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amer의 투자 충전소⛽ – Telegram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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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충전 + 정리 -> 빌드업
https://blog.naver.com/dorea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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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말레이시아 정리 필요
"후버수너는 급속 충전 장비와 고전력 전기 시스템을 보유한 케이블·커넥터 전문 제조사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전기차 충전소용 냉각 고출력 충전(HPC) 시스템을 설치했다. 원활한 충전을 위해 충전 케이블과 커넥터의 성능이 중요한 만큼 탄탄한 기술력을 보유한 후버수너가 양사 협업에서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오.. 커넥터, 케이블 전문이면 매우 좋은 협력이죠

#SK시그넷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40651
수냉식 쿨링 시스템이 나름 고급 기술이라 SK시그넷과 ABB, Tritium 등 선도 업체들이 수냉식 쿨링 기술 자체 개발을 홍보 포인트로 쓰는 것으로 알았는데, 아예 전문 기업과 협력해서 제품 수준을 더 높이는 개발 방향.

또한 유럽 시장 침투를 위한 준비 작업으로도 볼 수 있음. 인증이나 규격을 갖춘 기존 메이저 사업자와 협력하는 방법은 마치 우회상장과 같은 접근.

#SK시그넷
마트치킨에 맞서는 BBQ의 전략 : 반마리 11,000원 (최소주문 16,000원)
2019년 트리튬이 후버수너 제품 사용 확인. 자체기술은 어디까지인 것일까 확인 필요

Tritium assures safety of its high power EV Chargers

“Tritium’s high power Electric Vehicle chargers are safe and operational. Following news of possible issues with charging stations that use Huber + Suhner liquid-cooled, high-powered charging cables, we want to confirm to our customers, drivers and business partners that Tritium high power EV chargers use Phoenix Contact glycol liquid cooled cables, and there are no safety issues with these cables.

David Finn, Chief Executive Officer and Co-Founder, TRITIUM.
Forwarded from Buff
나는 텔레그래머이기 전에 주식쟁이다
작성: 버프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bufkr

1. 작년부터 ‘투자 컨텐츠’ 사업을 한다고, 다양한 채널로 엄청 떠들어옴.
인스타그램/클럽하우스/유튜브/텔레그램 다 나름 엄청나게 시간과 정성을 갈아넣음.

2. 올해는 텔레채널 크는 것에서 엄청난 마음의 위안을 얻음.
특히, 올해는 장 난이도 급상승으로 ‘나는 주식을 못하는 주식쟁이니, 하등 쓸모없구나’는 현타가 자주 왔는데,
그때마다 내 작은 분석/아이디어에 도움을 받았다는 얘기를 들으면 내가 쓸모있어 보이니까.

3. 모든게 다 좋았다, 쳐맞기 전까지는.
근데 올 6월에 시원하게 한대 더 쳐맞고 진짜 생사를 넘나드는 수준에 가니까,
’어차피 뭘 해도 안되니까, 텔레그램이나 열심히 하자’는 간사한 마음 들기 시작.
원래도 고인물 포트는 계속 고여만 가는데, 하락장에 오히려 컨텐츠 양산라인 폭발함.

4. 뭣이 중헌지 모르고 설치는 텔레그래머.
’내 채널에서 중요한 뉴스나 이벤트까지 다 볼 수 있어야한다’는 무리한 목표설정으로
눈 벌게져서 [단독], [속보]만 찾아다닌 적도 있음.
당연히 성과는 더 망가지고, 그럴수록 텔레에만 집착하는 악순환 On

5. 탐방가서 글 제목을 생각하는 블로거/텔레그래머.
친한 형들과 같이 탐방가며 실제로 한 얘기.
‘난 가끔 보면, 이 회사 글 제목 뭐라 하지, 먼저 고민하고 있더라’ 이게 맞냐...

6. 주식쟁이라면, ‘이걸 내 포트에 어떻게 적용하지’라는 고민이 가장 먼저 와야한다고 생각한다.
둘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면, 나는 텔레그래머 전에 주식쟁이니까.

7. 내 생각이 없으면, 내 채널도 없다.
결국 나만의 독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전달 못하는 내 채널은 존재의미를 잃을 듯.
Awake봇 하마나 봐도, 이미 닝겐의 손가락은 소프트웨어에 완패 중이니.

긴 뻘글 한줄 요약: keep calm, and just think
'21년 10월에 썼던 환율 관련 글 끌어올리며, 원화약세가 더 심화된 지금 시점의 SK시그넷 상황에 맞춰 간단히 새로고침해봅니다.

이전글('21.10)

https://m.blog.naver.com/doreamer/222532042278

업데이트('22.08)

1. 달러 초강세 시절의 가장 유리한 사업모델 중 하나는 원자재를 비달러로 구매한(국내조달or 원화결제) 후 달러로 판매하는 기업을 꼽을 수 있음. 해당 기업들은 기확보한 원가 경쟁력은 유지되면서 판매가격이 올라가므로 저절로 마진이 확대됨

2. SK시그넷

1) 매출 :
판가 달러 계약

2) 판매량
현재 : 미국 몰빵 (거의 100%)
향후 : 국내+유럽&동남아 추가

3) 비용
현재
매입 비중 : 국내산+일부 수입산
(기존 글처럼 80%/20% 정도?)
결제 구조 : 원화+원화결제
향후
미국공장 설립 가정하면
미국 판매량만큼에 대해선
100% 현지조달시,
100% 달러결제 예상

* 단, 미국 공장 설립하는 경우 미국정부 보조금 수령으로 비용 상승 영향 일부 상쇄 가능
** 커플러 기존 업체 (독일,미국) 외 신규 업체인 후버수너와 MOU한 것은 기술교류 측면과 함께 원재료 매입선 다변화를 통한 매입경쟁력 강화 가능성도.

3) 기업가치
원화약세가 지속될수록
실제 주가가 유지되더라도
기업가치는 더 할인된 셈

4) 결론
- 환율 영향에 대해선 21.10과 뷰는 변하지 않음
- 오히려 달러 초강세로 매출 미국 몰빵 기업의 강점이 더 두드러지는 시기
- 단, 기업의 성장이 본질이므로 달러 강세에 대한 한 기업의 안전판 & 헷지 수준으로 생각하는 것이 옳고 주가 리레이팅이나 점프업에 대한 단기 기대로 이어지면 안된다 생각

#SK시그넷 #doreamer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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