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간절한 투자스터디카페 (간스)
이 상품은 ‘지옥행 전기차’로 불립니다. 탈출의 기회도 주지 않고 추락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투자자는 “자동차 바꾸려고 1억원을 넣었는데 4500만원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ㄷㄷㄷ
Forwarded from Harvey's Macro Story
일본은 엔고불황 겁나 싫어합니다. 플라자합의 이후 잃어버린30년에 엔고불황이 크게 일조해서 지금의 아무리 낮은 엔저보다는 엔고를 정말 싫어한다고 느끼거든요. 그런면에서 일본의 GDP 4Q가 너무 중요합니다. 충격적인 마이너스의 GDP는 다시 +로 돌려야하기 때문입니다. 기시다는 낮은 지지율에도 불구하고 BOJ랑은 어느정도 사전교감이 된만큼 통화정책 정상화에는 문제없이 진행한다고 생각합니다.
Equity든 Fixed income이든 심지어 Currency마저도 가장 핵심이 되는 자산은 미 10년물이다라는 결론을 또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엔고가 당장은 빠르게 진행되지는 않겠지만 지금 대비 상대적으로 엔고는 진행될 듯 보입니다.
사진 출처: LSEG datastre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Equity든 Fixed income이든 심지어 Currency마저도 가장 핵심이 되는 자산은 미 10년물이다라는 결론을 또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엔고가 당장은 빠르게 진행되지는 않겠지만 지금 대비 상대적으로 엔고는 진행될 듯 보입니다.
사진 출처: LSEG datastream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텔레그램: https://news.1rj.ru/str/harveyspecterMike
결국 정부 보조금 장사라는 생각이지만 퍼스트무버 들에겐 쉽게 따먹는 무릎 높이 과일
몇년전 선배가 갑자기 데이케어 센터를 차린다고 해서 공익 목적인가 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괜찮은 구조
최근에도 친구의 친구가 요양병원 운영한다는 소리를 듣고 부러웠음
단 이쪽 사업은 모두 케어 인력들을 잘 관리하는 용인술의 영역도 매우 중요. 쉬워보이지만 쉽지만은 않은 영역
https://m.mk.co.kr/news/business/10906516
몇년전 선배가 갑자기 데이케어 센터를 차린다고 해서 공익 목적인가 했는데 자세히 들어보니 괜찮은 구조
최근에도 친구의 친구가 요양병원 운영한다는 소리를 듣고 부러웠음
단 이쪽 사업은 모두 케어 인력들을 잘 관리하는 용인술의 영역도 매우 중요. 쉬워보이지만 쉽지만은 않은 영역
https://m.mk.co.kr/news/business/10906516
매일경제
3000만원→2000억 ‘폭풍성장’…“돈 안 된다”던 노인사업 대반전
방문돌봄 스타트업 ‘케어링’ 단순요양 넘어 주거·의료까지 고령산업 2030년 143조 성장 ‘착한 산업 돈 안된다’ 편견 깨
캐스퍼 일렉트릭 은 온라인 채널로 판매
단, 캐스퍼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위탁 생산이라 온라인 판매의 장애물이 없지만 나머지 현대차 그룹 직접 생산 차종은 노조 반대로 온라인 판매 어려움
https://m.sedaily.com/NewsViewAmp/29YHULQM1Q
단, 캐스퍼는 광주글로벌모터스 위탁 생산이라 온라인 판매의 장애물이 없지만 나머지 현대차 그룹 직접 생산 차종은 노조 반대로 온라인 판매 어려움
https://m.sedaily.com/NewsViewAmp/29YHULQM1Q
서울경제
내년 출시 앞둔 캐스퍼 전기차…마우스 클릭만으로 구입한다 [biz-플러스]
현대자동차가 2024년 하반기 선보이는 캐스퍼 전기차 모델(가칭 캐스퍼 일렉트릭)을 온라인으로 판매한다. 고객들은 오프라인 매...
흥미로운 기사.
"이를 ‘일하는 문법’이 전혀 다른 기계과와 컴공과 갈등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기계과 출신들은 실제 제품을 만들기까지 무수히 많은 시험 과정을 거쳐 결함을 0(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한다. 수많은 부품이 연계되는 자동차 특성상 위계도 강조한다. 반면 컴공과 출신들은 제품이 제 기능을 하기만 하면 작은 오류는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만 하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실제 현대차 내부에서도 내연차 연구원은 자동차의 핵심은 안전이라 고장 자체가 문제라 주장하지만, SW 개발자는 ‘오류를 고치면서 더 나은 차를 만들면 된다’는 의식을 갖고 있어 갈등이 있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수익은 내연차·하이브리드 차에서 나오는데 그룹 내에서 지출만 많은 SW 인력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런 요소가 그룹 전체의 경쟁력을 해치기 전에 새로 조직 개편을 하겠다는 게 그룹 수뇌부의 뜻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12/29/S3MQFF2LCBCVDCJ5SYAHKLPPNQ/
"이를 ‘일하는 문법’이 전혀 다른 기계과와 컴공과 갈등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있다. 기계과 출신들은 실제 제품을 만들기까지 무수히 많은 시험 과정을 거쳐 결함을 0(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걸 목표로 한다. 수많은 부품이 연계되는 자동차 특성상 위계도 강조한다. 반면 컴공과 출신들은 제품이 제 기능을 하기만 하면 작은 오류는 불가피하다는 인식이 있다. 수시로 업데이트만 하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실제 현대차 내부에서도 내연차 연구원은 자동차의 핵심은 안전이라 고장 자체가 문제라 주장하지만, SW 개발자는 ‘오류를 고치면서 더 나은 차를 만들면 된다’는 의식을 갖고 있어 갈등이 있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수익은 내연차·하이브리드 차에서 나오는데 그룹 내에서 지출만 많은 SW 인력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이런 요소가 그룹 전체의 경쟁력을 해치기 전에 새로 조직 개편을 하겠다는 게 그룹 수뇌부의 뜻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auto/2023/12/29/S3MQFF2LCBCVDCJ5SYAHKLPPNQ/
조선일보
전기차 전환의 성장통...기계과 대 컴공과 충돌
전기차 전환의 성장통...기계과 대 컴공과 충돌 현대차그룹, R&D 책임자 이례적으로 6개월 만에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