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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amer의 투자 충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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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현대차(005380.KS/매수): 2022년 CEO Investor Day 핵심내용

■ 2026년/2030년 전기차 판매 84만대/187만대 목표
현대차가 2019년/2020년에 이어 세 번째로 2022년 CEO Investor Day를 개최했다. 핵심내용을 살펴보면, 1) 기존 2022년(5.5%~6.5%)와 2025년(8%)의 수익성 목표를 유지한 가운데, 2030년 10%의 목표를 추가 제시했고, 2) 수익성 개선의 요인으로 기존 믹스 개선과 원가절감, 그리고 전기차 수익성 안정화에 더해 SW 비즈니스 및 신규 서비스 매출 본격화를 기대 중이다. 3) 2026년/2030년 전기차 판매목표를 각각 84만대/187만대(vs. 2021년 14만대)로 설정했는데, 4) 이는 전기차 시장내 점유율 7%(지역별 시장점유율은 한국 58%, 미국 11%, 유럽 6% 등), 현대차 내 전기차 비중 36%(지역별 비중은 한국 36%, 미국 58%, 유럽 69% 등)를 의미한다. 참고로, 현대차 그룹의 전기차 점유율 목표는 12%이다. 5) 목표 달성을 위해 2030년까지 17차종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는데, 현대차가 11차종(승용 3, SUV 6, 소상용 1, 기타 1), 제네시스가 6차종(승용 2, SUV 4)이다. 6) 주요 수요 집중 지역에 전기차 생산시설을 갖추고, 배터리 업체들과 장기 공급계약을 통해 2030년까지 170GWh의 배터리를 확보할 계획이다. 7) 전기차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까지 통합 모듈러 아키텍처 체계를 완성하는데, 이를 지원할 2개의 플랫폼(eM과 eS, 2025년 도입)과 모듈러 배터리 시스템(에너지밀도 50% 개선, 원가 40% 절감) 및 모듈러 모터 시스템(원가 35% 절감, 중량 30% 저감)을 적용한다. 8) 표준화된 전기전자 아키텍처와 SW 아키텍처(통합제어기와 클라우드, OTA 등)를 개발하고, 2030년까지 SW 부문에 12조원을 투자한다(R&D 4.3조원, 전략 지분 투자 4.8조원, 전사 ICT 투자 2.9조원). 9) 궁극적으로 SW 비즈니스(모빌리티/커넥티비티/데이터사업 등)로 2030년 매출 30%를 달성한다는 목표이다. 10) 2030년까지 총 95.5조원을 투자하는데, 이중 전동화 부문에 19.4조원을 배정한다.

■ 목표 상향은 시장의 전기차 전환 가속을 반영한 것
Investor Day를 통해 전기차 판매목표가 상향(기존 2025년 56만대→신규 2026년 84만대)되었지만, 전체적으로 시장에서 내연기관차의 전기차 전환이 가속화된 것을 반영하는 수준이라는 판단이다. 전기차 시장내 점유율 목표가 2030년 7%인 것은 기존 2040년 8~10% 목표와 궤를 같이 하고, 현대차 내 전기차 비중만 기존 2025년/2030년 10%/19%에서 신규 2026년/2030년 17%/36%로 큰 폭으로 상승했기 때문이다. 전기차 모델 출시 계획과 상품성 개선 전략, 배터리 전략, 그리고 중장기 투자계획 등에서도 기존 목표의 업데이트 정도이다. 전기차 생산 계획에서는 기존 공장의 증설(+라인 변경)과 전기차 전용 공장의 신설의 투트랙 전략으로 접근하겠다고 밝혔으나, 구체적인 계획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 목표주가 28만원 유지
현대차에 대한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28만원을 유지한다. 이번 Investor Day의 내용만으로는 주가 모멘텀에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하지만, 전기차/자율주행차로의 진행속도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Fast Follower로서 역량은 잘 구축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향후 주가는 14개월 만에 상향된 이번 계획들이 얼마나 순조롭게 실행되는지에 연동되면서 움직일 것이다. Investor Day와는 별개의 이슈로 차량용 반도체 공급부족과 러시아 제재에 따른 직간접 영향에 노출되었다는 점이 단기 부담이지만, 현재의 높은 가격에서 계약된 대기수요들이 많다는 점에서 하반기 생산이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가격/물량 효과의 동반 작용으로 큰 폭의 이익개선이 가능하다는 점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

전문: https://bit.ly/3tmsjfU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쿠팡 4Q21 실적 발표 컨콜 요약
⭐️
정확한 수치 언급을 꺼려하시는 답변은 저만 답답한가요 🥲 질문들은 날카로운데… 🗡 나머지는 점심 먹고와서 공유드릴게요!

⭐️4Q21 매출액 YoY 33% 성장한 50.1억달러(6조원), 영업손실 YoY 2.6억달러 증가한 3.9억달러(4,700억원)

1. 2022년 이커머스 시장 2,900억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을 전망

2. 쿠팡 Key indicators
- 분기별 활성 고객수는 1,800만명 - 여전히 인터넷 인구 3,700만명 기반 확장 가능할 수 있는 부분 있다고 판단 - 올해 1분기부터 실적발표 2개 부문으로 나누어서 할 예정: 1)상품 커머스(1P+3P, 프레쉬 등), 2)성장 이니셔티브(잇츠, 플레이, 핀테크, 해외 사업 등)

3. 질문 요약
1) 쿠팡 이츠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 시장에서 1위 사업자가 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모티브가 있는 것?
- 이츠는 우리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서비스로, 운영 2년만에 수십억달러 주문 규모로 확장 - 성장 여력 또한 있다고 판단: 지난 분기 쿠팡이츠 활성 고객의 70%는 단 한건의 주문도 하지 않았음 - 일단 쿠팡이츠는 성장을 소화하는 데에 집중할 것이며 고객을 위한 가치 확장 계획

2) 조정 EBITDA 가이던스를 4억달러 미만 손실로 언급했고, 올해 1분기 원화기준 30% 초반의 탑라인 성장을 언급했음. 어떤 흐름으로 가정한 것인가?
올해 리오프닝에 따른 이커머스 성장 둔화를 넘어서서 쿠팡 자체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보는지?
- 탑라인 성장은 30% 초반이지만, 실제로 수요 자체는 몇 %p 더 높았음 - 역사적으로 우리는 매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았고 그 정책을 고수할 것: 다만 우리는 전체 전자상거래 대비해서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 - 단기적인 매출액은 매우 예측하기 힘듦: 그러나 우리의 이니셔티브와 투자에 대해서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EBITDA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편안한 수준

3) EBITDA 가이던스: 2022년 4억달러 손실로 줬고, 2백만 달러를 해외 쿠팡플레이와 핀테크 투자로 언급. 여기서 추가로 이 투자 내용을 제외한 숫자로 봐야 하나?
그리고 쿠팡이츠와 로켓프레쉬에서 손실이 미치는 규모가 어느정도인건지, 그 과정에서 EBITDA 개선을 위한 주요 성장 동력은 무엇으로 보는지?
- 2백만 달러를 성장 동력에 투자할 계획: 2022년 이후 성장을 위한 투자라고 봄 - 성장을 거듭할 수록 적절한 시점에 더 많은 것을 공유할 수 있을 전망 - 로켓프레쉬에 대해서도 질문을 주셨는데, 1분기부터 상품 커머스 쪽으로 잡히게 됨

🌹이베스트 유통/화장품 오린아
Forwarded from LS 유통/화장품 오린아 (Lina Oh)
✍🏻쿠팡 4Q21 실적 발표 컨콜 요약(cont’d)

🍀새로 발표되는 상품 커머스 부문(1P+3P, 프레쉬)는 2021년 4분기 -2.6% 마진에서 올해 4분기 흑전 예상한다..고 덧붙였네요

🍀신사업 부문 제외입니다!! 전사 기준 아님

🍀가장 눈에 띄는 숫자... (갑자기 누네띠네 먹고싶...)
 
4) 인력 공급 문제가 한국 이커머스 시장의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이슈라고 보는지? - 우리 입장에서는 구조적인 제약이라고 보진 않음: 4분기에는 단기적으로 차질이 있었지만 1분기에는 캐파가 안정적이었고 비용 절감을 통해 250bp 마진 개선이 가능했음
- 코로나19가 진정되었고 우리 내부 프로세스 강화에 집중했기 때문임
- 1분기 상황으로 볼 때 구조적 제약은 없다고 판단함
 
5) 캐파 증가에 대한 질문: 2022년 50% 증설을 보는 것 같은데 어느정도 수준? 풀필먼트와 라스트마일 단으로 나눠서 설명 가능?
- 2021년에 1,500만 sqf 추가했고 올해 수백만 sqf 증설할 예정 - 인프라 증설을 통해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으로 보며 지속적으로 풀필먼트 및 3P 물류에 투자할 것: 정확한 캐파 증설 면적에 대해서는 진행하면서 미세하게 조정 중
 
5-1) 이어서 추가 질문: 임대를 통해서 초과 수요에 대응하다 보니 비용이 올라갔다고 했는데, 동시에 설비 활용률이 저조했다고 하는 부분(김범석 의장 답변)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 범킴이 언급한 underutilization은 로켓프레쉬 설비에 대한 내용이었음: 로켓프레쉬 설비들은 더욱 정교하고 리드타임이 훨씬 길기 때문임 - 작년 중반 우리는 공격적인 증설 계획을 세웠고, 3분기와 4분기에는 인력 이슈로 로켓프레쉬 쪽 고객 수요를 맞출 수 없었고 캐파 효율도 떨어짐
 
6) 광고수익 관련: 매출 규모가 현재 어느 정도인지? 어느 정도까지 갈 수 있는지?
- 광고는 쿠팡 생태계와 함께 성장할 것으로 봄 - 우리는 고객 경험에 여전히 집중할 것이고 궁극적으로 이것이 우리 생태계 및 광고 성장의 동력이라고 생각함 - 고객 WOW를 창출하고 2022년 이후 의미있는 성장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에 대해 기대 중: 광고 수익은 대단한 성장을 이루고 있음(we're making great progress)
 
7) 올해 투자가 8,500만~2억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언급했는데, 해외 진출 관련은 그 중 어느 정도 비중이고 올해 목표하는 시장은?
- 2억달러 투자는 쿠팡플레이(video), 해외 사업, 핀테크 부문에 걸쳐있음 - 우리는 한국 시장을 넘어 셀렉션, 서비스, 그리고 가격 등에서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판단하고 그것에 대해 기대함 - 아직 이른 시기지만, 진전이 생기면서 적절한 시기에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
 
8) 1분기 수익성 개선 관련, 비용을 줄인 것인지 마진율을 높인 것인지? 만일 비용 줄인 것이라면 어떻게 빨리 가능했는지? 코로나 관련 개선인지 아니면 다른 것인지?
- 가격 정책에는 변화를 주지 않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셀렉션 서비스와 가격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음 - 1분기 GP에서 볼 수 있었던 개선은 오랫동안 지연되어 왔던 효율성 개선 프로젝트에 따른 것이며 운영 레버리지, 소싱 최적화, 광고 등 여러 요소에서 기여 - 이는 향후 장기적인 EBITDA 마진을 7~10%로 개선시킬 수 있는 부분으로 봄 - 상품 커머스 부문은 특히 개선이 뚜렷하게 보일 부분이고 4분기까지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함(we expect to take that to profitability by Q4)
 
9) 4분기부터 코로나 비용을 살펴보면 1.3억달러 늘었는데, 어떤 내용인지? 배송원에게 더 많이 지급이 되었는지? 싸인온 보너스였는지?
- 거의 대부분 인력 수급 관련이라고 보면 됨
 
10) 앞으로 배송 대행, 배송 차량 요금 인상이 이제 다 되었다고 보는지?
- 앞으로 단기적인 차질이 있을 수 있겠으나 우리는 1분기 개선에 더 주목하고 있음 - 코로나가 완화했고 일부 차질이 있었던 부분은 일시적이었다고 봄: 또한 이 내용 때문에 내부 프로세스도 강화했음. 따라서 구조적인 제약으로 생각 안 함 - 올해 성장과 효율의 균형을 맞추면서 통제하고(stay discplined), 제한적인 수익을 위해 막판에 캐파를 맞추느라 비용을 많이 쓰는 일들은 자제하고자 함
일단 완속충전기에 대한 내용이지만 시그넷이브이 급속충전기도 해당되긴 합니다.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마트, 롯데쇼핑 주가 상승 코멘트

- 금일 이마트와 롯데쇼핑 중심으로 유통업종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시장 자체가 오르는 것도 있지만, 이마트와 롯데쇼핑을 중심으로 상승하는 것 관련해서 질문이 있으셔서 코멘트를 드립니다.

- 금일 새벽 쿠팡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 자체는 성장성도 둔화되고 수익성도 악화되면서 부진했지만, 시간 외에서 +1.5% 상승하였습니다.

- 그 이유는 쿠팡이 드디어 수익성 개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올해 연간 EBITDA를 지난해 7.5억달러 적자에서 4억달러 적자로 축소하고, 핵심 사업에 대해 4분기 흑자전환을 언급하였습니다.

- 연간 1.8조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IPO 이후 쿠팡INC로부터 쿠팡이 증자한 금액이 1.9조원에 육박합니다. 아직까지는 공모자금 측면에서 여유가 있지만, 지금부터 수익성을 강조하지 않는다면 향후 현금흐름에 어려움이 불가피한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쿠팡의 본격적인 수익화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 완화를 기대케하는 합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막연하게 경쟁의 강화에 따른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고, 이에 대한 우려가 일정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역대급 규모의 투자자금이 이탈하고 있는 유럽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