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SK그룹 정기 임원인사 주간임. 올해 최태원 회장의 친동생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경영복귀 여부가 주목받고 있음.
올해 10월 취업제한이 해제된 최 수석부회장은 10년 전 수감시 썼던 편지에서부터 배터리와 충전인프라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음.
현재 SK E&S 미등기임원만 맡고 있으나 올해 임원인사에서 배터리, 반도체, 수소사업 등 미래에너지부문을 맡을 수 있음을 다수의 기사에서 시사중임. SK 그룹이 현재 총력을 기울이는 북미 지역 총괄에 대한 언급도 있음.
오너 일가의 경영 복귀 이벤트이기에 복귀 시점에 맞춰 그가 관심을 가졌던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들을 통한 여러 치적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어 발표될 뉴스들에 주목중임. 관련 계열사는 SK E&S, SK에코플랜트, SK이노베이션계열, 시그넷이브이 등이 있음.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5/2012042502586.html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0588
올해 10월 취업제한이 해제된 최 수석부회장은 10년 전 수감시 썼던 편지에서부터 배터리와 충전인프라에 대한 관심을 표현했음.
현재 SK E&S 미등기임원만 맡고 있으나 올해 임원인사에서 배터리, 반도체, 수소사업 등 미래에너지부문을 맡을 수 있음을 다수의 기사에서 시사중임. SK 그룹이 현재 총력을 기울이는 북미 지역 총괄에 대한 언급도 있음.
오너 일가의 경영 복귀 이벤트이기에 복귀 시점에 맞춰 그가 관심을 가졌던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들을 통한 여러 치적을 선보일 가능성이 있어 발표될 뉴스들에 주목중임. 관련 계열사는 SK E&S, SK에코플랜트, SK이노베이션계열, 시그넷이브이 등이 있음.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4/25/2012042502586.html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0588
Chosun Biz
SK 최재원 부회장 옥중 편지 경영
SK 최재원 부회장 옥중 편지 경영 반드시 배터리사업 세계 1등 돼야 사업 현안 챙겨
공시읽기-시그넷이브이-211201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 이충열
- 보유주식 29,900주 중 4,900주 매도, 잔여 25,000주
- 대주주요건 과세 회피용 매도 추정
- 연말주가 6만원시 9천주 추가 매도 추정
- 관련 doreamer 분석글
211122 수급중간점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211015 수급주체 분석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 임원ㆍ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상황보고서
- 보고자 : 이충열
- 보유주식 29,900주 중 4,900주 매도, 잔여 25,000주
- 대주주요건 과세 회피용 매도 추정
- 연말주가 6만원시 9천주 추가 매도 추정
- 관련 doreamer 분석글
211122 수급중간점검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74987235
211015 수급주체 분석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8141526
NAVER
시그넷이브이 수급 중간점검 + 코넥스 수급개선 순살3종
가벼운 글입니다. 11월 19일. 폭발적인 상승을 할 뻔했지만 폭발적인 매도세와 팽팽한 접전을 한 하루였다....
[테슬라:TSLA - 북미 CCS1 어댑터 사용?]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해 현재까지 한국에서만 판매중인 CCS1 어댑터가 북미지역에서 일부 테슬라 모델에 사용 가능하도록 SW 업데이트됨.
캐나다의 한 테슬라 Model Y 오너가 CCS1 어댑터를 확보한 뒤 2021.40.6 버전 SW로 업데이트한 자신의 Model Y에 연결해 실제 급속 충전에 성공함.
또 다른 SW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현재 기준 북미지역에서는 19년말-20년초 생산된 테슬라 차량만 CCS1 어댑터 사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됨.
[코멘트]
CCS1 어댑터 한국 출시 후 북미 지역 출시도 예고한 테슬라의 준비단계로 보임.
하지만 한국에서도 수요를 못 따라가는 공급 때문에 예약취소사태와 품절사태로 인해 정가의 150% 가격에 개인거래중인데 북미 지역 공급은 언제쯤 가능할런지?
반도체 short 이슈 해결되면 어댑터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었는데 이대로 가면 서드파티에게 다 뺏길 수도.
수퍼차저 네트워크 개방과 같은 그림의 퍼즐 조각인데 조속한 해결이 필요함.
https://driveteslacanada.ca/model-y/tesla-ccs-adapter-activated-in-north-america-with-2021-40-6-software-update/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21112901697&utm_source=da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it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1/10/19/NDQ4BTIJKZDUZJXS6RLXKOGFK4/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해 현재까지 한국에서만 판매중인 CCS1 어댑터가 북미지역에서 일부 테슬라 모델에 사용 가능하도록 SW 업데이트됨.
캐나다의 한 테슬라 Model Y 오너가 CCS1 어댑터를 확보한 뒤 2021.40.6 버전 SW로 업데이트한 자신의 Model Y에 연결해 실제 급속 충전에 성공함.
또 다른 SW 업데이트 내용에 따르면 현재 기준 북미지역에서는 19년말-20년초 생산된 테슬라 차량만 CCS1 어댑터 사용 가능한 것으로 추정됨.
[코멘트]
CCS1 어댑터 한국 출시 후 북미 지역 출시도 예고한 테슬라의 준비단계로 보임.
하지만 한국에서도 수요를 못 따라가는 공급 때문에 예약취소사태와 품절사태로 인해 정가의 150% 가격에 개인거래중인데 북미 지역 공급은 언제쯤 가능할런지?
반도체 short 이슈 해결되면 어댑터 가격을 인하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었는데 이대로 가면 서드파티에게 다 뺏길 수도.
수퍼차저 네트워크 개방과 같은 그림의 퍼즐 조각인데 조속한 해결이 필요함.
https://driveteslacanada.ca/model-y/tesla-ccs-adapter-activated-in-north-america-with-2021-40-6-software-update/
http://it.chosun.com/m/svc/article.html?contid=2021112901697&utm_source=daum&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it
https://biz.chosun.com/industry/car/2021/10/19/NDQ4BTIJKZDUZJXS6RLXKOGFK4/
Drive Tesla
Tesla CCS adapter activated in North America with 2021.40.6 software update
Tesla released a new CCS adapter last month, but it was limited to owners in the South Korean market. Eager to have another option to charge their vehicles, several owners were able to bring the [...]
[테슬라:TSLA - CCS1 어댑터 대영채비 충전기 사용시 벽돌현상]
테슬라 CCS1 어댑터 장착 후 대영채비 충전기로 충전시 벽돌현상 발생 다수. 아예 퓨즈가 나가버려서 AS 맡겨야 한다고 함.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이핏은 대영채비가 위탁 운영함. 테슬라 어댑터 출시 당시 현대차는 이핏에 테슬라 포함 타사 어댑터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었음. 당시 이유에 대해 왈가왈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현대차 측이 말했던 안전성 문제로 보임.
현재까지 테슬라 오너들 경험담에 따르면 대영채비 이외 시그넷이브이 등 타 회사가 제조한 충전기에서는 문제 발생 없는 듯. 과거 테슬라 차데모 어댑터 출시 당시에도 대영채비 충전기에서만 문제 발생하여 기기 패치했었다고 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737107?od=T31&po=0&category=0&groupCd=
https://v.kakao.com/v/20211118114203066
테슬라 CCS1 어댑터 장착 후 대영채비 충전기로 충전시 벽돌현상 발생 다수. 아예 퓨즈가 나가버려서 AS 맡겨야 한다고 함.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이핏은 대영채비가 위탁 운영함. 테슬라 어댑터 출시 당시 현대차는 이핏에 테슬라 포함 타사 어댑터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었음. 당시 이유에 대해 왈가왈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현대차 측이 말했던 안전성 문제로 보임.
현재까지 테슬라 오너들 경험담에 따르면 대영채비 이외 시그넷이브이 등 타 회사가 제조한 충전기에서는 문제 발생 없는 듯. 과거 테슬라 차데모 어댑터 출시 당시에도 대영채비 충전기에서만 문제 발생하여 기기 패치했었다고 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737107?od=T31&po=0&category=0&groupCd=
https://v.kakao.com/v/20211118114203066
www.clien.net
테슬라코리아 정식 DC콤보 어댑터 사용 후 차량 벽돌 모음집.jpg : 클리앙
한 테슬라 동호회 카페에 DC콤보 어댑터 관련 (테슬라코리아 정품) 벽돌 사례가 지금까지 4건이나 올라왔습니다. 카페에 모든 차주분들이 계신게 아니라 카페 밖에도 꽤 계시지 않을까 싶은데.... 클리앙에도 테슬라 오너분들이 꽤 계시니, 조심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적어도 어댑터 문제인지 충전기 문제인지 뭐라도 원인이 나오기 전까지는 흑흑 덕분에(?) 차데모 중고 몸값이 다시 오르네용 ㅜ
비용효율, 정책홍보, 보급속도 측면에서 충전기 성능보다 충전기 수가 중요한 정부로서는 완속충전기 중심 보조금 집행이 유리하지만 낭비되는 다른 예산을 생각하면 씁쓸. 그래도 예산 확대 자체는 환영. 충전사업자 기준 강화도 환영.
올해 240억 8천기
내년 700억 3만기(추정)
부품 국산화는 심사기준에 있는지 추후 확인 필요함
https://m.etnews.com/20211129000199
올해 240억 8천기
내년 700억 3만기(추정)
부품 국산화는 심사기준에 있는지 추후 확인 필요함
https://m.etnews.com/20211129000199
대한민국 IT포털의 중심! 이티뉴스
내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올해보다 3배 늘어난다
정부가 내년에 전기차 완속충전기 보조금 예산을 올해 240억원에서 약 3배 늘어난 740억원으로 잡았다. 올해 공동 주택·시설에 보급했던 충전기 물량이 8000기에서 내년엔 최대 3만기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정부는...
반면 서울시의 충전기 확충 정책은 급속 완속 모두 커버하는 정책. 수량과 예산은 작아도 급속 비중이 꽤 됨. 연중 발표했던 콘센트형, 가로등형 충전기들도 글로벌 다른 대도시(미국 뉴욕 등)처럼 충전인프라 자체에 대한 이해가 꽤 올라가는 느낌
22년 공영주차장 충전기 설치 계획 급속 261기 완속 331기 (서울시 121억원 예산 + 자치구별 자체 구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01/110557087/1
https://yesan.seoul.go.kr/wk/wkSelect.do?itemId=103679&tr_code=sweb
22년 공영주차장 충전기 설치 계획 급속 261기 완속 331기 (서울시 121억원 예산 + 자치구별 자체 구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01/110557087/1
https://yesan.seoul.go.kr/wk/wkSelect.do?itemId=103679&tr_code=sweb
www.donga.com
서울 공영주차장, 전기차 충전 거점 변신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 개막을 선언한 서울시가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시내 공영주차장을 전기차 충전 거점으로 삼고 인프라를 확대한다. 전기차에 대한 수요가 연일 높아지는 상황에…
전기차용 배터리도 결국 그 자체로 하나의 완제품 상품이었던 시대를 지나, 배터리/BMS/충전부/구동부/SW 등 전기차 내부를 일체화하고, 나아가 충전기/충전사업 등 외부 생태계까지 일체화하여 관리/운영하는 시대로 나아가는 중.
다음 시대의 주체가 누가 될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단계에선 블루오벌SK처럼 배터리회사와 완성차회사가 합작하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
주목할 점은 이 다음 시대의 전력생산/충전기제조/충전사업/배터리/완성차 전체를 내재화하는 것은 결국 테슬라가 꿈꿔왔고 실현중인 방향임.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1/12/02/N22DV7ZZ3NCVDINHGJD7GJ4UG4/
다음 시대의 주체가 누가 될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단계에선 블루오벌SK처럼 배터리회사와 완성차회사가 합작하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
주목할 점은 이 다음 시대의 전력생산/충전기제조/충전사업/배터리/완성차 전체를 내재화하는 것은 결국 테슬라가 꿈꿔왔고 실현중인 방향임.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1/12/02/N22DV7ZZ3NCVDINHGJD7GJ4UG4/
조선일보
VW·GM·도요타가 배터리 직접 만들려는 3가지 이유 [최원석의 디코드]
VW·GM·도요타가 배터리 직접 만들려는 3가지 이유 최원석의 디코드
올해 발표한 SK 임원 인사 중 충전 관련은,
-장동현 SK(주) 사장의 부회장 승진
(시그넷이브이 기타비상무이사)
-SK(주) 산하 임원급 조직 신설
첨단소재 투자센터 내 테크담당
(투자 포트폴리오 간 기술적 시너지 향상)
디지털 투자센터 내 글로벌담당
(글로벌 투자기회 발굴 및 네트워킹 전담)
미발표됐으나 암시중인 사항은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SK온 임원 선임
https://v.kakao.com/v/20211202170203773
-장동현 SK(주) 사장의 부회장 승진
(시그넷이브이 기타비상무이사)
-SK(주) 산하 임원급 조직 신설
첨단소재 투자센터 내 테크담당
(투자 포트폴리오 간 기술적 시너지 향상)
디지털 투자센터 내 글로벌담당
(글로벌 투자기회 발굴 및 네트워킹 전담)
미발표됐으나 암시중인 사항은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SK온 임원 선임
https://v.kakao.com/v/20211202170203773
다음뉴스
최태원 SK 회장, 안정 속 혁신 가속.. 동생 최재원 부회장은 'SK온' 맡을 전망
SK(034730)그룹이 2일 실시한 2022년 임원인사는 40대 최고경영자(CEO)를 발탁해 성과중심의 인재 발탁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조직 변화 폭을 최소화해 안정을 추구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지난해 박정호·유정준 부회장에 이어 올해 장동현·김준·함윤성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중간 지주사 전문경영인 체제가 확립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첨단소재와 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