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에너지, 어닝 서프로 장후 +19% $BE
3Q FY25 Results
= 매출 $519m (est. $428m), 57% YoY
= GPM 29.2% (est. 28.5%), 5.4%p YoY
= OPM 1.5% (est. 1.2%, Prior. -2.9%)
= EPS $0.15 (est. $0.10, Prior. -$0.01)
= OCF $20m (est. $184m)
= CAPEX $12m (est. $15m)
= ROIC : 13.2% (Prior. 2.7%)
= 브룩필드와 $5b AI인프라 파트너십
4Q FY25 Guidance
= 가이던스 미제공.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서가 아니라 회계 반영 타이밍 때문. 당사는 프로젝트 기반 설치사업이 중심이라 몇 가지 요인으로 수익 인식이 회계 마감일(12월 31일) 전후 며칠 차이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제조사
3Q FY25 Results
= 매출 $519m (est. $428m), 57% YoY
= GPM 29.2% (est. 28.5%), 5.4%p YoY
= OPM 1.5% (est. 1.2%, Prior. -2.9%)
= EPS $0.15 (est. $0.10, Prior. -$0.01)
= OCF $20m (est. $184m)
= CAPEX $12m (est. $15m)
= ROIC : 13.2% (Prior. 2.7%)
= 브룩필드와 $5b AI인프라 파트너십
4Q FY25 Guidance
= 가이던스 미제공. 사업 전망이 불투명해서가 아니라 회계 반영 타이밍 때문. 당사는 프로젝트 기반 설치사업이 중심이라 몇 가지 요인으로 수익 인식이 회계 마감일(12월 31일) 전후 며칠 차이로 반영되지 않을 수 있음
네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현금흐름 흑자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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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블룸에너지(BE), 3Q25 어닝콜
https://blog.naver.com/ddeean/224057356434
BE의 제품은 부품 교환이 가능한 '레고 블록' 방식. 5개 블록이든 5,000개 블록을 설치하든 규모 확장이 용이. 더 많은 레고 블록을 쌓을수록 시스템 신뢰성은 오히려 증가 .현재 80MW 규모 SK그룹의 프로젝트보다 훨씬 큰 규모의 프로젝트를 다른 고객과 협상 중. 특히 AI추론 데이터센터는 도심의 주거와 사무실 근처에 위치하게 되므로 오염과 소음이 없는 당사의 연료전지가 주요 전력원으로 자리잡을 것
https://blog.naver.com/ddeean/224057356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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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3Q25 Q&A 세션
Q. HBM4 납품 관련
A.
HBM4 요구 성능이 변화되면서 기존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음. 당사 제품은 2023년 이후 계속 완판 이어지고 있음. 가격도 현재 수익성 유지 가능한 수준에서 책정. HBM의 수요 대비 공급은 2027년에도 타이트 예상
Q. HBM4 스펙 관련
A.
AI추론 시장이 확대되면서 메모리 대역폭 중요. HBM4 다이의 입출력(I/O) 개수가 직전 세대 대비 2배 늘어났음. 당사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객의 상향된 요구사항 맞출 수 있고 대량 공급도 가능한 상태
Q. 과거 사이클과 어떻게 다른지
A.
이번 사이클이 지난 17~18년 사이클과 양상이 다름. 가장 큰 차이는 메모리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된다는 점. 자율주행, 로보틱스 같은 응용처들이 등장. 내년 서버 출하량이 10% 후반 Bit Growth를 이끌 것으로 예상. 공급 관점에서는 HBM 생산량 확대되면서 더 많은 클린룸 공간 확보 필요한데, 공간 있떠라도 전체 생산량 증가는 제한적. 즉, 구조적으로 D램 산업의 공급증가가 제약적이기 때문에 슈퍼사이클 장기화를 전망함
Q. eSSD 관련
A.
TLC 제품 수요 증가 중. 이미지·비디오 생성 AI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저장 수요 증가. 이에 HDD 공급 부족 발생하고 있는데, 하이퍼스케일러는 HDD 대신 고용량 QLC eSSD를 찾고 있음. LLM에 RAG 시스템이 붙으면서 외부 DB 구축이 증가하는데 빠른 정보요청(쿼리) 위해 eSSD가 필수. 고성능 TLC와 고용량 QLC 수요 증가 전망
Q. 선주문-후판매 전략
A.
HBM 포함 일부 제품군이 선주문 후판매 형식으로 전환되는 중. 고객과 초기 계약 시점부터 연간 장기계약 체결하고 있음. ASIC 증가에 따라 HBM4E부터 커스텀 HBM이 확대되는데, 고객과 설계 초기부터 협력함. 이는 메모리 사업의 수익 안정성 증가에 긍정적일 것. 범용 메모리도 HBM 용량에 밀려서 공급 부족이 초래되고 있는데 일부 고객은 2026년 선구매 PO 발행해 공급부족 상황을 대응 중
Q. CAPEX
A.
수요 대응 위해 메모리 CAPEX 증가 불가피. 당사 내년 CAPEX는 올해 대비 상당 규모 증가할 것. M15X 팹에 장비반입 본격 시작. 용인 1기팹, 인디애나주 팹 건설 준비 감안하면 CAPEX 지속 증가할 것. 그럼에도 보수적 예산 집행은 준수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 유지할 것
https://news.1rj.ru/str/d_ticker
Q. HBM4 납품 관련
A.
HBM4 요구 성능이 변화되면서 기존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소요됐음. 당사 제품은 2023년 이후 계속 완판 이어지고 있음. 가격도 현재 수익성 유지 가능한 수준에서 책정. HBM의 수요 대비 공급은 2027년에도 타이트 예상
Q. HBM4 스펙 관련
A.
AI추론 시장이 확대되면서 메모리 대역폭 중요. HBM4 다이의 입출력(I/O) 개수가 직전 세대 대비 2배 늘어났음. 당사는 업계에서 가장 빠르게 고객의 상향된 요구사항 맞출 수 있고 대량 공급도 가능한 상태
Q. 과거 사이클과 어떻게 다른지
A.
이번 사이클이 지난 17~18년 사이클과 양상이 다름. 가장 큰 차이는 메모리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연결된다는 점. 자율주행, 로보틱스 같은 응용처들이 등장. 내년 서버 출하량이 10% 후반 Bit Growth를 이끌 것으로 예상. 공급 관점에서는 HBM 생산량 확대되면서 더 많은 클린룸 공간 확보 필요한데, 공간 있떠라도 전체 생산량 증가는 제한적. 즉, 구조적으로 D램 산업의 공급증가가 제약적이기 때문에 슈퍼사이클 장기화를 전망함
Q. eSSD 관련
A.
TLC 제품 수요 증가 중. 이미지·비디오 생성 AI 데이터가 급증하면서 저장 수요 증가. 이에 HDD 공급 부족 발생하고 있는데, 하이퍼스케일러는 HDD 대신 고용량 QLC eSSD를 찾고 있음. LLM에 RAG 시스템이 붙으면서 외부 DB 구축이 증가하는데 빠른 정보요청(쿼리) 위해 eSSD가 필수. 고성능 TLC와 고용량 QLC 수요 증가 전망
Q. 선주문-후판매 전략
A.
HBM 포함 일부 제품군이 선주문 후판매 형식으로 전환되는 중. 고객과 초기 계약 시점부터 연간 장기계약 체결하고 있음. ASIC 증가에 따라 HBM4E부터 커스텀 HBM이 확대되는데, 고객과 설계 초기부터 협력함. 이는 메모리 사업의 수익 안정성 증가에 긍정적일 것. 범용 메모리도 HBM 용량에 밀려서 공급 부족이 초래되고 있는데 일부 고객은 2026년 선구매 PO 발행해 공급부족 상황을 대응 중
Q. CAPEX
A.
수요 대응 위해 메모리 CAPEX 증가 불가피. 당사 내년 CAPEX는 올해 대비 상당 규모 증가할 것. M15X 팹에 장비반입 본격 시작. 용인 1기팹, 인디애나주 팹 건설 준비 감안하면 CAPEX 지속 증가할 것. 그럼에도 보수적 예산 집행은 준수해 안정적인 재무 구조 유지할 것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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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한미 과학기술 협력 양해각서
① AI 도입 및 혁신 가속화
= 한미 AI 하드웨어 / 모델 / SW / 애플리케이션 / 표준 등 풀스택 걸친 수출촉진
= 기존 AI 컴퓨팅 보호조치 집행 강화 + 신흥기술 보호조치 논의 협력
=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갖춘 데이터 호스팅 아키텍처의 장벽 제거에 중점
② 신뢰받는 기술 리더십
= 무선접속망 및 6G통신 공동 연구개발 추진
= 제약·생명공학의 지적재산권 및 공급망 보안 협력
= 양자기술 혁신선도 → 양자 공급망 및 표준 확보
= 우주탐사협력 → 아르테미스 II 임무 시 한국 큐브샛 탑재 + 상업용 저궤도 목적지(CLED) 개발 등
Source : The White House
① AI 도입 및 혁신 가속화
= 한미 AI 하드웨어 / 모델 / SW / 애플리케이션 / 표준 등 풀스택 걸친 수출촉진
= 기존 AI 컴퓨팅 보호조치 집행 강화 + 신흥기술 보호조치 논의 협력
=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갖춘 데이터 호스팅 아키텍처의 장벽 제거에 중점
② 신뢰받는 기술 리더십
= 무선접속망 및 6G통신 공동 연구개발 추진
= 제약·생명공학의 지적재산권 및 공급망 보안 협력
= 양자기술 혁신선도 → 양자 공급망 및 표준 확보
= 우주탐사협력 → 아르테미스 II 임무 시 한국 큐브샛 탑재 + 상업용 저궤도 목적지(CLED) 개발 등
Source : The White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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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데이터센터 연결망 토대는 'RAN'이었다
엔비디아(NVDA)가 GTC 워싱턴에서 무선통신장비업체 노키아(NOK)의 지분을 $1.0b치 매입한다고 발표. 이로써 NVDA는 주당 $6.01에 1억6640만주(전체 지분의 2.90%)를 보유한 주주로 등극했음. 데이터센터 연결 영역이 칩-칩 / 랙-랙 / 클러스터-클러스터 / 센터-센터 이렇게 나뉘는데 많은 투자자들이 집중 못한 분야는 '센터-센터'였고 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계기가 NVDA-NOK 지분 인수가 아닐까 생각함. 센터-센터 연결의 핵심은 기지국과의 무선통신망(RAN)을 형성하는 것. 최근에는 AI 서비스 이용 시 병목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최적 분배하는 'AI-RAN'이라는 개념이 나오기 시작함. 여기서 네트워크 슬라이싱 같은 리소스 분배 기법과 AI 기반 운영 자동화 시스템이 주목받은 것이며 NOK와 ERIC이 이에 강점이 있음. 단순히 5G → 6G로 전환하면서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채택된 것이 아님. 이에 더해 NVDA는 5G/6G 통신망용 AI가속기 제품군 'ARC'를 발표하면서 센터-센터 통신의 풀스택 솔루션을 갖추고 있음. NVDA는 현재 GPU와 랙-랙 간 연결 솔루션(스펙트럼-X 등)을 같이 판매하나, 나중에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한테 RAN 계층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예상됨
(25.10.24) 노키아 3Q25 실적 https://news.1rj.ru/str/d_ticker/391
(25.10.19) 에릭슨 3Q25 실적 https://news.1rj.ru/str/d_ticker/167
엔비디아(NVDA)가 GTC 워싱턴에서 무선통신장비업체 노키아(NOK)의 지분을 $1.0b치 매입한다고 발표. 이로써 NVDA는 주당 $6.01에 1억6640만주(전체 지분의 2.90%)를 보유한 주주로 등극했음. 데이터센터 연결 영역이 칩-칩 / 랙-랙 / 클러스터-클러스터 / 센터-센터 이렇게 나뉘는데 많은 투자자들이 집중 못한 분야는 '센터-센터'였고 이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킨 계기가 NVDA-NOK 지분 인수가 아닐까 생각함. 센터-센터 연결의 핵심은 기지국과의 무선통신망(RAN)을 형성하는 것. 최근에는 AI 서비스 이용 시 병목현상을 방지하기 위해 네트워크 트래픽을 최적 분배하는 'AI-RAN'이라는 개념이 나오기 시작함. 여기서 네트워크 슬라이싱 같은 리소스 분배 기법과 AI 기반 운영 자동화 시스템이 주목받은 것이며 NOK와 ERIC이 이에 강점이 있음. 단순히 5G → 6G로 전환하면서 속도가 빨라졌기 때문에 채택된 것이 아님. 이에 더해 NVDA는 5G/6G 통신망용 AI가속기 제품군 'ARC'를 발표하면서 센터-센터 통신의 풀스택 솔루션을 갖추고 있음. NVDA는 현재 GPU와 랙-랙 간 연결 솔루션(스펙트럼-X 등)을 같이 판매하나, 나중에는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사한테 RAN 계층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전략을 취할 것으로 예상됨
(25.10.24) 노키아 3Q25 실적 https://news.1rj.ru/str/d_ticker/391
(25.10.19) 에릭슨 3Q25 실적 https://news.1rj.ru/str/d_ticker/167
참고로 국내 대표 무선통신망 벤더는 삼성전자 + NOK와 ERIC은 본국에도 상장돼 있지만 미국 증시에 ADR로 거래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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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반도체 관세는 대만에 비해 불리하지 않은 수준으로 조정
찝찝한 부분이 있으나 타결됐으니 내일 시장의 수급을 잘 봐야 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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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플랫폼스, 장후 -8%...법인세 폭탄 $META
3Q FY25 Results
= 매출 $51.24b (est. $49.41b), 26% YoY
= OPM 40.1% (est. 39.3%), -2.7%p YoY
= EPS $1.05 (est. $6.67), -83% YoY
= CAPEX $19.37b (est. $18.47b), 135% YoY
= 법인세율 87% (est. 13.3%, Prior. 12.0%)
Key Metrics
= 일일활성사용자(DAP) 35억4000만명, 8% YoY (Prev. 6%)
= 평균광고단가 YoY 10% (Prev. 9%)
= 광고노출수 YoY 14% (Prev. 11%)
4Q FY25 Guidance
= 매출 $56~59b (est. $57.3b), 1% YoY
= 리얼리티랩스 매출 성장률 둔화 예상
→ 전년 동분기 퀘스트3S 판매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 4Q 연휴 시즌의 퀘스트 판매량 증가 계절성이 3Q로 앞당겨져
FY25 Guidance
= 영업비용 $114~118b → $116~118b (est. $116b), 23% YoY
= CAPEX $66~72b → $70~72b (est. $69.6b), 90% YoY
= 법인세율 12~15% (est. 11.8%, Prior. 12.0%)
FY26 Guidance
= AI 기반 경험 구축으로 핵심 서비스 개선 여력 충분
= 2026년 강력한 매출 성장 지속할 수 있을 것
= AI모델 및 AI제품 개발 진전으로 새로운 수익기회 마련
= CAPEX 증가액 YoY 현저히(Notable) 클 것
= 2025년 채용한 AI 전문인력 직원보상비용 2026년 비용인식
= EU '덜 개인화된 광고' 명령에 따라 유럽 매출 상당히 부정적
→ CAPEX 당기 집행과 가이던스는 시장예상 상회 (긍정적)
3Q FY25 Results
= 매출 $51.24b (est. $49.41b), 26% YoY
= OPM 40.1% (est. 39.3%), -2.7%p YoY
= EPS $1.05 (est. $6.67), -83% YoY
= CAPEX $19.37b (est. $18.47b), 135% YoY
= 법인세율 87% (est. 13.3%, Prior. 12.0%)
Key Metrics
= 일일활성사용자(DAP) 35억4000만명, 8% YoY (Prev. 6%)
= 평균광고단가 YoY 10% (Prev. 9%)
= 광고노출수 YoY 14% (Prev. 11%)
4Q FY25 Guidance
= 매출 $56~59b (est. $57.3b), 1% YoY
= 리얼리티랩스 매출 성장률 둔화 예상
→ 전년 동분기 퀘스트3S 판매 급증에 따른 기저효과
→ 4Q 연휴 시즌의 퀘스트 판매량 증가 계절성이 3Q로 앞당겨져
FY25 Guidance
= 영업비용 $114~118b → $116~118b (est. $116b), 23% YoY
= CAPEX $66~72b → $70~72b (est. $69.6b), 90% YoY
= 법인세율 12~15% (est. 11.8%, Prior. 12.0%)
FY26 Guidance
= AI 기반 경험 구축으로 핵심 서비스 개선 여력 충분
= 2026년 강력한 매출 성장 지속할 수 있을 것
= AI모델 및 AI제품 개발 진전으로 새로운 수익기회 마련
= CAPEX 증가액 YoY 현저히(Notable) 클 것
= 2025년 채용한 AI 전문인력 직원보상비용 2026년 비용인식
= EU '덜 개인화된 광고' 명령에 따라 유럽 매출 상당히 부정적
'미국 법인 대체 최저세(CAMT)'에 따라 15% 적용되기 때문에 기존에 쌓아왔던 연방 이연세금 자산에 대한 평가충당금을 인식하면서 일시적으로 법인세 급증. 향후 '하나의 거대하고 아름다운 법안(BBBA)' 시행으로 20254년 남은 기간 미국 연방 현금세 납부액 크게 감소 예상
→ CAPEX 당기 집행과 가이던스는 시장예상 상회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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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클라우드 수주잔고 46% 급등...장후 +6% $GOOGL
3Q FY25 Results
= 매출 $102.35b (est. $100.14b), 16% YoY
= OPM 30.5% (est. 31.8%), -1.8%p YoY
= 구글 클라우드 OPM 23.7%, 6.6%p YoY
= EPS $2.87 (est. $2.27), 35% YoY
= CAPEX $23.95b (est. $22.45b), 83% YoY
= ROIC : 30.4% (Prior. 28.9%)
Sales by Segment
= 구글 클라우드 $15.16b (est. $14.75b), 34% YoY
= 구글 광고 $56.57b (est. $54.99b), 15% YoY
= 유튜브 광고 $10.26b (est. $10.03b), 15% YoY
Key Metrics
= 제미나이 API 사용량(토큰량) 분당 70억
= 제미나이 월간활성사용자(MAU) 6억5000만명 (Prev. 4억5000만명)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수주잔고 $155b, 46% QoQ (Prev. 18%)
3Q FY25 Results
= 매출 $102.35b (est. $100.14b), 16% YoY
= OPM 30.5% (est. 31.8%), -1.8%p YoY
= 구글 클라우드 OPM 23.7%, 6.6%p YoY
= EPS $2.87 (est. $2.27), 35% YoY
= CAPEX $23.95b (est. $22.45b), 83% YoY
= ROIC : 30.4% (Prior. 28.9%)
Sales by Segment
= 구글 클라우드 $15.16b (est. $14.75b), 34% YoY
= 구글 광고 $56.57b (est. $54.99b), 15% YoY
= 유튜브 광고 $10.26b (est. $10.03b), 15% YoY
Key Metrics
= 제미나이 API 사용량(토큰량) 분당 70억
= 제미나이 월간활성사용자(MAU) 6억5000만명 (Prev. 4억5000만명)
=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GCP) 수주잔고 $155b, 46% QoQ (Prev.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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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메타 플랫폼, 3Q25 어닝콜 $META
= 2026년 CAPEX는 초기 계획. 컴퓨팅 수요가 매우 높아 더 많은 컴퓨팅 파워 예상. 내년에 최초의 GW급 클러스터 '프로메테우스' 가동 예정. 5GW 프로젝트도 계획 중
= 마크 저커버그 曰 '25~'28 기간 AI인프라에 $600b 지출 예정. 과거에는 자체 데이터센터(O&O)만 구축, 현재는 유연성 위해 파트너십 기반 '완전 임차'로 인프라 용량을 야심차게 확장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측정 가능한 고수익률 사업 + 장기적인 AI 컴퓨팅 플랫폼 투자 간의 균형 추구. 즉, 핵심은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해 장기적인 대규모 불확실성 투자(벤처캐피탈 스타일)를 정당화하는 것
= AI 투자 비전은 개인 맞춤화된 경험 제공하는 프론티어 모델 구축에 중점. AI 경험은 궁극적으로 글래스 형태의 폼팩터 통해 현실세계로 확장하는 모습
= AI 기술로 검색엔진 개선해 사용자 참여도 증가 이끌고 상업적 의도 파악한 개인화된 광고 부하 중. 광고주 노출당 비용(CPA) 낮추고, 구매 지표(CPM) 높이는 구조
3Q vs 2Q 톤 변화
= AI 투자 : 필요성 부각 → 극도로 공격적
= AI 비전 : 개인화 → 개인 초지능 + 단일 통합 AI
= 플랫폼 참여도 : 광고추천(랭킹) 최적화 강조 → 동영상 시청시간 증가 강조
= AR 글래스 : 판매 가속화 + 재고 부족 → 프리미엄 제품 성공 + 계절적 영향으로 역성장 경고
= 2026년 CAPEX는 초기 계획. 컴퓨팅 수요가 매우 높아 더 많은 컴퓨팅 파워 예상. 내년에 최초의 GW급 클러스터 '프로메테우스' 가동 예정. 5GW 프로젝트도 계획 중
= 마크 저커버그 曰 '25~'28 기간 AI인프라에 $600b 지출 예정. 과거에는 자체 데이터센터(O&O)만 구축, 현재는 유연성 위해 파트너십 기반 '완전 임차'로 인프라 용량을 야심차게 확장하고 있음
= 단기적으로 측정 가능한 고수익률 사업 + 장기적인 AI 컴퓨팅 플랫폼 투자 간의 균형 추구. 즉, 핵심은 영업이익 성장을 지속해 장기적인 대규모 불확실성 투자(벤처캐피탈 스타일)를 정당화하는 것
= AI 투자 비전은 개인 맞춤화된 경험 제공하는 프론티어 모델 구축에 중점. AI 경험은 궁극적으로 글래스 형태의 폼팩터 통해 현실세계로 확장하는 모습
= AI 기술로 검색엔진 개선해 사용자 참여도 증가 이끌고 상업적 의도 파악한 개인화된 광고 부하 중. 광고주 노출당 비용(CPA) 낮추고, 구매 지표(CPM) 높이는 구조
3Q vs 2Q 톤 변화
= AI 투자 : 필요성 부각 → 극도로 공격적
= AI 비전 : 개인화 → 개인 초지능 + 단일 통합 AI
= 플랫폼 참여도 : 광고추천(랭킹) 최적화 강조 → 동영상 시청시간 증가 강조
= AR 글래스 : 판매 가속화 + 재고 부족 → 프리미엄 제품 성공 + 계절적 영향으로 역성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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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이재용·정의선 '치맥' 회동…무슨 얘기할까?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30_0003382603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30_0003382603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 보다 어떤 치킨을 먹었을까가 더 궁금하네
뉴시스
젠슨황, 이재용·정의선 '치맥' 회동…무슨 얘기할까?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서울 삼성역 인근 치킨집에서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이 회장과 정 회장은 이날 황 CEO의 제안으로 자리가 마련된 '치맥(치킨+맥주)' 회동에 참석할 예정이다. 황 CEO는 대만 등 해외 출장길에 오를 때마다 현지의 다양한 식당을 방문..
👍9
메타 플랫폼, 3Q25 Q&A 요약 $META
Q. CAPEX
= 자본지출 증가 대부분은 Llama 개발부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MSL)'의 니즈에서 비롯. 광고성과 개선이 CAPEX의 ROI 입증 지표인데, 실제 광고구매전환율이 광고노출수보다 빠르게 증가 중. 메타의 소셜앱이 '컴퓨팅 부족 상태'로 운영 중일 정도로 컴퓨팅 제약이 걸림돌. 최악의 사업 상황에도 2~3년 빠르게 AI인프라 선행투자할 것. 여기서 감가상각비가 누적돼도 결국 매출 성장으로 상쇄할 수 있음. 블루 오올과 JV로 데이터센터 투자하는 것은 CAPEX 집계 안되고 JV의 지분율에 해당하는 금액만 현금흐름표로 처리
Q. AI 효과
= '메타 AI'는 MAU 10억명 초과할 정도로 널리 사용 중. AI모델 품질 향상될수록 플랫폼 사용량이 증가하는 명확한 상관관계 존재. MSL 부서에서 개발하는 프론티어 모델 적용 시 매우 큰 잠재적 사업기회 예상. 향후 지능적 추론과 고품질 비디오 생성 등 차세대 AI 기술 확보할 것
Q. 광고 사업
= 자사의 광고자동화 솔루션 '어드밴티지+'의 런레이트(현 매출흐름 연 환산)는 $60b 수준. 어드밴티지+ 사용 시 광고주의 잠재고객당 비용(CPL)이 평균 14% 낮음. 멀티모달 '래티스'를 앱 광고에 적용 시 구매전환율 3% 상승. 초거대 추론모델 '안드로메다' 통합해 페이스북 광고품질 14% 개선. 광고주가 AI 생성 음악을 사용할 수 있게끔 어드밴티지+에 관련 기능 지속 추가 중
Q. VR/AR기기
= 리얼리티랩스 & 에씰로룩쏘티카 공동 개발하는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 라인업이 순조롭게 출시된다면 매우 수익성 있는 제품이 될 것. 초기에는 장비 판매로 사용자 기반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이 주요 수익원이 될 것
Q. CAPEX
= 자본지출 증가 대부분은 Llama 개발부서 '메타 슈퍼인텔리전스 랩스(MSL)'의 니즈에서 비롯. 광고성과 개선이 CAPEX의 ROI 입증 지표인데, 실제 광고구매전환율이 광고노출수보다 빠르게 증가 중. 메타의 소셜앱이 '컴퓨팅 부족 상태'로 운영 중일 정도로 컴퓨팅 제약이 걸림돌. 최악의 사업 상황에도 2~3년 빠르게 AI인프라 선행투자할 것. 여기서 감가상각비가 누적돼도 결국 매출 성장으로 상쇄할 수 있음. 블루 오올과 JV로 데이터센터 투자하는 것은 CAPEX 집계 안되고 JV의 지분율에 해당하는 금액만 현금흐름표로 처리
Q. AI 효과
= '메타 AI'는 MAU 10억명 초과할 정도로 널리 사용 중. AI모델 품질 향상될수록 플랫폼 사용량이 증가하는 명확한 상관관계 존재. MSL 부서에서 개발하는 프론티어 모델 적용 시 매우 큰 잠재적 사업기회 예상. 향후 지능적 추론과 고품질 비디오 생성 등 차세대 AI 기술 확보할 것
Q. 광고 사업
= 자사의 광고자동화 솔루션 '어드밴티지+'의 런레이트(현 매출흐름 연 환산)는 $60b 수준. 어드밴티지+ 사용 시 광고주의 잠재고객당 비용(CPL)이 평균 14% 낮음. 멀티모달 '래티스'를 앱 광고에 적용 시 구매전환율 3% 상승. 초거대 추론모델 '안드로메다' 통합해 페이스북 광고품질 14% 개선. 광고주가 AI 생성 음악을 사용할 수 있게끔 어드밴티지+에 관련 기능 지속 추가 중
Q. VR/AR기기
= 리얼리티랩스 & 에씰로룩쏘티카 공동 개발하는 '레이밴 메타', '오클리 메타' 라인업이 순조롭게 출시된다면 매우 수익성 있는 제품이 될 것. 초기에는 장비 판매로 사용자 기반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AI 애플리케이션이 주요 수익원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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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한화오션 경쟁사' 獨 티센크루프, 잠수함 사업부 분사후 상장 완료 TKA.DE 티센크루프(ThyssenKrupp)는 철강 사업을 토대로 잠수함과 해군수상함, 해양전자장비를 만드는 독일 방산기업. 티센크루프는 최근 쇠퇴하는 철강 사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구조조정 결정. 이 과정에서 잠수함 사업부 -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TKMS)를 분사했음. TKMS의 기업가치는 €5.5b (모회사 시총의 약 70%) 수준으로 책정됐음. TKMS는 21(월) 프랑크푸르트…
콩스버그, '선박 기자재' 사업부 분사 KOG.NO
유럽의 방산·에너지 대기업이자 미사일 제품에 강점이 있는 콩스버그가 Kongsberg Maritime을 분사해 오슬로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예정. Kongsberg Maritime은 선박자동화시스템 / 무인잠수정 / 해양측량장비 / 해상운항지원SW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 최근 독일의 티센크루프도 잠수함 사업부를 분사한 바 있음
유럽의 방산·에너지 대기업이자 미사일 제품에 강점이 있는 콩스버그가 Kongsberg Maritime을 분사해 오슬로증권거래소에 상장할 예정. Kongsberg Maritime은 선박자동화시스템 / 무인잠수정 / 해양측량장비 / 해상운항지원SW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 최근 독일의 티센크루프도 잠수함 사업부를 분사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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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알파벳 3Q25 어닝콜 $GOOGL
Q. 가이던스
▷FY25 CAPEX $85b → $91~93b (est. $83.83b)
▷FY26 상당한(Significant) 증가 (est. YoY 15%)
▷4Q 광고 매출 부정적 (전년 대선 광고강세 기저효과)
▷4Q 감가상각비 YoY 소폭(Slightly) 가속화
Q. 제미나이의 웨이모 예약기능 구현시점
= 2026년 웨이모가 크게 확장됨에 따라 제미나이 통합 방향 논의 중. 제미나이와 유튜브 통합으로 차량 내 소비자 경험을 향상할 잠재력 있음
Q. AI검색 수익성
= 검색상단에 표기되는 'AI 오버뷰'는 20억명 이상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중. AI오버뷰 답변 상하단에 광고 배치하면서 수익화 추구하고 있으나 광고 비용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매출 창출하는 중.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광고 공간을 만들 것. AI Mode는 현재 광고 테스트 중. 사용자 검색 쿼리가 상업적 관련성이 없어도 AI 통해 매력적인 광고를 노출해 구매 유도할 잠재력이 있음
Q. 감가상각비 급증 개선책
= 인력 확충 속도조절, 부동산 점유공간 최적화, 인프라 운영 최적화로 비용 효율화 추구. 특히 Gen AI 활용한 코드생성 비율 높이는 것이 핵심. 현재 거의 절반의 코드가 AI로 생성되고 있음. 유튜브 쇼츠 같이 크리에이터 수익배분율이 낮은 제품이 GPM 개선에 이바지
Q. ASIC 관련
= TPU 기반 AI인프라는 상당한 수요를 통해 성장을 견인 중. 구글 클라우드 차별화 요소는 AI 풀스택 접근방식. 자체 모델, 자체 칩 기반으로 클라우드 영업이익률 성장 지속적으로 개선할 기회 있어
Q. 유튜브 수익화
= 유튜브 광고와 구독이라는 두 가지 엔진 보유. 특히 유튜브 프리미엄 및 유튜브 뮤직 구독자는 광고지원 요금제보다 더 높은 GPM을 제공. 소비타겟형 '다이렉트 리스폰' 광고가 성장 주도. 유튜브 쇼츠가 긴 영상의 인스트림 광고보다 시청시간당 수익성 높음
Q. ROIC(투하자본대비수익률) 관리
= 클라우드 사업은 $ billon 매출을 내고 있으나 장기 CAPEX에 대한 엄격한 규율로 접근하는 중. 클라우드뿐 아니라 광고, 유튜브 등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잠재 수익과 투자회수 기간을 평가함. 현재는 AI 수요 대비 인프라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투자의 필요성이 큰 상황
Q. 제미나이 개발 속도
= 제미나이 3 출시를 앞두고 있고, 프론티어(최고급) 모델의 개발속도도 혁신적으로 빠름
Q. 클라우드 수주
= 3Q까지 $1.0b 이상 계약 건수가 지난 2년간 누적 수보다 많음
Q. 가이던스
▷FY25 CAPEX $85b → $91~93b (est. $83.83b)
▷FY26 상당한(Significant) 증가 (est. YoY 15%)
▷4Q 광고 매출 부정적 (전년 대선 광고강세 기저효과)
▷4Q 감가상각비 YoY 소폭(Slightly) 가속화
Q. 제미나이의 웨이모 예약기능 구현시점
= 2026년 웨이모가 크게 확장됨에 따라 제미나이 통합 방향 논의 중. 제미나이와 유튜브 통합으로 차량 내 소비자 경험을 향상할 잠재력 있음
Q. AI검색 수익성
= 검색상단에 표기되는 'AI 오버뷰'는 20억명 이상 사용자에게 노출되는 중. AI오버뷰 답변 상하단에 광고 배치하면서 수익화 추구하고 있으나 광고 비용과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매출 창출하는 중.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광고 공간을 만들 것. AI Mode는 현재 광고 테스트 중. 사용자 검색 쿼리가 상업적 관련성이 없어도 AI 통해 매력적인 광고를 노출해 구매 유도할 잠재력이 있음
Q. 감가상각비 급증 개선책
= 인력 확충 속도조절, 부동산 점유공간 최적화, 인프라 운영 최적화로 비용 효율화 추구. 특히 Gen AI 활용한 코드생성 비율 높이는 것이 핵심. 현재 거의 절반의 코드가 AI로 생성되고 있음. 유튜브 쇼츠 같이 크리에이터 수익배분율이 낮은 제품이 GPM 개선에 이바지
Q. ASIC 관련
= TPU 기반 AI인프라는 상당한 수요를 통해 성장을 견인 중. 구글 클라우드 차별화 요소는 AI 풀스택 접근방식. 자체 모델, 자체 칩 기반으로 클라우드 영업이익률 성장 지속적으로 개선할 기회 있어
Q. 유튜브 수익화
= 유튜브 광고와 구독이라는 두 가지 엔진 보유. 특히 유튜브 프리미엄 및 유튜브 뮤직 구독자는 광고지원 요금제보다 더 높은 GPM을 제공. 소비타겟형 '다이렉트 리스폰' 광고가 성장 주도. 유튜브 쇼츠가 긴 영상의 인스트림 광고보다 시청시간당 수익성 높음
Q. ROIC(투하자본대비수익률) 관리
= 클라우드 사업은 $ billon 매출을 내고 있으나 장기 CAPEX에 대한 엄격한 규율로 접근하는 중. 클라우드뿐 아니라 광고, 유튜브 등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잠재 수익과 투자회수 기간을 평가함. 현재는 AI 수요 대비 인프라 공급이 부족한 상황이라 투자의 필요성이 큰 상황
Q. 제미나이 개발 속도
= 제미나이 3 출시를 앞두고 있고, 프론티어(최고급) 모델의 개발속도도 혁신적으로 빠름
Q. 클라우드 수주
= 3Q까지 $1.0b 이상 계약 건수가 지난 2년간 누적 수보다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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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마이크로소프트, 3Q25 어닝콜 $MSFT
Q. 가이던스
▷4Q 매출 $79.5~80.6b (est. $80.10b), 15% YoY
▷4Q 애저 클라우드 매출 YoY 37% (Prev. 39%)
▷4Q CAPEX QoQ 증가 (est. -4%)
▷FY26 CAPEX YoY 성장률 작년보다 높음 (올해 예상 40% vs 작년 45%)
Q. AGI 시대 대비책
= 범용인공지능(AGI) 당분간 도달 못함. 여전히 할루시네이션이 있는 들쭉날쭉한(Jagged or Spiky) 지능 단계에 오랫동안 머물 것. 이 들쭉날쭉한 모서리 다듬어 고객에게 실질적 가치 제공하는 것이 'AI시스템'. M365 코파일럿 등이 AI시스템이며, 이들을 모아 조직화된 계층으로 구성해 에이전트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Q. 클라우드 예약 관련
= 잔여의무계약(RPO)는 $400b 육박했고 상업용 신규계약이 YoY 110% 이상 증가했음. RPO 잔액은 오픈AI에 집중된 게 아니라 수많은 제품과 다양한 고객에 걸쳐 있음. RPO의 가중평균계약은 약 2년으로 대부분 수주가 단기간 내 소비됨(긍정적). 장기간 미사용으로 인한 계약취소 우려 불식
Q. AI인프라 투자 정당성
= RPO $400b 자체가 매우 높은 수요를 대변. 이 조차도 미래 수요가 아니라 이미 예약된 수요임.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높다는 것을 증명함. CAPEX는 단기자산인 GPU/CPU 투자 + 장기자산인 데이터센터 투자로 나뉨. 단기자산은 고객의 계약기간과 일치하게 감가상각 처리하기 때문에 ROI 리스크가 적음. 수명이 15~20년인 장기자산도 사용기간에 맞췄기 때문에 컴퓨팅 용량 완판에 대해 매우 높은 확신이 있음
Q. AI거품 우려
= AI 사용량(토큰) 효율성 확보가 핵심. 다양한 워크로드를 GPU 클러스터에 빈틈 없이 배치하는 등 소프트웨어 개선책(자원효율성 약 30% 개선) 적용 중. 고부가가치 에이전틱 AI 시스템 구축이 토큰량 확장성을 이끌 것
Q. 오픈AI 투자손실 회계처리
= 오픈AI 관련 손실이 $4.1b로 전분기 $1.7b 대비 240% 큼. 오픈AI와 새로운 파트너십과 전혀 무관한 손실처리. 지분법에 따라 오픈AI 손실 증가분을 반영한 것일 뿐. 회계처리 방식은 여전히 동일함
Q. 대형계약 위험관리
= 소수의 AI 기업으로부터 과도하게 큰 계약을 체결하는 현상이 불안해 보일 수 있는데, GPU/CPU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은 고객과 계약이 실제로 이행될 때 비로소 투입하는 긴 리드타임 전략으로 리스크 분산하고 있음. 또 M365와 Github 등 자사의 퍼스트파티 SW 고객과 이를 사용하지 않는 써드파티 간 수주 균형을 맞춰갈 것. 향후 엔터프라이즈 AI 확산으로 써드파티 고객 기반이 확장될 것임
Q. AI인프라 용량부족
= 컴퓨팅 용량 부족은 애저 클라우드에 가장 크게 영향 미침. 퍼스트파티 애플리케이션의 AI 사용량 증가에 우선적으로 자원배분하고 있기 때문. 또한 연구개발팀에도 AI인프라를 우선 제공하기 때문에 애저가 부족 현상을 겪고 있음
Q. 가이던스
▷4Q 매출 $79.5~80.6b (est. $80.10b), 15% YoY
▷4Q 애저 클라우드 매출 YoY 37% (Prev. 39%)
▷4Q CAPEX QoQ 증가 (est. -4%)
▷FY26 CAPEX YoY 성장률 작년보다 높음 (올해 예상 40% vs 작년 45%)
Q. AGI 시대 대비책
= 범용인공지능(AGI) 당분간 도달 못함. 여전히 할루시네이션이 있는 들쭉날쭉한(Jagged or Spiky) 지능 단계에 오랫동안 머물 것. 이 들쭉날쭉한 모서리 다듬어 고객에게 실질적 가치 제공하는 것이 'AI시스템'. M365 코파일럿 등이 AI시스템이며, 이들을 모아 조직화된 계층으로 구성해 에이전트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Q. 클라우드 예약 관련
= 잔여의무계약(RPO)는 $400b 육박했고 상업용 신규계약이 YoY 110% 이상 증가했음. RPO 잔액은 오픈AI에 집중된 게 아니라 수많은 제품과 다양한 고객에 걸쳐 있음. RPO의 가중평균계약은 약 2년으로 대부분 수주가 단기간 내 소비됨(긍정적). 장기간 미사용으로 인한 계약취소 우려 불식
Q. AI인프라 투자 정당성
= RPO $400b 자체가 매우 높은 수요를 대변. 이 조차도 미래 수요가 아니라 이미 예약된 수요임. 인프라 구축의 필요성이 높다는 것을 증명함. CAPEX는 단기자산인 GPU/CPU 투자 + 장기자산인 데이터센터 투자로 나뉨. 단기자산은 고객의 계약기간과 일치하게 감가상각 처리하기 때문에 ROI 리스크가 적음. 수명이 15~20년인 장기자산도 사용기간에 맞췄기 때문에 컴퓨팅 용량 완판에 대해 매우 높은 확신이 있음
Q. AI거품 우려
= AI 사용량(토큰) 효율성 확보가 핵심. 다양한 워크로드를 GPU 클러스터에 빈틈 없이 배치하는 등 소프트웨어 개선책(자원효율성 약 30% 개선) 적용 중. 고부가가치 에이전틱 AI 시스템 구축이 토큰량 확장성을 이끌 것
Q. 오픈AI 투자손실 회계처리
= 오픈AI 관련 손실이 $4.1b로 전분기 $1.7b 대비 240% 큼. 오픈AI와 새로운 파트너십과 전혀 무관한 손실처리. 지분법에 따라 오픈AI 손실 증가분을 반영한 것일 뿐. 회계처리 방식은 여전히 동일함
Q. 대형계약 위험관리
= 소수의 AI 기업으로부터 과도하게 큰 계약을 체결하는 현상이 불안해 보일 수 있는데, GPU/CPU 등 고성능 컴퓨팅 자원은 고객과 계약이 실제로 이행될 때 비로소 투입하는 긴 리드타임 전략으로 리스크 분산하고 있음. 또 M365와 Github 등 자사의 퍼스트파티 SW 고객과 이를 사용하지 않는 써드파티 간 수주 균형을 맞춰갈 것. 향후 엔터프라이즈 AI 확산으로 써드파티 고객 기반이 확장될 것임
Q. AI인프라 용량부족
= 컴퓨팅 용량 부족은 애저 클라우드에 가장 크게 영향 미침. 퍼스트파티 애플리케이션의 AI 사용량 증가에 우선적으로 자원배분하고 있기 때문. 또한 연구개발팀에도 AI인프라를 우선 제공하기 때문에 애저가 부족 현상을 겪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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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신 분들을 위해 요약하면
$META
메타 소셜앱이 컴퓨팅 용량 부족 상태로 운영 중. 감가상각 감수하고 2-3년간 AI인프라 선행투자할 것. 내년 CAPEX 현저한 증가율 전망
$GOOGL
내년 CAPEX 상향 및 컨센서스 상회. CAPEX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는 인력 구조조정과 AI 개발 대체로 상쇄. AI 수요 대비 인프라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MSFT
CAPEX 분기 하회에도 내년 성장률 작년보다 높음(컨센 상회). GPU 투자는 고객 계약기간에 딱 맞춰 집행해 리스크 완화. GPU 운영 효율성 높이기 위해 자원배분 SW 활용해 30% 개선. 장기적인(~20년) 데이터센터 용량 완판에 자신 있음
$META
메타 소셜앱이 컴퓨팅 용량 부족 상태로 운영 중. 감가상각 감수하고 2-3년간 AI인프라 선행투자할 것. 내년 CAPEX 현저한 증가율 전망
$GOOGL
내년 CAPEX 상향 및 컨센서스 상회. CAPEX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는 인력 구조조정과 AI 개발 대체로 상쇄. AI 수요 대비 인프라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MSFT
CAPEX 분기 하회에도 내년 성장률 작년보다 높음(컨센 상회). GPU 투자는 고객 계약기간에 딱 맞춰 집행해 리스크 완화. GPU 운영 효율성 높이기 위해 자원배분 SW 활용해 30% 개선. 장기적인(~20년) 데이터센터 용량 완판에 자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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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 놓친 종목들 정리하려고 합니다
제가 놓치는 것이나 커버리지에 없는 종목이 있을 수 있으니 아래 링크로 이번 주 실적발표한 종목들 적어주시면 피드로 다루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forms.gle/feibF4o991BPjWJP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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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라이릴리, 비만약 판매량 매출 기여가 판매가 4배 $LLY
3Q FY25 Results
= 매출 $17.60b (est. $16.07b), 54% YoY
= 마운자로 $6.52b (est. $5.49b), 109% YoY
= 젭바운드 $3.59b (est. $3.34b), 185% YoY
= GPM 83.6% (est. 83.3%), 1.4%p YoY
= EPS $7.02 (est. $5.89), 20% YoY
= 법인세율 22.8% (Prior. 38.9%)
FY25 Guidance
= 매출 $60.0~62.0b → $63.0~63.5b (est. $61.63b), 40% YoY
= 성과이익률 43.5~44.5% → 45.0~46.0%
= EPS $21.75~23.00 → $23.00~23.70 (est. $22.50), 80% YoY
= 법인세율 17% (Prior. 13.1%)
3Q FY25 Results
= 매출 $17.60b (est. $16.07b), 54% YoY
= 마운자로 $6.52b (est. $5.49b), 109% YoY
= 젭바운드 $3.59b (est. $3.34b), 185% YoY
= GPM 83.6% (est. 83.3%), 1.4%p YoY
= EPS $7.02 (est. $5.89), 20% YoY
= 법인세율 22.8% (Prior. 38.9%)
FY25 Guidance
= 매출 $60.0~62.0b → $63.0~63.5b (est. $61.63b), 40% YoY
= 성과이익률 43.5~44.5% → 45.0~46.0%
= EPS $21.75~23.00 → $23.00~23.70 (est. $22.50), 80% YoY
= 법인세율 17% (Prior. 13.1%)
미국시장 매출 $11.3b, 45% YoY 성장. 판매량(Volme)의 기여는 +60%p, 판매가는 -15%p. 작년 동분기 리베이트 및 가격할인 따른 일회성 요인 제외하면 판매가는 한자릿수 높은 감소율(-7~-9%). 해외 매출은 $6.3b, 74% YoY. 마운자로 중심 판매량 기여 +66%p 환율 +6%p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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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일렉트릭, 연간 전망치 유지하면서 -4% 하락 SU.FR
3Q FY25 Results
= 매출 €9.72b (est. €9.76b), 4% YoY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9.0% (est. 8.7%)
= 전기화 매출 €8.04b, 5% YoY
= 산업자동화 매출 €1.68b, 4% YoY
FY25 Guidance [Maintained]
= 유기적 매출 성장률 7~10%
= EBITA Margin 18.7~19.0%
프랑스의 전기화(UPS, 배전반, 변압기) 및 산업자동화 제품사
3Q FY25 Results
= 매출 €9.72b (est. €9.76b), 4% YoY
= 유기적 매출 성장률 YoY 9.0% (est. 8.7%)
= 전기화 매출 €8.04b, 5% YoY
= 산업자동화 매출 €1.68b, 4% YoY
FY25 Guidance [Maintained]
= 유기적 매출 성장률 7~10%
= EBITA Margin 18.7~19.0%
= 데이터센터 사업은 긍정적인 매출대비수주액(Book-to-Bill)과 매출 두자릿수 성장률 지속. 유럽 데이터센터의 경우 수요 잠재력은 북미와 유사하나 '전력접근성'과 '부지허가' 문제로 실행속도가 더딤. 프랑스와 스페인은 일부 긍정적 조짐 있음. 데이터센터 전기화 제품 경쟁사는 소수 업체만 있으며 새로운 경쟁사 진입 보이지 않음. 리드타임은 정상수준 회복. 지속적인 수요 맞춰 CAPEX 집행
= 3분기에 북미에서 관세 상쇄를 위한 가격 인상이 있었으나, 중국의 지속적인 디플레이션으로 큰 효과 못 봄. 북미의 가격 인상은 4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올해는 관세 및 인플레이션 영향을 완전히 상쇄하지는 못할 것. 단순한 타이밍 문제로 향후 몇 분기에 걸쳐 상쇄될 것으로 기대함. 향후 관세 영향에 대응하고 수익성 관리를 위해 멀티 생산허브 구축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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