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제어는 7kw의 완속 충전기부터 350kw의 초급속 충전기까지 개발, 제조, 설치,
유지보수까지 하는 업체이며, 2020년 공급된 신규 충전기 1.9만대 중 약 4,300여대를 공급한
시장점유율 약 20%의 업체이다. 2020년 매출액 438억원 중 약 50% 이상이 전기차 충전기
매출인 것으로 추정된다."
-> 충전기 매출액은 약 220억원 정도로 추정?
유지보수까지 하는 업체이며, 2020년 공급된 신규 충전기 1.9만대 중 약 4,300여대를 공급한
시장점유율 약 20%의 업체이다. 2020년 매출액 438억원 중 약 50% 이상이 전기차 충전기
매출인 것으로 추정된다."
-> 충전기 매출액은 약 220억원 정도로 추정?
peer의 성장에 대해 적은 레포트를 뜯어볼 필요가 있음. 다만 충전기 3사 매출을 해외/내수로 나눠서 분석한 것 같지 않은 것 같아 확인 필요... (레포트에서 계산한 매출 전망은 내수시장만 잡아놓음)
에스에스차저는 코스닥 상장사 에스트래픽의 충전 브랜드임. 기사에 나온 급속충전기의 제조사는 사진상 SIGNET 마크를 보면 시그넷이브이.
에스트래픽은 종합 교통 인프라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사업분야는 하이패스, 지능형교통시스템, 버스운행관리, 충전플랫폼 등 다방면에 걸쳐있음. 시그넷이브이 SK피인수 직전에 에스트래픽 인수로 오보가 났던 이력이 있음.
https://v.kakao.com/v/20220103091921962
에스트래픽은 종합 교통 인프라 사업을 운영하는 업체로 사업분야는 하이패스, 지능형교통시스템, 버스운행관리, 충전플랫폼 등 다방면에 걸쳐있음. 시그넷이브이 SK피인수 직전에 에스트래픽 인수로 오보가 났던 이력이 있음.
https://v.kakao.com/v/20220103091921962
다음뉴스
평창동에도 전기차 급속충전소 생겼어요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 종로구는 평창동에 전기차 급속충전소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평창동은 종로구 내 다른 지역과는 달리 근처에 공공 충전기가 없어 전기차 이용 주민들의 불편이 컸다. 게다가 단독주택이나 소규모 공동주택이 많아 충전소를 지을 만한 공간 역시 마땅치 않았다. 이에 종로구는 방치돼 있던 자투리 공간(평창동 43-5)에 충전기
"친환경차 대중화를 위해 국내외 기업들과 협력해 충전 인프라 구축 등 전동화 생태계 조성에도 힘을 쏟는다. 정 회장은 “전기차와 수소는 다양한 모빌리티와 산업분야의 동력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하고, 그룹 전반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과 전략을 체계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차-한충전
현대차-대영채비
이 2개의 고리가 끊어졌다 이어지며
현대차-한충전-시그넷이브이
1개의 고리로 연결될 가능성을 생각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2/01/03/62OYFRQKDZC6NBMQZCMXNYEZVA/
현대차-한충전
현대차-대영채비
이 2개의 고리가 끊어졌다 이어지며
현대차-한충전-시그넷이브이
1개의 고리로 연결될 가능성을 생각한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2/01/03/62OYFRQKDZC6NBMQZCMXNYEZVA/
Chosun Biz
[신년사] 정의선 현대차 회장 “신기술이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되는 한 해”
신년사 정의선 현대차 회장 신기술이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되는 한 해
Forwarded from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병화 한)
조 멘친, 기후변화 예산에 반대 안해
바이든의 부양안(Build Back Better)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잡고 있는 여당의원 조멘친이
자신은 BBB 전체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그 중 5,550억달러 수준인 기후변화 대응 그린산업 육성 예산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발표
따라서 그린산업 부양안은 어떤 형태로던 타협되어 통과될 가능성 높아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산업의 성장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88180-manchin-expresses-openness-to-climate-action-amid-spending-bill%3famp
바이든의 부양안(Build Back Better)이 통과되지 못하도록 잡고 있는 여당의원 조멘친이
자신은 BBB 전체에는 동의하지 않으나, 그 중 5,550억달러 수준인 기후변화 대응 그린산업 육성 예산에는 반대하지 않는다고 발표
따라서 그린산업 부양안은 어떤 형태로던 타협되어 통과될 가능성 높아
미국의 재생에너지, 전기차, 수소산업의 성장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으로 판단
https://www.google.co.kr/amp/s/thehill.com/policy/energy-environment/588180-manchin-expresses-openness-to-climate-action-amid-spending-bill%3famp
TheHill
Manchin expresses openness to climate action amid spending bill stalemate
Sen.
노가다를 해본 사람과 안 해본 사람의 차이는 매우 큽니다. 누가 시켜서 하느냐 자의로 하느냐의 차이도 큽니다.
갈수록 데이터가 많아지고 api 제공 등 활용방법이 많아져 자동화까지 되면 좋지만 아직까지 자동화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수작업 노가다 경험의 가치는 매우 큽니다. (그리고 수작업을 해봐야 어디에 자동화가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험의 유무와 투자 성과의 인과관계는 별도입니다만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저 역시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노가다가 필요하다 생각될 때는 고된 작업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조각모음을 했었습니다. (시켜서 하는 건 싫습니다)
요새 여러모로 바빠 이런 노가다는 못하지만 꼭 하고 싶습니다. 자동화를 위한 스킬셋 장착의 필요성도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노가다라는 키워드에 꽂혀 제 얘기만 주절주절 풀었지만 투자 종목 스크리닝 방법의 관점에서 아래 글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a463508/222210575342
갈수록 데이터가 많아지고 api 제공 등 활용방법이 많아져 자동화까지 되면 좋지만 아직까지 자동화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아, 수작업 노가다 경험의 가치는 매우 큽니다. (그리고 수작업을 해봐야 어디에 자동화가 필요한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이 경험의 유무와 투자 성과의 인과관계는 별도입니다만 장기적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으로 쓸 수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저 역시 스스로의 판단에 따라 노가다가 필요하다 생각될 때는 고된 작업임에도 즐거운 마음으로 조각모음을 했었습니다. (시켜서 하는 건 싫습니다)
요새 여러모로 바빠 이런 노가다는 못하지만 꼭 하고 싶습니다. 자동화를 위한 스킬셋 장착의 필요성도 계속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노가다라는 키워드에 꽂혀 제 얘기만 주절주절 풀었지만 투자 종목 스크리닝 방법의 관점에서 아래 글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a463508/222210575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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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말~2월초가 스몰캡 투자자들에게 중요한 이유
코로나 때문에 약속도 없지만, 저는 매년 1월말~2월초엔 왠만하면 약속을 잡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관 커버리지가 없는 2,000억 미만 스몰캡을 발굴할 수 있는 1년에 한번밖에 없는 성수기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