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뷰징 저격글과 관련해서 가끔 여쭤보시는게
답변을 드리기전에 알아두시면 좋을게.
예전에 몇 번 공유 드렸지만 카이토는 여러가지 수치를 고려해서 마인드쉐어 포인트(bps)를 종합. 최종 점수를 매깁니다.
또 대부분 인게이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막연히는 알고 계실텐데..
이 부분에 대해 카이토가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Kaito Feeds 영역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 처럼 Top Yapper뿐만 아니라 카이토는 트위터에서 긁어간 CT의 Feed에서 답글+좋아요+리트윗/인용+북마크+조회수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있고, 스마트인게이지 (스마트팔로워의 답글,리트윗,인용)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카이토 프로에서 개발자도구를 확인해보면
이 모든 인게이지를 포함한 합산 점수도 따로 다루고있는데요.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리트윗10,인용10,좋아요1,답글3 ,스마트팔로워는 *1.5..
뭐 이런식으로 가중치가 매겨져있지 않을까 추측되고
다시 질문으로 돌아오면.
1. 저렇게해도 마인드쉐어가 올라가냐?
네 올라갑니다. 글의 퀄리티를 씹어먹는 인게이지
2. 좋은글을 써야하는거아니냐? 특정 키워드가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좋은 글(인사이트와 독창성)은 실제로 bps를 높이는데 중요한 요소가 맞으나 특정키워드는 프로젝트가 '잘 긁어갈 수 있게끔'하는 요소일 뿐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내 계정의 한계 안에서 부스팅의 역할을 할 뿐, '영향력'에 대한 플랫폼이라도 과언이 아닌 카이토에서 인게이징이 주는 버프는 저희 생각보다 큰 것 같네요
3. GM,GN 등의 답글이 트윗 글을 부스팅하는거냐?
카이토의 영향력의 본질은 어떤 글을 쓰느냐 보다 '누가' 쓰느냐 '누가'답글 달아주느냐 입니다.
지금 카이토가 부여하는 '계정의 가치 영향력'은 너무 강합니다. 저 계정들이 봇을 쓰던 알바를 쓰던 본질은 그게 아닙니다.
GM,GN + UXLINK와 같은 이딴 글만 쓰는 계정들..
'GM/GN Nimdal 😉' 같은 답글이 수백개가 달리는 피드가
과연 프로젝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다른 CT에게 어떤 정보가 될 수 있을까요?
1. 저렇게해도 마인드쉐어가 올라가냐?
2. 좋은글을 써야하는거아니냐? 특정 키워드가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3. GM,GN 답글이 트윗글을 부스팅하는거냐?
답변을 드리기전에 알아두시면 좋을게.
예전에 몇 번 공유 드렸지만 카이토는 여러가지 수치를 고려해서 마인드쉐어 포인트(bps)를 종합. 최종 점수를 매깁니다.
또 대부분 인게이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막연히는 알고 계실텐데..
이 부분에 대해 카이토가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Kaito Feeds 영역을 보면 알 수 있어요.
위 이미지에서 보시는 것 처럼 Top Yapper뿐만 아니라 카이토는 트위터에서 긁어간 CT의 Feed에서 답글+좋아요+리트윗/인용+북마크+조회수를 하나하나 체크하고 있고, 스마트인게이지 (스마트팔로워의 답글,리트윗,인용)도 체크하고 있습니다.
카이토 프로에서 개발자도구를 확인해보면
이 모든 인게이지를 포함한 합산 점수도 따로 다루고있는데요.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리트윗10,인용10,좋아요1,답글3 ,스마트팔로워는 *1.5..
뭐 이런식으로 가중치가 매겨져있지 않을까 추측되고
다시 질문으로 돌아오면.
1. 저렇게해도 마인드쉐어가 올라가냐?
네 올라갑니다. 글의 퀄리티를 씹어먹는 인게이지
2. 좋은글을 써야하는거아니냐? 특정 키워드가 들어가야하는거 아니냐?
좋은 글(인사이트와 독창성)은 실제로 bps를 높이는데 중요한 요소가 맞으나 특정키워드는 프로젝트가 '잘 긁어갈 수 있게끔'하는 요소일 뿐 '필수'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존 내 계정의 한계 안에서 부스팅의 역할을 할 뿐, '영향력'에 대한 플랫폼이라도 과언이 아닌 카이토에서 인게이징이 주는 버프는 저희 생각보다 큰 것 같네요
3. GM,GN 등의 답글이 트윗 글을 부스팅하는거냐?
카이토의 영향력의 본질은 어떤 글을 쓰느냐 보다 '누가' 쓰느냐 '누가'답글 달아주느냐 입니다.
지금 카이토가 부여하는 '계정의 가치 영향력'은 너무 강합니다. 저 계정들이 봇을 쓰던 알바를 쓰던 본질은 그게 아닙니다.
GM,GN + UXLINK와 같은 이딴 글만 쓰는 계정들..
'GM/GN Nimdal 😉' 같은 답글이 수백개가 달리는 피드가
과연 프로젝트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요?
다른 CT에게 어떤 정보가 될 수 있을까요?
유엑스링크 뿐만 아니라
핕터링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Kaito 리더보드에서 뻔뻔하게 자리차지하고 있는 해외 어뷰저 새끼들..
'자칭' 마케터를 표방하는 어뷰징 계정들의 예전 핸들을 보니 스캠 프로젝트 이름같아 보이는 것도 많고, 당시 작성한 글을 다 삭제해서 세탁했네요.
대부분 계정이 정확히 1년전, 일부 1년이내에 현재 핸들로 바뀐걸 보면 쟤네들이 직접 운영했던것 같진 않고
쟤네들 조직에서 사들여서 세탁해서 쓰는것 같습니다 (바이럴용)
핕터링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Kaito 리더보드에서 뻔뻔하게 자리차지하고 있는 해외 어뷰저 새끼들..
'자칭' 마케터를 표방하는 어뷰징 계정들의 예전 핸들을 보니 스캠 프로젝트 이름같아 보이는 것도 많고, 당시 작성한 글을 다 삭제해서 세탁했네요.
대부분 계정이 정확히 1년전, 일부 1년이내에 현재 핸들로 바뀐걸 보면 쟤네들이 직접 운영했던것 같진 않고
쟤네들 조직에서 사들여서 세탁해서 쓰는것 같습니다 (바이럴용)
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FHE(Fully Homomorphic Encryption) 기술 기반으로 암호화 연산 상용화를 목표로한 프로젝트, Zama AMA가 오늘 오후 10시에 예정되어있습니다!
최근 한국 커뮤니티에서도 점차 주목받고 있는 만큼, Zama의 기술적 가치와 생태계 참여 기회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니 관심 있는 분들은 꼭 참여해주세요!
7월 16일 (수) 밤 10시
매직, 님달, 도리, 양말, 헤브로, 백호
Zama를 좋게 보는 이유
기술 구조 / 팀 / 로드맵 / 투자 현황
현재 참여 가능한 활동들
마무리 코멘트 및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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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Grok4 vs ChatGPT o3 vs Gemini 2.5 pro
Grok4는 아직 별로 못써봤기때문에 한참 더 써봐야함
일단 전 ChatGPT, Gemini, Midjourney를 자주 사용하고 있고, ChatGPT는 23년 8~9월쯤 부터 구독해서 써왔음.
잠깐 써봤을 때, 체감은 확실히 좋았음.
최근 자료와 데이터 기준으로 진짜 '정확한'정보를 지침대로 꽤나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알려줌.
모델별로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봤을때 나오는 결과물로 평가한 제 느낌.
1. 속도 : Gemini >= Grok > ChatGPT
2. 이미지 제작 : ChatGPT >>넘사벽>> Grok >> Gemini
3. 리서치 : Grok > Gemini >= ChatGPT
4. 글쓰기 : Gemini > ChatGPT > Grok
5. 창의성 : ChatGPT >>> Gemini > Grok
6. 부가기능 : ChatGPT > Grok > Gemini
7. 프롬프트 정합성 : 셋 다 비슷한 것 같음, 굳이 따지면 Gemini가 젤 구린듯
8. 애드온 : Gemini > Grok > ChatGPT
Gemini = Google One 구독시 Gemini Pro 이용가능
Grok = X Premium+ 구독시 Grok4 이용 가능
ChatGPT = ㅋ
9. 2025년 BTC 예측에 대해..
Gemini : 150k~250k
ChatGPT : 90k~120k
Grok : 120k~150k
자료 조사, 검색할 때 충분히 쓸만함.
트위터 유저면 Grok4 메인으로 사용할만함.
특히, 이미지 콘텐츠 제작에 관심없는 사람은 그냥 갈아타도 될 정도임
일단 전 ChatGPT, Gemini, Midjourney를 자주 사용하고 있고, ChatGPT는 23년 8~9월쯤 부터 구독해서 써왔음.
잠깐 써봤을 때, 체감은 확실히 좋았음.
최근 자료와 데이터 기준으로 진짜 '정확한'정보를 지침대로 꽤나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알려줌.
모델별로 같은 프롬프트를 넣어봤을때 나오는 결과물로 평가한 제 느낌.
1. 속도 : Gemini >= Grok > ChatGPT
2. 이미지 제작 : ChatGPT >>넘사벽>> Grok >> Gemini
3. 리서치 : Grok > Gemini >= ChatGPT
4. 글쓰기 : Gemini > ChatGPT > Grok
5. 창의성 : ChatGPT >>> Gemini > Grok
6. 부가기능 : ChatGPT > Grok > Gemini
7. 프롬프트 정합성 : 셋 다 비슷한 것 같음, 굳이 따지면 Gemini가 젤 구린듯
8. 애드온 : Gemini > Grok > ChatGPT
Gemini = Google One 구독시 Gemini Pro 이용가능
Grok = X Premium+ 구독시 Grok4 이용 가능
ChatGPT = ㅋ
9. 2025년 BTC 예측에 대해..
Gemini : 150k~250k
ChatGPT : 90k~120k
Grok : 120k~150k
자료 조사, 검색할 때 충분히 쓸만함.
트위터 유저면 Grok4 메인으로 사용할만함.
특히, 이미지 콘텐츠 제작에 관심없는 사람은 그냥 갈아타도 될 정도임
최근 텔레그램, 밋업 행사를 두고 '미숙하다', '목적이 불분명하다' 등 비판이 정말 많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잘 정돈된 웹2 대기업의 컨퍼런스 행사와 비교하면, 실제로 미숙해보이고 아쉬운 모습들도 정말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애플이나 구글의 행사 목표는 잠재 '고객'에게 잘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겠죠.
웹3와 달리 철저히 중앙에서 통제되며, 참석자는 잘 짜인 각본의 관객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웹3 행사의 1차 목표는 '고객' 확보가 아닌 '커뮤니티'의 형성입니다.
참석자들은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비전에 동의하고 자신의 시간과 자산을 투자한 '참여자'이자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본질적으로 이런 커뮤니티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경험은 매끄러운 진행이나 고급스러운 케이터링이 아닙니다.
익명성이 기반인 웹3에서,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은 그 어떤 마케팅보다 강력한 신뢰의 근간이 됩니다. (그러니 이런 한국 커뮤니티의 '열정적인 모습'이 원화상장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TGE직전 프로젝트들이 너도나도 달려드는 것이겠지요)
완벽하게 계획된 세션보다, 복도에서 나눈 5분의 대화가 더 큰 가치를 낳는 곳이 바로 웹3 생태계고
작은 해프닝에 불과한 사건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듣고서 그저 '불순한 목적','그로인한 준비의 미숙함'으로 치부하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물론 부상자가 발생하거나 미숙한 운영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문제임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운영의 디테일에 대한 지적이어야지, 거짓과 선동에 기반한 '마녀사냥'이 되어선 안됩니다.
최근 이슈가 있었던 프로젝트의 밋업에서 팀에서 소개하는 Spark라는 프로그램은 정말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성과 철학도 느껴졌고, 팀의 자부심 또한 느껴졌습니다. ('기술만으로 모든 상장을 이루어낸 후, 한국에 왔다'라는 말에서 특히)
일련의 사태에 대해 커뮤니티의 오해를 풀고자 했고, 회피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최근 밋업에서 무개념적인 에어드랍을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태계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투자던, 시간이던) 커뮤니티 멤버를 등한시한채
한국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한 '토큰'을 미끼로한 가짜 Hype을 만들고
생태계 기여자보다 '1회 밋업 참석자'에게 더 많은 토큰 할당을 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비판받아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잘 정돈된 웹2 대기업의 컨퍼런스 행사와 비교하면, 실제로 미숙해보이고 아쉬운 모습들도 정말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애플이나 구글의 행사 목표는 잠재 '고객'에게 잘 만들어진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긍정적인 브랜드 경험을 통해 구매를 유도하는 것이겠죠.
웹3와 달리 철저히 중앙에서 통제되며, 참석자는 잘 짜인 각본의 관객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웹3 행사의 1차 목표는 '고객' 확보가 아닌 '커뮤니티'의 형성입니다.
참석자들은 단순 소비자가 아니라, 프로젝트의 비전에 동의하고 자신의 시간과 자산을 투자한 '참여자'이자 '파트너'이기도 합니다.
본질적으로 이런 커뮤니티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경험은 매끄러운 진행이나 고급스러운 케이터링이 아닙니다.
익명성이 기반인 웹3에서, 오프라인에서의 만남은 그 어떤 마케팅보다 강력한 신뢰의 근간이 됩니다. (그러니 이런 한국 커뮤니티의 '열정적인 모습'이 원화상장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하고 TGE직전 프로젝트들이 너도나도 달려드는 것이겠지요)
완벽하게 계획된 세션보다, 복도에서 나눈 5분의 대화가 더 큰 가치를 낳는 곳이 바로 웹3 생태계고
작은 해프닝에 불과한 사건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채 사실과 다른 이야기를 듣고서 그저 '불순한 목적','그로인한 준비의 미숙함'으로 치부하는 것은 잘못되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물론 부상자가 발생하거나 미숙한 운영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할 문제임은 맞습니다.
하지만 이는 운영의 디테일에 대한 지적이어야지, 거짓과 선동에 기반한 '마녀사냥'이 되어선 안됩니다.
최근 이슈가 있었던 프로젝트의 밋업에서 팀에서 소개하는 Spark라는 프로그램은 정말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진정성과 철학도 느껴졌고, 팀의 자부심 또한 느껴졌습니다. ('기술만으로 모든 상장을 이루어낸 후, 한국에 왔다'라는 말에서 특히)
일련의 사태에 대해 커뮤니티의 오해를 풀고자 했고, 회피하려 하지도 않았습니다.
최근 밋업에서 무개념적인 에어드랍을 하는 프로젝트들이 많이 있습니다.
생태계에 직접적으로 기여한 (투자던, 시간이던) 커뮤니티 멤버를 등한시한채
한국 거래소에 상장하기 위한 '토큰'을 미끼로한 가짜 Hype을 만들고
생태계 기여자보다 '1회 밋업 참석자'에게 더 많은 토큰 할당을 하는 그런 프로젝트가 비판받아야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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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최근 오픈한 이더리움 기반의 DeFi 게임 실험 ETH OS 가 뜨겁네요.
3일동안 총 11개의 에포크가 진행중입니다.
에포크가 진행될 수록 보상이 줄어듭니다.
트윗으로 게시글을 작성하면 DM으로 코드를 보내주는데 초기에 진입한 사람들은 코드를 많이 받았다고 하네요.
1개의 코드는 200,000 $AIR 토큰으로 교환할 수 있는데 현재 가격으로 대략 $1,400 정도의 가치를 갖고 있습니다.
토큰의 변동성이 매우 심해서 어제는 $400 정도의 가치였는데 갑자기 또 떡상했네요..
- ETH OS 트윗 인용 RT 2개 = 0.5개
- 태그가 있는 게시글 = 1개
- 쓰레드 = 2개
$AIR CA :
0x8164B40840418C77A68F6f9EEdB5202b36d8b2882일에 한 번 GM 트젝을 날려야 하며,
트윗 야핑에 익숙한 분들이라면 한번 도전해보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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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UXLINK 에어드랍 시즌4가 끝나고 그 이후부터 진행되고있는 에드작이 있는데
상금 풀이 총 10만불이 넘습니다.
다음주면 끝나는데 아직도 참여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1point = 1불인 셈이라 소셜퀘만해도 용돈벌이로 쏠쏠 할 수 있습니다.
단 참여조건이 진입장벽이 꽤 있는 편이긴한데..
카이토 야핑을 열심히 하신 분들은 대부분 해당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리더보드 순위에 따른 포인트 차등이 별로 없고, 2천불짜리 캠페인들은 기간이 오늘까지이기때문에 꼭 오늘 다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ARO는 한국 지역락걸려있어서 안되는것 같습니다)
계정 자격 요건 (모두 충족)
· 팔로워 1,000명 이상 보유
· 공식 인증 계정 (트위터 프리미엄 이상 구독자)
· 인증된 팔로워 10명 이상 보유
· 일정 수 이상의 영향력 있는 팔로워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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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발언중. 그동안 등한시(?)되어 왔던 Yaps와 관련된 발언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처음 런치패드가 나왔을땐 yaps 홀더, 런치패드 프로젝트의 리더보드 랭커 등이 토큰 프리세일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혹은 더 높은 할당량)이 아닐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런치패드 참여를 통해 할당받는 토큰과는 별개로, 특정 조건을 충족한 카이토 생태계 유저에게 신규 프로젝트 토큰을 에어드랍 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유후 : stakers, yaps holder, yappers, culture carriers 라면, 이미 Espresso, Theoriq, Billions 등 카이토 런치패드에 온보딩되는 프로젝트의 토큰을 수동적으로(passively) 얻고 있습니다
처음 런치패드가 나왔을땐 yaps 홀더, 런치패드 프로젝트의 리더보드 랭커 등이 토큰 프리세일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혹은 더 높은 할당량)이 아닐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런치패드 참여를 통해 할당받는 토큰과는 별개로, 특정 조건을 충족한 카이토 생태계 유저에게 신규 프로젝트 토큰을 에어드랍 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알파를 듀오 공지방
다계정 하려고 트위터 프리미엄 1년치 끊어놓은 부계정 (3일간 본계정이었던 것) 부족한 팔로워 만큼 구매해서
디앱 캠페인에 join 눌렀더니
이미 다른 계정(지갑)에 연결된 이력이 있다고 캠페인 진행이 안됨.
이미 바인딩 되어있는 트위터 계정에게 자유(?)를 달라고 UXLINK 텔레그램 모더에게 요청하는중...
디앱 캠페인에 join 눌렀더니
이미 다른 계정(지갑)에 연결된 이력이 있다고 캠페인 진행이 안됨.
이미 바인딩 되어있는 트위터 계정에게 자유(?)를 달라고 UXLINK 텔레그램 모더에게 요청하는중...
Forwarded from 크로키의 잡도리 (Crocy)
Kaito 대격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 저는 약 3개월정도 야핑을함,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버츄얼야핑으로 입문을 함
그리고 Irys에 거의 모든것을 쏟아부음, 물론 저는 스팔도아니고 아직 100yap도 못모은 계정임.
절대 큰 계정이라고 할수없는 계정이고 크기만 봣을땐 다른 팔로워분들보다 인게이징도 비교적 낮음
그리고 어제 리더보드에서 내가 아에 '사라진것'에 대해 분노했었음, 마치 내 노력과 쏟아부은 정성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이 1차적으로 들었기에
초반에는 분노했었으나 사실인지를 빠르게 받아드리기로 마음을 바꿈
2. 야핑에서 유저들이 사실 직관적으로 볼수 있는것은 '리더보드'임,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듣는것보단 보는것에 매우 취약하기에
모두 이 사실을 부정하려 했던것 같음
하지만 솔직히 생각해보자, 지금 내가 분노한다고 바뀔게 있음? 내가 트위터나 다른 커뮤니티에 내 분노를 표출한다고 바뀔게 있음?
우리는 그저 Kaito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이고 건의는 할수있지만 당장 바뀌는건 없음
그저 내 감정에 내가 좀먹히고 있을뿐이기에 분노해봤자 바뀔게 없다는걸 받아들여야함
3. 개인적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좀 기대하고있었음, 모든 내 포스팅에 AI댓글이 달렸었고 이걸 보는것조차도 짜증났음
그렇기에 어떻게 카이토가 이 부분에 대해 변화를 줄수있을까? 생각을 했던적이 있음.
그래서 댓글로 마쉐를 주지않는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편임, 훨신 클린해질거고 사람들이 진짜 자기 생각을 쓸수있는 구실을 마련해줬다고 생각함.
4. 리더보드의 변화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기는함, 이럴거면 InfoFi가 아니라 KOLFi로 카테고리를 변경하는게 더 낫지않나?
물론 현재 리더보드에 계신 스팔들을 욕할순 없음, 그들은 그저 Kaito업데이트로 인한 간접적혜택을 받은것임.
그리고 그 스팔들도 자신의 계정을 키울때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기에 인정을 하는부분임.
하지만 굳이 스팔과 스팔이 아닌 사람들을 구분을 해야했을까? 티어제를 만들어야했을까?
Kaito에 입점하는 프로젝트들은 무조건적으로 "마케팅"부분을 kaito로 채우기 위해 입점을함.
대략 양질의 글들, 많은 소음들, 커뮤니티 구축, 프로젝트 홍보등등을 목표로함
이것들은 절대 소위 '대형 계정'으로만 이루어질수는 없음 그럴거면 차라리 KOL마케팅을 돌리는게 더 현명함
어깨가 하늘만치 올라가있는 대형계정들이 만든 커뮤니티에서 그들이 그 프로젝트에 계속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아주 대단한 오산임.
걍 에드받고 바로 야핑하던 플젝들 유기할거임, 물론 소형계정들도 그렇겠지만 대형계정은 진짜 가차없이 바로 버림
단편적으로 Irys만 봐도 이해할수 있음, 개인적으로 irys 커뮤니티는 매우 잘 활성화되어있고 그들만의 문화도 있음
근데 그 문화속에 대형계정은 거의 손에 꼽을 만큼 적음, 멤버들의 60%이상이 '소형 계정'들이 대부분이며 그들이 문화를 만들고
dAPP도 만들고 커뮤니티를 구성해가고 있기에 지금만큼의 하이프를 가진 IRYS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근데 이번 업데이트로 그들은 대부분 '피해자'로 전락해버림, 물론 그들이 정말 IRYS에 관심이있고 지속적으로 커뮤니티에 참여한다고해도
Kaito로 인해 간접적으로 피해받은건 사실이잖음?
5. 그래서 중요한건 그냥 "하던걸 해라"임, 어짜피 당장 바뀔것도 없고 바뀌리라 기대를 할순 있겠지만 언제가 될진 모름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수있는건 하던걸 하는것뿐임.
아니면 irys처럼 자체 리더보드있는 애들만 야핑하는게 속편하긴 할듯.
1. 저는 약 3개월정도 야핑을함,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버츄얼야핑으로 입문을 함
그리고 Irys에 거의 모든것을 쏟아부음, 물론 저는 스팔도아니고 아직 100yap도 못모은 계정임.
절대 큰 계정이라고 할수없는 계정이고 크기만 봣을땐 다른 팔로워분들보다 인게이징도 비교적 낮음
그리고 어제 리더보드에서 내가 아에 '사라진것'에 대해 분노했었음, 마치 내 노력과 쏟아부은 정성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이 1차적으로 들었기에
초반에는 분노했었으나 사실인지를 빠르게 받아드리기로 마음을 바꿈
2. 야핑에서 유저들이 사실 직관적으로 볼수 있는것은 '리더보드'임,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듣는것보단 보는것에 매우 취약하기에
모두 이 사실을 부정하려 했던것 같음
하지만 솔직히 생각해보자, 지금 내가 분노한다고 바뀔게 있음? 내가 트위터나 다른 커뮤니티에 내 분노를 표출한다고 바뀔게 있음?
우리는 그저 Kaito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이고 건의는 할수있지만 당장 바뀌는건 없음
그저 내 감정에 내가 좀먹히고 있을뿐이기에 분노해봤자 바뀔게 없다는걸 받아들여야함
3. 개인적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좀 기대하고있었음, 모든 내 포스팅에 AI댓글이 달렸었고 이걸 보는것조차도 짜증났음
그렇기에 어떻게 카이토가 이 부분에 대해 변화를 줄수있을까? 생각을 했던적이 있음.
그래서 댓글로 마쉐를 주지않는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편임, 훨신 클린해질거고 사람들이 진짜 자기 생각을 쓸수있는 구실을 마련해줬다고 생각함.
4. 리더보드의 변화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기는함, 이럴거면 InfoFi가 아니라 KOLFi로 카테고리를 변경하는게 더 낫지않나?
물론 현재 리더보드에 계신 스팔들을 욕할순 없음, 그들은 그저 Kaito업데이트로 인한 간접적혜택을 받은것임.
그리고 그 스팔들도 자신의 계정을 키울때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기에 인정을 하는부분임.
하지만 굳이 스팔과 스팔이 아닌 사람들을 구분을 해야했을까? 티어제를 만들어야했을까?
Kaito에 입점하는 프로젝트들은 무조건적으로 "마케팅"부분을 kaito로 채우기 위해 입점을함.
대략 양질의 글들, 많은 소음들, 커뮤니티 구축, 프로젝트 홍보등등을 목표로함
이것들은 절대 소위 '대형 계정'으로만 이루어질수는 없음 그럴거면 차라리 KOL마케팅을 돌리는게 더 현명함
어깨가 하늘만치 올라가있는 대형계정들이 만든 커뮤니티에서 그들이 그 프로젝트에 계속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아주 대단한 오산임.
걍 에드받고 바로 야핑하던 플젝들 유기할거임, 물론 소형계정들도 그렇겠지만 대형계정은 진짜 가차없이 바로 버림
단편적으로 Irys만 봐도 이해할수 있음, 개인적으로 irys 커뮤니티는 매우 잘 활성화되어있고 그들만의 문화도 있음
근데 그 문화속에 대형계정은 거의 손에 꼽을 만큼 적음, 멤버들의 60%이상이 '소형 계정'들이 대부분이며 그들이 문화를 만들고
dAPP도 만들고 커뮤니티를 구성해가고 있기에 지금만큼의 하이프를 가진 IRYS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근데 이번 업데이트로 그들은 대부분 '피해자'로 전락해버림, 물론 그들이 정말 IRYS에 관심이있고 지속적으로 커뮤니티에 참여한다고해도
Kaito로 인해 간접적으로 피해받은건 사실이잖음?
5. 그래서 중요한건 그냥 "하던걸 해라"임, 어짜피 당장 바뀔것도 없고 바뀌리라 기대를 할순 있겠지만 언제가 될진 모름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수있는건 하던걸 하는것뿐임.
아니면 irys처럼 자체 리더보드있는 애들만 야핑하는게 속편하긴 할듯.
크로키의 잡도리
Kaito 대격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 저는 약 3개월정도 야핑을함,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버츄얼야핑으로 입문을 함 그리고 Irys에 거의 모든것을 쏟아부음, 물론 저는 스팔도아니고 아직 100yap도 못모은 계정임. 절대 큰 계정이라고 할수없는 계정이고 크기만 봣을땐 다른 팔로워분들보다 인게이징도 비교적 낮음 그리고 어제 리더보드에서 내가 아에 '사라진것'에 대해 분노했었음, 마치 내 노력과 쏟아부은 정성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이 1차적으로 들었기에…
크로키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함.
결국 퍼스널 브랜딩을 키워야하고..
언젠가 한번은 와야할 시기가 (예상보다) 빨리 왔을 뿐이라고 생각.
오히려 지금이 두번다시 오지않을 기회일 수 있음.
야퍼들이 이번 업데이트로 많이 이탈될 것이고, 이번 업데이트를 기회삼아 더더욱 카이토란 플랫폼에 집중해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라 확신함
결국 퍼스널 브랜딩을 키워야하고..
언젠가 한번은 와야할 시기가 (예상보다) 빨리 왔을 뿐이라고 생각.
오히려 지금이 두번다시 오지않을 기회일 수 있음.
야퍼들이 이번 업데이트로 많이 이탈될 것이고, 이번 업데이트를 기회삼아 더더욱 카이토란 플랫폼에 집중해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라 확신함
이번 카이토 리더보드 개편은 Kaito Earn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무의미한 야핑의 종지부를 찍게 만들었네요.
이런 변화는 시간문제일뿐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번 변화는 확실히 너무 급진적이긴 합니다
최근 저품질 게시글을 이용한 파밍 + 어뷰징 계정들이 난무하면서, 카이토에서 강조하는 '진짜 정보의 가치는 희석'되어 버렸습니다.
문제는 스팸 필터링 강화와 '답글' 점수 제외.. 가 아니라 InnerCT를 위주로한 리더보드 자체에 진입하기가 너무 어려워 졌다는 것인데요.
카이토 리더보드에 나와있는 '지표'를 보면 알 수 있듯 AI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인사이트'와 프로젝트에 대한 '충성도'을 어필해야 살아남을까 말까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하지만 카이토는 팀의 말처럼 절대 똑똑하지 못하다는게 함정
저 역시 앞으로 전투적인 야핑보다 정말 쓸만한 글이 있을 때 혹은 내가봐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만 프로젝트를 가리지 않고 써볼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목표를 "SmartFollower가 되자" 로 잡고있는데 2025년이 끝날 때 까진 여기에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변화는 시간문제일뿐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번 변화는 확실히 너무 급진적이긴 합니다
최근 저품질 게시글을 이용한 파밍 + 어뷰징 계정들이 난무하면서, 카이토에서 강조하는 '진짜 정보의 가치는 희석'되어 버렸습니다.
문제는 스팸 필터링 강화와 '답글' 점수 제외.. 가 아니라 InnerCT를 위주로한 리더보드 자체에 진입하기가 너무 어려워 졌다는 것인데요.
카이토 리더보드에 나와있는 '지표'를 보면 알 수 있듯 AI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인사이트'와 프로젝트에 대한 '충성도'을 어필해야 살아남을까 말까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전투적인 야핑보다 정말 쓸만한 글이 있을 때 혹은 내가봐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만 프로젝트를 가리지 않고 써볼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목표를 "SmartFollower가 되자" 로 잡고있는데 2025년이 끝날 때 까진 여기에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grass_touched_score
온라인 활동량을 나타내는 점수
2. replies_guys_score
트윗에 얼마나 활발히 답글을 다는지 나타내는 점수
3. insightfulness_score
통찰력이나 정보의 질을 평가한 점수
4. sentiment_score
트윗의 전반적인 감성(긍정/부정)
얼마나 답글을 많이 달고 있는지 (활동적인 유저인지?) 체크하고 있다는건 이번에 몰랐던 사실인데..
새로 추가된건지는 모르겠네요
Kaito는 Gemini 2.0을 이용해서 위와 같은 항목을 평가합니다.
참고하세요!
https://x.com/Web3__Youth/status/1954568729674600712
Kaito X Web3 마케팅,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할 때
웹3 커뮤니티의 모든 구성원이 프로젝트의 성장에 기여하고, 진성 유저들이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그런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카이토를 기대합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57345296494768637
1. 기존 KOL 마케팅의 한계
2. 커뮤니티 중심 마케팅의 부상
- 모든 유저(야퍼)의 KOL화
- 프로젝트의 자발적인 진성 유저 발굴
웹3 커뮤니티의 모든 구성원이 프로젝트의 성장에 기여하고, 진성 유저들이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그런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카이토를 기대합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57345296494768637
뭐.. 이제와서 저도 고백하자면, 모나드가 취하고있는 커뮤니티 전략을 굉장히 삐딱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모나드 커뮤니티원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저긴 들어가기 힘들겠다' 등 보이지 않는 벽이 크게 있는 느낌이었어요.
모나드 커뮤니티 내에서도 매주 활동 없는 사람을 쳐내는 'The Purge' 문화나, 한 때 유행했던 TG 프라이빗 채널 등은 이게 뭔가? 싶기도 했고,
언젠가 보라색 밈으로 도배된 타임라인을 보면서 말 그대로 그냥 '그들만의 리그'구나.. 라고 지금까지 느껴왔습니다.
전 이런 결과는 분명 모나드에서 의도한 바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돌아보면 그 배타성이 단순 장벽이라기보다는, ‘선택된 집단’을 자처함으로써 커뮤니티 내부의 결속과 충성도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나드 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한국의
@zerozero010, @bakbar8519 같은 찐 팬들의 충성도를 배신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TGE 이후 없을 수도 있는) 일부만 데리고 생태계를 확장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했겠지요.
몇몇 분들이 언급해주신 것 처럼
저 또한 오래 된 '마케터'입장에서도 이번 '모나드 카드' 전략은 정말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 것 마냥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유저를 커뮤니티에 자연스럽게 소속 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기존의 폐쇄적인 문화를 아주 세련되게 (너무 자연스럽게) 확장시켰습니다.
최근에 꽤 많이 아파 보이는 카이토(심지어 모나드 리더보드는 온보딩 되어있음)를 활용한 것도 아니고, 팔로워 수나 트윗 개수 같은 기계적인 지표가 아니라, 팀이 직접 CT 생태계에 기여하는 사람들을 손수 골라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분 한분 납득이 가는 분들이었고, 이런 '정성적'이면서도 '정상적'인 접근은 좋은 말로 Web3스럽지 않고 "우리는 커뮤니티를 진심으로 대한다"는 마음이 느껴졌네요.
이번 전략을 통해 모나드가 기존의 높은 허들을 낮추려는 의지를 보여준 만큼 @Money0stack9 님의 말처럼 일반유저, 모나드 카드가 아니더라도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s://x.com/0xnimdal/status/19580466202240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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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소개
박주혁님 (이하 P)
- 2021년부터 블로그 형식의 정형화된 글쓰기 시작.
- 그 이전에는 레딧(Reddit)에서 영어로 토론하며 구글링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다졌다.
머니스택님 (이하 M)
- 주식 콘텐츠로 유튜브 활동 시작
-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음.
크립토 채널(텔레그램)에 대한 생각
P : 최근 KOL과 새로운 텔레그램 채널이 늘어나는 것은 시장이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본다.
머니스택, 요즘 채널 운영을 제대로 안하고 있어 혼나야한다.
구독하는 채널이 너무 많으면 '진짜 정보'에 집중하기 어려워 '정보 디톡스'가 필요하다
M : 텔레그램 프리미엄의 '폴더 기능'을 활용해 채널을 필터링하면 확실히 편하다. 매일 아침, 특정 정보를 찾기보다, 채널 피드를 전체적으로 훑으며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슈 위주로 파악한다.
현재 크립토 커뮤니티의 문제점
M : 지금 한국의 텔레그램 커뮤니티는 토큰의 유틸리티, 비전 등 '정보의 수요'보단 투자와 마인드쉐어 등등에 매몰되어있어 인사이트있는 글들이 많이 죽었다.
P : 사람들의 관심이 '당장 돈이 될 것 같은 곳'으로만 쏠리는 '인센티브의 문제'가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 역시 특히 거버넌스 토큰 등 일부 '쓸모없는 토큰'은 폰지 구조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구조를 복잡하게 만든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인류 최고의 폰지는 스트래티지다.
크립토 초보자들에게 조언한다면?
P : 지식 습득은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보다 Perplexity같은 Ai에게 질문하며 기초를 다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M : 텔레그램, 트위터 등 가리지 말고 모든 정보를 직접 부딪히며 스스로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KOL이 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P : 언젠가 내가 트위터에서 쓴 글이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재밌다고 하는 댓글이 있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도, '말하는 사람의 개성'에 매력을 느껴 팬이 되기도 한다는 걸 알았다.
앞으로는 스스로의 주장을 잘 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 (얼굴 까고 유튜브 1년만 꾸준히 해봐라, 네가 하는 말보다 너를 좋아하게 될 것)
M : 시대가 많이 변했다. 이미 사람들은 '인사이트있는 글'을 원하지 않는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고 다른 플레이북을 찾아야한다.
예를들면, NA 님 처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듯.
인지도를 쌓는 단계를 넘어섰다면 그 다음 콘텐츠의 질을 찾아나가는게 좋을 것 같다. + 아 그리고 유튜브가 진짜 블루오션이다.
P : 콘텐츠의 시스템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케일업에 대해 고민하고, 수익화를 할 수 있는 전략, 툴들에 대해 고민해야한다.
현재 KOL 시장은 2개가 중요하다.
1) 내가 돈을 얼마나 잘 버나
2) 1번이 안된다면 강력한 하드스킬이 있어야 한다. (미디어 생산능력이라던지)
크립토를 잘 알면서, 스토리텔링 능력이 있으면서도 하드스킬이 있다면 '유니콘 인재'다.
빨간약
P :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인게이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다 (적을 만드는 것과 같을 수 있다) 또 '말'로 먹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말하는데 거침이 없다.
실명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P : 해코지에 대한 큰 걱정은 없으나, 과거 전 직장으로 직접 찾아온 사람은 있었다. (진짜 그 회사에 있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찾아온듯)
하루일과
P : 워라밸 딱히 없고, 일어나는 순간부터 잘때까지 크립토와 일체화가 되어있다.
모든 폭등과 폭락, 드라마에 노출되어있어 클렌징이 필요하긴하다. 하지만 이 업계에서 경쟁하기위해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현재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지만 알고있어도 상위 0.1%다.
M : 이하동문, 항상 크립토와 함께하고있고 본업 외엔 크립토에 집중하며 살고 있다.
https://news.1rj.ru/str/mondaycoin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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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Web3 시장에서 '마인드쉐어(Mindshare)'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특정 시간 동안 시장 참여자들이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주목하는지를 나타내는 마인드쉐어는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잠재적 성장 가능성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카이토는 트위터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특정 키워드나 프로젝트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디스프레드의 텔레그램 채널 분석은 국내외 핵심 커뮤니티의 여론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두 플랫폼 모두 Web3라는 특정 커뮤니티 내부의 여론을 반영하기에 분명 '유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유의미한 데이터는 점차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Kaito Earn을 필두로한 '리워드'때문에 커뮤니티의 자발적인 관심이 아니라, 보상이 걸린 '퀘스트'가 되면서 데이터는 왜곡되고 있습니다.
이는 Web3 커뮤니티라는 닫힌 생태계 안에서 서로가 서로의 활동을 부풀려주는 ‘Echo Chamber’를 심화시킬 뿐입니다.
Web3의 근본적인 질문이자 해결해야할 부분이긴 하지만 (특히 국내에선)
Web3 마인드쉐어의 측정 기준과 대상이 현재의 닫힌 생태계를 넘어, Web2 시장으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진짜 프로젝트'의 '진짜 성공'과 매스 어댑션은 결국
일반인, 즉 ‘Web2 오프 체인 유저’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알트로 리플이 있겠네요)
리워드로 때문에 안 그래도 좁은 Web3 생태계에서 'Loud'하는 것은 한계가 명확하고 지속성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Web2 에서의 'Loud'는 훨씬 더 큰 모집단에서 10배 100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물론 카이토와 디스프레드의 데이터는 여전히 Web3 코어 유저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프로젝트들은 이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보상을 '효과적으로' 걸어 마인드쉐어를 높일까’를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Web2 유저들이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게 만들까’를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합니다.
우린 최근 몇 개월간 카이토로 얼마나 많은 Web3 유저들이 '마케터'로 변화하는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트위터, 텔레그램이 아닌 Web2에서 떠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Web3 생태계 안에서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수십억 Web2 유저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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