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유통/의류 이진협
[유안타 유통 이진협]
※ 이마트, 롯데쇼핑 주가 상승 코멘트
- 금일 이마트와 롯데쇼핑 중심으로 유통업종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시장 자체가 오르는 것도 있지만, 이마트와 롯데쇼핑을 중심으로 상승하는 것 관련해서 질문이 있으셔서 코멘트를 드립니다.
- 금일 새벽 쿠팡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 자체는 성장성도 둔화되고 수익성도 악화되면서 부진했지만, 시간 외에서 +1.5% 상승하였습니다.
- 그 이유는 쿠팡이 드디어 수익성 개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올해 연간 EBITDA를 지난해 7.5억달러 적자에서 4억달러 적자로 축소하고, 핵심 사업에 대해 4분기 흑자전환을 언급하였습니다.
- 연간 1.8조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IPO 이후 쿠팡INC로부터 쿠팡이 증자한 금액이 1.9조원에 육박합니다. 아직까지는 공모자금 측면에서 여유가 있지만, 지금부터 수익성을 강조하지 않는다면 향후 현금흐름에 어려움이 불가피한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쿠팡의 본격적인 수익화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 완화를 기대케하는 합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막연하게 경쟁의 강화에 따른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고, 이에 대한 우려가 일정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 이마트, 롯데쇼핑 주가 상승 코멘트
- 금일 이마트와 롯데쇼핑 중심으로 유통업종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 시장 자체가 오르는 것도 있지만, 이마트와 롯데쇼핑을 중심으로 상승하는 것 관련해서 질문이 있으셔서 코멘트를 드립니다.
- 금일 새벽 쿠팡의 실적발표가 있었습니다. 실적 자체는 성장성도 둔화되고 수익성도 악화되면서 부진했지만, 시간 외에서 +1.5% 상승하였습니다.
- 그 이유는 쿠팡이 드디어 수익성 개선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기 때문입니다.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올해 연간 EBITDA를 지난해 7.5억달러 적자에서 4억달러 적자로 축소하고, 핵심 사업에 대해 4분기 흑자전환을 언급하였습니다.
- 연간 1.8조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고, IPO 이후 쿠팡INC로부터 쿠팡이 증자한 금액이 1.9조원에 육박합니다. 아직까지는 공모자금 측면에서 여유가 있지만, 지금부터 수익성을 강조하지 않는다면 향후 현금흐름에 어려움이 불가피한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 쿠팡의 본격적인 수익화는 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경쟁 완화를 기대케하는 합니다. 지금까지 시장은 막연하게 경쟁의 강화에 따른 이커머스 사업에 대한 수익성 우려가 컸던 것이 사실이고, 이에 대한 우려가 일정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메시지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습니다.
오늘 이마트 상승 재료는 2가지라 생각.
1. 쿠팡 어닝콜
-> 쿠팡 수익화로 온라인 경쟁 완화
2. 오늘 오전 윤-안 단일화 성공
-> 정권교체 수혜 기대?
롯데쇼핑과 같이 오른 이유는 1번
이마트가 더 치고나간 이유는 2번
https://v.kakao.com/v/20220108215102751
1. 쿠팡 어닝콜
-> 쿠팡 수익화로 온라인 경쟁 완화
2. 오늘 오전 윤-안 단일화 성공
-> 정권교체 수혜 기대?
롯데쇼핑과 같이 오른 이유는 1번
이마트가 더 치고나간 이유는 2번
https://v.kakao.com/v/20220108215102751
다음뉴스
'멸콩·멸공' 윤석열-정용진 '맞팔'.."이러다 정용진 선대위원장?"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와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무언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윤 후보가 8일 이마트에 찾아 '멸'치와 '콩'을 사간 데 이어 정 부회장이 "멸치와 콩으로 맛난 요리를 구상해봐야겠다"고 화답했다. 정 부회장은 최근 연일 '멸공'을 외치고 있다. 정 부회장은 이날 저녁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영덕대게 꽃게탕, 낙지볶음 먹고 힘내자. 다음엔
Forwarded from 한걸음_적자생존 기록실
우크라이나 사태 글을 제가 거의 안보거나 포워딩 하지 않는데요.
이 글은 워낙 좋아서 공유 드립니다.
#이철 #이철박사 #우크라이나
https://brunch.co.kr/@chulrhee/793
이 글은 워낙 좋아서 공유 드립니다.
#이철 #이철박사 #우크라이나
https://brunch.co.kr/@chulrhee/793
Brunch Story
우크라이나 사태와 중국
우크라이나 상황의 전개는 세계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놀라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앞으로 세계는 어떤 상황을 맞이하게 되는 것일까? 필자는 언제가 잘 이해되지 않는 상황을 접하면 시간과 공간을 넓혀서 생각하는 방법을 사용한다고 소개한 적이 있다. 눈앞에 닥친 상황이 이해가 잘 되지 않는 것은 상황 속에 나 자신이 빠져있어 대국적인 시선을 놓치기 쉽기 때문이다
Forwarded from 송파동 너구리 정보공유 채널
*러시아 자산에 대한 마진콜 얘기인데....2년전 펜데믹 때도 마진콜로 인한 주가 급락이 있었죠...유럽시장을 예의주시 해야겠네요*
https://www.swissinfo.ch/eng/credit-suisse-wealth-clients-face-margin-calls-on-russian-assets/47403214?utm_campaign=teaser-in-querylist&utm_medium=display&utm_source=swissinfoch&utm_content=o
https://www.swissinfo.ch/eng/credit-suisse-wealth-clients-face-margin-calls-on-russian-assets/47403214?utm_campaign=teaser-in-querylist&utm_medium=display&utm_source=swissinfoch&utm_content=o
SWI swissinfo.ch
Credit Suisse Wealth Clients Face Margin Calls on Russian Assets
(Bloomberg) -- Credit Suisse Group AG joined larger rival UBS Group AG in triggering margin calls on wealthy clients who use Russian assets as collateral, after their value slumped in the wake of extensive sanctions imposed on the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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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집권 후 루블화 가치 변동
본문 조사결과에서 모델Y는 예상 주행거리를 달성한다고 하는데 최근 한국에서 모델3는 예상 주행거리가 추운날 실제 운행시 현저히 짧아지는 것으로 공정위 제재 뉴스가 떴었습니다. 모델별로 차이가 있겠지만 진보된 열역학시스템은 꼭 적용해야할 부류의 옵션일텐데 왜 차이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표의 테슬라 모델별 주행거리 변동폭상으로는 모델3 포함 테슬라 차량들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는 결과 같네요. 모델X만 좀 떨어지고요)
https://m.blog.naver.com/jeunkim/222665079572
(표의 테슬라 모델별 주행거리 변동폭상으로는 모델3 포함 테슬라 차량들 전반적으로 큰 문제가 없다는 결과 같네요. 모델X만 좀 떨어지고요)
https://m.blog.naver.com/jeunkim/222665079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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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자동차에게 또 하나의 장애물, 추운 날씨
전기자동차(EV)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기존의 일부 EV 소유자들은 추운 겨울 날씨에서 ...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1970년대 인플레이션을 겪으면서 사람들은 투자에 대한 생각을 바꾸게 됐다. 1970년대에는 인플레이션이 높았고 금리는 낮았기 때문에 돈을 빌리는 것이 이득이었다 '더 큰 대출금으로 갈아타라'는 말이 금과옥조였다. 1980년대에는 인플레이션이 한풀 껶였지만 언제 되풀이될지 모른다는 공포감이 남아 있었다. 그러므로 금리가 높게 유지 됐다. 이때 사람들은 고금리에 상관없이 더 큰 대출금으로 옮겨 타는 일을 멈추지 않았고 그들에게 돈을 빌려주면 이익을 남길 수 있었다.
1990년 경기후퇴가 찾아온 뒤에야 사람들은 재무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기 시작했다. 그들은 금리가 낮고 대출기간이 짧은 상품으로 바꾸면서 이미 10년 전에 시작된 변화에 뒷북을 쳤다. 경기가 후퇴하고 나서야 인플레이션이 통제되면 금리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돈을 빌리는 것이 더 이상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이다. "더 큰 주택담보대출로 갈아타라"는 구호가 "담보대출부터 갚으라"로 하는데 경기후퇴는 악재가 필요했던 셈이다.
-뮬렌캠프의 부자수업 중에서
1990년 경기후퇴가 찾아온 뒤에야 사람들은 재무상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기 시작했다. 그들은 금리가 낮고 대출기간이 짧은 상품으로 바꾸면서 이미 10년 전에 시작된 변화에 뒷북을 쳤다. 경기가 후퇴하고 나서야 인플레이션이 통제되면 금리가 올라간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돈을 빌리는 것이 더 이상 이득이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달았던 것이다. "더 큰 주택담보대출로 갈아타라"는 구호가 "담보대출부터 갚으라"로 하는데 경기후퇴는 악재가 필요했던 셈이다.
-뮬렌캠프의 부자수업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