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410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컨센서스 상 원화의 상대 매력도가 지난 업데이트 대비 크게 개선되는 모습. 2분기 원화가 기타 통화 대비 최선호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내년 초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
- 전주 외인들은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 성신양회도 시총 대비 크게 순매도 하는 모습이었는데, 리튬 현지 광산 보유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주가 급등하자 이를 매도 기회로 삼았던 것으로 판단. 2차전지 관련주는 분명히 구조적인 성장주로 볼 수 있는 것은 맞으나, 최근 들어 과도하게 뉴스 플로우에 따라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이는 특히 개인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개인들의 순매수 모멘텀은 코로나 직후의 유동성 장세보다도 강력하기 때문에 이 매기가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판단. 2차전지주는 이제부터는 이익 모멘텀이 실제로 양호한 종목 위주로 대응 생각해 볼 필요. 한편 알미늄 기업들에 대해 기관도 외인도 차익 실현 하는 중
- 이익 모멘텀 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거의 한 달 연속으로 랭크 상위에 위치. 주가 전고점 경신하고 기관 차익실현 확인되는 중이나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수로 대응 중. 기아, 현대차, 에스엘 등 자동차 업종 이익 모멘텀 눈에 띔. 필수소비재 업종들도 이익 모멘텀 상위로 올라오는 중. 최근 불마켓이 부담스럽다면 방어주 컨셉의 이익 모멘텀 양호한 종목들에 관심 가져볼 필요. 건강관리 업종 가운데 일부 종목들도 주목. 이익 모멘텀, 외인/기관 수급 모멘텀 모두 강함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컨센서스 상 원화의 상대 매력도가 지난 업데이트 대비 크게 개선되는 모습. 2분기 원화가 기타 통화 대비 최선호 될 것으로 보이며, 이는 내년 초까지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중
- 전주 외인들은 포스코홀딩스에 대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 성신양회도 시총 대비 크게 순매도 하는 모습이었는데, 리튬 현지 광산 보유 관련주로 부각되면서 주가 급등하자 이를 매도 기회로 삼았던 것으로 판단. 2차전지 관련주는 분명히 구조적인 성장주로 볼 수 있는 것은 맞으나, 최근 들어 과도하게 뉴스 플로우에 따라 상승하는 경향이 있음. 이는 특히 개인들의 강력한 매수세에 기인하는데, 최근 개인들의 순매수 모멘텀은 코로나 직후의 유동성 장세보다도 강력하기 때문에 이 매기가 지속되기는 어렵다고 판단. 2차전지주는 이제부터는 이익 모멘텀이 실제로 양호한 종목 위주로 대응 생각해 볼 필요. 한편 알미늄 기업들에 대해 기관도 외인도 차익 실현 하는 중
- 이익 모멘텀 상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거의 한 달 연속으로 랭크 상위에 위치. 주가 전고점 경신하고 기관 차익실현 확인되는 중이나 외국인은 지속적으로 매수로 대응 중. 기아, 현대차, 에스엘 등 자동차 업종 이익 모멘텀 눈에 띔. 필수소비재 업종들도 이익 모멘텀 상위로 올라오는 중. 최근 불마켓이 부담스럽다면 방어주 컨셉의 이익 모멘텀 양호한 종목들에 관심 가져볼 필요. 건강관리 업종 가운데 일부 종목들도 주목. 이익 모멘텀, 외인/기관 수급 모멘텀 모두 강함
« Market Sketch Daily 230411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8%
2. 자본재 +1.2%
3. 내구소비재/의류 +1.1%
Bottom 3
1. IT하드웨어 -1.1%
2. 미디어 -0.8%
3. 가정용품/개인용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1.2%
소형 +1.3%
가치 -0.1%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CB 고용동향지수: 116.2 / 118.6 / 116.8
미국 2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3
미국 3월 도매판매 (MoM%): 0.4 / 0.5 / 0.4
● 뉴스
애플 1분기 PC 출하량 40%↓...'업계 최대폭 감소'
우에다 신임 BOJ 총재 "당분간 YCC 유지하는게 적절"
뉴욕 연은, 단기 인플레 기대치 4.7%로 반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와 금리 인상 종료 기대 공존 속에서 보합으로 마감. S&P 500 +0.1%, NASDAQ 0.0%,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 발표. 예상치와 전월치 모두 하회한 116.2 기록. 전반적으로 고용 수요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경기 둔화 우려 높이는 요소였음. 또한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내구재 수요 둔화 가능성도 장 초반에는 시장에 반영. IDC에 따르면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YoY 40.5% 감소. 애플을 비롯한 전체 컴퓨터 출하량이 '19년 초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애플주가는 1.6% 하락. 미 증시 전반적으로 장 초반 부진한 모습이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으로 매수세 유입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해 갔음.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일부 경기 민감 업종 성과 양호했음. 상품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여전히 미국 투자 및 건설 경기 양호하면서도 최근 1-2주 경기 민감주 성과 부진했기에 이에 대한 섹터 로테이션 있었던 것으로 판단. 그간 성과 양호했던 미디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등은 모두 조정 받았음
● 단상
« 옛날에 삼성전자도 그랬다 »
- 최근 2차전지에 대한 개인 순매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이상으로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서 2차전지 주가는 급등. 대통령의 2차전지 경쟁력 강화 국가전략회의 준비 지시도 주가 상승에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정부가 육성하는 업종들은 보통 주도주의 역할을 이어갔음. 보조금 지원이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과열 국면에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과거에 구조적인 성장,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으로 부상했던 과거가 있었던 반도체 주가의 경우, 이러한 기대감이 붙어 있을 때 얼마나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는 지 계산해 봤음. 삼성전자와 에코프로의 FY0 기준 PBR의 Z-score를 비교
- 삼성전자도 닷컴버블이 꺼지기 직전 5sigma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던 경험이 있었음. 현재 에코프로의 밸류에이션도 5sigma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 궁극적으로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지만 어쨌든 닷컴버블 붕괴의 풍파는 피해갈 수 없었다는 사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NmbdVp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7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8%
2. 자본재 +1.2%
3. 내구소비재/의류 +1.1%
Bottom 3
1. IT하드웨어 -1.1%
2. 미디어 -0.8%
3. 가정용품/개인용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1.2%
소형 +1.3%
가치 -0.1%
성장 +0.3%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CB 고용동향지수: 116.2 / 118.6 / 116.8
미국 2월 도매재고 (MoM%): 0.1 / 0.2 / -0.3
미국 3월 도매판매 (MoM%): 0.4 / 0.5 / 0.4
● 뉴스
애플 1분기 PC 출하량 40%↓...'업계 최대폭 감소'
우에다 신임 BOJ 총재 "당분간 YCC 유지하는게 적절"
뉴욕 연은, 단기 인플레 기대치 4.7%로 반등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와 금리 인상 종료 기대 공존 속에서 보합으로 마감. S&P 500 +0.1%, NASDAQ 0.0%, Russell 2000 +1.0%
- 미국 3월 컨퍼런스보드 고용동향지수 발표. 예상치와 전월치 모두 하회한 116.2 기록. 전반적으로 고용 수요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 이는 경기 둔화 우려 높이는 요소였음. 또한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크게 저조한 것으로 보도되면서 내구재 수요 둔화 가능성도 장 초반에는 시장에 반영. IDC에 따르면 애플의 1분기 PC 출하량이 YoY 40.5% 감소. 애플을 비롯한 전체 컴퓨터 출하량이 '19년 초보다 낮은 수준으로 하락한 것으로 알려짐. 이에 애플주가는 1.6% 하락. 미 증시 전반적으로 장 초반 부진한 모습이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진적으로 매수세 유입되면서 증시는 낙폭을 축소해 갔음.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일부 경기 민감 업종 성과 양호했음. 상품 소비 둔화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여전히 미국 투자 및 건설 경기 양호하면서도 최근 1-2주 경기 민감주 성과 부진했기에 이에 대한 섹터 로테이션 있었던 것으로 판단. 그간 성과 양호했던 미디어, 소프트웨어, 헬스케어 등은 모두 조정 받았음
● 단상
« 옛날에 삼성전자도 그랬다 »
- 최근 2차전지에 대한 개인 순매수 모멘텀이 약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이상으로 기관과 외국인 수급이 들어오면서 2차전지 주가는 급등. 대통령의 2차전지 경쟁력 강화 국가전략회의 준비 지시도 주가 상승에 한 몫 한 것으로 보임. 정부가 육성하는 업종들은 보통 주도주의 역할을 이어갔음. 보조금 지원이 실제로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
-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과열 국면에 있는 것도 사실이기 때문에 과거에 구조적인 성장, 우리나라의 핵심 산업으로 부상했던 과거가 있었던 반도체 주가의 경우, 이러한 기대감이 붙어 있을 때 얼마나 높은 밸류에이션을 받았는 지 계산해 봤음. 삼성전자와 에코프로의 FY0 기준 PBR의 Z-score를 비교
- 삼성전자도 닷컴버블이 꺼지기 직전 5sigma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밸류에이션이 상승했던 경험이 있었음. 현재 에코프로의 밸류에이션도 5sigma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 궁극적으로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의 기업이 되었지만 어쨌든 닷컴버블 붕괴의 풍파는 피해갈 수 없었다는 사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NmbdVp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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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12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1.8%
2. 은행 +1.2%
3. 자동차/부품 +1.0%
Bottom 3
1. 소프트웨어 -1.4%
2. 유통 -0.8%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9%
소형 +0.7%
가치 -0.2%
성장 +0.2%
로우볼 +0.3%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PI (MoM%): -0.3 / 0.2 / -0.5
중국 3월 사회융자총량 (십억위안): 5380.0 / 4500.0 / 3160.0
유로존 4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8.7 / -9.9 / -11.1
유로존 2월 소매판매 (YoY%): -3.0 / -3.5 / -1.8
미국 3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0.1 / 89.0 / 90.9
● 미국 기업 실적
[ CarMax (KMX) 4Q23 ]
매출 5.7bil$ (컨센 6.11 하회) / EPS 0.44$ (컨센 0.20 상회)
● 뉴스
IMF "은행권 위기와 인플레 등으로 세계 경제 안개 짙어져"
미 옐런 재무 "美 노동시장 강력, 인플레 여전히 높으나 둔화"
버핏, 日 5대 종합상사 지분 7%로 확대...'추가 투자 계획'
헤지펀드 美증시 약세 베팅, 10년만 최대...'CPI·어닝시즌 경계심↑'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1.7%→1.5% 낮춰…내년 성장률도 0.2%p↓
IMF "은행 대출 축소에 미 올해 GDP 0.44%포인트 감소 전망"
시카고 연은 총재 "은행 문제로 금융긴축 이어지면 금리인상 덜해야"
미국 3월 파산건수 증가…전년동월보다 2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을 표출하며 약보합에 그침. S&P 500 -0.0%, NASDAQ -0.4%, Russell 2000 +0.8%
- 달러가 소폭 하락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그간 원자재가 금융시장의 골디락스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크게 위로 못 움직이는 모습이었는데 어제 구리 가격 4$/lb 회복. 유가도 WTI 기준 81.5$로 급등하며 지난 1월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이에 미국 경기 민감 섹터들은 대체로 1% 가까이 상승
- 그렇지 않아도 CPI 발표를 앞두고 금리가 반등해 나가는 중이었는데, 원자재 가격 상승은 금리를 더 자극. 이는 기술주에 부정적으로 작용. 마이크로소프트가 2.3% 하락하며 기술주 부진을 견인. 필반 지수도 0.6% 하락. 마이크론은 0.5% 상승했으나 AMD, 엔비디아가 하락 주도
- 개별 종목 단으로는 대형 금융주가 큰 폭으로 상승. 캐피털원이 3.4% 올랐는데, 자동차 딜러들 대상으로 하던 단기 자금 대출(Floorplan Lending)을 중단하기로 결정. 대출 건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 덕인지 대형 금융주 전반에 온기가 돌았음. 다만 지역은행 ETF(KRE)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1 - CPI 발표를 앞둔 미국 숏 포지션 »
- 오늘 미국 3월 CPI 발표 예정. 시장은 근원 CPI mom% +0.4 (전월 0.5), CPI +0.2 (전월 +0.4)로 예상중. 클리블랜드 연은 나우캐스트는 근원, 헤드라인 mom% 각각 0.45, 0.30으로 계산 중
- 이 지표 발표를 앞두고 미국 S&P 500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이 '11년 이후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것으로 확신. 만약 물가가 예상보다 약하면 숏스퀴즈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음
« 2 - 미국 소기업들이 어려워진다 »
- 미국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예상보다는 양호했지만 전월대비 둔화. 코로나 이후 미국 고용의 대부분을 소기업들이 담당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 지표에 주목하고 있음
- 경제 전망 악화와 자금조달 어려움 때문에 사업 확장하기 어렵다고 대답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 확장 예정인 응답 비율은 금융위기 수준까지 낮아짐. 고용 계획 중으로 응답한 비율도 '16년 수준으로 크게 약화. 대출 이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서도 급격히 '12년 수준까지 악화됨
보고서 원문: https://han.gl/XHtdg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1.8%
2. 은행 +1.2%
3. 자동차/부품 +1.0%
Bottom 3
1. 소프트웨어 -1.4%
2. 유통 -0.8%
3. 반도체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9%
소형 +0.7%
가치 -0.2%
성장 +0.2%
로우볼 +0.3%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CPI (MoM%): -0.3 / 0.2 / -0.5
중국 3월 사회융자총량 (십억위안): 5380.0 / 4500.0 / 3160.0
유로존 4월 Sentix 투자자신뢰지수: -8.7 / -9.9 / -11.1
유로존 2월 소매판매 (YoY%): -3.0 / -3.5 / -1.8
미국 3월 NFIB 소기업낙관지수: 90.1 / 89.0 / 90.9
● 미국 기업 실적
[ CarMax (KMX) 4Q23 ]
매출 5.7bil$ (컨센 6.11 하회) / EPS 0.44$ (컨센 0.20 상회)
● 뉴스
IMF "은행권 위기와 인플레 등으로 세계 경제 안개 짙어져"
미 옐런 재무 "美 노동시장 강력, 인플레 여전히 높으나 둔화"
버핏, 日 5대 종합상사 지분 7%로 확대...'추가 투자 계획'
헤지펀드 美증시 약세 베팅, 10년만 최대...'CPI·어닝시즌 경계심↑'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1.7%→1.5% 낮춰…내년 성장률도 0.2%p↓
IMF "은행 대출 축소에 미 올해 GDP 0.44%포인트 감소 전망"
시카고 연은 총재 "은행 문제로 금융긴축 이어지면 금리인상 덜해야"
미국 3월 파산건수 증가…전년동월보다 2배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을 표출하며 약보합에 그침. S&P 500 -0.0%, NASDAQ -0.4%, Russell 2000 +0.8%
- 달러가 소폭 하락하며 원자재 가격 상승. 그간 원자재가 금융시장의 골디락스 분위기와 사뭇 다르게 크게 위로 못 움직이는 모습이었는데 어제 구리 가격 4$/lb 회복. 유가도 WTI 기준 81.5$로 급등하며 지난 1월 수준까지 되돌아갔음. 이에 미국 경기 민감 섹터들은 대체로 1% 가까이 상승
- 그렇지 않아도 CPI 발표를 앞두고 금리가 반등해 나가는 중이었는데, 원자재 가격 상승은 금리를 더 자극. 이는 기술주에 부정적으로 작용. 마이크로소프트가 2.3% 하락하며 기술주 부진을 견인. 필반 지수도 0.6% 하락. 마이크론은 0.5% 상승했으나 AMD, 엔비디아가 하락 주도
- 개별 종목 단으로는 대형 금융주가 큰 폭으로 상승. 캐피털원이 3.4% 올랐는데, 자동차 딜러들 대상으로 하던 단기 자금 대출(Floorplan Lending)을 중단하기로 결정. 대출 건전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소식 덕인지 대형 금융주 전반에 온기가 돌았음. 다만 지역은행 ETF(KRE)는 0.3% 상승에 그침
● 단상
« 1 - CPI 발표를 앞둔 미국 숏 포지션 »
- 오늘 미국 3월 CPI 발표 예정. 시장은 근원 CPI mom% +0.4 (전월 0.5), CPI +0.2 (전월 +0.4)로 예상중. 클리블랜드 연은 나우캐스트는 근원, 헤드라인 mom% 각각 0.45, 0.30으로 계산 중
- 이 지표 발표를 앞두고 미국 S&P 500에 대한 공매도 포지션이 '11년 이후 가장 많이 쌓여 있는 것으로 확신. 만약 물가가 예상보다 약하면 숏스퀴즈 빠르게 나타날 수도 있음
« 2 - 미국 소기업들이 어려워진다 »
- 미국 NFIB 소기업 낙관지수는 예상보다는 양호했지만 전월대비 둔화. 코로나 이후 미국 고용의 대부분을 소기업들이 담당하게 되었기 때문에 이 지표에 주목하고 있음
- 경제 전망 악화와 자금조달 어려움 때문에 사업 확장하기 어렵다고 대답하는 비중이 급격히 상승. 확장 예정인 응답 비율은 금융위기 수준까지 낮아짐. 고용 계획 중으로 응답한 비율도 '16년 수준으로 크게 약화. 대출 이용이 가능한지 물어보는 질문에 대해서도 급격히 '12년 수준까지 악화됨
보고서 원문: https://han.gl/XHtdg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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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Market Sketch 4월호 »
틀린 그림 찾기
* 3월 미국 은행 사태 이후에도 주식시장은 너무 좋습니다. 2월 골디락스 분위기로 돌아갔고 코스피는 2,500선을 강하게 돌파했습니다.
* 은행 문제는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모멘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아직 이것이 실물 지표에는 반영이 되지 않고 있어서 골디락스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래서 이번 자료에서는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제가 어떻게 달라질 지를 살펴보고, 코스피, 그리고 지금 너무나도 강력한 코스닥에 대해서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지를 적어봤습니다.
* 당장 주식 비중을 급하게 줄일 필요는 없겠지만, 불황을 피할 수도 없다면 그 때를 대비한 준비 태세 정도는 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불황기에서 상대적으로 성과가 양호했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높여 나가야 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
ㅡ ㅡ ㅡ ㅡ ㅡ
Chapter 1. 은행사태 이전엔 Yes 골디락스, 그러나 달라질 판이 깔린다
보고서 원문: https://han.gl/lYeEBb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4월호 »
틀린 그림 찾기
* 3월 미국 은행 사태 이후에도 주식시장은 너무 좋습니다. 2월 골디락스 분위기로 돌아갔고 코스피는 2,500선을 강하게 돌파했습니다.
* 은행 문제는 끝난 것은 아닙니다.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모멘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봅니다. 다만 아직 이것이 실물 지표에는 반영이 되지 않고 있어서 골디락스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그래서 이번 자료에서는 은행 사태를 전후로 경제가 어떻게 달라질 지를 살펴보고, 코스피, 그리고 지금 너무나도 강력한 코스닥에 대해서 어떤 시선으로 바라봐야 할 지를 적어봤습니다.
* 당장 주식 비중을 급하게 줄일 필요는 없겠지만, 불황을 피할 수도 없다면 그 때를 대비한 준비 태세 정도는 취해도 괜찮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미국 경기 불황기에서 상대적으로 성과가 양호했던 스타일에 대한 관심은 높여 나가야 할 때라고 판단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
ㅡ ㅡ ㅡ ㅡ ㅡ
Chapter 1. 은행사태 이전엔 Yes 골디락스, 그러나 달라질 판이 깔린다
- 핵심차트
[3] 2월 골디락스 분위기 당시와 지금 비교: 금리, 주식, 크레딧
[4] 미국 대형 은행 기타 예금에서의 자금 이탈과 MMF로의 유입
[10] 그간 대출 규모 크게 늘어났던 소비자 & 부동산 대출 둔화 전망
[18] 미국 고용에서 중요한 비중을 차지해 왔던 소기업. 이들 대출이 힘들어지면…
[20] 소비자들의 고용, 소득 센티멘트 악화 가능
Chapter 2. 골디락스가 아니게 되면 그 다음엔 코스피 피봇인가- 핵심차트ㅡ ㅡ ㅡ ㅡ ㅡ
[24] 금리를 내려도 경기가 저점에 닿기 전 KOSPI는 부진했음
[29] 현재 코스피 마진 전망은 연내 경기 반등을 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
[32] ‘07년이 생각나는 지금 – 당시 모기지 리스크에도 불구 시장은 강했음
[34] 미국 경기 불황 국면에서 아웃퍼폼했던 스타일 – KS, 대형, 가치
[36] 지금은 이익 모멘텀 스코어 높은 종목, 섹터 선별 – 자동차, 기계, IT가전, 운송, 통신, 방산, 필수소비재
[39] 코스닥을 바라보는 시각 1) - 2차전지 제외 개인 수급 모멘텀 크게 악화
[43] 코스닥을 바라보는 시각 2) – 에코프로, 미래의 삼성전자라 해도 비싸다 (FY0 기준 PBR z-score 비교)
보고서 원문: https://han.gl/lYeEBb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어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올랐는데...
1. CPI 예상 하회하면서 달러 하락 -> 이때부터 전반적으로 한번 올랐고
2. 유가는 11시 정도부터 한번 더 튀었는데 이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곧 SPR 재비축할 계획이라고 언급 (67-72$ 사이 생각 중인듯 하지만 일단 지금은 83$...)
* 원래 2월에 이미 spr 200만 배럴 재비축 한다 했는데 실제 증가 없었고 오히려 2월에 올해 2600만 배럴 추가 방출 계획 발표했었음
어쨌든 CPI는 지나간 데이터고 원자재 가격이 지금 오르는 건 후에 발표될 4월 CPI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는 말이니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hopes-refill-us-spr-if-advantageous-taxpayers-during-this-year-energy-2023-04-12/
1. CPI 예상 하회하면서 달러 하락 -> 이때부터 전반적으로 한번 올랐고
2. 유가는 11시 정도부터 한번 더 튀었는데 이쯤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곧 SPR 재비축할 계획이라고 언급 (67-72$ 사이 생각 중인듯 하지만 일단 지금은 83$...)
* 원래 2월에 이미 spr 200만 배럴 재비축 한다 했는데 실제 증가 없었고 오히려 2월에 올해 2600만 배럴 추가 방출 계획 발표했었음
어쨌든 CPI는 지나간 데이터고 원자재 가격이 지금 오르는 건 후에 발표될 4월 CPI가 부담스러워질 수 있다는 말이니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us-hopes-refill-us-spr-if-advantageous-taxpayers-during-this-year-energy-2023-04-12/
Reuters
US plans to refill SPR if advantageous to taxpayers this year - energy secretary
The Biden administration plans to refill the U.S. Strategic Petroleum Reserve soon, and hopes to refill it at lower oil prices if it's advantageous to taxpayers during the rest of the year, U.S. Energy Secretary Jennifer Granholm said on Wednes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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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13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9%
Stoxx 50 +0.0%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본재 +0.7%
2. 가정용품/개인용품 +0.4%
3. 상사/서비스 +0.3%
Bottom 3
1. 자동차/부품 -2.9%
2. 반도체 -1.9%
3. 식료품소매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8%
가치 -0.4%
성장 -0.4%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기계수주 (MoM%): -4.5 / -7.8 / 9.5
미국 3월 CPI (YoY%): 5.0 / 5.2 / 6.0
미국 3월 근원 CPI (YoY%): 5.6 / 5.6 / 5.5
미국 3월 연방재정수지 (십억달러): -378.0 / -302.0 / -262.0
● 뉴스
美 "2032년까지 신차 67% 전기차로...배기가스 기준 강화"
IMF 수석부총재 "미 경제 경착륙 가능성 여전해"
3월 FOMC 의사록 "일부 위원 금리 동결 고려...결국 인상 동의"
가트너,1분기 PC 출하량 30% 줄었다…애플 '맥'도 판매 급감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5%로 동결
CE "은행권 불안, ECB 금리 인상 못 막아…예금금리 4%까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 부담,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4%, NASDAQ -0.9%, Russell 2000 -0.7%
- 미국 3월 CPI(YoY)는 물가 부담이 덜어지는 모습으로 발표됐음. 헤드라인은 예상치 5.2%, 전월치 6.0%을 하회한 5.0% 기록. 다만 근원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한 5.6% 기록. 예상했던 대로 에너지 물가가 크게 빠졌으며 아마 헤드라인이 예상보다 좀 더 약했던 것은 외식 물가 제외한 식품 물가가 '2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전월비 (-) 전환했기 때문 아닐지 추측
- 아무튼 물가가 약하니 그간 숏포지션도 상당히 쌓여 있었겠다 나스닥은 발표 직후 +1% 이상 강한 모습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근원 상품, 서비스 물가가 모두 딱히 둔화되는 양상이 아니었고 오히려 상품 물가 전월비 상승률은 7개월 래 가장 높은 수준이었어서 그런지 시장은 다시 보합권으로 밀림
- 특히 기술주 반등세가 빠르게 약해졌는데 CPI 발표 직후 달러가 하락하면서 원자재 가격이 반등했기 때문임. 여기에 더해 미 에너지부 장관이 SPR 재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WTI가 83$/bbl를 상회. 이는 다시 기업들의 비용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한 듯
- 한편 새벽 3시 경 부터 미국 증시가 빠르게 밀리기 시작했음. 3월 FOMC 의사록 발표가 그 트리거가 되었던 것으로 보임. 자동차 섹터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2.9%). 반도체는 1.9% 하락하며 그 뒤를 이었음. 에너지, 자본재, 소재는 모두 원자재 가격 상승에 양호한 성과 기록
● 단상
« 새삼 '얕은 침체' 워딩에 반응하는 건 »
- 3월 연준 의사록은 은행 사태의 잠재적인 영향력을 고려, 연준 위원들은 올 해 후반부에 얕은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을 프로젝션에 반영했다고 언급
- 침체 가능성이 새로운 것은 아님에도 주식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다는 것은, 그만큼 지금 시장은 아직 '당장 양호한 경기' 자체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그간 주식시장이 너무 좋은 것만 좋게 보려고 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함
- 그렇다고 당장 리세션이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우려로 조정 받는 것은 단기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결국 진짜 리세션이 오면 주식시장은 꽤나 부진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계속 염두에 두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AqXa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9%
Stoxx 50 +0.0%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8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6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본재 +0.7%
2. 가정용품/개인용품 +0.4%
3. 상사/서비스 +0.3%
Bottom 3
1. 자동차/부품 -2.9%
2. 반도체 -1.9%
3. 식료품소매 -1.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8%
가치 -0.4%
성장 -0.4%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일본 2월 근원 기계수주 (MoM%): -4.5 / -7.8 / 9.5
미국 3월 CPI (YoY%): 5.0 / 5.2 / 6.0
미국 3월 근원 CPI (YoY%): 5.6 / 5.6 / 5.5
미국 3월 연방재정수지 (십억달러): -378.0 / -302.0 / -262.0
● 뉴스
美 "2032년까지 신차 67% 전기차로...배기가스 기준 강화"
IMF 수석부총재 "미 경제 경착륙 가능성 여전해"
3월 FOMC 의사록 "일부 위원 금리 동결 고려...결국 인상 동의"
가트너,1분기 PC 출하량 30% 줄었다…애플 '맥'도 판매 급감
캐나다 중앙은행, 기준금리 4.5%로 동결
CE "은행권 불안, ECB 금리 인상 못 막아…예금금리 4%까지"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 급등 부담,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4%, NASDAQ -0.9%, Russell 2000 -0.7%
- 미국 3월 CPI(YoY)는 물가 부담이 덜어지는 모습으로 발표됐음. 헤드라인은 예상치 5.2%, 전월치 6.0%을 하회한 5.0% 기록. 다만 근원 물가는 예상치에 부합한 5.6% 기록. 예상했던 대로 에너지 물가가 크게 빠졌으며 아마 헤드라인이 예상보다 좀 더 약했던 것은 외식 물가 제외한 식품 물가가 '20년 9월 이후 처음으로 전월비 (-) 전환했기 때문 아닐지 추측
- 아무튼 물가가 약하니 그간 숏포지션도 상당히 쌓여 있었겠다 나스닥은 발표 직후 +1% 이상 강한 모습 보이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근원 상품, 서비스 물가가 모두 딱히 둔화되는 양상이 아니었고 오히려 상품 물가 전월비 상승률은 7개월 래 가장 높은 수준이었어서 그런지 시장은 다시 보합권으로 밀림
- 특히 기술주 반등세가 빠르게 약해졌는데 CPI 발표 직후 달러가 하락하면서 원자재 가격이 반등했기 때문임. 여기에 더해 미 에너지부 장관이 SPR 재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WTI가 83$/bbl를 상회. 이는 다시 기업들의 비용 부담으로 돌아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은 부정적으로 반응한 듯
- 한편 새벽 3시 경 부터 미국 증시가 빠르게 밀리기 시작했음. 3월 FOMC 의사록 발표가 그 트리거가 되었던 것으로 보임. 자동차 섹터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2.9%). 반도체는 1.9% 하락하며 그 뒤를 이었음. 에너지, 자본재, 소재는 모두 원자재 가격 상승에 양호한 성과 기록
● 단상
« 새삼 '얕은 침체' 워딩에 반응하는 건 »
- 3월 연준 의사록은 은행 사태의 잠재적인 영향력을 고려, 연준 위원들은 올 해 후반부에 얕은 침체가 발생할 가능성을 프로젝션에 반영했다고 언급
- 침체 가능성이 새로운 것은 아님에도 주식시장이 부정적으로 반응했다는 것은, 그만큼 지금 시장은 아직 '당장 양호한 경기' 자체를 더 크게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음. 그간 주식시장이 너무 좋은 것만 좋게 보려고 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함
- 그렇다고 당장 리세션이 오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우려로 조정 받는 것은 단기 매수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결국 진짜 리세션이 오면 주식시장은 꽤나 부진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계속 염두에 두어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AqXa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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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14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2.0%
Stoxx 50 +0.7%
MSCI Korea ETF +3.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2.9%
2. 유통 +2.7%
3. 미디어 +2.6%
Bottom 3
1. 보험 -0.5%
2. 부동산 -0.4%
3. 유틸리티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0.7%
소형 +0.9%
가치 +1.6%
성장 +1.0%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수출 (YoY%): 14.8 / -7.0 / -6.8
중국 3월 수입 (YoY%): -1.4 / -5.0 / -10.2
유로존 2월 산업생산 (YoY%): 2.0 / 1.5 / 0.9
미국 3월 PPI (MoM%): -0.5 / 0.1 / 0.0
미국 3월 근원 PPI (백만건): -0.1 / 0.3 / 0.2
● 미국 기업 실적
프로그레시브 (PGR)
매출 16.11B (15.26 상회) / EPS 0.75 (1.39 하회)
인포시스 (INFY)
매출 4.55B (4.74B 하회) / EPS 0.18 (0.19 하회)
패스널 (FAST)
매출 1.86B (1.86B 부합) / EPS 0.52 (0.50 상회)
델타항공 (DAL)
매출 11.8B (12.03B 하회) / EPS 0.25 (0.32 하회)
● 뉴스
美 3월 PPI 3년만 최대 하락...실업수당 건수 15개월만 최고
백악관 "美경제 침체 조짐 없다"...FOMC 의사록 반박
"美 반도체법으로 국내 기업 기술 유출 우려"
캐나다 중앙銀 총재 "인플레 상황 정상화 안 되면 추가 인상 준비돼"
델타 항공 분기 실적 발표(잠정) 어닝쇼크, 매출 시장전망치 부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물가가 빠르게 약해질 수 있다는 기대에 큰 폭 상승. S&P 500 +1.3%, NASDAQ +2.0%, Russell 2000 +1.3%
- CPI에 이어 미국 3월 PPI도 예상을 하회. 근원 생산자물가 전월비가 (-)를 기록한 것은 '20년 7월 이후 처음. 유럽 물가는 아직 견조한데 비해 미국 물가가 유독 빠르게 둔화되는 양상이라 달러가 하락. 다만 금리는 PPI 발표 직후 급락했다가 빠르게 반등하는 양상. 이미 금리 인상 중단 및 인하까지 반영 중인 레벨이라 하방 경직성이 강한 듯
- 주식시장은 어제는 침체를 걱정하는 듯 했지만 오늘은 그 이상으로 물가 자체에 대한 부담이 빠르게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덕인지 크게 상승. 특히 최근 주춤했던 IT 섹터가 1.9% 상승하며 시장 반등을 견인. 그 중 IT/HW 상승률이 +2.9%로 가장 높았고 반도체는 +0.6%에 그침. 애플은 3.4% 상승
-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 넷플릭스를 위시로 한 미디어 섹터도 급등. 각각 +2.7%, +2.6% 기록. 아마존은 최근 CEO가 성장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면서 시장에서 가장 핫한 분야인 생성AI의 중요성도 인지하고 있다고 서한에서 밝혔음. 그러면서도 비용 컨트롤을 강조했다는 점을 투자자들은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가는 4.7% 상승
● 단상
« 자금 조달 비용 줄어들 때 회사들의 자신감은 뿜뿜 »
- 어제부로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월 말 수준까지 거의 내려옴. 시장 금리에 크게 변동이 없기 때문에 현재 기업들이 자금 조달시 지는 이자 비용은 다시 연초 수준까지 하락했다는 것. 대출 수요, 회사채 발행 수요 증가할 수 있음. 연초에도 그랬지만 회사들은 이렇게 자금 조달 비용 낮아질 때 미래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강력하게 피력하기도 함
- 그래서인지 연초에 AI 등 신기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음. 또한 마침 실적 시즌이었기 때문에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에 대한 어필이 강하게 이루어지기도 했음. 이는 테크 주가들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음. 이제 실적 시즌 시작. 아마존 CEO 서한에서 확인한 것처럼 이번에도 많은 기업들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 피력할 가능성. 과연 다시 AI를 비롯한 IT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ASyGy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2.0%
Stoxx 50 +0.7%
MSCI Korea ETF +3.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IT하드웨어 +2.9%
2. 유통 +2.7%
3. 미디어 +2.6%
Bottom 3
1. 보험 -0.5%
2. 부동산 -0.4%
3. 유틸리티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0.7%
소형 +0.9%
가치 +1.6%
성장 +1.0%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3월 수출 (YoY%): 14.8 / -7.0 / -6.8
중국 3월 수입 (YoY%): -1.4 / -5.0 / -10.2
유로존 2월 산업생산 (YoY%): 2.0 / 1.5 / 0.9
미국 3월 PPI (MoM%): -0.5 / 0.1 / 0.0
미국 3월 근원 PPI (백만건): -0.1 / 0.3 / 0.2
● 미국 기업 실적
프로그레시브 (PGR)
매출 16.11B (15.26 상회) / EPS 0.75 (1.39 하회)
인포시스 (INFY)
매출 4.55B (4.74B 하회) / EPS 0.18 (0.19 하회)
패스널 (FAST)
매출 1.86B (1.86B 부합) / EPS 0.52 (0.50 상회)
델타항공 (DAL)
매출 11.8B (12.03B 하회) / EPS 0.25 (0.32 하회)
● 뉴스
美 3월 PPI 3년만 최대 하락...실업수당 건수 15개월만 최고
백악관 "美경제 침체 조짐 없다"...FOMC 의사록 반박
"美 반도체법으로 국내 기업 기술 유출 우려"
캐나다 중앙銀 총재 "인플레 상황 정상화 안 되면 추가 인상 준비돼"
델타 항공 분기 실적 발표(잠정) 어닝쇼크, 매출 시장전망치 부합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물가가 빠르게 약해질 수 있다는 기대에 큰 폭 상승. S&P 500 +1.3%, NASDAQ +2.0%, Russell 2000 +1.3%
- CPI에 이어 미국 3월 PPI도 예상을 하회. 근원 생산자물가 전월비가 (-)를 기록한 것은 '20년 7월 이후 처음. 유럽 물가는 아직 견조한데 비해 미국 물가가 유독 빠르게 둔화되는 양상이라 달러가 하락. 다만 금리는 PPI 발표 직후 급락했다가 빠르게 반등하는 양상. 이미 금리 인상 중단 및 인하까지 반영 중인 레벨이라 하방 경직성이 강한 듯
- 주식시장은 어제는 침체를 걱정하는 듯 했지만 오늘은 그 이상으로 물가 자체에 대한 부담이 빠르게 낮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으로 작용한 덕인지 크게 상승. 특히 최근 주춤했던 IT 섹터가 1.9% 상승하며 시장 반등을 견인. 그 중 IT/HW 상승률이 +2.9%로 가장 높았고 반도체는 +0.6%에 그침. 애플은 3.4% 상승
-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 넷플릭스를 위시로 한 미디어 섹터도 급등. 각각 +2.7%, +2.6% 기록. 아마존은 최근 CEO가 성장 부문에 대한 투자를 지속해 나가겠다면서 시장에서 가장 핫한 분야인 생성AI의 중요성도 인지하고 있다고 서한에서 밝혔음. 그러면서도 비용 컨트롤을 강조했다는 점을 투자자들은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주가는 4.7% 상승
● 단상
« 자금 조달 비용 줄어들 때 회사들의 자신감은 뿜뿜 »
- 어제부로 미국 하이일드 스프레드는 2월 말 수준까지 거의 내려옴. 시장 금리에 크게 변동이 없기 때문에 현재 기업들이 자금 조달시 지는 이자 비용은 다시 연초 수준까지 하락했다는 것. 대출 수요, 회사채 발행 수요 증가할 수 있음. 연초에도 그랬지만 회사들은 이렇게 자금 조달 비용 낮아질 때 미래 투자에 대한 자신감을 강력하게 피력하기도 함
- 그래서인지 연초에 AI 등 신기술에 대해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음. 또한 마침 실적 시즌이었기 때문에 기업들의 미래 먹거리에 대한 어필이 강하게 이루어지기도 했음. 이는 테크 주가들의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음. 이제 실적 시즌 시작. 아마존 CEO 서한에서 확인한 것처럼 이번에도 많은 기업들의 성장에 대한 자신감 피력할 가능성. 과연 다시 AI를 비롯한 IT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할 수 있을지 지켜볼 필요
보고서 원문: https://han.gl/ASyGy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0417 »
- - SK 시황 조준기, 전략 강재현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5%
2. 기타금융 +0.6%
3. 운송 +0.4%
Bottom 3
1. 부동산 -1.7%
2. 건강관리장비 -1.1%
3. 유틸리티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5%
소형 -0.8%
가치 -0.3%
성장 -0.1%
로우볼 -0.7%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소매판매 (MoM%): -1.0 / -0.4 / -0.2
미국 3월 근원 소매판매 (MoM%): -0.8 / -0.3 / 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5 / 62.0 / 62.0
미국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4.6 / 3.5 / 3.6
● 미국 기업 실적
UnitedHealth (UNH)
매출: 91.9B(예상치 89.71B 상회) EPS: 6.26(예상치 6.17 상회)
JPMorgan (JPM)
매출: 38.3B(예상치 36.13B 상회) EPS: 4.1(예상치 3.41 상회)
Wells Fargo&Co (WFC)
매출: 20.73B(예상치 20.12B 상회) EPS: 1.23(예상치 1.12 상회)
BlackRock (BLK)
매출: 4.24B(예상치 4.26B 하회) EPS: 7.93(예상치 7.75 상회)
Citigroup (C)
매출: 21.4B(예상치 20.05B 상회) EPS: 1.86(예상치 1.7 상회)
● 뉴스
연준 월러 이사 "금리 더 올려야…인플레 아직 높아"
美 미시간대 4월 소비자심리지수 예상 상회…단기 기대 인플레 급등
美 3월 산업생산 0.4%↑…예상치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완만한 침체 가능성 있어"
미 국채가 하락…경제 지표 부진에도 5월 인상 유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 크게 하회한 경제 지표 발표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S&P 500 -0.21%, NASDAQ -0.35%, Russell 2000 -0.86%
- 본격 실적 시즌 개막된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JP모건, 웰스파고, 블랙락, 씨티그룹 등 미국 금융주들의 1Q23 실적은 일제히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시장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임
- 하지만 3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 크게 하회한 MoM -1.0%(예상치 -0.4%, 전월치 -0.2%)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역성장했고,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4월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예상치(3.5%)와 전월치(3.6%)을 대폭 상회한 4.6%으로 발표되며 증시 하락 전환 트리거로 작용. 장 후반 꾸준히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된 채 마감
- 섹터별로는 금융(+1.05%) 강세. 그 중에서 대형 은행주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은행업(+3.5%) 급등세 시현. 보잉(BA), 항공기 부품 결함 발견으로 인한 일부 기종 인도 지연 발표에 5.56% 급락
● 단상
« 우려를 키우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급등 »
- 4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4.6% 기록하며 예상치(3.5%)와 전월치(3.6%)를 크게 상회. 해당 서베이가 단순히 튄 것일수도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좋지 않은 시그널임은 분명함. 지난 1-2월과 다르게 현재는 시장이 경기 모멘텀이 둔화되는 분위기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음
- 작년 초부터 연준이 초 매파적 스탠스를 펼치며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종종 상승하기도 했지만 보통 10~20bp에 그쳤고, 전체적으론 하향 추세를 이어 왔었지만 이번 수치는 전월치를 1%p나 상회
- 기대인플레이션이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실제 행하는 행동에 반영되고, 이 행동들이 결국 최종 인플레이션 수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 지난 주 확인할 수 있었던 3월 CPI와 PPI의 빠른 둔화세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과거 데이터보다 중요한 건 미래. 2% 타겟을 향해 계속 내려가야 할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하기는커녕 크게 튀어오른 상황은 우려 요인
보고서 원문: https://han.gl/IJMq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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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4%
Stoxx 50 +0.6%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3.5%
2. 기타금융 +0.6%
3. 운송 +0.4%
Bottom 3
1. 부동산 -1.7%
2. 건강관리장비 -1.1%
3. 유틸리티 -1.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5%
소형 -0.8%
가치 -0.3%
성장 -0.1%
로우볼 -0.7%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월 소매판매 (MoM%): -1.0 / -0.4 / -0.2
미국 3월 근원 소매판매 (MoM%): -0.8 / -0.3 / 0.0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3.5 / 62.0 / 62.0
미국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 4.6 / 3.5 / 3.6
● 미국 기업 실적
UnitedHealth (UNH)
매출: 91.9B(예상치 89.71B 상회) EPS: 6.26(예상치 6.17 상회)
JPMorgan (JPM)
매출: 38.3B(예상치 36.13B 상회) EPS: 4.1(예상치 3.41 상회)
Wells Fargo&Co (WFC)
매출: 20.73B(예상치 20.12B 상회) EPS: 1.23(예상치 1.12 상회)
BlackRock (BLK)
매출: 4.24B(예상치 4.26B 하회) EPS: 7.93(예상치 7.75 상회)
Citigroup (C)
매출: 21.4B(예상치 20.05B 상회) EPS: 1.86(예상치 1.7 상회)
● 뉴스
연준 월러 이사 "금리 더 올려야…인플레 아직 높아"
美 미시간대 4월 소비자심리지수 예상 상회…단기 기대 인플레 급등
美 3월 산업생산 0.4%↑…예상치 상회
시카고 연은 총재 "완만한 침체 가능성 있어"
미 국채가 하락…경제 지표 부진에도 5월 인상 유력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시장 예상치 크게 하회한 경제 지표 발표에 투자심리 악화되며 하락.
S&P 500 -0.21%, NASDAQ -0.35%, Russell 2000 -0.86%
- 본격 실적 시즌 개막된 가운데, 개장 전 발표된 JP모건, 웰스파고, 블랙락, 씨티그룹 등 미국 금융주들의 1Q23 실적은 일제히 어닝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시장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하는 모습을 보임
- 하지만 3월 소매판매가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 크게 하회한 MoM -1.0%(예상치 -0.4%, 전월치 -0.2%)를 기록하며 2개월 연속 역성장했고, 장 중 발표된 미시간대 4월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예상치(3.5%)와 전월치(3.6%)을 대폭 상회한 4.6%으로 발표되며 증시 하락 전환 트리거로 작용. 장 후반 꾸준히 매수세 유입되며 낙폭은 축소된 채 마감
- 섹터별로는 금융(+1.05%) 강세. 그 중에서 대형 은행주들의 어닝 서프라이즈 영향으로 은행업(+3.5%) 급등세 시현. 보잉(BA), 항공기 부품 결함 발견으로 인한 일부 기종 인도 지연 발표에 5.56% 급락
● 단상
« 우려를 키우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 급등 »
- 4월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예비치는 4.6% 기록하며 예상치(3.5%)와 전월치(3.6%)를 크게 상회. 해당 서베이가 단순히 튄 것일수도 생각할 수도 있겠으나, 좋지 않은 시그널임은 분명함. 지난 1-2월과 다르게 현재는 시장이 경기 모멘텀이 둔화되는 분위기를 인식하고 있는 상황에서 기대인플레이션이 상승한 것이기 때문에 더욱 부정적으로 평가할 수밖에 없음
- 작년 초부터 연준이 초 매파적 스탠스를 펼치며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은 종종 상승하기도 했지만 보통 10~20bp에 그쳤고, 전체적으론 하향 추세를 이어 왔었지만 이번 수치는 전월치를 1%p나 상회
- 기대인플레이션이 중요한 이유는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이 실제 행하는 행동에 반영되고, 이 행동들이 결국 최종 인플레이션 수치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기 때문. 지난 주 확인할 수 있었던 3월 CPI와 PPI의 빠른 둔화세는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겠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과거 데이터보다 중요한 건 미래. 2% 타겟을 향해 계속 내려가야 할 기대인플레이션이 하락하기는커녕 크게 튀어오른 상황은 우려 요인
보고서 원문: https://han.gl/IJMqHQ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코스피 주간 동향/전망 및 수급 코멘트 230417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시장 예상치 하회한 미국 3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에 물가의 빠른 둔화세 재확인하며 대부분 상승. 하지만 긍정적인 포인트들만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미 연준의 3월 FOMC 의사록에서 하반기 얕은 경기 침체의 발생 예상이 언급된 것,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소매판매와 급등한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등은 우려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는 2차전지 관련주 전반적인 초강세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임. 코스피는 오랜 기간동안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2500pt 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900pt를 상회하며 2022년 초 수준까지 회복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시장 예상치 하회한 미국 3월 소비자/생산자물가지수에 물가의 빠른 둔화세 재확인하며 대부분 상승. 하지만 긍정적인 포인트들만 있는 것은 아니었는데, 미 연준의 3월 FOMC 의사록에서 하반기 얕은 경기 침체의 발생 예상이 언급된 것, 컨센서스를 크게 하회한 소매판매와 급등한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 등은 우려 요인으로 작용. 국내 증시는 2차전지 관련주 전반적인 초강세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임. 코스피는 오랜 기간동안 저항선으로 작용했던 2500pt 선을 돌파했고, 코스닥도 900pt를 상회하며 2022년 초 수준까지 회복
- 외인은 저밸류, 기관은 고밸류에 관심 많은 것으로 보임. 시총 대시 순매수 강도 상 외인은 기계, 미디어, 조선, 자동차, 비철, 건설 순으로 관심, 기관은 기계, 화장품, 디스플레이, 건강관리, 미디어, 증권, 호텔/레저 순으로 관심. 기관은 2차전지 제외 모든 성장주 강하게 매수. 금요일 미국 미시건대 소비심리지수 기대인플레이션 대폭 반등하면서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경계감 높아지는 모습. 또한 FOMC를 2주 앞두고 있기 때문에 밴드 안에서라도 금리 상승 경계감은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그렇다면 가치주가 금주 좀 더 나은 성과 보일 가능성 있음
- 포스코홀딩스는 외인, 기관 모두 매도 지속. LG에너지솔루션은 이익 모멘텀 스코어 2위 랭크임에도 불구하고 기관은 매도중. 다만 외인 매수 이어지고 있으며 전체 2차전지 업체 내에서는 밸류에이션 부담 낮은 편
- 전주 외국인, 기관 모두 기계 업종 강하게 순매수. 특히 양 수급주체 모두 현대두산인프라코어를 시총 대비 상대적으로 대거 매수. 현대두산인프라코어는 현재 PBR 1배 이하로, 외인 수급이 대폭 개선된 현대로템(1.74배) 대비 여전히 밸류에이션 상 접근 편함. 최근 주가 급등보유시 향후 중국 경기 개선 수혜 받을 수 있을 것
- 1) 그간 이익 모멘텀 스코어 높았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랭크 낮아지고 있음. 2)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등 증권주의 스코어 상 약진이 확인됨. 전주 주가 흐름 양호했음. 키움증권 주가는 이미 연초 이후 크게 반등했지만 전주에도 주가 상승하면서도 외인 수급은 강했던 반면 기관의 관심은 없었기에 기관 수급은 빈집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 3) 에스엘, 현대차, 기아 등 자동차 섹터 여전히 스코어 상위에 위치. 다만 외국인, 기관 매수세가 이미 너무 강했기에 수급 상 모멘텀이 이제는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 (에스엘은 외국인 수급 약했음)저희 SK 전략팀 시황을 담당하고 있는 주니어 친구가 이닛을 했습니다!
시장이 어느 새 2600pt를 목전에 두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recession'이라는 단어는 우리 곁을 맴돌고 있는데요. 하반기 불황이 온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또 불황이 오고 있다는 시그널은 어떤 지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지 매크로퀀트 스타일로 담담하게 써 내려 간 자료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시장이 어느 새 2600pt를 목전에 두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recession'이라는 단어는 우리 곁을 맴돌고 있는데요. 하반기 불황이 온다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하는지, 또 불황이 오고 있다는 시그널은 어떤 지표들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지 매크로퀀트 스타일로 담담하게 써 내려 간 자료입니다 😊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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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리서치 자산전략팀 (Junkee Marco Cho)
[SK증권 조준기] 경기 침체에서 살아남기: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연준의 3월 FOMC 의사록에서 ‘하반기 Mild Recession 발생 예상’이 언급되고, 연준 위원들과 금융 기업의 CEO들이 경기 침체 발생 가능성을 인정하는 등 더 이상 침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미리 대응 전략을 준비할 필요가 있고, 과거 경기 침체 당시 증시 측면에서는 전반 급락, 후반 급등을 동반했습니다. 심리와 유동성에 따라 국면을 판단하고, 침체 전반기에는 DM/대형주/경기방어주, 후반기에는 EM/중소형주/경기민감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아웃퍼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기침체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경기 침체가 오느냐, 오지 않느냐에 대한 갑론을박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3월 FOMC 의사록에서 올해 말 Mild Recession의 발생 예상이 언급되고, 연준 위원들과 글로벌 금융 기업의 CEO들이 경기 침체의 발생 가능성을 인정하기도 하는 등, 경기 침체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경기 침체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존재하지 않으나, NBER은 ‘전반적인 경제 활동의 상당한 감소가 수개월 이상 지속될 때’를 강조한다. NBER은 후행적으로, 침체 발생 후 상당 기간이 소요된 후에야 시작/종료를 선언한다. NBER이 주로 고려하는 지표들의 추이를 보면 아직 경기 침체 국면에 돌입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나, 과거 선행성을 보였던 지표들은 경기 침체가 멀지 않은 미래에 도래할 가능성을 높게 나타내고 있다.
경기 침체가 오면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
과거 사례들을 보았을 때, 증시는 대부분 경기 침체 국면 초반기에 급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미래를 현재에 반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급락에서 오히려 기회가 발생한다. 향후 경기 침체가 발생하더라도 전약후강의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정확한 반등의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주식 시장은 심리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항상 먼저 움직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표를 통해 확인이 이루어지기 전에 강한 반등이 먼저 일어나 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다만 증시 바닥 예측에 확률이 높은 시그널들은 존재한다. 1) 정부와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정책이 나올 때, 2) 경제 지표가 계속 악화되는 모습을 보임에도 증시가 하락하지 않거나 오히려 상승할 때, 3) 변동성 지수의 급등, 액티브 매니저의 주식 시장 노출도의 급감 등 시장의 Risk Aversion 성향이 극대화될 때, 4) 기업 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이 계속되는 와중에 밸류에이션이 급상승할 때 등은 강한 반등의 시작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경기 침체의 전/후반부에 시장의 색깔이 완전히 바뀌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과거 경기 침체 사례에서, 초반부의 하락 추세에서는 선진국 증시, 대형주, 경기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고 후반부의 반등 및 상승 추세에서는 신흥국 증시, 중소형주, 경기민감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초반부에는 방어 중심, 후반부에는 공격적 스탠스를 취하는 전략을 통해 시장 대비 아웃퍼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 보고서 원문: https://han.gl/QEpMwR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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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의 3월 FOMC 의사록에서 ‘하반기 Mild Recession 발생 예상’이 언급되고, 연준 위원들과 금융 기업의 CEO들이 경기 침체 발생 가능성을 인정하는 등 더 이상 침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미리 대응 전략을 준비할 필요가 있고, 과거 경기 침체 당시 증시 측면에서는 전반 급락, 후반 급등을 동반했습니다. 심리와 유동성에 따라 국면을 판단하고, 침체 전반기에는 DM/대형주/경기방어주, 후반기에는 EM/중소형주/경기민감주 위주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아웃퍼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기침체는 어떻게 다가오는가
경기 침체가 오느냐, 오지 않느냐에 대한 갑론을박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최근 공개된 3월 FOMC 의사록에서 올해 말 Mild Recession의 발생 예상이 언급되고, 연준 위원들과 글로벌 금융 기업의 CEO들이 경기 침체의 발생 가능성을 인정하기도 하는 등, 경기 침체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경기 침체에 대한 명확한 정의는 존재하지 않으나, NBER은 ‘전반적인 경제 활동의 상당한 감소가 수개월 이상 지속될 때’를 강조한다. NBER은 후행적으로, 침체 발생 후 상당 기간이 소요된 후에야 시작/종료를 선언한다. NBER이 주로 고려하는 지표들의 추이를 보면 아직 경기 침체 국면에 돌입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나, 과거 선행성을 보였던 지표들은 경기 침체가 멀지 않은 미래에 도래할 가능성을 높게 나타내고 있다.
경기 침체가 오면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
과거 사례들을 보았을 때, 증시는 대부분 경기 침체 국면 초반기에 급락세를 보였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미래를 현재에 반영하는 곳이기 때문에 급락에서 오히려 기회가 발생한다. 향후 경기 침체가 발생하더라도 전약후강의 패턴이 반복될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정확한 반등의 시점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주식 시장은 심리의 영향력이 매우 크고, 항상 먼저 움직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지표를 통해 확인이 이루어지기 전에 강한 반등이 먼저 일어나 왔고, 앞으로도 그러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다만 증시 바닥 예측에 확률이 높은 시그널들은 존재한다. 1) 정부와 중앙은행들의 유동성 정책이 나올 때, 2) 경제 지표가 계속 악화되는 모습을 보임에도 증시가 하락하지 않거나 오히려 상승할 때, 3) 변동성 지수의 급등, 액티브 매니저의 주식 시장 노출도의 급감 등 시장의 Risk Aversion 성향이 극대화될 때, 4) 기업 이익 추정치는 하향 조정이 계속되는 와중에 밸류에이션이 급상승할 때 등은 강한 반등의 시작점으로 작용할 수 있다.
또한 경기 침체의 전/후반부에 시장의 색깔이 완전히 바뀌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과거 경기 침체 사례에서, 초반부의 하락 추세에서는 선진국 증시, 대형주, 경기방어주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하는 모습을 보였고 후반부의 반등 및 상승 추세에서는 신흥국 증시, 중소형주, 경기민감주가 강세를 나타냈다. 초반부에는 방어 중심, 후반부에는 공격적 스탠스를 취하는 전략을 통해 시장 대비 아웃퍼폼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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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3%
Stoxx 50 -0.5%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2.2%
2. 은행 +2.1%
3. 보험 +1.4%
Bottom 3
1. 미디어 -1.5%
2. 에너지 -1.3%
3. 제약바이오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8%
소형 +0.6%
가치 0.0%
성장 +0.7%
로우볼 +0.7%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월 뉴욕 제조업 지수: 10.8 / -18.0 / -24.6
미국 4월 NAHB 주택시장지수: 45.0 / 44.0 / 44.0
● 미국 기업 실적
Charles Schwab Corp (SCHW)
매출 5.12B (컨센 5.14B 하회) / EPS 0.93 (컨센 0.90 상회)
State Street (STT)
매출 3.1B (컨센 3.12B 하회) / EPS 1.52 (컨센 1.65 하회)
M&T Bank (MTB)
매출 2.41B (컨센 2.39B 상회) / EPS 4.01 (컨센 3.95 상회)
● 뉴스
美, 전기차 보조금 대상 16개 차종 발표...韓·日·獨 차종 빠져
애플 실적 앞두고 최대 관심은? 아이폰 판매 아닌 '바이백'
애플, 연 4.15% 저축 계좌 출시...'예치금·잔고 없이 개설 가능'
크레디트스위스, UBS 합병 합의 후 56억달러 유출
사우디·UAE, 러시아산 원유 수입 대폭 늘렸다
모건스탠리 "대형 은행 실적 선방에 착각 말아야"
피차이 알파벳 CEO "AI 우려에 잠 못이뤄…정부 차원의 규제 필요"
스페이스X 우주선 발사 직전 중단…19일 이후 2차 발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찰스 슈왑 등 금융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S&P 500 +0.3%, NASDAQ +0.3%, Russell 2000 +1.2%
- 지난주 금요일 대형 은행 호실적 발표에 이어 찰스 슈왑 실적 발표도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마무리 되었음. 찰스 슈왑의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소폭 하회했으나 EPS는 0.93$로 컨센서스 0.90$를 상회. 그 외 내용이 괜찮았는데, 우려했던 바와 같이 예금이 전분기 대비 16% 감소하며 이탈 있었으나, MMF로의 자금 유입이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는 등 전체 영업 환경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 자산시장이 워낙 양호한 모습 보이고 있다 보니 신규 계좌 개설도 크게 증가. 이에 주가는 3.9% 상승. 자사주 매입 중단한다고 했으나 그 보다 시장은 실적 내용 자체에 집중하는 모습
- States Street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실적 보이며 9.2%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금융주는 찰스 슈왑 실적에 더 긍정적으로 반응. 찰스 슈왑이 'Next SVB'로 지목받으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던 선례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임
- 한편 미국 4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가 지난 11월 이후 처음으로 (+) 전환. 레벨도 작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은행 호실적, 경제 지표 호조는 장기 금리 상승을 견인
- 구글은 스마트폰 검색엔진 파이를 MS에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에 2.8% 하락. 넷플릭스 주가는 1.7% 하락하면서 미디어 섹터 약세를 견인. 넷플릭스는 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 단상
« 좋고 좋은 건 긴축에 대한 경계심 불러일으킬 수 있어 »
- 어느새 미국 장기 금리가 3월 말 수준을 훌쩍 넘어서고 있음. 그리고 미국의 4월 경기 모멘텀을 보여주는 일부 지표들은 4월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또한 그간 리스크를 키웠던 은행들도 호실적 발표로 우려를 덜어주고 있음
- 이러한 부분들은 현재 주식시장에는 모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그러나 2월에도 그랬지만 골디락스스러운 분위기는 다시 긴축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음. '긴축을 더 많이 할 것이다'보다는 워낙 지금 긴축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져 있어 이에 대한 correction이 발생한다면 그것 자체로 주식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
보고서 원문: https://han.gl/jqVjrZ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3%
NASDAQ +0.3%
Stoxx 50 -0.5%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2.2%
2. 은행 +2.1%
3. 보험 +1.4%
Bottom 3
1. 미디어 -1.5%
2. 에너지 -1.3%
3. 제약바이오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3%
중형 +0.8%
소형 +0.6%
가치 0.0%
성장 +0.7%
로우볼 +0.7%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월 뉴욕 제조업 지수: 10.8 / -18.0 / -24.6
미국 4월 NAHB 주택시장지수: 45.0 / 44.0 / 44.0
● 미국 기업 실적
Charles Schwab Corp (SCHW)
매출 5.12B (컨센 5.14B 하회) / EPS 0.93 (컨센 0.90 상회)
State Street (STT)
매출 3.1B (컨센 3.12B 하회) / EPS 1.52 (컨센 1.65 하회)
M&T Bank (MTB)
매출 2.41B (컨센 2.39B 상회) / EPS 4.01 (컨센 3.95 상회)
● 뉴스
美, 전기차 보조금 대상 16개 차종 발표...韓·日·獨 차종 빠져
애플 실적 앞두고 최대 관심은? 아이폰 판매 아닌 '바이백'
애플, 연 4.15% 저축 계좌 출시...'예치금·잔고 없이 개설 가능'
크레디트스위스, UBS 합병 합의 후 56억달러 유출
사우디·UAE, 러시아산 원유 수입 대폭 늘렸다
모건스탠리 "대형 은행 실적 선방에 착각 말아야"
피차이 알파벳 CEO "AI 우려에 잠 못이뤄…정부 차원의 규제 필요"
스페이스X 우주선 발사 직전 중단…19일 이후 2차 발사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찰스 슈왑 등 금융 기업들의 양호한 실적 발표에 힘입어 상승. S&P 500 +0.3%, NASDAQ +0.3%, Russell 2000 +1.2%
- 지난주 금요일 대형 은행 호실적 발표에 이어 찰스 슈왑 실적 발표도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마무리 되었음. 찰스 슈왑의 매출은 컨센서스 대비 소폭 하회했으나 EPS는 0.93$로 컨센서스 0.90$를 상회. 그 외 내용이 괜찮았는데, 우려했던 바와 같이 예금이 전분기 대비 16% 감소하며 이탈 있었으나, MMF로의 자금 유입이 전분기 대비 28% 증가하는 등 전체 영업 환경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 자산시장이 워낙 양호한 모습 보이고 있다 보니 신규 계좌 개설도 크게 증가. 이에 주가는 3.9% 상승. 자사주 매입 중단한다고 했으나 그 보다 시장은 실적 내용 자체에 집중하는 모습
- States Street이 예상보다 크게 부진한 실적 보이며 9.2%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체 금융주는 찰스 슈왑 실적에 더 긍정적으로 반응. 찰스 슈왑이 'Next SVB'로 지목받으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졌던 선례가 있었기 때문으로 보임
- 한편 미국 4월 뉴욕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 지수가 지난 11월 이후 처음으로 (+) 전환. 레벨도 작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 은행 호실적, 경제 지표 호조는 장기 금리 상승을 견인
- 구글은 스마트폰 검색엔진 파이를 MS에 빼앗길 수 있다는 우려에 2.8% 하락. 넷플릭스 주가는 1.7% 하락하면서 미디어 섹터 약세를 견인. 넷플릭스는 18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음
● 단상
« 좋고 좋은 건 긴축에 대한 경계심 불러일으킬 수 있어 »
- 어느새 미국 장기 금리가 3월 말 수준을 훌쩍 넘어서고 있음. 그리고 미국의 4월 경기 모멘텀을 보여주는 일부 지표들은 4월이 생각보다 상당히 괜찮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음. 또한 그간 리스크를 키웠던 은행들도 호실적 발표로 우려를 덜어주고 있음
- 이러한 부분들은 현재 주식시장에는 모두 우호적으로 작용하고 있음. 그러나 2월에도 그랬지만 골디락스스러운 분위기는 다시 긴축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는 트리거가 될 수 있음. '긴축을 더 많이 할 것이다'보다는 워낙 지금 긴축에 대한 눈높이가 낮아져 있어 이에 대한 correction이 발생한다면 그것 자체로 주식시장에는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점에 유의
보고서 원문: https://han.gl/jqVjrZ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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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중국 소매판매 YoY (작년 12월 -> 3월)
전체 -1.8 -> +10.6
Good ⭕️
음식료서비스 -14.1 -> +26.3
(식품 10.5 -> +4.4)
의류 -12.5 -> +17.7
화장품 -19.3 -> +9.6
쥬얼리 -18.4 -> +37.4
자동차 +4.6 -> +11.5
So So❓
가전 -13.1 -> -1.4
가구 -5.8 -> +3.5
통신장비 -4.5 -> +1.8
YoY 증가율 크게 개선된 순
쥬얼리 - 음식료서비스 - 의류 - 스포츠/취미 - 화장품 - 담배/주류 - 가전(but 증가율 여전히 마이너스) - 가구 - 자동차 - 통신장비
전체 -1.8 -> +10.6
Good ⭕️
음식료서비스 -14.1 -> +26.3
(식품 10.5 -> +4.4)
의류 -12.5 -> +17.7
화장품 -19.3 -> +9.6
쥬얼리 -18.4 -> +37.4
자동차 +4.6 -> +11.5
So So❓
가전 -13.1 -> -1.4
가구 -5.8 -> +3.5
통신장비 -4.5 -> +1.8
YoY 증가율 크게 개선된 순
쥬얼리 - 음식료서비스 - 의류 - 스포츠/취미 - 화장품 - 담배/주류 - 가전(but 증가율 여전히 마이너스) - 가구 - 자동차 - 통신장비
👌2
« Market Sketch Daily 230419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0%
Stoxx 50 +0.6%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0.9%
2. 반도체 +0.8%
3. 자본재 +0.7%
Bottom 3
1. 자동차/부품 -1.1%
2. 제약바이오 -1.0%
3. 미디어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1%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1분기 GDP (YoY%): 4.5 / 4.0 / 2.9
중국 3월 소매판매 (YoY%): 10.6 / 7.4 / 3.5
중국 3월 산업생산 (YoY%): 3.9 / 4.0 / 2.4
중국 3월 고정자산투자 (YoY%): 5.1 / 5.7 / 5.5
독일 4월 ZEW 경기기대지수: 4.1 / 15.3 / 13.0
유로존 4월 ZEW 경기전망지수: 6.4 / 13.0 / 10.0
미국 3월 건축승인건수 (MoM%): -8.8 / -6.0 / 15.8
미국 3월 주택착공건수 (MoM%): -0.8 / 0.4 / 7.3
● 미국 기업 실적
Johnson & Johnson (JNJ)
매출 24.7B (컨센 23.61B 상회) / EPS 2.68 (컨센 2.50 상회)
Bank of America Corp (BAC)
매출 26.3B (컨센 25.25B 상회) / EPS 0.94 (컨센 0.81 상회)
Netflix Inc (NFLX)
매출 8.16B (컨센 8.17B 하회) / EPS 2.88 (컨센 2.86 상회)
Lockheed Martin Corp (LMT)
매출 15.1B (컨센 15.05B 상회) / EPS 6.61 (컨센 6.07 상회)
Goldman Sachs Group Inc (GS)
매출 12.22B (컨센 12.83B 하회) / EPS 8.79 (컨센 8.24 상회)
Prologis (PLD)
매출 1.77B (컨센 1.63B 상회) / EPS 1.22 (컨센 0.56 상회)
Intuitive Surgical Inc (ISRG)
매출 1.7B (컨센 1.59B 상회) / EPS 1.23 (컨센 1.19 상회)
Bank of New York Mellon Corp (BK)
매출 4.4B (컨센 4.4B 부합) / EPS 1.12 (컨센 1.12 부합)
● 뉴스
넷플릭스 1Q 매출·가입자 '기대 이하'...비번 공유 금지는 2분기로 연기
美 "北, 핵물질 생산 등 활동 지속...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목표"
보스틱 연은총재 "美 금리 0.25%p 더 인상후 동결"
매파 불라드 총재 "美 기준금리 5.5~5.75%까지 인상 지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칩 개발…일부 직원 테스트중
글로벌 펀드매니저, 주식 비관론 2009년 이후 최고 - BofA 서베이
존슨앤존슨 '기대 이상' 1Q 실적...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
골드만삭스, 1분기 순이익 19% 감소...주가 3.5%↓
씨티, 中 올해 성장률 전망치 6.1%로 상향
BOJ 총재 "국채 매입, 재정지원 아닌 금융정책 필요에 의한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소형주 실적 부진에 보합 마감. S&P 500 +0.1%, NASDAQ 0.0%, Russell 2000 -0.4%
- 미 증시는 유럽 증시에서 확인되는 위험 선호 심리 덕에 상승 출발. HSBC가 엔비디아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모두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했음.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가 둔화되고 있고 재고는 상승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엔비디아의 AI칩 가격결정력에 주목한다고 언급. 엔비디아는 2.5% 상승
- 이후 실적 발표가 이어졌는데 대형주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했음. J&J, 뱅크오브아메리카, 록히드마틴, 프로로지스, 인튜이티브써지컬은 매출, EPS 모두 예상치 상회하는 결과 발표. 이에 록히드마틴은 2.4% 상승하는 등 서프라이즈 후 주가 반응은 양호했음
- 다만 존슨앤존슨은 실적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2.8% 하락. 이는 헬스케어 섹터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0.7%)
- 한편 골드만삭스, 넷플릭스는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고 주가는 소폭 하락. 이 정도의 미스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으나 전일은 미국 지역은행을 비롯한 중소형주 실적 부진이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어제 실적 발표한 잘 알려진 대형주 제외 17개 종목 가운데 매출, EPS 모두 서프라이즈를 보인 종목은 단 하나 뿐이었음. 이는 대형주 투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부진한 실적 발표한 기업들 가운데 중소형 은행이 다수 있었음(BCBP 등). 이에 지역은행 ETF -2.2%. 다만 장 후반 메트로폴리탄 은행이 예상보다 양호한 이익을 발표하면서 시간 외 15% 상승 중. 지역은행 우려는 금일 증시에서는 크게 영향력 없을 듯
● 단상
« AI 파워 »
- HSBC는 엔비디아의 AI칩 가격결정력에 대해 'shocked'라고 표현했음. 데이터센터 성장 둔화에도 엔비디아의 강력한 성장을 이끌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 메모리보다는 지금은 비메모리인듯. 당사 섹터 담당자 역시 비메모리향 비중 높은 업체 수혜를 감안한 IT 장비/소재 업체 투자전략을 추천하고 있음
- 다만 궁금한 건, 여전히 '연초 AI 열풍 당시처럼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하고 있는지?'임. 최근 챗GPT 사용해보면 너무 쾌적하기에 이런 의문이 생기기도!
보고서 원문: https://han.gl/wGgQnz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0%
Stoxx 50 +0.6%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8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0.9%
2. 반도체 +0.8%
3. 자본재 +0.7%
Bottom 3
1. 자동차/부품 -1.1%
2. 제약바이오 -1.0%
3. 미디어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1%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1분기 GDP (YoY%): 4.5 / 4.0 / 2.9
중국 3월 소매판매 (YoY%): 10.6 / 7.4 / 3.5
중국 3월 산업생산 (YoY%): 3.9 / 4.0 / 2.4
중국 3월 고정자산투자 (YoY%): 5.1 / 5.7 / 5.5
독일 4월 ZEW 경기기대지수: 4.1 / 15.3 / 13.0
유로존 4월 ZEW 경기전망지수: 6.4 / 13.0 / 10.0
미국 3월 건축승인건수 (MoM%): -8.8 / -6.0 / 15.8
미국 3월 주택착공건수 (MoM%): -0.8 / 0.4 / 7.3
● 미국 기업 실적
Johnson & Johnson (JNJ)
매출 24.7B (컨센 23.61B 상회) / EPS 2.68 (컨센 2.50 상회)
Bank of America Corp (BAC)
매출 26.3B (컨센 25.25B 상회) / EPS 0.94 (컨센 0.81 상회)
Netflix Inc (NFLX)
매출 8.16B (컨센 8.17B 하회) / EPS 2.88 (컨센 2.86 상회)
Lockheed Martin Corp (LMT)
매출 15.1B (컨센 15.05B 상회) / EPS 6.61 (컨센 6.07 상회)
Goldman Sachs Group Inc (GS)
매출 12.22B (컨센 12.83B 하회) / EPS 8.79 (컨센 8.24 상회)
Prologis (PLD)
매출 1.77B (컨센 1.63B 상회) / EPS 1.22 (컨센 0.56 상회)
Intuitive Surgical Inc (ISRG)
매출 1.7B (컨센 1.59B 상회) / EPS 1.23 (컨센 1.19 상회)
Bank of New York Mellon Corp (BK)
매출 4.4B (컨센 4.4B 부합) / EPS 1.12 (컨센 1.12 부합)
● 뉴스
넷플릭스 1Q 매출·가입자 '기대 이하'...비번 공유 금지는 2분기로 연기
美 "北, 핵물질 생산 등 활동 지속...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목표"
보스틱 연은총재 "美 금리 0.25%p 더 인상후 동결"
매파 불라드 총재 "美 기준금리 5.5~5.75%까지 인상 지지"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칩 개발…일부 직원 테스트중
글로벌 펀드매니저, 주식 비관론 2009년 이후 최고 - BofA 서베이
존슨앤존슨 '기대 이상' 1Q 실적...연간 실적 가이던스도 상향
골드만삭스, 1분기 순이익 19% 감소...주가 3.5%↓
씨티, 中 올해 성장률 전망치 6.1%로 상향
BOJ 총재 "국채 매입, 재정지원 아닌 금융정책 필요에 의한 것"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소형주 실적 부진에 보합 마감. S&P 500 +0.1%, NASDAQ 0.0%, Russell 2000 -0.4%
- 미 증시는 유럽 증시에서 확인되는 위험 선호 심리 덕에 상승 출발. HSBC가 엔비디아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모두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도 했음.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가 둔화되고 있고 재고는 상승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엔비디아의 AI칩 가격결정력에 주목한다고 언급. 엔비디아는 2.5% 상승
- 이후 실적 발표가 이어졌는데 대형주 실적은 전반적으로 양호했음. J&J, 뱅크오브아메리카, 록히드마틴, 프로로지스, 인튜이티브써지컬은 매출, EPS 모두 예상치 상회하는 결과 발표. 이에 록히드마틴은 2.4% 상승하는 등 서프라이즈 후 주가 반응은 양호했음
- 다만 존슨앤존슨은 실적 가이던스도 예상보다 양호한 수준으로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2.8% 하락. 이는 헬스케어 섹터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음 (-0.7%)
- 한편 골드만삭스, 넷플릭스는 매출이 예상보다 부진했고 주가는 소폭 하락. 이 정도의 미스는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으나 전일은 미국 지역은행을 비롯한 중소형주 실적 부진이 시장에 부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임. 어제 실적 발표한 잘 알려진 대형주 제외 17개 종목 가운데 매출, EPS 모두 서프라이즈를 보인 종목은 단 하나 뿐이었음. 이는 대형주 투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
- 부진한 실적 발표한 기업들 가운데 중소형 은행이 다수 있었음(BCBP 등). 이에 지역은행 ETF -2.2%. 다만 장 후반 메트로폴리탄 은행이 예상보다 양호한 이익을 발표하면서 시간 외 15% 상승 중. 지역은행 우려는 금일 증시에서는 크게 영향력 없을 듯
● 단상
« AI 파워 »
- HSBC는 엔비디아의 AI칩 가격결정력에 대해 'shocked'라고 표현했음. 데이터센터 성장 둔화에도 엔비디아의 강력한 성장을 이끌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한 것. 메모리보다는 지금은 비메모리인듯. 당사 섹터 담당자 역시 비메모리향 비중 높은 업체 수혜를 감안한 IT 장비/소재 업체 투자전략을 추천하고 있음
- 다만 궁금한 건, 여전히 '연초 AI 열풍 당시처럼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이를 활용하고 있는지?'임. 최근 챗GPT 사용해보면 너무 쾌적하기에 이런 의문이 생기기도!
보고서 원문: https://han.gl/wGgQnz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3
« Market Sketch Daily 230420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0%
Stoxx 50 0.0%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운송 +1.0%
2. 유통 +0.9%
3. 유틸리티 +0.8%
Bottom 3
1. 자동차/부품 -2.0%
2. 통신 -0.8%
3. 미디어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2%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3월 CPI (YoY%): 10.1 / 9.8 / 10.4
영국 3월 근원 CPI (YoY%): 6.2 / 6.0 / 6.2
● 미국 기업 실적
Tesla Inc (TSLA)
매출 23.3B (컨센 23.78B 하회) / EPS 0.85 (컨센 0.86 하회)
ASML Holding NV (ASML)
매출 6.74B (컨센 6.79B 하회) / EPS 4.96 (컨센 4.52 상회)
Abbott Laboratories (ABT)
매출 9.75B (컨센 9.66B 상회) / EPS 1.03 (컨센 0.99 상회)
Morgan Stanley (MS)
매출 14.5B (컨센 14.03B 상회) / EPS 1.70 (컨센 1.67 상회)
IBM (IBM)
매출 14.3B (컨센 14.37B 하회) / EPS 1.36 (컨센 1.27 상회)
Lam Research Corp (LRCX)
매출 3.87B (컨센 3.81B 상회) / EPS 6.99 (컨센 6.52 상회)
US Bancorp (USB)
매출 7.18B (컨센 7.15B 상회) / EPS 1.16 (컨센 1.10 상회)
Las Vegas Sands Corp (LVS)
매출 2.12B (컨센 1.78B 상회) / EPS 0.28 (컨센 0.16 상회)
Travelus (TRV)
매출 9.7B (컨센 9.34B 상회) / EPS 4.11 (컨센 3.61 상회)
Alcoa (AA)
매출 2.67B (컨센 2.78B 하회) / EPS -0.23 (컨센 0.11 하회)
● 뉴스
유로존 2월 경상수지 240억유로…전월보다 증가
CE "영국 인플레, BOE 기대보다 훨씬 더 느리게 둔화"
테슬라, 가격 인하로 영업 이익 부담...시간 외서 3%↓
美 전문가 "러, 이미 北에 미사일 기술 등 지원...안보리 결의 위반"
'기술직 2차 감원' 시작한 메타, 직원들 불만 폭주
美연준 베이지북 "은행들, SVB 사태 이후 대출기준 강화"
'인도에 공들이는' 팀 쿡 애플 CEO, 모디 총리 만나 인도 투자 재확인
美에 맞서 EU도 '반도체법' 합의...총 62조원 투입해 '점유율 2배로'
'슈퍼갑' ASML도 1분기 예약 매출 '반토막'...주가 4%↓
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또 가격 인하...올해만 6번째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대형주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인플레 경계심 높아지며 약보합 마감. S&P 500 -0.0%, NASDAQ +0.0%, Russell 2000 +0.2%
- 모건스탠리, U.S. 뱅코프 등 금융사들의 1분기 실적이 양호했던 것으로 확인. 웨스턴 얼라이언스 은행(WAL)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예금 회복 중이라는 언급에 24% 상승.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도 최근 회사의 핵심인 웰스매니지먼트 조직 이탈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WAL 주가에 연동되는 움직임 보임(FRC +12.4%). 은행들은 확실히 최악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 문제는 다시 인플레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3월 영국 물가가 예상을 상회 및 반등했고, 근원 소비자물가 YoY 상승률은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전월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시장 금리 상승을 견인. 영국은 현재 푸드인플레이션이 심각하고, 식품 제외 근원 물가도 잘 안 잡히는 게 문제. 일각에서는 greedflation 언급도 계속되는 중 (only 기업 이익을 위해서 판가를 계속 올린다는 말)
- 금리 상승은 미국 증시에서 미디어 등 일부 성장주들의 발목을 잡았음. 미디어는 넷플릭스 실적 발표 영향으로 부진했던 것도 큼
● 단상
« 테슬라, 마진은 빠지고 가이던스는 충족할 수 있을까? »
- 테슬라는 예상보다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 EPS 모두 예상치를 크게 벗어난 범위는 아니었으나 마진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것이 눈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양상. 테슬라 매출총이익률은 작년 초 30%에 근접한 수준이었으나 1분기 현재 16%로 급락
- 테슬라는 실적 발표 전 다시 한 번 가격 인하를 단행했고 실적을 발표하면서 연간 인도량 180만대를 충족하겠다고 재확인했음. 그러나 1분기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42.3만대를 인도했고 이는 컨센서스에도 못 미치는 수치였기에 시장은 과연 또 가격을 내린다고 가이던스를 맞출 만큼의 판매 성장을 이룰 수 있을 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또한 가이던스를 맞춘다 해도 마진의 급격한 둔화를 피할 수 없기에 시외 주가 4% 이상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cdNHO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0%
Stoxx 50 0.0%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운송 +1.0%
2. 유통 +0.9%
3. 유틸리티 +0.8%
Bottom 3
1. 자동차/부품 -2.0%
2. 통신 -0.8%
3. 미디어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0.2%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영국 3월 CPI (YoY%): 10.1 / 9.8 / 10.4
영국 3월 근원 CPI (YoY%): 6.2 / 6.0 / 6.2
● 미국 기업 실적
Tesla Inc (TSLA)
매출 23.3B (컨센 23.78B 하회) / EPS 0.85 (컨센 0.86 하회)
ASML Holding NV (ASML)
매출 6.74B (컨센 6.79B 하회) / EPS 4.96 (컨센 4.52 상회)
Abbott Laboratories (ABT)
매출 9.75B (컨센 9.66B 상회) / EPS 1.03 (컨센 0.99 상회)
Morgan Stanley (MS)
매출 14.5B (컨센 14.03B 상회) / EPS 1.70 (컨센 1.67 상회)
IBM (IBM)
매출 14.3B (컨센 14.37B 하회) / EPS 1.36 (컨센 1.27 상회)
Lam Research Corp (LRCX)
매출 3.87B (컨센 3.81B 상회) / EPS 6.99 (컨센 6.52 상회)
US Bancorp (USB)
매출 7.18B (컨센 7.15B 상회) / EPS 1.16 (컨센 1.10 상회)
Las Vegas Sands Corp (LVS)
매출 2.12B (컨센 1.78B 상회) / EPS 0.28 (컨센 0.16 상회)
Travelus (TRV)
매출 9.7B (컨센 9.34B 상회) / EPS 4.11 (컨센 3.61 상회)
Alcoa (AA)
매출 2.67B (컨센 2.78B 하회) / EPS -0.23 (컨센 0.11 하회)
● 뉴스
유로존 2월 경상수지 240억유로…전월보다 증가
CE "영국 인플레, BOE 기대보다 훨씬 더 느리게 둔화"
테슬라, 가격 인하로 영업 이익 부담...시간 외서 3%↓
美 전문가 "러, 이미 北에 미사일 기술 등 지원...안보리 결의 위반"
'기술직 2차 감원' 시작한 메타, 직원들 불만 폭주
美연준 베이지북 "은행들, SVB 사태 이후 대출기준 강화"
'인도에 공들이는' 팀 쿡 애플 CEO, 모디 총리 만나 인도 투자 재확인
美에 맞서 EU도 '반도체법' 합의...총 62조원 투입해 '점유율 2배로'
'슈퍼갑' ASML도 1분기 예약 매출 '반토막'...주가 4%↓
테슬라 실적 발표 앞두고 또 가격 인하...올해만 6번째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대형주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인플레 경계심 높아지며 약보합 마감. S&P 500 -0.0%, NASDAQ +0.0%, Russell 2000 +0.2%
- 모건스탠리, U.S. 뱅코프 등 금융사들의 1분기 실적이 양호했던 것으로 확인. 웨스턴 얼라이언스 은행(WAL)도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예금 회복 중이라는 언급에 24% 상승. 퍼스트 리퍼블릭 은행도 최근 회사의 핵심인 웰스매니지먼트 조직 이탈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WAL 주가에 연동되는 움직임 보임(FRC +12.4%). 은행들은 확실히 최악은 지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 문제는 다시 인플레 경계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 3월 영국 물가가 예상을 상회 및 반등했고, 근원 소비자물가 YoY 상승률은 둔화될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전월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하면서 시장 금리 상승을 견인. 영국은 현재 푸드인플레이션이 심각하고, 식품 제외 근원 물가도 잘 안 잡히는 게 문제. 일각에서는 greedflation 언급도 계속되는 중 (only 기업 이익을 위해서 판가를 계속 올린다는 말)
- 금리 상승은 미국 증시에서 미디어 등 일부 성장주들의 발목을 잡았음. 미디어는 넷플릭스 실적 발표 영향으로 부진했던 것도 큼
● 단상
« 테슬라, 마진은 빠지고 가이던스는 충족할 수 있을까? »
- 테슬라는 예상보다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발표. 매출, EPS 모두 예상치를 크게 벗어난 범위는 아니었으나 마진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는 것이 눈으로 확인되었다는 점이 주가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양상. 테슬라 매출총이익률은 작년 초 30%에 근접한 수준이었으나 1분기 현재 16%로 급락
- 테슬라는 실적 발표 전 다시 한 번 가격 인하를 단행했고 실적을 발표하면서 연간 인도량 180만대를 충족하겠다고 재확인했음. 그러나 1분기에 가격 인하에도 불구하고 42.3만대를 인도했고 이는 컨센서스에도 못 미치는 수치였기에 시장은 과연 또 가격을 내린다고 가이던스를 맞출 만큼의 판매 성장을 이룰 수 있을 지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또한 가이던스를 맞춘다 해도 마진의 급격한 둔화를 피할 수 없기에 시외 주가 4% 이상 하락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han.gl/cdNH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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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0421 »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8%
Stoxx 50 -0.2%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식료품소매 +0.8%
2. 상사/서비스 +0.2%
3. 보험 +0.2%
Bottom 3
1. 자동차/부품 -8.1%
2. 통신 -5.7%
3. 은행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4%
소형 -0.4%
가치 -0.5%
성장 -0.7%
로우볼 +0.1%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3월 생산자물가 (YoY%): 7.5 / 9.8 / 15.8
중국 3월 FDI (YoY%): 4.9 / 7.8 / 6.1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천건): 245.0 / 240.0 / 240.0
미국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백만건): 1.9 / 1.8 / 1.8
미국 3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31.3 / -19.2 / -23.2
미국 3월 기존주택판매 (MoM%): -2.4 / 5.0 / 13.8
유로존 4월 소비자신뢰지수: -17.5 / -18.5 / -19.1
● 미국 기업 실적
TSMC (TSM)
매출 16.72B (컨센 17.04B 하회) / EPS 1.31 (컨센 1.22 상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PM)
매출 8B (컨센 8.03B 하회) / EPS 1.38 (컨센 1.35 상회)
AT&T Inc (T)
매출 30.1B (컨센 30.24B 하회) / EPS 0.60 (컨센 0.58 상회)
Union Pacific Corp (UNP)
매출 6.1B (컨센 6.06B 상회) / EPS 2.67 (컨센 2.58 상회)
American Express Co (AXP)
매출 14.3B (컨센 13.98B 상회) / EPS 2.40 (컨센 2.66 하회)
CSX Corp (CSX)
매출 3.71B (컨센 3.59B 상회) / EPS 0.48 (컨센 0.43 상회)
Seagate (STX)
매출 1.86B (컨센 1.99B 하회) / EPS -0.28 (컨센 0.24 하회)
● 뉴스
"바이든, 내달 반도체·AI·양자 컴퓨터 對中 투자 금지 행정명령"
옐런 "中과 건설적 관계 원하지만 안보· 동맹 보호가 중요"
테슬라, 가격인하로 마진 하락에 주가 7% 급락
폭스바겐 , 美 IRA 보조금 요건 충족...非 미국 메이커론 처음
스페이스X '스타십', 첫 시험비행 이륙 성공 후 '폭발'
中 외교부, 尹 대만 발언에 대해 "말참견 허용 불가"
독일 3월 PPI 전년비 7.5% 상승…전월치 15.8% 상승
UBS "호주 은행들, 올해 험로 직면…복합 스트레스"
크루그먼 "美 디폴트는 경제적 재앙…바이든 3가지 대안 있어"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테슬라 실적 부진,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6%, NASDAQ -0.8%, Russell 2000 -0.5%
- 수요일 장 마감 후 있었던 테슬라 실적 발표가 미 증시 하락의 트리거가 됐음. 추가 가격 인하로 마직은 악화되는데 그럼에도 성장에 대한 믿음 마저도 지키지 못하면서 테슬라 주가는 9.8% 하락. 자동차 섹터는 이 영향으로 8.1% 급락. 그 외에도 AT&T, 씨게이트 등이 시장의 예상을 빗나가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큰 폭 하락, 투심에 부정적인 영향 준 것으로 분석. 각각 -10.4%, -9.2%를 기록. 통신 섹터 5.7% 하락
- 이전 지역 연은 제조업 서베이와는 달리 4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가 -31.3으로 발표되며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도 경기 둔화 우려 점증시키며 증시 조정에 빌미를 제공. 이번 수치는 '20년 5월 코로나 사태로 급락했던 레벨에 근접해 가는 정도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전주대비 증가.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최근 180만 초반대에서 어제부로 186.5만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21년 연말 코로나 사태 후유증이 아직 남아있던 시절 수준으로 다시 돌아간 것
- 필라델피아 반도체 섹터도 장중 크게 오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약보합 마감. 램리서치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7.2% 급등.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는 약하게 제시하긴 했지만 실적 바닥 기대감이 작용하며 반도체 섹터에는 온기를 불어넣기도 했음. 또한 옐런 재무장관이 대중 방문 의사를 피력하기도 한 점이 잠시나마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대중 관계서 안보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대중 반도체/AI 투자 금지 행정명령 검토 중임을 언급하며 리스크는 확대, 상승 분 다시 되돌림 있었음
● 단상
« 잊을 만 하면 나오는 정치 리스크 »
- 그렇지 않아도 주식시장이 가격적으로는 부담스러운 자리에 있는데 정치 리스크들이 부각되기 시작했음. 국내 증시도 대통령의 대중국 강경 발언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중국 실물 지표 호조 확인했음에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양상이었고...
- 미-중의 패권 경쟁도 다시 부각되는 모습. 반도체/AI 투자 금지 행정명령도 그 일환. 새삼스러운 일들은 아니지만, 주식이 과열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을 때 차익실현을 빌미를 제공하기도 하는 것이 정치 리스크라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JPvB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 SK 전략 강재현, 시황 조준기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8%
Stoxx 50 -0.2%
MSCI Korea ETF -0.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3.7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7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식료품소매 +0.8%
2. 상사/서비스 +0.2%
3. 보험 +0.2%
Bottom 3
1. 자동차/부품 -8.1%
2. 통신 -5.7%
3. 은행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4%
소형 -0.4%
가치 -0.5%
성장 -0.7%
로우볼 +0.1%
고배당 -1.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독일 3월 생산자물가 (YoY%): 7.5 / 9.8 / 15.8
중국 3월 FDI (YoY%): 4.9 / 7.8 / 6.1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천건): 245.0 / 240.0 / 240.0
미국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 (백만건): 1.9 / 1.8 / 1.8
미국 3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 -31.3 / -19.2 / -23.2
미국 3월 기존주택판매 (MoM%): -2.4 / 5.0 / 13.8
유로존 4월 소비자신뢰지수: -17.5 / -18.5 / -19.1
● 미국 기업 실적
TSMC (TSM)
매출 16.72B (컨센 17.04B 하회) / EPS 1.31 (컨센 1.22 상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PM)
매출 8B (컨센 8.03B 하회) / EPS 1.38 (컨센 1.35 상회)
AT&T Inc (T)
매출 30.1B (컨센 30.24B 하회) / EPS 0.60 (컨센 0.58 상회)
Union Pacific Corp (UNP)
매출 6.1B (컨센 6.06B 상회) / EPS 2.67 (컨센 2.58 상회)
American Express Co (AXP)
매출 14.3B (컨센 13.98B 상회) / EPS 2.40 (컨센 2.66 하회)
CSX Corp (CSX)
매출 3.71B (컨센 3.59B 상회) / EPS 0.48 (컨센 0.43 상회)
Seagate (STX)
매출 1.86B (컨센 1.99B 하회) / EPS -0.28 (컨센 0.24 하회)
● 뉴스
"바이든, 내달 반도체·AI·양자 컴퓨터 對中 투자 금지 행정명령"
옐런 "中과 건설적 관계 원하지만 안보· 동맹 보호가 중요"
테슬라, 가격인하로 마진 하락에 주가 7% 급락
폭스바겐 , 美 IRA 보조금 요건 충족...非 미국 메이커론 처음
스페이스X '스타십', 첫 시험비행 이륙 성공 후 '폭발'
中 외교부, 尹 대만 발언에 대해 "말참견 허용 불가"
독일 3월 PPI 전년비 7.5% 상승…전월치 15.8% 상승
UBS "호주 은행들, 올해 험로 직면…복합 스트레스"
크루그먼 "美 디폴트는 경제적 재앙…바이든 3가지 대안 있어"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테슬라 실적 부진,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 S&P 500 -0.6%, NASDAQ -0.8%, Russell 2000 -0.5%
- 수요일 장 마감 후 있었던 테슬라 실적 발표가 미 증시 하락의 트리거가 됐음. 추가 가격 인하로 마직은 악화되는데 그럼에도 성장에 대한 믿음 마저도 지키지 못하면서 테슬라 주가는 9.8% 하락. 자동차 섹터는 이 영향으로 8.1% 급락. 그 외에도 AT&T, 씨게이트 등이 시장의 예상을 빗나가는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큰 폭 하락, 투심에 부정적인 영향 준 것으로 분석. 각각 -10.4%, -9.2%를 기록. 통신 섹터 5.7% 하락
- 이전 지역 연은 제조업 서베이와는 달리 4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가 -31.3으로 발표되며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것도 경기 둔화 우려 점증시키며 증시 조정에 빌미를 제공. 이번 수치는 '20년 5월 코로나 사태로 급락했던 레벨에 근접해 가는 정도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전주대비 증가.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최근 180만 초반대에서 어제부로 186.5만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21년 연말 코로나 사태 후유증이 아직 남아있던 시절 수준으로 다시 돌아간 것
- 필라델피아 반도체 섹터도 장중 크게 오르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결국 약보합 마감. 램리서치가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7.2% 급등. 다음 분기에 대한 가이던스는 약하게 제시하긴 했지만 실적 바닥 기대감이 작용하며 반도체 섹터에는 온기를 불어넣기도 했음. 또한 옐런 재무장관이 대중 방문 의사를 피력하기도 한 점이 잠시나마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기도 했음. 그러나 결국 대중 관계서 안보가 가장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대중 반도체/AI 투자 금지 행정명령 검토 중임을 언급하며 리스크는 확대, 상승 분 다시 되돌림 있었음
● 단상
« 잊을 만 하면 나오는 정치 리스크 »
- 그렇지 않아도 주식시장이 가격적으로는 부담스러운 자리에 있는데 정치 리스크들이 부각되기 시작했음. 국내 증시도 대통령의 대중국 강경 발언이 증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임. 중국 실물 지표 호조 확인했음에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는 양상이었고...
- 미-중의 패권 경쟁도 다시 부각되는 모습. 반도체/AI 투자 금지 행정명령도 그 일환. 새삼스러운 일들은 아니지만, 주식이 과열이라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아졌을 때 차익실현을 빌미를 제공하기도 하는 것이 정치 리스크라는 것
보고서 원문: https://han.gl/hJPvB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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