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알파를 듀오 공지방
UXLINK 에어드랍 시즌4가 끝나고 그 이후부터 진행되고있는 에드작이 있는데
상금 풀이 총 10만불이 넘습니다.
다음주면 끝나는데 아직도 참여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1point = 1불인 셈이라 소셜퀘만해도 용돈벌이로 쏠쏠 할 수 있습니다.
단 참여조건이 진입장벽이 꽤 있는 편이긴한데..
카이토 야핑을 열심히 하신 분들은 대부분 해당 되실거라 생각합니다.
리더보드 순위에 따른 포인트 차등이 별로 없고, 2천불짜리 캠페인들은 기간이 오늘까지이기때문에 꼭 오늘 다 하시는걸 추천드려요. (ARO는 한국 지역락걸려있어서 안되는것 같습니다)
계정 자격 요건 (모두 충족)
· 팔로워 1,000명 이상 보유
· 공식 인증 계정 (트위터 프리미엄 이상 구독자)
· 인증된 팔로워 10명 이상 보유
· 일정 수 이상의 영향력 있는 팔로워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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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 발언중. 그동안 등한시(?)되어 왔던 Yaps와 관련된 발언이 있어서 가져와봤습니다.
처음 런치패드가 나왔을땐 yaps 홀더, 런치패드 프로젝트의 리더보드 랭커 등이 토큰 프리세일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혹은 더 높은 할당량)이 아닐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런치패드 참여를 통해 할당받는 토큰과는 별개로, 특정 조건을 충족한 카이토 생태계 유저에게 신규 프로젝트 토큰을 에어드랍 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유후 : stakers, yaps holder, yappers, culture carriers 라면, 이미 Espresso, Theoriq, Billions 등 카이토 런치패드에 온보딩되는 프로젝트의 토큰을 수동적으로(passively) 얻고 있습니다
처음 런치패드가 나왔을땐 yaps 홀더, 런치패드 프로젝트의 리더보드 랭커 등이 토큰 프리세일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혹은 더 높은 할당량)이 아닐까 했는데
그게 아니라 런치패드 참여를 통해 할당받는 토큰과는 별개로, 특정 조건을 충족한 카이토 생태계 유저에게 신규 프로젝트 토큰을 에어드랍 해주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알파를 듀오 공지방
다계정 하려고 트위터 프리미엄 1년치 끊어놓은 부계정 (3일간 본계정이었던 것) 부족한 팔로워 만큼 구매해서
디앱 캠페인에 join 눌렀더니
이미 다른 계정(지갑)에 연결된 이력이 있다고 캠페인 진행이 안됨.
이미 바인딩 되어있는 트위터 계정에게 자유(?)를 달라고 UXLINK 텔레그램 모더에게 요청하는중...
디앱 캠페인에 join 눌렀더니
이미 다른 계정(지갑)에 연결된 이력이 있다고 캠페인 진행이 안됨.
이미 바인딩 되어있는 트위터 계정에게 자유(?)를 달라고 UXLINK 텔레그램 모더에게 요청하는중...
Forwarded from 크로키의 잡도리 (Crocy)
Kaito 대격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 저는 약 3개월정도 야핑을함,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버츄얼야핑으로 입문을 함
그리고 Irys에 거의 모든것을 쏟아부음, 물론 저는 스팔도아니고 아직 100yap도 못모은 계정임.
절대 큰 계정이라고 할수없는 계정이고 크기만 봣을땐 다른 팔로워분들보다 인게이징도 비교적 낮음
그리고 어제 리더보드에서 내가 아에 '사라진것'에 대해 분노했었음, 마치 내 노력과 쏟아부은 정성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이 1차적으로 들었기에
초반에는 분노했었으나 사실인지를 빠르게 받아드리기로 마음을 바꿈
2. 야핑에서 유저들이 사실 직관적으로 볼수 있는것은 '리더보드'임,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듣는것보단 보는것에 매우 취약하기에
모두 이 사실을 부정하려 했던것 같음
하지만 솔직히 생각해보자, 지금 내가 분노한다고 바뀔게 있음? 내가 트위터나 다른 커뮤니티에 내 분노를 표출한다고 바뀔게 있음?
우리는 그저 Kaito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이고 건의는 할수있지만 당장 바뀌는건 없음
그저 내 감정에 내가 좀먹히고 있을뿐이기에 분노해봤자 바뀔게 없다는걸 받아들여야함
3. 개인적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좀 기대하고있었음, 모든 내 포스팅에 AI댓글이 달렸었고 이걸 보는것조차도 짜증났음
그렇기에 어떻게 카이토가 이 부분에 대해 변화를 줄수있을까? 생각을 했던적이 있음.
그래서 댓글로 마쉐를 주지않는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편임, 훨신 클린해질거고 사람들이 진짜 자기 생각을 쓸수있는 구실을 마련해줬다고 생각함.
4. 리더보드의 변화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기는함, 이럴거면 InfoFi가 아니라 KOLFi로 카테고리를 변경하는게 더 낫지않나?
물론 현재 리더보드에 계신 스팔들을 욕할순 없음, 그들은 그저 Kaito업데이트로 인한 간접적혜택을 받은것임.
그리고 그 스팔들도 자신의 계정을 키울때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기에 인정을 하는부분임.
하지만 굳이 스팔과 스팔이 아닌 사람들을 구분을 해야했을까? 티어제를 만들어야했을까?
Kaito에 입점하는 프로젝트들은 무조건적으로 "마케팅"부분을 kaito로 채우기 위해 입점을함.
대략 양질의 글들, 많은 소음들, 커뮤니티 구축, 프로젝트 홍보등등을 목표로함
이것들은 절대 소위 '대형 계정'으로만 이루어질수는 없음 그럴거면 차라리 KOL마케팅을 돌리는게 더 현명함
어깨가 하늘만치 올라가있는 대형계정들이 만든 커뮤니티에서 그들이 그 프로젝트에 계속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아주 대단한 오산임.
걍 에드받고 바로 야핑하던 플젝들 유기할거임, 물론 소형계정들도 그렇겠지만 대형계정은 진짜 가차없이 바로 버림
단편적으로 Irys만 봐도 이해할수 있음, 개인적으로 irys 커뮤니티는 매우 잘 활성화되어있고 그들만의 문화도 있음
근데 그 문화속에 대형계정은 거의 손에 꼽을 만큼 적음, 멤버들의 60%이상이 '소형 계정'들이 대부분이며 그들이 문화를 만들고
dAPP도 만들고 커뮤니티를 구성해가고 있기에 지금만큼의 하이프를 가진 IRYS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근데 이번 업데이트로 그들은 대부분 '피해자'로 전락해버림, 물론 그들이 정말 IRYS에 관심이있고 지속적으로 커뮤니티에 참여한다고해도
Kaito로 인해 간접적으로 피해받은건 사실이잖음?
5. 그래서 중요한건 그냥 "하던걸 해라"임, 어짜피 당장 바뀔것도 없고 바뀌리라 기대를 할순 있겠지만 언제가 될진 모름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수있는건 하던걸 하는것뿐임.
아니면 irys처럼 자체 리더보드있는 애들만 야핑하는게 속편하긴 할듯.
1. 저는 약 3개월정도 야핑을함,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버츄얼야핑으로 입문을 함
그리고 Irys에 거의 모든것을 쏟아부음, 물론 저는 스팔도아니고 아직 100yap도 못모은 계정임.
절대 큰 계정이라고 할수없는 계정이고 크기만 봣을땐 다른 팔로워분들보다 인게이징도 비교적 낮음
그리고 어제 리더보드에서 내가 아에 '사라진것'에 대해 분노했었음, 마치 내 노력과 쏟아부은 정성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이 1차적으로 들었기에
초반에는 분노했었으나 사실인지를 빠르게 받아드리기로 마음을 바꿈
2. 야핑에서 유저들이 사실 직관적으로 볼수 있는것은 '리더보드'임,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듣는것보단 보는것에 매우 취약하기에
모두 이 사실을 부정하려 했던것 같음
하지만 솔직히 생각해보자, 지금 내가 분노한다고 바뀔게 있음? 내가 트위터나 다른 커뮤니티에 내 분노를 표출한다고 바뀔게 있음?
우리는 그저 Kaito 플랫폼을 이용하는 유저이고 건의는 할수있지만 당장 바뀌는건 없음
그저 내 감정에 내가 좀먹히고 있을뿐이기에 분노해봤자 바뀔게 없다는걸 받아들여야함
3. 개인적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좀 기대하고있었음, 모든 내 포스팅에 AI댓글이 달렸었고 이걸 보는것조차도 짜증났음
그렇기에 어떻게 카이토가 이 부분에 대해 변화를 줄수있을까? 생각을 했던적이 있음.
그래서 댓글로 마쉐를 주지않는것은 매우 긍정적으로 보는편임, 훨신 클린해질거고 사람들이 진짜 자기 생각을 쓸수있는 구실을 마련해줬다고 생각함.
4. 리더보드의 변화는 상당히 마음에 들지 않기는함, 이럴거면 InfoFi가 아니라 KOLFi로 카테고리를 변경하는게 더 낫지않나?
물론 현재 리더보드에 계신 스팔들을 욕할순 없음, 그들은 그저 Kaito업데이트로 인한 간접적혜택을 받은것임.
그리고 그 스팔들도 자신의 계정을 키울때까지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였기에 인정을 하는부분임.
하지만 굳이 스팔과 스팔이 아닌 사람들을 구분을 해야했을까? 티어제를 만들어야했을까?
Kaito에 입점하는 프로젝트들은 무조건적으로 "마케팅"부분을 kaito로 채우기 위해 입점을함.
대략 양질의 글들, 많은 소음들, 커뮤니티 구축, 프로젝트 홍보등등을 목표로함
이것들은 절대 소위 '대형 계정'으로만 이루어질수는 없음 그럴거면 차라리 KOL마케팅을 돌리는게 더 현명함
어깨가 하늘만치 올라가있는 대형계정들이 만든 커뮤니티에서 그들이 그 프로젝트에 계속 남아있을거라고 생각한다면 아주 대단한 오산임.
걍 에드받고 바로 야핑하던 플젝들 유기할거임, 물론 소형계정들도 그렇겠지만 대형계정은 진짜 가차없이 바로 버림
단편적으로 Irys만 봐도 이해할수 있음, 개인적으로 irys 커뮤니티는 매우 잘 활성화되어있고 그들만의 문화도 있음
근데 그 문화속에 대형계정은 거의 손에 꼽을 만큼 적음, 멤버들의 60%이상이 '소형 계정'들이 대부분이며 그들이 문화를 만들고
dAPP도 만들고 커뮤니티를 구성해가고 있기에 지금만큼의 하이프를 가진 IRYS가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근데 이번 업데이트로 그들은 대부분 '피해자'로 전락해버림, 물론 그들이 정말 IRYS에 관심이있고 지속적으로 커뮤니티에 참여한다고해도
Kaito로 인해 간접적으로 피해받은건 사실이잖음?
5. 그래서 중요한건 그냥 "하던걸 해라"임, 어짜피 당장 바뀔것도 없고 바뀌리라 기대를 할순 있겠지만 언제가 될진 모름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수있는건 하던걸 하는것뿐임.
아니면 irys처럼 자체 리더보드있는 애들만 야핑하는게 속편하긴 할듯.
크로키의 잡도리
Kaito 대격변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 1. 저는 약 3개월정도 야핑을함, 대부분 그렇듯이 저도 버츄얼야핑으로 입문을 함 그리고 Irys에 거의 모든것을 쏟아부음, 물론 저는 스팔도아니고 아직 100yap도 못모은 계정임. 절대 큰 계정이라고 할수없는 계정이고 크기만 봣을땐 다른 팔로워분들보다 인게이징도 비교적 낮음 그리고 어제 리더보드에서 내가 아에 '사라진것'에 대해 분노했었음, 마치 내 노력과 쏟아부은 정성이 부정당했다는 느낌이 1차적으로 들었기에…
크로키님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함.
결국 퍼스널 브랜딩을 키워야하고..
언젠가 한번은 와야할 시기가 (예상보다) 빨리 왔을 뿐이라고 생각.
오히려 지금이 두번다시 오지않을 기회일 수 있음.
야퍼들이 이번 업데이트로 많이 이탈될 것이고, 이번 업데이트를 기회삼아 더더욱 카이토란 플랫폼에 집중해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라 확신함
결국 퍼스널 브랜딩을 키워야하고..
언젠가 한번은 와야할 시기가 (예상보다) 빨리 왔을 뿐이라고 생각.
오히려 지금이 두번다시 오지않을 기회일 수 있음.
야퍼들이 이번 업데이트로 많이 이탈될 것이고, 이번 업데이트를 기회삼아 더더욱 카이토란 플랫폼에 집중해본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찾아올 것이라 확신함
이번 카이토 리더보드 개편은 Kaito Earn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무의미한 야핑의 종지부를 찍게 만들었네요.
이런 변화는 시간문제일뿐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번 변화는 확실히 너무 급진적이긴 합니다
최근 저품질 게시글을 이용한 파밍 + 어뷰징 계정들이 난무하면서, 카이토에서 강조하는 '진짜 정보의 가치는 희석'되어 버렸습니다.
문제는 스팸 필터링 강화와 '답글' 점수 제외.. 가 아니라 InnerCT를 위주로한 리더보드 자체에 진입하기가 너무 어려워 졌다는 것인데요.
카이토 리더보드에 나와있는 '지표'를 보면 알 수 있듯 AI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인사이트'와 프로젝트에 대한 '충성도'을 어필해야 살아남을까 말까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하지만 카이토는 팀의 말처럼 절대 똑똑하지 못하다는게 함정
저 역시 앞으로 전투적인 야핑보다 정말 쓸만한 글이 있을 때 혹은 내가봐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만 프로젝트를 가리지 않고 써볼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목표를 "SmartFollower가 되자" 로 잡고있는데 2025년이 끝날 때 까진 여기에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변화는 시간문제일뿐 필연적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래도 이번 변화는 확실히 너무 급진적이긴 합니다
최근 저품질 게시글을 이용한 파밍 + 어뷰징 계정들이 난무하면서, 카이토에서 강조하는 '진짜 정보의 가치는 희석'되어 버렸습니다.
문제는 스팸 필터링 강화와 '답글' 점수 제외.. 가 아니라 InnerCT를 위주로한 리더보드 자체에 진입하기가 너무 어려워 졌다는 것인데요.
카이토 리더보드에 나와있는 '지표'를 보면 알 수 있듯 AI가 대체할 수 없는 '나만의 인사이트'와 프로젝트에 대한 '충성도'을 어필해야 살아남을까 말까 하는 시기가 왔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전투적인 야핑보다 정말 쓸만한 글이 있을 때 혹은 내가봐도 가치가 있다고 판단되는 글만 프로젝트를 가리지 않고 써볼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목표를 "SmartFollower가 되자" 로 잡고있는데 2025년이 끝날 때 까진 여기에 집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grass_touched_score
온라인 활동량을 나타내는 점수
2. replies_guys_score
트윗에 얼마나 활발히 답글을 다는지 나타내는 점수
3. insightfulness_score
통찰력이나 정보의 질을 평가한 점수
4. sentiment_score
트윗의 전반적인 감성(긍정/부정)
얼마나 답글을 많이 달고 있는지 (활동적인 유저인지?) 체크하고 있다는건 이번에 몰랐던 사실인데..
새로 추가된건지는 모르겠네요
Kaito는 Gemini 2.0을 이용해서 위와 같은 항목을 평가합니다.
참고하세요!
https://x.com/Web3__Youth/status/1954568729674600712
Kaito X Web3 마케팅, 이제는 정말 바뀌어야 할 때
웹3 커뮤니티의 모든 구성원이 프로젝트의 성장에 기여하고, 진성 유저들이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그런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카이토를 기대합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57345296494768637
1. 기존 KOL 마케팅의 한계
2. 커뮤니티 중심 마케팅의 부상
- 모든 유저(야퍼)의 KOL화
- 프로젝트의 자발적인 진성 유저 발굴
웹3 커뮤니티의 모든 구성원이 프로젝트의 성장에 기여하고, 진성 유저들이 그에 대한 보상을 받는 그런 건강한 생태계를 만드는데 기여하는 카이토를 기대합니다.
https://x.com/0xnimdal/status/1957345296494768637
뭐.. 이제와서 저도 고백하자면, 모나드가 취하고있는 커뮤니티 전략을 굉장히 삐딱하게 보고 있었습니다.
모나드 커뮤니티원이 아닌 제3자의 입장에서 '저긴 들어가기 힘들겠다' 등 보이지 않는 벽이 크게 있는 느낌이었어요.
모나드 커뮤니티 내에서도 매주 활동 없는 사람을 쳐내는 'The Purge' 문화나, 한 때 유행했던 TG 프라이빗 채널 등은 이게 뭔가? 싶기도 했고,
언젠가 보라색 밈으로 도배된 타임라인을 보면서 말 그대로 그냥 '그들만의 리그'구나.. 라고 지금까지 느껴왔습니다.
전 이런 결과는 분명 모나드에서 의도한 바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돌아보면 그 배타성이 단순 장벽이라기보다는, ‘선택된 집단’을 자처함으로써 커뮤니티 내부의 결속과 충성도를 끌어올리려는 전략이었던 것 같습니다.
모나드 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한국의
@zerozero010, @bakbar8519 같은 찐 팬들의 충성도를 배신할 수도 없고, 그렇다고 (TGE 이후 없을 수도 있는) 일부만 데리고 생태계를 확장하기는 어렵다고 판단 했겠지요.
몇몇 분들이 언급해주신 것 처럼
저 또한 오래 된 '마케터'입장에서도 이번 '모나드 카드' 전략은 정말 이세돌이 알파고를 이긴 것 마냥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습니다.
새로운 유저를 커뮤니티에 자연스럽게 소속 시키는 것 뿐만 아니라 기존의 폐쇄적인 문화를 아주 세련되게 (너무 자연스럽게) 확장시켰습니다.
최근에 꽤 많이 아파 보이는 카이토(심지어 모나드 리더보드는 온보딩 되어있음)를 활용한 것도 아니고, 팔로워 수나 트윗 개수 같은 기계적인 지표가 아니라, 팀이 직접 CT 생태계에 기여하는 사람들을 손수 골라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한분 한분 납득이 가는 분들이었고, 이런 '정성적'이면서도 '정상적'인 접근은 좋은 말로 Web3스럽지 않고 "우리는 커뮤니티를 진심으로 대한다"는 마음이 느껴졌네요.
이번 전략을 통해 모나드가 기존의 높은 허들을 낮추려는 의지를 보여준 만큼 @Money0stack9 님의 말처럼 일반유저, 모나드 카드가 아니더라도 커뮤니티에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네요.
https://x.com/0xnimdal/status/195804662022402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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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 소개
박주혁님 (이하 P)
- 2021년부터 블로그 형식의 정형화된 글쓰기 시작.
- 그 이전에는 레딧(Reddit)에서 영어로 토론하며 구글링을 통해 글쓰기 실력을 다졌다.
머니스택님 (이하 M)
- 주식 콘텐츠로 유튜브 활동 시작
-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에 재미를 느껴 현재까지 활동을 이어오고 있음.
크립토 채널(텔레그램)에 대한 생각
P : 최근 KOL과 새로운 텔레그램 채널이 늘어나는 것은 시장이 성장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본다.
머니스택, 요즘 채널 운영을 제대로 안하고 있어 혼나야한다.
구독하는 채널이 너무 많으면 '진짜 정보'에 집중하기 어려워 '정보 디톡스'가 필요하다
M : 텔레그램 프리미엄의 '폴더 기능'을 활용해 채널을 필터링하면 확실히 편하다. 매일 아침, 특정 정보를 찾기보다, 채널 피드를 전체적으로 훑으며 가장 많이 언급되는 이슈 위주로 파악한다.
현재 크립토 커뮤니티의 문제점
M : 지금 한국의 텔레그램 커뮤니티는 토큰의 유틸리티, 비전 등 '정보의 수요'보단 투자와 마인드쉐어 등등에 매몰되어있어 인사이트있는 글들이 많이 죽었다.
P : 사람들의 관심이 '당장 돈이 될 것 같은 곳'으로만 쏠리는 '인센티브의 문제'가 근본적인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프로젝트 역시 특히 거버넌스 토큰 등 일부 '쓸모없는 토큰'은 폰지 구조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구조를 복잡하게 만든 경향이 있다.
그리고 인류 최고의 폰지는 스트래티지다.
크립토 초보자들에게 조언한다면?
P : 지식 습득은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보다 Perplexity같은 Ai에게 질문하며 기초를 다지는 것이 더 효율적이다.
M : 텔레그램, 트위터 등 가리지 말고 모든 정보를 직접 부딪히며 스스로 '눈'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
KOL이 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할까?
P : 언젠가 내가 트위터에서 쓴 글이 있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재밌다고 하는 댓글이 있었다. 말이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내용을 완벽히 이해하지 못해도, '말하는 사람의 개성'에 매력을 느껴 팬이 되기도 한다는 걸 알았다.
앞으로는 스스로의 주장을 잘 하는 사람이 인정을 받게 될 것이다 (얼굴 까고 유튜브 1년만 꾸준히 해봐라, 네가 하는 말보다 너를 좋아하게 될 것)
M : 시대가 많이 변했다. 이미 사람들은 '인사이트있는 글'을 원하지 않는다 지금은 시대가 바뀌었고 다른 플레이북을 찾아야한다.
예를들면, NA 님 처럼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것이 좋을 듯.
인지도를 쌓는 단계를 넘어섰다면 그 다음 콘텐츠의 질을 찾아나가는게 좋을 것 같다. + 아 그리고 유튜브가 진짜 블루오션이다.
P : 콘텐츠의 시스템화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케일업에 대해 고민하고, 수익화를 할 수 있는 전략, 툴들에 대해 고민해야한다.
현재 KOL 시장은 2개가 중요하다.
1) 내가 돈을 얼마나 잘 버나
2) 1번이 안된다면 강력한 하드스킬이 있어야 한다. (미디어 생산능력이라던지)
크립토를 잘 알면서, 스토리텔링 능력이 있으면서도 하드스킬이 있다면 '유니콘 인재'다.
빨간약
P : 아이러니하게도 사람들의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는 콘텐츠가 인게이지, 체류 시간을 극대화한다 (적을 만드는 것과 같을 수 있다) 또 '말'로 먹고 사는 사람들을 보면 하나같이 말하는데 거침이 없다.
실명으로 활동하는 것에 대해
P : 해코지에 대한 큰 걱정은 없으나, 과거 전 직장으로 직접 찾아온 사람은 있었다. (진짜 그 회사에 있는게 맞는지 궁금해서 찾아온듯)
하루일과
P : 워라밸 딱히 없고, 일어나는 순간부터 잘때까지 크립토와 일체화가 되어있다.
모든 폭등과 폭락, 드라마에 노출되어있어 클렌징이 필요하긴하다. 하지만 이 업계에서 경쟁하기위해선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
현재 무슨 일이 일어나고있는지만 알고있어도 상위 0.1%다.
M : 이하동문, 항상 크립토와 함께하고있고 본업 외엔 크립토에 집중하며 살고 있다.
https://news.1rj.ru/str/mondaycoin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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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변화하는 Web3 시장에서 '마인드쉐어(Mindshare)'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가늠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특정 시간 동안 시장 참여자들이 어떤 프로젝트에 대해 가장 많이 이야기하고 주목하는지를 나타내는 마인드쉐어는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잠재적 성장 가능성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카이토는 트위터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특정 키워드나 프로젝트의 점유율을 보여주고, 디스프레드의 텔레그램 채널 분석은 국내외 핵심 커뮤니티의 여론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을 줍니다. 두 플랫폼 모두 Web3라는 특정 커뮤니티 내부의 여론을 반영하기에 분명 '유의미'합니다.
하지만 이 유의미한 데이터는 점차 그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Kaito Earn을 필두로한 '리워드'때문에 커뮤니티의 자발적인 관심이 아니라, 보상이 걸린 '퀘스트'가 되면서 데이터는 왜곡되고 있습니다.
이는 Web3 커뮤니티라는 닫힌 생태계 안에서 서로가 서로의 활동을 부풀려주는 ‘Echo Chamber’를 심화시킬 뿐입니다.
Web3의 근본적인 질문이자 해결해야할 부분이긴 하지만 (특히 국내에선)
Web3 마인드쉐어의 측정 기준과 대상이 현재의 닫힌 생태계를 넘어, Web2 시장으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진짜 프로젝트'의 '진짜 성공'과 매스 어댑션은 결국
일반인, 즉 ‘Web2 오프 체인 유저’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표적인 알트로 리플이 있겠네요)
리워드로 때문에 안 그래도 좁은 Web3 생태계에서 'Loud'하는 것은 한계가 명확하고 지속성도 부족합니다.
그러나 Web2 에서의 'Loud'는 훨씬 더 큰 모집단에서 10배 100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
물론 카이토와 디스프레드의 데이터는 여전히 Web3 코어 유저들의 동향을 파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입니다.
프로젝트들은 이제 ‘어떻게 하면 더 많은 보상을 '효과적으로' 걸어 마인드쉐어를 높일까’를 고민하는 대신, ‘어떻게 하면 Web2 유저들이 우리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하게 만들까’를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합니다.
우린 최근 몇 개월간 카이토로 얼마나 많은 Web3 유저들이 '마케터'로 변화하는지 직접 확인했습니다.
이 사람들이 트위터, 텔레그램이 아닌 Web2에서 떠들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Web3 생태계 안에서 ‘그들만의 리그’가 아닌, 수십억 Web2 유저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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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많이 알려져있는 사실이지만 최근 Kaito는 리더보드 진입 기준을 최소 Yaps 보유와 특정 집단(이너서클, KOL)으로 제한하는 방향으로 업데이트했습니다
카이토가 측정하는 정보의 가치와 품질을 보증하고, 저품질 계정이나 봇의 스패밍을 막기위한 조치였으나 (업데이트 이후)약 1개월정도 지나가고 있는 지금 데이터 품질은 전보다 좋아지지 못했고 커뮤니티에서도 부정적인 여론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습니다.
애시당초 리더보드의 본래 목적은 정보 품질과 기여도에 따라 공정한 평가를 제공하는 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 카이토의 기준은 정보 품질이 아니라 Yaps 보유량과 이너서클이냐 아니냐, kol이냐 아니냐가 업데이트 전보다 훨씬 더 중요해졌습니다.
그나마 Yaps 보유량으로 진입 기준 세우는건 최소한의 명분이라도 있다고 생각하긴 함..
이 문제는 결국 소닉이나 아이리스 등등..
일부 프로젝트는 구버전 리더보드를 카이토측에 요청하며, 카이토는 신,구 리더보드를 병행 운영을 하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 됐는데
동일한 플랫폼에서 서로 다른 기준의 리더보드가 공존한다면, 어느 것이 진짜 신뢰할 만한 지표인지 분간하기 어려울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아니..
개편된 데이터는 정말 유의미한 Mindshare가 맞는가?
지금의 리더보드와 랭킹은 유의미하다고 할 수 있는가?
오히려 런칭 초기에 이너서클, kol위주의 제한적 운영을 통해 품질을 보증하며, 일정 기간이 지난 후, 단계적으로 리테일 참여를 유도했다면 훨씬 지금보다 나았을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내 마음대로 개선안
1. 카이토의 각 프로젝트 리더보드 품질 개선을 위해선 조회수, 좋아요, 답글, 인용 리트윗 등 행동 지표는 비중을 낮추고, 예측 정확도·정보 적중률·검증 기여도 같은 결과 지표를 강화해야 합니다.
2. 온체인 증명은 pfp, NFT 보유 따위보다 스테이킹, 트랜잭션 등을 비롯한 실제로 프로젝트 및 연관된 '온체인 기록'을 검증하고 증명하는 방향으로 바꿔나가야 합니다.
3. 지금의 과도기적 병행 운영은 일정 시점에서 명확히 종료해야 합니다
현재의 리더보드 운영 방식은 단기적으로 품질을 방어(?)할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으나(진짜 모름) 지금까지 구축해온 Kaito의 장기적 비전과는 맞지 않는다고 확신하며 앞으로라도 똥볼 차지말고 고도화에 신경써줬으면 좋겠네요.
https://x.com/0xnimdal/status/1962362647833444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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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문나면 어차피 카이토에서 또 바뀔 것 같긴한데, 암튼 Yaps는 크게 2단계에 의해 올라갑니다.
1/ Yaps는 '지금까지 내 계정과 상호작용이 빈번하지 않았던' 이너서클(or 스마트팔로워 or 주요 프로젝트 제휴계정 or kol)의 첫 상호작용에 의해 올라갑니다.
- 상호작용이 자주 있지 않았다의 기준은 몰?루
- 여기서 상호작용은 댓글,인용,리트윗을 말함 (좋아요는X, 북마크는 몰?루)
2/ 첫번째 조건이 달성됐다면 그 다음은 글의 퀄리티를 카이토 AI가 검수해서 어떤 '상호작용'인지와 함께 자체 로직에 의해 합산해서 최종 Yaps 할당됨
* 카이토에서 사용하는 Ai는 구글 Gemini 2.0을 사용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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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penAI의 CEO 직책에 지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귀하의 열정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지만, 지원서의 몇몇 요소가 저희 경영진 내에서 우려를 불러일으켰습니다.
귀하의 자기소개서에는 다음과 같은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조치로, (저를 제외한) 모든 최고 경영진을 ChatGPT 에이전트로 교체하겠습니다."
이는... 종말론적인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또한, "Meta의 전체 AI 팀에게 평생 ChatGPT Plus를 제공하여 빼내오고, 단지 이름 때문에 Google을 인수한 다음, 오직 제 트윗으로만 GPT-6를 훈련시키겠다"는 귀하의 제안은 법무팀에 의해 파괴적인 것으로 간주되었습니다.
저희는 귀하의 대담함에 감탄하지만, 회사 지분의 50%를 요구하지 않은—보다 전통적인 후보자와 함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귀하의 앞날에 행운이 깃들기를 바랍니다.
아니, 진지하게 답변해준게 재밌네요 ㅋㅋ
https://x.com/TheAIThinkers/status/1962205695421628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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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겐세이
카이토 크리에이터 리더보드..
특정 조건(뭔지 몰?루)을 만족하는게 아니면 진입가능한 디폴트 Yaps가 200점 정도 인 것 같네요
이제 50점 조금 넘었는데 굉장히 앞이 막막해버린 ㅠ
https://news.1rj.ru/str/WeCryptoTogether/56489
이런 대형 KOL 선생님들의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서 '진심펀치 콘텐츠'로 눈에 띄어 보는게 그나마 빠르게 Yaps 를 파밍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아싸에게 카이토는 너무 어렵다..ㅠ
특정 조건(뭔지 몰?루)을 만족하는게 아니면 진입가능한 디폴트 Yaps가 200점 정도 인 것 같네요
이제 50점 조금 넘었는데 굉장히 앞이 막막해버린 ㅠ
https://news.1rj.ru/str/WeCryptoTogether/56489
이런 대형 KOL 선생님들의 이벤트에 적극 참여해서 '진심펀치 콘텐츠'로 눈에 띄어 보는게 그나마 빠르게 Yaps 를 파밍하는 유일한 방법이 아닐까 싶어요.
아싸에게 카이토는 너무 어렵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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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Momentum 한국인 전용 이벤트 #2
SHARE UR MONEY FLOW
매주 정해진 주제에 대한 게시물을 제출함으로써, 한국 모멘텀 실사용자(참가자)에 대한 보상 및 야핑 부스팅(한국인 물량 얼른 공개해!)을 위해 캠페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가이드
: 첫번째 주제 게시물 Like + RT
: 인용을 통해 주제메 맞는 게시물 작성
: 구글폼 제출
두번째 주제는 Momentum에서 유동성을 제공하거나 스왑을 통해 볼륨을 만드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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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정해진 주제에 대한 게시물을 제출함으로써, 한국 모멘텀 실사용자(참가자)에 대한 보상 및 야핑 부스팅(한국인 물량 얼른 공개해!)을 위해 캠페인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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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주제 게시물 Like + RT
: 인용을 통해 주제메 맞는 게시물 작성
: 구글폼 제출
두번째 주제는 Momentum에서 유동성을 제공하거나 스왑을 통해 볼륨을 만드셨다면…
"토큰을 발행하느냐 마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Kaito가 어떤 정체성을 가진 플랫폼으로 성장했는가(혹은 하고자 했을 것인가)와 직결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지금까지 Kaito를 되돌아본다면 '토큰'의 존재가 역할을 했었던 적은 TGE 이전 '기대감'을 기반으로 한 참여 유도 말고는 없었죠.
카이토는 InnerCircle, KOL, SmartFollower, Mindshare 같은 지표만으로도 충분히 강력한 인센티브를 설계했고, Capital Launchpad, Kaito Earn 역시 $KAITO와는 아무런 관련 없이 잘 작동해왔습니다.
유후는 TGE 당시 스테이킹을 유도하며 스테이커들에게 부여한 소셜카드에 달려있는 블루, 골드 '뱃지'의 존재 이유는 지금 아무도 모르죠.물론, 아무것도 안 한 건 아닙니다. 카이토 생태계 에어드랍을 통해 5,000개 이상 스테이커(혹은 YT) 들에게 주기도 했고, 예정되어있는 것들도 많이 있지만 먹여준 건 휴마밖에 없었고..
그마저도 이득을 본 사람은 극 초기 대량 예치자 뿐, 특히 '휴마를 보고' 구매한 YT는 그냥 전손 처리.
런치패드에도 Yapybara와 $KAITO 의 역할은 전무.
본인도 휴마 에어드랍 스냅샷 전날 YT를 약 $1000 정도 구매했었는데 손실만 보고 사라졌었네요.
지금처럼 카이토가 Web3 시장을 이끌고 싶다면, 스테이커와 NFT 홀더들을 대상으로 더 구체적이고 지속 가능한 유틸리티를 부여해야 할텐데,,
예를들면..
1/ Launchpad 참여권을 우선 결정하는 지표로 사용한다던지
2/ Yaps를 통해 스테이킹 이율을 높여준다던지
3/ (이미 온보딩된 프로젝트와의 적극 협업을 통해) 각 디앱에 메리트를 준다던지
4/ Yaps 파밍 가중치를 준다던지
5/ 카이토 Pro 유료 구독을 무료로 풀어준다던지 (아니면 파격적인 할인이라도)
6/ 파생 생태계 확장을 위한 Kaito 데이터 접근, api 를 풀어준다던지
물론 이미 피드백을 받기 시작했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도 했으니 어떻게 바뀌어 나갈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KAITO에 어떤 유틸리티가 적합하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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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어제 트위터 알고리즘이 오픈소스화 됐다고 하네요. 알려진 몇가지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전에 트위터 알고리즘 관련해서는 유출된 것들이 있어서 거의 대부분 어느정도 알고 계시는 것들이 많을텐데, 이번에 완전히 오픈소스가 되면서 확실시된 것 같습니다.
야핑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알고 계셔야할 것 같고, 리서쳐의 입장에서도 컨텐츠가 가능한 노출이 많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왜 이제서야 알고리즘을 공개해버렸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림짐작해보자면 트위터가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을 쉐어하기 시작하면서 알고리즘 비공개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픈소스화를 통해 이러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알고리즘 깃허브: https://github.com/twitter/the-algorithm
트윗 출처:
https://x.com/alexfinnx/status/1965438865789071438?s=46
https://x.com/xeng/status/1965226798460887127?s=46
- 계정 별 명성치 존재 -> 알고리즘에 적합한 포스팅이 누적될수록 노출되는 정도가 늘어남
[노출 감소 요인]
- 정책에 위반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이를 이용한 닉네임을 사용: 노출 80% 감소 (단어 리스트는 비공개)
- 포스트에 외부링크 첨가
- 모두 대문자로 쓰여진 포스트
- 오타 / 바보처럼 트윗하기 / 스팸성 문구 / 신규 계정
- 동일인 여러번 멘션 / 컨텐츠 복붙
- 나를 팔로우하지 않는 계정들에 댓글 달기
[노출 증가 요인]
- 동영상 포스트의 경우, 평균 10초 이상 시청시 매우 많은 부스팅
- 글 포스트의 경우, 평균 2초 이상 읽힐 시 부스팅
- 이미지 넣기
- 인용, 북마크시 매우 많은 부스팅
- 인증마크
- 댓글 달린지 1시간 이내에 답장하기
- 트위터 내 활동 시간 늘리기
- “바이럴 계정“으로 분류되기 (여러번 바이럴 컨텐츠 생산시 최우선 노출)
이전에 트위터 알고리즘 관련해서는 유출된 것들이 있어서 거의 대부분 어느정도 알고 계시는 것들이 많을텐데, 이번에 완전히 오픈소스가 되면서 확실시된 것 같습니다.
야핑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알고 계셔야할 것 같고, 리서쳐의 입장에서도 컨텐츠가 가능한 노출이 많이 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왜 이제서야 알고리즘을 공개해버렸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어림짐작해보자면 트위터가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을 쉐어하기 시작하면서 알고리즘 비공개에 대한 비판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오픈소스화를 통해 이러한 의견을 반영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알고리즘 깃허브: https://github.com/twitter/the-algorithm
트윗 출처:
https://x.com/alexfinnx/status/1965438865789071438?s=46
https://x.com/xeng/status/1965226798460887127?s=46
런칭때부터 지금까지 카이토 하나는 정말 꾸준히 팔로업하고, 처음부터 지금까지 불리쉬하게 보고 있었는데
굳이 저 아니더라도 영향력있는 KOL 분들을 초청하는 것만해도 자리가 모자랄텐데
이런 저라도 초대해주신 지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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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짧게 두괄식으로 쓰자면 "의도는 좋은데, 결과는 우려스러웠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욱?" 정도가 되겠습니다.
캠페인 내내 피로감 내지 큰 감정기복을 느낀 것은 구독자와 방장분들이 모두 마찬가지였을거에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 "텔레그램 방장들만 참여가능한 조건"에서 생기는 거리감,
ⓑ 정말로 "바운드리스 김치찌개 냠냠"같은 관계없는 글의 범람
ⓒ 그로 인한 구독자들의 극심한 피로도
ⓓ 역시나 방장들 입장에서도 상금권인 'Top 20'가 엄두가 나지 않는 경우 느껴지는 막막함
ⓔ 그로 인해 괜히 여태 해오던 팔로업도 하기 싫어지는 심리 (괜히 남 좋은일 시켜주는 느낌이 드니깐)
짧게 두괄식으로 쓰자면 "의도는 좋은데, 결과는 우려스러웠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욱?" 정도가 되겠습니다.
캠페인 내내 피로감 내지 큰 감정기복을 느낀 것은 구독자와 방장분들이 모두 마찬가지였을거에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 "텔레그램 방장들만 참여가능한 조건"에서 생기는 거리감,
ⓑ 정말로 "바운드리스 김치찌개 냠냠"같은 관계없는 글의 범람
ⓒ 그로 인한 구독자들의 극심한 피로도
ⓓ 역시나 방장들 입장에서도 상금권인 'Top 20'가 엄두가 나지 않는 경우 느껴지는 막막함
ⓔ 그로 인해 괜히 여태 해오던 팔로업도 하기 싫어지는 심리 (괜히 남 좋은일 시켜주는 느낌이 드니깐)
특히 마지막 좀 공감되시지 않나요? 스토리텔링 이벤트같은거 하니 괜히 팔로업 하기 싫어지는 심리가 좀 생김. 상품때문에 글쓰는 기분도 들고 몽가... 몽가...
읽는 입장에서도 묘하게 반감이 생기는 부분이 있었다고 하고요.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3/ 짧게 두괄식으로 쓰자면 "의도는 좋은데, 결과는 우려스러웠다. 앞으로를 생각하면 더욱?" 정도가 되겠습니다. 캠페인 내내 피로감 내지 큰 감정기복을 느낀 것은 구독자와 방장분들이 모두 마찬가지였을거에요. "현상"에 대해 이야기해보자면.. ⓐ "텔레그램 방장들만 참여가능한 조건"에서 생기는 거리감, ⓑ 정말로 "바운드리스 김치찌개 냠냠"같은 관계없는 글의 범람 ⓒ 그로 인한 구독자들의 극심한 피로도 ⓓ 역시나 방장들 입장에서도 상금권인 'Top…
사실 이 문제에 대해 틈틈히 혼자서 고민을 많이 해봤는데 ..
지난 스토리텔러 시즌1에서 20위권 안에 들어갔던 (스냅샷 하루전만해도 2위였던) 알파를 듀오 채널은 보시는 것 처럼
절대 큰 채널도 아니고 인원수에 비해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채널도 아닌데 꾸준히 스냅샷까지 20위권안에 들어간걸보면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그라인딩을 절대 많이하는 편도 아니고 억지 포스팅을 한것도 아니었기때문에 알고리즘이 업데이트되면서 충분히 기회가 누구에게나 열려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런 캠페인이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필연적인 현상에 대해 아쉬운거죠 뭐..
1/ 마인드쉐어를 포함한 정량적 수치 + 프로젝트 팀의 핸드픽 등등 정성적인 수치 ==> 최종합산해서 줄세워서 보상
2/ 물론, 지켜야할 절대적인 룰은 사전에 공지
3/ 애초에 채널이 아닌 대화방의 마인드쉐어를 측정
4/ 채널과 대화방의 마인드쉐어를 다함꼐 측정
5/ 디테일한 보상구조 언급X (리신 파밍)
지난 스토리텔러 시즌1에서 20위권 안에 들어갔던 (스냅샷 하루전만해도 2위였던) 알파를 듀오 채널은 보시는 것 처럼
절대 큰 채널도 아니고 인원수에 비해 조회수가 많이 나오는 채널도 아닌데 꾸준히 스냅샷까지 20위권안에 들어간걸보면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그렇다고 그라인딩을 절대 많이하는 편도 아니고 억지 포스팅을 한것도 아니었기때문에 알고리즘이 업데이트되면서 충분히 기회가 누구에게나 열려있었다고는 생각합니다.
이런 캠페인이 있음으로써 일어나는 필연적인 현상에 대해 아쉬운거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