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고봉밥의개똥곳간
대부분의 사람들은 위기가 코앞에 닥치기 전까지 이를 알아채지 못한다.
과연 이번에는 다를까?
아니라는데 내 블로그 전체를 걸겠다.
너무 초라한 것을 걸었나?
ㅡㅡㅡ
캐삭빵 등장
https://m.blog.naver.com/mlyuri/223227737694
과연 이번에는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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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초라한 것을 걸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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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삭빵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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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04 2번째 - 2008년의 재현?
The stock market has already sold off sharply but could still be in for a world of pain if the expe...
리스크 가득한 시기 예측할 수 없고 복구 불가능한 수준의 투기적 레버리지 투자는 금물 : 너는 채권 , 엔 , 지수 를 발라먹을 수 없다 - 판교불패
https://m.blog.naver.com/pangyo_nevergiveup_/223229043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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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물가와 일본엔화투자(개작두를 대령하라)
여러주제를 한개의 포스팅으로 정리해본다 오늘 이슈가 될 사항은 2가지 첫째, 한국 CPI가 올라 드디어 ...
doreamer의 투자 충전소⛽
현대차 미국 NACS 지원 썰 : 슈퍼차저 충전소에서 충전기 꽂고 사진 촬영하는 장면 목격 https://www.carguy.kr/news/articleView.html?idxno=47082
언론사 뷰
[단독] 현대차·기아, 테슬라 슈퍼차저 네트워크 합류한다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테슬라의 슈퍼차저 네트워크에 합류한다. 내년부터 미국 내 전기차 고속 충전 인프라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테슬라 슈퍼차저를 현대차·기아 운전자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현대차·기아 북미법인은 내년 말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판매하는 전기차에 테슬라 충전 방식인 북미충전표준(NACS)을 채택하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미국은 내년 4분
Forwarded from Nihil's view of data & information
※ 전해액 업체들 미국 공장 설립의 어려움.
전해액은 IRA 법률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고, 전해액의 특성상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국내의 여러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진출을 추진하면서 각 업체마다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목표한 기간 안에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 납품을 하는 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공장을 건설해보고 운영해 봤던 경험이 없는 업체들(엔켐 및 솔브레인홀딩스는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 중)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전해액 공장을 준공하는데 중국은 약 1년, 한국은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현재 대부분의 전해액 업체들이 이를 기준으로 미국 공장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미국 공장의 착공부터 납품까지는 짧으면 3년 길게는 4년 이상이 소요될 것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 미국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들 업체들에게 미국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전해액을 납품할 수 있는 업체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정도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미국의 엄격한 환경평가
전해액은 대표적 독극물인 불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매우 엄격한 환경평가를 받아야 함.
특히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 위험시설인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를 통과하는 일은 매우 까다로움.
중국과 한국은 환경평가를 먼저 받거나, 환경평가가 이미 이뤄진 산업단지에 입주하기 때문에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음.
그러나 미국은 공장부지를 매입하고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과정 내내 높은 기준의 환경평가를 진행해야 함. 기준에 미달되면 기준 충족시까지 공사 진행이 안됨.
미국에서의 환경평가는 미국 현지 평가업체를 통해야 하며, 수많은 환경평가 목록을 하나씩 평가받아야 함. 하나가 해결되야 다음 평가항목으로 넘어 감.
많은 페이퍼워크와 해당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의가 있어야 해서 시간이 매우 오래 소요됨.
특히 미국에서 공장건설 및 운영 경험이 없는 업체는 이때 매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2. 공장 완공 후 고객사로부터의 사후 승인(포엠 승인)
공장이 완공되어도 고객사에게 바로 납품을 진행할 수 없고, 고객사로부터 해당 공장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승인을 받아야 함.
사후승인 항목은 물질부문, 인력부문, 물류부문 등 제조 및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항목들이 대상이며 완공 후 사후승인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
미국 합작공장의 경우, 배터리 업체 뿐 아니라 완성차 업체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함.
포드나 GM, 스텔란티스 등 미국 완성차 업체의 심사는 배터리업체보다 훨씬 더 까다로움. 전해액은 앞서 말했듯 배터리 화재의 핵심 원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함.
또한 미국에서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업체의 신규공장의 경우 평가가 훨씬 더 까다로움.
3. 미국 인력문제 (신규 채용 및 교육)
미국에서 양질의 인력을 전해액 업체가 채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며, 이들을 교육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림.
전해액 공장은 2만톤 규모에 약 1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함. 특히 미국 현지 인력의 생산성은 극도로 떨어지며 교육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함.
해당 공장을 완공한 이후 필요한 인원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양품을 생산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함.
특히 현재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이 8만톤, 10만톤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말하고 있는데, 중국 및 한국에서도 이 정도 대형 공장을 운영해 본 업체는 소수에 불과함. (국내는 엔켐이 유일, 엔켐의 조장공장 10만톤은 단일 공장 규모로는 현재 최대규모임)
중국에서도 대규모 공장을 운영하고 쉽지 않고, 인력채용 및 교육이 힘든데 미국에서 8만톤,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운영하고 인력을 채용, 교육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미국에서 발생되는 인력문제를 한국 인력을 통하여 일정 부분 보완할 수 있는데(이도 현지 노동법 등 여러 문제로 일정부문만을 커버할 수 있음), 대부분의 국내 전해액 사들의 한국 인력 또한 매우 부족한 상황임.
2023년 2분기 기준 한국 직원 수 : 엔켐 412명 / 솔브레인홀딩스 81명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80명
4. 미국의 높은 비용문제
미국은 현재 인건비를 비롯하여 공사 및 자재비용이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상승 중에 있고, 공기도 이전보다 매우 길어지고 있음.
미국 현지 공사 업체 및 인원들을 통해 빠르게 공사를 진행하고 계획대로 준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임. 특히 미국에서의 공사 경험이 없는 업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전해액은 IRA 법률에 의해 부품으로 규정되고, 전해액의 특성상 현지 생산이 필수적입니다.
때문에 국내의 여러 전해액 업체들이 미국 진출을 추진하면서 각 업체마다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목표한 기간 안에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완공하고 가동, 납품을 하는 데 매우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공장을 건설해보고 운영해 봤던 경험이 없는 업체들(엔켐 및 솔브레인홀딩스는 현재 미국에서 전해액 공장을 가동 중)은 더욱 큰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반적으로 전해액 공장을 준공하는데 중국은 약 1년, 한국은 2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는데, 현재 대부분의 전해액 업체들이 이를 기준으로 미국 공장의 스케줄을 제시하고 있으나 미국 공장의 착공부터 납품까지는 짧으면 3년 길게는 4년 이상이 소요될 것 예상되고 있습니다.
2025년부터 2026년 미국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시설이 가동될 예정이며, 이들 업체들에게 미국 현지에서 안정적으로 전해액을 납품할 수 있는 업체는 엔켐과 솔브레인홀딩스 정도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1. 미국의 엄격한 환경평가
전해액은 대표적 독극물인 불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화재에 취약하기 때문에 매우 엄격한 환경평가를 받아야 함.
특히 미국과 같은 나라에서 위험시설인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를 통과하는 일은 매우 까다로움.
중국과 한국은 환경평가를 먼저 받거나, 환경평가가 이미 이뤄진 산업단지에 입주하기 때문에 전해액 생산시설에 대한 환경평가 어려움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음.
그러나 미국은 공장부지를 매입하고 생산시설을 건설하는 과정 내내 높은 기준의 환경평가를 진행해야 함. 기준에 미달되면 기준 충족시까지 공사 진행이 안됨.
미국에서의 환경평가는 미국 현지 평가업체를 통해야 하며, 수많은 환경평가 목록을 하나씩 평가받아야 함. 하나가 해결되야 다음 평가항목으로 넘어 감.
많은 페이퍼워크와 해당 주정부, 지역 커뮤니티와의 협의가 있어야 해서 시간이 매우 오래 소요됨.
특히 미국에서 공장건설 및 운영 경험이 없는 업체는 이때 매우 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2. 공장 완공 후 고객사로부터의 사후 승인(포엠 승인)
공장이 완공되어도 고객사에게 바로 납품을 진행할 수 없고, 고객사로부터 해당 공장에 대한 종합적인 사후승인을 받아야 함.
사후승인 항목은 물질부문, 인력부문, 물류부문 등 제조 및 운영 전반에 걸친 모든 항목들이 대상이며 완공 후 사후승인 완료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됨.
미국 합작공장의 경우, 배터리 업체 뿐 아니라 완성차 업체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함.
포드나 GM, 스텔란티스 등 미국 완성차 업체의 심사는 배터리업체보다 훨씬 더 까다로움. 전해액은 앞서 말했듯 배터리 화재의 핵심 원인이기 때문에 더욱 더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야 함.
또한 미국에서 운영 경험이 없는 신규업체의 신규공장의 경우 평가가 훨씬 더 까다로움.
3. 미국 인력문제 (신규 채용 및 교육)
미국에서 양질의 인력을 전해액 업체가 채용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이며, 이들을 교육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림.
전해액 공장은 2만톤 규모에 약 100여명의 인력이 필요함. 특히 미국 현지 인력의 생산성은 극도로 떨어지며 교육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필요함.
해당 공장을 완공한 이후 필요한 인원을 채용하고 교육시켜 양품을 생산하기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필요함.
특히 현재 미국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업체들이 8만톤, 10만톤 규모의 신규 공장 건설을 말하고 있는데, 중국 및 한국에서도 이 정도 대형 공장을 운영해 본 업체는 소수에 불과함. (국내는 엔켐이 유일, 엔켐의 조장공장 10만톤은 단일 공장 규모로는 현재 최대규모임)
중국에서도 대규모 공장을 운영하고 쉽지 않고, 인력채용 및 교육이 힘든데 미국에서 8만톤, 10만톤 규모의 전해액 공장을 운영하고 인력을 채용, 교육시킨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려움.
미국에서 발생되는 인력문제를 한국 인력을 통하여 일정 부분 보완할 수 있는데(이도 현지 노동법 등 여러 문제로 일정부문만을 커버할 수 있음), 대부분의 국내 전해액 사들의 한국 인력 또한 매우 부족한 상황임.
2023년 2분기 기준 한국 직원 수 : 엔켐 412명 / 솔브레인홀딩스 81명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80명
4. 미국의 높은 비용문제
미국은 현재 인건비를 비롯하여 공사 및 자재비용이 코로나 이전 대비 크게 상승하였으며, 지금도 계속해서 상승 중에 있고, 공기도 이전보다 매우 길어지고 있음.
미국 현지 공사 업체 및 인원들을 통해 빠르게 공사를 진행하고 계획대로 준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임. 특히 미국에서의 공사 경험이 없는 업체들은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을 수밖에 없음.
아이폰 발열과 TSMC FINfet 의 위기 , 삼성전자 GAAfet & MBCfet 의 기회 - 메르
https://m.blog.naver.com/ranto28/223229026993
https://m.blog.naver.com/ranto28/223229026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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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15 발열이슈 근황(feat TSMC, 삼성전자, 인텔)
아이폰 15에 발열이슈가 나와서 근황을 정리해 봅니다. https://www.mk.co.kr/news/business/10837822 아이...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_발간자료
최근 1년간 본 ETF중 가장 인상깊었던 상품을 소개합니다.
e커머스의 등장, 고금리, 인건비 등으로 오프라인 리테일 업체들은 장기적으로 몰락할 수 있습니다.
이 업체들을 바스켓으로 숏치는 ETF입니다.
어쩌면, 메가 트렌드에 투자하는 '숏 ETF'일지도 모릅니다.
https://naver.me/xNmdkiH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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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EMTY, 숏도 메가 트렌드가 있다
뭔가 숏쟁이 소리를 이러니 듣는구나 싶기는 합니다만은.. 재밌는 ETF나 하나 소개할까 합니다. 구세대 유통업의 몰락에 투자하는 ETF인 "DECLINE OF THE RETAIL STORE ETF (EMTY)" 입니다. 해당 ETF의 기초지수는 Solactive-Pro
Forwarded from •SMART한 주식투자•
[집사는게 이혼급 스트레스인 미국]
(Feat. 매도호가⬆️ 대출한도⬇️)
•미국의 주거 문화상 자녀를 키우는 가정은 Suburb에 사는 것를 선호하며, Suburb집들은 대부분 Single home house로 대다수가 자가소유(물론 LTV 80%~100%수준의 모기지대출로 매입하기 때문에 사실상 은행월세)
•Suburb의 모든 집들은 하나하나 전부 다르기 때문에(100% 같은 집은 없음) 집들의 학군이 같은 동일 단지(Subdivision)더라도 가격차이가 꽤 나며(크기/컨디션/인테리어/이웃 등), 구매과정이 길고(최소6주이상 보통8주~12주), 비용(변호사/감정평가사/인스펙터 등 집값외 부대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
•우리의 사고로는, 수요가 높으면(투자가치가 높으면) 다들 현금으로 질러서 살것이고 집값은 계속 오르겠네?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음
•미국에서 주택을 100%현금으로 사는 경우는 정말정말 레어하며, 50%만 대출받고 사는 경우도 정말 드믄 경우이고, 보통 모기지대출을 70~80%정도만 받으면 우량한 구매자로 판단
•여기서 최종 집값을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모기지대출규모인데, 예컨대 매수자가 현금 20만불을 들고 100만불의 집을 사려고 80만불 모기지대출(LTV80%)을 신청하면, 은행은 감정평가사를 보내 대출자가 사려는 집의 가치를 평가하고 만약 그 가치가 90만불 이라면(100만달러 미만) 내가 신청한 모기지대출 80만불은 모두 대출받을 수 없음, 은행은 72만불(90만불의 80%)만 대출해줄 것이고 부족한 8만불은 매도자가 할인해주거나 매수자가 현금을 구해와야 최종적으로 100만불 주택매입이 가능하며, 만약 매수자가 차액(8만달러)을 구하는데 실패하고 매도자도 8만불 추가할인을 거부하면 동 주택매매건은 패널티없이 취소됨
•따라서 이러한 미국의 주택구매과정은 지금처럼 비정상적인 Seller market(주택시장이 호황이 아닌 불황속에 매도물건이 너무 적어서 생긴 상황)에서 주택구매자들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함
SMART한 주식투자
(Feat. 매도호가⬆️ 대출한도⬇️)
•미국의 주거 문화상 자녀를 키우는 가정은 Suburb에 사는 것를 선호하며, Suburb집들은 대부분 Single home house로 대다수가 자가소유(물론 LTV 80%~100%수준의 모기지대출로 매입하기 때문에 사실상 은행월세)
•Suburb의 모든 집들은 하나하나 전부 다르기 때문에(100% 같은 집은 없음) 집들의 학군이 같은 동일 단지(Subdivision)더라도 가격차이가 꽤 나며(크기/컨디션/인테리어/이웃 등), 구매과정이 길고(최소6주이상 보통8주~12주), 비용(변호사/감정평가사/인스펙터 등 집값외 부대비용)과 시간이 많이 들어가는 작업
•우리의 사고로는, 수요가 높으면(투자가치가 높으면) 다들 현금으로 질러서 살것이고 집값은 계속 오르겠네? 라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렇지 않음
•미국에서 주택을 100%현금으로 사는 경우는 정말정말 레어하며, 50%만 대출받고 사는 경우도 정말 드믄 경우이고, 보통 모기지대출을 70~80%정도만 받으면 우량한 구매자로 판단
•여기서 최종 집값을 결정하는 것은 사실상 모기지대출규모인데, 예컨대 매수자가 현금 20만불을 들고 100만불의 집을 사려고 80만불 모기지대출(LTV80%)을 신청하면, 은행은 감정평가사를 보내 대출자가 사려는 집의 가치를 평가하고 만약 그 가치가 90만불 이라면(100만달러 미만) 내가 신청한 모기지대출 80만불은 모두 대출받을 수 없음, 은행은 72만불(90만불의 80%)만 대출해줄 것이고 부족한 8만불은 매도자가 할인해주거나 매수자가 현금을 구해와야 최종적으로 100만불 주택매입이 가능하며, 만약 매수자가 차액(8만달러)을 구하는데 실패하고 매도자도 8만불 추가할인을 거부하면 동 주택매매건은 패널티없이 취소됨
•따라서 이러한 미국의 주택구매과정은 지금처럼 비정상적인 Seller market(주택시장이 호황이 아닌 불황속에 매도물건이 너무 적어서 생긴 상황)에서 주택구매자들의 스트레스는 극에 달함
SMART한 주식투자
워렌 버핏 이 일본 종합상사 소고쇼샤 들에 투자한 이유 : 버크셔해서웨이 와 닮은 글로벌 해결사 - 우리부부
실제 이익 증가가 있었다는 점이 그린워싱 하는 수많은 기업들과의 차이점
https://m.blog.naver.com/opecwkd/223229306730
실제 이익 증가가 있었다는 점이 그린워싱 하는 수많은 기업들과의 차이점
https://m.blog.naver.com/opecwkd/223229306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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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이 일본의 무역상사를 '자랑스러워'하는 이유
수년 동안 일본인들은 소고쇼샤(shogo shosha)로 알려진 일본의 종합 무역 회사를 지나간 시대의 쓸모없는 ...
육아휴직 사용을 유인하는 당근 보상은 착착 이뤄지지만 강제성이 떨어지므로 요즘 사회에 한창 진출 중인 Z세대 친구들 중 일부가 결혼 출산 허들을 넘으면 눈치 덜 보고 쓸 듯.
그 전에 강제성 있는 정책 안 생기면 당근이 아무리 튼실해도 유인이 떨어지고..
https://v.daum.net/v/20231006092523629
그 전에 강제성 있는 정책 안 생기면 당근이 아무리 튼실해도 유인이 떨어지고..
https://v.daum.net/v/20231006092523629
언론사 뷰
내년부터 부부 동반 육아휴직 첫 6개월 통상임금 100%
내년부터 생후 18개월 이내의 자녀를 돌보기 위해 부모가 함께 육아휴직을 하면 첫 6개월 동안 부모가 각각 통상임금의 100%를 받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기존의 '3+3 부모 육아휴직제'를 '6+6 부모 육아휴직제'로 확대 개편하는 내용의 고용보험법 하위법령 개정안을 6일 입법예고했다. 지난해 도입된 3+3 부모 육아휴직제는 생후 12개월 이내의 자녀
노보노디스크 의 비만약 위고비 영향으로 식료품 소비가 줄었다는 월마트 와 켈라노바 CEO 발언에 관련 회사 주가 하락
(켈라노바는 프링글스 시리얼 등 식음료 기업)
https://www.hankyung.com/amp/2023100699565
(켈라노바는 프링글스 시리얼 등 식음료 기업)
https://www.hankyung.com/amp/2023100699565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의 실질임금은 17개월 연속으로 감소. 기시다 총리는 16년만에 렌고(連合)에 참석하면서 지속적인 임금인상을 강조. Deflation era의 종료를 위해서 확실히 진행되어야 하는 상황. 게다가 BOJ 역시 정책적으로 시프트를 해야하는 상황이라서 중요할 수 밖에 없는 문제.
https://asia.nikkei.com/Economy/Japan-s-real-wages-fall-for-17th-straight-month-as-inflation-bites
https://asia.nikkei.com/Economy/Japan-s-real-wages-fall-for-17th-straight-month-as-inflation-bites
Nikkei Asia
Japan's real wages fall for 17th straight month as inflation bites
Pay rises, price increases are key to Bank of Japan's next move
주택연금이 자산에 대한 믿음이 있는 이들에게는 불공정 상품이지만 시가 대비 과하게 책정된 공시가격에 불만이 있는 집주인이라면 혹할 정도의 가격대까지 대상이 넓혀짐 (공시가 12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42629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4242629
Naver
시세 17억 주택 보유자까지 주택연금 가입 가능해진다
월 지급금 최대 20% 인상…주금공 "신규 가입 늘어날 것" 주택연금에 가입할 수 있는 주택 공시가격 기준이 9억원 이하에서 12억원 이하로 변경된다. 시세로 환산하면 약 17억원 이하 주택 보유자까지 가입 가능해진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언젠가 한번은 털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은 풍차돌리기의 굳건한 믿음
쉽게 비유하자면
1⃣ : 대출 은행(Aave)
= 스테이킹 ETH 맡기고 대출
(이더리움 스테이킹 -> 스테이킹 이더리움을 담보로 대출 -> 다시 이더리움 스테이킹 = 풍차 돌리기 대출 은행)
2⃣ : 담보(스테이킹 ETH) DEX 거래소
(스테이킹 ETH 최대 규모의 거래 풀)
= 가장 많은 거래 유동성을 제공하는 탈중앙화 스테이킹 ETH 풀
---------------
전세계 대부분의 위험 자산 시장에서 유동성이 감소하고 있지만 크립토 시장은 여전히(1⃣) 가짜 돈 인쇄가 진행 중
개인적으로 (1⃣) 단계가 시장을 더 뜨겁게 만들어주기를(풍차돌리기) 기대하고 있지만, 과열될수록 한번에 크게 터질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
담보 대출(1⃣)은 활성화 되고 있는데 수없이 많았던 Defi 논란이 발생할 경우 커브풀의 페깅은 이전보다 쉽게 깨지게 됨
(2⃣의 유동성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매우 짧은 개인적인 의견
내년 1, 2분기 정도까지는 더 많이 가짜 유동성을 만들어 주면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기대
하지만 결국 마지막 청소 할거같음
#이더리움 #온체인데이터
쉽게 비유하자면
1⃣ : 대출 은행(Aave)
= 스테이킹 ETH 맡기고 대출
(이더리움 스테이킹 -> 스테이킹 이더리움을 담보로 대출 -> 다시 이더리움 스테이킹 = 풍차 돌리기 대출 은행)
2⃣ : 담보(스테이킹 ETH) DEX 거래소
(스테이킹 ETH 최대 규모의 거래 풀)
= 가장 많은 거래 유동성을 제공하는 탈중앙화 스테이킹 ETH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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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대부분의 위험 자산 시장에서 유동성이 감소하고 있지만 크립토 시장은 여전히(1⃣) 가짜 돈 인쇄가 진행 중
개인적으로 (1⃣) 단계가 시장을 더 뜨겁게 만들어주기를(풍차돌리기) 기대하고 있지만, 과열될수록 한번에 크게 터질 리스크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
담보 대출(1⃣)은 활성화 되고 있는데 수없이 많았던 Defi 논란이 발생할 경우 커브풀의 페깅은 이전보다 쉽게 깨지게 됨
(2⃣의 유동성은 줄어들고 있기 때문에)
🤔매우 짧은 개인적인 의견
내년 1, 2분기 정도까지는 더 많이 가짜 유동성을 만들어 주면서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어주길 기대
하지만 결국 마지막 청소 할거같음
#이더리움 #온체인데이터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현대차증권_산업_자동차_20231005075640.pdf
22.3 MB
일본 eMobility-전생했더니 일본 완성차가 전동화 전환한 건에 대하여
페이지가 많은 산업보고서는 따로 올려드릴게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페이지가 많은 산업보고서는 따로 올려드릴게요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전기차 수요, 충전 인프라, 미드니켈 배터리
- 전기차 전환 정체기 (캐즘) 가속을 위해 전기차 가격 하락이 필요하고 가장 비중이 큰 배터리 가격 하락 필요
- 충전 인프라 확충 및 배터리 기술 발달될수록 가격이 중요
- (삼원계) 배터리 주류는 현재 하이니켈
- LFP 가 대안이지만 미드니켈이 가격/무게/항속거리 모두를 따지면 더 나은 대안 (하이니켈과 LFP 중간 수준)
- 미드니켈은 하이니켈 못 구현하던 시기 중국업체가 주로 공략하던 분야이나 LG엔솔도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 개발 발표
- 이외 LMFP, NMX, 코발트리스 등 다양한 대안 배터리를 셀메이커 들이 개발 중
분명 순서상 충전 인프라 해결 -> 차량(배터리) 가격 순인데 앞단이 과연 해결됐나..
“LG에너지솔루션이 고전압 미드니켈에 주목한 이유는 명확하다. 전기차 시장이 캐즘(대중화 전 정체 구간)으로 향하고 있어서다. 신규 제품의 초기 시장이 정체기에 돌입하면 기존 제품(내연기관)보다 성능과 가격 면에서 이점이 있어야 대중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내놓은 제품이 중·저가용 제품인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LG엔솔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9/30/PKEGD63IAFCSNKGQSLGDVIQOJQ/
LG엔솔 , 삼성SDI , SK온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173
LG화학
https://m.ddaily.co.kr/page/view/2023081815000129001
- 전기차 전환 정체기 (캐즘) 가속을 위해 전기차 가격 하락이 필요하고 가장 비중이 큰 배터리 가격 하락 필요
- 충전 인프라 확충 및 배터리 기술 발달될수록 가격이 중요
- (삼원계) 배터리 주류는 현재 하이니켈
- LFP 가 대안이지만 미드니켈이 가격/무게/항속거리 모두를 따지면 더 나은 대안 (하이니켈과 LFP 중간 수준)
- 미드니켈은 하이니켈 못 구현하던 시기 중국업체가 주로 공략하던 분야이나 LG엔솔도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 개발 발표
- 이외 LMFP, NMX, 코발트리스 등 다양한 대안 배터리를 셀메이커 들이 개발 중
분명 순서상 충전 인프라 해결 -> 차량(배터리) 가격 순인데 앞단이 과연 해결됐나..
“LG에너지솔루션이 고전압 미드니켈에 주목한 이유는 명확하다. 전기차 시장이 캐즘(대중화 전 정체 구간)으로 향하고 있어서다. 신규 제품의 초기 시장이 정체기에 돌입하면 기존 제품(내연기관)보다 성능과 가격 면에서 이점이 있어야 대중화로 이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내놓은 제품이 중·저가용 제품인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LG엔솔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09/30/PKEGD63IAFCSNKGQSLGDVIQOJQ/
LG엔솔 , 삼성SDI , SK온
https://www.digital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8173
LG화학
https://m.ddaily.co.kr/page/view/2023081815000129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