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0403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4%
NASDAQ +1.7%
Stoxx 50 +0.7%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4%
2. 내구소비재/의류 +2.4%
3. 미디어 +2.3%
Bottom 3
1. 통신 +0.6%
2. 음식료 +0.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4%
중형 +1.8%
소형 +1.9%
가치 +1.5%
성장 +1.3%
로우볼 +0.8%
고배당 +1.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3월 CPI (YoY%): 6.9 / 7.1 / 8.5
유로존 3월 Core CPI (YoY%): 5.7 / 5.7 / 5.6
유로존 2월 실업률 (%): 6.6 / 6.7 / 6.6
미국 2월 PCE 물가 (YoY%): 5.0 / 5.1 / 5.3
미국 2월 근원 PCE 물가 (YoY%): 4.6 / 4.7 / 4.7
미국 3월 미시간대 심리지수 (pt): 62.0 / 63.2 / 63.4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 3.6 / 3.8 / 4.1
● 뉴스
테슬라 주식 5% 상승…美IRA 전기차 보조금 세부지침 발표 영향
뉴욕 지역은행 '메트로폴리탄' 20% 급등…유동성 강한 재무 자료 공개
美 재무부, 전기차 보조금 세부안 발표…적용 모델 축소 예상
도이체방크 "찰스 슈왑, 성장세 괜찮다…매수 권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표된 경제 지표들과 시장 금리 하락 등으로 장중 상승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종가 고가 수준 마감. S&P500 +1.44%, 나스닥 +1.74%, 러셀2000 +1.93%
- 미국 장 전 발표된 유로존 3월 Headline CPI 예비치는 YoY 기준 6.9% 상승해 예상치(7.1%)와 전월치(8.5%)를 하회하며 둔화세를 이어갔고, 미국 2월 근원 PCE물가는 YoY 기준 4.6% 상승해 예상치와 전월치(각각 4.7%) 보다 낮은 수준 기록하며 재차 둔화 전환. 여기에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도 예비치(3.8%)에서 대폭 하향 수정된 3.6% 기록하며 추가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이 하루만에 5.4% 급등했는데, 이는 미국 재무부가 IRA 전기차 세액공제 관련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세금 혜택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테슬라(+6.24%), 리비안(+7.50%) 등 전기차 관련 업체가 상승률 상위 종목에 랭크됨
- 실적 발표 이후 최근 주가 강세 흐름을 보였던 마이크론은 중국 당국의 마이크론 제품에 대한 사이버 보안 검토 시행 소식에 4.36% 하락
● 단상
« 버진 오빗 운영 종료 수순, SPAC 상장주의 어려운 현실 대변»
- 소형 인공위성 발사 서비스 업체인 버진 오빗, SEC에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 85% 감축을 목표로 한 보고서를 제출. 나머지 15% 인원은 사업을 정리하는 역할로 사실상 운영 종료 기정사실화. 회사가 붕괴하게 된 이유는 결국 공중 발사라는 이 회사의 특정 기술이 여러 번 실패하며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 가장 컸고, 올해 1월에도 발사에서 실패하며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에게도 외면당함
- 해당 기업은 2021년 SPAC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했는데, 주가가 10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일 때도 있었으나 작년 급락세와 올해 3월 중순 영업 정지 및 무급 휴직, 그리고 운영 종료 수순까지 겪으며 3월 31일 종가는 0.2달러 수준까지 폭락
- 팬데믹 국면에서 넘쳐나는 유동성에 힘입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SPAC 상장주들은 중앙은행 긴축과 얼어붙은 투자자 심리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추가적인 센티먼트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4%
NASDAQ +1.7%
Stoxx 50 +0.7%
MSCI Korea ETF +0.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5.4%
2. 내구소비재/의류 +2.4%
3. 미디어 +2.3%
Bottom 3
1. 통신 +0.6%
2. 음식료 +0.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4%
중형 +1.8%
소형 +1.9%
가치 +1.5%
성장 +1.3%
로우볼 +0.8%
고배당 +1.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3월 CPI (YoY%): 6.9 / 7.1 / 8.5
유로존 3월 Core CPI (YoY%): 5.7 / 5.7 / 5.6
유로존 2월 실업률 (%): 6.6 / 6.7 / 6.6
미국 2월 PCE 물가 (YoY%): 5.0 / 5.1 / 5.3
미국 2월 근원 PCE 물가 (YoY%): 4.6 / 4.7 / 4.7
미국 3월 미시간대 심리지수 (pt): 62.0 / 63.2 / 63.4
미국 3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 3.6 / 3.8 / 4.1
● 뉴스
테슬라 주식 5% 상승…美IRA 전기차 보조금 세부지침 발표 영향
뉴욕 지역은행 '메트로폴리탄' 20% 급등…유동성 강한 재무 자료 공개
美 재무부, 전기차 보조금 세부안 발표…적용 모델 축소 예상
도이체방크 "찰스 슈왑, 성장세 괜찮다…매수 권고"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이 원하는 방향으로 발표된 경제 지표들과 시장 금리 하락 등으로 장중 상승 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며 종가 고가 수준 마감. S&P500 +1.44%, 나스닥 +1.74%, 러셀2000 +1.93%
- 미국 장 전 발표된 유로존 3월 Headline CPI 예비치는 YoY 기준 6.9% 상승해 예상치(7.1%)와 전월치(8.5%)를 하회하며 둔화세를 이어갔고, 미국 2월 근원 PCE물가는 YoY 기준 4.6% 상승해 예상치와 전월치(각각 4.7%) 보다 낮은 수준 기록하며 재차 둔화 전환. 여기에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3월 기대인플레이션도 예비치(3.8%)에서 대폭 하향 수정된 3.6% 기록하며 추가 증시 상승 요인으로 작용
- S&P 500 11개 섹터 모두 상승. 업종별로는 자동차/부품이 하루만에 5.4% 급등했는데, 이는 미국 재무부가 IRA 전기차 세액공제 관련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세금 혜택 기대가 작용한 것으로 판단. 테슬라(+6.24%), 리비안(+7.50%) 등 전기차 관련 업체가 상승률 상위 종목에 랭크됨
- 실적 발표 이후 최근 주가 강세 흐름을 보였던 마이크론은 중국 당국의 마이크론 제품에 대한 사이버 보안 검토 시행 소식에 4.36% 하락
● 단상
« 버진 오빗 운영 종료 수순, SPAC 상장주의 어려운 현실 대변»
- 소형 인공위성 발사 서비스 업체인 버진 오빗, SEC에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 85% 감축을 목표로 한 보고서를 제출. 나머지 15% 인원은 사업을 정리하는 역할로 사실상 운영 종료 기정사실화. 회사가 붕괴하게 된 이유는 결국 공중 발사라는 이 회사의 특정 기술이 여러 번 실패하며 수익으로 연결되지 못한 것이 가장 컸고, 올해 1월에도 발사에서 실패하며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에게도 외면당함
- 해당 기업은 2021년 SPAC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했는데, 주가가 10달러를 상회하는 수준일 때도 있었으나 작년 급락세와 올해 3월 중순 영업 정지 및 무급 휴직, 그리고 운영 종료 수순까지 겪으며 3월 31일 종가는 0.2달러 수준까지 폭락
- 팬데믹 국면에서 넘쳐나는 유동성에 힘입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던 SPAC 상장주들은 중앙은행 긴축과 얼어붙은 투자자 심리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겪고 있었는데, 이번 사건으로 인해 추가적인 센티먼트 악화는 불가피할 것으로 생각
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Junkee Marco Cho)
[SK증권 조준기] [Market Nowcast] Buy Low, Sell High
[Last Week] 은행주 노이즈 제한과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하며 상승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은행주 불안 완화와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에 대부분 상승. 3월 8일부터 약 3주간 날짜와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쏟아졌던 유럽/미국 은행주 관련 뉴스플로우는 지난 주 27일 퍼스트 시티즌스의 SVB 인수 소식 외에는 잠잠한 모습을 보이며 불안은 점차 사그러드는 모습. 찰스 슈왑에 대한 부정적 여론 등 노이즈들은 존재하나 상대적으로 축소. 유로존 3월 CPI 예비치와 2월 PCE물가는 둔화세 보이며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
- 주가 지수 측면에서도 글로벌 주요 증시들의 3월 말 종가는 은행주 불안 사태가 시작되기 직전의 주가보다 2~5%가량 높은 수준에 위치. 심리 지표도 동반 개선되는 모습 나타나며 VIX와 MOVE 지수는 각각 WoW 14%, 22% 하락했고, CNN Fear & Greed Index도 49pt까지 상승(WoW +12pt)하며 공포(Fear)에서 중립(Neutral) 구간으로 진입
- 사이즈/스타일별로 성과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작년에 꾸준히 부진했던 테크주 중심의 나스닥100 지수는 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상 종료 임박 시그널 등으로 작년 말 저점 대비 23.4% 상승한 상태이며, 상대적으로도 S&P 500 대비 크게 아웃퍼폼하는 모습. 반면 지역은행주 불안 여파에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언더퍼폼
[Week Ahead]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하지만 과열 상태에서의 매수는 회피하자
- 미국/유럽 지역 은행주 불안 사태가 잠잠해지며 경기 침체 우려도 감소하고, 물가지표가 시장이 원하는 대로 나오며 시장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오버슈팅도 단기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비중 조절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 연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임박 및 긴축 스탠스에의 완화를 예상하게 만든 요인이 미국/유럽 은행주 불안이었다면, 해당 불안 요인이 해소된다고 가정하면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진압을 위한 긴축에 다시 무게가 쏠릴 수 있음
- 짧은 시간 동안 강한 상승이 일어났던 만큼, 이에 따른 되돌림 현상 또한 발생할 수 있음. 7~8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요 증시들의 볼린저 밴드 차트를 보면, 모두 밴드 상단을 돌파했거나 그 부근에 위치해 단기적으로 과열된 상태임을 나타냄. 증시의 장기적 방향성과는 관계없이 과열 상태는 피해 가는 것이 낫다는 판단
- 금주 청명절(중화권)과 부활절(서구권) 연휴가 있어 증시별로 개장하는 날짜가 상이함. 청명절 휴일로 중국과 홍콩 증시는 4/5(수요일) 휴장, 부활절 연휴로 미국/유럽 등 서구권과 홍콩 증시는 4/7(금요일) 휴장 예정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ZzjtM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Last Week] 은행주 노이즈 제한과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하며 상승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은행주 불안 완화와 인플레이션 둔화 재확인에 대부분 상승. 3월 8일부터 약 3주간 날짜와 시간대를 가리지 않고 지속적으로 쏟아졌던 유럽/미국 은행주 관련 뉴스플로우는 지난 주 27일 퍼스트 시티즌스의 SVB 인수 소식 외에는 잠잠한 모습을 보이며 불안은 점차 사그러드는 모습. 찰스 슈왑에 대한 부정적 여론 등 노이즈들은 존재하나 상대적으로 축소. 유로존 3월 CPI 예비치와 2월 PCE물가는 둔화세 보이며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
- 주가 지수 측면에서도 글로벌 주요 증시들의 3월 말 종가는 은행주 불안 사태가 시작되기 직전의 주가보다 2~5%가량 높은 수준에 위치. 심리 지표도 동반 개선되는 모습 나타나며 VIX와 MOVE 지수는 각각 WoW 14%, 22% 하락했고, CNN Fear & Greed Index도 49pt까지 상승(WoW +12pt)하며 공포(Fear)에서 중립(Neutral) 구간으로 진입
- 사이즈/스타일별로 성과가 극명히 갈리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띔. 작년에 꾸준히 부진했던 테크주 중심의 나스닥100 지수는 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상 종료 임박 시그널 등으로 작년 말 저점 대비 23.4% 상승한 상태이며, 상대적으로도 S&P 500 대비 크게 아웃퍼폼하는 모습. 반면 지역은행주 불안 여파에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지수는 언더퍼폼
[Week Ahead] 단기적 오버슈팅 가능하지만 과열 상태에서의 매수는 회피하자
- 미국/유럽 지역 은행주 불안 사태가 잠잠해지며 경기 침체 우려도 감소하고, 물가지표가 시장이 원하는 대로 나오며 시장의 분위기는 나쁘지 않아 오버슈팅도 단기적으로 가능하다고 생각하나, 비중 조절 기회로 삼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 연준 기준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임박 및 긴축 스탠스에의 완화를 예상하게 만든 요인이 미국/유럽 은행주 불안이었다면, 해당 불안 요인이 해소된다고 가정하면 인플레이션의 확실한 진압을 위한 긴축에 다시 무게가 쏠릴 수 있음
- 짧은 시간 동안 강한 상승이 일어났던 만큼, 이에 따른 되돌림 현상 또한 발생할 수 있음. 7~8페이지에 나와 있는 주요 증시들의 볼린저 밴드 차트를 보면, 모두 밴드 상단을 돌파했거나 그 부근에 위치해 단기적으로 과열된 상태임을 나타냄. 증시의 장기적 방향성과는 관계없이 과열 상태는 피해 가는 것이 낫다는 판단
- 금주 청명절(중화권)과 부활절(서구권) 연휴가 있어 증시별로 개장하는 날짜가 상이함. 청명절 휴일로 중국과 홍콩 증시는 4/5(수요일) 휴장, 부활절 연휴로 미국/유럽 등 서구권과 홍콩 증시는 4/7(금요일) 휴장 예정
* 보고서 원문: https://han.gl/DZzjtM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 Market Sketch Daily 23040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4.9%
2. 건강관리장비 +1.5%
3. 통신 +0.9%
Bottom 3
1. 자동차/부품 -5.0%
2. 부동산 -1.0%
3. 운송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0%
소형 +0.1%
가치 +0.7%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aixin 제조업 PMI: 50.0 / 51.7 / 51.6
미국 3월 ISM 제조업: 46.3 / 47.5 / 47.7
미국 2월 건설지출 (MoM%): -0.1 / -0.1 / 0.4
● 뉴스
불라드 "감산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연준 인플레 파이팅 어렵게 해"
美 맥도날드, 이번 주 사무실 폐쇄하고 직원 해고 통지 예정
美 3월 ISM 제조업 PMI 46.3…2020년 이후 최저
월가 족집게 윌슨 "기술주 반등 과해, 다시 저점 시험할 것"
마켓워치 "美 전략비축유 재매입 유보가 OPEC+ 감산 촉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에도 일부 산업 업황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상승. S&P 500 +0.4%, NASDAQ -0.3%, Russell 2000 -0.0%
- 3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 및 전월보다 부진한 46.3을 기록. 반등 전인 1월보다 크게 낮아진 수준. 신규주문은 다행히 1월보다 나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전월보다는 재차 둔화되었음. 사실상 생산 제외하고는 모두 악화됨 (재고도 반등). 주요 산업 가운데서는 석유제품과 기계만 성장 국면에 있음. 이번 제조업 지수를 GDP 성장률로 연환산하면 -0.9%p의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
- 미국 경기가 재차 둔화되고 있다는 시그널에 금리 하락, 달러도 약세. 유가 제외 원자재 가격 전반적으로 하락. 하이일드 스프레드 소폭 반등했지만 의미는 없는 수준. 그런데 주식시장은 오히려 상승. 앞서 언급한 것처럼 소재, 산업재 업황은 3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기도 하고 유가도 상승했기에 에너지, 소재, 산업재 주가 양호한 흐름 보이며 전체 지수 상승 견인차 역할했던 것으로 파악
- 전일 금리가 하락한 것이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은 아니었음. 자동차, 소프트웨어, 반도체, ARK ETF 등 하락. 또한 사실상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색깔이 강한 상승이었다고도 볼 수 있음
- 테슬라 주가는 6.1% 하락하며 자동차 섹터 부진에 일조. 1분기 판매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는 결국 할인 판매 덕이었고 머스크가 언급했던 연간 목표를 달성하려면 얼마나 더 추가 할인이 필요할 지 모르겠다는 시장의 우려가 확산된 것으로 보임. 이에 따른 마진 둔화 이슈가 제기
● 단상
« SK하이닉스의 교환사채 발행, 바닥 시그널? 현중 사례 참고 »
- SK하이닉스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1.97조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공시. 교환 대상은 자기주식 약 1800만주이며 교환가는 111,180원. 5월 22일부터 교환 가능하지만 당장 22년 3월 주가 수준인 11만원 대로의 회귀는 어렵기 때문에 교환 및 물량 출회에 대한 부담은 없음. 투자자 모집은 문제 없을 듯
- 대기업 중에서는 현대중공업 '15년 중순 EB 발행이 대표 사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도 결국 업황 반등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되었기에 그 때까지 주가 흐름은 부진하긴 했음. 그래도 이후 흑전 성공하고 주가는 2년간 상승했던 경험
보고서 원문: https://han.gl/XqrcY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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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4.9%
2. 건강관리장비 +1.5%
3. 통신 +0.9%
Bottom 3
1. 자동차/부품 -5.0%
2. 부동산 -1.0%
3. 운송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0%
소형 +0.1%
가치 +0.7%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aixin 제조업 PMI: 50.0 / 51.7 / 51.6
미국 3월 ISM 제조업: 46.3 / 47.5 / 47.7
미국 2월 건설지출 (MoM%): -0.1 / -0.1 / 0.4
● 뉴스
불라드 "감산으로 인한 유가 상승, 연준 인플레 파이팅 어렵게 해"
美 맥도날드, 이번 주 사무실 폐쇄하고 직원 해고 통지 예정
美 3월 ISM 제조업 PMI 46.3…2020년 이후 최저
월가 족집게 윌슨 "기술주 반등 과해, 다시 저점 시험할 것"
마켓워치 "美 전략비축유 재매입 유보가 OPEC+ 감산 촉발"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기 둔화에도 일부 산업 업황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며 상승. S&P 500 +0.4%, NASDAQ -0.3%, Russell 2000 -0.0%
- 3월 미국 ISM 제조업 지수가 예상 및 전월보다 부진한 46.3을 기록. 반등 전인 1월보다 크게 낮아진 수준. 신규주문은 다행히 1월보다 나은 수치를 기록했지만 전월보다는 재차 둔화되었음. 사실상 생산 제외하고는 모두 악화됨 (재고도 반등). 주요 산업 가운데서는 석유제품과 기계만 성장 국면에 있음. 이번 제조업 지수를 GDP 성장률로 연환산하면 -0.9%p의 영향력을 가지는 것으로 확인
- 미국 경기가 재차 둔화되고 있다는 시그널에 금리 하락, 달러도 약세. 유가 제외 원자재 가격 전반적으로 하락. 하이일드 스프레드 소폭 반등했지만 의미는 없는 수준. 그런데 주식시장은 오히려 상승. 앞서 언급한 것처럼 소재, 산업재 업황은 3월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기도 하고 유가도 상승했기에 에너지, 소재, 산업재 주가 양호한 흐름 보이며 전체 지수 상승 견인차 역할했던 것으로 파악
- 전일 금리가 하락한 것이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은 아니었음. 자동차, 소프트웨어, 반도체, ARK ETF 등 하락. 또한 사실상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업종 성과가 좋았기 때문에 방어적인 색깔이 강한 상승이었다고도 볼 수 있음
- 테슬라 주가는 6.1% 하락하며 자동차 섹터 부진에 일조. 1분기 판매가 호조를 보였지만, 이는 결국 할인 판매 덕이었고 머스크가 언급했던 연간 목표를 달성하려면 얼마나 더 추가 할인이 필요할 지 모르겠다는 시장의 우려가 확산된 것으로 보임. 이에 따른 마진 둔화 이슈가 제기
● 단상
« SK하이닉스의 교환사채 발행, 바닥 시그널? 현중 사례 참고 »
- SK하이닉스가 운영자금 조달 목적으로 1.97조원 규모의 교환사채 발행을 공시. 교환 대상은 자기주식 약 1800만주이며 교환가는 111,180원. 5월 22일부터 교환 가능하지만 당장 22년 3월 주가 수준인 11만원 대로의 회귀는 어렵기 때문에 교환 및 물량 출회에 대한 부담은 없음. 투자자 모집은 문제 없을 듯
- 대기업 중에서는 현대중공업 '15년 중순 EB 발행이 대표 사례. 자금조달에 성공하고도 결국 업황 반등까지 6개월 이상 소요되었기에 그 때까지 주가 흐름은 부진하긴 했음. 그래도 이후 흑전 성공하고 주가는 2년간 상승했던 경험
보고서 원문: https://han.gl/XqrcY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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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05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5%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0.9%
2. 유틸리티 +0.5%
3. 유통 +0.4%
Bottom 3
1. 자본재 -2.8%
2. 은행 -1.9%
3. 에너지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7%
소형 -2.0%
가치 -0.5%
성장 -0.6%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수출 (MoM%): 4.0 / 1.6 / 2.5
유로존 2월 PPI (MoM%): -0.5 / -0.3 / -2.8
미국 3월 자동차판매 (백만대): 3.0 / - / 3.0
미국 2월 공장수주 (MoM%): -0.7 / -0.5 / -2.1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백만건): 9.9 / 10.4 / 10.6
● 뉴스
바이든 "테크 기업, AI 공개 전 안전하게 만들 책임 있어"
옐런 "OPEC+ 감산 유감…글로벌 성장에 부정적"
빌 게이츠 "AI 개발 중지 요청 반대...기술의 도전 해결하지 못할 것"
월가 황제 다이먼 "은행 위기 여파 수년 갈 것, 2008년 같은 위기는 아냐"
IMF "글로벌 금융자산 절반 비은행권 보유, 강력 규제 필요"
애틀란타 연은, 미 1분기 성장률 전망치 1.7%로 하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틀 연속 경기 둔화 시그널 확인되며 하락. S&P 500 -0.6%, NASDAQ -0.5%, Russell 2000 -2.0%
- 장 초반 미국 증시는 아시아, 유럽 증시에 이어 강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했음. 그러나 11시 미국 공장수주, JOLTs 보고서 발표되면서 시장 컬러가 완전히 바뀜. 특히 JOLTs 결과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던 것이 경기 둔화 우려를 확대시킨 듯. 이 때부터 증시 반락하기 시작
- 2월 미국 JOLTs 구인건수는 993만건으로 전월 1,060만건에서 급락. 이는 예상치 1,040만건을 크게 하회하는 결과였음. 전월 수치도 소폭 하향 조정되었음. 이 수치가 1,000만건을 하회한 것은 2년만에 처음. 민간부문 실업자 1명당 구인건수도 전월 1.7에서 1.6으로 하락
- 결국 섹터별로도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부동산, 유틸리티 제외하고 하락. 산업재가 -2.2%를 기록하며 가장 크게 하락했고 에너지, 소재가 그 뒤를 이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8% 하락
● 단상
« JOLTs가 다했다 - 금리가 내려도 주식이 별로일 수 있다?! »
- 그간 미국 증시가 은행 위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던 것은 단순히 금리가 내렸기 때문이 아님. 미래에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막연한 우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당장 실물 경제는 강하다는 점이 나름 투심을 안정시키는 기제로 작용했다고 봄. 그리고 그 강한 현재의 경기 모멘텀은 타이트한 고용에서 만들어지는 부분이 컸음
- 그런데 은행 사태가 있기도 전인 2월에 구인건수가 이미 급격히 줄어들었다는 사실은 시장에 충격이었을 것. 구인율도 제조업, 유통/운송/유틸리티, 소매, 헬스케어, 요식/숙박/레저 너나할 것 없이 모두 전월비 큰 폭 하락. 개인적으로 미국의 고용을 올 해 다시 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던 소매 부문에서도 다시 구인율이 반락
- 결국 어제 시장은, 미국 증시도 고용이 둔화되고 진짜 수요가 약화되는 구간에서는 아무리 금리가 내린다 해도 그리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만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
- 4월에는 3월 실물지표들에 이목이 크게 집중될 것. 만약 금주 발표될 고용부터 그래도 양호한 모습이 확인된다면 시장이 안도하겠으나 생각보다 크게 부진할 경우 오히려 위험선호 심리 약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bitly.ws/Czgd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5%
Stoxx 50 +0.1%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3.9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0.9%
2. 유틸리티 +0.5%
3. 유통 +0.4%
Bottom 3
1. 자본재 -2.8%
2. 은행 -1.9%
3. 에너지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1.7%
소형 -2.0%
가치 -0.5%
성장 -0.6%
로우볼 -0.3%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수출 (MoM%): 4.0 / 1.6 / 2.5
유로존 2월 PPI (MoM%): -0.5 / -0.3 / -2.8
미국 3월 자동차판매 (백만대): 3.0 / - / 3.0
미국 2월 공장수주 (MoM%): -0.7 / -0.5 / -2.1
미국 2월 JOLTs 구인건수 (백만건): 9.9 / 10.4 / 10.6
● 뉴스
바이든 "테크 기업, AI 공개 전 안전하게 만들 책임 있어"
옐런 "OPEC+ 감산 유감…글로벌 성장에 부정적"
빌 게이츠 "AI 개발 중지 요청 반대...기술의 도전 해결하지 못할 것"
월가 황제 다이먼 "은행 위기 여파 수년 갈 것, 2008년 같은 위기는 아냐"
IMF "글로벌 금융자산 절반 비은행권 보유, 강력 규제 필요"
애틀란타 연은, 미 1분기 성장률 전망치 1.7%로 하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틀 연속 경기 둔화 시그널 확인되며 하락. S&P 500 -0.6%, NASDAQ -0.5%, Russell 2000 -2.0%
- 장 초반 미국 증시는 아시아, 유럽 증시에 이어 강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반영하며 상승했음. 그러나 11시 미국 공장수주, JOLTs 보고서 발표되면서 시장 컬러가 완전히 바뀜. 특히 JOLTs 결과가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던 것이 경기 둔화 우려를 확대시킨 듯. 이 때부터 증시 반락하기 시작
- 2월 미국 JOLTs 구인건수는 993만건으로 전월 1,060만건에서 급락. 이는 예상치 1,040만건을 크게 하회하는 결과였음. 전월 수치도 소폭 하향 조정되었음. 이 수치가 1,000만건을 하회한 것은 2년만에 처음. 민간부문 실업자 1명당 구인건수도 전월 1.7에서 1.6으로 하락
- 결국 섹터별로도 헬스케어, 커뮤니케이션, 부동산, 유틸리티 제외하고 하락. 산업재가 -2.2%를 기록하며 가장 크게 하락했고 에너지, 소재가 그 뒤를 이었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1.8% 하락
● 단상
« JOLTs가 다했다 - 금리가 내려도 주식이 별로일 수 있다?! »
- 그간 미국 증시가 은행 위기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분위기를 이어나갔던 것은 단순히 금리가 내렸기 때문이 아님. 미래에 경기가 둔화될 것이라는 막연한 우려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당장 실물 경제는 강하다는 점이 나름 투심을 안정시키는 기제로 작용했다고 봄. 그리고 그 강한 현재의 경기 모멘텀은 타이트한 고용에서 만들어지는 부분이 컸음
- 그런데 은행 사태가 있기도 전인 2월에 구인건수가 이미 급격히 줄어들었다는 사실은 시장에 충격이었을 것. 구인율도 제조업, 유통/운송/유틸리티, 소매, 헬스케어, 요식/숙박/레저 너나할 것 없이 모두 전월비 큰 폭 하락. 개인적으로 미국의 고용을 올 해 다시 강하게 만들고 있다고 생각했던 소매 부문에서도 다시 구인율이 반락
- 결국 어제 시장은, 미국 증시도 고용이 둔화되고 진짜 수요가 약화되는 구간에서는 아무리 금리가 내린다 해도 그리 긍정적으로 반응할 수 만은 없다는 것을 보여주었다고 생각
- 4월에는 3월 실물지표들에 이목이 크게 집중될 것. 만약 금주 발표될 고용부터 그래도 양호한 모습이 확인된다면 시장이 안도하겠으나 생각보다 크게 부진할 경우 오히려 위험선호 심리 약화될 가능성 있음
보고서 원문: http://bitly.ws/Czgd
« Market Sketch Daily 230406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1.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2.6%
2. 건강관리장비 +1.7%
3. 제약바이오 +1.7%
Bottom 3
1. 자동차/부품 -3.3%
2. 유통 -2.2%
3. 반도체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7%
소형 -0.8%
가치 -0.3%
성장 -0.2%
로우볼 +1.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공장수주 (MoM%): 4.8 / 0.3 / 0.5
프랑스 2월 산업생산 (MoM%): 1.2 / 0.5 / -1.4
미국 3월 ADP 민간 신규고용 (만건): 14.5 / 20.0 / 26.1
미국 3월 ISM 비제조업: 51.2 / 54.5 / 55.1
● 뉴스
C3.ai, 공매도 업체 회계비리 폭로에 이틀째 폭락
유명 헤지펀드' 타이거글로벌' "AI로 기술주 투자 매력 다시 높아져"
연준 '매파' 메스터 "기준금리, 조금 더 높여야"
美 3월 서비스업PMI 51.2로 '예상 하회'...서비스 인플레 3년만 최저
中 대형 국유기업, 과학기술 자회사 설립 '붐'
모건스탠리 CEO '더 강한 은행 감독 필요'
美 3월 ADP 민간 고용 14만5천 명 증가…예상치 대폭 하회
UBS 회장 "CS와의 성공적 합병이 제일 중요"
美 "우크라· 미군 준비태세 위해 동맹국과 탄약 공급 협력할 것"
메타, 생성 AI 시장 확장…12월까지 상업화 계획
대만총통-美 하원의장 회동...."美-대만 유대 역대 최고...혼자가 아니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둔화, 미-중 갈등 우려에 하락. S&P 500 -0.2%, NASDAQ -1.1%,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ISM 제조업에 이어, ISM 서비스업 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부진. 전월 55.1, 예상 54.5를 크게 하회한 51.2를 기록. 세부지표 중 기업활동은 양호했으나 신규주문이 대폭 둔화되었음. 지난 12월 쇼크까지는 아니었지만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점증시키기엔 충분했음. 3월 ADP 민간 신규 고용도 예상 20만건에 크게 못 미치는 14.5만건을 기록해 침체 리스크 견제에 일조. 미국 장단기 금리 모두 하락했으며 증시에서는 헬스케어(+1.7%), 커뮤니케이션(+1.4%), 음식료(+0.8%) 등 방어주가 양호한 성과를 기록
- 미국 소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실물 고용 지표, ISM 제조업, 서비스업 내 고용 센티멘트가 부진하다 보니 유통, 의류, 자동차, 호텔/레저 등 경기소비재에 대한 투심이 악화되는 모습
- 은행 사태 안정으로 대폭 하락했던 크레딧 스프레드도 최근 다시 벌어지고 있음. 이제는 금융권의 유동성 리스크보다는 침체 우려, 여기에서 비롯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를 반영하게 된 것으로 판단
- 최근 미-중 갈등 심화의 트리거 중 하나인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방미 및 미 하원의장 회동 일정이 시작되었음. 미 국무부 장관은 이를 명분으로 중국이 긴장을 고조시키거나 특정 행동을 취해서는 안된다고 거듭 언급. 그러나 작년 8월 펠로시 대만 방문 당시에도 그랬듯이 중국의 강한 반발 액션 나올 수도 있음
● 단상
« 갓스닥, 미국 중소형주와는 차원이 다른 »
- 코스닥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음. YTD 28.4%, MTD 6.8%의 수익률을 기록중. 주요국 지수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
- 미국의 경우 연초 이후에 위험선호 심리 크게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부진. 3월에 은행 리스크가 있었고 경기 둔화 우려 심화되다 보니 경기민감 중소형주 비중 높은 러셀 2000 지수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음
- 코스닥은 에코프로 3형제를 중심으로 한 개인들의 매수세가 공고해 유독 강한데, 2차전지가 구조적인 성장주임에 동의하면서도 현재의 상승세는 과하다고 봄. 바이오 등 또다른 살 거리가 생기거나, 2차전지 관련 수주에 이슈가 생기거나(ex. 한미약품 사례) 위험선호가 꺾이면 이 모멘텀도 약해질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fghIt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1.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틸리티 +2.6%
2. 건강관리장비 +1.7%
3. 제약바이오 +1.7%
Bottom 3
1. 자동차/부품 -3.3%
2. 유통 -2.2%
3. 반도체 -1.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7%
소형 -0.8%
가치 -0.3%
성장 -0.2%
로우볼 +1.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2월 공장수주 (MoM%): 4.8 / 0.3 / 0.5
프랑스 2월 산업생산 (MoM%): 1.2 / 0.5 / -1.4
미국 3월 ADP 민간 신규고용 (만건): 14.5 / 20.0 / 26.1
미국 3월 ISM 비제조업: 51.2 / 54.5 / 55.1
● 뉴스
C3.ai, 공매도 업체 회계비리 폭로에 이틀째 폭락
유명 헤지펀드' 타이거글로벌' "AI로 기술주 투자 매력 다시 높아져"
연준 '매파' 메스터 "기준금리, 조금 더 높여야"
美 3월 서비스업PMI 51.2로 '예상 하회'...서비스 인플레 3년만 최저
中 대형 국유기업, 과학기술 자회사 설립 '붐'
모건스탠리 CEO '더 강한 은행 감독 필요'
美 3월 ADP 민간 고용 14만5천 명 증가…예상치 대폭 하회
UBS 회장 "CS와의 성공적 합병이 제일 중요"
美 "우크라· 미군 준비태세 위해 동맹국과 탄약 공급 협력할 것"
메타, 생성 AI 시장 확장…12월까지 상업화 계획
대만총통-美 하원의장 회동...."美-대만 유대 역대 최고...혼자가 아니다"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둔화, 미-중 갈등 우려에 하락. S&P 500 -0.2%, NASDAQ -1.1%,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ISM 제조업에 이어, ISM 서비스업 지수도 예상보다 크게 부진. 전월 55.1, 예상 54.5를 크게 하회한 51.2를 기록. 세부지표 중 기업활동은 양호했으나 신규주문이 대폭 둔화되었음. 지난 12월 쇼크까지는 아니었지만 미국 경기 둔화 우려를 점증시키기엔 충분했음. 3월 ADP 민간 신규 고용도 예상 20만건에 크게 못 미치는 14.5만건을 기록해 침체 리스크 견제에 일조. 미국 장단기 금리 모두 하락했으며 증시에서는 헬스케어(+1.7%), 커뮤니케이션(+1.4%), 음식료(+0.8%) 등 방어주가 양호한 성과를 기록
- 미국 소비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실물 고용 지표, ISM 제조업, 서비스업 내 고용 센티멘트가 부진하다 보니 유통, 의류, 자동차, 호텔/레저 등 경기소비재에 대한 투심이 악화되는 모습
- 은행 사태 안정으로 대폭 하락했던 크레딧 스프레드도 최근 다시 벌어지고 있음. 이제는 금융권의 유동성 리스크보다는 침체 우려, 여기에서 비롯될 수 있는 크레딧 리스크를 반영하게 된 것으로 판단
- 최근 미-중 갈등 심화의 트리거 중 하나인 차이잉원 대만 총통의 방미 및 미 하원의장 회동 일정이 시작되었음. 미 국무부 장관은 이를 명분으로 중국이 긴장을 고조시키거나 특정 행동을 취해서는 안된다고 거듭 언급. 그러나 작년 8월 펠로시 대만 방문 당시에도 그랬듯이 중국의 강한 반발 액션 나올 수도 있음
● 단상
« 갓스닥, 미국 중소형주와는 차원이 다른 »
- 코스닥의 상승세가 꺾이지 않고 있음. YTD 28.4%, MTD 6.8%의 수익률을 기록중. 주요국 지수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
- 미국의 경우 연초 이후에 위험선호 심리 크게 회복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러셀 2000 지수가 상대적으로 크게 부진. 3월에 은행 리스크가 있었고 경기 둔화 우려 심화되다 보니 경기민감 중소형주 비중 높은 러셀 2000 지수의 낙폭이 두드러지고 있음
- 코스닥은 에코프로 3형제를 중심으로 한 개인들의 매수세가 공고해 유독 강한데, 2차전지가 구조적인 성장주임에 동의하면서도 현재의 상승세는 과하다고 봄. 바이오 등 또다른 살 거리가 생기거나, 2차전지 관련 수주에 이슈가 생기거나(ex. 한미약품 사례) 위험선호가 꺾이면 이 모멘텀도 약해질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han.gl/fghIt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410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컨센서스 상 원화의 상대 매력도가 지난 업데이트 대비 크게 개선되는 모습. 2분기 원화가 기타 통화 대비 최선호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내년 초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
- 전주 외인들은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 성신양회도 시총 대비 크게 순매도 하는 모습이었는데, 리튬 현지 광산 보유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주가 급등하자 이를 매도 기회로 삼았던 것으로 판단. 2차전지 관련주는 분명히 구조적인 성장주로 볼 수 있는 것은 맞으나, 최근 들어 과도하게 뉴스 플로우에 따라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이는 특히 개인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개인들의 순매수 모멘텀은 코로나 직후의 유동성 장세보다도 강력하기 때문에 이 매기가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판단. 2차전지주는 이제부터는 이익 모멘텀이 실제로 양호한 종목 위주로 대응 생각해 볼 필요. 한편 알미늄 기업들에 대해 기관도 외인도 차익 실현 하는 중
- 이익 모멘텀 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거의 한 달 연속으로 랭크 상위에 위치. 주가 전고점 경신하고 기관 차익실현 확인되는 중이나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수로 대응 중. 기아, 현대차, 에스엘 등 자동차 업종 이익 모멘텀 눈에 띔. 필수소비재 업종들도 이익 모멘텀 상위로 올라오는 중. 최근 불마켓이 부담스럽다면 방어주 컨셉의 이익 모멘텀 양호한 종목들에 관심 가져볼 필요. 건강관리 업종 가운데 일부 종목들도 주목. 이익 모멘텀, 외인/기관 수급 모멘텀 모두 강함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컨센서스 상 원화의 상대 매력도가 지난 업데이트 대비 크게 개선되는 모습. 2분기 원화가 기타 통화 대비 최선호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내년 초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
- 전주 외인들은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 성신양회도 시총 대비 크게 순매도 하는 모습이었는데, 리튬 현지 광산 보유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주가 급등하자 이를 매도 기회로 삼았던 것으로 판단. 2차전지 관련주는 분명히 구조적인 성장주로 볼 수 있는 것은 맞으나, 최근 들어 과도하게 뉴스 플로우에 따라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이는 특히 개인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개인들의 순매수 모멘텀은 코로나 직후의 유동성 장세보다도 강력하기 때문에 이 매기가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판단. 2차전지주는 이제부터는 이익 모멘텀이 실제로 양호한 종목 위주로 대응 생각해 볼 필요. 한편 알미늄 기업들에 대해 기관도 외인도 차익 실현 하는 중
- 이익 모멘텀 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거의 한 달 연속으로 랭크 상위에 위치. 주가 전고점 경신하고 기관 차익실현 확인되는 중이나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수로 대응 중. 기아, 현대차, 에스엘 등 자동차 업종 이익 모멘텀 눈에 띔. 필수소비재 업종들도 이익 모멘텀 상위로 올라오는 중. 최근 불마켓이 부담스럽다면 방어주 컨셉의 이익 모멘텀 양호한 종목들에 관심 가져볼 필요. 건강관리 업종 가운데 일부 종목들도 주목. 이익 모멘텀, 외인/기관 수급 모멘텀 모두 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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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8%
2. 자본재 +1.2%
3. 내구소비재/의류 +1.1%
Bottom 3
1. IT하드웨어 -1.1%
2. 미디어 -0.8%
3. 가정용품/개인용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1.2%
소형 +1.3%
가치 -0.1%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CB 고용동향지수: 116.2 / 118.6 / 116.8
미국 2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3
미국 3월 도매판매 (MoM%): 0.4 / 0.5 / 0.4
● 뉴스
애플 1분기 PC 출하량 40%↓...'업계 최대폭 감소'
우에다 신임 BOJ 총재 "당분간 YCC 유지하는게 적절"
뉴욕 연은, 단기 인플레 기대치 4.7%로 반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와 금리 인상 종료 기대 공존 속에서 보합으로 마감. S&P 500 +0.1%, NASDAQ 0.0%,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 발표. 예상치와 전월치 모두 하회한 116.2 기록. 전반적으로 고용 수요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경기 둔화 우려 높이는 요소였음. 또한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내구재 수요 둔화 가능성도 장 초반에는 시장에 반영. IDC에 따르면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YoY 40.5% 감소. 애플을 비롯한 전체 컴퓨터 출하량이 '19년 초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애플주가는 1.6% 하락. 미 증시 전반적으로 장 초반 부진한 모습이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으로 매수세 유입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해 갔음.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일부 경기 민감 업종 성과 양호했음. 상품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여전히 미국 투자 및 건설 경기 양호하면서도 최근 1-2주 경기 민감주 성과 부진했기에 이에 대한 섹터 로테이션 있었던 것으로 판단. 그간 성과 양호했던 미디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등은 모두 조정 받았음
● 단상
« 옛날에 삼성전자도 그랬다 »
- 최근 2차전지에 대한 개인 순매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이상으로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서 2차전지 주가는 급등. 대통령의 2차전지 경쟁력 강화 국가전략회의 준비 지시도 주가 상승에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정부가 육성하는 업종들은 보통 주도주의 역할을 이어갔음. 보조금 지원이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과열 국면에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과거에 구조적인 성장,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으로 부상했던 과거가 있었던 반도체 주가의 경우, 이러한 기대감이 붙어 있을 때 얼마나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는 지 계산해 봤음. 삼성전자와 에코프로의 FY0 기준 PBR의 Z-score를 비교
- 삼성전자도 닷컴버블이 꺼지기 직전 5sigma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던 경험이 있었음. 현재 에코프로의 밸류에이션도 5sigma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 궁극적으로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지만 어쨌든 닷컴버블 붕괴의 풍파는 피해갈 수 없었다는 사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NmbdVp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8%
2. 자본재 +1.2%
3. 내구소비재/의류 +1.1%
Bottom 3
1. IT하드웨어 -1.1%
2. 미디어 -0.8%
3. 가정용품/개인용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1.2%
소형 +1.3%
가치 -0.1%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CB 고용동향지수: 116.2 / 118.6 / 116.8
미국 2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3
미국 3월 도매판매 (MoM%): 0.4 / 0.5 / 0.4
● 뉴스
애플 1분기 PC 출하량 40%↓...'업계 최대폭 감소'
우에다 신임 BOJ 총재 "당분간 YCC 유지하는게 적절"
뉴욕 연은, 단기 인플레 기대치 4.7%로 반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와 금리 인상 종료 기대 공존 속에서 보합으로 마감. S&P 500 +0.1%, NASDAQ 0.0%,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 발표. 예상치와 전월치 모두 하회한 116.2 기록. 전반적으로 고용 수요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경기 둔화 우려 높이는 요소였음. 또한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내구재 수요 둔화 가능성도 장 초반에는 시장에 반영. IDC에 따르면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YoY 40.5% 감소. 애플을 비롯한 전체 컴퓨터 출하량이 '19년 초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애플주가는 1.6% 하락. 미 증시 전반적으로 장 초반 부진한 모습이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으로 매수세 유입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해 갔음.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일부 경기 민감 업종 성과 양호했음. 상품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여전히 미국 투자 및 건설 경기 양호하면서도 최근 1-2주 경기 민감주 성과 부진했기에 이에 대한 섹터 로테이션 있었던 것으로 판단. 그간 성과 양호했던 미디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등은 모두 조정 받았음
● 단상
« 옛날에 삼성전자도 그랬다 »
- 최근 2차전지에 대한 개인 순매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이상으로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서 2차전지 주가는 급등. 대통령의 2차전지 경쟁력 강화 국가전략회의 준비 지시도 주가 상승에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정부가 육성하는 업종들은 보통 주도주의 역할을 이어갔음. 보조금 지원이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과열 국면에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과거에 구조적인 성장,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으로 부상했던 과거가 있었던 반도체 주가의 경우, 이러한 기대감이 붙어 있을 때 얼마나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는 지 계산해 봤음. 삼성전자와 에코프로의 FY0 기준 PBR의 Z-score를 비교
- 삼성전자도 닷컴버블이 꺼지기 직전 5sigma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던 경험이 있었음. 현재 에코프로의 밸류에이션도 5sigma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 궁극적으로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지만 어쨌든 닷컴버블 붕괴의 풍파는 피해갈 수 없었다는 사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NmbdVp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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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1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1.8%
2. 은행 +1.2%
3. 자동차/부품 +1.0%
Bottom 3
1. 소프트웨어 -1.4%
2. 유통 -0.8%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9%
소형 +0.7%
가치 -0.2%
성장 +0.2%
로우볼 +0.3%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PI (MoM%): -0.3 / 0.2 / -0.5
중국 3월 사회융자총량 (십억위안): 5380.0 / 4500.0 / 3160.0
유로존 4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8.7 / -9.9 / -11.1
유로존 2월 소매판매 (YoY%): -3.0 / -3.5 / -1.8
미국 3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0.1 / 89.0 / 90.9
● 미국 기업 실적
[ CarMax (KMX) 4Q23 ]
매출 5.7bil$ (컨센 6.11 하회) / EPS 0.44$ (컨센 0.20 상회)
● 뉴스
IMF "은행권 위기와 인플레 등으로 세계 경제 안개 짙어져"
미 옐런 재무 "美 노동시장 강력, 인플레 여전히 높으나 둔화"
버핏, 日 5대 종합상사 지분 7%로 확대...'추가 투자 계획'
헤지펀드 美증시 약세 베팅, 10년만 최대...'CPI·어닝시즌 경계심↑'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1.7%→1.5% 낮춰…내년 성장률도 0.2%p↓
IMF "은행 대출 축소에 미 올해 GDP 0.44%포인트 감소 전망"
시카고 연은 총재 "은행 문제로 금융긴축 이어지면 금리인상 덜해야"
미국 3월 파산건수 증가…전년동월보다 2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을 표출하며 약보합에 그침. S&P 500 -0.0%, NASDAQ -0.4%, Russell 2000 +0.8%
- 달러가 소폭 하락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그간 원자재가 금융시장의 골디락스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크게 위로 못 움직이는 모습이었는데 어제 구리 가격 4$/lb 회복. 유가도 WTI 기준 81.5$로 급등하며 지난 1월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이에 미국 경기 민감 섹터들은 대체로 1% 가까이 상승
- 그렇지 않아도 CPI 발표를 앞두고 금리가 반등해 나가는 중이었는데, 원자재 가격 상승은 금리를 더 자극. 이는 기술주에 부정적으로 작용. 마이크로소프트가 2.3% 하락하며 기술주 부진을 견인. 필반 지수도 0.6% 하락. 마이크론은 0.5% 상승했으나 AMD, 엔비디아가 하락 주도
- 개별 종목 단으로는 대형 금융주가 큰 폭으로 상승. 캐피털원이 3.4% 올랐는데, 자동차 딜러들 대상으로 하던 단기 자금 대출(Floorplan Lending)을 중단하기로 결정. 대출 건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 덕인지 대형 금융주 전반에 온기가 돌았음. 다만 지역은행 ETF(KRE)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1 - CPI 발표를 앞둔 미국 숏 포지션 »
- 오늘 미국 3월 CPI 발표 예정. 시장은 근원 CPI mom% +0.4 (전월 0.5), CPI +0.2 (전월 +0.4)로 예상중. 클리블랜드 연은 나우캐스트는 근원, 헤드라인 mom% 각각 0.45, 0.30으로 계산 중
- 이 지표 발표를 앞두고 미국 S&P 500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이 '11년 이후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것으로 확신. 만약 물가가 예상보다 약하면 숏스퀴즈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음
« 2 - 미국 소기업들이 어려워진다 »
- 미국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예상보다는 양호했지만 전월대비 둔화. 코로나 이후 미국 고용의 대부분을 소기업들이 담당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 지표에 주목하고 있음
- 경제 전망 악화와 자금조달 어려움 때문에 사업 확장하기 어렵다고 대답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 확장 예정인 응답 비율은 금융위기 수준까지 낮아짐. 고용 계획 중으로 응답한 비율도 '16년 수준으로 크게 약화. 대출 이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서도 급격히 '12년 수준까지 악화됨
보고서 원문: https://han.gl/XHtdg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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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1.8%
2. 은행 +1.2%
3. 자동차/부품 +1.0%
Bottom 3
1. 소프트웨어 -1.4%
2. 유통 -0.8%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9%
소형 +0.7%
가치 -0.2%
성장 +0.2%
로우볼 +0.3%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PI (MoM%): -0.3 / 0.2 / -0.5
중국 3월 사회융자총량 (십억위안): 5380.0 / 4500.0 / 3160.0
유로존 4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8.7 / -9.9 / -11.1
유로존 2월 소매판매 (YoY%): -3.0 / -3.5 / -1.8
미국 3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0.1 / 89.0 / 90.9
● 미국 기업 실적
[ CarMax (KMX) 4Q23 ]
매출 5.7bil$ (컨센 6.11 하회) / EPS 0.44$ (컨센 0.20 상회)
● 뉴스
IMF "은행권 위기와 인플레 등으로 세계 경제 안개 짙어져"
미 옐런 재무 "美 노동시장 강력, 인플레 여전히 높으나 둔화"
버핏, 日 5대 종합상사 지분 7%로 확대...'추가 투자 계획'
헤지펀드 美증시 약세 베팅, 10년만 최대...'CPI·어닝시즌 경계심↑'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1.7%→1.5% 낮춰…내년 성장률도 0.2%p↓
IMF "은행 대출 축소에 미 올해 GDP 0.44%포인트 감소 전망"
시카고 연은 총재 "은행 문제로 금융긴축 이어지면 금리인상 덜해야"
미국 3월 파산건수 증가…전년동월보다 2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을 표출하며 약보합에 그침. S&P 500 -0.0%, NASDAQ -0.4%, Russell 2000 +0.8%
- 달러가 소폭 하락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그간 원자재가 금융시장의 골디락스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크게 위로 못 움직이는 모습이었는데 어제 구리 가격 4$/lb 회복. 유가도 WTI 기준 81.5$로 급등하며 지난 1월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이에 미국 경기 민감 섹터들은 대체로 1% 가까이 상승
- 그렇지 않아도 CPI 발표를 앞두고 금리가 반등해 나가는 중이었는데, 원자재 가격 상승은 금리를 더 자극. 이는 기술주에 부정적으로 작용. 마이크로소프트가 2.3% 하락하며 기술주 부진을 견인. 필반 지수도 0.6% 하락. 마이크론은 0.5% 상승했으나 AMD, 엔비디아가 하락 주도
- 개별 종목 단으로는 대형 금융주가 큰 폭으로 상승. 캐피털원이 3.4% 올랐는데, 자동차 딜러들 대상으로 하던 단기 자금 대출(Floorplan Lending)을 중단하기로 결정. 대출 건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 덕인지 대형 금융주 전반에 온기가 돌았음. 다만 지역은행 ETF(KRE)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1 - CPI 발표를 앞둔 미국 숏 포지션 »
- 오늘 미국 3월 CPI 발표 예정. 시장은 근원 CPI mom% +0.4 (전월 0.5), CPI +0.2 (전월 +0.4)로 예상중. 클리블랜드 연은 나우캐스트는 근원, 헤드라인 mom% 각각 0.45, 0.30으로 계산 중
- 이 지표 발표를 앞두고 미국 S&P 500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이 '11년 이후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것으로 확신. 만약 물가가 예상보다 약하면 숏스퀴즈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음
« 2 - 미국 소기업들이 어려워진다 »
- 미국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예상보다는 양호했지만 전월대비 둔화. 코로나 이후 미국 고용의 대부분을 소기업들이 담당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 지표에 주목하고 있음
- 경제 전망 악화와 자금조달 어려움 때문에 사업 확장하기 어렵다고 대답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 확장 예정인 응답 비율은 금융위기 수준까지 낮아짐. 고용 계획 중으로 응답한 비율도 '16년 수준으로 크게 약화. 대출 이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서도 급격히 '12년 수준까지 악화됨
보고서 원문: https://han.gl/XHtdg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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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Market Sketch 4월호 »
틀린 그림 찾기
* 3월 미국 은행 사태 이후에도 주식시장은 너무 좋습니다. 2월 골디락스 분위기로 돌아갔고 코스피는 2,500선을 강하게 돌파했습니다.
* 은행 문제는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모멘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아직 이것이 실물 지표에는 반영이 되지 않고 있어서 골디락스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래서 이번 자료에서는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제가 어떻게 달라질 지를 살펴보고, 코스피, 그리고 지금 너무나도 강력한 코스닥에 대해서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지를 적어봤습니다.
* 당장 주식 비중을 급하게 줄일 필요는 없겠지만, 불황을 피할 수도 없다면 그 때를 대비한 준비 태세 정도는 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불황기에서 상대적으로 성과가 양호했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높여 나가야 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
ㅡ ㅡ ㅡ ㅡ ㅡ
Chapter 1. 은행사태 이전엔 Yes 골디락스, 그러나 달라질 판이 깔린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lYeEBb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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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4월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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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미국 은행 사태 이후에도 주식시장은 너무 좋습니다. 2월 골디락스 분위기로 돌아갔고 코스피는 2,500선을 강하게 돌파했습니다.
* 은행 문제는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모멘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아직 이것이 실물 지표에는 반영이 되지 않고 있어서 골디락스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래서 이번 자료에서는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제가 어떻게 달라질 지를 살펴보고, 코스피, 그리고 지금 너무나도 강력한 코스닥에 대해서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지를 적어봤습니다.
* 당장 주식 비중을 급하게 줄일 필요는 없겠지만, 불황을 피할 수도 없다면 그 때를 대비한 준비 태세 정도는 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불황기에서 상대적으로 성과가 양호했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높여 나가야 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
ㅡ ㅡ ㅡ ㅡ ㅡ
Chapter 1. 은행사태 이전엔 Yes 골디락스, 그러나 달라질 판이 깔린다
- 핵심차트
[3] 2월 골디락스 분위기 당시와 지금 비교: 금리, 주식, 크레딧
[4] 미국 대형 은행 기타 예금에서의 자금 이탈과 MMF로의 유입
[10] 그간 대출 규모 크게 늘어났던 소비자 & 부동산 대출 둔화 전망
[18] 미국 고용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해 왔던 소기업. 이들 대출이 힘들어지면…
[20] 소비자들의 고용, 소득 센티멘트 악화 가능
Chapter 2. 골디락스가 아니게 되면 그 다음엔 코스피 피봇인가- 핵심차트ㅡ ㅡ ㅡ ㅡ ㅡ
[24] 금리를 내려도 경기가 저점에 닿기 전 KOSPI는 부진했음
[29] 현재 코스피 마진 전망은 연내 경기 반등을 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
[32] ‘07년이 생각나는 지금 – 당시 모기지 리스크에도 불구 시장은 강했음
[34] 미국 경기 불황 국면에서 아웃퍼폼했던 스타일 – KS, 대형, 가치
[36] 지금은 이익 모멘텀 스코어 높은 종목, 섹터 선별 – 자동차, 기계, IT가전, 운송, 통신, 방산, 필수소비재
[39] 코스닥을 바라보는 시각 1) - 2차전지 제외 개인 수급 모멘텀 크게 악화
[43] 코스닥을 바라보는 시각 2) – 에코프로, 미래의 삼성전자라 해도 비싸다 (FY0 기준 PBR z-score 비교)
보고서 원문: https://han.gl/lYeEBb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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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올랐는데...
1. CPI 예상 하회하면서 달러 하락 -> 이때부터 전반적으로 한번 올랐고
2. 유가는 11시 정도부터 한번 더 튀었는데 이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곧 SPR 재비축할 계획이라고 언급 (67-72$ 사이 생각 중인듯 하지만 일단 지금은 83$...)
* 원래 2월에 이미 spr 200만 배럴 재비축 한다 했는데 실제 증가 없었고 오히려 2월에 올해 2600만 배럴 추가 방출 계획 발표했었음
어쨌든 CPI는 지나간 데이터고 원자재 가격이 지금 오르는 건 후에 발표될 4월 CPI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는 말이니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hopes-refill-us-spr-if-advantageous-taxpayers-during-this-year-energy-2023-04-12/
1. CPI 예상 하회하면서 달러 하락 -> 이때부터 전반적으로 한번 올랐고
2. 유가는 11시 정도부터 한번 더 튀었는데 이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곧 SPR 재비축할 계획이라고 언급 (67-72$ 사이 생각 중인듯 하지만 일단 지금은 83$...)
* 원래 2월에 이미 spr 200만 배럴 재비축 한다 했는데 실제 증가 없었고 오히려 2월에 올해 2600만 배럴 추가 방출 계획 발표했었음
어쨌든 CPI는 지나간 데이터고 원자재 가격이 지금 오르는 건 후에 발표될 4월 CPI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는 말이니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hopes-refill-us-spr-if-advantageous-taxpayers-during-this-year-energy-2023-04-12/
Reuters
US plans to refill SPR if advantageous to taxpayers this year - energy secretary
The Biden administration plans to refill the U.S. Strategic Petroleum Reserve soon, and hopes to refill it at lower oil prices if it's advantageous to taxpayers during the rest of the year, U.S. Energy Secretary Jennifer Granholm said on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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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13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9%
Stoxx 50 +0.0%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본재 +0.7%
2. 가정용품/개인용품 +0.4%
3. 상사/서비스 +0.3%
Bottom 3
1. 자동차/부품 -2.9%
2. 반도체 -1.9%
3. 식료품소매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8%
가치 -0.4%
성장 -0.4%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기계수주 (MoM%): -4.5 / -7.8 / 9.5
미국 3월 CPI (YoY%): 5.0 / 5.2 / 6.0
미국 3월 근원 CPI (YoY%): 5.6 / 5.6 / 5.5
미국 3월 연방재정수지 (십억달러): -378.0 / -302.0 / -262.0
● 뉴스
美 "2032년까지 신차 67% 전기차로...배기가스 기준 강화"
IMF 수석부총재 "미 경제 경착륙 가능성 여전해"
3월 FOMC 의사록 "일부 위원 금리 동결 고려...결국 인상 동의"
가트너,1분기 PC 출하량 30% 줄었다…애플 '맥'도 판매 급감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5%로 동결
CE "은행권 불안, ECB 금리 인상 못 막아…예금금리 4%까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 부담,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4%, NASDAQ -0.9%, Russell 2000 -0.7%
- 미국 3월 CPI(YoY)는 물가 부담이 덜어지는 모습으로 발표됐음. 헤드라인은 예상치 5.2%, 전월치 6.0%을 하회한 5.0% 기록. 다만 근원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한 5.6% 기록. 예상했던 대로 에너지 물가가 크게 빠졌으며 아마 헤드라인이 예상보다 좀 더 약했던 것은 외식 물가 제외한 식품 물가가 '2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전월비 (-) 전환했기 때문 아닐지 추측
- 아무튼 물가가 약하니 그간 숏포지션도 상당히 쌓여 있었겠다 나스닥은 발표 직후 +1% 이상 강한 모습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근원 상품, 서비스 물가가 모두 딱히 둔화되는 양상이 아니었고 오히려 상품 물가 전월비 상승률은 7개월 래 가장 높은 수준이었어서 그런지 시장은 다시 보합권으로 밀림
- 특히 기술주 반등세가 빠르게 약해졌는데 CPI 발표 직후 달러가 하락하면서 원자재 가격이 반등했기 때문임. 여기에 더해 미 에너지부 장관이 SPR 재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WTI가 83$/bbl를 상회. 이는 다시 기업들의 비용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한 듯
- 한편 새벽 3시 경 부터 미국 증시가 빠르게 밀리기 시작했음. 3월 FOMC 의사록 발표가 그 트리거가 되었던 것으로 보임. 자동차 섹터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2.9%). 반도체는 1.9% 하락하며 그 뒤를 이었음. 에너지, 자본재, 소재는 모두 원자재 가격 상승에 양호한 성과 기록
● 단상
« 새삼 '얕은 침체' 워딩에 반응하는 건 »
- 3월 연준 의사록은 은행 사태의 잠재적인 영향력을 고려, 연준 위원들은 올 해 후반부에 얕은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을 프로젝션에 반영했다고 언급
- 침체 가능성이 새로운 것은 아님에도 주식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다는 것은, 그만큼 지금 시장은 아직 '당장 양호한 경기' 자체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그간 주식시장이 너무 좋은 것만 좋게 보려고 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함
- 그렇다고 당장 리세션이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우려로 조정 받는 것은 단기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결국 진짜 리세션이 오면 주식시장은 꽤나 부진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계속 염두에 두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AqXa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9%
Stoxx 50 +0.0%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본재 +0.7%
2. 가정용품/개인용품 +0.4%
3. 상사/서비스 +0.3%
Bottom 3
1. 자동차/부품 -2.9%
2. 반도체 -1.9%
3. 식료품소매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8%
가치 -0.4%
성장 -0.4%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기계수주 (MoM%): -4.5 / -7.8 / 9.5
미국 3월 CPI (YoY%): 5.0 / 5.2 / 6.0
미국 3월 근원 CPI (YoY%): 5.6 / 5.6 / 5.5
미국 3월 연방재정수지 (십억달러): -378.0 / -302.0 / -262.0
● 뉴스
美 "2032년까지 신차 67% 전기차로...배기가스 기준 강화"
IMF 수석부총재 "미 경제 경착륙 가능성 여전해"
3월 FOMC 의사록 "일부 위원 금리 동결 고려...결국 인상 동의"
가트너,1분기 PC 출하량 30% 줄었다…애플 '맥'도 판매 급감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5%로 동결
CE "은행권 불안, ECB 금리 인상 못 막아…예금금리 4%까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 부담,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4%, NASDAQ -0.9%, Russell 2000 -0.7%
- 미국 3월 CPI(YoY)는 물가 부담이 덜어지는 모습으로 발표됐음. 헤드라인은 예상치 5.2%, 전월치 6.0%을 하회한 5.0% 기록. 다만 근원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한 5.6% 기록. 예상했던 대로 에너지 물가가 크게 빠졌으며 아마 헤드라인이 예상보다 좀 더 약했던 것은 외식 물가 제외한 식품 물가가 '2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전월비 (-) 전환했기 때문 아닐지 추측
- 아무튼 물가가 약하니 그간 숏포지션도 상당히 쌓여 있었겠다 나스닥은 발표 직후 +1% 이상 강한 모습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근원 상품, 서비스 물가가 모두 딱히 둔화되는 양상이 아니었고 오히려 상품 물가 전월비 상승률은 7개월 래 가장 높은 수준이었어서 그런지 시장은 다시 보합권으로 밀림
- 특히 기술주 반등세가 빠르게 약해졌는데 CPI 발표 직후 달러가 하락하면서 원자재 가격이 반등했기 때문임. 여기에 더해 미 에너지부 장관이 SPR 재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WTI가 83$/bbl를 상회. 이는 다시 기업들의 비용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한 듯
- 한편 새벽 3시 경 부터 미국 증시가 빠르게 밀리기 시작했음. 3월 FOMC 의사록 발표가 그 트리거가 되었던 것으로 보임. 자동차 섹터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2.9%). 반도체는 1.9% 하락하며 그 뒤를 이었음. 에너지, 자본재, 소재는 모두 원자재 가격 상승에 양호한 성과 기록
● 단상
« 새삼 '얕은 침체' 워딩에 반응하는 건 »
- 3월 연준 의사록은 은행 사태의 잠재적인 영향력을 고려, 연준 위원들은 올 해 후반부에 얕은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을 프로젝션에 반영했다고 언급
- 침체 가능성이 새로운 것은 아님에도 주식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다는 것은, 그만큼 지금 시장은 아직 '당장 양호한 경기' 자체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그간 주식시장이 너무 좋은 것만 좋게 보려고 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함
- 그렇다고 당장 리세션이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우려로 조정 받는 것은 단기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결국 진짜 리세션이 오면 주식시장은 꽤나 부진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계속 염두에 두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AqX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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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1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2.0%
Stoxx 50 +0.7%
MSCI Korea ETF +3.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2.9%
2. 유통 +2.7%
3. 미디어 +2.6%
Bottom 3
1. 보험 -0.5%
2. 부동산 -0.4%
3. 유틸리티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0.7%
소형 +0.9%
가치 +1.6%
성장 +1.0%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수출 (YoY%): 14.8 / -7.0 / -6.8
중국 3월 수입 (YoY%): -1.4 / -5.0 / -10.2
유로존 2월 산업생산 (YoY%): 2.0 / 1.5 / 0.9
미국 3월 PPI (MoM%): -0.5 / 0.1 / 0.0
미국 3월 근원 PPI (백만건): -0.1 / 0.3 / 0.2
● 미국 기업 실적
프로그레시브 (PGR)
매출 16.11B (15.26 상회) / EPS 0.75 (1.39 하회)
인포시스 (INFY)
매출 4.55B (4.74B 하회) / EPS 0.18 (0.19 하회)
패스널 (FAST)
매출 1.86B (1.86B 부합) / EPS 0.52 (0.50 상회)
델타항공 (DAL)
매출 11.8B (12.03B 하회) / EPS 0.25 (0.32 하회)
● 뉴스
美 3월 PPI 3년만 최대 하락...실업수당 건수 15개월만 최고
백악관 "美경제 침체 조짐 없다"...FOMC 의사록 반박
"美 반도체법으로 국내 기업 기술 유출 우려"
캐나다 중앙銀 총재 "인플레 상황 정상화 안 되면 추가 인상 준비돼"
델타 항공 분기 실적 발표(잠정) 어닝쇼크, 매출 시장전망치 부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물가가 빠르게 약해질 수 있다는 기대에 큰 폭 상승. S&P 500 +1.3%, NASDAQ +2.0%, Russell 2000 +1.3%
- CPI에 이어 미국 3월 PPI도 예상을 하회. 근원 생산자물가 전월비가 (-)를 기록한 것은 '20년 7월 이후 처음. 유럽 물가는 아직 견조한데 비해 미국 물가가 유독 빠르게 둔화되는 양상이라 달러가 하락. 다만 금리는 PPI 발표 직후 급락했다가 빠르게 반등하는 양상. 이미 금리 인상 중단 및 인하까지 반영 중인 레벨이라 하방 경직성이 강한 듯
- 주식시장은 어제는 침체를 걱정하는 듯 했지만 오늘은 그 이상으로 물가 자체에 대한 부담이 빠르게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덕인지 크게 상승. 특히 최근 주춤했던 IT 섹터가 1.9% 상승하며 시장 반등을 견인. 그 중 IT/HW 상승률이 +2.9%로 가장 높았고 반도체는 +0.6%에 그침. 애플은 3.4% 상승
-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 넷플릭스를 위시로 한 미디어 섹터도 급등. 각각 +2.7%, +2.6% 기록. 아마존은 최근 CEO가 성장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면서 시장에서 가장 핫한 분야인 생성AI의 중요성도 인지하고 있다고 서한에서 밝혔음. 그러면서도 비용 컨트롤을 강조했다는 점을 투자자들은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가는 4.7% 상승
● 단상
« 자금 조달 비용 줄어들 때 회사들의 자신감은 뿜뿜 »
- 어제부로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월 말 수준까지 거의 내려옴. 시장 금리에 크게 변동이 없기 때문에 현재 기업들이 자금 조달시 지는 이자 비용은 다시 연초 수준까지 하락했다는 것. 대출 수요, 회사채 발행 수요 증가할 수 있음. 연초에도 그랬지만 회사들은 이렇게 자금 조달 비용 낮아질 때 미래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강력하게 피력하기도 함
- 그래서인지 연초에 AI 등 신기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음. 또한 마침 실적 시즌이었기 때문에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에 대한 어필이 강하게 이루어지기도 했음. 이는 테크 주가들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음. 이제 실적 시즌 시작. 아마존 CEO 서한에서 확인한 것처럼 이번에도 많은 기업들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 피력할 가능성. 과연 다시 AI를 비롯한 IT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ASyGy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2.0%
Stoxx 50 +0.7%
MSCI Korea ETF +3.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2.9%
2. 유통 +2.7%
3. 미디어 +2.6%
Bottom 3
1. 보험 -0.5%
2. 부동산 -0.4%
3. 유틸리티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0.7%
소형 +0.9%
가치 +1.6%
성장 +1.0%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수출 (YoY%): 14.8 / -7.0 / -6.8
중국 3월 수입 (YoY%): -1.4 / -5.0 / -10.2
유로존 2월 산업생산 (YoY%): 2.0 / 1.5 / 0.9
미국 3월 PPI (MoM%): -0.5 / 0.1 / 0.0
미국 3월 근원 PPI (백만건): -0.1 / 0.3 / 0.2
● 미국 기업 실적
프로그레시브 (PGR)
매출 16.11B (15.26 상회) / EPS 0.75 (1.39 하회)
인포시스 (INFY)
매출 4.55B (4.74B 하회) / EPS 0.18 (0.19 하회)
패스널 (FAST)
매출 1.86B (1.86B 부합) / EPS 0.52 (0.50 상회)
델타항공 (DAL)
매출 11.8B (12.03B 하회) / EPS 0.25 (0.32 하회)
● 뉴스
美 3월 PPI 3년만 최대 하락...실업수당 건수 15개월만 최고
백악관 "美경제 침체 조짐 없다"...FOMC 의사록 반박
"美 반도체법으로 국내 기업 기술 유출 우려"
캐나다 중앙銀 총재 "인플레 상황 정상화 안 되면 추가 인상 준비돼"
델타 항공 분기 실적 발표(잠정) 어닝쇼크, 매출 시장전망치 부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물가가 빠르게 약해질 수 있다는 기대에 큰 폭 상승. S&P 500 +1.3%, NASDAQ +2.0%, Russell 2000 +1.3%
- CPI에 이어 미국 3월 PPI도 예상을 하회. 근원 생산자물가 전월비가 (-)를 기록한 것은 '20년 7월 이후 처음. 유럽 물가는 아직 견조한데 비해 미국 물가가 유독 빠르게 둔화되는 양상이라 달러가 하락. 다만 금리는 PPI 발표 직후 급락했다가 빠르게 반등하는 양상. 이미 금리 인상 중단 및 인하까지 반영 중인 레벨이라 하방 경직성이 강한 듯
- 주식시장은 어제는 침체를 걱정하는 듯 했지만 오늘은 그 이상으로 물가 자체에 대한 부담이 빠르게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덕인지 크게 상승. 특히 최근 주춤했던 IT 섹터가 1.9% 상승하며 시장 반등을 견인. 그 중 IT/HW 상승률이 +2.9%로 가장 높았고 반도체는 +0.6%에 그침. 애플은 3.4% 상승
-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 넷플릭스를 위시로 한 미디어 섹터도 급등. 각각 +2.7%, +2.6% 기록. 아마존은 최근 CEO가 성장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면서 시장에서 가장 핫한 분야인 생성AI의 중요성도 인지하고 있다고 서한에서 밝혔음. 그러면서도 비용 컨트롤을 강조했다는 점을 투자자들은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가는 4.7% 상승
● 단상
« 자금 조달 비용 줄어들 때 회사들의 자신감은 뿜뿜 »
- 어제부로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월 말 수준까지 거의 내려옴. 시장 금리에 크게 변동이 없기 때문에 현재 기업들이 자금 조달시 지는 이자 비용은 다시 연초 수준까지 하락했다는 것. 대출 수요, 회사채 발행 수요 증가할 수 있음. 연초에도 그랬지만 회사들은 이렇게 자금 조달 비용 낮아질 때 미래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강력하게 피력하기도 함
- 그래서인지 연초에 AI 등 신기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음. 또한 마침 실적 시즌이었기 때문에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에 대한 어필이 강하게 이루어지기도 했음. 이는 테크 주가들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음. 이제 실적 시즌 시작. 아마존 CEO 서한에서 확인한 것처럼 이번에도 많은 기업들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 피력할 가능성. 과연 다시 AI를 비롯한 IT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ASyGy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417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5%
2. 기타금융 +0.6%
3. 운송 +0.4%
Bottom 3
1. 부동산 -1.7%
2. 건강관리장비 -1.1%
3. 유틸리티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5%
소형 -0.8%
가치 -0.3%
성장 -0.1%
로우볼 -0.7%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소매판매 (MoM%): -1.0 / -0.4 / -0.2
미국 3월 근원 소매판매 (MoM%): -0.8 / -0.3 / 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5 / 62.0 / 62.0
미국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4.6 / 3.5 / 3.6
● 미국 기업 실적
UnitedHealth (UNH)
매출: 91.9B(예상치 89.71B 상회) EPS: 6.26(예상치 6.17 상회)
JPMorgan (JPM)
매출: 38.3B(예상치 36.13B 상회) EPS: 4.1(예상치 3.41 상회)
Wells Fargo&Co (WFC)
매출: 20.73B(예상치 20.12B 상회) EPS: 1.23(예상치 1.12 상회)
BlackRock (BLK)
매출: 4.24B(예상치 4.26B 하회) EPS: 7.93(예상치 7.75 상회)
Citigroup (C)
매출: 21.4B(예상치 20.05B 상회) EPS: 1.86(예상치 1.7 상회)
● 뉴스
연준 월러 이사 "금리 더 올려야…인플레 아직 높아"
美 미시간대 4월 소비자심리지수 예상 상회…단기 기대 인플레 급등
美 3월 산업생산 0.4%↑…예상치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완만한 침체 가능성 있어"
미 국채가 하락…경제 지표 부진에도 5월 인상 유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 크게 하회한 경제 지표 발표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S&P 500 -0.21%, NASDAQ -0.35%, Russell 2000 -0.86%
- 본격 실적 시즌 개막된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JP모건, 웰스파고, 블랙락, 씨티그룹 등 미국 금융주들의 1Q23 실적은 일제히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시장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임
- 하지만 3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 크게 하회한 MoM -1.0%(예상치 -0.4%, 전월치 -0.2%)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역성장했고,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4월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예상치(3.5%)와 전월치(3.6%)을 대폭 상회한 4.6%으로 발표되며 증시 하락 전환 트리거로 작용. 장 후반 꾸준히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된 채 마감
- 섹터별로는 금융(+1.05%) 강세. 그 중에서 대형 은행주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은행업(+3.5%) 급등세 시현. 보잉(BA), 항공기 부품 결함 발견으로 인한 일부 기종 인도 지연 발표에 5.56% 급락
● 단상
« 우려를 키우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급등 »
- 4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4.6% 기록하며 예상치(3.5%)와 전월치(3.6%)를 크게 상회. 해당 서베이가 단순히 튄 것일수도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좋지 않은 시그널임은 분명함. 지난 1-2월과 다르게 현재는 시장이 경기 모멘텀이 둔화되는 분위기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음
- 작년 초부터 연준이 초 매파적 스탠스를 펼치며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종종 상승하기도 했지만 보통 10~20bp에 그쳤고, 전체적으론 하향 추세를 이어 왔었지만 이번 수치는 전월치를 1%p나 상회
- 기대인플레이션이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실제 행하는 행동에 반영되고, 이 행동들이 결국 최종 인플레이션 수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 지난 주 확인할 수 있었던 3월 CPI와 PPI의 빠른 둔화세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과거 데이터보다 중요한 건 미래. 2% 타겟을 향해 계속 내려가야 할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하기는커녕 크게 튀어오른 상황은 우려 요인
보고서 원문: https://han.gl/IJMqH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5%
2. 기타금융 +0.6%
3. 운송 +0.4%
Bottom 3
1. 부동산 -1.7%
2. 건강관리장비 -1.1%
3. 유틸리티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5%
소형 -0.8%
가치 -0.3%
성장 -0.1%
로우볼 -0.7%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소매판매 (MoM%): -1.0 / -0.4 / -0.2
미국 3월 근원 소매판매 (MoM%): -0.8 / -0.3 / 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5 / 62.0 / 62.0
미국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4.6 / 3.5 / 3.6
● 미국 기업 실적
UnitedHealth (UNH)
매출: 91.9B(예상치 89.71B 상회) EPS: 6.26(예상치 6.17 상회)
JPMorgan (JPM)
매출: 38.3B(예상치 36.13B 상회) EPS: 4.1(예상치 3.41 상회)
Wells Fargo&Co (WFC)
매출: 20.73B(예상치 20.12B 상회) EPS: 1.23(예상치 1.12 상회)
BlackRock (BLK)
매출: 4.24B(예상치 4.26B 하회) EPS: 7.93(예상치 7.75 상회)
Citigroup (C)
매출: 21.4B(예상치 20.05B 상회) EPS: 1.86(예상치 1.7 상회)
● 뉴스
연준 월러 이사 "금리 더 올려야…인플레 아직 높아"
美 미시간대 4월 소비자심리지수 예상 상회…단기 기대 인플레 급등
美 3월 산업생산 0.4%↑…예상치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완만한 침체 가능성 있어"
미 국채가 하락…경제 지표 부진에도 5월 인상 유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 크게 하회한 경제 지표 발표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S&P 500 -0.21%, NASDAQ -0.35%, Russell 2000 -0.86%
- 본격 실적 시즌 개막된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JP모건, 웰스파고, 블랙락, 씨티그룹 등 미국 금융주들의 1Q23 실적은 일제히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시장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임
- 하지만 3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 크게 하회한 MoM -1.0%(예상치 -0.4%, 전월치 -0.2%)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역성장했고,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4월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예상치(3.5%)와 전월치(3.6%)을 대폭 상회한 4.6%으로 발표되며 증시 하락 전환 트리거로 작용. 장 후반 꾸준히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된 채 마감
- 섹터별로는 금융(+1.05%) 강세. 그 중에서 대형 은행주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은행업(+3.5%) 급등세 시현. 보잉(BA), 항공기 부품 결함 발견으로 인한 일부 기종 인도 지연 발표에 5.56% 급락
● 단상
« 우려를 키우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급등 »
- 4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4.6% 기록하며 예상치(3.5%)와 전월치(3.6%)를 크게 상회. 해당 서베이가 단순히 튄 것일수도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좋지 않은 시그널임은 분명함. 지난 1-2월과 다르게 현재는 시장이 경기 모멘텀이 둔화되는 분위기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음
- 작년 초부터 연준이 초 매파적 스탠스를 펼치며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종종 상승하기도 했지만 보통 10~20bp에 그쳤고, 전체적으론 하향 추세를 이어 왔었지만 이번 수치는 전월치를 1%p나 상회
- 기대인플레이션이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실제 행하는 행동에 반영되고, 이 행동들이 결국 최종 인플레이션 수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 지난 주 확인할 수 있었던 3월 CPI와 PPI의 빠른 둔화세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과거 데이터보다 중요한 건 미래. 2% 타겟을 향해 계속 내려가야 할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하기는커녕 크게 튀어오른 상황은 우려 요인
보고서 원문: https://han.gl/IJMqH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417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시장 예상치 하회한 미국 3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에 물가의 빠른 둔화세 재확인하며 대부분 상승. 하지만 긍정적인 포인트들만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미 연준의 3월 FOMC 의사록에서 하반기 얕은 경기 침체의 발생 예상이 언급된 것,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소매판매와 급등한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등은 우려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는 2차전지 관련주 전반적인 초강세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임. 코스피는 오랜 기간동안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2500pt 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900pt를 상회하며 2022년 초 수준까지 회복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시장 예상치 하회한 미국 3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에 물가의 빠른 둔화세 재확인하며 대부분 상승. 하지만 긍정적인 포인트들만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미 연준의 3월 FOMC 의사록에서 하반기 얕은 경기 침체의 발생 예상이 언급된 것,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소매판매와 급등한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등은 우려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는 2차전지 관련주 전반적인 초강세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임. 코스피는 오랜 기간동안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2500pt 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900pt를 상회하며 2022년 초 수준까지 회복
- 외인은 저밸류, 기관은 고밸류에 관심 많은 것으로 보임. 시총 대시 순매수 강도 상 외인은 기계, 미디어, 조선, 자동차, 비철, 건설 순으로 관심, 기관은 기계, 화장품, 디스플레이, 건강관리, 미디어, 증권, 호텔/레저 순으로 관심. 기관은 2차전지 제외 모든 성장주 강하게 매수. 금요일 미국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대폭 반등하면서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경계감 높아지는 모습. 또한 FOMC를 2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밴드 안에서라도 금리 상승 경계감은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그렇다면 가치주가 금주 좀 더 나은 성과 보일 가능성 있음
- 포스코홀딩스는 외인, 기관 모두 매도 지속. LG에너지솔루션은 이익 모멘텀 스코어 2위 랭크임에도 불구하고 기관은 매도중. 다만 외인 매수 이어지고 있으며 전체 2차전지 업체 내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편
- 전주 외국인, 기관 모두 기계 업종 강하게 순매수. 특히 양 수급주체 모두 현대두산인프라코어를 시총 대비 상대적으로 대거 매수.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현재 PBR 1배 이하로, 외인 수급이 대폭 개선된 현대로템(1.74배) 대비 여전히 밸류에이션 상 접근 편함. 최근 주가 급등보유시 향후 중국 경기 개선 수혜 받을 수 있을 것
- 1) 그간 이익 모멘텀 스코어 높았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랭크 낮아지고 있음. 2)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증권주의 스코어 상 약진이 확인됨. 전주 주가 흐름 양호했음. 키움증권 주가는 이미 연초 이후 크게 반등했지만 전주에도 주가 상승하면서도 외인 수급은 강했던 반면 기관의 관심은 없었기에 기관 수급은 빈집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3) 에스엘, 현대차, 기아 등 자동차 섹터 여전히 스코어 상위에 위치. 다만 외국인, 기관 매수세가 이미 너무 강했기에 수급 상 모멘텀이 이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 (에스엘은 외국인 수급 약했음)저희 SK 전략팀 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주니어 친구가 이닛을 했습니다!
시장이 어느 새 2600pt를 목전에 두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recession'이라는 단어는 우리 곁을 맴돌고 있는데요. 하반기 불황이 온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또 불황이 오고 있다는 시그널은 어떤 지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지 매크로퀀트 스타일로 담담하게 써 내려 간 자료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시장이 어느 새 2600pt를 목전에 두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recession'이라는 단어는 우리 곁을 맴돌고 있는데요. 하반기 불황이 온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또 불황이 오고 있다는 시그널은 어떤 지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지 매크로퀀트 스타일로 담담하게 써 내려 간 자료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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