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칸서스 Private Equity 최남곤
투자 발표 후에 따라오는 법인세 인하. 발표안 시행 시, EPS를 7% 높이는 효과를 가져옵니다.
만년 적자 기업보다는 이윤 창출해서 법인세 꼬박꼬박 내던 기업들이 혜택을 받겠네요. 스타트업보다는 대기업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계속 전환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쿠팡, 마켓컬리 VS 이마트.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15627
만년 적자 기업보다는 이윤 창출해서 법인세 꼬박꼬박 내던 기업들이 혜택을 받겠네요. 스타트업보다는 대기업에게 유리한 환경으로 계속 전환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쿠팡, 마켓컬리 VS 이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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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einfomax.co.kr
정부, 법인세 최고세율 '25→20%' 대폭 인하 검토 - 연합인포맥스
(세종=연합인포맥스) 최욱 최진우 기자 = 정부가 법인세 최고세율을 기존 25%에서 20%로 대폭 낮추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26일 관계부처 등에 따르면 정부는 이와 같은 방향을 골자로 기업의 부담을 ...
Forwarded from 삼성 글로벌주식팀장 장효선
[ETFun] 미국 인프라 투자 본격 집행, 수혜주 ETF로 담기: 인프라 테마 대표 ETF 소개
안녕하십니까? 삼성증권 글로벌 ETF 분석 담당 임은혜입니다.
최근 시장 상황이 어려워 테마형 ETF의 인기가 다소 식었지만, 여전히 주목할 만한 투자 테마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요.
그중 하나가 인프라 관련 테마입니다.
2020년 11월 미 바이든 대통령 집권 이후 시장에서 가장 큰 기대감 중 하나는 '인프라 지출 법안'이었습니다.
애초의 시장의 기대보다는 관련 내용이 늦어졌으나, 2021년 11월에 미 의회에서 1조 달러 지출 패키지가 통과되었죠.
따라서 올해 집행 자금이 워싱턴을 비롯한 지역 사회로 유입되며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글로벌 관점에서는 전년도 6월 G7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B3W(Build Back Better for the World)'을 표명하며 개발도상국의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죠.
B3W 관점에서의 인프라는 아직 구체적인 자금 조달이나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미국 주도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 인프라주에 대한 관심 환기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ETF로 접근할 수 있는 대표 종목을 소개합니다.
■ PAVE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
- 운용규모/운용보수/일 평균 거래대금
5.3조 원 / 0.47% / 358억 원
- 미국의 건설자재, 중장비, 엔지니어링, 건설 업종 등 인프라 관련주로 미국 내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에 투자
- 상위 보유 종목: Nucor, Sempra Energy, Fastenal Company, Deere, CSX Coporation 등
■ IGF (iShares Global Infrastructure ETF)
- 운용규모/운용보수/일 평균 거래대금
4.3조 원 / 0.43% / 214억 원
- 에너지, 운송, 유틸리티 등 글로벌 인프라 기업에 투자(미국 37%, 캐나다 10%, 호주 9%, 스페인 7% 등)
- 상위 보유 종목: Transurban, Atlantia, Enbridge, Aena SME, NextEra Energy, Getlink 등
* 운용보수는 연간, 일 거래대금은 최근 45 거래일 평균
(2022/05/26 공표자료)
안녕하십니까? 삼성증권 글로벌 ETF 분석 담당 임은혜입니다.
최근 시장 상황이 어려워 테마형 ETF의 인기가 다소 식었지만, 여전히 주목할 만한 투자 테마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요.
그중 하나가 인프라 관련 테마입니다.
2020년 11월 미 바이든 대통령 집권 이후 시장에서 가장 큰 기대감 중 하나는 '인프라 지출 법안'이었습니다.
애초의 시장의 기대보다는 관련 내용이 늦어졌으나, 2021년 11월에 미 의회에서 1조 달러 지출 패키지가 통과되었죠.
따라서 올해 집행 자금이 워싱턴을 비롯한 지역 사회로 유입되며 인프라 관련주에 대한 수혜가 예상되는 상황입니다.
한편 글로벌 관점에서는 전년도 6월 G7 정상회의에서 미국이 'B3W(Build Back Better for the World)'을 표명하며 개발도상국의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죠.
B3W 관점에서의 인프라는 아직 구체적인 자금 조달이나 프로젝트에 따른 수혜가 나타나지는 않았으나,
미국 주도의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미국을 중심으로 한 주요 인프라주에 대한 관심 환기가 진행 중입니다.
이에 따라 ETF로 접근할 수 있는 대표 종목을 소개합니다.
■ PAVE (Global X US Infrastructure Development ETF)
- 운용규모/운용보수/일 평균 거래대금
5.3조 원 / 0.47% / 358억 원
- 미국의 건설자재, 중장비, 엔지니어링, 건설 업종 등 인프라 관련주로 미국 내 매출 비중이 50% 이상인 기업에 투자
- 상위 보유 종목: Nucor, Sempra Energy, Fastenal Company, Deere, CSX Coporation 등
■ IGF (iShares Global Infrastructure ETF)
- 운용규모/운용보수/일 평균 거래대금
4.3조 원 / 0.43% / 214억 원
- 에너지, 운송, 유틸리티 등 글로벌 인프라 기업에 투자(미국 37%, 캐나다 10%, 호주 9%, 스페인 7% 등)
- 상위 보유 종목: Transurban, Atlantia, Enbridge, Aena SME, NextEra Energy, Getlink 등
* 운용보수는 연간, 일 거래대금은 최근 45 거래일 평균
(2022/05/26 공표자료)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ETFun] 미국 인프라 투자 본격 집행, 수혜주 ETF로 담기: 인프라 테마 대표 ETF 소개 안녕하십니까? 삼성증권 글로벌 ETF 분석 담당 임은혜입니다. 최근 시장 상황이 어려워 테마형 ETF의 인기가 다소 식었지만, 여전히 주목할 만한 투자 테마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지요. 그중 하나가 인프라 관련 테마입니다. 2020년 11월 미 바이든 대통령 집권 이후 시장에서 가장 큰 기대감 중 하나는 '인프라 지출 법안'이었습니다. …»
치솟는 물가 속 브랜드 정체성으로부터 진화해 철학의 영역에 진입하는 전통의 미끼 상품들
코스트코 구운닭
이케아 핫도그
#유통
https://www.cnn.com/2022/05/26/business/rotisserie-chicken-food-grocery-stores/index.html
코스트코 구운닭
이케아 핫도그
#유통
https://www.cnn.com/2022/05/26/business/rotisserie-chicken-food-grocery-stores/index.html
CNN
Everything is getting more expensive. Except rotisserie chicken
At the grocery store, shoppers have seen food prices increase at their fastest pace in decades. Yet the price of one hot, juicy, spit-roasted favorite hasn't budged at several top chains: rotisserie chickens.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pinned «치솟는 물가 속 브랜드 정체성으로부터 진화해 철학의 영역에 진입하는 전통의 미끼 상품들 코스트코 구운닭 이케아 핫도그 #유통 https://www.cnn.com/2022/05/26/business/rotisserie-chicken-food-grocery-stores/index.html»
Costco 글 2건 추천
노마드 투자자 서한에도 깊게 소개된 Costco의 실적 발표일을 맞아, 펨코에 올라왔던 글 2개를 공유드립니다. 조회수가 이만큼밖에 안 나온 것이 너무 아까운 글들입니다.
- 구운닭의 중요성 (220227 글)
https://m.fmkorea.com/4380603619
- 가격 매력 (220305 글)
https://m.fmkorea.com/4396200558
#유통 #코스트코 #costco
노마드 투자자 서한에도 깊게 소개된 Costco의 실적 발표일을 맞아, 펨코에 올라왔던 글 2개를 공유드립니다. 조회수가 이만큼밖에 안 나온 것이 너무 아까운 글들입니다.
- 구운닭의 중요성 (220227 글)
https://m.fmkorea.com/4380603619
- 가격 매력 (220305 글)
https://m.fmkorea.com/4396200558
#유통 #코스트코 #costco
에펨코리아
Costco에게 로티세리치킨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코스트코는 아주 착한 기업입니다. 이러한 뛰어난 실적을 자기배를 불리지않았으며 주주배당금을 5연속 인상했고 직장 퇴사율도 매우매우 낮습니다. 현 인플레이션에 대한 코스트코의 최선의 방어 수단 중 하나는 가격결정력입니다. 더 높은 비용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전가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코스트코는 강력한 가격결정력을 가진 회사의 완벽한 예입니다. 90%를 넘는...
코넥스 스팩 이전상장 (공부용 갈무리)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1081413100480106215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001081413100480106215
m.thebell.co.kr
[스팩합병 이전상장 점검]코넥스에서 코스닥으로, '상장 통로' 급부상
코넥스기업들이 스팩합병 방식으로 코스닥에 입성하는 사례가 최근 급증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스팩합병 이전상장 건수는 총 11건에 달한다. 2009년 스팩(SPAC) 제도 도입 후 이전 상장 사례가 단 18건에 불과했던 점을 감안하면 최근 2년간 쏠림현상(전체 61%)이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다이소와 비슷한 가격대로 식료품 포함 모든 제품을 판매하는 1달러샵 중 달러제네럴(DG)과 달러트리(DLTR)까지도 주가가 빠지고 있는 걸 보면 미국 오프라인 유통가(특히 할인마트)가 큰 위협에 직면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가격전가가 안 된다는 것은 인플레이션이 계속될 때 매입/판매를 반복해야되는 유통 기업들에게 큰 위협입니다. 특히 서민경제의 기둥 역할을 위해 가격전가를 포기하는 분위기라면 더욱입니다. 예전엔 1달러샵들이 (1달러 2달러 류의 가격정책에…
"달러 트리 마이클 위틴스키(Michael Witynski) CEO는 “1분기 중 평균 상품가격을 1.25 달러대로 전환한 것이 판매 및 마진 개선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유통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65376i
#유통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205265376i
hankyung.com
달러 트리, 깜짝 실적에 주가 '고고'
달러 트리, 깜짝 실적에 주가 '고고', 1분기 순익 주당 2.37달러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
제목 : 텔라닥 헬스(TDOC), 원격의료 시장 재편 이루어지는 가운데 유리한 입 *연합인포맥스*
오펜하이머의 Michael Wiederhorn 애널리스트는 원격의료 시장에 대한 정책 동향이 텔라닥 헬스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미국 의회에서, 정신과 의료 서비스 시 메디케어 신청을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원격으로 이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안이 논의되고있다. 이는 텔라닥과 같은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원격의료나 처방전 사업과 관련하여 규제 당국의 개입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VS 헬스(CVS)와 월마트(WMT)가 사업 확대를 주저하고 있다. 이 또한 텔라닥 호재로 거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원격의료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텔라닥은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이 우수한 종목이다"고 정리했다.
-> TDOC가 미국에서는 B2B 영업을 빡세게 해서 기업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도 널리 쓰입니다.
오펜하이머의 Michael Wiederhorn 애널리스트는 원격의료 시장에 대한 정책 동향이 텔라닥 헬스에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미국 의회에서, 정신과 의료 서비스 시 메디케어 신청을 위해 직접 방문하지 않고 원격으로 이를 신청할 수 있도록 개정하는 안이 논의되고있다. 이는 텔라닥과 같은 원격의료 서비스 이용을 촉진시키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이다"고 분석했다. "한편 원격의료나 처방전 사업과 관련하여 규제 당국의 개입이 심화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CVS 헬스(CVS)와 월마트(WMT)가 사업 확대를 주저하고 있다. 이 또한 텔라닥 호재로 거론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원격의료 서비스 시장의 성장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있어서, 텔라닥은 리스크 대비 보상 매력이 우수한 종목이다"고 정리했다.
-> TDOC가 미국에서는 B2B 영업을 빡세게 해서 기업 복지서비스의 일환으로도 널리 쓰입니다.
아주 예전에 이지웰이라는 기업에 투자를 했었고 해당 기업은 현대그린푸드에 인수되었는데요, 이지웰 창업자인 김상용 씨가 이지웰은 매각하면서 이지웰니스라는 직장인 정신건강 서비스 자회사는 직접 챙겨서 나갔었습니다.
애초에 이지웰 창업 스토리도 김상용 씨가 2003년에 책상 하나 빌려서 선택적 복지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는 것인데, 이지웰니스도 2011년에 시작한 것을 보면 앞서가는 창업가인 것은 맞아 보입니다.
텔라닥 호재 뉴스 보고 적어봤습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15000410
애초에 이지웰 창업 스토리도 김상용 씨가 2003년에 책상 하나 빌려서 선택적 복지 아이디어로 시작했다는 것인데, 이지웰니스도 2011년에 시작한 것을 보면 앞서가는 창업가인 것은 맞아 보입니다.
텔라닥 호재 뉴스 보고 적어봤습니다.
http://m.newspim.com/news/view/20210215000410
뉴스핌
이지웰니스, '이지앤웰니스'로 사명 변경
[서울=뉴스핌] 김양섭 기자 = 직장인 정신건강 프로그램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전문기업 이지웰니스(강민재 대표)가 사명을 '이지앤웰니스(EZNwellness)'로 변경했다고 15일 밝혔다.이지웰니스는 선택적 복지사
Costco 사랑은 비단 양재점이나 상하이점만의 특이점은 아니었던 것. 미국 포함 글로벌리 아시안들의 최애 유통업체인 것으로.
#유통 #costco
https://www.cnbc.com/2022/05/26/how-costco-became-a-staple-of-asian-america.html
#유통 #costco
https://www.cnbc.com/2022/05/26/how-costco-became-a-staple-of-asian-america.html
CNBC
'A lot of Costco love' — How the warehouse retailer became a staple of Asian America
Asian Americans are the fastest-growing demographic in the U.S. They're also a disproportionate number of Costco's customers.
하이닉스 하락과 바닥권 인식을 바탕으로 투자를 생각해보지만 본계좌에 현금이 없는 경우, 연금 계좌에서 쉽게 살 수 있는 방법은 KODEX반도체 ETF를 사는 것.
구성종목을 들여다보면 하이닉스와 반도체 대표종목들이 들어있음. 물론 1년반 전 코스피 고점 이후 구불텅거리고 있지만 장기로 가져가는 연금계좌에서 생각 줄이고 매수버튼 누르긴 쉬운 상품.
심지어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도 빠져 있어서 삼전을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제격
#연금
구성종목을 들여다보면 하이닉스와 반도체 대표종목들이 들어있음. 물론 1년반 전 코스피 고점 이후 구불텅거리고 있지만 장기로 가져가는 연금계좌에서 생각 줄이고 매수버튼 누르긴 쉬운 상품.
심지어 반도체 대장인 삼성전자도 빠져 있어서 삼전을 빼고 싶은 사람에게는 더 제격
#연금
현시점 반도체 투자에 대해 긍정적이냐를 생각해본다면 저는 과거에 반도체 사이클에 호되게 당해본 경험이 있어서 조금 조심스러운 입장이긴 합니다.
그래서 이번 사이클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코스피 지수 플레이의 주종목이라 bias되기 쉬운- K-반도체 윗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Kodex반도체 구성종목들과 같은 중간물로 수온을 체크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반도체 폭락장을 이겨내고도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여럿입니다. 이 친구들이 반도체 사이클 수혜를 강하게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지수 조정기와 겹치는 기간에 반도체 사이클 업턴이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 추정)
해당 사이클의 다운턴에 잘못 투자해 꼭지를 잡을 리스크도 배제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환희는 고점에 나오고 절망은 바닥에 나오는데, 최근 하이닉스의 강한 하락이 글로벌 반도체 조정에 뒤이어 찾아와서 절망과 절치부심의 목소리들이 늘어난 것을 보면 바닥일 수도 있을까요.
어쨌든 최근 IT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조정과 생산량 조절도 이어지고 있으니 사이클이 연장될 가능성도 낮은 건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딱 한 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어제부로 디커플링될 기미를 보여준 나스닥과 코인입니다. 루나 테라 UST 사태의 여파와 함께 다른 요인들로 코인이 겨울을 맞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종료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픽카드 사기엔 좋겠다 외엔 좋을게 없는 뷰네요.
저에겐 부나방처럼 뛰어들기엔 너무 어려운 것이 반도체 사이클 투자라서, 저는 작년에 주로 흑염룡 투기로 접근해 단기 스윙만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사이클을 잘 모른다'를 스탠스를 쉽게 벗어던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1, 연금의 장기/누적적 투자라는 특성을 잘 살리면 반도체 ETF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위 소개드린 KODEX반도체 외에 SOL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라는 녀석도 지난달 출시됐을 때 소개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나머지는 외국 유수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녀석입니다. 나스닥/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한참 빠진 22.04에 출시돼서 시가총액 104억 수준으로 아직 인기는 안 높지만, 참신한 접근이라곤 생각합니다. 이 두 ETF가 겹치는 종목은 하이닉스 단 하나이니 두개를 같이 담으면 대충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은 모두 커버가 되겠습니다. 단, 사이클 고점에서 몰빵하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다만 2, 하이닉스가 디스카운트받아 허구헌날 PBR 1 밴드에 닿는 것이 단기 중기 장기로 회사를 현물로 담기엔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시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룹 차원에서 리소스도 많이 투입하고 잘 관리해서 옛날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기업입니다. 이 역시 몰빵은 주의해야겠죠 아무리 바닥권이라도.
여러가지 시각을 담아봤습니다.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며 예측이 아닌 셀프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리입니다
#doreamer생각 #반도체
그래서 이번 사이클도 의심의 눈초리로 보고 있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라는-코스피 지수 플레이의 주종목이라 bias되기 쉬운- K-반도체 윗물로 파악하는게 아니라 Kodex반도체 구성종목들과 같은 중간물로 수온을 체크해보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반도체 폭락장을 이겨내고도 많이 올랐던 종목들이 여럿입니다. 이 친구들이 반도체 사이클 수혜를 강하게 입은 것이라 생각한다면 지수 조정기와 겹치는 기간에 반도체 사이클 업턴이 끝났을 수도 있습니다. (단순 추정)
해당 사이클의 다운턴에 잘못 투자해 꼭지를 잡을 리스크도 배제할 수는 없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습니다.
하지만 항상 환희는 고점에 나오고 절망은 바닥에 나오는데, 최근 하이닉스의 강한 하락이 글로벌 반도체 조정에 뒤이어 찾아와서 절망과 절치부심의 목소리들이 늘어난 것을 보면 바닥일 수도 있을까요.
어쨌든 최근 IT하드웨어 기업들의 재고조정과 생산량 조절도 이어지고 있으니 사이클이 연장될 가능성도 낮은 건 아닙니다.
이 시점에서 딱 한 가지 걸리는게 있다면 어제부로 디커플링될 기미를 보여준 나스닥과 코인입니다. 루나 테라 UST 사태의 여파와 함께 다른 요인들로 코인이 겨울을 맞는다면 반도체 사이클 종료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픽카드 사기엔 좋겠다 외엔 좋을게 없는 뷰네요.
저에겐 부나방처럼 뛰어들기엔 너무 어려운 것이 반도체 사이클 투자라서, 저는 작년에 주로 흑염룡 투기로 접근해 단기 스윙만 했었습니다. 앞으로도 '나는 사이클을 잘 모른다'를 스탠스를 쉽게 벗어던지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만 1, 연금의 장기/누적적 투자라는 특성을 잘 살리면 반도체 ETF도 나쁜 선택은 아닙니다. 위 소개드린 KODEX반도체 외에 SOL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 라는 녀석도 지난달 출시됐을 때 소개했던 것 같은데, 한국에선 삼성전자 하이닉스, 나머지는 외국 유수 반도체 기업들로 구성된 녀석입니다. 나스닥/필라델피아반도체 지수가 한참 빠진 22.04에 출시돼서 시가총액 104억 수준으로 아직 인기는 안 높지만, 참신한 접근이라곤 생각합니다. 이 두 ETF가 겹치는 종목은 하이닉스 단 하나이니 두개를 같이 담으면 대충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은 모두 커버가 되겠습니다. 단, 사이클 고점에서 몰빵하면 안 좋은 결과가 나오겠죠.
다만 2, 하이닉스가 디스카운트받아 허구헌날 PBR 1 밴드에 닿는 것이 단기 중기 장기로 회사를 현물로 담기엔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시각에는 동의합니다. 그룹 차원에서 리소스도 많이 투입하고 잘 관리해서 옛날보다 많이 업그레이드된 기업입니다. 이 역시 몰빵은 주의해야겠죠 아무리 바닥권이라도.
여러가지 시각을 담아봤습니다. 전부 혼자만의 생각이며 예측이 아닌 셀프 리스크 관리를 위한 정리입니다
#doreamer생각 #반도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