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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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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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의 북미 사업 or 인프라 사업이 SK지주사 중심으로 정리되는 첫 단추인가?

그간 충전 인프라 사업도 5개 계열사가 중구난방 추진하고, 투자도 여러 회사가 각자 집행해오는 등 정리가 덜 됐었다.

아래 글처럼 SK그룹 계열사 중 특정 회사가 중심을 잡고 정리할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아무래도 사업회사가 아닌 지주사가 중심을 잡을 가능성이 있어보임. 별도 정리 필요.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83348886
BTC의 존재와 그 가치에 대해 장기적으로 긍정적인 뷰를 갖고 있지만 고래가 보유 BTC에 레버리지를 끼기 시작하는 것은 훗날 엄청난 후폭풍으로 돌아올 리스크를 낳는 행위가 될 수 있다.

'21년 봄 부처빔을 촉발했던 디파이 연쇄붕괴가 바로 과도한 레버리지 때문이었는데 암호화폐의 알파이자 오메가인 BTC를 보유한 큰손들이 레버리지를 끼기 시작한다면 훗날 가격조정의 트리거가 당겨졌을 때 '21년 12월초 중국발 청산빔은 테스트에 불과할 수도 있다.

물론 레버리지에는 여러 종류가 있으며 대출 조건에 따라 '건전한' 레버리지가 될 수도 있겠다. ETH처럼 활용도가 늘어나 찾는 이들이 많아져 코인 도미넌스가 다시 올라갈 수도. 그러면 플랜B의 꿈이 현실이 될 수도.

"그는 회사가 아직 구체적인 행동은 취하지 않았다면서 “보유 비트코인으로 유리한 조건에 장기 담보 대출을 받아 비트코인 레버리지 투자에 활용하거나 믿을 수 있는 기관에 빌려줄 수 있다”고 보유 비트코인의 활용 방안을 설명했다."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5004
"◆ 편리한 무공해차 충전환경 조성

주요 이동·생활거점을 중심으로 급속 2000곳, 완속 6만기의 충전기를 새로 구축한다. 연립·다주택 등 충전취약지역 생활권에는 5분 충전구역 조성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전국 충전기 위치, 고장 여부, 충전 이용정보 등을 종합하는 통합플랫폼을 구축하고 네비게이션과 연계해 최적의 충전소를 안내하는 시스템도 구축할 방침이다.

수소차 충전소는 충전 애로 주요도시 중심으로 내년까지 310기 구축하고 지역별 균형을 고려해 2025년까지 시·군·구별 최소 1기씩 모두 450기를 설치한다. 주유소·LPG 충전소 등 기존 인프라 전환을 우선 지원하고 메가스테이션(수소+전기+문화복합)의 성공적 구축 사례(1호 용산전쟁기념관)를 확산할 계획이다. 

구축 운영 과정에서도 신속 대응이 가능한 부품·설비가 적용될 수 있도록 구축사업 선정기준에 대한 개선을 추진한다. 실시간 정보앱(하잉, Hying)을 통해 수소충전소 가동·운영현황 등 정보 제공, 무공해차 통합플랫폼 고도화를 추진한다.

충전기 관리실적을 내년 충전기 지원사업 선정평가에 반영해 환경부 지원 충전기 의무운영기간을 5년으로 확대하고 무공해차 운전자, 사업자 등과 제도개선사항을 지속적으로 발굴·개선한다.

이와 함께 충전기 신기술 확대를 위해 전기는 무선충전 기술 실증을 위한 민·관협력과 도르레형, 중속 충전기 등 실증된 충전기 보급을 확대하고 수소는 소수력을 활용한 그린수소 충전소 실증사업과 액화수소충전소 구축 등 대형 수소차 전환을 촉진한다."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97077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조선일보의 수소차 개발 중단 보도에 관련주들이 추락했습니다

현대차관계자, 정부담당자들과의 통화를 재구성해 팩트 체크와 제 결론을 말씀드립니다

-제네시스 승용수소차 개발을 재점검하는 것은 사실이나, 개발 중단이 아니라 다른 대형차종으로의 전환 등 대안을 보고있어

-이는 수소차가 상용차와 대중량 교통수단에 경쟁력이 더 높기 때문에 전략적인 파이프 라인 조정

-최근 연료전지 부서를 연구개발 중심에서 사업화 중심으로 개편한 것은 사업축소를 위한 것이 아니라 수소연료전지를 이용한 다양한 사업의 확대 추진 때문

-정부관계자들은 민간기업의 개발 차종 선택문제에 대해 언급할수 없다고 함. 다만, 최근 정부가 발표한 수소차 관련 계획의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답

-결론: 1) 수소차의 중심은 상용차와 배, 기차, 항공기 등 대중량 운송수단. 승용차 모델 하나의 개발 중단이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 작아 2) 수소차의 낮은 경제성은 개발 초기 단계이기 때문. 전기차가 지난 10년 동안 그랬듯 소재와 부품의 기술개발과 대량생산 체제로의 이행으로 수소차의 경제성도 개선될 것 3) 전기차 굴기를 달성한 중국의 관심과 지원이 수소차로 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http://m.dailycar.co.kr/content/news.html?type=view&autoId=42248

https://www.google.co.kr/amp/s/www.cnbc.com/amp/2021/08/25/jpmorgan-fuel-cell-vehicles-set-for-gains-in-china-truck-market.html

https://www.globaltimes.cn/page/202111/1238493.shtml
제네시스 브랜드에 수소연료전지 적용은 시기상조라고 생각함.

현재 기술과 인프라 수준으로 승용차=전기차, 상용차=수소차가 유리한 상황.

신규 전기트럭 차종 출시로 상용차 시장을 전기상용차가 다시 침투중이며, 수소 승용차 개발은 수소차 리더인 현대차의 제네시스 브랜드 미적용 노이즈 발생. 이는 상용과 승용 모두에 대한 수소 기술 적용 효율에 대한 재점검이 아닐까함.

제네시스 브랜드는 현대차의 주력 프리미엄 라인업인만큼 수소연료전지 적용을 안 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프리미엄 운행경험을 바라는 제네시스 소비자 입장에서 차량 운용 과정에서 충전 경험이 좋지 못하면 프리미엄이 떨어짐. 수소차 충전 인프라는 아직까지 너무 열악함.

반면 전기차 충전 인프라는 아직 부족하지만 보급수준이 많이, 빨리 올라가는 중이기 때문에 G80 같은 제네시스 모델에 적용해도 충분히 쓸만한 사용자경험이 나올 수 있음.

현대의 대형트럭 차종인 엑시언트는 이미 수소연료전지 모델을 출시하였으며 위 증권사 코멘트와 같이 현기차가 다른 상용차 또는 대형 운송수단 라인업에 수소 기술 적용하는게 합리적. 그리고 이 과정에서 상용차를 위한 충전 인프라가 반드시 함께 확보돼야함.
"SK(주)는... 또 현재 상용화된 50㎾급 급속 충전기보다 7배 빠른 데다 차량에 플러그를 꽂기만 해도 사용자 인증, 충전,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350㎾급 초급속 전기차 충전기도 전시한다."

이번 CES에서 시그넷이브이가 모회사인 SK(주) 부스에서 350KW급 초급속 충전기를 선보일 것으로 보이네요.

CES 참석 명단 중 관련 인물로는 SK(주) 대표이자 시그넷이브이 기타비상무이사인 장동현 부회장이 참석 예정입니다. 그리고 충전기 설치 및 운영할 담당자들도 몇 명 출장 가겠네요.

https://m.mk.co.kr/news/business/view/2021/12/1216793/
'21년 블로그를 시작해 3.5개월간 운영하며 즐거웠습니다. 아직 미약한 제 텔레그램 채널을 구독해주시는 구독자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http://m.blog.naver.com/doreamer/222607818523
블로그 컨텐츠로 매주 텔레그램 내용 중 소개할만한 걸 weekly로 소개해볼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