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ded Narratives – Telegra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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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coded Narratives 운영자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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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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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언급드린 대로, 엔화 차입비용이 상승함에 따라 레버리지 자산인 나스닥과 비트코인의 가격이 꺾이고 있음.

- 레버리지 펀딩 본거지인 일본의 2년물 채권 금리가 1%를 넘어서며 마진콜 가능성

#INDEX
19👍10
Bank Of America: 2026년 전망 - 버블의 시대

1. AI 이미 거대한 버블인가, 아니면 아직 아닌가? 둘 다 아닐 가능성이 크다
- 일각에서는 명백한 버블이라고 말하고, 또 다른 쪽에서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말함. [그림 1] 19세기 이후 대형 기술 전환이 모두 거대한 버블로 이어졌다는 점을 감안하면, AI 역시 버블을 피하기는 어려울 수 있음. 특히 AI는 정부 지원까지 받고 있음.
- '90년대 이후 최대 규모의 IPO 수익률, 사상 최고 수준의 buy-the-dip 및 공포와 변동성은 모두 버블 진행 국면을 보여줌. 손에 닿을 듯 말 듯한 ‘마법 같은 미래’에 대한 약속은 새로운 호황과 붕괴의 시대를 열 수 있음. 핵심 요인은 버블이 ‘예측 가능한 행동 양식’을 보인다는 점

2. 버블 리스크 지표는 아직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보지만, 이미 너무 깊이 들어와 있다
- [그림 2] 버블의 전형적인 특징 중 하나는 고점 인근에서 가격 불안정성이 급등. '20년대 이후 발생한 8번의 주요 버블 중 7번에서 사전 경고를 제공했을 것. '25년 들어 원자력, 양자컴퓨팅 및 아시아 AI 등 일부 영역에서 과열 조짐이 나타났지만, 아직 미국 AI 핵심 영역에서는 그렇지 않음. 밸류에이션, 모멘텀, 그리고 완화적 정책 기조 역시 추가 상승 여지가 있음을 시사. 그러나 더 큰 호황은 더 큰 붕괴로 이어지며, 역사는 이미 붕괴를 피하기에는 너무 늦었음을 시사.

3. 레버리지 ETF나 비상장 자산은 위험 요인인가? 대응 전략이 필요하다
- 개인 투자자와 레버리지는 버블의 핵심 재료. 현재 500개가 넘는 레버리지·인버스 ETF에 대한 우려가 크지만, 그 위험은 아직 제한적. 그러나 AI 인프라 구축 규모가 5조 달러에 달하는 가운데, 진짜 ‘방 안의 코끼리’는 사모 자산. 다만 균열이 나타날 경우, 공모 시장에서의 헤지호 인하 이익이 손실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음. 개인 투자자가 버블을 주도하게 될 것이며(암호화폐를 주목해야 함), 이는 FOMO(놓칠까 두려움)에 의해 가속될 것.
- 가치 투자자들은 강제로 시장에 밀려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하며, 이때 단순한 분산투자는 해답이 아님. 버블 국면에서는 집중 투자와 현금 보유가 붕괴 시점까지 더 높은 성과를 냄.

#REPORT
15👍3
Goldman Sachs: AI 요구 자본 논쟁을 둘러싼 3가지 견해

1. [그림 1] 기업들이 자본에 접근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걱정할 단계는 아님: 분석에 따르면 핵심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은 '26년 EBITDA 대비 순차입금 비율이 1배를 초과하기 전까지 약 7,000억 달러의 추가 차입이 가능.

2. [그림 2] 다만, 공시된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과 네오클라우드기업들을 수면 아래까지 들여다보면, 모든 기업의 대차대조표가 동일하지는 않다는 점이 분명.

3. 결론: 따라서 향후 몇 년 동안 기술주 내에서 종목 간 성과 차별화가 더욱 확대될 것. 최근 11월 한 달 동안만 해도 Mag7을 둘러싼 기업들의 성과를 지켜보면 암.

#REPORT
10👍4
JP Morgan: 美 증시 전망

- 美는 견조한 경제와 AI 주도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향후에도 세계 성장의 엔진 역할을 지속할 전망. 이 AI 슈퍼사이클은 사상 최대 수준의 Capex, 급격한 이익 증가, 그리고 퀄리티 성장주 및 AI 수혜주로의 전례 없는 시장 집중화 촉진.

- 승자와 패자: 기업/정부 모두 생산성 향상을 추구하고, 뒤처질지 모른다는 두려움 속에서 AI 투자를 서두르고 있으며 이에 따라 AI 모멘텀은 기술과 유틸리티, 은행, 헬스케어 및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지역으로 빠르게 확산. 그러나 이러한 성장은 K자형으로 양극화된 경제 구조 속에서 전개되고 있으며, 그 결과 승자와 패자가 자연스럽게 갈리고 있음.

- AI를 둘러싼 ‘우려의 벽’은 앞으로 수년간 지속될 가능성이 큼. 이러한 환경에서는 올해와 최근에 목격했듯이, 전반적인 투자심리지표가 급격한 변동성을 보이기 쉬운 구조가 이어질 것. AI 버블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높은 멀티플이 추세를 상회하는 이익 성장, AI 설비투자 붐, 주주환원 증가 및 재정·통화정책 완화 기조를 이미 반영하고 있다고 판단. 또한 규제 완화로 인한 이익 개선 효과와 AI 관련 생산성 확산에 따른 이익 증대 효과는 아직 충분히 시장에 반영되지 않았음. K자형 회복이 지속되는 가운데에서도, 지난 1년간 미국 가처분소득은 약 1.3조 달러 증가하여 약 26.3조 달러에 도달했으며(명목 +5.1%, 실질 +2.3%), 가계 순자산은 '25년 2분기 말 기준 약 176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지난 1년간 +10조 달러, 지난 5년간 +58조 달러 증가).

- S&P 500의 주가 경로 및 실적 전망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26년 말 목표지수는 7,500이며, 향후 최소 2년간('26~'27년) 연평균 13~15%의 추세 상회 이익 성장을 예상('26년 EPS 315달러, '27년 EPS 355달러 vs 컨센서스 각각 309달러, 352달러). 이러한 전망은 추가 2차례 금리 인하 이후 장기간 동결 전망에 기반. 만약 인플레이션 여건이 더 개선되어 연준이 추가로 금리를 인하할 경우, '26년 S&P 500이 8,000을 상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봄.

#REPORT
9👍4
이미 트레이더들 단기 금리와 연동된 상품에 대한 수요를 키우고 있어

1) 신임 연준 의장 발표(케빈 해셋 가능성)가 선물 스프레드 전반의 거래를 자극하고 있으며, 트레이더들은 다양한 시나리오를 반영해 더 많은 금리 인하 가능성에 베팅.
2) 12월 16일까지 지연된 미국 경제지표 발표(특히 11월 고용시장 데이터)가 추가적인 비둘기파적 베팅을 부추기고, 수익률 곡선 스티프닝 또는 베어 스티프닝 포지션을 확대시킬 수 있음

#INDEX
10👍3
JP Morgan: Memory 전망

1. 메모리 시장: 업사이클이 AI 추론 수요 증가와 공급 제약에 힘입어 과거보다 더 강하고 더 오래 지속될 것으로 전망. 최근 DDR5 스폿 가격의 급등, SSD 수요 증가, 공급 측 이슈로 인해 DRAM과 NAND 메모리 칩 모두에서 가격 압력이 빠르게 강해지고 있음. 설비투자는 증가하고 있으나 과거의 급격한 증설 국면에 비해서는 보다 절제된 수준이 될 가능성.

- 대부분의 설비투자는 기술 전환 및 그린필드 투자에 배정될 가능성이 높으며, 본격적인 공급능력 확대는 '27년부터 나타날 가능성이 큼. 또한 GPU/ASIC 물량 전망 상향(주로 NVIDIA/Google 관련)과 '27년 중반 Rubin Ultra Pro 출시 예상에 따라 향후 2년간 HBM 공급 부족이 심화될 가능성도 존재.

- 반도체 출하: 글로벌 반도체 출하는 '23년 9월에 전년 대비 증가로 전환한 이후 25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 '25년 9월에는 전년 대비 28% 증가. 이러한 성장은 생성형 AI용 첨단 로직 칩과 HBM(Nvidia GB200 및 GB300 GPU 클러스터)뿐 아니라, eSSD 수요 증가에 따른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가격의 강한 상승, 그리고 범용 DRAM 가격 상승에 의해 견인.

- '26년에 반도체 버블을 우려할 만한 신호는 없다고 판단: 이는 이번 사이클에서 SPE 수요가 과거 업사이클 대비 보다 완만하게 증가했기 때문 이에 따라 낙관적인 시각 유지.

2. CoWoS/첨단 패키징: TSMC의 CoWoS 패키징 생산능력이 '25년 말 6.8만 wfpm에서 '27년 말 12.5만 wfpm에 이를 것으로 전망. 이는 기존 전망치에서 상향한 수치로 NVIDIA 제품과 주요 ASIC에 대한 강한 수요를 감안할 때 AP8 공장의 램프업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 다른 업체들의 CoWoS 패키징 생산능력도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27년 말 기준 전체의 11%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Blackwell AI GPU에 대한 수요 전망 상향, '26년 Rubin AI GPU 수요의 램프업(전공정 기술은 '26년 1분기 시작, CoWoS는 '26년 2분기 시작 예상), 그리고 Broadcom의 Google TPU 수요 증가 가능성을 감안하면 '26년까지 CoWoS는 공급 부족 상태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REPORT
11👍4
전례 없는 규모의 헤지펀드의 美 국채 보유 그리고 마진콜

1. [그림 1] 헤지펀드의 美 국채 보유 규모는 최근 몇 년 간 중앙은행 등의 美 국채 보유 규모에 근접. 보유 확대 속도는 훨씬 더 빠르게 나타나고 있음. 이는 美 최대 담보 시장이 헤지펀드의 매매 결정 혹은 마진콜에 좌지우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

2. [그림 2] 장기적(전략적) 목적의 중앙은행이 보유하는 것이 아니라 헤지펀드의 초단기 레버리지 차입이라는 막대한 보이지 않는 빙산이 美 국채 시장을 지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구조는 이러함:
헤지펀드가 美 국채 매수 > 美 국채 담보로 초단기 자금(REPO)을 차입 > 그 현금으로 다시 국채를 매수하거나 기존 포지션 유지 (이 때 국채 가격이 오르면 담보 대비 여유 차입 여력 발생되기 때문에 금리 인하 사이클에 해당 활동이 더 공격적일 것)

3. 따라서, 美 연준 입장에서는 단기 금리 Spike 및 유동성 시장에 보다 민감하며 "마진"시장에 민감

4. [그림 3] 한편 2025년 2월 FEDS Notes에 따르면 "최근 연구에 따르면 많은 美 국채 레포 거래에서 적용되는 헤어컷이 낮거나 아예 0에 가깝다는 사실이 확인되었으며, 이로 인해 이 시장의 마진(담보 요구) 관행이 충분히 엄격하지 않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라며, "미국 국채 시장에서 마진을 높이고 레버리지를 축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로, 규제 당국이 minimum haircut을 의무적으로 부과하자는 제안이 제시되어 왔다"논의가 되었음. 그러나 실질적인 실행은 많이 어려움.

(Chart Source: Fed Notes, Financial Times)

#INDEX
10👍4🤨1
JP Morgan: 핵 전문가와..원전 폐로, 과연 가능한가?

1. 다가오는 원전 폐로의 물결
- 현재 시장의 초점은 원전 재가동과 신규 건설에 맞춰져 있지만: 전 세계 원자로 설비의 상당 부분은 특히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설계 수명의 종료 시점에 근접하고 있음. 이미 200기 이상의 원자로가 가동을 중단했으며, 많은 원자로가 운전 기간 40년에 근접하고 있어, 향후 10년 동안 폐로 프로젝트 또는 수명 연장 결정이 급증할 전망. 이는 산업의 우선순위가 중대한 변화를 맞이하고 있음을 뜻하며, 막대한 사업 기회와 동시에 상당한 도전을 수반.
- 수명 연장: 원전 시설 내 거의 모든 구성 요소가 교체 가능하며, 증기발생기, 가압기, 냉각 펌프 및 주요 배관 등을 포함해 원자로 용기 자체를 제외한 모든 설비가 교체 가능. 전문가에 따르면, 원전 수명 연장 비용은 GW급 원자로 기준으로 추가 10년당 통상 10억 달러 미만이며, 이는 신규 원전 건설에 필요한 GW당 약 30억 달러에 비해 현저히 낮아, 수명 연장은 매력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대안으로 평가.

2. 기술적·물류적 과제
- 원전 폐로는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과정으로 원자로 1기당 수억 달러를 초과하는 경우가 일반적이며(EDF는 원자로 1기당 약 3억~3억5천만 유로 추정), 보통 최대 20년까지 소요될 수 있음. 핵심 기술적 과제로는 방사능의 안전한 제거, 대형 설비 해체, 액체 및 고체 폐기물 관리, 작업자 보호 등이 있음.
- 특히 작업자 방호 측면에서 로봇과 자동화 기술은 위험을 줄이고 효율성을 높일 잠재력을 지님. 프로젝트 기획은 매우 중요하며 운영자는 비용을 통제하기 위해 폐기물 감축, 작업자 피폭 관리(특히 피폭량), 프로젝트 기간, 해체 위험 간의 균형을 유지해야 함. 전력회사 입장에서 폐로는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순비용 지출이라는 점도 부담 요인.

3. 순환경제와 자원 재활용
- 순환경제 원칙은 점점 중요: 폐로된 원전의 자재 대부분(강철, 콘크리트)은 非방사성 물질로, 제염 과정을 거친 후 재활용이 가능. 반면, 사용후 핵연료는 고준위 방사성 물질로 재사용이 매우 어려움. 다만 中과 프랑스 등 일부 국가는 대규모 원전 설비를 위해 고비용의 재처리 시설에 투자하여 연료를 재활용. 향후 폐로 산업의 성패는 원자력 산업 내에서 자재를 재사용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 기술 개발 여부에 달려 있으며, 이는 지속가능성 목표에도 부합. 원자력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건전하면, 원자력에서 원자력으로 자재를 재활용하는 구조가 더욱 합리적이 되어 순환성이 촉진.
- 참고로, 전체 폐로 비용의 약 40%는 폐기물 관리 비용과 관련되어 있음. 또한 원자력 산업이 모듈형 설계나 소형모듈원자로로 이동할수록, 장기적으로 폐로 비용은 점진적으로 낮아질 가능성이 있음.

4. 지역사회에 미치는 사회·경제적 영향
원전 폐쇄는 특히 원전 인근 지역사회에 심대한 사회적·경제적 충격을 줌. 안정적인 일자리 상실, 세수 감소, 지역 경제 위축이 대표적이며, 특히 원전에 의존해 온 소규모 지역사회일수록 타격이 큼.

5. 핵폐기물 관리와 대중 수용성
- 전통적인 핵폐기물 관리 방식, 특히 오염도는 낮지만 물량이 많은 저준위 폐기물은 장기간의 안전성과 환경 영향을 둘러싼 우려로 인해 대중의 수용을 얻는 데 어려움을 겪어 왔음. 반면, 사용후 연료와 같은 고준위 폐기물은 전체 방사능의 약 97%를 차지하지만 전체 폐기물 부피에서는 약 0.2%에 불과(추정). 사용후 핵연료는 심층 지질 처분 시설을 통한 영구 처분이 필수적이며, 해당 설비가 즉시 사용가능하지 않을 경우, 냉각 시설에서 안전하게 임시 저장하는 것만이 유일한 대안. 향후 진전을 위해서는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강화, 새로운 재활용 기술 및 밀봉·격리 전략 개발이 필수적.

6. 산업 구조와 사업 역학
원전 폐로 산업에는 원래의 전력회사, 전문 서비스 제공업체, 엔지니어링 컨설턴트, 폐기물 관리 회사, 기술 공급업체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여. 이들 중 대부분은 비상장 기업이며, 따라서 이 테마에 대한 공개 주식시장을 통한 투자 노출은 주로 원자력 유틸리티 기업을 통해 이뤄짐. 이 산업은 마진은 낮지만 계약 기간은 길고 안정적인 구조를 가지며, 주요 리스크는 비용 초과와 예상치 못한 현장 조건에 있음. 이러한 복잡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참여 기업들 간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

#REPORT
9👍3
Goldman Sachs: 만약 AI Capex에 대한 전망이 급격하게 악화될 경우

- 장기 성장률 추정치가 '23년 초 수준으로 되돌아간다는 가정하에서 S&P 500의 현재 밸류에이션 멀티플은 15~20%의 하방 위험을 내포.

- 또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Capex를 '22년 수준으로 되돌리는 극단적인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경우, 이는 AI 테마뿐만 아니라 S&P 500 전체에 상당한 하방 리스크를 초래할 수 있음.

- 하이퍼스케일러들의 Capex는 '22년에 1,580억 달러였으며, 이는 '26년 예상 Capex 수준보다 2,750억 달러 낮은 규모. 만약 자본적 지출이 즉시 '22년 수준으로 회귀한다면, 이른바 lost capex는 '26년 S&P 500 매출 성장 컨센서스 1조 달러 중 약 30%에 해당하는 감소 요인.

- 그 결과, 매출성장률은 현재 컨센서스인 6%에서 4%로 하락. 단기 매출 감소 폭 자체는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으나 이러한 극단적인 Capex 축소는 장기적인 AI 주도 이익 성장 전망의 악화를 동반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라 주가 밸류에이션에도 추가적인 하방 압력을 가할 것

#INDEX
👍84
Morgan Stanley: Humanoid Tech

1. Physical AI는 통제가 어려운 환경에서 작동하는 일반적인 반도체보다 주변 환경 영향을 훨씬 더 크게 받음.
- AI 두뇌, AI 비전, 그리고 센싱 아날로그 반도체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에 필수:
1) 이동 중에도 조율과 동기화를 수행하기 위한 훨씬 더 많은 통신과 더불어, 대폭 증가하는 로컬 엣지 연산 수행
2) 센서, MEMS 디바이스 및 아날로그/혼합신호 시스템을 필요로 하는 대규모 물리적 움직임
3) 인간과 동일한 환경에서 세상을 ‘보고’, ‘감지하고’, ‘해석하며’, ‘행동’함으로써 AI를 현실 세계에 직접 적용해야 할 필요성

2. 휴머노이드 반도체 TAM의 구조화

- 전 세계 휴머노이드 누적 보급 대수가 2050년까지 10억 대에 이를 수 있다고 추정. 이들은 '30년대 중반까지는 비교적 완만한 보급 속도를 가정하고 있으며, 이후에는 다음 요인들로 인해 2030년대 후반과 2040년대로 접어들면서 보급 속도가 의미 있게 가속화될 것으로 추정.

- 휴머노이드 반도체 TAM은 '45년까지 3,0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현재 반도체는 휴머노이드 전체 BOM(부품 원가)에서 4~6%를 차지하고 있으나, 다른 부품들의 비용이 하락하면서 이 비중은 24%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

- 기본 시나리오 기준 3,050억 달러는 2024년 기준 글로벌 반도체 TAM 6,270억 달러의 약 49%에 해당. 만약 반도체 산업이 시장 컨센서스 전망대로 2040년까지 2조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경우, 휴머노이드는 전체 시장의 약 15%를 차지하게 될 것. 휴머노이드 내 핵심 반도체 구성 요소는 AI 칩, 비전 센서, 힘 센서, 그리고 움직임, 자세, 전력 관리를 제어하는 기타 센서들로 구성.

- AI 프로세서(칩)는 현재 휴머노이드 반도체 총 구성 비용의 67%를 차지하는 핵심 부품이나, '45년에는 이 비중이 약 93%까지 확대될 것으로 예상. 이는 기술 성숙에 따라 다른 부품들의 비용은 지속적으로 하락하는 반면, 휴머노이드 한 대당 요구되는 연산 집약도가 증가하면서 GPU 비용 하락 효과가 상쇄되기 때문.

- 힘 센서는 1D, 6차원6D, 토크 및 촉각 센서를 포함하며, 관절 부위에 널리 사용되고 있고, 휴머노이드 1대당 현재 총 약 100달러의 비용을 차지. 1D, 토크, 촉각과 같은 성숙 공정 기반 센서에는 연간 -4% 비용 하락률, 6D 센서에는 연간 -10% 비용 하락률을 적용.

#REPORT
8👍5
Goldman Sachs: 옵션 거래량 부진은 헤지펀드들의 공매도 구축환경 조성

- 지난 몇 주 동안 옵션 거래량은 감소해 왔으며 그 결과 옵션 포지셔닝이 주가 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축소. 이는 펀더멘털이 취약한 종목들에 대해 헤지펀드들이 공매도 포지션을 더 적극적으로 구축하도록 힘을 실어줄 것 (단만 단순 연휴 기간의 일시적 거래량 부진인지는 지켜볼 필요)

- 개별 주식 옵션 거래량이 높을 때는 헤지 펀드들이 공매도에 신중. gamma squeeze가 발생하면 주가가 비대칭적으로 급등할 수 있기 때문.

#INDEX
9👍4
Citadel Rubner: 美 증시는 非펀더멘탈 요인이 지배헀던 기간을 지나 의미 있게 회복한 상태이며 연말 전망

3가지 프레임 워크
1. "이익"
1) AI 확산이 이익 성장을 넓히고 있어: 이익 성장은 더 이상 메가캡 기술주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음. S&P 500 전반에 걸친 AI 도입이 시장의 breadth를 개선하고 있으며, '26년을 진정한 ‘종목 선정’의 해로 만들고 있음

2. "정책"
1) 강력한 글로벌 재정 부양: 美 연간 2조달러 이상 적자 재정을 집행하고 있으며, 일본·독일의 부양책과 새로운 미국 프로그램들이 이를 보완.
2) 통화정책 스탠스의 변화: 양적 긴축은 12월 1일 공식 종료되었고, '26년에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다시 확대될 수 있는 경로가 열려 있음.
3) 규제 완화 모멘텀: 여러 섹터에서 정책·규제 제약이 완화되면서 추가적인 순풍이 더해지고 있음. 4) 정치적 불확실성의 축소: 26년 중간선거는 11월 3일에 있으며, 그 전후로 헤드라인 변동성이 줄어드는 기간이 나타날 수 있음.
5) 견조한 가계 대차대조표: 개인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잠재적인 경기부양 수표, 세금 감면 가능성을 주제로 한 테마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
6) 결정적 분기점이 될 연준 의장 결정: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은 다음 통화정책 레짐을 규정짓는 핵심 촉매가 될 것

3. "포지셔닝"
1) 여전히 가벼움: 시장이 우상향하는 가운데 FOMO가 포지션이 적은 투자자들을 다시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음.
2) 기관은 언더 포지션, 리테일은 여전히 적극적: 기관 포지셔닝은 여전히 억눌려 있는 반면, 개인투자자들 활동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가격 형성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3) 자사주 매입은 지지 요인. 기업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다시 가속되고 있으며, 연중 가장 강한 계절 패턴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음.
4) 시스템 전략은 레버리지 재확대: de-grossing 기간을 거친 뒤,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기계적 매수 주체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건이 마련.
5) 1월 효과: 통상 가계 포트폴리오 리밸런스가 가장 크게 발생하는 계절적 구간

4. 그 밖에 - Technical
1) 변동성 축소로 시스템 레버리지 재확대 시작 (내재변동성<>실현 간 격차가 축소), 11월 만기에서 단기 옵션에 내재된 불안정한 숏 감마 포지션 대부분이 소멸. 2주 전보다 훨씬 더 롱 감마 보유.
2) 스큐 평탄화: 하방 스큐는 2주 전 급등하여 1개월 풋 스큐가 '25년 4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그러나 해당 헤지포지션들이 차익실현되면서 단기 스큐는 의미 있게 평탄화
3) 풋 거래량은 정상화: 현재 5년 기준 40%수준으로 피크 이후 정상화
4) ETF 거래 비중 완화: 11월 20일에는 ETF가 전체 주식 거래량의 41%를 차지했는데 지금은 1년 평균이 28% 수준으로 복귀.
5) 유동성 환경 개선: 선물 호가 상단 깊이도 반등

#REPORT
10👍2
Bank of America: Commodity-driven regime

- 트럼프는 경기를 과열시키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일단락되며 유가는 반등하고 있으며, 중국은 위안화를 낮은 수준에 유지하고 있음. 머지않아 모든 원자재 차트가 금과 같은 움직임을 보이게 될 것. 그렇다면 중남미 주식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 원자재는 경기과열 선호. 글로벌 금융위기는 통화 과잉과 재정 긴축을 초래했고, 그 결과 장기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서 채권이 원자재를 압도.

- 그러나 코로나19 이후에는 재정 과잉, 상대적으로 적은 통화 과잉, 그리고 글로벌화의 종식이 맞물리면서, 2020년대 ‘정치적 포퓰리즘과 인플레이션 성장’의 시대에는 원자재가 채권을 압도하는 흐름이 전개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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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연준 매파적 발언으로 단기 변동성을 줄 수 있어도 매수 포지션 흐름 꺾기 힘들어

1. 지금 여러 투자 주체 전반에 걸쳐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북미 헤지펀드들 월간 성과 어려움 겪고 있어.

2. 이러한 최근 매수세는 다음 주 연준이 매우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을 경우 단기적인 변동성을 유발할 수는 있겠지만 과거 몇 년을 보면 포지셔닝 변화가 큰 폭으로 부정적인 상태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급반전한 이후에는 추가적인 시장 상승이 뒤따르는 경우가 일반적. 이는 '23년 말과 '24년 말에도 확인된 바 있음.

3. 헤지펀드들 숏 커버링은 시작하지도 않아: 지난주 미국 주식을 대상으로 +2z 수준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비교적 큰 폭으로 매수 전환. 주목할 점은, 롱 포지션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월초 대비 공매도 포지션이 꺾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직 본격적인 숏 커버링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는 점

4. 헤지펀드 외: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다시 강해지고 있으며, CTA 포지셔닝도 반등하여 현재 미국 시장 기준으로 한 달 전 수준으로 되돌아왔음. 또한 옵션 거래 역시 점차 더 강세 쪽.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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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 천연가스 및 가스 터빈의 부상 등에 대한 전문가 콜

1. 주요 시사점
1) 미국 내 전력망 연결 문제: 더욱 심각해졌으며 실리콘밸리/버지니아 등 일부 지역/주에서는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길어졌음
2) 유틸리티의 기저부하 발전 설비 부족: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가속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장 발전 또는 전력망 + 현장 발전의 혼합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3~5년 동안 현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의미 있게 확대 전망.
3) 천연가스 발전: 여전히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전력원으로, 대형 및 소형 가스터빈이 모두 포함. 전력 설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로부터 설비를 수입하는 방안까지 검토.
4) 현장 발전 수요 증가: 연료전지, SOFC 및 BESS에 대한 수요를 촉진할 수 있음.

2.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 및 전력 제약 이슈 요약: '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하다고 전망. 그러나 기저부하 발전은 증가가 거의 없는 정체 상태이며 가스 및 원자력 발전 용량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시점은 '29년 이후로 예상. 이로 인해 전력망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일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계통 접속 대기 기간이 3~7년에 달하고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시장 내 예비율이 20%대 중반 또는 그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타이트.

3.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문제는 더욱 심각: 해당 전문가는 실리콘밸리 및 버지니아 북부 등지에서 전력망/전력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늘어났으며, 신규 데이터센터의 경우 '31년이 되어야 전력회사의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 이러한 지연의 원인은 미국 내 발전 설비 용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전문가는 계량기 후단 솔루션, 즉 현장 발전이 향후 5~10년 동안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 중 하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연료전지, 소형 가스터빈, 재생에너지 및 BESS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그중에서도 가스터빈이 가장 중요한 발전원으로 평가: SMR 역시 장기적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가장 빠르면 '28~'29년 이후). 또한 전문가는 가스터빈 수주 잔고가 약 '28년까지 이미 꽉 차 있다고 설명.

4. 가능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A. 일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텍사스, 버지니아, 네바다 같은 기존 주요 클러스터 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 여건이 더 나은 주로의 진출을 고려.
B.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되는 부족한 전력을 보완하기 위해 현장 발전 도입, 즉 전력망 + 자체 발전의 혼합 구조가 확대.
C. 원자력 발전 활용 (SMR, 기존 원전 재가동, 또는 기존 원전으로부터 더 많은 전력 확보).
- SMR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는 반면, 전문가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로부터의 전력 공급 확대 사례도 강조. 전문가에 따르면 현장 발전(소형 가스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ESS 등 포함)은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최대 약 40%까지 담당 가능하며, 나머지는 여전히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함.

5. 전력 설비는 어디에서 조달하는가?
- 전통적인 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가 지배. 데이터센터는 또한 Caterpillar 등으로부터 소형 가스터빈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 수요가 매우 급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가스터빈 모델 선택에 있어서도 과거보다 덜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일반적으로 2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에는 약 3~4년이 소요되며, 데이터센터는 실제 납품 시점 기준 1년 미만 전에 관련 장비를 발주하는 경우가 많음. 다만 그 전에 RFP절차 및 사전 평가를 진행하며, 가격, 실적, 서비스, 납기 일정 등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선정. 에퀵스와 같은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서비스 제공, 납품 능력, SLA를 충족할 수 있다면 가능한 많은 공급업체로부터 조달하려는 전략을 취하고있음

6. BESS 및 기타 전력 설비 공급 / 송배전 투자: 전문가는 ESG 요구사항에 따라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채택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며, BESS, 태양광, 나아가 원자력까지 포함한 다층적 중복 구조를 갖춘 “청정에너지 비중이 높은 데이터센터”가 등장할 가능성도 언급. 일반적인 전력 설비, 예를 들어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의 경우, 전문가는 현재 공급 부족이나 이중 발주 현상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또한 현장 발전 비중이 확대되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초과 전력 확보를 위해 여전히 전력망과의 연결이 필수적이므로, 송배전(T&D) 투자 수요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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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coded Narratives 운영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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