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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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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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TSLA - 인도 첫 수퍼차저]

Model 3와 Y 테스트차량의 목격담 다수에 더해 (비공식)인도테슬라클럽 트위터에 첫 수퍼차저 유닛 목격을 주장하는 사진이 올라옴. 플라스틱 팔렛트 위에 있는 것으로 보아 수입된 후 설치 전 상태로 추정.
[테슬라:TSLA - CCS1 어댑터 대영채비 충전기 사용시 벽돌현상]

테슬라 CCS1 어댑터 장착 후 대영채비 충전기로 충전시 벽돌현상 발생 다수. 아예 퓨즈가 나가버려서 AS 맡겨야 한다고 함.

현대차의 전기차 충전소 브랜드 이핏은 대영채비가 위탁 운영함. 테슬라 어댑터 출시 당시 현대차는 이핏에 테슬라 포함 타사 어댑터 사용을 금지한다고 발표했었음. 당시 이유에 대해 왈가왈부 있었으나 결과적으로 현대차 측이 말했던 안전성 문제로 보임.

현재까지 테슬라 오너들 경험담에 따르면 대영채비 이외 시그넷이브이 등 타 회사가 제조한 충전기에서는 문제 발생 없는 듯. 과거 테슬라 차데모 어댑터 출시 당시에도 대영채비 충전기에서만 문제 발생하여 기기 패치했었다고 함.

https://www.clien.net/service/board/cm_car/16737107?od=T31&po=0&category=0&groupCd=

https://v.kakao.com/v/20211118114203066
미국 현지시각 12.1 캘리포니아주 오미크론 확진자 발생으로 상승중이던 증시 큰 폭 하락 반전
비용효율, 정책홍보, 보급속도 측면에서 충전기 성능보다 충전기 수가 중요한 정부로서는 완속충전기 중심 보조금 집행이 유리하지만 낭비되는 다른 예산을 생각하면 씁쓸. 그래도 예산 확대 자체는 환영. 충전사업자 기준 강화도 환영.

올해 240억 8천기
내년 700억 3만기(추정)

부품 국산화는 심사기준에 있는지 추후 확인 필요함

https://m.etnews.com/20211129000199
반면 서울시의 충전기 확충 정책은 급속 완속 모두 커버하는 정책. 수량과 예산은 작아도 급속 비중이 꽤 됨. 연중 발표했던 콘센트형, 가로등형 충전기들도 글로벌 다른 대도시(미국 뉴욕 등)처럼 충전인프라 자체에 대한 이해가 꽤 올라가는 느낌

22년 공영주차장 충전기 설치 계획 급속 261기 완속 331기 (서울시 121억원 예산 + 자치구별 자체 구축)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01/110557087/1

https://yesan.seoul.go.kr/wk/wkSelect.do?itemId=103679&tr_code=sweb
전기차용 배터리도 결국 그 자체로 하나의 완제품 상품이었던 시대를 지나, 배터리/BMS/충전부/구동부/SW 등 전기차 내부를 일체화하고, 나아가 충전기/충전사업 등 외부 생태계까지 일체화하여 관리/운영하는 시대로 나아가는 중.

다음 시대의 주체가 누가 될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단계에선 블루오벌SK처럼 배터리회사와 완성차회사가 합작하는 형태가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

주목할 점은 이 다음 시대의 전력생산/충전기제조/충전사업/배터리/완성차 전체를 내재화하는 것은 결국 테슬라가 꿈꿔왔고 실현중인 방향임.

https://www.chosun.com/economy/int_economy/2021/12/02/N22DV7ZZ3NCVDINHGJD7GJ4UG4/
올해 발표한 SK 임원 인사 중 충전 관련은,
-장동현 SK(주) 사장의 부회장 승진
(시그넷이브이 기타비상무이사)
-SK(주) 산하 임원급 조직 신설
첨단소재 투자센터 내 테크담당
(투자 포트폴리오 간 기술적 시너지 향상)
디지털 투자센터 내 글로벌담당
(글로벌 투자기회 발굴 및 네트워킹 전담)

미발표됐으나 암시중인 사항은
-최재원 수석부회장의 SK온 임원 선임

https://v.kakao.com/v/20211202170203773
[SK스퀘어 : 'SK 코인'의 향방은?]

SKT는 올해 중순 티멤버십 개편을 통해 할인형 멤버십을 종료하고 적립형 멤버십으로 전환을 시도했었음. 소비자 반발이 엄청나 포기하는 모습을 잠깐 보였었지만 결국 12월부로 할인형or적립형 중 선택 가능하게 서비스를 개편함.

분할,인수,합병,갈아엎기 등 방식을 가리지 않고 사세를 확장하는 SK그룹이 손댈수밖에 없다고 본인이 추정해온 것이 바로 SK 서비스 생태계에서 화폐로 사용할 자체 코인 발행이었음. (+자본조달목적)

기존 SKT 티멤버십 생태계와 SK(주) Financial Story 중 발표한 충전사업의 '25년도 EBITDA 2천억 비전 등 기존 사업과 미래 사업 여기저기서 코인이 활용될 포인트들이 무궁무진함. 이재에 밝은 SK그룹이 손을 안 댈리가 없었기에 언젠가 코인 발행에도 손 댈것으로 추정해왔음.

따라서 SK스퀘어가 분사 이후 첫 투자처로 특금법 통과 4개 코인거래소 중 코빗 지분 35%를 900억원에 인수한 것은 쌩뚱맞은 의사결정이 아니었음.

(인수 후 코빗 지분율 :
NXC 48%, SK스퀘어 35%,
심플캐피탈퓨처스 16%, 기타 1%)

4개 거래소의 시장점유율은,
업비트 88.25% 빗썸 7.53%
코인원 1.55% 코빗 0.12%임.

당연히 기업가치 또한 그 점유율에 상응하는 수준임. SK가 의사결정을 하는 데 있어 자체 코인 발행과 운영을 위해서라면 싼 가격에 거래소 라이센스를 사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선택이었음.

하지만 오늘자 기사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이해상충을 이유로 특금법 이해상충 방지조항을 지렛대삼아 거래소 자체 코인의 발행에 제동을 가하기로 함.

"SK스퀘어는 코빗 지분 35% 보유. 현재의 특금법 시행령 규정상 30% 지분 초과. 향후 SK스퀘어가 계획하고 있는 자체 코인은 코빗 상장 불가. NFT 프로젝트도 코빗 통한 거래 어려울 듯."

하지만 어떻게든 우회로를 찾으리라 생각함. SK 서비스 생태계는 통신사업자 1위의 현재와 충전사업자 1위의 미래 등 그룹 입장에서 확장에 힘쓰는, 성장성이 확보된 생태계임. 생태계의 중심이 될 코인을 무조건 발행하고 유통시켜야 SK가 원하는 그림이 나올 것임.

금융위는 당장 1개월 내에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어 단기로 대응전략이 나오길 바람. 티멤버십 적립형 멤버십과의 융합을 어떻게 할지도 궁금한 부분임.

SK스퀘어는 커버 않으려했으나 단순 투자지주로 사용하지 않을 것으로 보여 향후 간단히라도 짚어보겠음.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202795
[시그넷이브이 : 민관 파트너십 통한 동남아 진출]

시그넷이브이, 현대케피코, 현대일렉트릭, 큐로, 대구기계부품연구원, 나노말레이시아(말레이시아 과학기술혁신부 산하 공공기관) 등 말•한 양국의 총 7개 기업•기관이 협의각서(MOA)를 맺음.

협의 내용은 언론사별로 약간 다르며 2가지로 나뉘지만 같은 내용일 수 있음.
1. 아세안 시장에의 전기 이륜차/사륜차 부품 개발 및 공급 (투자액 3천만불)
2. 말레이시아 마이크로 EV 생태계 공동 육성 (22년 하반기부터 1,000대 규모 배터리 교체형 마이크로 EV 실증사업 시행 예정)

https://www.asiae.co.kr/article/2021120310101665265

https://www.asiatime.co.kr/article/20211203500025
거꾸로 생각하면, 아무리 글로벌 탑급 투자 현인이라도 한 사람의 일갈이 전체 코인 시장을 이렇게나 두들겨팰 수 있다면, 코인 시장은 아직 미성숙한 상태이지 않을까?

부정적으로 보면 위험한 장난감이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시장이 성숙되면 안정성이 증가해 변동성 즉 먹을 것도 줄어들 것. 따라서 Mr. Market이 신규 진입자들에게 몇년간 진입 타이밍을 계속 준다
-> 긍정 시그널?

다들 현금 싸들고 떨어지는 칼날 잡으러 가는지 업비트는 입출금이 막힘.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5764222
주말 하락이 중국정부 규제에 따른 중국인들의 물량 던지기라는 시각도. 참고로 중국처럼 인도도 정부발 규제빔을 쐈음.

https://v.kakao.com/v/20211124012132762
여주휴게소 수소충전기 상태.

수소든 전기든 충전기들 관리 상태가 많이 미진한 것이 현실. 앞으로 갈길이 멀었음.
시그넷이브이 리포트, 읽지 못하고 먼저 전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