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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n's 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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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채널의 피드는 투자의견을 제시할 뿐 직접적인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리딩 X, 세일즈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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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빅테크 3Q25 CAPEX

$MSFT
= 3Q CAPEX $19.39b (est. $24.64b), 30% YoY
= 4Q QoQ 플러스 (est. -4%)
= FY26 YoY 작년보다 높음 (est. 40%, Prior. 45%)

$GOOGL
= 3Q CAPEX $23.95b (est. $22.45b), 83% YoY
= FY25 $85b → $91~93b (est. $83.83b), 82% YoY
= FY26 YoY 상당한(Significant) 증가 (est. YoY 15%)

$META
= 3Q CAPEX $19.37b (est. $18.47b), 135% YoY
= FY25 $66~72b → $70~72b (est. $69.6b), 90% YoY
= FY26 YoY 현저히(Notable) 클 것

$AMZN
= 3Q CAPEX $35.10b (est. $27.42b), 55% YoY
= FY25 $118b → $125b (est. $98.48b), 67% YoY
= FY26 YoY 플러스 (est. 7.7%)
👍12
게티이미지, +60% 찍고 -6% 마감 $GETY

이미지·비디오 콘텐츠 판매사 게티이미지가 퍼플렉시티AI의 검색도구 전반에 걸쳐 노출되는 다년간 라이선스 계약 체결. 게티이미지 API 기술 활용해 퍼플렉시티는 검색경험 향상. 해당 소식 이후 웨드부시 증권은 GETY 목표주가 $7 (Upside 272%), 아웃퍼폼 등급 유지. 참고로 GETY는 지난 7월 경쟁사 셔터스톡(SSTK) 인수 제안후 각국 심사 받는 중

이미지 콘텐츠 기업이라 예의주시 하고 있었는데 밈스탁 같은 움직임이...
👍5
레딧, AI데이터 판매는 정체...광고 매출은 호조 $RDDT

3Q FY25 Results

= DAU 1억1600만명 (est. 1억1400만명), 19% YoY
= 1인당 광고수익[ARPU] $5.04, 41% YoY
= 매출 $585m (est. $471m), 68% YoY
= 데이터 매출 $36m, 7% YoY
= GPM 91.0% (est. 90.8%), 0.9%p YoY
= EBITDA Margin 40.3% (est. 35.8%), 13.3%p YoY
= EPS $0.80 (est. $0.90), 48% YoY
= FCF $183m (est. $177m), 62% YoY

4Q FY25 Guidance
= 매출 $655~665m (est. $547m), 61% YoY
= EBITDA Margin 42.4% (est. 40.8%), 6.3%p YoY

Earning Calls

Q. 사용자 추세
= 첫 방문 사용자의 재방문율(Retention) 향상에 주력. x.ai의 그록 기반 AI검색 'Reddit Answers' 구축 중. 현 검색량의 약 20%를 Reddit Answers로 처리하는 중. 4분기에는 기존 검색 인터페이스와 통합. 최근 스페인어, 독일어 등 비영어권 언어로도 확장. AI검색 통해 재방문율 개선 기여 기대

Q. 광고 사업
= 레딧의 광고도구 '퍼블리셔 프로'는 광고 플랫폼으로의 잠재성 있어. 기업들은 커뮤니티 툴킷 '레딧 프로'로 광고를 공유하고 사용자의 유기적 참여 유도 가능. 현재 테스트 모드, 운영비용은 매출의 한자릿수 낮은~중간 수준으로 지출. 특정 잠재고객(육아, 스포츠)을 공략해 레딧 웹사이트가 최종 검색결과가 되도록 주력하는 중

Q. AI 학습 데이터
= 현재 데이터 라이선싱 계약과 관련한 새로운 소식은 없으나, 기존 LLM 파트너(구글 등)와 관계는 매우 건강하고 협력적. 레딧의 데이터는 AI모델의 더 나은 검색 결과를 제공하도록 돕는 역할. 그러나 당사는 커뮤니티와 제품 성장에 주력해 광고 매출을 내는 것이 여전히 핵심 사업임


+7.5%
👍5
코인베이스, 거래량 하회에도 구독매출 서프...USDC 채택률 가속화 $COIN

3Q FY25 Results.
= 거래량 $295b (est. $310b), 59% YoY
= 거래매출 $1.05b (est. $0.99b), 83% YoY
= 구독매출 $747m (est. $712m), 34% YoY
= 총 매출 $1.87b (est. $1.81b), 55% YoY
= EBITDA Margin 42.8% (est. 39.8%), 5.6%p YoY
= EPS $1.50 (est. $1.11), 436% YoY
= USDC 자산가치 $3.70b, 324% YoY
= USDC 준비금 이자수익 $355m, 44% YoY

4Q FY25 Guidance.
= 구독매출 $710~790m, 17% YoY
= 연구개발&일반관리비 $925~975m, 30% YoY
= 세일즈&마케팅비 $215~315m , 17% YoY

1Q FY26 Guidance.
= 운영비용 증가율 4Q 대비 둔화 (대규모 채용 후 안정화)

Earning Calls

Q. 거래소 운영방향
= 'Everything Exchange', 즉 모든 자산유형을 거래할 수 있는 원스톱 거래소 지향. 탈중앙화거래소(DEX) 통합으로 거래자산 기존 300개 → 현 40,000개 이상 확장. CFTC 규제 받는 상시 거래 가능한(24/7) 무기한(Perpetual) 선물상품을 미국 최초로 출시. Deribit, Echo 인수합병 이후 파생상품 다각화. 향후 토큰화된 주식, 예측베팅 상품 등도 거래소 온체인 예정

Q. 자체 블록체인(Base) 로드맵
=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블록체인 Base는 10억명 온체인 유입 목표로 토큰 발행을 고려 중. 구체적인 시기는 미정. 현재 수익화는 이더리움 메인넷에 기록하며 받는 수수료(시퀀서 수수료) 기반. 향후 거래 수수료, 구독료, 광고매출 등 코인베이스 주요 앱과 유사한 수익방안 기대

Q. 인프라
= 최근 AWS 운영중단으로 멀티클라우드 접근방식 고민 중이나 비용 효율성도 고려해야 함. 일단 AWS 중단 후에도 지연 없이 거래를 이어가는 회복탄력성을 증명했음. 고객지원 처리량의 65%가 AI 에이전트로 완전 자동화돼 있기 때문. 2026년에는 규정준수 조사업무 대부분을 자동화할 계획

Q. 스테이블코인(USDC)
= $4 trillon 규모 국경간결제(크로스보더) 시장이 USDC 초기 채택 영역. 단순히 USDC만 판매하는 게 아니라 Base, 결제API 등 수직통합제품군을 갖춤. 264개 금융기관이 '코인베이스 개발자 플랫폼(CDP)'을 사용해 각사의 '서비스형 크립토(CaaS)'를 USDC 환경에 맞게 통합하고 있음. 쇼피파이(SHOP)와 USDC 결제 협력처럼 판매자·소비자 모두 수수료 절감과 리워드 제공해 채택률 확장할 것.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호환하는 웹프로토콜 x402와 같은 혁신기술로 AI에이전트 결제가 가능해져 채택률에 기여


+4.7%.
👍10
이비덴, 세라믹 기판 케파 확장 4062.JP

日 반도체 세라믹 기판 업체 (구독자 요청)


3Q FY25 Results.
= USD/JPY = 145 (Current. 154)
= 매출 ¥98.02b (est. ¥97.35b), 5% YoY
= OPM 15.3% (est. 15.2%), -3.1%p YoY
= EPS ¥66.90 (est. ¥68.18), -20% YoY

FY25 Guidance.
= USD/JPY = 145 (Prior. 152)
= 매출 ¥415b → ¥420b (est. ¥415b), 14% YoY
= OPM 13.3% → 14.5% (est. 14.6%), 1.6%p YoY
= EPS ¥121.76 → ¥132.50 (est. ¥147.54), 10% YoY
= 2026년 1월 1일부터 1/2 주식분할

Earning Calls

Q. 전자기기 사업부
= AI서버용 제품 판매호조. ASIC 수주 기회 극대화 예정. 다만 Capa 확장 위해 신규공장(오노공장·가마공장) 지으면서 감가상각비 증가해 이익 하방에 직면. 하반기 이익감소는 상반기보다 클 것. 가마공장은 조기 가동 위해 모든 옵션 검토 중. 집적회로 패키지 기판은 대형화·다층화 되고 있어 임베디드 형태로 발전. 당사는 모든 요구사항에 필요한 기술요소 개발해 톱 벤더로 위치 유지

Q. 세라믹 기판
= 자동차와 전력반도체(SiC) 시장 불확실성 반영. 상반기에는 매출 YoY 46% 감소, 하반기 매출·이익 모두 감소세 이어질 것. 내연기관차(ICEV)와 하이브리드차량(PHEV) 시장 공략해 매출 연속성 확보하고 신흥국의 건설·농기계 수요 확보할 것. 특히 원자력발전소에 세라믹 활용할 수 있도록 관련 연구개발 가속화


+7.5%.
👍7
[원전주] 히타치, SMR 기술력 자신...장기전망 제시 6501.JP

자회사 히타치에너지가 핵심. 변압기(HVDC), 원자로(SMR) 등


2Q FY25 Results.
= 매출 ¥2,529b (est. ¥2,471b), 8% YoY
= 원자력에너지 신규수주 ¥57.7b, 18% YoY
= 변압기 신규수주 ¥1,079b, 12% YoY
= EPS ¥61.62 (est. ¥38.41), 142% YoY

FY25 Guidance.
= 매출 ¥10,100b → ¥10,300b (est. ¥10,228b), 5% YoY
= 원자력에너지 매출 ¥186.5b, -9% YoY
= 변압기 매출 ¥2,783b, 15% YoY
= EPS ¥155.39 → ¥164.83 (est. ¥174.20), 23% YoY
= ROIC : 11.0% → 11.5%, 0.6%p YoY

Long-term(FY25-30) Guidance - Hitachi Energy.
= 매출 $33b (vs FY21-24. $16b)
= CAGR 13~15% (vs FY21-24. 12~15%)
= EBITA Margin 16~20% (vs FY21-24. 11%)
= ROIC : 25~30% (vs FY21-24. 25%)

Capacity Guidance(~FY30).
= 파워 변압기 2.0배 확장
= HVDC 변압기 2.5배 확장
= 변압기 밸브 2.5배 확장
= 스위치기어 2.0배 확장
= 전력반도체 2.0배 확장

Earnings Calls

= 대형 원자로(LNRs) 설치가 약 15년이 걸리는 반면, 히타치에너지의 SMR은 약 5~10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 전세계 설치형 HVDC변압기 50%는 히타치에너지 부품으로 구성. 송전망 현대화와 유럽 중심의 신재생 에너지원 그리드 구축으로 수요 증가

=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125GW 이상 증가 예상(vs IEA 95GW). 시장 규모는 2024년 대비 3배 증가 전망


+7.2%.
👍10
#Sector - 일본 게임주

= 닌텐도 7974.JP
= 스퀘어에닉스 9684.JP
= 캡콤 9697.JP
= 반다이남코 7832.JP
= 코나미 9766.JP

모멘텀 체크
👍6
Dean's Ticker
#Sector - 일본 게임주 = 닌텐도 7974.JP = 스퀘어에닉스 9684.JP = 캡콤 9697.JP = 반다이남코 7832.JP = 코나미 9766.JP 모멘텀 체크
코나미 +17% 갭상 9766.JP

1H FY26
= PC·모바일·콘솔 게임 YoY 28% (비중 75%)
= 오락실 게임기 YoY 34% (비중 6%)
= 카지노 게임기 YoY -5% (비중 8%)
= 스포츠 부문 YoY 3% (비중 11%)
= 순이익 464억엔 > 컨센 447억엔, 28% YoY

설문조사에 요청이 있어서 간략히 봤는데 게임 타이틀 사업 호조네요. 기존 캐시카우 eFootball(구 위닝) 다운로드 9억건 돌파 + 메탈기어솔리드 - 스네이크이터 및 사일런트힐 f 출시 후 초기 판매량 100만장 돌파 등
👍6
클라우드플레어, +14% 갭상...AI인프라 수요 증가 $NET

데이터센터 네트워크 분산용 엣지 인프라(CDN) 운영 + 네트워크 보안SW


3Q FY25 Results
= 잔여수주액[RPO] $2.14b, 43% YoY (Prior. 39%)
= RPO 중 12개월 내 매출 실현 비중 64% *cRPO
= 순매출유지율[NRR] 119%, 7%p YoY
= 매출 $562m (est. $545m), 31% YoY
= OPM 15.3% (est. 13.6%), 0.5%p YoY
= EPS $0.27 (est. $0.23), 35% YoY

FY25 Guidance
= 매출 $2.12b → $2.14b (est. $2.12), 28% YoY
= OPM 13.5% → 13.9% (est. 13.5%), 0.1%p YoY
= EPS $0.86 → $0.91 (est. $0.86), 21% YoY

Earning Calls

Q. 수주 가속화 요인
= 제품 단위 판매를 넘어 전사 차원 영업을 추구한 결과. 당사의 숙련된 영업팀의 규모가 증가하면서 영업실행력이 향상되고 대형 계약(연 $1~5M)을 따내고 있음. 2년 전부터 새로 도입한 선불적립(Pool of Funds) 방식은 총 계약액의 낮은 두자릿수(10% 초반) 비중을 차지. 선불적립은 고객의 업셀링 이끌기 좋고 NRR 상방요인으로 작용

Q. 오라클 클라우드(OCI)와 통합
= 고객들과 향후 멀티클라우드 방향성을 공유하곤 함. 이에 고급 툴을 지닌 OCI가 선택지로 거론. OCI는 2021년부터 파트너십 관계. 멀티클라우드가 증가할수록 당사의 인프라를 요구하게 됨

Q. GPU 용량
= 당사의 인프라는 수요에 따라 GPU 투자 중. 지금은 용량 충분. 그 이유는 스케줄링(자원배분) 기술에 있음. 고객이 하나의 서버를 임대하는 게 아니라 우리 인프라 생태계 들어오면 용량 필요할 때마다 여유용량이 있는 곳으로 자동 배분함. GPU 서버 하나에 여러 사용자가 이용하는 '멀티 테넌트' 아키텍처도 구축. 현재 GPU 가동률은 70~80%로 하이퍼스케일러보다 높은 수준

Q.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경쟁력
=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자사 네트워크에 보관 중인 데이터를 다른 시스템으로 이동할 때 요금(Engress Fees)을 부과함. 고객 데이터를 독점하기 위함. 반면 당사는 이 요금을 부과하지 않고 고객들의 데이터 유연성을 제공함

Q. AI추론 관련
= AI추론 매출은 전체 매출의 미미한 수준이나 빠르게 성장 중. 고객이 초기 채택하는 건 당사의 추론 인프라가 아니라 SW제품. 당사는 AI 이용 시 불필요한 쿼리(정보요청)로 발생하는 높은 비용을 상쇄하는 SW를 제공하고 있음
👍7
콴타서비스, 발전소·송전 수주 증가...데이터센터 내부공사 시장도 노려 $PWR

송배전망 / 에너지 파이프라인 / 광섬유 통신망 설치·유지보수 서비스


3Q FY25 Results
= 수주잔고 $3.92b, 15% YoY
= 매출 $7.63b (est. $7.42b), 18% YoY
= EBITDA Margin 11.3% (est. 11.2%), 0.8%p YoY
= EPS $3.33 (est. $3.26), 22% YoY

FY25 Guidance
= 매출 $27.4~27.9b → $27.8~28.2b (est. $27.8b), 18% YoY
= FCF $1.45b → $1.50b (est. $1.50b), -4% YoY

Earning Calls

Q. 포트폴리오
= 시공부터 유지보수까지 생애주기 전체를 통합 관리하는 'Total Solutions'가 중점. 고객은 단일 벤더와 단일 공급망으로 높은 실행력 확보 가능. 당사의 숙련 인력은 6.8만명 규모. 하청비율은 20% 이하에 불과하며 대부분 자체 조직으로 고객 수요 해결

Q. 고객수주
= 에너지 대기업 NiSource(NI)의 GW급 복합화력발전소 건설 착수.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AEP)의 765kV 송전선로 사업에 대한 수주 논의 중이나 아직 수주잔고에 반영되지 않음

Q. 데이터센터 내부 공략
= 데이터센터 내부의 MEP(기계·전기·배관)부터 모든 요소를 설치할 역량 있음. 특히 Total Solutions 서비스 이용하는 대형 발전업체와 접점을 만들 수 있는 네트워크 갖고 있기 때문에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기회 창출 가능
👍7
웨스턴디지털, HDD의 AI CAPEX 수혜 낙관적 $WDC

하드디스크(HDD), 낸드(SSD) 공급사


1Q FY26 Results
= 출하량 204EB, 23% YoY (Prev. 32%)
= 매출 $2.82b (est. $2.73b), -31% YoY
= GPM 43.9% (est. 41.5%), 5.4%p YoY
= OPM 30.4% (est. 27.7%), 8.8%p YoY
= EPS $1.78 (est. $1.58), flat YoY

2Q FY26 Guidance
= 매출 $2.9b (est. $2.83b), 20% YoY
= GPM 44.0~45.0% (est. 44.1%), 8.6%p YoY
= EPS $1.88 (est. $1.72), 6% YoY

Earning Calls

Q. 공급-수요 균형
= 현 매출 89%는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발생하는데 FY26(25.07~26.06)에도 공급제약 지속될 것으로 전망. 보통 양산(Ramp-Up) 세팅까지 2~3분기 소요. 고밀도 HDD인 ePMR의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출하대수 220만대(3Q25) → 300만대 이상(4Q25) 예상. 기존 제품군(ePMR, CMR, UltraSMR)은 로드맵 대로 28TB, 36TB 용량으로 확장해 나갈 것

Q. HAMR(차세대 HDD) 관련
= 하이퍼스케일러의 HAMR 기술검증(PoC)은 연말까지 마칠 예정. 기존 일정보다 6개월 앞당겼음. 양산의 경우 2026년(CY 기준) 상반기부터 세팅해 이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시작할 예정

Q. 가격인상
= 유통업자(리셀러) 대상 가격인상 공문 보냄. 주로 소비자용 저용량의 니어라인 드라이브가 가격인상 영향을 받음. 니어라인 드라이브는 전체 매출의 10~15%에 불과. 하이퍼스케일 대상 장기공급계약(LTA)는 별도 합의라서 가격인상 영향 받지 않음

Q. 샌디스크 지분매각 *샌디스크는 원래 WDC 사업부 중 하나
= 잔여분 750만주 현금화 아직 안함. 분사 1주년인 2월 21일 이전에 매각할 의향 있음

Q. HDD의 데이터센터 시장노출
= AI인프라 CAPEX 대부분은 GPU와 HBM에 배정. HDD에 대한 배분은 과거 한자릿수 낮은 비율(1~3%)이었으나 현재는 4~5% 범위로 증가하는 추세

Q. HDD와 SSD 경쟁 관계
= HDD 공급사 시게이트(STX)가 과잉공급 방지하기 위해 Capa 확장에 제한적. 이에 SSD가 대체로 부상하고 있으나, 모든 스토리지(NAND / HDD / TapE)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 각 스토리지는 각자 다른 용도로 쓰이는데 이 구조는 장기간에 걸쳐 변하지 않을 것. HDD는 데이터센터 저장량(Bit 단위)의 약 80% 비중을 유지할 것. QLC는 쓰기 수명이 길어 총소유비용 측면에서 HDD 대비 이점이 있으나 HDD 점유율을 뺏어오지는 않음
👍4
프레디맥, 민영화 앞두고 순이자수익 성장 긍정적 $FMCC

주택담보대출(모기지) 매입기관. 민영화 및 기업공개 준비 中


3Q FY25 Results
= 순이자이익[NII] $5.5b, 9% YoY
= 비이자이익[NIR] $284m, -66% YoY
= 신용충당금 $175m, 875% YoY
= 순자산 $68b, 20% YoY
= 유동성 공급액 $124b, 10% YoY

Earnings Calls

= 단독주택 모기지 매입액 증과, 낮은 조달비용이 주요 성장동인. 단, 금리변화에 따라 단독주택 투자손실이 증가해 비이자이익은 급감.

= 단독주택 모기지 중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비중은 전분기 대비 3%p 감소한 50% 기록(연방주택금융청 규제에 따라 50% 이상 충족 필수)

= 주택가격전망은 향후 12개월간 0.7% 증가율 예상(기존 1.3% 대비 하향조정)

= 다세대주택 모기지담보증권(MBS)을 프레디맥이 완전보증하는 구조로 바꾼 뒤 신용충당금이 증가했으나, 더 높은 이자율을 요구하면서 순이자수익 33% YoY 급등

= 당국의 저소득 주택세액공제(LIHTC) 세액공제 한도가 $1.0b → $2.0b로 두배 확대. 향후 프레디맥은 LIHTC 펀드에 지분투자로 자금을 지원해 저가형 주택공급 확대(공익 목적)에 기여할 전망
👍6
44주차 글로벌 증시 주간 상승률 - Dean's Ticker

> US
+42%|아비디티바이오 $RNA |제약(mRNA)
+29%|가던트헬스 $GH|암검진
+27%|루멘테크놀로지스 $LUMN|AI인프라(백본)
+26%|테라다인 $TER|반도체장비(후공정)
+25%|웨이페어 $W|가구
+24%|심보틱 $SYM|창고로봇
+23%|일루미나 $ILMN|유전체시퀀스장비
+22%|C.H로빈슨 $CHRW|물류아웃소싱
+20%|트윌리오 $TWLO|커뮤니케이션SW
+20%|블룸에너지 $BE|연료전지
+19%|뉴스케일파워 $SMR|원자로
+19%|인스메드 $INSM|제약(희귀)
+18%|카디널헬스 $CAH|의약품유통
+16%|클라우드플레어 $NET|AI인프라(백본)
+16%|웨스턴디지털 $WDC|반도체(HDD·SSD)
+15%|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 $BBIO|제약(희귀)
+15%|위스코 $WCC|철도부품
+14%|XPO인코퍼레이티드 $XPO|화물운송
+14%|리게티컴퓨터 $RGTI|양자컴퓨터
+14%|디웨이브퀀텀 $QBTS|양자컴퓨터
+13%|아스테라랩스 $ALAB|통신칩(스위치)
+13%|리제네론 $REGN|제약(면역·안과)
+12%|루멘텀 $LITE|광섬유
+11%|마벨테크놀로지 $MRVL|통신칩(스위치)
+11%|페르미 $FRMI|원자력발전소

>
Europe
+21%|에어텔아프리카 AAF.UK |이동통신(아프리카)
+12%|스트라우만 STMN.CH |임플란트·치아교정
+11%|테나리스 TEN.LU |미드스트림·파이프라인
+10%|제로니모 JMT.PT |식품유통
+10%|노키아 NOKIA.FI |무선통신장비
+10%|GSK GSK.UK |제약(전염)
+9%|스탠다드차타드 STAN.UK|대형은행
+9%|에르스테 EBS.AT |상업은행
+9%|로지텍 LOGN.CH |컴퓨터주변기기
+9%|포르툼 FORTUM.FI |발전(신재생) *원전비중 20%↑

> Japan
+39%|이비덴 4062.JP |반도체기판
+35%|어드반티스트 6857.JP|반도체장비(후공정)
+33%|스미토모건설 1949.JP |건설사
+32%|SCSK코퍼레이션 9719.JP |IT서비스
+31%|레이저텍 6920.JP |반도체장비(EUV마스크)
+23%|키옥시아 285A.JP |반도체(NAND)
+23%|안리쓰 6754.JP |무선통신측정장비
+23%|소시오넥스트 6526.JP |ASIC(전장)
+23%|스미토모전기공업 5802.JP |케이블
+22%|마이크로닉스재팬 6871.JP |반도체장비(후공정)

> Korea
+67%|에이스테크|통신장비(안테나)
+52%|디앤디파마텍|비만치료제
+40%|프로티나|바이오연구(단백질분석)
+40%|그래피|치아교정장치
+40%|삼미금속|금속가공
+38%|가온전선|케이블
+36%|두산퓨얼셀|연료전지
+35%|오름테라퓨틱|제약(단백질분해)
+33%|티로보틱스|물류로봇
+32%|인트셀|제약(ADC항암)

https://news.1rj.ru/str/d_ti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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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AI 관련 직종 '현장배치 엔지니어'

오픈AI, 앤트로픽, 코히어, 팔란티어 등 엔터프라이즈 AI 기업들이 '현장배치 엔지니어(Foward-Deployed Enginner, FDE)' 채용을 대폭 확대하는 추세. FDE는 고객과 계약 초기, 즉 기획 단계부터 고객사 현장에 직접 파견돼 AI모델을 고객 맞춤화하고 통합하는 임무를 수행. 단순 기술판매가 아니라 실질적인 ROI를 얻도록 돕는 것이 이들의 역할. 채용플랫폼 Indeed에 따르면 2025년 1~9월 FDE 채용 공고가 800% 이상 급증했음. 오픈AI는 2025년 초 FDE팀 신설. 연말까지 유럽·중동 지역 FDE 인력 50명까지 늘릴 계획임. 앤트로픽도 관련 인력을 연 5배 확장 목표. FDE 조직의 원조는 팔란티어. 20년 전에 이 직무를 만들엇고 현재 전체 인력의 약 절반이 FDE. 구체적으로 Echo = 요구사항 파악 전문가, Delta = 기술구현 전문가 두 직무로 세분화. 고객 현장 내부로부터 제품 발견을 실현하는 것이 임무

소프트웨어 벤더의 컨설팅 역량이 중요하다는 뜻
개별 IT컨설팅 회사들이 주춤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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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라늄 산업 보고서 - BofA(25.10.10)

▷농축과 채굴
유렌코(UUSA, 비상장)는 미국 내 유일한 민간 '우라늄 농축' 업체. 2025년 농축 우라늄 생산량의 29% 차지하는 톱 벤더. UUSA의 핵연료 계약 장부가치는 2040년까지 €2.0b 예상. 이같은 성장은 카메코(CCJ)에 긍정적 신호. CCJ가 우라늄 채굴하면 → UUSA가 농축하는 역할. 이 구조와 다르게 실제로 전력생산 사업자들은 농축 물량에 우선 집중한 뒤, 채굴 업체로 눈을 돌림

▷생산량
UUSA의 현 생산량은 연 430만 SWU. 미국에서 가동하는 원자력 발전소 농축 우라늄 수요의 약 1/3 충족. UUSA는 100만 SWU씩 증설할 때마다 CAPEX $1.0b 추정. 그러나 기존 인프라 없이 처음부터 시설 구축할 경우 증설 비용이 2배 이상 증가할 수 있음. 시설이 부족한 경쟁사들은 UUSA보다 훨씬 높은 CAPEX 지출 위험이 존재. UUSA의 생산시설은 美뉴멕시코주에 위치

▷LEU+

UUSA는 3~5% 농축된 '저농축우라늄(LEU)' 주로 생산. 최근 5~10% 농축된 LEU+ 생산승인 획득. 전통적인 원자로의 연료교체 주기는 18개월, LEU+ 사용 시 에너지 효율이 높아 주기가 24개월로 확장. 고객 계약시 이점으로 작용. 그 다음 '고농축우라늄(HALEU)' 차례. 2031년까지 영국에 10~20MT 용량 구축 계획

▷단가
우라늄 농축액(U308) 현물가는 2017년 이후 꾸준히 개선. 가격 상승동인은 2011년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공급제약 + 정부의 원전 재정지원 증가 + 러시아 수출제재. +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등. 특히 금융신탁들이 선제적 매입한 뒤 보유하는 전략 취하고 있어 실사용 없이도 수요가 발생하는 중

▷쇼티지
미국 내 하니웰(HON) - Metropolis Works, 카메코(CCJ)의 Port Hope, 오라노(비상장) - Philippe Coste 등 3곳의 전환(Conversion) 시설이 양산(램프업) 준비 중. 3개 시설이 완전 가동될 때까지 공급 타이트함 지속 가능성 높아

▷커버리지
BofA 에쿼티 팀은 CCJ 목표주가 CAD130 제시(현 143). CAD/USD 환율 1.37 가정(현 1.40). 목표주가 산정근거는 순자산가치(NAV) 1.25배 + 2025년(Fwd) EV/EBITDA 30.0배 + 2026년 EV/EBITDA 29.5배. Fwd 멀티플 30배는 CCJ의 장기 평균 15배보다 높으나, 과거 원전 최전성기 시절 40배보다는 낮은 수준. NAV 멀티플은 장기 평균 0.9배보다 높으나, 최고점 1.35배보다 낮음. 위험요인은 일본 원전 재가동의 지속 지연 + CCJ의 유일한 가동광산 '시가 레이크'의 생산차질

https://news.1rj.ru/str/d_ticker
Dean's Ticker
우라늄 산업 보고서 - BofA(25.10.10) ▷농축과 채굴 유렌코(UUSA, 비상장)는 미국 내 유일한 민간 '우라늄 농축' 업체. 2025년 농축 우라늄 생산량의 29% 차지하는 톱 벤더. UUSA의 핵연료 계약 장부가치는 2040년까지 €2.0b 예상. 이같은 성장은 카메코(CCJ)에 긍정적 신호. CCJ가 우라늄 채굴하면 → UUSA가 농축하는 역할. 이 구조와 다르게 실제로 전력생산 사업자들은 농축 물량에 우선 집중한 뒤, 채굴 업체로 눈을…
카메코 현 주가가 USD 기준 $102

BofA의 추정치와 역사적 레인지 상단 고려 시
- 순자산가치(NAV) * 1.30배 = CAD140
- Fwd EV/EBITDA * 40배 = CAD140
- USD/CAD = 1.4 적용 시 $100

멀티플 기준 대략 $100 정도가 저항선. 해당 보고서 발행 후에 미국 정부 및 웨스팅하우스의 $800b 규모 신규 원자로 프로젝트 공급계약 체결 소식(10/28) 후 $100 이상으로 갭상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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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번주 한미 ‘공동 팩트시트’ 발표…핵추진 잠수함도 담긴다 - 한겨레

https://www.hani.co.kr/arti/politics/diplomacy/1226958.html

믿어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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