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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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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 Disclaimer: 본 채널 내 모든 자료/인사이트는 특정 회사/개인과 관계 없는 저의 개인적 정보/의견에 해당합니다. 또한 채널 내 종목 관련 내용은 매수/매도 투자권유가 아니며 만약 거래하여 손실시 거래당사자에게 책임이 있습니다. 본 채널은 또한 투자 조언이 아닌, 글로벌 경제·산업 구조에 대한 교육적 정보에 해당하며 외부 기관 리포트 인용 시, 모든 저작권은 원 출처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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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옵션 거래량 부진은 헤지펀드들의 공매도 구축환경 조성

- 지난 몇 주 동안 옵션 거래량은 감소해 왔으며 그 결과 옵션 포지셔닝이 주가 흐름에 미치는 영향도 축소. 이는 펀더멘털이 취약한 종목들에 대해 헤지펀드들이 공매도 포지션을 더 적극적으로 구축하도록 힘을 실어줄 것 (단만 단순 연휴 기간의 일시적 거래량 부진인지는 지켜볼 필요)

- 개별 주식 옵션 거래량이 높을 때는 헤지 펀드들이 공매도에 신중. gamma squeeze가 발생하면 주가가 비대칭적으로 급등할 수 있기 때문.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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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tadel Rubner: 美 증시는 非펀더멘탈 요인이 지배헀던 기간을 지나 의미 있게 회복한 상태이며 연말 전망

3가지 프레임 워크
1. "이익"
1) AI 확산이 이익 성장을 넓히고 있어: 이익 성장은 더 이상 메가캡 기술주에만 집중되어 있지 않음. S&P 500 전반에 걸친 AI 도입이 시장의 breadth를 개선하고 있으며, '26년을 진정한 ‘종목 선정’의 해로 만들고 있음

2. "정책"
1) 강력한 글로벌 재정 부양: 美 연간 2조달러 이상 적자 재정을 집행하고 있으며, 일본·독일의 부양책과 새로운 미국 프로그램들이 이를 보완.
2) 통화정책 스탠스의 변화: 양적 긴축은 12월 1일 공식 종료되었고, '26년에는 연준 대차대조표가 다시 확대될 수 있는 경로가 열려 있음.
3) 규제 완화 모멘텀: 여러 섹터에서 정책·규제 제약이 완화되면서 추가적인 순풍이 더해지고 있음. 4) 정치적 불확실성의 축소: 26년 중간선거는 11월 3일에 있으며, 그 전후로 헤드라인 변동성이 줄어드는 기간이 나타날 수 있음.
5) 견조한 가계 대차대조표: 개인투자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하, 잠재적인 경기부양 수표, 세금 감면 가능성을 주제로 한 테마 투자를 이어가고 있음.
6) 결정적 분기점이 될 연준 의장 결정: 차기 연준 의장 인선은 다음 통화정책 레짐을 규정짓는 핵심 촉매가 될 것

3. "포지셔닝"
1) 여전히 가벼움: 시장이 우상향하는 가운데 FOMO가 포지션이 적은 투자자들을 다시 시장으로 끌어들이고 음.
2) 기관은 언더 포지션, 리테일은 여전히 적극적: 기관 포지셔닝은 여전히 억눌려 있는 반면, 개인투자자들 활동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며 가격 형성에 계속 영향을 미치고 있음.
3) 자사주 매입은 지지 요인. 기업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은 다시 가속되고 있으며, 연중 가장 강한 계절 패턴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음.
4) 시스템 전략은 레버리지 재확대: de-grossing 기간을 거친 뒤, 변동성이 낮아지면서 기계적 매수 주체들이 다시 익스포저를 늘릴 여건이 마련.
5) 1월 효과: 통상 가계 포트폴리오 리밸런스가 가장 크게 발생하는 계절적 구간

4. 그 밖에 - Technical
1) 변동성 축소로 시스템 레버리지 재확대 시작 (내재변동성<>실현 간 격차가 축소), 11월 만기에서 단기 옵션에 내재된 불안정한 숏 감마 포지션 대부분이 소멸. 2주 전보다 훨씬 더 롱 감마 보유.
2) 스큐 평탄화: 하방 스큐는 2주 전 급등하여 1개월 풋 스큐가 '25년 4월 이후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음. 그러나 해당 헤지포지션들이 차익실현되면서 단기 스큐는 의미 있게 평탄화
3) 풋 거래량은 정상화: 현재 5년 기준 40%수준으로 피크 이후 정상화
4) ETF 거래 비중 완화: 11월 20일에는 ETF가 전체 주식 거래량의 41%를 차지했는데 지금은 1년 평균이 28% 수준으로 복귀.
5) 유동성 환경 개선: 선물 호가 상단 깊이도 반등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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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America: Commodity-driven regime

- 트럼프는 경기를 과열시키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가 일단락되며 유가는 반등하고 있으며, 중국은 위안화를 낮은 수준에 유지하고 있음. 머지않아 모든 원자재 차트가 금과 같은 움직임을 보이게 될 것. 그렇다면 중남미 주식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 원자재는 경기과열 선호. 글로벌 금융위기는 통화 과잉과 재정 긴축을 초래했고, 그 결과 장기 구조적 저성장 국면에서 채권이 원자재를 압도.

- 그러나 코로나19 이후에는 재정 과잉, 상대적으로 적은 통화 과잉, 그리고 글로벌화의 종식이 맞물리면서, 2020년대 ‘정치적 포퓰리즘과 인플레이션 성장’의 시대에는 원자재가 채권을 압도하는 흐름이 전개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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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연준 매파적 발언으로 단기 변동성을 줄 수 있어도 매수 포지션 흐름 꺾기 힘들어

1. 지금 여러 투자 주체 전반에 걸쳐 매수가 강하게 유입되며 북미 헤지펀드들 월간 성과 어려움 겪고 있어.

2. 이러한 최근 매수세는 다음 주 연준이 매우 매파적인 발언을 내놓을 경우 단기적인 변동성을 유발할 수는 있겠지만 과거 몇 년을 보면 포지셔닝 변화가 큰 폭으로 부정적인 상태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급반전한 이후에는 추가적인 시장 상승이 뒤따르는 경우가 일반적. 이는 '23년 말과 '24년 말에도 확인된 바 있음.

3. 헤지펀드들 숏 커버링은 시작하지도 않아: 지난주 미국 주식을 대상으로 +2z 수준의 순매수를 기록하며 비교적 큰 폭으로 매수 전환. 주목할 점은, 롱 포지션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월초 대비 공매도 포지션이 꺾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아직 본격적인 숏 커버링은 관측되지 않고 있다는 점

4. 헤지펀드 외: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다시 강해지고 있으며, CTA 포지셔닝도 반등하여 현재 미국 시장 기준으로 한 달 전 수준으로 되돌아왔음. 또한 옵션 거래 역시 점차 더 강세 쪽.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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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데이터센터 전력 제약, 천연가스 및 가스 터빈의 부상 등에 대한 전문가 콜

1. 주요 시사점
1) 미국 내 전력망 연결 문제: 더욱 심각해졌으며 실리콘밸리/버지니아 등 일부 지역/주에서는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길어졌음
2) 유틸리티의 기저부하 발전 설비 부족: 단기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전력망 연결이 가속화될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판단. 이에 따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현장 발전 또는 전력망 + 현장 발전의 혼합 공급 방식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향후 3~5년 동안 현장 발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의미 있게 확대 전망.
3) 천연가스 발전: 여전히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를 뒷받침하는 가장 중요한 전력원으로, 대형 및 소형 가스터빈이 모두 포함. 전력 설비 공급이 타이트한 상황에서,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중국 등을 포함한 아시아로부터 설비를 수입하는 방안까지 검토.
4) 현장 발전 수요 증가: 연료전지, SOFC 및 BESS에 대한 수요를 촉진할 수 있음.

2. 데이터센터 개발 현황 및 전력 제약 이슈 요약: '28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충족 위해 약 100GW의 신규 발전 용량이 하다고 전망. 그러나 기저부하 발전은 증가가 거의 없는 정체 상태이며 가스 및 원자력 발전 용량이 의미 있게 확대되는 시점은 '29년 이후로 예상. 이로 인해 전력망에 상당한 부담이 가중되고 있으며, 일부 데이터센터 클러스터에서는 계통 접속 대기 기간이 3~7년에 달하고 있음. 일부 지역에서는 전력 시장 내 예비율이 20%대 중반 또는 그 이하에 불과할 정도로 타이트.

3.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문제는 더욱 심각: 해당 전문가는 실리콘밸리 및 버지니아 북부 등지에서 전력망/전력 연결 대기 기간이 약 5~6년까지 늘어났으며, 신규 데이터센터의 경우 '31년이 되어야 전력회사의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 이러한 지연의 원인은 미국 내 발전 설비 용량이 충분하지 않기 때문. 전문가는 계량기 후단 솔루션, 즉 현장 발전이 향후 5~10년 동안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원 중 하나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으며,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연료전지, 소형 가스터빈, 재생에너지 및 BESS 등 다양한 옵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그중에서도 가스터빈이 가장 중요한 발전원으로 평가: SMR 역시 장기적으로는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언급 (가장 빠르면 '28~'29년 이후). 또한 전문가는 가스터빈 수주 잔고가 약 '28년까지 이미 꽉 차 있다고 설명.

4. 가능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A. 일부 데이터센터 개발사들은 텍사스, 버지니아, 네바다 같은 기존 주요 클러스터 외 지역으로 이전을 검토하고 있으며 전력 공급 여건이 더 나은 주로의 진출을 고려.
B.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되는 부족한 전력을 보완하기 위해 현장 발전 도입, 즉 전력망 + 자체 발전의 혼합 구조가 확대.
C. 원자력 발전 활용 (SMR, 기존 원전 재가동, 또는 기존 원전으로부터 더 많은 전력 확보).
- SMR은 장기 과제로 남아 있는 반면, 전문가는 대형 원자력 발전소로부터의 전력 공급 확대 사례도 강조. 전문가에 따르면 현장 발전(소형 가스터빈, 연료전지, 태양광, ESS 등 포함)은 데이터센터 전체 전력의 최대 약 40%까지 담당 가능하며, 나머지는 여전히 전력망으로부터 공급받아야 함.

5. 전력 설비는 어디에서 조달하는가?
- 전통적인 대형 가스터빈 시장은 GE Vernova, Siemens Energy, Mitsubishi Heavy가 지배. 데이터센터는 또한 Caterpillar 등으로부터 소형 가스터빈도 구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력 수요가 매우 급박한 상황이기 때문에, 데이터센터는 가스터빈 모델 선택에 있어서도 과거보다 덜 까다로운 태도를 보이고 있음.
- 일반적으로 250M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데에는 약 3~4년이 소요되며, 데이터센터는 실제 납품 시점 기준 1년 미만 전에 관련 장비를 발주하는 경우가 많음. 다만 그 전에 RFP절차 및 사전 평가를 진행하며, 가격, 실적, 서비스, 납기 일정 등을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선정. 에퀵스와 같은 데이터센터 기업들은 서비스 제공, 납품 능력, SLA를 충족할 수 있다면 가능한 많은 공급업체로부터 조달하려는 전략을 취하고있음

6. BESS 및 기타 전력 설비 공급 / 송배전 투자: 전문가는 ESG 요구사항에 따라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가 재생에너지 채택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예상하며, BESS, 태양광, 나아가 원자력까지 포함한 다층적 중복 구조를 갖춘 “청정에너지 비중이 높은 데이터센터”가 등장할 가능성도 언급. 일반적인 전력 설비, 예를 들어 변압기 및 스위치기어의 경우, 전문가는 현재 공급 부족이나 이중 발주 현상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또한 현장 발전 비중이 확대되더라도, 데이터센터는 초과 전력 확보를 위해 여전히 전력망과의 연결이 필수적이므로, 송배전(T&D) 투자 수요는 계속해서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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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Decoded Narratives 운영자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글을 자주 올리는 편은 아니지만, 오늘은 구독자 분들께 꼭 도움이 될 것 같아 예외적으로 이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제 채널은 크립토를 다루지 않습니다. 다만, 크립토 산업 역시 중장기적으로는 결코 외면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시점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는 분의 채널이 곧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드립니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크립토 산업에 장기 투자가 가능한가?”라는 질문에 가장 깊이 있는 답을 주는 분입니다.

해당 채널의 운영자분께서는
- 실제 Web3 엑셀러레이터 회사의 대표이자
- 오랜 기간 크립토 산업 내부에서 실전 경험을 쌓아온 전문가이며,
- 저와도 매크로, 산업 구조, 크립토의 장기 사이클에 대해 꾸준히 깊은 논의를 해온 분입니다.

따라서 매크로 흐름 속의 크립토, 산업 구조 변화에 대한 빠른 캐치 및 장기 투자 관점에서의 전략을 함께 다루는, 드문 ‘육각형’ 채널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크립토 산업에 관심이 있으시고 장기 투자 관점에서 크립토를 이해하고 싶은 분들께 특히 강력하게 추천 드립니다.

구독자 여러분께 분명히 새로운 시야를 열어드릴 채널이라 확신합니다.

채널경로: https://news.1rj.ru/str/theintelligentcrypto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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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pinned «안녕하세요, Decoded Narratives 운영자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글을 자주 올리는 편은 아니지만, 오늘은 구독자 분들께 꼭 도움이 될 것 같아 예외적으로 이 소식을 공유드립니다. 아시다시피 제 채널은 크립토를 다루지 않습니다. 다만, 크립토 산업 역시 중장기적으로는 결코 외면할 수 없는, 구조적으로 매우 중요한 산업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시점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는 분의 채널이 곧 본격적으로…»
하워드 막스: AI의 고용에 대한 ‘끔찍한’ 위협 경고

1. Goldman Sachs 지표: 정리해고가 급등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예측과 측정이 어려움.

2. 하워드 막스: 인공지능은 고용 시장에 대해 “끔찍한(terrifying)” 전망을 만들어내고 있으며 생산성 붐에 대한 일반적인 기대가 추가적으로 생산될 재화를 실제로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지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경고

- 소수의, 고도로 교육받은 해안 지역의 다중 억만장자들이 수백만 명을 실직하게 만드는 기술을 만들어냈다는 인식을 받게 될까 봐 나는 우려. 이는 현재보다 훨씬 더 큰 사회적·정치적 분열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으며, 세상을 포퓰리즘적 선동 정치가가 등장하기에 적합한 토양으로 만들 것

- 그는 AI가 ‘승자독식’ 성격의 군비 경쟁이기 때문에 일부 기업들은 ‘공격적’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막대한 부채를 떠안고 있으며, “테크 기업들이 엄청난 금액을 지출하는 이유 중 하나는 더 작은 기업들이 따라오기 어렵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보는 것도 합리적".

- AI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가 “전적으로 예측 불가능함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이 “투기적”인 행동을 보이고 있다고 지적. 그는 메타와 알파벳이 AI 투자를 위해 발행한 30년 만기 채권이 동일 만기의 미 국채보다 약 1%포인트 높은 금리를 지급하고 있다는 것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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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핵심 광물 (critical minerals) - Transition Talk 전문가와

1. 핵심 광물은 에너지 전환&첨단 기술의 기반
- 리튬, 니켈, 코발트, 구리, 흑연 및 희토류와 같은 광물은 배터리, 전기차, 풍력 터빈, 디지털 인프라를 생산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로 에너지 전환(및 그 이상)과 매우 밀접한 관련.
- 美, EU, 일본 및 중국을 포함한 모든 주요 경제권은 각자 ‘핵심 광물’ 목록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각 지역의 전략적 우선순위와 공급 리스크를 동시에 반영. 이들 리스트는 상당 부분 겹치며 리튬과 희토류와 같은 광물은 전 세계적으로 필수 자원으로 폭넓게 인정.
- 예를 들어 미국에서 어떤 광물을 ‘핵심’으로 지정하는 과정에는 공급망 리스크에 대한 엄격한 평가와 시나리오 분석이 수반. 전 세계가 net-zero 목표를 향해 나아갈수록 중요성은 계속 커질 것.

2. 핵심 광물 공급망은 고도로 집중되어 있으며 다변화가 쉽지 않음.
- 中은 채굴과 정제 모두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IEA가 분석한 20개 핵심 광물 가운데 19개에서 최대 정제국 역할을 하고 있음. 흑연, 희토류 및 리튬과 같은 광물의 경우, 정제 공정의 90% 이상이 단 세 개 국가에 의해 통제되고 있어 나머지 국가들에게 상당한 공급 안보 리스크를 초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노력이 진행 중이지만 IEA는 향후 10년 동안 공급 집중도가 다소 완화되더라도 그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
- 정제 공정에 필요한 기술적·경제적 진입 장벽과 장기간 축적된 노하우 때문에 다른 지역이 단기간에 이를 따라잡기 어렵기 때문. 이러한 공급 집중도는 공급 차질 리스크를 증폭시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정책 대응의 필요성을 한층 부각시켜.

3. 구리는 타이트한 공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리튬 또한 상당한 공급 부족 예상
- 니켈, 코발트, 흑연 및 희토류 등 일부 광물은 계획된 프로젝트들이 가동되면서 중기적으로는 수요 증가에 맞춰 공급이 확대될 여지가 있지만 구리와 리튬은 예외로 보임. IEA는 '35년까지 구리가 수요의 20–40%에 달하는 잠재적 공급 부족을 겪을 수 있다고 보고 있는데, 이는 공급 차질, 낮은 재고 수준, 견조한 글로벌 수요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
- 리튬 역시 신규 생산 능력이 얼마나 빠르게 가동되는지에 따라 '35년까지 30–60% 수준의 장기 공급 격차를 겪을 수 있음. 단기적으로는 에너지 저장 수요가 증가하고, 광산 업체들이 더 높은 가격 신호를 기다리며 유휴 생산설비를 재가동할 시점을 저울질하고 있기 때문에, 두 상품 모두 가격 상방 압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

4. 각 국가는 핵심 광물 공급망 확보를 위한 노력 가속화
- 핵심 광물을 직접적으로 겨냥한 정책 수는 지난 5년 동안 거의 세 배로 증가: 미국, EU, 호주, 일본, 인도 및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관련 조치를 도입. 이러한 정책에는 채굴·정제 목표 설정, 전략 비축, 수출 통제, 재활용 및 자국 내 생산에 대한 인센티브 등 포함.
- 예를 들어, EU의 ‘Critical Raw Materials Act’은 '30년까지 역내 채굴, 정제, 재활용에 대한 야심 찬 목표를 제시하고 있으며, 미국은 Defense Production Act을 발동하고 핵심 광산 기업에 지분 투자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
- 아시아 국가들 또한 공급 다변화와 특정 국가에 대한 의존도 축소를 위해 국제적 파트너십과 양자 협력(日–美 간 협력 등) 추진.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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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k of America: 개인투자자들 이번주 가장 빠른 매도

1. 기관투자자: 3주
연속 매수를 이어가며 이번 주에도 +11억 달러를 추가 매수(그 전 주에는 +65억 달러 유입이었는데, 이는 '08년 이후 세 번째로 큰 주간 유입 규모였고, 시가총액 대비로 정규화했을 때는 '23년 1월 이후 최대치).

2. 개인투자자들: 올해 대부분의 기간(10월 중순까지)과는 달리 5주 연속 매도. '24년 2월 이후 가장 긴 연속 매도 구간으로, 이번 주 개인의 매도는 -15억 달러로 속도가 빨라졌음

3. 헤지펀드: 여전히 매도자였으나 매도 규모는 직전 주 -21억 달러에서 -3억 달러로 둔화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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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AI수요가 데이터센터 외부로 확장되며 Scale-Across 및 Multi-Rail 기회 등장.

1. 3번째 차원으로 접어드는 상호연결
- AI 데이터센터/대규모 트레이닝 클러스터 등장은 AI 네트워킹 패브릭과 관련된 새로운 용어를 만들어냈음: 1) 밀접하게 결합된 노드 또는 로컬 클러스터 내에서 XPU-to-XPU 연결을 의미하는 Scale-Up, 2) 단일 데이터센터 내 랙과 pod 전반에 걸쳐 여러 노드를 연결하여 더 큰 AI 클러스터를 형성하는 패브릭을 의미하는 Scale-Out 포함

- 이러한 각 영역은 새로운 기술과 deployment topology를 촉진해 왔으며, 패브릭의 각 계층에 참여하는 공급업체들에게 상당한 매출 기회 창출. 중요한 점은, 업계가 이제 새롭게 형성된 이 모든 AI 데이터센터를 더 넓게 상호 연결하는 세 번째 차원 진입:
1) Scale-Across: 전력, 냉각 또는 부지 문제로 인해 지리적으로 분리된 데이터센터 간 분산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2) Multi-rail: DCI 용량을 확장하고 Scale-Across 같은 새로운 사용 사례를 지원하기 위해 섬유 밀도를 증가시키는 기술

2. 추정치 (Scale-Across만)
- Scale-Across 및 Multi-rail 기회는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시장에서 약 100억 달러 이상의 TAM을 형성할 것으로 추정

- Scale-Across: 분산 AI 트레이닝을 위한 기회 확대. 20 Pb/s 이상의 AI 트레이닝 트래픽이 스위치 및 광학 스택을 통해 지원될 전망. 논의 중인 첫 번째 구체적인 Scale-Across 기회 중 하나는 전력 제약에 의해 촉발되었으며, 한 미국 hyperscaler가 각각 100,000개 이상의 XPU를 보유한 두 데이터센터를 약 100km 거리에서 매우 고용량의 광학 링크로 연결하여 두 사이트 간 총 20–25 Pb/s 규모의 분산 AI 트레이닝 트래픽을 가능하게 하려는 것.

- 이 초기 배치는 인라인 증폭기 사용을 피하기 위해 100km로 제한되지만, hyperscaler들은 100km를 초과하는 유사 아키텍처에 대한 관심도 가지고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1차 배치는 다음 요소의 조합에 의존: 1) AI Scale-Out 패브릭과 DCI 계층의 경계에 위치한 딥버퍼 스위치, 2) 프리미엄 코히어런트 플러거블 모듈과 재구성 가능한 라인 시스템으로 구축된 고용량 광학 스택, 3) 대규모 광섬유

- 가정을 한다면, Scale-Across는 DCI 연결당 3억~5억 달러 기회 추정.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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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채권 시장 차입 비용 압력 지속: 장기 국채 수익률 16년래 최고치 다시 기록

- 현재 트레이더들은 ECB에서 추가 금리 인하가 사실상 없을 것으로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일본은 이달 거의 확실한 금리 인상.

- "실망 매매" - 트레이더는 전 세계적으로 더 적은 금리 인하 배팅. 차기 연준 의장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는 일부 투자자들로 하여금 美 국채 커브에 리스크 프리미엄을 더하도록 만들고 있으며, 1조 8,000억 달러 규모의 예산 적자를 메우기 위한 차입 역시 채권 시장에 부담.

- 한편 한 매니저에 따르면 내년에 전 세계가 더 확장적 재정정책을 펼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더 강한 성장 전망을 미리 반영한 것으로 언급. 또한 시장은 해셋이 이끄는 연준이라 해도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존재하는 한 정책 완화 폭이 제한될 수 있기 때문에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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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America Tech "10 Industry Themes for 2026"

1. 소비자 AI 환경의 진화: 생성형 AI, 검색, 그리고 에이전트형 경험의 부상
- 생성형 AI 부상과 그것이 소비자 및 기업 컴퓨팅 환경을 변화 시킬 잠재력은 투자자들에게 여전히 핵심적인 논쟁 주제: 1) 인프라 계층 (즉, 클라우드 컴퓨팅 수요), 2) AI 모델/플랫폼 계층 (즉, 모델 개발 및 AI 모델의 소유권, LLM 포함), 3) 애플리케이션 계층 (즉, 최종 시장 제품/사용 사례)

2. 광고와 커머스의 경계 붕괴: 소셜 커머스, 크리에이터 및 리테일 미디어
- 지난 몇 년간 전통적인 광고와 이커머스 비즈니스 모델 간의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으며, 양측 모두 직접적인 트래픽과 거래를 유도하기보다는 파트너십 중심 모델을 채택하는 방향으로 전환해. 우리는 AMZN의 광고 비즈니스가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DASH, UBER, CART, LYFT, STUB와 같은 기업들이 장기적인 성장 경로를 확보할 것으로 예상. 또한 리테일 미디어가 디지털 광고 플랫폼보다 더 많은 예산을 흡수하는 가운데, 이들 플랫폼은 소셜 커머스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이어갈 것.

3. AI가 광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
- 클라우드 컴퓨팅 외 영역에서 디지털 광고를 AI 제품 개발/혁신 및 최종 사용자 채택 측면에서 가장 앞서 있는 수직 산업 보고 있어. 즉, AI 활용 측면에서 플랫폼이 어떻게 포지셔닝되고 있는지, 그리고 디지털 광고 플랫폼의 성장 및 시장 점유율 역학에 대한 관점. 지금까지 가장 성공적인 AI 활용 사례는 하나의 제품으로 수렴되고 있는데, GOOGL의 Performance Max와 META의 Advantage가 대표적. 또한 APP(Axon 2.0), U(Vector), PINS(Performance)와 같은 신규 플랫폼들도 진전을 보이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4. AI 투자 사이클 (Capex, 감가상각, 잉여현금흐름): 컴퓨팅 스택의 진화
- 생성형 AI 스택의 세 가지 계층 전반에 걸쳐 나타날 것: 1) 인프라 - 학습 및 추론을 위한 컴퓨팅, 2) 도구: LLM 및 기타 FM을 구축하기 위한 툴, 3) 애플리케이션: FM을 활용하는 애플리케이션

5. 로컬 커머스 내 경쟁 구도
- 빈도, 참여도, 사용자 유지율을 높이기 위해, 음식 배달 플랫폼들은 제품/카테고리 확장과 사상 최고 수준의 빠른 배송 속도를 제공하는 데 주력. 로컬 커머스의 핵심 테마: 이커머스 배송 속도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으며, AMZN은 경쟁력 있는 가격의 핵심 상품군에서 선도적 선택지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 온디맨드 플랫폼들은 레스토랑 배달을 넘어 더 많은 커머스 수직 영역으로 확장 중. 두 세트의 기업 모두, 과거 온라인 침투율이 낮았던 대형 카테고리(특히 식료품)에 더 많은 관심과 자원을 집중하고 있음

6. 모빌리티 네트워크의 미래: 자율주행차, 가격 경쟁력, 그리고 채택
- 자율주행차 부상과 모빌리티 네트워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최근 투자자들의 논의는 다음을 중심으로 전개: 1) 파트너십 발표, 2) AV 운영사의 신규 도시 진출, 3) 시장 점유율 데이터 및 AV 보급 확대에 대한 논의. 향후 5~7년 동안 라이드셰어링 산업에서 자율주행차의 채택이 단계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하며, 인간 운전자와 AV가 혼합된 하이브리드 네트워크 형태로 발전해 개인 이동 수요 증가에 대응할 것. 또한 UBER와 LYFT가 파트너십을 통해 더 넓은 AV 산업 성장에 참여할 것으로 기대.

7.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진화
- 기업들은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및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존 핵심 사업을 넘어 새로운 미디어로 확장. '26년을 향한 주요 트렌드: 신규 미디어 및 수직 영역을 통한 참여도 확대 (NFLX의 게임 확장, RBLX의 모멘텀, SPOT의 오디오북 확장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서비스에 대한 강조 확대 (NFLX의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진출, GEN/SRAD의 스포츠북 통합 등)
AI를 통한 콘텐츠 제작 지원 및 운영 효율성 제고 (RBLX의 Assistant & Cube, UBI의 Neo NPC 개발, SPOT의 플레이리스트 생성 등), 사용자 생성 콘텐츠 기반의 콘텐츠 증가 (RBLX 경험, WBTN 콘텐츠 및 소설 등)

8. 데스크톱/모바일에서 공간 컴퓨팅으로의 장기적 전환
- META, GOOGL, AAPL, MSFT와 같은 대형 기술 기업들이 컴퓨팅의 다음 단계인 보다 상호작용적이고 몰입적인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대규모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고 봄. 이는 모바일 기기 중심 컴퓨팅에서 벗어나는 중요한 전환점. 주요 투자 영역: 1) 하드웨어 개발 (다양한 폼팩터, 스마트 글래스/헤드셋 등), 2) 소프트웨어 개발 (솔루션/도구를 통해 개발자가 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개발자 경험을 개선), 3) 연결성 확장 (5G), 4) 무결한 통합과 광범위한 채택

9.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 네트워크 효과와 소비자 채택
-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소비자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정신적·신체적 서비스의 수요가 증가해 왔음. 헬스 & 웰니스 시장 기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핵심 테마를 강조. 디지털 헬스 환경은 Web 2.0(형태의) 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속적으로 진화하고 있으며, 소프트웨어 개선과 접근성 확대가 이를 뒷받침. 하드웨어 제품은 소프트웨어/구독 서비스 제공과 점점 더 긴밀히 결합되고 있음 (PTON의 신규 AI 기반 소비자 비전 시스템 – 연결형 하드웨어와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모두 포함). 소비자들은 개인의 건강/피트니스 개선을 위해 데이터 추적, 공유, 협업에 지속적으로 집중 (러닝/피트니스 루틴 데이터 공유, 수면 점수 추적, 공유 플랫폼에서의 운동 등)

10. 2026년 이후를 향한 성장과 점진적 투자 간의 균형
- 지난 3년간 투자와 마진의 균형을 맞추는 기간을 거친 이후, '26년을 향해 다음과 같은 핵심 투자 테마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성장 지향적인 일부 기업들은 단기적인 점진적 마진보다는 장기 성장 지속을 위해 더 많은 투자를 감내하는 방향으로 전환. 광범위한 AI 테마에 대한 투자는 여전히 지속될 전망. 성숙 단계에 접어든 기업들을 중심으로, 향후 성장과 마진 경로 간의 균형을 둘러싼 논쟁이 지속될 가능성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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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 Morgan: 메모리와 AI 반도체

1.10월 전체 반도체 매출: 전년 대비 +33% 증가 (9월 전년 대비 +28% 증가 대비)
- 이 가운데 로직 반도체 매출은 전년 대비 +25% 증가했고 (9월 +21% 증가 대비), 메모리 매출은 전년 대비 +58% 증가 (9월 +44% 증가 대비). 10월 반도체 매출은 '22년 이후 가장 강한 전년 대비 성장률을 기록했는데 이는 AI 애플리케이션에 따른 첨단 로직 칩과 HBM에 대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된 데 더해 수급이 타이트한 가운데 메모리 가격이 상승하면서 범용 메모리 ASP가 상승한 데 따른 추가적인 상방 효과가 더해졌기 때문.

2. ASP: 이는 메모리 ASP의 견조함과 함께 주요 CSP 및 다수 고객사로부터의 HBM, LPDDR5, DDR5 및 eSSD 조달 수요가 크게 증가한 데 의해 견인. 로직 매출 또한 강한 흐름을 유지했으며 최근 몇 개월 동안 전년 대비 +20% 상회하는 성장률 달성. 이는 AI 가속기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더불어, 산업 및 자동차 수요가 일부 바닥을 다지면서 mature nodes에서 간헐적으로 나타나는 긍정적 신호가 뒷받침. GB300의 원활한 램프업과 최신 버전의 Google TPU 및 AWS Trainium 칩에서의 추가적인 수요 상방을 감안할 때 AI 주도의 반도체 업사이클이 '26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전체적으로 10월 반도체 ASP는 전년 대비 +20% 상승 (9월 전년 대비 +17% 상승 대비). 이는 첨단 공정 노드의 견조한 가격(특히 TSMC N5/N3 노드 가동률이 100%를 상회하는 가운데 3nm 및 5nm 가격이 견조)과 DRAM 및 NAND 가격 강세가 지속된 데 따른 것. 메모리 ASP는 전년 대비 +12% 증가 (9월 전년 대비 +22% 증가 대비). 이는 HBM 가격 상승(HBM3E 12Hi가 '25년 4분기에 GB300을 위해 램프업), DDR5 현물 가격 급등, 그리고 HDD 부족 국면에서 CSP들의 강한 재고 보충수요에 의해 촉발된 NAND 가격 인상에 의해 지지.

- 로직 반도체 ASP는 전년 대비 +15% 증가 (9월 +12% 증가 대비). 이는 첨단 공정 가격의 견조함과 제품 믹스 개선(여기에는 AI 관련 전력 수요의 점진적 증가가 포함됨)의 수혜를 받았기 때문. 또한, 첨단 공정에서의 가격 인상이 나타나기 시작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수개월 동안 반도체 ASP를 추가로 끌어올릴 수 있음.

- 다만, 성숙 공정에서는 가격 압력이 지속되고 있으며, 의미 있는 회복은 자동차 및 산업 수요의 보다 강한 반등에 달려 있을 가능성이 큼. 다만 지난 2년간 여러 차례 ‘헛발’이 있었던 만큼, 이에 대한 신뢰도는 여전히 낮은 상황.

3. 전망: AI 사이클의 정점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로직 반도체가 '26년까지 이어질 미국 상위 4개 CSP들의 강력한 Capex 지출에 의해 상당 부분 지지될 것으로 추정 ('26년 Capex 전년 대비 +40%). 메모리 측면에서는, 주요 메모리 업체들이 Capex 절제를 유지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수급 여건이 완화되는 시점은 가장 빨라도 '27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하며, HBM 부족 현상은 '28년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있음.

- 이러한 배경에서 AI 및 반도체 업사이클이 '27년까지 연장될 것으로 판단하며, '26~'27년 반도체 매출 성장률은 한 자릿수 후반에서 두 자릿수 초반 수준을 예상. 공급이 충분한 수준으로 확대되기 전이나, AI 전력 인프라가 병목에 직면하기 전까지는 뚜렷한 다운턴이나 대규모 재고 조정의 위험은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으며 이는 가장 빨라도 '28년 이전에는 발생하기 어려울 것으로 판단.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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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7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산업 인센티브 준비

- 최대 수준 적용될 경우, 사상 최대 규모의 국가 주도 반도체 인센티브 프로그램에 해당.

- 이는 각국이 AI 및 국가 안보에 핵심적인 부품으로 간주되는 반도체의 자국 내 생산과 공급망 확보에 나서고 있는 시점에 추진되고 있음.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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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AI 자본적 지출에 대해..부채 공급에 대한 금리 민감도가 높아질 전망 그리고 투자-저축 균형

1. 지난 30여 년 동안 G10 국가들의 장기 금리가 공공부채 공급에 대해 점점 덜 민감
- 민간 부문의 투자 수요에 비해 글로벌 저축이 구조적으로 증가해 온 흐름 때문. 이로 인해 공공부채 공급이 비교적 원활하게 흡수될 수 있었음. 그러나 향후 수년간 AI 관련 자본지출이 글로벌 투자를 끌어올릴 것으로 예상되면서, 민간 부문의 투자 수요 증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공공부채 공급과 자본을 놓고 경쟁하게 되고, 그 결과 금리에 추가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수 있는지에 대해 투자자들의 문제의식이 커지고 있음.

- 추정 결과 역시 공공부채/GDP 비율 변화에 대한 금리 민감도가 장기적으로 하락.. '90년대 초반에는 부채/GDP 비율이 1% 상승할 경우 5년 포워드 금리가 2~3bp 상승. 이러한 민감도는 팬데믹 기간 동안 거의 0 수준까지 떨어졌으나, 이후 다시 상승세로 전환되기 시작. 기존 추정치와 비교하면, 최근의 상승 폭은 더 가파르지만 출발점은 더 낮은데, 이는 팬데믹 시기의 극단적인 환경과 달리 최근에는 글로벌 재정 뉴스에 대한 시장 민감도가 높아졌기 때문. 최신 추정치는 부채/GDP 비율이 1% 상승할 경우 금리가 약 2bp 상승함을 시사하며, 이는 향후 수년간 장기 금리가 점진적으로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

2. 금리-부채 민감도와 글로벌 저축 대비 투자 균형 간의 관계를 감안할 때
- 투자 측면에서 보면 과거의 대규모 기술 사이클에서 투자/GDP 비중이 대체로 2~5% 상승해 왔다는 점을 관찰해 왔으며, 미국에서 AI 투자 사이클이 GDP 대비 약 2% 수준에서 정점을 찍는 시나리오가 합리적인 기본 가정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표면적으로만 보면, 이러한 변화는 다른 조정이 없다면 저축–투자 균형의 의미 있는 악화를 의미. 만약 조정이 전적으로 투자 측에서만 이루어진다면, 공공부채에 대한 금리 민감도는 대략 두 배로 확대되어, 부채/GDP 비율 1%p 상승당 약 3~4bp 수준에 이를 수 있음을 시사. 향후 10년간 미국의 부채/GDP 비율이 약 25%p 상승할 것이라는 기본 시나리오하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5년 포워드 금리에 가해지는 누적 상승 압력을 기존의 50bp에서 최대 80~100bp까지 끌어올릴 수 있음

- 부채에 더 크게 의존하는 자본지출 사이클과 대규모 기업 부채 발행이 대규모 공공부채 공급과 동시에 발생하는 국면에서, 시장의 듀레이션 흡수 능력이 시험대에 오르며 민간 자본을 둘러싼 경쟁이 더욱 심화될 수 있음. 다만 공공부채 흡수의 핵심 동인은 여전히 민간 부문의 총저축과 투자 수요 간의 균형이라고 판단.

- 또한 모든 조정이 투자 측에서만 이루어질 것이라고 가정하는 것은 무리. 실제로 과거의 대규모 투자 파동 사례를 살펴보면, 투자 충격이 발생할 때 저축 역시 함께 조정되는 경우가 일반적이었으며, 저축–투자 균형이 반드시 투자 증가분만큼 1대1로 악화될 필요는 없었음 ([그림 1] '90년대 중반 생산성 호황기가 그 예). 글로벌 저축을 결정하는 다른 요인들 역시 최종적인 균형을 좌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향후 수년간 그러한 요인 중 하나로는 중국의 글로벌 수출 비중이 크게 확대되고, 이에 따라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누적될 것이라는 전망을 들 수 있음. 중국의 수출이 향후 몇 년간 강한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2030년대 말까지 중국 GDP의 약 5% (또는 글로벌 GDP의 약 1%)에 근접할 수 있다고 예상하고 있음.

- 이러한 흐름이 현실화될 경우, 중국의 저축률이 글로벌 평균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을 감안할 때 글로벌 저축 역학에 매우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 2000년대 중반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후 발생했던 첫 번째 ‘차이나 쇼크’ 당시에는, 중국과 다른 높은 저축율의 신흥국에서 발생한 잉여 저축이 글로벌 자본시장으로 재순환되며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을 끌어올렸음. 이 중 상당 부분은 미 국채를 포함한 글로벌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로 이어지면서, 공공부채에 대한 시장의 흡수 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했음.

- 중국의 저축률이 여전히 글로벌 평균을 크게 상회하고 있다는 점은 글로벌 저축 수요가 일정 부분 증가할 수밖에 없음을 시사. 중국의 경상수지 흑자와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 간의 역사적 관계가 유지된다고 가정할 경우, 이 경로를 통해 저축–투자 균형이 1~1.2% 개선될 수 있으며, 이는 글로벌 AI 투자 수요 증가분 1.5~2%의 약 절반을 상쇄하는 효과에 해당. 또한 세부 사항은 불확실하지만, 대규모 해외 직접투자 약정 역시 실현될 경우 자본지출 수요 흡수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음.

3. 결론
이러한 상충 요인들의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 두 가지 동인이 향후 몇 년간 글로벌 저축–투자 균형을 평균적으로 GDP 대비 0~0.5%p 수준으로 끌어내릴 것으로 보고 있음.
이는 팬데믹 이전의 1~1.5% 범위보다 낮은 수준. 이러한 변화는 공공부채에 대한 금리 민감도를 2000년대 초·중반에 관측되었던 2~3bp 범위로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으며, 구조적으로 높은 재정적자가 지속되는 가운데 장기 금리에 지속적인 상승 압력을 가할 것으로 예상. 미국의 부채/GDP 비율에 대한 기본 전망을 반영하면, 이는 5년 포워드 금리에 약 50bp 규모의 누적 상승 압력을 시사.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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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SpaceX $800bn의 가치 "궤도 상 데이터센터로의 확장을 구상"

왜 우주에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가?


1. 냉각
- 우주는 약 2.7 켈빈(K), 즉 -270°C의 매우 낮은 온도를 가지고 있어 명백한 냉각상의 이점을 제공. 물론 GPU에서 발생하는 열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매우 큰 금속 방열판이 필요할 수 있으며,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경우 수 km² 이상의 방열 면적이 필요할 가능성도 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프로젝트에 관여한 이들은 GPU에서 발생한 열을 deep space로 방출하는 비용이, 지상 데이터센터에서 동일한 GPU를 냉각하는 비용보다 훨씬 효율적이라고 주장. 지상 데이터센터의 경우 냉각 비용은 총 에너지 사용량의 최대 40%를 차지할 수 있음. 예를 들어, 비상장 기업 Starcloud는 자사의 우주 데이터센터가 지상 대안 대비 에너지 비용을 10분의 1 수준으로 낮출 수 있다고 전망.

2. 전력
- 지구와 달리, 우주 공간에서의 태양광 발전은 사실상 중단 없이 항상 풍부하게 제공되며, 대기 손실이나 기상 변화 없이 안정적인 에너지원을 제공. 우주는 거의 완전한 solar constant를 받는데, 이는 약 1,361 W/㎡ 수준으로, 대기 감쇠(atmospheric attenuation)를 고려한 지상 최고 수준의 태양복사량 대비 약 30% 더 높음.

3. Global Edge Connectivity
- 충분한 규모로 확장되고 최적의 궤도에 배치될 경우,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는 분산된 사용자와 엣지 컴퓨팅 워크로드에 대한 연결성을 이론적으로 개선할 수 있음. 저궤도 또는 mixed-orbit 위성군을 활용하면, 대부분의 인구 밀집 지역으로부터 수 밀리초 이내에 컴퓨팅 자원을 유지할 수 있어, 장거리 지상 네트워크 경로 대비 지연시간을 줄일 수 있음.

4. 확장성
- 일론 머스크에 따르면, 현재 SpaceX는 전 세계 궤도 투입 질량(mass-to-orbit) 능력의 약 90%를 차지. 그러나 재사용 로켓의 활용이 더욱 보편화되고, Blue Origin, Rocket Lab, 그리고 중국을 포함한 기타 신흥 발사체 사업자들이 발사 빈도를 늘리게 되면, kg당 발사 비용 하락과 총 궤도 투입 질량의 증가가 동시에 발생할 가능성이 큼. 이는 결과적으로 더 크고, 더 모듈화된 우주 기반 인프라 배치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임.

5. 장애 요인
- 우주 기반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상당한 도전에 직면: 여기에는 특수 방사선 내성 하드웨어를 요구하는 가혹한 방사선 환경, 궤도상 유지보수 및 수리의 어려움, 그리고 현재 이론적으로 구상되는 규모를 감안할 때 궤도 파편 위험 등이 포함.
- 또한 주파수, 우주 교통 관리, 다국적 데이터 거버넌스를 둘러싼 규제 복잡성 역시 중대한 장애물로 작용할 수 있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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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dman Sachs: 美 주식은 여전히 종목 선별 장세

- S&P 500 기업들 간 6개월 실현 상관계수는 지난 25년 중 저점 부근에 위치해 지수 레벨에서의 변동성은 억제하고 있으나 수면 아래 개별 종목의 급격한 움직임을 가리고 있음.

- 현재 전개되는 것은 강한 로테이션: 논쟁의 초점은 AI 리더십 지속 vs. 참여 확대로 이동. AI가 리더십을 계속 좁히는지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가운데 비(非) AI 종목들이 작동하기 시작하면서, 출발점의 중요성이 커졌고, 많은 포트폴리오에 충격이 되었음.

- 이러한 역학은 지수 차원에서는 중립으로 귀결될 수 있으나, 변동성 지표 리셋과 함께 헤지 수요가 증가.

#INDEX
9👍1
美 수익률곡선은 최근의 박스권을 상향 돌파했으며, 경기민감주 대비 방어주의 상대 성과는 경기 사이클의 반등을 확인

#INDEZ
5👍5
JP Morgan: AI 투자를 위한 순부채 발행 규모 추정

기술 기업들의 올해 순부채 발행 증가는 AI 투자 확대를 위한 추가적 차입이라기보다는 선제적 자금 조달에 가깝고, 현금흐름 성장률이 향후 가속될 가능성까지 감안하면 기존의 capex 대비 현금흐름 후행 가정은 여전히 타당
- NVDA CEO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연간 자본적 지출이 올해 추정치인 6,000억 달러에서 2030년까지 3조~4조 달러로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한 이후(향후 5년간 연평균 42%라는 매우 큰 성장률),이러한 자본지출을 어떻게 조달할 것인가라는 문제를 검토.

- 기술 섹터 기업들의 순발행은 '25년 미국 투자등급 기준으로 1,000억 달러를 소폭 상회하는 속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美 크레딧 전략 팀은 '26년 순발행이 약 1,75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 여기에 美 하이일드를 투자등급에 더하고, 또한 非달러화(EUR 및 GBP) 기술 섹터 부채까지 포함하면, 기술 섹터의 총 순채권 발행 규모는 YTD 기준 약 1,450억 달러 수준으로 추적. 그리고 미국 투자등급 기술 채권에 대해 추정 성장률을 적용하면, 총액은 '26년에 2,450억 달러까지 도달할 수 있음을 시사.

- 최종 추정 결과 올해 자금조달 적자는 1,000억 달러 미만으로 축소되지만, '30년에는 약 1조 1,000억 달러로 증가. '25년에 순부채 발행 속도가 더 빠르다는 점이 부채 조달 의존도가 더 커질 가능성을 나타낼 수도 있음. 그러나 해당 추정의 가정은 자본 조달이 자본지출과 동시에 이뤄진다는 점. 실제로는 자금 조달이 먼저 이뤄지고, 이후 시간이 지나며 투자로 집행되는 경우가 많음.

- 현재 JPM Global Corporate Index에서 기술 섹터만을 놓고 보면, 해당 기업들은 명목 잔존물 약 6.3%를 차지. 만약 여러가지 가정 전제 하에, 기술 섹터 비중이 '30년경 해당 비중이 약 15%까지 상승할 수 있음을 시사.

※ 결론: 그러나 올해 AI 관련 자본지출을 조달하기 위해 테크기업들의 순부채 발행이 증가한 것은 추가적인 부채 조달이라기보다는 미래 투자를 대비한 부채 조달의 선제적 집행을 반영한 것. '25년 현재까지 테크기업들의 영업현금흐름과 Capex 연환산 성장률은, 영업현금흐름 성장률이 capex 성장률보다 2~3년(20% 대 30%) 정도 뒤처진다는 기본 시나리오가 타당해 보임. 오히려 영업현금흐름 성장률은 올해 약 18%에서 다음 회계연도에는 약 25%로 가속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기준 시나리오보다도 더 강한 흐름.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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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률이 4.6%로 상승 (9월 중앙값 예상치 4.5% 상회)

1) 이는 노동시장 참여율 증가 영향이 일부 반영된 결과 (일자리가 줄어든 것뿐만 아니라 일하려는 사람이 늘어서)
2) 임금 상승률이 낮다는 점 또한 노동시장의 약화를 시사.

* 이에 따라 연준은 중립금리 수준을 소폭 상회하는 정책 기조에서 완화적 정책 기조로 전환해야 할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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