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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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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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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동최선생님이 운영하시는 아대리 채널 아주 잘 보고 있는데 오늘 공유기능 풀어주셔서.. 퍼옵니다. 문제되면 지우겠습니다.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https://news.1rj.ru/str/doreamer/722 사실 링크의 메시지 작성 후 숏을 잡을까도 깊이 고민했고 어제오늘 '그래서 숏 잡았냐'고 투자지인들에게 연락이 왔습니다만 결론은 안 잡았습니다. 시장은 단기적으로 제 생각과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도 크기 때문에 특히 숏의 경우 포지션이 털릴 가능성이 커서 의미있는 규모의 숏을 잡기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이 크지 않아보여서, 고민하고 들여다볼 시간을 절약하고 본계좌에 집중했습니다. 마찬가지 이유로 연금계좌들…
테더숏의 향기가 매우 진하게 풍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인 주식 등 투자 멀티버스들이 모두 연결된 양상을 보여주는 2022년 현재, 어느 한 우주에서 단기간 급변동성의 기미가 보이는 것은 매우매우 안 반가운 일입니다. 지난번 루나숏과 마찬가지로 걱정은 하되 테더숏을 하진 않을 가능성이 높지만, 어쨌든 마냥 지켜보고만 있지 말고 멀티버스가 연계돼서 (단기로라도) 타격받을 유사시에 대비할 각오는 해놔야겠습니다.

당장 오늘도 코인 우주와 주식 우주가 같이 쪼그라들고 있긴 하네요.

#doreamer생각
미 증시는 큰 폭 하락 마감했습니다

S&P500 -4.04%, 나스닥 -4.73%, 다우 -3.57%

다우는 1126포인트가 떨어져 2020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타겟이 실망스러운 실적으로 -24.93% 급락하면서 소매업체들의 동반 하락을 불렀습니다

달러트리 -14.42%, 코스트코 -12.45%, 콜스 -11.02%, 월마트 -6.79%, 로즈 -5.26%,

반면에 티제이맥스는 컨센 상회 실적을 발표하면서 +7.12% 올라 차별화된 흐름을 보여주었습니다

빅테크들도 다시 큰 폭 하락했습니다

애플 -5.64%, 엔비디아 -6.82%, 아마존 -7.12%, 마이크로소프트 -4.55%, 테슬라 -6.8%,

원자재들을 비롯해 유가도 하락하면서 에너지 관련주들도 하락을 피해 가지 못했습니다

옥시덴탈 -5.33%, APA -6.24%, 마라톤 -5.61%, 할리버튼 -4.96%

모간스탠리는 이번 하락이 예전 하락시기와 비교할 때 아직 바닥이 멀었다고 했으며 BOA도 추가 하락을 언급하였습니다

타겟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소매업체로서 코스트코나 월마트 보다 훨씬 고객 친화적인 매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이러한 곳도 인플레이션의 리스크를 피해가지 못하면서 그 충격이 여타 업체와 업종으로 퍼져 나간 것으로 보입니다.

연준은 인플레이션을 잡기 위해 금리를 강하게 올리는 중인데 여기서 세배로 오를 경우 미 국민의 소비에서 이자지출이 차지하는 비용이 증가하면서 소비지출이 더욱 억제될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즉 지금은 인플레이션으로 소비가 위축되고 인플레이션이 잡힐 때는 이자 비용 지출로 소비가 줄어들게 됩니다. 물론 이러한 점을 노리고 연준이 금리인상을 하고 있는 것이지만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는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시장은 어제 미국 시장의 반등을 제대로 이어가지 못하면서 기대 이하의 성적이었으나 오늘은 미국 시장의 급락에 대해 어느정도 면역력을 가지게 될 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최근 미국 시장의 급등과 급락에 우리 시장은 시큰둥 해 하며 자기 갈 길을 가는 모습인데 오늘도 장 초반 하락 후 반발 매수세가 얼마나 들어올지에 시장 분위기가 달려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시장이 하루 하루 냉탕과 온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오늘도 성투 하시기 바랍니다
Forwarded from 대신 전략. 돌직구 (경민 이)
대신증권에서 투자전략을 담당하는 이경민입니다. 

오늘 미국증시 급락에 대한 판단과 단기 전망에 대해 간략히 코멘트드리겠습니다.


오늘 새벽 마감한 미국 증시는 급락했습니다.
다우 -3.57%, 나스닥 -4.73%, S&P500 -4.04%, 러셀2000 -3.56%

세가지 이유가 있었다고 봅니다. 소매업체 실적쇼크, BOA의 인플레이션에 취약한 기업 발표, 테슬라의 S&P500 ESG 지수에서 제외 소식이 전반적인 위험자산 선호심리 후퇴로 이어졌습니다.

가장 컸던 것은 어제 미국 소매판매, 산업생산 예상치 상회소식에 진정되었던 경기침체 우려가 미국 소매업체 실적 부진으로 인해 다시 수면 위로 부상했다는 점입니다.


미국 대형소매업체 타겟 1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조정기준 주당 2.19달러의 수익은 전망치(주당 3.07달러)를 크게 하회한 실적쇼크였습니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도 기존 8%에서 약 6% 수준으로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타겟은 하루만에 24.93% 폭락했습니다.

전날 월마트의 실적 부진에 이은 연타였는데요.
월마트도 전일 기대 이상의 매출을 올렸지만, 수익은 기대치를 밑돌았고 연간 전망치도 낮췄습니다. 전날 11% 폭락했던 월마트의 주가는 어제도 6.80% 하락했습니다.


여기에 BOA가 인플레이션으로 타격을 입을 기업으로 아마존(-7.16%), 가정용품 업체인 크로락스(-6.97%) 등을 발표하면서 개별 기업 이슈에서 소비 업체 전반에 충격을 주었습니다.

테슬라(-6.80%)는 S&P500이 ESG 지수에서 제외했다는 소식까지 가세하면서 급락했고요.



즉, 매출액은 그래도 괜찮아… 인플레이션 잡히면 실적은 살아날거야라는 안도보다는 이제부터 인플레이션 충격이 기업 실적에 본격화될거야! 라는 공포감이 시장을 크게 흔들었다고 봅니다.

특히, 전일 소매판매, 산업생산 호조에 다행이다~~~ 라고 안도했던 투자심리에 예상치 못했던 충격이 가해지면서 심리적 파장은 더 컸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물가의 고공행진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을 열어놓고 있습니다.
연준이, 파월 의장이 강조하고 있는 연착륙 가능성에 대한 부분도 의심하면서 시장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경제전망의 변화를 반영해서 이번 반등을 추세반전보다 기술적 반등, 안도랠리 성격이 강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5월 30일에 발간하는 하반기 전망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급락으로 단기 전망, 전략을 어떻게 구축해야 할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물가 부담, 소비 부진, 경기침체 우려… 새로운 이슈일까? 생각해 볼 부분입니다.

이미 경기침체 우려를 일정부분 선반영하면서 글로벌 증시는 5월 급락세를 기록했고, 아직 경기침체는 아니구나~~~ 하는 안도감에 반등을 했습니다 .

이 과정에서 자이언트 스텝 공포는 크게 완화되었고요…

크게 달라진게 있을까? 그렇다면 오늘 미국 증시의 급락은 급격한 변동성 확대 이후 여진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렇게 보는 이유는

1) 거래량이 적습니다. 특히, 나스닥은 5일, 20일 평균을 하회하고 있습니다. 5월 12일 Selling Climax를 통과했다고 봅니다.

2) VIX는 고점을 낮춰가고 있습니다. VIX는 3월 7일 36.45%, 5월 9일 34.75%를 기록했고, 전일 지수는 전 저점수준에 근접했지만, 전일 급반등으로 30.96%를 기록했습니다. 지수는 낮아지고 있는데, VIX 고점도 낮아지는… Positive Divergence가 진행 중입니다. 미국 3대 지수 모두 MACD OSC도 저점을 높여가면서 Positive Divergence가 진행 중입니다.

3) 미국은 내일이 옵션만기입니다. 거래량이 적은 상황에서 수급 변동성 확대가 주가 급락으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실적 부진, 소비불안에 이은 경기침체 우려가 유입되면서 가뜩이나 위축된 투자심리가 공포심리로 전환되었다고 봅니다.



결국, 다시 한 번 저점 테스트, 지지력 테스트는 이어지겠지만, 새로운 하락추세의 전개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합니다.

변동성을 활용한 비중확대 전략은 여전히 유효하고, 비중을 많이 실으신 투자자분들은 힘드실 수 있지만, 시간싸움 구간이니 버티는 전략이 낫다고 봅니다.



제가 이번주 월요일 자료를 통해 시장은 펀더멘털, 매크로, 투자환경보다 극도로 위축된 투자심리가 문제였다고 언급드렸습니다.

거꾸로 말하면 공포심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지만, 심리가 조금만 안도해도 기술적 반등, 안도랠리가 전개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다시 한 번 공포심리 시장을 흔들고 있습니다. 비중확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음주, 다다음주 월말, 월초 주요 경제지표 결과를 통해 미국 경제에 있어서는 아직 침체를 걱정할 정도는 아니구나, 우리가 너무 걱정을 많이 했네… 라는 인식이 재유입될 것으로 봅니다.

OECD 경기선행지수를 보면 미국은 3개월 연속 상승, 상승폭 확대 중입니다. 이에 힘입어 OECD 전체 경기선행지수 낙폭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직 경기침체 우려는 과도하다는 증거들은 많습니다.


연초 이후 증시 변동성 확대의 또다른 한 축이었던 통화정책에 대한 부담은 진정세가 뚜렷합니다.

6월 자이언트 스텝은 10% 밑으로 내려갔고, 7월 자지언트 스텝 확률도 20%를 하회하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도 완화 기대가 유효합니다. 우크라이나 수도에서 미국 대사관 업무를 재개한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의 적극적인 경기 부양 정책도 긍정적인 심리 전환 가능성을 높이는 변수입니다.



KOSPI도 일시적으로 2,600선 이탈, 2,570 ~ 2,580선 지지력 테스트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달러 환율도 1,275원 전후까지 반등하며 불안심리를 자극할 수 있습니다.

비중확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말씀드렸던 5월말 ~ 6월초 2,700선 회복시도, 8월까지 2,800선 회복시도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극도의 투자심리 위축, 공포심리는 금융시장의 변곡점을 형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반전 포인트이자, 투자자들의 의심을 키우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다시 한 번 공포심리가 극대화될 때가 비중확대 기회라는 점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장 중 중국증시 흐름, 이에 근거한 환율 변화, 외국인 매매패턴 변화(현물, 선물 모두)에 주목해 본다면 변동성 여진국면을 잘 이겨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힘내십쇼!!!


감사합니다.
흥국증권_산업_도소매_20220519075519.pdf
3.2 MB
흥국 박종렬


유통

오프라인의 축제


저금리와 저물가 시대는 저물고 고금리와 고물가 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화 되고 있습니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외생변수에 덜 민감한 내수주에 관심이 필요합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지난 2년간 오프라인은 온라인에 비해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엔데믹으로 전환되고 있는 상황에서 오프라인 채널에 대해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부유층의 견고한 소비여력을 감안할 때 고급품 시장이 선전할 것이고, 그중에서 백화점, 면세점, 편의점 채널이 가장 양호한 실적 모멘텀을 전개할 것입니다.
타겟의 어제 실적발표가 시장에 충격을 줬습니다

사실 타겟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마트입니다

타겟의 경쟁업체는 월마트나 코스트코라기 보다는 콜스나 티제이맥스 마샬 같은 할인전문 업체들이죠

이 업체들과 비교해 보면 뭔가 매장이 더 깔끔하고 어떻게 보면 백화점 처럼 고급스럽기도 하고 계산대도 그렇고 매장 분위기도 그렇고 고객들이 좋아할 만하게 만들어놨습니다

남녀노소 상류층 중산층 하류층 가리지 않고 인기 있는 이유입니다.

반면에 티제이맥스의 경우 뭔가 조잡하고 불편한 구성이지만 가끔 명품을 믿을 수 없는 가격에 득템할 수 있는 곳이죠. 흔히들 '보물찾기'라고 하는데 특별히 할 일 없을 때 시간 보내기엔 티제이맥스가 최고입니다.

모든 잡화가 뒤섞여 있고 세트는 아예 찾아 볼 수 없으나 숨겨진 명품들이 말도 안되는 가격표를 붙이고 있는 것을 발견하는 재미로 간다고 합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타겟은 어닝쇼크를 티제이맥스는 어닝서프를 기록하면서 두 업체의 희비가 갈렸는데요

결과적으로 티제이맥스가 버틸 수 있었던 건 일단 물건이 가장 싸고 덤핑 재고들이 많아서 인플레이션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는 점이라 생각됩니다
전기차 충전 인프라 투자자로서 고민하는 지점이기도 합니다. 투자자로서의 나와 운전자로서의 나는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https://m.blog.naver.com/ginius94/222738293938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윤 정부, 법인세 3%p 인하 추진

최근 미국 바이든 대통령은 법인세를 올려서 물가를 잡겠다고 했다가,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가 제정신이냐며 대놓고 비판을 했죠. 일론 머스크는 아예 공화당 지지를 대놓고 선언했구요.

그런데 윤석열 정부는 법인세를 인하하겠다는 방침이라 "친 기업 방향"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주식시장이 미국보다 견조한 것은 상대적으로 고밸류 성장주 비중이 적어서기도 하지만, 이런 정책적 결 때문인 것 같네요.

추경호 경제부총리가 청문회에서부터 계속 주장을 했던게 법인세 원복(2017년 22%에서 25%로 인상)이었는데 목적은 "투자 활성화"입니다.

그러나 법인세, 상속세, 부동산 보유세 다 내리겠다고 하면서 재정은 어떻게 메꿀꺼냐. 국채 발행 늘어나는거 아니냐 아직은 우려가 있네요.

세법 개정안은 9월 국회 제출되고 통과되면 2023년부터 적용되니, 일단 경기활성화 의지가 강하다는 걸로 해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s://www.news1.kr/articles/?4683849
Forwarded from 신영증권 박소연 (박소연 신영증권 전략)
(아래) 인천공항 비행금지시간 해제 : 항공권값 내려갈까

국토교통부가 항공권값 상승의 주범으로 꼽히는 인청공항의 ‘비행금지 시간(커퓨)’을 없애기로 했다. 코로나 방역을 위해 인천공항에 커퓨를 처음 도입한 지 2년 1개월 만이다.

커퓨는 일정 시간 동안 비행기의 운항을 금지하는 제도이다. 승객이 온종일 출입국하면 이를 관리할 출입국 검역·격리·이송 인력도 24시간 상주해야 하니 운행 시간을 줄여 방역 부담을 줄이겠다는 취지이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에선 오후 8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비행기가 뜨고 내릴 수 없었다.

문제는 이 시간대에 운행되는 항공편이 전체의 5분의1 수준이라는 점이다. 2019년 기준 인천공항에서 이 시간에 운행되는 운항편이 전체의 23%가량을 차지했다.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심야시간대 운행률이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운행할 수 있는 항공편의 수가 절대적으로 줄자 항공사들은 경영상의 이유로 커퓨의 해제를 요구해왔다.

http://naver.me/xCrIs7Yo
정리 아주 잘하셨네요🙂
6개 제품 - 워치, 폰(보급형/플래그십), 무선이어폰, 태블릿PC, AR스마트글래스

충분한 시간과 자본만 있으면 빅테크들이 모든 지구인의 사용자경험을 seamless하게 연결할 수 있는 종합 생태계 서비스를 모든 면에서 (HW/SW 그리고 서비스까지 포함) 완벽히 준비해 제공하는 날이 올 것 같다.

#최원석 #디코드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2/05/19/L2RCKRU3IZBYLIXNRVDTL5Y2SY/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애플은 미국에서 전기차 충전소 특허를 취득함. 애플카 개발의 전신인 타이탄 프로젝트의 흔적에 더해 새롭게 특허가 추가되기 시작. 유명 전기차 엔지니어를 최근에 영입한 것과 같이 다시 한 번 시장에 애플카의 향이 나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 #애플 #애플카 #충전 https://driveteslacanada.ca/news/apple-patents-automated-ev-charging-station/
애플카 특허에 대한 뉴스가 여럿 나오고 있으며 생각보다 구체적이다. 지난번 충전 특허에 이어 이번 VR 탑재 특허도 상당히 획기적이다.

모든 생태계를 연결한다는 것은 모든 디바이스의 HW/SW 연결성을 극대화한다는 것과 같은 의미이며 차량 바깥에 한눈팔지 않고 자사 생태계 접속을 끊지 않고 체류시간을 늘리도록 유도하는 특허 같다.

사용자가 고민할 필요 없도록 아예 완벽한 환경을 마련해 맹인안내견 같은 가이드 역할을 해온 애플의 애플카가 정말 기대된다. 사용자 경험 측면에서는 정말 원탑이다.

다만 HW와 SW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것만큼이나, 서비스 수준도 저 두가지 수준만큼 향상시킬 필요는 있다. 한국 애플스토어 응대 이슈 같은 노이즈가 없도록.

#애플카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281270
바이든형 전기차 충전기도 좋아하잖아요 트리튬 CEO 백악관에서 연설시켜줄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