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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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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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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중위)은 YoY +14.3%인데, 월 모기지대출상환액은 YoY +50%에 육박합니다. 직관적으로 차이인 약35%는 그사이에 모기지금리가 올라서 더 내야하는 금융비용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1년동안 150bp올랐는데, 모기지금리는 대략 300bp넘게 올랐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오늘 한국 느낌이.. 레버리지 물량 터지는 느낌..
"특히 비트코인 수량은 7521개에서 8189개로 증가했고 이더리움과 USDT도 각각 3548개, 약 806만개로 집계됐다. 여기에 기타 암호자산을 포함한 자산 가치는 지난 4월 20일 업비트 종가기준 5451억5300만원으로 작년 1분기 (5227억원) 보다 약 4.3% 늘었다."

21년 1분기 BTC 가격은 종가 기준 7151만원. 4.20 종가 5100만원으로 러프하게 2/3 수준. 금액이 4.3% 증가에 그쳤지만 BTC를 포함한 코인 '수량'이 늘어나긴 한 것임. 의미는 있는데, 리저브 개념일 뿐 투자 관점은 아닐 듯.

점점 GBD/CBD/YBD 부동산 자산 투자 비중을 더 키워간다면 화폐가치가 하락하는-원래도 꾸준히 하락했지만- 인플레이션 시대에 회사의 생존을 위한 자산 다변화 측면에서는 좋지만, 주 사업 영역인 코인 생태계 활성화에는 안 좋은 시그널로 작용할 것임.

코인 거래소가 코인 거래수수료 잔뜩 모아서 부동산으로 교환하는 데만 관심을 가진다면 도박장이란 시선을 반박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5/31/2022053100035.html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투자업에 오래 종사할수록 나는 신용주기의 영향에 대해 더 많이 감탄하게 된다. 자산가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경제 자체를 지탱해주는 신용 가용성에 큰 변동을 생기게 하려면 경제에서 작은 변동만 있으면 된다. 그 프로세스는 간단하다.

>경제는 번영의 시기를 향해 간다.
> 자본 조달자들은 자본 기반을 늘리는 것으로 번영한다.
> 나쁜 소식이 거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대출과 투자에 수반되는 리스크가 감소한 것처럼 보인다.
> 리스크 회피가 사라진다.
> 금융기관들은 사업을 확대하려고 조치를 취한다. 즉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려고 한다.
> 금융기관 들은 요구 수익을 낮추고 (금리 인하) 신용 기준을 낮추고, 특정 거래에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고, 계약조건을 완화하는 것으로 시장점유율을 두고 서로 경쟁한다.

극단적인 경우 자본 조달자들은 이용 자격이 없는 대출자와 프로젝트에 자본을 제공한다. 이코노미스트가 올 초 언급했듯이, “최악의 대출은 최고의 시기에 실행된다.” 그로 인해 자본 파괴, 즉 자본비용이 자본수익을 초과 하는 프로젝트에 자본을 투자하여, 결국 자본 수익이 안남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 시점에 도달하게 되면, 위에서 묘사한 상향각이 방향을 전환단다.

> 손실 때문에 대출자들은 의욕을 잃고 투자를 회피하게 된다.
> 리스크 회피가 늘면서 금리가 오르고, 여신 규제, 제약 조건이 늘어난다.
> 이용할 수 있는 자본금이 줄어든다
> 기업들은 자금에 굶주리고, 대출자들은 부채 상환을 연장 할 수 없게 되면서 채무불이행과 파산이 발생한다.
> 이 프로세스는 경기위축의 원인이자 악화 요인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1BTC 보유 주소, 7일간 13,000개 증가]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1개 이상의 BTC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 7일간 13,091개 급증하며 총 865,254개에 달했다고 전했다. 0.1BTC 이상 보유 주소 수도 급증했다. 반면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수는 136개 감소했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의 지니 계수(소득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수)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첫 채굴 당시 극도로 불평등한 1을 나타냈지만, 최초의 비트코인 신봉자 할 피니의 채굴을 시작으로 지니계수가 낮아지기 시작, 비트코인이 점차적으로 잘 분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4418
21년 9월말 기준

1. 신용융자잔고 절대금액 규모는 미/일/중 대비 낮음.
2. 주식시장 시가총액 대비 신용융자잔고 비중은 미/중보다 낮고 일보다 높음.
3. 코로나19이후 (20.03-21.09) 신용융자잔고 증가율은 한국이 가장 높음

https://www.dogdrip.net/412984886

https://www.kcmi.re.kr/report/report_view?report_no=1479
#RTS 러시아 주가지수
지난 한달간 증시 등락에서 아시아 꼴찌 한국은 아시아 1등 중국 대비 -15~-20% 언더퍼폼 시현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2/06/21/M5I4BLYQ5JHTVFPYGOQPUS6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