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읽기-시그넷이브이-211201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 이충열
- 보유주식 29,900주 중 4,900주 매도, 잔여 25,000주
- 대주주요건 과세 회피용 매도 추정
- 연말주가 6만원시 9천주 추가 매도 추정
- 관련 doreamer 분석글
211122 수급중간점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211015 수급주체 분석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 이충열
- 보유주식 29,900주 중 4,900주 매도, 잔여 25,000주
- 대주주요건 과세 회피용 매도 추정
- 연말주가 6만원시 9천주 추가 매도 추정
- 관련 doreamer 분석글
211122 수급중간점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211015 수급주체 분석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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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넷이브이 수급 중간점검 + 코넥스 수급개선 순살3종
가벼운 글입니다. 11월 19일. 폭발적인 상승을 할 뻔했지만 폭발적인 매도세와 팽팽한 접전을 한 하루였다....
[테슬라:TSLA - 북미 CCS1 어댑터 사용?]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해 현재까지 한국에서만 판매중인 CCS1 어댑터가 북미지역에서 일부 테슬라 모델에 사용 가능하도록 SW 업데이트됨.
캐나다의 한 테슬라 Model Y 오너가 CCS1 어댑터를 확보한 뒤 2021.40.6 버전 SW로 업데이트한 자신의 Model Y에 연결해 실제 급속 충전에 성공함.
또 다른 SW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현재 기준 북미지역에서는 19년말-20년초 생산된 테슬라 차량만 CCS1 어댑터 사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됨.
[코멘트]
CCS1 어댑터 한국 출시 후 북미 지역 출시도 예고한 테슬라의 준비단계로 보임.
하지만 한국에서도 수요를 못 따라가는 공급 때문에 예약취소사태와 품절사태로 인해 정가의 150% 가격에 개인거래중인데 북미 지역 공급은 언제쯤 가능할런지?
반도체 short 이슈 해결되면 어댑터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었는데 이대로 가면 서드파티에게 다 뺏길 수도.
수퍼차저 네트워크 개방과 같은 그림의 퍼즐 조각인데 조속한 해결이 필요함.
https://driveteslacanada.ca/model-y/tesla-ccs-adapter-activated-in-north-america-with-2021-40-6-software-update/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21112901697&utm_source=da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it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1/10/19/NDQ4BTIJKZDUZJXS6RLXKOGFK4/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해 현재까지 한국에서만 판매중인 CCS1 어댑터가 북미지역에서 일부 테슬라 모델에 사용 가능하도록 SW 업데이트됨.
캐나다의 한 테슬라 Model Y 오너가 CCS1 어댑터를 확보한 뒤 2021.40.6 버전 SW로 업데이트한 자신의 Model Y에 연결해 실제 급속 충전에 성공함.
또 다른 SW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현재 기준 북미지역에서는 19년말-20년초 생산된 테슬라 차량만 CCS1 어댑터 사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됨.
[코멘트]
CCS1 어댑터 한국 출시 후 북미 지역 출시도 예고한 테슬라의 준비단계로 보임.
하지만 한국에서도 수요를 못 따라가는 공급 때문에 예약취소사태와 품절사태로 인해 정가의 150% 가격에 개인거래중인데 북미 지역 공급은 언제쯤 가능할런지?
반도체 short 이슈 해결되면 어댑터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었는데 이대로 가면 서드파티에게 다 뺏길 수도.
수퍼차저 네트워크 개방과 같은 그림의 퍼즐 조각인데 조속한 해결이 필요함.
https://driveteslacanada.ca/model-y/tesla-ccs-adapter-activated-in-north-america-with-2021-40-6-software-update/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21112901697&utm_source=da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it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1/10/19/NDQ4BTIJKZDUZJXS6RLXKOGFK4/
Drive Tesla
Tesla CCS adapter activated in North America with 2021.40.6 software update
Tesla released a new CCS adapter last month, but it was limited to owners in the South Korean market. Eager to have another option to charge their vehicles, several owners were able to bring the [...]
[테슬라:TSLA - CCS1 어댑터 대영채비 충전기 사용시 벽돌현상]
테슬라 CCS1 어댑터 장착 후 대영채비 충전기로 충전시 벽돌현상 발생 다수. 아예 퓨즈가 나가버려서 AS 맡겨야 한다고 함.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이핏은 대영채비가 위탁 운영함. 테슬라 어댑터 출시 당시 현대차는 이핏에 테슬라 포함 타사 어댑터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었음. 당시 이유에 대해 왈가왈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현대차 측이 말했던 안전성 문제로 보임.
현재까지 테슬라 오너들 경험담에 따르면 대영채비 이외 시그넷이브이 등 타 회사가 제조한 충전기에서는 문제 발생 없는 듯. 과거 테슬라 차데모 어댑터 출시 당시에도 대영채비 충전기에서만 문제 발생하여 기기 패치했었다고 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737107?od=T31&po=0&category=0&groupCd=
https://v.kakao.com/v/20211118114203066
테슬라 CCS1 어댑터 장착 후 대영채비 충전기로 충전시 벽돌현상 발생 다수. 아예 퓨즈가 나가버려서 AS 맡겨야 한다고 함.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이핏은 대영채비가 위탁 운영함. 테슬라 어댑터 출시 당시 현대차는 이핏에 테슬라 포함 타사 어댑터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었음. 당시 이유에 대해 왈가왈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현대차 측이 말했던 안전성 문제로 보임.
현재까지 테슬라 오너들 경험담에 따르면 대영채비 이외 시그넷이브이 등 타 회사가 제조한 충전기에서는 문제 발생 없는 듯. 과거 테슬라 차데모 어댑터 출시 당시에도 대영채비 충전기에서만 문제 발생하여 기기 패치했었다고 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737107?od=T31&po=0&category=0&groupCd=
https://v.kakao.com/v/20211118114203066
www.clien.net
테슬라코리아 정식 DC콤보 어댑터 사용 후 차량 벽돌 모음집.jpg : 클리앙
한 테슬라 동호회 카페에 DC콤보 어댑터 관련 (테슬라코리아 정품) 벽돌 사례가 지금까지 4건이나 올라왔습니다. 카페에 모든 차주분들이 계신게 아니라 카페 밖에도 꽤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 클리앙에도 테슬라 오너분들이 꽤 계시니, 조심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적어도 어댑터 문제인지 충전기 문제인지 뭐라도 원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흑흑 덕분에(?) 차데모 중고 몸값이 다시 오르네용 ㅜ
비용효율, 정책홍보, 보급속도 측면에서 충전기 성능보다 충전기 수가 중요한 정부로서는 완속충전기 중심 보조금 집행이 유리하지만 낭비되는 다른 예산을 생각하면 씁쓸. 그래도 예산 확대 자체는 환영. 충전사업자 기준 강화도 환영.
올해 240억 8천기
내년 700억 3만기(추정)
부품 국산화는 심사기준에 있는지 추후 확인 필요함
https://m.etnews.com/20211129000199
올해 240억 8천기
내년 700억 3만기(추정)
부품 국산화는 심사기준에 있는지 추후 확인 필요함
https://m.etnews.com/20211129000199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내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올해보다 3배 늘어난다
정부가 내년에 전기차 완속충전기 보조금 예산을 올해 240억원에서 약 3배 늘어난 740억원으로 잡았다. 올해 공동 주택·시설에 보급했던 충전기 물량이 8000기에서 내년엔 최대 3만기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반면 서울시의 충전기 확충 정책은 급속 완속 모두 커버하는 정책. 수량과 예산은 작아도 급속 비중이 꽤 됨. 연중 발표했던 콘센트형, 가로등형 충전기들도 글로벌 다른 대도시(미국 뉴욕 등)처럼 충전인프라 자체에 대한 이해가 꽤 올라가는 느낌
22년 공영주차장 충전기 설치 계획 급속 261기 완속 331기 (서울시 121억원 예산 + 자치구별 자체 구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01/110557087/1
https://yesan.seoul.go.kr/wk/wkSelect.do?itemId=103679&tr_code=sweb
22년 공영주차장 충전기 설치 계획 급속 261기 완속 331기 (서울시 121억원 예산 + 자치구별 자체 구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01/110557087/1
https://yesan.seoul.go.kr/wk/wkSelect.do?itemId=103679&tr_code=sweb
www.donga.com
서울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 거점 변신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 개막을 선언한 서울시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내 공영주차장을 전기차 충전 거점으로 삼고 인프라를 확대한다.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연일 높아지는 상황에…
전기차용 배터리도 결국 그 자체로 하나의 완제품 상품이었던 시대를 지나, 배터리/BMS/충전부/구동부/SW 등 전기차 내부를 일체화하고, 나아가 충전기/충전사업 등 외부 생태계까지 일체화하여 관리/운영하는 시대로 나아가는 중.
다음 시대의 주체가 누가 될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단계에선 블루오벌SK처럼 배터리회사와 완성차회사가 합작하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
주목할 점은 이 다음 시대의 전력생산/충전기제조/충전사업/배터리/완성차 전체를 내재화하는 것은 결국 테슬라가 꿈꿔왔고 실현중인 방향임.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1/12/02/N22DV7ZZ3NCVDINHGJD7GJ4UG4/
다음 시대의 주체가 누가 될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단계에선 블루오벌SK처럼 배터리회사와 완성차회사가 합작하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
주목할 점은 이 다음 시대의 전력생산/충전기제조/충전사업/배터리/완성차 전체를 내재화하는 것은 결국 테슬라가 꿈꿔왔고 실현중인 방향임.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1/12/02/N22DV7ZZ3NCVDINHGJD7GJ4UG4/
조선일보
VW·GM·도요타가 배터리 직접 만들려는 3가지 이유 [최원석의 디코드]
VW·GM·도요타가 배터리 직접 만들려는 3가지 이유 최원석의 디코드
올해 발표한 SK 임원 인사 중 충전 관련은,
-장동현 SK(주) 사장의 부회장 승진
(시그넷이브이 기타비상무이사)
-SK(주) 산하 임원급 조직 신설
첨단소재 투자센터 내 테크담당
(투자 포트폴리오 간 기술적 시너지 향상)
디지털 투자센터 내 글로벌담당
(글로벌 투자기회 발굴 및 네트워킹 전담)
미발표됐으나 암시중인 사항은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SK온 임원 선임
https://v.kakao.com/v/20211202170203773
-장동현 SK(주) 사장의 부회장 승진
(시그넷이브이 기타비상무이사)
-SK(주) 산하 임원급 조직 신설
첨단소재 투자센터 내 테크담당
(투자 포트폴리오 간 기술적 시너지 향상)
디지털 투자센터 내 글로벌담당
(글로벌 투자기회 발굴 및 네트워킹 전담)
미발표됐으나 암시중인 사항은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SK온 임원 선임
https://v.kakao.com/v/20211202170203773
다음뉴스
최태원 SK 회장, 안정 속 혁신 가속.. 동생 최재원 부회장은 'SK온' 맡을 전망
SK(034730)그룹이 2일 실시한 2022년 임원인사는 40대 최고경영자(CEO)를 발탁해 성과중심의 인재 발탁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조직 변화 폭을 최소화해 안정을 추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박정호·유정준 부회장에 이어 올해 장동현·김준·함윤성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중간 지주사 전문경영인 체제가 확립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첨단소재와 그린,
[SK스퀘어 : 'SK 코인'의 향방은?]
SKT는 올해 중순 티멤버십 개편을 통해 할인형 멤버십을 종료하고 적립형 멤버십으로 전환을 시도했었음. 소비자 반발이 엄청나 포기하는 모습을 잠깐 보였었지만 결국 12월부로 할인형or적립형 중 선택 가능하게 서비스를 개편함.
분할,인수,합병,갈아엎기 등 방식을 가리지 않고 사세를 확장하는 SK그룹이 손댈수밖에 없다고 본인이 추정해온 것이 바로 SK 서비스 생태계에서 화폐로 사용할 자체 코인 발행이었음. (+자본조달목적)
기존 SKT 티멤버십 생태계와 SK(주) Financial Story 중 발표한 충전사업의 '25년도 EBITDA 2천억 비전 등 기존 사업과 미래 사업 여기저기서 코인이 활용될 포인트들이 무궁무진함. 이재에 밝은 SK그룹이 손을 안 댈리가 없었기에 언젠가 코인 발행에도 손 댈것으로 추정해왔음.
따라서 SK스퀘어가 분사 이후 첫 투자처로 특금법 통과 4개 코인거래소 중 코빗 지분 35%를 900억원에 인수한 것은 쌩뚱맞은 의사결정이 아니었음.
(인수 후 코빗 지분율 :
NXC 48%, SK스퀘어 35%,
심플캐피탈퓨처스 16%, 기타 1%)
4개 거래소의 시장점유율은,
업비트 88.25% 빗썸 7.53%
코인원 1.55% 코빗 0.12%임.
당연히 기업가치 또한 그 점유율에 상응하는 수준임. SK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자체 코인 발행과 운영을 위해서라면 싼 가격에 거래소 라이센스를 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었음.
하지만 오늘자 기사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이해상충을 이유로 특금법 이해상충 방지조항을 지렛대삼아 거래소 자체 코인의 발행에 제동을 가하기로 함.
"SK스퀘어는 코빗 지분 35% 보유. 현재의 특금법 시행령 규정상 30% 지분 초과. 향후 SK스퀘어가 계획하고 있는 자체 코인은 코빗 상장 불가. NFT 프로젝트도 코빗 통한 거래 어려울 듯."
하지만 어떻게든 우회로를 찾으리라 생각함. SK 서비스 생태계는 통신사업자 1위의 현재와 충전사업자 1위의 미래 등 그룹 입장에서 확장에 힘쓰는, 성장성이 확보된 생태계임. 생태계의 중심이 될 코인을 무조건 발행하고 유통시켜야 SK가 원하는 그림이 나올 것임.
금융위는 당장 1개월 내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어 단기로 대응전략이 나오길 바람. 티멤버십 적립형 멤버십과의 융합을 어떻게 할지도 궁금한 부분임.
SK스퀘어는 커버 않으려했으나 단순 투자지주로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향후 간단히라도 짚어보겠음.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2795
SKT는 올해 중순 티멤버십 개편을 통해 할인형 멤버십을 종료하고 적립형 멤버십으로 전환을 시도했었음. 소비자 반발이 엄청나 포기하는 모습을 잠깐 보였었지만 결국 12월부로 할인형or적립형 중 선택 가능하게 서비스를 개편함.
분할,인수,합병,갈아엎기 등 방식을 가리지 않고 사세를 확장하는 SK그룹이 손댈수밖에 없다고 본인이 추정해온 것이 바로 SK 서비스 생태계에서 화폐로 사용할 자체 코인 발행이었음. (+자본조달목적)
기존 SKT 티멤버십 생태계와 SK(주) Financial Story 중 발표한 충전사업의 '25년도 EBITDA 2천억 비전 등 기존 사업과 미래 사업 여기저기서 코인이 활용될 포인트들이 무궁무진함. 이재에 밝은 SK그룹이 손을 안 댈리가 없었기에 언젠가 코인 발행에도 손 댈것으로 추정해왔음.
따라서 SK스퀘어가 분사 이후 첫 투자처로 특금법 통과 4개 코인거래소 중 코빗 지분 35%를 900억원에 인수한 것은 쌩뚱맞은 의사결정이 아니었음.
(인수 후 코빗 지분율 :
NXC 48%, SK스퀘어 35%,
심플캐피탈퓨처스 16%, 기타 1%)
4개 거래소의 시장점유율은,
업비트 88.25% 빗썸 7.53%
코인원 1.55% 코빗 0.12%임.
당연히 기업가치 또한 그 점유율에 상응하는 수준임. SK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자체 코인 발행과 운영을 위해서라면 싼 가격에 거래소 라이센스를 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었음.
하지만 오늘자 기사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이해상충을 이유로 특금법 이해상충 방지조항을 지렛대삼아 거래소 자체 코인의 발행에 제동을 가하기로 함.
"SK스퀘어는 코빗 지분 35% 보유. 현재의 특금법 시행령 규정상 30% 지분 초과. 향후 SK스퀘어가 계획하고 있는 자체 코인은 코빗 상장 불가. NFT 프로젝트도 코빗 통한 거래 어려울 듯."
하지만 어떻게든 우회로를 찾으리라 생각함. SK 서비스 생태계는 통신사업자 1위의 현재와 충전사업자 1위의 미래 등 그룹 입장에서 확장에 힘쓰는, 성장성이 확보된 생태계임. 생태계의 중심이 될 코인을 무조건 발행하고 유통시켜야 SK가 원하는 그림이 나올 것임.
금융위는 당장 1개월 내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어 단기로 대응전략이 나오길 바람. 티멤버십 적립형 멤버십과의 융합을 어떻게 할지도 궁금한 부분임.
SK스퀘어는 커버 않으려했으나 단순 투자지주로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향후 간단히라도 짚어보겠음.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2795
블록미디어
[속보8] SK스퀘어, 코빗 지분 35%...이해상충 대상--향후 발행 코인, 코빗 상장 불가 | 블록미디어
SK스퀘어는 코빗 지분 35% 보유. 현재의 특금법 시행령 규정상 30% 지분 초과. 향후 SK스퀘어가 계획하고 있는 자체 코인은 코빗 상장 불가. NFT 프로젝트도 코빗 통한 거래 어려울 듯. 속보 게재 후 상세 내용을 기사 하단에 추가하였습니다. 금융위원회가 특금법 등
[시그넷이브이 : 민관 파트너십 통한 동남아 진출]
시그넷이브이, 현대케피코, 현대일렉트릭, 큐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나노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산하 공공기관) 등 말•한 양국의 총 7개 기업•기관이 협의각서(MOA)를 맺음.
협의 내용은 언론사별로 약간 다르며 2가지로 나뉘지만 같은 내용일 수 있음.
1. 아세안 시장에의 전기 이륜차/사륜차 부품 개발 및 공급 (투자액 3천만불)
2. 말레이시아 마이크로 EV 생태계 공동 육성 (22년 하반기부터 1,000대 규모 배터리 교체형 마이크로 EV 실증사업 시행 예정)
https://www.asiae.co.kr/article/2021120310101665265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03500025
시그넷이브이, 현대케피코, 현대일렉트릭, 큐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나노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산하 공공기관) 등 말•한 양국의 총 7개 기업•기관이 협의각서(MOA)를 맺음.
협의 내용은 언론사별로 약간 다르며 2가지로 나뉘지만 같은 내용일 수 있음.
1. 아세안 시장에의 전기 이륜차/사륜차 부품 개발 및 공급 (투자액 3천만불)
2. 말레이시아 마이크로 EV 생태계 공동 육성 (22년 하반기부터 1,000대 규모 배터리 교체형 마이크로 EV 실증사업 시행 예정)
https://www.asiae.co.kr/article/2021120310101665265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03500025
아시아경제
현대케피코, 한-말레이 마이크로EV 생태계 구축 협력 돕는다
현대케피코가 한국-말레이시아 양국의 마이크로 전기자동차(EV) 산업 생태계 공동 육성을 위한 협력에 참여한다. 현대케피코는 지난 2일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산하 나노말레이시아 등 총 7개 기업·기관과 함께 '한국-말레이 간 마이크로 EV 산업육성을 위한 협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MOA에 따라 양국 간엔 내년 하반기 부터 2년간 1000대 규모의 배터리
한국 공직자 정보공개를 통해 공개된 주식 보유내역들도 확인해봤었지만 지구경찰, 금융선진국인 천조국의 리더들이 당연히 주식을 더 잘하는 것 같습니다.
https://news.v.daum.net/v/20211204100105937?x_trkm=t
https://news.v.daum.net/v/20211204100105937?x_trkm=t
다음뉴스
'1000억 자산가' 美 하원의장의 은밀한 투자 비법?
● ‘주식의 여왕’으로 불리는 낸시 펠로시 美 하원의장 ● 7월에 산 ‘엔비디아’ 수익률 11월 기준 30% 넘어 ● 기막힌 거래 시점…펠로시 “남편 투자에 개입 안 해” ● 유명무실한 美 공직자 주식거래금지법 ● 의회發 알짜 정보, SNS에서 인기 ● 美 의원 투자 내역 분석하는 전문 업체 등장 2020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정신없이 휘
거꾸로 생각하면, 아무리 글로벌 탑급 투자 현인이라도 한 사람의 일갈이 전체 코인 시장을 이렇게나 두들겨팰 수 있다면, 코인 시장은 아직 미성숙한 상태이지 않을까?
부정적으로 보면 위험한 장난감이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시장이 성숙되면 안정성이 증가해 변동성 즉 먹을 것도 줄어들 것. 따라서 Mr. Market이 신규 진입자들에게 몇년간 진입 타이밍을 계속 준다
-> 긍정 시그널?
다들 현금 싸들고 떨어지는 칼날 잡으러 가는지 업비트는 입출금이 막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4222
부정적으로 보면 위험한 장난감이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시장이 성숙되면 안정성이 증가해 변동성 즉 먹을 것도 줄어들 것. 따라서 Mr. Market이 신규 진입자들에게 몇년간 진입 타이밍을 계속 준다
-> 긍정 시그널?
다들 현금 싸들고 떨어지는 칼날 잡으러 가는지 업비트는 입출금이 막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4222
Naver
찰리 멍거의 경고…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일제 급락(종합)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찰리 멍거 버크셔헤더웨이 부회장이 “현재의 버블이 IT버블보다 심각하다”고 경고하자 미국증시의 성장주는 물론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4일
주말 하락이 중국정부 규제에 따른 중국인들의 물량 던지기라는 시각도. 참고로 중국처럼 인도도 정부발 규제빔을 쐈음.
https://v.kakao.com/v/20211124012132762
https://v.kakao.com/v/20211124012132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