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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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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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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시작후 90분동안 외국인의 코스피+코스닥+선물 순매도가 1조원을 넘었습니다. 외국인이 오늘 이렇게 국내주식을 덤핑하는지는 이유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라도 좀 알면 좋겠는데…

•코로나 팬데믹 급락이후 외국인의 국내주식 매도규모가 누적 70조원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잠시 미국 경기이야기를 하자면, 미국 주택시장은 너도나도 막차로 집팔겠다고 난리 같습니다.

2015년 이후 팔기위해 내놓은 집이 안팔려서, 다시 가격을 낮추는 비율이 최고치에 도달했습니다.

인플레 관련데이타는 안빠지는데 경기관련 데이타는 잘빠지는게 조금 무섭긴 합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집값(중위)은 YoY +14.3%인데, 월 모기지대출상환액은 YoY +50%에 육박합니다. 직관적으로 차이인 약35%는 그사이에 모기지금리가 올라서 더 내야하는 금융비용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는 1년동안 150bp올랐는데, 모기지금리는 대략 300bp넘게 올랐습니다.

SMART한 주식투자
오늘 한국 느낌이.. 레버리지 물량 터지는 느낌..
"특히 비트코인 수량은 7521개에서 8189개로 증가했고 이더리움과 USDT도 각각 3548개, 약 806만개로 집계됐다. 여기에 기타 암호자산을 포함한 자산 가치는 지난 4월 20일 업비트 종가기준 5451억5300만원으로 작년 1분기 (5227억원) 보다 약 4.3% 늘었다."

21년 1분기 BTC 가격은 종가 기준 7151만원. 4.20 종가 5100만원으로 러프하게 2/3 수준. 금액이 4.3% 증가에 그쳤지만 BTC를 포함한 코인 '수량'이 늘어나긴 한 것임. 의미는 있는데, 리저브 개념일 뿐 투자 관점은 아닐 듯.

점점 GBD/CBD/YBD 부동산 자산 투자 비중을 더 키워간다면 화폐가치가 하락하는-원래도 꾸준히 하락했지만- 인플레이션 시대에 회사의 생존을 위한 자산 다변화 측면에서는 좋지만, 주 사업 영역인 코인 생태계 활성화에는 안 좋은 시그널로 작용할 것임.

코인 거래소가 코인 거래수수료 잔뜩 모아서 부동산으로 교환하는 데만 관심을 가진다면 도박장이란 시선을 반박하기 어려운 상황이 될 것.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22/05/31/2022053100035.html
Forwarded from 잠실개미&10X’s N.E.R.D.S (Jake🤔)
투자업에 오래 종사할수록 나는 신용주기의 영향에 대해 더 많이 감탄하게 된다. 자산가격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경제 자체를 지탱해주는 신용 가용성에 큰 변동을 생기게 하려면 경제에서 작은 변동만 있으면 된다. 그 프로세스는 간단하다.

>경제는 번영의 시기를 향해 간다.
> 자본 조달자들은 자본 기반을 늘리는 것으로 번영한다.
> 나쁜 소식이 거의 들리지 않기 때문에 대출과 투자에 수반되는 리스크가 감소한 것처럼 보인다.
> 리스크 회피가 사라진다.
> 금융기관들은 사업을 확대하려고 조치를 취한다. 즉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려고 한다.
> 금융기관 들은 요구 수익을 낮추고 (금리 인하) 신용 기준을 낮추고, 특정 거래에 더 많은 자본을 제공하고, 계약조건을 완화하는 것으로 시장점유율을 두고 서로 경쟁한다.

극단적인 경우 자본 조달자들은 이용 자격이 없는 대출자와 프로젝트에 자본을 제공한다. 이코노미스트가 올 초 언급했듯이, “최악의 대출은 최고의 시기에 실행된다.” 그로 인해 자본 파괴, 즉 자본비용이 자본수익을 초과 하는 프로젝트에 자본을 투자하여, 결국 자본 수익이 안남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 시점에 도달하게 되면, 위에서 묘사한 상향각이 방향을 전환단다.

> 손실 때문에 대출자들은 의욕을 잃고 투자를 회피하게 된다.
> 리스크 회피가 늘면서 금리가 오르고, 여신 규제, 제약 조건이 늘어난다.
> 이용할 수 있는 자본금이 줄어든다
> 기업들은 자금에 굶주리고, 대출자들은 부채 상환을 연장 할 수 없게 되면서 채무불이행과 파산이 발생한다.
> 이 프로세스는 경기위축의 원인이자 악화 요인이다.

- 하워드 막스 <투자에 대한 생각>
[1BTC 보유 주소, 7일간 13,000개 증가]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1개 이상의 BTC를 보유한 주소가 지난 7일간 13,091개 급증하며 총 865,254개에 달했다고 전했다. 0.1BTC 이상 보유 주소 수도 급증했다. 반면 100 BTC 이상 보유 주소 수는 136개 감소했다. 미디어는 이와 관련해 비트코인의 지니 계수(소득 불평등을 나타내는 지수)는 사토시 나카모토의 첫 채굴 당시 극도로 불평등한 1을 나타냈지만, 최초의 비트코인 신봉자 할 피니의 채굴을 시작으로 지니계수가 낮아지기 시작, 비트코인이 점차적으로 잘 분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https://coinness.live/news/1034418
21년 9월말 기준

1. 신용융자잔고 절대금액 규모는 미/일/중 대비 낮음.
2. 주식시장 시가총액 대비 신용융자잔고 비중은 미/중보다 낮고 일보다 높음.
3. 코로나19이후 (20.03-21.09) 신용융자잔고 증가율은 한국이 가장 높음

https://www.dogdrip.net/412984886

https://www.kcmi.re.kr/report/report_view?report_no=1479
#RTS 러시아 주가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