리스크를 계량하고, 기술적 촉매(시그널·레벨)로 매매 타이밍을 잡는 접근을 설명한다. 2019년부터 크립토를 주간으로 커버해 시장의 ‘캐릭터’를 축적 관찰해왔고, 변동성은 상수이며 유동성은 차트 신뢰도에 직접 영향을 준다고 강조한다.
3:56 How liquidity impacts crypto market analysis
상위 약 20개 코인은 유동성이 충분해 추세·지지/저항·시그널이 “작동”하지만, 소형/초소형(특히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관련 페니주)은 일봉·주봉 바 간 연속성이 떨어지고 갭·비정상적 횡보가 잦아 신뢰할 레벨을 도출하기 어렵다. Stockton은 대형 코인과 시총 상위 주식형 노출로 시장의 ‘모범 추세’를 먼저 판독하고, 이를 소형군의 보조 근거로 삼는 ‘탑다운’ 기술 분석을 권한다.
5:44 How much history a token needs to do proper market analysis
상장 초기 IPO와 유사하게 최소 6개월의 데이터가 있어야 단기 오버슈트/과매도 신호를 해석할 수 있고, 추세 신뢰도는 시간이 쌓일수록 높아진다. 비트코인은 2014년 이후 데이터 퀄리티가 좋아 백테스트와 사이클 분석이 가능하며, ETH도 충분한 장기 프레임 해석이 가능하다. alt는 장기보다는 중기(주봉)·단기(일봉) 신호의 해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7:31 Key market indicators used by Katie
- 트렌드/모멘텀: MACD(히스토그램 포함), 일·주·월 스토캐스틱, Ichimoku 클라우드(지지·저항·추세 판단)
- 과열/침체: 스토캐스틱 20% 하방 진입 후 상향 전환을 ‘매수 촉매’로 중시
- 상대강도: 비율차트(예: ETH/BTC), Relative Rotation Graphs(RRG)로 알트 로테이션을 사이클 관점에서 추적
- 추세 소진: DeMark(연속 카운트, 13 신호)로 고점/저점 근방의 리스크 관리
이들을 일·주·월 다중 프레임으로 겹쳐 ‘바이어스(장기)–스윙(중기)–타이밍(단기)’를 계층적으로 도출한다. 과매수/과매도와 모멘텀 신호가 충돌할 땐 해당 장세의 ‘캐릭터’에 맞춰 가중치를 조정한다.
14:19 Why the character of the Bitcoin market has changed
2022년 말~2023년부터 비트코인의 장세 캐릭터가 변했다. 과거의 연속적 추세 전개보다, “짧고 폭발적인 상승(심지어 1주 내) → 장기간 계단식 횡보/조정”의 패턴이 두드러진다. ETF 등 시장구조 변화가 수급을 바꾸며 주식 시장과 유사한 ‘패시브·수급 주도’ 특성이 가미됐다. 결론적으로, 신호 해석의 가중치(예: 모멘텀 > 단기 과매수/과매도)가 시기별로 달라져야 하며, 심리적 레벨인 100,000달러도 핵심 지표로 병행 모니터링해야 한다.
18:36 What to watch as MSTR diverges from Bitcoin
MicroStrategy(MSTR)는 비트코인과 동행 약세였으나, 주봉 클라우드 지지 이탈로 추가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 현재는 2월 저점대 테스트를 하며, 추가 지지는 183~200달러 구간. 주봉 스토캐스틱의 과매도 반전이나 DeMark 13 매수 시그널(이론상 7주 이후 가능)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일찍 사기’ 리스크가 높다. 요지는 비트코인은 여전히 주봉 클라우드 위 지지권을 유지하는 반면, MSTR은 선행 훼손되어 둘 간 디버전스가 정보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
20:22 Ethereum's next major support level
ETH는 월봉 ‘장기 삼각수렴 상향 돌파’로 구조적 강세가 유효하다. 다만 주봉 조정이 심화되며 다음 핵심 지지로 약 2,750달러가 제시됐다. 단기 반등의 촉매는 주봉/일봉 스토캐스틱 과매도권 하향 진입 후 상향 전환이며, 과거 유효했던 패턴이다. ETH/BTC 비율은 위험선호의 대리 변수로, 최근 3개월 리스크오프 국면에서 ETH 언더퍼폼이 비율로도 드러났다.
23:21 The outlook for ETH DAT Bitmine long term
ETH 관련 DAT ‘Bitmine’은 한동안 얇고 갭 많은 차트였으나, 최근 장기적 상방 돌파로 ‘메이저화’의 이정표를 통과했다는 해석. 다만 주봉 MACD 히스토그램은 하강 중이고, 중기 과매도 시그널이 아직 뚜렷하지 않아 무리한 재진입보단 ‘신호 대기’가 합리적이다. 차트의 체급 변화 자체(유동성·기관 참여 증가)는 구조적 호재지만, 타이밍은 기술적 신호(스토캐스틱·DeMark·지지재확인) 확인 후가 바람직하다.
25:10 What to watch as spot XRP ETFs go live
XRP는 범위 내 등락에도 주봉 클라우드 지지를 유지했다. 단기 촉매로는 일봉 기준 50일선·200일선이 수렴한 레벨(약 0.263) 상향 재돌파가 핵심이며, 스팟 XRP ETF 상장이 이 모멘텀 개선을 ‘증폭’시킬 가능성에 주목한다. 월봉 일부 모멘텀 둔화는 관찰되나 장기 익스포저 축소를 정당화할 정도는 아니며, 월봉 MACD의 명확한 매도 전환 없이는 ‘약세 사이클’ 시나리오에 섣불리 베팅하지 않는다.
27:54 Does $ZEC still have room to run?
Zcash(ZEC)는 2018·2021년 고점을 모두 상회한 ‘월봉 초대형 돌파’로 장기 강세 전환을 확증했다. 급등 후 단기 되돌림이 시작됐으나, 주봉 스토캐스틱·DeMark의 본격 매도 신호는 아직 부재이며, 몇 주 내 출현 가능성은 열려있다. 일봉 기준 초기 지지(예: 50일선)는 상당히 하방(약 287)이라 변동성 대비 리스크 관리가 필수다. 전략적으로는 1) 장기 돌파의 신뢰를 존중하되, 2) 단기 과열/모멘텀 피로의 신호 출현을 대기하며, 3) 이격이 큰 이동평균선·곡률 변화·스톱로스 등 기계적 리스크 관리 장치를 병행하는 구성이 합리적이다.
https://youtu.be/g04vLBPsSX8 30분 전 업로드 됨
상위 약 20개 코인은 유동성이 충분해 추세·지지/저항·시그널이 “작동”하지만, 소형/초소형(특히 디지털자산 트레저리 관련 페니주)은 일봉·주봉 바 간 연속성이 떨어지고 갭·비정상적 횡보가 잦아 신뢰할 레벨을 도출하기 어렵다. Stockton은 대형 코인과 시총 상위 주식형 노출로 시장의 ‘모범 추세’를 먼저 판독하고, 이를 소형군의 보조 근거로 삼는 ‘탑다운’ 기술 분석을 권한다.
5:44 How much history a token needs to do proper market analysis
상장 초기 IPO와 유사하게 최소 6개월의 데이터가 있어야 단기 오버슈트/과매도 신호를 해석할 수 있고, 추세 신뢰도는 시간이 쌓일수록 높아진다. 비트코인은 2014년 이후 데이터 퀄리티가 좋아 백테스트와 사이클 분석이 가능하며, ETH도 충분한 장기 프레임 해석이 가능하다. alt는 장기보다는 중기(주봉)·단기(일봉) 신호의 해석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
7:31 Key market indicators used by Katie
- 트렌드/모멘텀: MACD(히스토그램 포함), 일·주·월 스토캐스틱, Ichimoku 클라우드(지지·저항·추세 판단)
- 과열/침체: 스토캐스틱 20% 하방 진입 후 상향 전환을 ‘매수 촉매’로 중시
- 상대강도: 비율차트(예: ETH/BTC), Relative Rotation Graphs(RRG)로 알트 로테이션을 사이클 관점에서 추적
- 추세 소진: DeMark(연속 카운트, 13 신호)로 고점/저점 근방의 리스크 관리
이들을 일·주·월 다중 프레임으로 겹쳐 ‘바이어스(장기)–스윙(중기)–타이밍(단기)’를 계층적으로 도출한다. 과매수/과매도와 모멘텀 신호가 충돌할 땐 해당 장세의 ‘캐릭터’에 맞춰 가중치를 조정한다.
14:19 Why the character of the Bitcoin market has changed
2022년 말~2023년부터 비트코인의 장세 캐릭터가 변했다. 과거의 연속적 추세 전개보다, “짧고 폭발적인 상승(심지어 1주 내) → 장기간 계단식 횡보/조정”의 패턴이 두드러진다. ETF 등 시장구조 변화가 수급을 바꾸며 주식 시장과 유사한 ‘패시브·수급 주도’ 특성이 가미됐다. 결론적으로, 신호 해석의 가중치(예: 모멘텀 > 단기 과매수/과매도)가 시기별로 달라져야 하며, 심리적 레벨인 100,000달러도 핵심 지표로 병행 모니터링해야 한다.
18:36 What to watch as MSTR diverges from Bitcoin
MicroStrategy(MSTR)는 비트코인과 동행 약세였으나, 주봉 클라우드 지지 이탈로 추가 하방 리스크가 커졌다. 현재는 2월 저점대 테스트를 하며, 추가 지지는 183~200달러 구간. 주봉 스토캐스틱의 과매도 반전이나 DeMark 13 매수 시그널(이론상 7주 이후 가능)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일찍 사기’ 리스크가 높다. 요지는 비트코인은 여전히 주봉 클라우드 위 지지권을 유지하는 반면, MSTR은 선행 훼손되어 둘 간 디버전스가 정보력을 가질 수 있다는 점.
20:22 Ethereum's next major support level
ETH는 월봉 ‘장기 삼각수렴 상향 돌파’로 구조적 강세가 유효하다. 다만 주봉 조정이 심화되며 다음 핵심 지지로 약 2,750달러가 제시됐다. 단기 반등의 촉매는 주봉/일봉 스토캐스틱 과매도권 하향 진입 후 상향 전환이며, 과거 유효했던 패턴이다. ETH/BTC 비율은 위험선호의 대리 변수로, 최근 3개월 리스크오프 국면에서 ETH 언더퍼폼이 비율로도 드러났다.
23:21 The outlook for ETH DAT Bitmine long term
ETH 관련 DAT ‘Bitmine’은 한동안 얇고 갭 많은 차트였으나, 최근 장기적 상방 돌파로 ‘메이저화’의 이정표를 통과했다는 해석. 다만 주봉 MACD 히스토그램은 하강 중이고, 중기 과매도 시그널이 아직 뚜렷하지 않아 무리한 재진입보단 ‘신호 대기’가 합리적이다. 차트의 체급 변화 자체(유동성·기관 참여 증가)는 구조적 호재지만, 타이밍은 기술적 신호(스토캐스틱·DeMark·지지재확인) 확인 후가 바람직하다.
25:10 What to watch as spot XRP ETFs go live
XRP는 범위 내 등락에도 주봉 클라우드 지지를 유지했다. 단기 촉매로는 일봉 기준 50일선·200일선이 수렴한 레벨(약 0.263) 상향 재돌파가 핵심이며, 스팟 XRP ETF 상장이 이 모멘텀 개선을 ‘증폭’시킬 가능성에 주목한다. 월봉 일부 모멘텀 둔화는 관찰되나 장기 익스포저 축소를 정당화할 정도는 아니며, 월봉 MACD의 명확한 매도 전환 없이는 ‘약세 사이클’ 시나리오에 섣불리 베팅하지 않는다.
27:54 Does $ZEC still have room to run?
Zcash(ZEC)는 2018·2021년 고점을 모두 상회한 ‘월봉 초대형 돌파’로 장기 강세 전환을 확증했다. 급등 후 단기 되돌림이 시작됐으나, 주봉 스토캐스틱·DeMark의 본격 매도 신호는 아직 부재이며, 몇 주 내 출현 가능성은 열려있다. 일봉 기준 초기 지지(예: 50일선)는 상당히 하방(약 287)이라 변동성 대비 리스크 관리가 필수다. 전략적으로는 1) 장기 돌파의 신뢰를 존중하되, 2) 단기 과열/모멘텀 피로의 신호 출현을 대기하며, 3) 이격이 큰 이동평균선·곡률 변화·스톱로스 등 기계적 리스크 관리 장치를 병행하는 구성이 합리적이다.
https://youtu.be/g04vLBPsSX8 30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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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coin’s Outlook, ETH's Next Major Support and Why Zcash’s Run Isn’t Over: Bits + Bips
Bitcoin's price continues to look shaky. Fairlead Strategies founder Katie Stockton breaks down the charts to explain where it could fall n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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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son Haverty presents "US & China AI: Lessons from Across the Pacific" | dAGI Summit 2025
Delphi Digital
3줄 요약
1. 미국은 초거대 자본·컴퓨트로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을 밀어붙이며 과점 구조를 고도화하고, 중국은 국가가 방향을 제시한 ‘스웜’으로 오픈소스를 확산해 전 산업에 빠르게 녹여낸다.
2. 자본과 AI는 모두 효율·자동화를 통해 권력을 집중시킨다는 점에서 평행선에 있다; 미국은 ‘권력 집중’ 실패를, 중국은 ‘질서 붕괴’ 실패를 더 두려워한다.
3. 당장은 미국의 리드가 뚜렷하지만, 전력·로보틱스·공업 기반과 오픈소스 확산은 장기적으로 중국에 우호적 변수다. 해법은 프런티어와 확산의 균형을 찾는 ‘좁은 복도’다.
투자자의 시선: 미·중 AI 생태를 거시 구조로 비교
발표자는 미국과 중국에서 각각 기술 투자 경험을 쌓고 최근 2년을 중국에 거주한 초기 단계 AI/로보틱스 투자자다. 기술 디테일보다 시장 구조, 문화, 역사, 정책이 AI 전략을 어떻게 빚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요지는 양국이 “정반대이면서도 서로의 과잉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것, 그리고 그 거울이 자본·AI의 조직 방식, 위험 인식, 배분 구조를 갈라놓는다는 것이다.
Delphi Digital
3줄 요약
1. 미국은 초거대 자본·컴퓨트로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을 밀어붙이며 과점 구조를 고도화하고, 중국은 국가가 방향을 제시한 ‘스웜’으로 오픈소스를 확산해 전 산업에 빠르게 녹여낸다.
2. 자본과 AI는 모두 효율·자동화를 통해 권력을 집중시킨다는 점에서 평행선에 있다; 미국은 ‘권력 집중’ 실패를, 중국은 ‘질서 붕괴’ 실패를 더 두려워한다.
3. 당장은 미국의 리드가 뚜렷하지만, 전력·로보틱스·공업 기반과 오픈소스 확산은 장기적으로 중국에 우호적 변수다. 해법은 프런티어와 확산의 균형을 찾는 ‘좁은 복도’다.
투자자의 시선: 미·중 AI 생태를 거시 구조로 비교
발표자는 미국과 중국에서 각각 기술 투자 경험을 쌓고 최근 2년을 중국에 거주한 초기 단계 AI/로보틱스 투자자다. 기술 디테일보다 시장 구조, 문화, 역사, 정책이 AI 전략을 어떻게 빚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요지는 양국이 “정반대이면서도 서로의 과잉을 비추는 거울”이라는 것, 그리고 그 거울이 자본·AI의 조직 방식, 위험 인식, 배분 구조를 갈라놓는다는 것이다.
중국의 ‘양면성’ 지도: 현대적 인프라와 낮은 소득, 혁신과 경기 둔화의 공존
중국은 초현대적 공항·고속철과 디지털 친화적 시민이 있는 동시에 수억 명이 하루 7달러 이하로 사는 빈곤이 공존한다. 기술·제조 경쟁력이 빠르게 강화되는 반면, 부동산 둔화, 지방정부 부채, 청년 실업 등 거시 스트레스가 크다. 방화벽으로 폐쇄적이지만 오히려 오픈소스 AI 릴리즈에서는 선도적이라는 역설, 세계화 최대 수혜국이면서 이제는 자급자족을 서두르는 전략의 전환이 특징적으로 공존한다.
거울 이미지: 자유 vs 안정, 개인 vs 가족, 과소비 vs 과생산—‘두려운 거울’
미국은 자유·개인의식·민주주의를, 중국은 안정·조화·가족 중심·권위주의를 중시하는 듯 보인다. 그러나 발표자는 중국을 “미국의 과잉이 극단화된 거울”로, 미국을 “중국의 전통 없는 거울”로 묘사했다. 중국의 상업주의, 관료제 비대화, 안보 명분의 사생활 침해 등은 미국이 두려워하는 바의 증폭된 형태로 읽힌다. 두 나라의 차이는 분명하지만 상호 과잉의 반사라는 점에서 닮아 있다.
역사적 기억이 만든 본능: 미국의 권력 의심, 중국의 질서 선호
미국은 개척지 서사와 종교·표현의 자유를 향한 도피의 역사 위에, 중앙집권 권력에 대한 본능적 경계가 박혀 있다. 중국은 1~2세기마다 반복된 난세·외침·기근의 기억이 질서·안정을 우선하는 본능을 만들었다. 특히 고령층의 20세기 체험은 혼란 회피 성향을 강화했다. 이 상이한 본능이 자본과 AI에 대한 정책·사회적 허용치 차이를 낳는다.
자본을 보는 두 시선: 자유의 언어 vs 국가의 도구
미국은 자본을 자유의 표현(시장 선택)으로 본다. 돈은 곧 정치와 결합하고, 시장은 권력 집중을 낳더라도 ‘선택의 결과’로 정당화된다. 중국에서 자본은 번영의 수단이지만 민족·국가 목표에 복무해야 하는 도구다. 빅테크 인터넷 기업에 대한 강한 규제와 경영진 제재는 “자본의 종속”이라는 시그널이었다.
자본=AI의 등식: 효율·자동화가 권력을 집중시킨다
자본은 분산된 행위자들의 합성 지능처럼 수익·효율·자동화를 극한까지 밀어붙인다. 종착지는 노동의 완전 자동화, 곧 AGI와 닿아 있다. 미국은 소수 엘리트에 권력이 집중되는 중앙집권적 통제(돈·컴퓨트·모델 지배)를 더 경계하고, 중국은 통제 불능의 혼돈(질서 붕괴)을 더 두려워한다. 같은 기술이 다른 공포를 자극한다.
시장 구조의 아키타입: 미국 ‘효율적 과점’ vs 중국 ‘종속된 스웜’
미국은 심층 자본시장·강한 재산권을 바탕으로 빠르게 카테고리 리더를 세우는 과점으로 수렴한다. 글로벌 확장과 고수익 재투자가 용이하지만, 경쟁 역동성 저하와 높은 가격·가치집중이 따라온다. 중국은 국가가 방향을 제시하고 지방정부·프로빈스가 수많은 기업을 동원해 ‘다윈식 혈투’를 벌이는 스웜 모델이다. 대량·양호·저가, 두터운 수평 공급망, 공정·프로세스 역량이 강점이고, 낮은 마진과 ‘인벌루션(내부경쟁 심화)’, 무역 파트너의 견제가 약점이다.
AI 전략의 분기: 폐쇄형 프런티어 vs 사회 전반 확산
미국은 사상 최대 규모의 컴퓨트 및 메모리 증설과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에 자본을 집중, AGI/ASI와 인간 초월(휴먼-머신 융합)까지 겨눈다. 즉각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한다. 중국은 제한된 자원의 횡단 조정(학계·산업·정부·스타트업)을 통해 오픈소스·커모디티화를 중시하며 AI를 사회 말단까지 빠르게 보급한다. 수익성이 낮아도 실질 가치가 큰 부문까지 억세스가 확장된다. 다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슈에 대한 응답 바이어스가 내장될 수 있다.
현재의 격차, 장기의 균형 변수
오늘의 스코어보드는 미국 우위다. 칩 설계·EDA·HPC 생태·탤런트 풀과 함께, 데이터센터 용량의 70%+가 미국에 몰려 있다. 그러나 10~15년 축에서는 전력 증설, 로보틱스 보급, 제조·공업 저변, 오픈소스 모델 채택 추세가 중국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있다. 결론은 단기 격차와 장기 경쟁력이 공존하는 “길고 견고한 레이스”다.
중국 오픈소스의 속도와 그림자
중국발 오픈소스 모델은 월 단위로 수준 높은 릴리즈가 이어지며 글로벌 커뮤니티의 비용·접근성 개선에 기여한다. 하지만 민감 주제 질의에선 응답 회피·필터링 등 정치적 바이어스가 관측된다. 금융·거버넌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규제·감사 가능성을 고려한 모델 평가가 필요하다.
수직 통합에서 모듈러로: 분산 인센티브의 실험
강연자는 AI×크립토×오픈소스의 교차점에서 “장꼬리 컴퓨트·데이터·인재”를 토큰 인센티브 등 분산 메커니즘으로 결집해 수직 통합을 대체할 수 있는가를 고민했다고 말한다. 현실은 아직 수직 통합이 성능·유저에서 선도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듈러 지능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본다. 컴퓨트 마켓플레이스, 데이터 협동조합, 검증 가능한 학습·추론 등은 분산화의 실험장이며 비용·리던던시 측면에서 경쟁력이 생길 여지가 있다.
AI는 물리적이며 지정학적: ‘경쟁 OS’로서의 미·중
AI는 전력, 팹, 로봇, 데이터센터 같은 물리 자산에 고정된다. 결국 국경과 관할에 묶이면서 국가 단위 프로젝트가 된다. 강연자는 세계가 미국 스택(글로벌 노스 중심)과 중국 스택(글로벌 사우스 일부)에 걸친 “경쟁 운영체제” 구도로 정렬될 가능성을 제시한다. 칩 수출 통제, 전력 인프라, 법·규제 스택이 각 OS의 방화벽이 된다.
‘좁은 복도’의 거버넌스: 테크노 봉건 vs 무정부의 사이
아세모글루·로빈슨의 ‘좁은 복도’ 개념을 차용해, 강한 국가역량과 강한 시민사회가 팽팽히 맞서는 균형만이 AI 시대의 독재(소수 엘리트의 AI-컴퓨트 과점, 테크노 봉건)와 무정부(제도 붕괴, 통제불능 SI)라는 양극단을 피하게 한다고 본다. 향후 15년 내 ASI 가능성을 염두에 둘 때, 거버넌스 설계의 미세 조정이 필수다.
상호보완의 역설: 프런티어의 미국과 확산의 중국
미국은 0→1, 소프트웨어, 자유, 프런티어를, 중국은 1→n, 하드웨어, 안정, 확산을 강점으로 가진다. 이 상보성은 ‘좁은 복도’를 걷는 데 필요한 구성 요소들에 가깝다. 그러나 미·중 관계 악화로 상호 학습과 보완의 기회는 줄어드는 중이다. 강연자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상호 호기심과 체류·관찰을 통한 학습의 가치를 강조했다.
크립토·금융 관점의 함의: 분산 자본과 개방 지능의 접점
자본과 AI가 권력을 중앙집중화한다는 통찰은 크립토가 제공하는 대안—개방형 인센티브로 장꼬리 자원을 동원해 모듈러 지능을 구축—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미국식 과점 구조는 고수익 재투자와 글로벌 유통에서 강력하지만, 규제·정치 리스크와 사회적 정당성 비용이 커진다. 중국식 스웜 구조는 비용·공급망·확산에서 강점이나 마진 압박과 대외 장벽에 취약하다. 투자자는 전력 확보(국가별 kWh 증설), 컴퓨트 자립(가속기 대체·국산화), 오픈소스 채택률, 로봇 설치 대수, 데이터센터 캡엑스, 규제 스택의 경직성 같은 실물·제도 지표를 같이 트래킹해야 한다. AI×크립토 교차 영역에서는 검증 가능한 학습·추론(프티빙·ZK), 분산 컴퓨트 마켓, 데이터 협동조합·라이선싱, 오픈소스 재무모델(파운데이션·프로토콜 수익분배)이 핵심 실험대가 된다.
https://youtu.be/KMSIMhAPGc0 2시간 전 업로드 됨
중국은 초현대적 공항·고속철과 디지털 친화적 시민이 있는 동시에 수억 명이 하루 7달러 이하로 사는 빈곤이 공존한다. 기술·제조 경쟁력이 빠르게 강화되는 반면, 부동산 둔화, 지방정부 부채, 청년 실업 등 거시 스트레스가 크다. 방화벽으로 폐쇄적이지만 오히려 오픈소스 AI 릴리즈에서는 선도적이라는 역설, 세계화 최대 수혜국이면서 이제는 자급자족을 서두르는 전략의 전환이 특징적으로 공존한다.
거울 이미지: 자유 vs 안정, 개인 vs 가족, 과소비 vs 과생산—‘두려운 거울’
미국은 자유·개인의식·민주주의를, 중국은 안정·조화·가족 중심·권위주의를 중시하는 듯 보인다. 그러나 발표자는 중국을 “미국의 과잉이 극단화된 거울”로, 미국을 “중국의 전통 없는 거울”로 묘사했다. 중국의 상업주의, 관료제 비대화, 안보 명분의 사생활 침해 등은 미국이 두려워하는 바의 증폭된 형태로 읽힌다. 두 나라의 차이는 분명하지만 상호 과잉의 반사라는 점에서 닮아 있다.
역사적 기억이 만든 본능: 미국의 권력 의심, 중국의 질서 선호
미국은 개척지 서사와 종교·표현의 자유를 향한 도피의 역사 위에, 중앙집권 권력에 대한 본능적 경계가 박혀 있다. 중국은 1~2세기마다 반복된 난세·외침·기근의 기억이 질서·안정을 우선하는 본능을 만들었다. 특히 고령층의 20세기 체험은 혼란 회피 성향을 강화했다. 이 상이한 본능이 자본과 AI에 대한 정책·사회적 허용치 차이를 낳는다.
자본을 보는 두 시선: 자유의 언어 vs 국가의 도구
미국은 자본을 자유의 표현(시장 선택)으로 본다. 돈은 곧 정치와 결합하고, 시장은 권력 집중을 낳더라도 ‘선택의 결과’로 정당화된다. 중국에서 자본은 번영의 수단이지만 민족·국가 목표에 복무해야 하는 도구다. 빅테크 인터넷 기업에 대한 강한 규제와 경영진 제재는 “자본의 종속”이라는 시그널이었다.
자본=AI의 등식: 효율·자동화가 권력을 집중시킨다
자본은 분산된 행위자들의 합성 지능처럼 수익·효율·자동화를 극한까지 밀어붙인다. 종착지는 노동의 완전 자동화, 곧 AGI와 닿아 있다. 미국은 소수 엘리트에 권력이 집중되는 중앙집권적 통제(돈·컴퓨트·모델 지배)를 더 경계하고, 중국은 통제 불능의 혼돈(질서 붕괴)을 더 두려워한다. 같은 기술이 다른 공포를 자극한다.
시장 구조의 아키타입: 미국 ‘효율적 과점’ vs 중국 ‘종속된 스웜’
미국은 심층 자본시장·강한 재산권을 바탕으로 빠르게 카테고리 리더를 세우는 과점으로 수렴한다. 글로벌 확장과 고수익 재투자가 용이하지만, 경쟁 역동성 저하와 높은 가격·가치집중이 따라온다. 중국은 국가가 방향을 제시하고 지방정부·프로빈스가 수많은 기업을 동원해 ‘다윈식 혈투’를 벌이는 스웜 모델이다. 대량·양호·저가, 두터운 수평 공급망, 공정·프로세스 역량이 강점이고, 낮은 마진과 ‘인벌루션(내부경쟁 심화)’, 무역 파트너의 견제가 약점이다.
AI 전략의 분기: 폐쇄형 프런티어 vs 사회 전반 확산
미국은 사상 최대 규모의 컴퓨트 및 메모리 증설과 폐쇄형 프런티어 모델에 자본을 집중, AGI/ASI와 인간 초월(휴먼-머신 융합)까지 겨눈다. 즉각 글로벌 유통망을 활용한다. 중국은 제한된 자원의 횡단 조정(학계·산업·정부·스타트업)을 통해 오픈소스·커모디티화를 중시하며 AI를 사회 말단까지 빠르게 보급한다. 수익성이 낮아도 실질 가치가 큰 부문까지 억세스가 확장된다. 다만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슈에 대한 응답 바이어스가 내장될 수 있다.
현재의 격차, 장기의 균형 변수
오늘의 스코어보드는 미국 우위다. 칩 설계·EDA·HPC 생태·탤런트 풀과 함께, 데이터센터 용량의 70%+가 미국에 몰려 있다. 그러나 10~15년 축에서는 전력 증설, 로보틱스 보급, 제조·공업 저변, 오픈소스 모델 채택 추세가 중국 쪽으로 기울 가능성이 있다. 결론은 단기 격차와 장기 경쟁력이 공존하는 “길고 견고한 레이스”다.
중국 오픈소스의 속도와 그림자
중국발 오픈소스 모델은 월 단위로 수준 높은 릴리즈가 이어지며 글로벌 커뮤니티의 비용·접근성 개선에 기여한다. 하지만 민감 주제 질의에선 응답 회피·필터링 등 정치적 바이어스가 관측된다. 금융·거버넌스 애플리케이션에서 규제·감사 가능성을 고려한 모델 평가가 필요하다.
수직 통합에서 모듈러로: 분산 인센티브의 실험
강연자는 AI×크립토×오픈소스의 교차점에서 “장꼬리 컴퓨트·데이터·인재”를 토큰 인센티브 등 분산 메커니즘으로 결집해 수직 통합을 대체할 수 있는가를 고민했다고 말한다. 현실은 아직 수직 통합이 성능·유저에서 선도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모듈러 지능의 비중이 커질 것으로 본다. 컴퓨트 마켓플레이스, 데이터 협동조합, 검증 가능한 학습·추론 등은 분산화의 실험장이며 비용·리던던시 측면에서 경쟁력이 생길 여지가 있다.
AI는 물리적이며 지정학적: ‘경쟁 OS’로서의 미·중
AI는 전력, 팹, 로봇, 데이터센터 같은 물리 자산에 고정된다. 결국 국경과 관할에 묶이면서 국가 단위 프로젝트가 된다. 강연자는 세계가 미국 스택(글로벌 노스 중심)과 중국 스택(글로벌 사우스 일부)에 걸친 “경쟁 운영체제” 구도로 정렬될 가능성을 제시한다. 칩 수출 통제, 전력 인프라, 법·규제 스택이 각 OS의 방화벽이 된다.
‘좁은 복도’의 거버넌스: 테크노 봉건 vs 무정부의 사이
아세모글루·로빈슨의 ‘좁은 복도’ 개념을 차용해, 강한 국가역량과 강한 시민사회가 팽팽히 맞서는 균형만이 AI 시대의 독재(소수 엘리트의 AI-컴퓨트 과점, 테크노 봉건)와 무정부(제도 붕괴, 통제불능 SI)라는 양극단을 피하게 한다고 본다. 향후 15년 내 ASI 가능성을 염두에 둘 때, 거버넌스 설계의 미세 조정이 필수다.
상호보완의 역설: 프런티어의 미국과 확산의 중국
미국은 0→1, 소프트웨어, 자유, 프런티어를, 중국은 1→n, 하드웨어, 안정, 확산을 강점으로 가진다. 이 상보성은 ‘좁은 복도’를 걷는 데 필요한 구성 요소들에 가깝다. 그러나 미·중 관계 악화로 상호 학습과 보완의 기회는 줄어드는 중이다. 강연자는 오히려 이런 시기에 상호 호기심과 체류·관찰을 통한 학습의 가치를 강조했다.
크립토·금융 관점의 함의: 분산 자본과 개방 지능의 접점
자본과 AI가 권력을 중앙집중화한다는 통찰은 크립토가 제공하는 대안—개방형 인센티브로 장꼬리 자원을 동원해 모듈러 지능을 구축—의 필요성을 부각한다. 미국식 과점 구조는 고수익 재투자와 글로벌 유통에서 강력하지만, 규제·정치 리스크와 사회적 정당성 비용이 커진다. 중국식 스웜 구조는 비용·공급망·확산에서 강점이나 마진 압박과 대외 장벽에 취약하다. 투자자는 전력 확보(국가별 kWh 증설), 컴퓨트 자립(가속기 대체·국산화), 오픈소스 채택률, 로봇 설치 대수, 데이터센터 캡엑스, 규제 스택의 경직성 같은 실물·제도 지표를 같이 트래킹해야 한다. AI×크립토 교차 영역에서는 검증 가능한 학습·추론(프티빙·ZK), 분산 컴퓨트 마켓, 데이터 협동조합·라이선싱, 오픈소스 재무모델(파운데이션·프로토콜 수익분배)이 핵심 실험대가 된다.
https://youtu.be/KMSIMhAPGc0 2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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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wson Haverty presents "US & China AI: Lessons from Across the Pacific" | dAGI Summit 2025
Rawson contrasts the US and Chinese AI ecosystems through culture, history, and market design. The US channels deep capital into fast-forming, efficient oligopolies that drive closed, frontier models and a massive compute build-out; China orchestrates a state…
The State of Real Estate Credit | Satish Mansukhani of Rithm Capital on Mortgages, CRE, and More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리듬 캐피탈은 ‘가시성’보다 ‘통제’를 핵심 역량으로 삼아 모기지·서비싱·특수서비싱·빌더금융·단독주택 임대까지 수직 통합해 신용 사이클을 견딘다.
2. 연체는 팬데믹 저점 대비 정상화 단계이지만 손실로의 전이는 제한적이다. 담보가치, 표준화된 모기지 수정(40년 만기 등), 정교한 서비싱이 방화벽 역할을 한다.
3. 오피스는 민간 주도의 ‘수정·연장’ 워크아웃이 진전됐고, 리듬은 뉴욕·샌프란시스코의 희소성·AI 수요를 겨냥해 Paramount 인수를 추진한다. 사모신용의 다음 축은 ABF(자산담보금융)다.
‘가시성’보다 ‘통제’: 오너-오퍼레이터 모델의 구조적 엣지
사티시 만수카니는 단순한 데이터 가시성보다 ‘통제 권한’이 수익률 방어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리듬은 발행-서비싱-특수서비싱-회수까지 직접 보유·운영하며, 확인된 근저당, 트러스트 계좌 모니터링, 제3자 커스터디의 일일 현금흐름 대사, 차입자 리포트와 공·사 데이터의 삼각검증으로 리스크를 선제 관리한다. 서드파티 제휴로 얻는 데이터는 과거 맥락이 부족해 예측력이 떨어진다. 반면 자체 서비싱(UPB 8,000~8,500억달러, 차입자 400만명)은 장기 히스토리와 액세스 통제로 구조적 우위(“Control over access”)를 만든다.
The Monetary Matters Network
3줄 요약
1. 리듬 캐피탈은 ‘가시성’보다 ‘통제’를 핵심 역량으로 삼아 모기지·서비싱·특수서비싱·빌더금융·단독주택 임대까지 수직 통합해 신용 사이클을 견딘다.
2. 연체는 팬데믹 저점 대비 정상화 단계이지만 손실로의 전이는 제한적이다. 담보가치, 표준화된 모기지 수정(40년 만기 등), 정교한 서비싱이 방화벽 역할을 한다.
3. 오피스는 민간 주도의 ‘수정·연장’ 워크아웃이 진전됐고, 리듬은 뉴욕·샌프란시스코의 희소성·AI 수요를 겨냥해 Paramount 인수를 추진한다. 사모신용의 다음 축은 ABF(자산담보금융)다.
‘가시성’보다 ‘통제’: 오너-오퍼레이터 모델의 구조적 엣지
사티시 만수카니는 단순한 데이터 가시성보다 ‘통제 권한’이 수익률 방어의 본질이라고 강조한다. 리듬은 발행-서비싱-특수서비싱-회수까지 직접 보유·운영하며, 확인된 근저당, 트러스트 계좌 모니터링, 제3자 커스터디의 일일 현금흐름 대사, 차입자 리포트와 공·사 데이터의 삼각검증으로 리스크를 선제 관리한다. 서드파티 제휴로 얻는 데이터는 과거 맥락이 부족해 예측력이 떨어진다. 반면 자체 서비싱(UPB 8,000~8,500억달러, 차입자 400만명)은 장기 히스토리와 액세스 통제로 구조적 우위(“Control over access”)를 만든다.
모기지 연체의 미세구조: ‘스트레치드’ 차입자에 국한
팬데믹 기간의 초과저축과 부채상환으로 신용점수가 평균 40p 상승한 뒤, 연체는 역사적 저점에서 정상화되는 중이다. 연체 확대는 균일하지 않다. 높은 금리(6.5~7.5%)로 구매했고 이후 재산세·보험료·자동차 비용이 오른 ‘여력 부족(stretched)’ 차입자층에 집중된다. 프라임(패니·프레디) 60일 연체는 전년과 대동소이, 프라임 점보는 소폭 상승. 지니메이는 VA 연체가 하락, FHA는 60일 연체가 5.4%→5.9%로 완만히 상승(저신용·저자기자본 특성). 논QM은 완만한 상승. 무담보 소비자 대출은 60일 연체가 오히려 하락했고, 오토는 서브프라임이 상승·프라임은 미미한 상승만 보인다.
연체→손실 전이 차단: 표준화된 ‘모기지 수정’과 담보가치
연체가 반드시 손실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GFC 이후 HAMP/HARP를 거치며 표준화된 수정 룰이 정착됐다. 금리 인하로 DTI 캡 맞추기, 30년→40년 만기연장, 3~6개월 트라이얼 모드 등 워터폴이 정교하게 작동한다. 둘째, 주거용 부동산의 ‘가치’가 팬데믹 이후 크게 상승했다. 임대 대비 체류가치, 지역적 주택 부족, 홈임프루브먼트·세컨드리엔 등 주택 연계 자산의 재무적 안전판이 손실흡수층 역할을 한다. 서비싱의 실행력(특수서비싱 포함)이 이 모든 장치를 실제 현금흐름과 연결한다.
상업용 부동산(오피스) 워크아웃: 민간 주도의 ‘Amend & Extend’가 표준이 되다
오피스는 금리 급등과 WFH 충격이 겹쳤지만, 민간 부문이 레지 워크아웃의 플레이북을 차용해 ‘수정 후 관망(Amend & Pretend)’에서 ‘수정·연장(Amend & Extend)’로 체계를 진화시켰다. 은행·CMBS 모두 자산·스폰서·입지에 따라 해법이 달랐고, 미드타운 허브 인접·신축/현대화 여부에 따른 차별화가 컸다. 2024년 CMBS 발행 재개, 파크애비뉴 자산 해결 등은 바닥 통과의 초기 신호로 해석된다. 정부 개입이 아닌 사적부문 인센티브와 전문성이 복구를 주도했다.
리듬의 오피스 진입: Paramount 인수의 가격-입지-수요 논리
리듬은 Paramount(뉴욕·샌프란시스코 A급 1,350만 sqft)를 약 16억달러 현금으로 인수 추진 중이다. 팬데믹 이전 대비 약 40% 할인, 대체원가의 25~30% 수준 가격이라는 점이 핵심. 뉴욕은 RTO가 주 3~4일로 정착, 대형사 본사 인근 현대화 빌딩에 수요가 집중되고, 오피스→주거 전환(파이저 42가, 다운타운 체이스 등)로 장래 오피스 공급이 줄어 희소성이 커진다. 샌프란시스코는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팀 기반 협업 수요가 오히스 수요로 직결되고, 상위 20개 대학 인재의 자석 도시라는 구조적 장점이 있다. 금리 하락은 업사이드이나, 리듬의 포커스는 ‘통제 가능한 운영지표와 부채구조’에 맞춰져 있다.
오피스 펀더멘털: 수요 회복과 공급 절벽의 결합
뉴욕은 출입데이터 기준 RTO 선도, 리스 레이트 개선이 진행 중이다. 리듬 내부에서도 M&A에 따른 좌석 수요가 늘며 체감한다. 샌프란시스코는 2022년 이후 AI 붐이 오히스 수요를 자극, 초기 인식(자동화→공간 축소)과 달리 ‘속도전 실행팀’의 협업 공간 수요가 증가했다. 신규 개발은 금융조달 차단으로 사실상 중단되어, 경기 유지 시 구조적 타이트닝이 누적될 가능성이 높다.
주택가격: ‘낮은 매물+비싼 금융+높은 가격’의 역설
주택시장에는 상충 요인이 공존한다. (1) 부담능력: 신규 구매자는 소득의 약 40%를 주택에 지출(2022년 초 30%에서 악화). (2) 공급: 구조적 200만호 부족, 월별 매물도 4개월치로 균형(6개월)에 못 미친다(균형까지 60만호 추가 매물 필요). (3) 가격: 전국은 플랫~완만한 상승. 다만 지역 분산이 확대된다. 플로리다·텍사스는 재고가 6~8개월로 늘자 가격 약세가 나타났는데, 이는 주택 ‘수요 붕괴’라기보다 주(州)별 보험료 급등·재산세 등 ‘비주거적 비용 충격’의 영향이 컸다. 반대로 동북부·중서부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공급이 더 타이트하다. 팬데믹 시 남부로 쏠렸던 인구가 RTO와 함께 재조정되는 조짐도 보인다.
빌더금융(RTL) — Genesis의 은행형 리스크 관리와 ‘현장 통제’
제네시스는 골드만에서 인수 후 대출잔액을 10억→40~50억달러로 키웠다. 은행 출신 리더십의 ‘스폰서 언더라이팅(완공·수익 실적 검증) + 현장 모니터링(공정 진척 기반 집행) + 프로젝트·스폰서 듀얼 리코스’의 3박자가 핵심이다. 연체율은 낮고, 메이크홀 페널티 등 구조적 보호장치로 회수율이 원금 초과(“positive losses”에 비유)하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건설 현장의 실물 통제가 신용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크립토의 온체인 담보관리·오라클 설계와도 닮았다.
사모신용의 다음 막: ABF(자산담보금융)의 스케일 업
직접대출(AUM 급증)에 이어 투자자들은 유동성·현금흐름·담보근거를 갖춘 대안으로 ABF를 찾는다. ABF는 철도차량·항공기·주택모기지·빌더 인벤토리·가전할부·요금청구권·뮤직 로열티·특허소송 파이낸싱까지 ‘계약된 현금흐름/현물 담보’ 전반을 포괄한다. 과거 ABS는 신용트랜치로 수요를 쪼갰지만, 오늘의 큰 손(특히 보험·연금)은 서브 트랜치만으로는 물량이 부족하다. 그래서 아예 100% 익스포저를 ‘론’으로 직접 보유하는 ABF 딜이 커진다. 데이터·서비싱·콜렉션·현금흐름 컨트롤이 가능한 운용사만이 확장 가능한 시장이다.
수익-위험 프로필: ‘레버 프리미엄’ vs ‘비유동성 프리미엄’의 수렴
직접대출은 비유동성 프리미엄 축소에도 여전히 ‘더블디짓’ 목표를 방어한다. ABF는 담보·현금흐름 기반이므로 레버리지(창구·창구대출/리볼빙·터미널 등)를 얹어 비슷한 저더블디짓 수익을 설계한다. 경로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두 자산군 수익 목표는 수렴 중이다. 기준금리가 높은 구간의 ‘크레딧 > 에쿼티’ 상대매력, 헤지·현금흐름·유동성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연기금·법인의 자산배분 변화가 배경이다.
은행에서 사모로: 위험의 이동이 아닌 ‘분업’
리듬은 2013년 출범 이래 은행의 규제 하역 이후 공백을 메워왔다. 은행은 기초자산에 익숙하고 오리진 리치를 제공하며, 전문 운용사는 서비싱·데이터·운영 인프라의 ‘스페셜리제이션’을 제공한다. 은행은 파이낸싱 파트너로 생태계를 지원하고, 운용사는 성과 통제와 구조 설계로 위험을 관리한다. 신디케이션·SRT(묵시적 언급) 등 다양한 형태로 위험은 ‘오프뱅크’로 분산되지만, 본질은 협업에 가깝다.
보험 수요 메가트렌드와 Crestline 딜
크레스트라인은 직접대출·펀드 유동화 솔루션·(재)보험을 보유한 플랫폼으로, 고령화(향후 5년 베이비붐 전원 65세 도달, 65~80세의 현금흐름·안정성 수요)라는 메가트렌드에 맞춘 확장 카드다. 리듬의 ABF 소싱·서비싱 역량과 보험의 장기부채 프로파일이 결합하면 스케일과 스페셜티가 동시에 커진다.
하이브리드 REIT에서 ‘대안운용사’로: 자산만큼 중요한 ‘부채’
리듬은 전통 MREIT의 단순 스프레드 벌기와 달리, 크레딧·서비싱·ABF·오피스·SFR 등으로 분산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핵심은 ‘부채 최적화’: 600억달러 이상 증권화 트랙레코드, 공모·프라이빗·양자간 파이낸싱을 혼합해 자산의 보유기간·현금흐름 변동성에 맞는 ALM을 짠다. 역사적으로 위기는 자금조달-만기 불일치에서 발생했다(80년대 저금리 MBS vs 고금리 조달, GFC, 2023 지역은행 등). 리듬은 조달조건의 세부 조항을 설계·협상해 변동성(마진콜, 헤어컷, 베이시스) 구간도 견디는 매칭을 우선한다. 2020년 3월의 유동성 경색은 ‘진화’의 한 챕터일 뿐,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적 학습이 누적됐다.
팬데믹 기간의 초과저축과 부채상환으로 신용점수가 평균 40p 상승한 뒤, 연체는 역사적 저점에서 정상화되는 중이다. 연체 확대는 균일하지 않다. 높은 금리(6.5~7.5%)로 구매했고 이후 재산세·보험료·자동차 비용이 오른 ‘여력 부족(stretched)’ 차입자층에 집중된다. 프라임(패니·프레디) 60일 연체는 전년과 대동소이, 프라임 점보는 소폭 상승. 지니메이는 VA 연체가 하락, FHA는 60일 연체가 5.4%→5.9%로 완만히 상승(저신용·저자기자본 특성). 논QM은 완만한 상승. 무담보 소비자 대출은 60일 연체가 오히려 하락했고, 오토는 서브프라임이 상승·프라임은 미미한 상승만 보인다.
연체→손실 전이 차단: 표준화된 ‘모기지 수정’과 담보가치
연체가 반드시 손실로 이어지지 않는 이유는 두 가지다. 첫째, GFC 이후 HAMP/HARP를 거치며 표준화된 수정 룰이 정착됐다. 금리 인하로 DTI 캡 맞추기, 30년→40년 만기연장, 3~6개월 트라이얼 모드 등 워터폴이 정교하게 작동한다. 둘째, 주거용 부동산의 ‘가치’가 팬데믹 이후 크게 상승했다. 임대 대비 체류가치, 지역적 주택 부족, 홈임프루브먼트·세컨드리엔 등 주택 연계 자산의 재무적 안전판이 손실흡수층 역할을 한다. 서비싱의 실행력(특수서비싱 포함)이 이 모든 장치를 실제 현금흐름과 연결한다.
상업용 부동산(오피스) 워크아웃: 민간 주도의 ‘Amend & Extend’가 표준이 되다
오피스는 금리 급등과 WFH 충격이 겹쳤지만, 민간 부문이 레지 워크아웃의 플레이북을 차용해 ‘수정 후 관망(Amend & Pretend)’에서 ‘수정·연장(Amend & Extend)’로 체계를 진화시켰다. 은행·CMBS 모두 자산·스폰서·입지에 따라 해법이 달랐고, 미드타운 허브 인접·신축/현대화 여부에 따른 차별화가 컸다. 2024년 CMBS 발행 재개, 파크애비뉴 자산 해결 등은 바닥 통과의 초기 신호로 해석된다. 정부 개입이 아닌 사적부문 인센티브와 전문성이 복구를 주도했다.
리듬의 오피스 진입: Paramount 인수의 가격-입지-수요 논리
리듬은 Paramount(뉴욕·샌프란시스코 A급 1,350만 sqft)를 약 16억달러 현금으로 인수 추진 중이다. 팬데믹 이전 대비 약 40% 할인, 대체원가의 25~30% 수준 가격이라는 점이 핵심. 뉴욕은 RTO가 주 3~4일로 정착, 대형사 본사 인근 현대화 빌딩에 수요가 집중되고, 오피스→주거 전환(파이저 42가, 다운타운 체이스 등)로 장래 오피스 공급이 줄어 희소성이 커진다. 샌프란시스코는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팀 기반 협업 수요가 오히스 수요로 직결되고, 상위 20개 대학 인재의 자석 도시라는 구조적 장점이 있다. 금리 하락은 업사이드이나, 리듬의 포커스는 ‘통제 가능한 운영지표와 부채구조’에 맞춰져 있다.
오피스 펀더멘털: 수요 회복과 공급 절벽의 결합
뉴욕은 출입데이터 기준 RTO 선도, 리스 레이트 개선이 진행 중이다. 리듬 내부에서도 M&A에 따른 좌석 수요가 늘며 체감한다. 샌프란시스코는 2022년 이후 AI 붐이 오히스 수요를 자극, 초기 인식(자동화→공간 축소)과 달리 ‘속도전 실행팀’의 협업 공간 수요가 증가했다. 신규 개발은 금융조달 차단으로 사실상 중단되어, 경기 유지 시 구조적 타이트닝이 누적될 가능성이 높다.
주택가격: ‘낮은 매물+비싼 금융+높은 가격’의 역설
주택시장에는 상충 요인이 공존한다. (1) 부담능력: 신규 구매자는 소득의 약 40%를 주택에 지출(2022년 초 30%에서 악화). (2) 공급: 구조적 200만호 부족, 월별 매물도 4개월치로 균형(6개월)에 못 미친다(균형까지 60만호 추가 매물 필요). (3) 가격: 전국은 플랫~완만한 상승. 다만 지역 분산이 확대된다. 플로리다·텍사스는 재고가 6~8개월로 늘자 가격 약세가 나타났는데, 이는 주택 ‘수요 붕괴’라기보다 주(州)별 보험료 급등·재산세 등 ‘비주거적 비용 충격’의 영향이 컸다. 반대로 동북부·중서부는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공급이 더 타이트하다. 팬데믹 시 남부로 쏠렸던 인구가 RTO와 함께 재조정되는 조짐도 보인다.
빌더금융(RTL) — Genesis의 은행형 리스크 관리와 ‘현장 통제’
제네시스는 골드만에서 인수 후 대출잔액을 10억→40~50억달러로 키웠다. 은행 출신 리더십의 ‘스폰서 언더라이팅(완공·수익 실적 검증) + 현장 모니터링(공정 진척 기반 집행) + 프로젝트·스폰서 듀얼 리코스’의 3박자가 핵심이다. 연체율은 낮고, 메이크홀 페널티 등 구조적 보호장치로 회수율이 원금 초과(“positive losses”에 비유)하는 케이스도 존재한다. 건설 현장의 실물 통제가 신용 성과를 좌우한다는 점에서 크립토의 온체인 담보관리·오라클 설계와도 닮았다.
사모신용의 다음 막: ABF(자산담보금융)의 스케일 업
직접대출(AUM 급증)에 이어 투자자들은 유동성·현금흐름·담보근거를 갖춘 대안으로 ABF를 찾는다. ABF는 철도차량·항공기·주택모기지·빌더 인벤토리·가전할부·요금청구권·뮤직 로열티·특허소송 파이낸싱까지 ‘계약된 현금흐름/현물 담보’ 전반을 포괄한다. 과거 ABS는 신용트랜치로 수요를 쪼갰지만, 오늘의 큰 손(특히 보험·연금)은 서브 트랜치만으로는 물량이 부족하다. 그래서 아예 100% 익스포저를 ‘론’으로 직접 보유하는 ABF 딜이 커진다. 데이터·서비싱·콜렉션·현금흐름 컨트롤이 가능한 운용사만이 확장 가능한 시장이다.
수익-위험 프로필: ‘레버 프리미엄’ vs ‘비유동성 프리미엄’의 수렴
직접대출은 비유동성 프리미엄 축소에도 여전히 ‘더블디짓’ 목표를 방어한다. ABF는 담보·현금흐름 기반이므로 레버리지(창구·창구대출/리볼빙·터미널 등)를 얹어 비슷한 저더블디짓 수익을 설계한다. 경로는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두 자산군 수익 목표는 수렴 중이다. 기준금리가 높은 구간의 ‘크레딧 > 에쿼티’ 상대매력, 헤지·현금흐름·유동성 요구를 동시에 만족시키려는 연기금·법인의 자산배분 변화가 배경이다.
은행에서 사모로: 위험의 이동이 아닌 ‘분업’
리듬은 2013년 출범 이래 은행의 규제 하역 이후 공백을 메워왔다. 은행은 기초자산에 익숙하고 오리진 리치를 제공하며, 전문 운용사는 서비싱·데이터·운영 인프라의 ‘스페셜리제이션’을 제공한다. 은행은 파이낸싱 파트너로 생태계를 지원하고, 운용사는 성과 통제와 구조 설계로 위험을 관리한다. 신디케이션·SRT(묵시적 언급) 등 다양한 형태로 위험은 ‘오프뱅크’로 분산되지만, 본질은 협업에 가깝다.
보험 수요 메가트렌드와 Crestline 딜
크레스트라인은 직접대출·펀드 유동화 솔루션·(재)보험을 보유한 플랫폼으로, 고령화(향후 5년 베이비붐 전원 65세 도달, 65~80세의 현금흐름·안정성 수요)라는 메가트렌드에 맞춘 확장 카드다. 리듬의 ABF 소싱·서비싱 역량과 보험의 장기부채 프로파일이 결합하면 스케일과 스페셜티가 동시에 커진다.
하이브리드 REIT에서 ‘대안운용사’로: 자산만큼 중요한 ‘부채’
리듬은 전통 MREIT의 단순 스프레드 벌기와 달리, 크레딧·서비싱·ABF·오피스·SFR 등으로 분산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핵심은 ‘부채 최적화’: 600억달러 이상 증권화 트랙레코드, 공모·프라이빗·양자간 파이낸싱을 혼합해 자산의 보유기간·현금흐름 변동성에 맞는 ALM을 짠다. 역사적으로 위기는 자금조달-만기 불일치에서 발생했다(80년대 저금리 MBS vs 고금리 조달, GFC, 2023 지역은행 등). 리듬은 조달조건의 세부 조항을 설계·협상해 변동성(마진콜, 헤어컷, 베이시스) 구간도 견디는 매칭을 우선한다. 2020년 3월의 유동성 경색은 ‘진화’의 한 챕터일 뿐, 반복되지 않도록 구조적 학습이 누적됐다.
매크로 꼬리바람: 금리·유가·노동시장
연준의 완화는 부동산 전반의 레버리지·운영 레버리지에 우호적이다. 하단 소비계층에는 유가 30~35달러 하락(최근 관찰)이 가처분소득을 개선해 연체 압력을 덜어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민·레저·헬스케어에서의 노동참여 회복도 저소득 임금에 우호적일 수 있다. 부동산·신용의 미시적 통제와 거시 순풍의 결합이 현 사이클의 특징이다.
https://youtu.be/4VsX6Ut8Eg4 3시간 전 업로드 됨
연준의 완화는 부동산 전반의 레버리지·운영 레버리지에 우호적이다. 하단 소비계층에는 유가 30~35달러 하락(최근 관찰)이 가처분소득을 개선해 연체 압력을 덜어주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민·레저·헬스케어에서의 노동참여 회복도 저소득 임금에 우호적일 수 있다. 부동산·신용의 미시적 통제와 거시 순풍의 결합이 현 사이클의 특징이다.
https://youtu.be/4VsX6Ut8Eg4 3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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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te of Real Estate Credit | Satish Mansukhani of Rithm Capital on Mortgages, CRE, and More
This episode is brought to you by CAIA.nxt. Learn more about their alternatives education courses for investment advisors and get 10% off with code MMTEN:
https://caia.org/content/welcome-monetary-matters-and-other-peoples-money-listeners
Satish Mansukhani…
https://caia.org/content/welcome-monetary-matters-and-other-peoples-money-listeners
Satish Mansukhani…
Bryan Johnson: Don’t Die, Beating Entropy, AI Alignment & The Two-Species Future
Bankless
3줄 요약
1. 브라이언 존슨의 ‘Don’t Die’는 이윤·권력·지위보다 ‘존재’ 자체를 최상위 가치로 삼아, AI 시대에 인류가 맞설 유일한 적을 ‘엔트로피(노화·붕괴)’로 재정의한다.
2. 개인 생존을 넘어 “서로 죽이지 말고(전쟁·증오·파괴 중단), 지구를 파괴하지 말고(식품·환경·행태 개선), AI를 Don’t Die에 정렬시키자”는 집합적 설계 원칙을 제시한다.
3. 실천 수단으로는 데이터·바이오마커·행동과학을 묶은 ‘블루프린트(Blueprint)’와, 공통재 인프라가 필요한 지점에 Web3를 결합하는 “Don’t Die 커먼즈”를 예고한다.
0:00 Don’t Die
존슨은 ‘존재 그 자체를 최고선’으로 두는 새로운 도덕철학을 제안한다. “오늘은 수요일, 내일·모레 재미있는 일이 있다”는 일상적 욕구(내일도 살고 싶다)를 근본적 욕망으로 격상시키며, 우리 사회가 사실상 이윤·지위·권력을 최종 목표로 삼느라 개인의 건강과 생명을 희생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이를 AI 탄생기(슈퍼지능 태동기)에 적합한 기초 규범으로 제시하며, Web3 커뮤니티의 ‘밈-드라이브’ 문화와도 호응한다는 맥락을 깐다.
Bankless
3줄 요약
1. 브라이언 존슨의 ‘Don’t Die’는 이윤·권력·지위보다 ‘존재’ 자체를 최상위 가치로 삼아, AI 시대에 인류가 맞설 유일한 적을 ‘엔트로피(노화·붕괴)’로 재정의한다.
2. 개인 생존을 넘어 “서로 죽이지 말고(전쟁·증오·파괴 중단), 지구를 파괴하지 말고(식품·환경·행태 개선), AI를 Don’t Die에 정렬시키자”는 집합적 설계 원칙을 제시한다.
3. 실천 수단으로는 데이터·바이오마커·행동과학을 묶은 ‘블루프린트(Blueprint)’와, 공통재 인프라가 필요한 지점에 Web3를 결합하는 “Don’t Die 커먼즈”를 예고한다.
0:00 Don’t Die
존슨은 ‘존재 그 자체를 최고선’으로 두는 새로운 도덕철학을 제안한다. “오늘은 수요일, 내일·모레 재미있는 일이 있다”는 일상적 욕구(내일도 살고 싶다)를 근본적 욕망으로 격상시키며, 우리 사회가 사실상 이윤·지위·권력을 최종 목표로 삼느라 개인의 건강과 생명을 희생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그는 이를 AI 탄생기(슈퍼지능 태동기)에 적합한 기초 규범으로 제시하며, Web3 커뮤니티의 ‘밈-드라이브’ 문화와도 호응한다는 맥락을 깐다.
8:18 Beating Entropy
근대의 자본주의·민주주의는 희소성 해결·자유 확장을 약속했지만, 현실에선 중독·강박을 양산하며 본래 목적에 역행한다고 진단한다. 스마트폰·니코틴·정크푸드·소셜미디어·갬블링 등은 수면·정신·대사 건강을 파괴하는 엔진이 되었고, 기업은 외부효과(환경 파괴)를 비용으로 떠넘긴다. AI라는 ‘격변 기술’이 투입되는 순간, 기존 질서는 교체될 여지가 생기며, 그 공백을 메울 도덕 프레임이 바로 ‘엔트로피에 맞서 존재를 보전한다’는 Don’t Die라는 주장이다.
18:35 Existence as The Highest Virtue
‘존재’의 주체는 개인과 집합 모두다. 이는 ‘개인 불멸’ 프로젝트가 아니라, 슈퍼지능이라는 미지의 변화 앞에서 종으로서 무엇을 우선하느냐의 문제다. 자유(freedom)는 현재 질서의 핵심 덕목이지만, 2500년의 관점에선 2020년대가 ‘존재를 최고선으로 재정립한 전환점’으로 보일 수 있다고 전망한다. 중점은 내일 당장 죽고 싶지 않다는 보편적 욕망을 공동 규범으로 승격시키는 데 있다.
21:01 Isn’t Don’t Die Selfish?
‘나만 안 죽겠다’는 인상에 대한 거부감은 reciprocity(호혜) 같은 사회적 스크립트가 위배될 때 생기는 정서적 반발이라고 해석한다. 우리가 ‘도덕적으로 자연스럽다’고 느끼는 많은 규범은 물리 법칙이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산물이다. Don’t Die는 이런 직관을 전복하기에 불편함이 크지만, 그것이 곧 자기중심적이라는 결론을 뜻하지는 않는다.
27:12 AI Alignment
핵심 원칙은 네 가지로 요약된다: “개인적으로 죽지 말기(건강·행태), 서로 죽이지 말기(전쟁·증오 감소), 지구를 파괴하지 말기(환경·식품체계 개선), AI를 Don’t Die에 정렬시키기.” 인간이 스스로 Don’t Die를 실제로 실행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AI 정렬의 최고의 신호라는 논리다. 예: 담배는 금지하면서도 학교 급식은 가공식·식용색소·BPA 등 ‘천천히 죽이는 음식’으로 방치하는 모순을 바로잡는 것이 정렬의 출발점이다.
31:36 Collective Don’t Die
Don’t Die는 ‘블러드 보이’식 엘리트주의가 아니라 ‘가장 큰 팀스포츠’다. 인간은 상호 모방하는 사회적 동물이며, 개인의 습관은 가족·동료·조직·환경에 확산된다. 자본주의도 팀스포츠였지만, Don’t Die는 더 밀접하게 상호의존적이다. “나만 안 죽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덜 죽기”를 지향해야 문화적 저항이 줄고 실행력이 붙는다.
33:34 Don’t Die & AI
그는 미래 예측을 자제한다. 호모 에렉투스에게 전자기파·항생제·원자론을 설명할 수 없듯, 우리는 AI 이후의 질서를 상상할 모델이 부족하다는 ‘지적 겸손’을 강조한다. 그럼에도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지금은 죽지 말자”는 것. 과거에는 ‘어차피 죽는다’는 전제에서 어떤 도덕 체계도 굴러갔지만, AI로 ‘죽지 않을 가능성’이 열리면 도덕 기초를 ‘존재 보전’으로 리셋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37:36 Longevity Escape Velocity
노화를 제어하면 ‘업그레이드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 유전자가위·재프로그래밍 등 생물학은 새로운 프로그래머블 샌드박스다. 소프트웨어(0/1)와 물질(원자) 이후, 생물학(세포·유전자)에서의 설계권을 얻는다. 그는 유전자 편집을 아직 직접 도입하진 않았지만 가능성에 주목한다. 다만 구체 비전보다는 “모른다는 인식”을 택한다. 핵심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존재 시간을 버는 선택’을 하자는 것이다.
40:57 The Two-Species Future
‘호모 사피엔스 vs 호모 데우스’ 양극화 시나리오(뇌-컴퓨터 인터페이스·유전자 강화·AI 융합 엘리트 vs 보통 인간)는 ‘현재의 권력/부/지위 숭배’를 미래 기술에 단순 투영한 결과라고 비판한다. 그렇게 흘러갈 수는 있지만, 그 리스크가 크기에 지금 가치체계를 바꿔야 한다. Don’t Die를 최우선 가치로 삼으면 기술 채택·분배·거버넌스의 설계가 달라져 ‘영구적 언더클래스’ 경로를 억제할 수 있다.
47:07 A Path Without Creative Destruction?
‘늙은 권력의 사망이 혁신을 부른다’는 통념과 충돌하는 문제(정치의 고령화, 장기 축적된 부·지위의 경직성)는 사회공학으로 풀 수 있다고 본다. 예: 엄격한 임기제, 상속·부의 누적에 대한 지속세, 노화 역전(Reprogramming)로 인지·개방성 리프레시 등. 역사적으로 불평등이 과도하면 사회는 조정했고, AI 주도 자치시스템이 일부 권력 구조 자체를 재편할 가능성도 있다. 전제는 “일단 살아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점이다.
52:40 Bryan’s 500-Year Lifespan
500년 인생의 단계·형태(생물학적 vs 실리콘 업로드) 같은 구체론은 피한다. 다시 ‘호모 에렉투스 역설’—우리는 어둠 속에서 가로등 아래(보이는 곳)만 찾는 경향이 있다. 미래에 대해 과도하게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는 대신, 무지를 인정하고 존재 보존에 집중하는 태도가 더 지적일 수 있다는 메시지다.
59:19 Blueprint
배경은 창업기 번아웃과 우울. 그는 다수의 의사팀과 함께 ‘바이오마커 기반·증거중심’ 프로토콜을 구축했다. 장기별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두뇌·심장·좌측 귀 등 부위별 상이), 데이터를 AI로 해석해 개인화된 식단·영양·수면·운동·보충제·행동 루틴을 자동 추천하는 ‘자율 신체 운영(autonomous self)’을 지향한다. 목표는 “최소 노력으로 최대 건강”—사람들이 씨드오일·단백질·단식 같은 논쟁을 공부하지 않아도 실천하게 만드는 것. 또한 수면·관계·사회적 연결 같은 비약물·비수술 개입이 기대수명에 미치는 효과가 크므로, 행동과학·사회적 증거(아이 수영 교육의 ‘친구 영상’ 사례)로 습관 전파를 설계한다. 최근 6천만 달러 라운드로 대중화를 본격화한다.
1:04:52 Crypto
그는 브레인트리 시절(2007~2013) 코인베이스와의 초기 통합으로 일찍부터 크립토 친화적이었다. 현재도 Web3를 ‘Don’t Die 커먼즈’의 인프라 후보로 탐색 중이나, 성급한 토큰 발행이 아니라 실제 공익적 구조를 설계하는 쪽에 무게를 둔다. 데이터 소유권, 인센티브 정렬, 글로벌 거버넌스 등 Web3의 장점이 Don’t Die의 집합적 실행을 가속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1:06:23 Closing Thoughts
사회적 전환은 보통 ‘둘로 쪼개진다’. 그는 AI에서 체르노빌급 ‘현실 인지’ 사건이 발생하면, 세상은 곧장 “Die vs Don’t Die”로 분기할 것이라 본다. 코로나 초기에 전 세계가 일주일 만에 멈춰선 사례는 “인간이 죽기 싫어하는 정도를 숏치지 말라”는 증거다. 진행자들은 대화 후 더 따뜻해졌다—라이언은 ‘나’가 아니라 ‘우리’의 Don’t Die에 공명했고, 데이비드는 고립적 장수 실험이 아니라 사회적 규범으로 자리잡을 때 비로소 실천 가능성이 커진다고 평했다.
https://youtu.be/4ZGmUTb66A0 1시간 전 업로드 됨
근대의 자본주의·민주주의는 희소성 해결·자유 확장을 약속했지만, 현실에선 중독·강박을 양산하며 본래 목적에 역행한다고 진단한다. 스마트폰·니코틴·정크푸드·소셜미디어·갬블링 등은 수면·정신·대사 건강을 파괴하는 엔진이 되었고, 기업은 외부효과(환경 파괴)를 비용으로 떠넘긴다. AI라는 ‘격변 기술’이 투입되는 순간, 기존 질서는 교체될 여지가 생기며, 그 공백을 메울 도덕 프레임이 바로 ‘엔트로피에 맞서 존재를 보전한다’는 Don’t Die라는 주장이다.
18:35 Existence as The Highest Virtue
‘존재’의 주체는 개인과 집합 모두다. 이는 ‘개인 불멸’ 프로젝트가 아니라, 슈퍼지능이라는 미지의 변화 앞에서 종으로서 무엇을 우선하느냐의 문제다. 자유(freedom)는 현재 질서의 핵심 덕목이지만, 2500년의 관점에선 2020년대가 ‘존재를 최고선으로 재정립한 전환점’으로 보일 수 있다고 전망한다. 중점은 내일 당장 죽고 싶지 않다는 보편적 욕망을 공동 규범으로 승격시키는 데 있다.
21:01 Isn’t Don’t Die Selfish?
‘나만 안 죽겠다’는 인상에 대한 거부감은 reciprocity(호혜) 같은 사회적 스크립트가 위배될 때 생기는 정서적 반발이라고 해석한다. 우리가 ‘도덕적으로 자연스럽다’고 느끼는 많은 규범은 물리 법칙이 아니라 역사적·문화적 산물이다. Don’t Die는 이런 직관을 전복하기에 불편함이 크지만, 그것이 곧 자기중심적이라는 결론을 뜻하지는 않는다.
27:12 AI Alignment
핵심 원칙은 네 가지로 요약된다: “개인적으로 죽지 말기(건강·행태), 서로 죽이지 말기(전쟁·증오 감소), 지구를 파괴하지 말기(환경·식품체계 개선), AI를 Don’t Die에 정렬시키기.” 인간이 스스로 Don’t Die를 실제로 실행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이 AI 정렬의 최고의 신호라는 논리다. 예: 담배는 금지하면서도 학교 급식은 가공식·식용색소·BPA 등 ‘천천히 죽이는 음식’으로 방치하는 모순을 바로잡는 것이 정렬의 출발점이다.
31:36 Collective Don’t Die
Don’t Die는 ‘블러드 보이’식 엘리트주의가 아니라 ‘가장 큰 팀스포츠’다. 인간은 상호 모방하는 사회적 동물이며, 개인의 습관은 가족·동료·조직·환경에 확산된다. 자본주의도 팀스포츠였지만, Don’t Die는 더 밀접하게 상호의존적이다. “나만 안 죽기”가 아니라 “우리 모두가 덜 죽기”를 지향해야 문화적 저항이 줄고 실행력이 붙는다.
33:34 Don’t Die & AI
그는 미래 예측을 자제한다. 호모 에렉투스에게 전자기파·항생제·원자론을 설명할 수 없듯, 우리는 AI 이후의 질서를 상상할 모델이 부족하다는 ‘지적 겸손’을 강조한다. 그럼에도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지금은 죽지 말자”는 것. 과거에는 ‘어차피 죽는다’는 전제에서 어떤 도덕 체계도 굴러갔지만, AI로 ‘죽지 않을 가능성’이 열리면 도덕 기초를 ‘존재 보전’으로 리셋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37:36 Longevity Escape Velocity
노화를 제어하면 ‘업그레이드의 판도라 상자’가 열린다. 유전자가위·재프로그래밍 등 생물학은 새로운 프로그래머블 샌드박스다. 소프트웨어(0/1)와 물질(원자) 이후, 생물학(세포·유전자)에서의 설계권을 얻는다. 그는 유전자 편집을 아직 직접 도입하진 않았지만 가능성에 주목한다. 다만 구체 비전보다는 “모른다는 인식”을 택한다. 핵심은 불확실성 속에서도 ‘존재 시간을 버는 선택’을 하자는 것이다.
40:57 The Two-Species Future
‘호모 사피엔스 vs 호모 데우스’ 양극화 시나리오(뇌-컴퓨터 인터페이스·유전자 강화·AI 융합 엘리트 vs 보통 인간)는 ‘현재의 권력/부/지위 숭배’를 미래 기술에 단순 투영한 결과라고 비판한다. 그렇게 흘러갈 수는 있지만, 그 리스크가 크기에 지금 가치체계를 바꿔야 한다. Don’t Die를 최우선 가치로 삼으면 기술 채택·분배·거버넌스의 설계가 달라져 ‘영구적 언더클래스’ 경로를 억제할 수 있다.
47:07 A Path Without Creative Destruction?
‘늙은 권력의 사망이 혁신을 부른다’는 통념과 충돌하는 문제(정치의 고령화, 장기 축적된 부·지위의 경직성)는 사회공학으로 풀 수 있다고 본다. 예: 엄격한 임기제, 상속·부의 누적에 대한 지속세, 노화 역전(Reprogramming)로 인지·개방성 리프레시 등. 역사적으로 불평등이 과도하면 사회는 조정했고, AI 주도 자치시스템이 일부 권력 구조 자체를 재편할 가능성도 있다. 전제는 “일단 살아 있어야 문제를 풀 수 있다”는 점이다.
52:40 Bryan’s 500-Year Lifespan
500년 인생의 단계·형태(생물학적 vs 실리콘 업로드) 같은 구체론은 피한다. 다시 ‘호모 에렉투스 역설’—우리는 어둠 속에서 가로등 아래(보이는 곳)만 찾는 경향이 있다. 미래에 대해 과도하게 ‘그럴듯한 이야기’를 하는 대신, 무지를 인정하고 존재 보존에 집중하는 태도가 더 지적일 수 있다는 메시지다.
59:19 Blueprint
배경은 창업기 번아웃과 우울. 그는 다수의 의사팀과 함께 ‘바이오마커 기반·증거중심’ 프로토콜을 구축했다. 장기별 생물학적 나이를 측정(두뇌·심장·좌측 귀 등 부위별 상이), 데이터를 AI로 해석해 개인화된 식단·영양·수면·운동·보충제·행동 루틴을 자동 추천하는 ‘자율 신체 운영(autonomous self)’을 지향한다. 목표는 “최소 노력으로 최대 건강”—사람들이 씨드오일·단백질·단식 같은 논쟁을 공부하지 않아도 실천하게 만드는 것. 또한 수면·관계·사회적 연결 같은 비약물·비수술 개입이 기대수명에 미치는 효과가 크므로, 행동과학·사회적 증거(아이 수영 교육의 ‘친구 영상’ 사례)로 습관 전파를 설계한다. 최근 6천만 달러 라운드로 대중화를 본격화한다.
1:04:52 Crypto
그는 브레인트리 시절(2007~2013) 코인베이스와의 초기 통합으로 일찍부터 크립토 친화적이었다. 현재도 Web3를 ‘Don’t Die 커먼즈’의 인프라 후보로 탐색 중이나, 성급한 토큰 발행이 아니라 실제 공익적 구조를 설계하는 쪽에 무게를 둔다. 데이터 소유권, 인센티브 정렬, 글로벌 거버넌스 등 Web3의 장점이 Don’t Die의 집합적 실행을 가속할 수 있다는 시각이다.
1:06:23 Closing Thoughts
사회적 전환은 보통 ‘둘로 쪼개진다’. 그는 AI에서 체르노빌급 ‘현실 인지’ 사건이 발생하면, 세상은 곧장 “Die vs Don’t Die”로 분기할 것이라 본다. 코로나 초기에 전 세계가 일주일 만에 멈춰선 사례는 “인간이 죽기 싫어하는 정도를 숏치지 말라”는 증거다. 진행자들은 대화 후 더 따뜻해졌다—라이언은 ‘나’가 아니라 ‘우리’의 Don’t Die에 공명했고, 데이비드는 고립적 장수 실험이 아니라 사회적 규범으로 자리잡을 때 비로소 실천 가능성이 커진다고 평했다.
https://youtu.be/4ZGmUTb66A0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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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Johnson: Don’t Die, Beating Entropy, AI Alignment & The Two-Species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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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Johnson lays out “Don’t Die,” a moral framework that puts existence first and turns longevity into a shared fight against entropy.
We pressure-test the h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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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yan Johnson lays out “Don’t Die,” a moral framework that puts existence first and turns longevity into a shared fight against entropy.
We pressure-test the hard…
Kain Warwick: Airdrops vs. ICOs, Infinex Token Launch, And Building Crypto's Super App
The Rollup
3줄 요약
1. 에어드롭은 95%가 즉시 덤프한다: 인피넥스(INX)는 ‘크레이트+바우처’로 행동 인센티브를 설계해 제품 사용을 먼저 유도한다.
2. Patron NFT → 토큰 전환: 초기에 분산형 판매 목적의 NFT였지만 확장성 한계로 10B INX, 크레이트 배분, Sonar 세일, TGE로 전환한다.
3. ‘크립토 슈퍼앱’의 정면승부: 확장프로그램·웹·모바일, 가스 추상화, 브리징·스왑·퍼프 UI로 CEX급 UX를 온체인으로 대체한다.
00:00 Intro
The Rollup와 Kain Warwick의 대담으로, 인피넥스(Infinex)의 토큰(INX) 출시, 분배 메커닉, 세일 구조, 그리고 “슈퍼앱” 빌드 전략을 총정리한다. 카인의 최근 글 “Infinex is inevitable and INX is coming”을 바탕으로, 제품-시장 적합성(PMF) 징후와 토큰 분배 설계에 담긴 철학을 풀어낸다. 카인은 퍼프(퍼페추얼) 트레이더 친화 UI와 가스 추상화·브리징·스왑 등 기본 기능의 결합, 그리고 브라우저 확장 출시가 전환점이었다고 강조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에어드롭은 95%가 즉시 덤프한다: 인피넥스(INX)는 ‘크레이트+바우처’로 행동 인센티브를 설계해 제품 사용을 먼저 유도한다.
2. Patron NFT → 토큰 전환: 초기에 분산형 판매 목적의 NFT였지만 확장성 한계로 10B INX, 크레이트 배분, Sonar 세일, TGE로 전환한다.
3. ‘크립토 슈퍼앱’의 정면승부: 확장프로그램·웹·모바일, 가스 추상화, 브리징·스왑·퍼프 UI로 CEX급 UX를 온체인으로 대체한다.
00:00 Intro
The Rollup와 Kain Warwick의 대담으로, 인피넥스(Infinex)의 토큰(INX) 출시, 분배 메커닉, 세일 구조, 그리고 “슈퍼앱” 빌드 전략을 총정리한다. 카인의 최근 글 “Infinex is inevitable and INX is coming”을 바탕으로, 제품-시장 적합성(PMF) 징후와 토큰 분배 설계에 담긴 철학을 풀어낸다. 카인은 퍼프(퍼페추얼) 트레이더 친화 UI와 가스 추상화·브리징·스왑 등 기본 기능의 결합, 그리고 브라우저 확장 출시가 전환점이었다고 강조한다.
00:45 Infinex Platform Evolution
초기 인피넥스는 “플랫폼 기능(가스 추상화·스왑·브리지)”만으로는 사용자 일상 루틴에 침투하기 어려웠다. 결정적 변화는:
- 퍼프 인터페이스: 트레이더가 즉시 “좋다”고 느낄 정교한 거래 화면.
- 브라우저 확장: Dapp과 직접 상호작용 가능해지며, 플랫폼 기능이 비로소 빛을 발함.
- 멀티 폼팩터: 웹·모바일·확장 모두 제공해야 CEX 수준의 ‘접근성’을 충족.
카인은 “초기 Patron 코호트(약 500~600명) 내부에서 일상 인터페이스로 자리잡는 루프”가 관측되기 시작했다고 PMF의 시작을 진단한다.
06:50 The Super App Thesis
중앙화 거래소(CEX)는 여전히 최고의 UX를 제공한다. 이를 대체하려면:
- 어떤 토큰이든 매수·스왑, 퍼프 거래, 대차(보로/렌드), 신뢰 가능한 커스터디 등을 원앱에서.
- 언제 어디서나 접속(웹/모바일/확장), 가스 추상화로 마찰 최소화.
인피넥스는 “온체인 슈퍼앱”이 향후 3~5년의 지배적 폼팩터가 될 것으로 보고, 특정 디바이스에 치우치지 않는 전방위 접근을 채택했다. 핵심은 “CEX 감성의 UX”를 100% 온체인/DeFi 위에서 구현하는 것이다.
11:15 Why Patron NFTs Failed to Scale
2023년 9월 Patron NFT는 ‘ICO의 철학(동일 가격 공정 분배)’을 NFT 민트로 대체한 시도였다. 결과론적으로:
- 장점: 진입장벽 덕분에 ‘관광객’보다 프로젝트 이해도가 높은 홀더만 유입.
- 한계: NFT란 자산군 자체의 저주(저유동성·시장 정서) + 진입장벽이 확산을 막음.
데이터로 보면 참여자 약 3,000명, 유통 중인 실물 NFT 홀더는 약 900명에 불과. 장기 분배·네트워크 효과 측면에서 한계가 분명해, 결국 ‘대체 가능한 토큰(INX)’과 새로운 분배·세일 구조로 전환한다. 토큰 총량은 10B, Patron NFT 100,000개 기준 1:100,000 할당(‘U Patron’은 1:10 비율), 재무부(Treasury) 보유 33%를 유지한다. Patron NFT는 토큰 수령 후 PFP로 전환된다.
19:10 Crates vs Airdrops: The Psychology
핵심 통찰: 에어드롭은 즉시 현금화(카인 경험치로 95% ‘맥스 셀’)를 부른다. 반면 인피넥스는 ‘크레이트(상자)’ 안에 INX 구매 바우처를 넣는다.
- 심리 전환: “공짜 토큰 → 바로 매도”가 아니라 “저평가 밸류(예: 10M FTV)에서 살 기회”로 뇌가 전환된다. 50~100배 업사이드 가능성에 유저가 ‘직접 참여’하고 ‘제품을 사용’할 동기가 생긴다.
- 행태 설계: 트위터/X·텔레그램 연동, 월렛/하이퍼리퀴드 계정 연동, 활동 유도 → 크레이트 지급 → 일부 크레이트에 바우처. 앤디가 읽은 글 기준 바우처 FTV 티어는 1M~500M까지 레인지가 있으며, 저가 바우처는 초기 참여에 집중 배치된다.
- 사례: 푸지 펭귄 에어드롭은 UX를 극도로 쉽게 만들자 실제로 대부분 ‘클레임-즉시 매도’가 발생. 내부 엔지니어도 매도할 정도로 구조적 현상. 카인은 이를 “CT 마피아의 ‘피의 돈’(안 받으면 FUD, 받으면 조용)”으로 풍자하며, 인피넥스는 최소한 ‘한 번은 써보게’ 만드는 대가로 리워드를 제공하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한다.
23:55 Maximizing Your Crate Strategy
이전 TVL 캠페인 ‘Crate Run’은 조기 참여·보너스 중첩·경쟁 심리를 촉발해 높은 몰입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TVL이 아니라 “폭넓은 실제 사용”에 초점을 둔다.
- 무엇을 하면 유리한가:
- 인피넥스 확장에 기존 시드 문구(예: Rabby)를 임포트해 실사용.
- 과거 퍼프 거래 이력(하이퍼리퀴드, GMX, Synthetix, 가능하면 dYdX 등)을 인증해 레트로액티브 크레이트 획득.
- 현재 인피넥스에서의 활동(초기는 퍼프 캠페인, 이후 스왑·NFT 등 기능별 캠페인 예정).
- 타이밍: 초반 며칠~첫 주에 ‘가장 싼 바우처’가 풀린다. “기다리면 싼 바우처를 놓친다”는 강력한 시간 인센티브가 박혀 있다.
- 유의점: 스팟/퍼프 볼륨의 비교 가능성, 수수료 구조 차이 등 ‘게이미피케이션 악용’을 막기 위해 데이터셋과 배점을 정교하게 손질 중.
29:50 Q4 Timeline & TGE Plans
로드맵은 ‘크레이트 런치 → Sonar 세일 → TGE’의 3단 점화 방식.
- 1단계(크레이트): 대규모 릴리즈와 함께 크레이트 캠페인 시작. 초기 며칠~첫 주에 저가 바우처 집중. 트랙션과 인지도 극대화.
- 2단계(Sonar 세일): Patron 민트(참여 3천명 규모)와 달리 5만 지갑 참여·15만 KYC(메가이쓰 사례) 같은 대규모 분배를 지향. 가격결정(경매 vs 고정가), 판매 물량 등은 실제 수요·사례(메가이쓰, 모나드)를 보고 정교화.
- 3단계(TGE): 이상적으로 12월 말~1월 초. Sonar 종료 후 약 1주 내외로 깔끔하게 진행하는 것을 목표.
30:30 Building Infinex as an Anon Team
카인은 2023년 4월, “CEX급 UX를 온체인에서”라는 깨달음으로 소수 익명팀으로 시작해 단순히 ‘Synthetics 프런트엔드’만 만들 생각이었다고 회상한다. 다만 문제의 크기와 기회가 커지면서 풀스택 슈퍼앱으로 확장. 이후 공개 전환과 Patron 실험을 거쳐, 현재의 ‘확장·웹·모바일 통합, 크레이트-바우처 분배, Sonar 세일, TGE’ 전략으로 수렴했다.
31:54 The Boys Are Back in Town
DeFi 서머 이후 침체와 시행착오를 지나, 강자들의 복귀가 뚜렷하다. 인피넥스(Kain), Flying Tulip(Andre), Curve 진영의 신규 시도(예: yield basis) 등 레거시 빌더들이 다시 전면에 등장. 카인은 지금이 “다시 크랭크를 돌리는” 타이밍이라며, 온체인 슈퍼앱의 UX로 CEX를 대체하려는 중장기 전선을 선언한다.
https://youtu.be/z0XTGjHw9_M 1시간 전 업로드 됨
초기 인피넥스는 “플랫폼 기능(가스 추상화·스왑·브리지)”만으로는 사용자 일상 루틴에 침투하기 어려웠다. 결정적 변화는:
- 퍼프 인터페이스: 트레이더가 즉시 “좋다”고 느낄 정교한 거래 화면.
- 브라우저 확장: Dapp과 직접 상호작용 가능해지며, 플랫폼 기능이 비로소 빛을 발함.
- 멀티 폼팩터: 웹·모바일·확장 모두 제공해야 CEX 수준의 ‘접근성’을 충족.
카인은 “초기 Patron 코호트(약 500~600명) 내부에서 일상 인터페이스로 자리잡는 루프”가 관측되기 시작했다고 PMF의 시작을 진단한다.
06:50 The Super App Thesis
중앙화 거래소(CEX)는 여전히 최고의 UX를 제공한다. 이를 대체하려면:
- 어떤 토큰이든 매수·스왑, 퍼프 거래, 대차(보로/렌드), 신뢰 가능한 커스터디 등을 원앱에서.
- 언제 어디서나 접속(웹/모바일/확장), 가스 추상화로 마찰 최소화.
인피넥스는 “온체인 슈퍼앱”이 향후 3~5년의 지배적 폼팩터가 될 것으로 보고, 특정 디바이스에 치우치지 않는 전방위 접근을 채택했다. 핵심은 “CEX 감성의 UX”를 100% 온체인/DeFi 위에서 구현하는 것이다.
11:15 Why Patron NFTs Failed to Scale
2023년 9월 Patron NFT는 ‘ICO의 철학(동일 가격 공정 분배)’을 NFT 민트로 대체한 시도였다. 결과론적으로:
- 장점: 진입장벽 덕분에 ‘관광객’보다 프로젝트 이해도가 높은 홀더만 유입.
- 한계: NFT란 자산군 자체의 저주(저유동성·시장 정서) + 진입장벽이 확산을 막음.
데이터로 보면 참여자 약 3,000명, 유통 중인 실물 NFT 홀더는 약 900명에 불과. 장기 분배·네트워크 효과 측면에서 한계가 분명해, 결국 ‘대체 가능한 토큰(INX)’과 새로운 분배·세일 구조로 전환한다. 토큰 총량은 10B, Patron NFT 100,000개 기준 1:100,000 할당(‘U Patron’은 1:10 비율), 재무부(Treasury) 보유 33%를 유지한다. Patron NFT는 토큰 수령 후 PFP로 전환된다.
19:10 Crates vs Airdrops: The Psychology
핵심 통찰: 에어드롭은 즉시 현금화(카인 경험치로 95% ‘맥스 셀’)를 부른다. 반면 인피넥스는 ‘크레이트(상자)’ 안에 INX 구매 바우처를 넣는다.
- 심리 전환: “공짜 토큰 → 바로 매도”가 아니라 “저평가 밸류(예: 10M FTV)에서 살 기회”로 뇌가 전환된다. 50~100배 업사이드 가능성에 유저가 ‘직접 참여’하고 ‘제품을 사용’할 동기가 생긴다.
- 행태 설계: 트위터/X·텔레그램 연동, 월렛/하이퍼리퀴드 계정 연동, 활동 유도 → 크레이트 지급 → 일부 크레이트에 바우처. 앤디가 읽은 글 기준 바우처 FTV 티어는 1M~500M까지 레인지가 있으며, 저가 바우처는 초기 참여에 집중 배치된다.
- 사례: 푸지 펭귄 에어드롭은 UX를 극도로 쉽게 만들자 실제로 대부분 ‘클레임-즉시 매도’가 발생. 내부 엔지니어도 매도할 정도로 구조적 현상. 카인은 이를 “CT 마피아의 ‘피의 돈’(안 받으면 FUD, 받으면 조용)”으로 풍자하며, 인피넥스는 최소한 ‘한 번은 써보게’ 만드는 대가로 리워드를 제공하겠다는 태도를 분명히 한다.
23:55 Maximizing Your Crate Strategy
이전 TVL 캠페인 ‘Crate Run’은 조기 참여·보너스 중첩·경쟁 심리를 촉발해 높은 몰입을 만들었다. 이번에는 TVL이 아니라 “폭넓은 실제 사용”에 초점을 둔다.
- 무엇을 하면 유리한가:
- 인피넥스 확장에 기존 시드 문구(예: Rabby)를 임포트해 실사용.
- 과거 퍼프 거래 이력(하이퍼리퀴드, GMX, Synthetix, 가능하면 dYdX 등)을 인증해 레트로액티브 크레이트 획득.
- 현재 인피넥스에서의 활동(초기는 퍼프 캠페인, 이후 스왑·NFT 등 기능별 캠페인 예정).
- 타이밍: 초반 며칠~첫 주에 ‘가장 싼 바우처’가 풀린다. “기다리면 싼 바우처를 놓친다”는 강력한 시간 인센티브가 박혀 있다.
- 유의점: 스팟/퍼프 볼륨의 비교 가능성, 수수료 구조 차이 등 ‘게이미피케이션 악용’을 막기 위해 데이터셋과 배점을 정교하게 손질 중.
29:50 Q4 Timeline & TGE Plans
로드맵은 ‘크레이트 런치 → Sonar 세일 → TGE’의 3단 점화 방식.
- 1단계(크레이트): 대규모 릴리즈와 함께 크레이트 캠페인 시작. 초기 며칠~첫 주에 저가 바우처 집중. 트랙션과 인지도 극대화.
- 2단계(Sonar 세일): Patron 민트(참여 3천명 규모)와 달리 5만 지갑 참여·15만 KYC(메가이쓰 사례) 같은 대규모 분배를 지향. 가격결정(경매 vs 고정가), 판매 물량 등은 실제 수요·사례(메가이쓰, 모나드)를 보고 정교화.
- 3단계(TGE): 이상적으로 12월 말~1월 초. Sonar 종료 후 약 1주 내외로 깔끔하게 진행하는 것을 목표.
30:30 Building Infinex as an Anon Team
카인은 2023년 4월, “CEX급 UX를 온체인에서”라는 깨달음으로 소수 익명팀으로 시작해 단순히 ‘Synthetics 프런트엔드’만 만들 생각이었다고 회상한다. 다만 문제의 크기와 기회가 커지면서 풀스택 슈퍼앱으로 확장. 이후 공개 전환과 Patron 실험을 거쳐, 현재의 ‘확장·웹·모바일 통합, 크레이트-바우처 분배, Sonar 세일, TGE’ 전략으로 수렴했다.
31:54 The Boys Are Back in Town
DeFi 서머 이후 침체와 시행착오를 지나, 강자들의 복귀가 뚜렷하다. 인피넥스(Kain), Flying Tulip(Andre), Curve 진영의 신규 시도(예: yield basis) 등 레거시 빌더들이 다시 전면에 등장. 카인은 지금이 “다시 크랭크를 돌리는” 타이밍이라며, 온체인 슈퍼앱의 UX로 CEX를 대체하려는 중장기 전선을 선언한다.
https://youtu.be/z0XTGjHw9_M 1시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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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n Warwick: Airdrops vs. ICOs, Infinex Token Launch, And Building Crypto's Super App
In today's video, we take you through everything you'd want to know about Infinex token launch, airdrop mechanics, Sonar sale, and more explained by founder Kain Warwick.
Andy, Robbie and Kain also cover:
- Why 95% of Airdrop Recipients Instantly Du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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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e of The Market, DAT Bubble Burst & Hyperliquid
0xResearch
3줄 요약
1. ETF 이후 ‘DAT’(Digital Asset Trust류) 서사가 파이프·할인발행·MNAV<1 디스카운트 악순환로 드러나며 약해짐. “기관의 새로운 벽”이라는 포장보다 실제 자금·락업·환매 동학이 성과를 갈랐다.
2. Aave의 iOS 앱 출시는 크립토 네오뱅킹의 실전 진입을 알림. 카드 연동·잔액 보호(최대 $1M)·모바일 온보딩이 핵심이며, Base·Morpho 등과의 네이티브 통합이 ‘체인=플랫폼’ 전략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
3. 체인은 공공재가 아니라 플랫폼이 되어야 수익이 선형적으로 늘어난다. Hyperliquid는 빌더 코드·Free Markets·스팟 이슈어 50% 수수료 등 B2B 렌트 캡처로 선도, 반면 Solana·EVM 체인도 앱 수익 분담 모델을 모색해야 한다.
0:00 Introduction
- 진행자들의 포지션과 사이클 뷰를 공유. 급락 구간을 정밀 저점·고점 트레이딩으로 대응하기보다 “수익이 실물로 토큰에 누적되는” 자산(예: 연간 매출 10억 달러급, 실질 바이백·버닝 구조)에 장기 비중을 두는 전략을 강조.
- 비트코인은 “별개 클래스”로 인식. ETF 세제·수탁 이점, 물리적 보안 리스크(‘렌치 어택’) 회피 등으로 IBIT·FBTC 같은 상장수단 선호 증가를 짚음.
- 전 사이클과 달리 이번에는 매출과 현금흐름이 있는 프로토콜이 늘어 토큰 보유 동기가 강해졌다는 점이 차이.
0xResearch
3줄 요약
1. ETF 이후 ‘DAT’(Digital Asset Trust류) 서사가 파이프·할인발행·MNAV<1 디스카운트 악순환로 드러나며 약해짐. “기관의 새로운 벽”이라는 포장보다 실제 자금·락업·환매 동학이 성과를 갈랐다.
2. Aave의 iOS 앱 출시는 크립토 네오뱅킹의 실전 진입을 알림. 카드 연동·잔액 보호(최대 $1M)·모바일 온보딩이 핵심이며, Base·Morpho 등과의 네이티브 통합이 ‘체인=플랫폼’ 전략의 분수령이 될 수 있다.
3. 체인은 공공재가 아니라 플랫폼이 되어야 수익이 선형적으로 늘어난다. Hyperliquid는 빌더 코드·Free Markets·스팟 이슈어 50% 수수료 등 B2B 렌트 캡처로 선도, 반면 Solana·EVM 체인도 앱 수익 분담 모델을 모색해야 한다.
0:00 Introduction
- 진행자들의 포지션과 사이클 뷰를 공유. 급락 구간을 정밀 저점·고점 트레이딩으로 대응하기보다 “수익이 실물로 토큰에 누적되는” 자산(예: 연간 매출 10억 달러급, 실질 바이백·버닝 구조)에 장기 비중을 두는 전략을 강조.
- 비트코인은 “별개 클래스”로 인식. ETF 세제·수탁 이점, 물리적 보안 리스크(‘렌치 어택’) 회피 등으로 IBIT·FBTC 같은 상장수단 선호 증가를 짚음.
- 전 사이클과 달리 이번에는 매출과 현금흐름이 있는 프로토콜이 늘어 토큰 보유 동기가 강해졌다는 점이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