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et Wrapper 231006] 예상되었던 관망세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08.7pt (+0.21%)
코스닥: 816.4pt (+1.92%)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01% ~ +0.73%
코스닥: +0.36% ~ +2.17%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775 / 외국인 -3,256 / 개인 1,403
코스닥: 기관 583 / 외국인 1,828 / 개인 -2,358
금일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2% 가까이 오르며 동반 강세. 심리적으로 중요한 지수대인 2400pt와 800pt 부근에서 일단은 반등 성공. 외국인의 코스피 현물 매도세는 9거래일 연속 지속되었으나 오늘은 코스피 선물/ 코스닥 현선물에 대해 순매수 포지션을 취함. 일단 오늘 밤 예정된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결과 확인 이후 움직이고 싶어하는 관망심리가 코스피 반등 폭을 제한시킨 것으로 판단. 여기에 다음 주 월요일에 국내 증시는 휴장하고, 중국 증시는 긴 연휴를 끝내고 재개장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변동성 또한 경계감을 키운 것으로 보임
오늘 밤 9시 30분에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 어쩌면 다음 주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보다도 더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클 수 있을 것으로 생각. 고용지표의 결과들에 대한 시장의 해석에 따라 최근 몰아치고 있는 금리의 폭풍이 일단락될지, 더욱 거세질 지가 결정될 것이며 공포 구간에 빠져 있는 주식 시장도 탈출 혹은 장기 체류 여부가 정해질 듯.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실업률 3.7%(전월치 3.8%), 민간 비농업부문 고용 160K(전월 179K) 정도로 형성되어 있음. 현재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Bad is good, Good is bad 기조를 감안할 경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는 결과값이 나와 주어야 시장금리 하락 및 증시 반등 트리거로 작용 가능할 가능성 높을 것
# 개별주 장세 - 성장에 치우친
바이오와 게임주가 굉장히 강했음. 셀트리온(+4.3%) 합병 관련한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기도 했고 카카오 아이센스(+14.6%) 인수가 보도되기도 하면서 주가에 날개가 달렸음. 사실상 바이오가 코스닥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도 볼 수 있음. 게임주는 전반적으로 상승 폭 컸지만 특히 네오위즈(+9.2%), 넥슨게임즈(+5.1%) 등 콘솔게임 제작사 주가가 크게 올랐음. 개별 기업 호재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금리의 상승세가 어느 정도 진정되었다는 점이 이들 성장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 지난 9월 15일부터 금리 상승세 가팔라지면서 시장에서 가장 많이 내린 섹터가 소프트웨어였음. 바이오의 경우 섹터로만 보면 상대적으로 선방한 편이긴 하지만 장중 변동성도 컸을 뿐더러 중소형주는 낙폭이 크기도 했음. 따라서 금일 상승에는 이들 섹터를 낙폭과대로 만들었던 이유가 어느 정도 해소된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분석 가능
# 방어/배당주도 틈틈히
그러면서 방어/배당주에 대한 매수 수요도 붙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음식료가 전반적으로 올랐고 은행주 상승도 두드러졌음. 음식료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1,349.9원까지 하락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영향도 있었을 것이고 비록 시장이 반등하기는 했지만 그 기세가 강하지 못했기에 향후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을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수요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 배당주도 증시 내릴 때 동반 부진했지만, 연말 배당에 대한 니즈도 있기에 금일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보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tzUEn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08.7pt (+0.21%)
코스닥: 816.4pt (+1.92%)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01% ~ +0.73%
코스닥: +0.36% ~ +2.17%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775 / 외국인 -3,256 / 개인 1,403
코스닥: 기관 583 / 외국인 1,828 / 개인 -2,358
금일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2% 가까이 오르며 동반 강세. 심리적으로 중요한 지수대인 2400pt와 800pt 부근에서 일단은 반등 성공. 외국인의 코스피 현물 매도세는 9거래일 연속 지속되었으나 오늘은 코스피 선물/ 코스닥 현선물에 대해 순매수 포지션을 취함. 일단 오늘 밤 예정된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결과 확인 이후 움직이고 싶어하는 관망심리가 코스피 반등 폭을 제한시킨 것으로 판단. 여기에 다음 주 월요일에 국내 증시는 휴장하고, 중국 증시는 긴 연휴를 끝내고 재개장하면서 나타날 수 있는 변동성 또한 경계감을 키운 것으로 보임
오늘 밤 9시 30분에 미국 9월 고용보고서 발표 예정. 어쩌면 다음 주 발표될 미국 소비자물가지수보다도 더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클 수 있을 것으로 생각. 고용지표의 결과들에 대한 시장의 해석에 따라 최근 몰아치고 있는 금리의 폭풍이 일단락될지, 더욱 거세질 지가 결정될 것이며 공포 구간에 빠져 있는 주식 시장도 탈출 혹은 장기 체류 여부가 정해질 듯. 현재 시장 컨센서스는 실업률 3.7%(전월치 3.8%), 민간 비농업부문 고용 160K(전월 179K) 정도로 형성되어 있음. 현재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Bad is good, Good is bad 기조를 감안할 경우 시장 예상치에 부합하거나 하회하는 결과값이 나와 주어야 시장금리 하락 및 증시 반등 트리거로 작용 가능할 가능성 높을 것
# 개별주 장세 - 성장에 치우친
바이오와 게임주가 굉장히 강했음. 셀트리온(+4.3%) 합병 관련한 긍정적인 뉴스가 나오기도 했고 카카오 아이센스(+14.6%) 인수가 보도되기도 하면서 주가에 날개가 달렸음. 사실상 바이오가 코스닥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고도 볼 수 있음. 게임주는 전반적으로 상승 폭 컸지만 특히 네오위즈(+9.2%), 넥슨게임즈(+5.1%) 등 콘솔게임 제작사 주가가 크게 올랐음. 개별 기업 호재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금리의 상승세가 어느 정도 진정되었다는 점이 이들 성장주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했을 것으로 생각. 지난 9월 15일부터 금리 상승세 가팔라지면서 시장에서 가장 많이 내린 섹터가 소프트웨어였음. 바이오의 경우 섹터로만 보면 상대적으로 선방한 편이긴 하지만 장중 변동성도 컸을 뿐더러 중소형주는 낙폭이 크기도 했음. 따라서 금일 상승에는 이들 섹터를 낙폭과대로 만들었던 이유가 어느 정도 해소된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분석 가능
# 방어/배당주도 틈틈히
그러면서 방어/배당주에 대한 매수 수요도 붙는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음식료가 전반적으로 올랐고 은행주 상승도 두드러졌음. 음식료의 경우 원달러 환율이 1,349.9원까지 하락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한 영향도 있었을 것이고 비록 시장이 반등하기는 했지만 그 기세가 강하지 못했기에 향후 위험이 높아질 수 있을 가능성에 대비하려는 수요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 배당주도 증시 내릴 때 동반 부진했지만, 연말 배당에 대한 니즈도 있기에 금일 매수세 유입된 것으로 보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tzUEn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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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010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4%
Stoxx 50 -0.8%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9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3.5%
2. 자본재 +2.1%
3. 통신 +1.7%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6%
2. 반도체 -0.4%
3. 기타금융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8%
소형 +0.8%
가치 +0.7%
성장 +0.6%
로우볼 +1.0%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비농업 신규 고용 (천건): 263.0 / 160.0 / 177.0
미국 9월 실업률 (%): 3.8 / 3.7 / 3.8
미국 9월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2 / 4.3 / 4.3
미국 9월 경제활동참가율 (%): 62.8 / - / 62.8
한국 9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14.1 / - / 418.3
● 뉴스
美자동차노조 "파업 확대 중단"…배터리 공장 등 쟁점 협상 진전
이스라엘-하마스 전면전 고조…이스라엘, 가자지구에 군 투입 지상작전 관측
WTI 원유선물, 하마스 전쟁 영향에 5%대 급등…최고 87.23달러
OPEC+ 감시위원회, 기존 생산 정책 유지 권고
中 헝다 5억달러 전기차 투자 유치 중단 위기
中 '8일 황금연휴' 국내 관광 연인원 8억2천만명·매출 141조
오염수 2차 방류개시…日 언론 "오염수 추가 발생 방지책 없어"
美 의회조사국 "28나노 반도체, 대중국 규제의 '전략적 구멍'"
삼성·SK, 中 리스크 일단락…미국산 반도체 장비 공급 허용
"한판 붙자, 스페이스X"...아마존도 우주인터넷용 위성 첫 발사
MS, 내달 자체 개발 AI 칩 공개 전망…엔비디아 의존 줄인다
테슬라, 9월 상하이공장서 74,073대 인도
테슬라 모델3·Y 가격인하…3분기 판매감소에 단행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4%
Stoxx 50 -0.8%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9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6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3.5%
2. 자본재 +2.1%
3. 통신 +1.7%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6%
2. 반도체 -0.4%
3. 기타금융 -0.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0.8%
소형 +0.8%
가치 +0.7%
성장 +0.6%
로우볼 +1.0%
고배당 +1.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비농업 신규 고용 (천건): 263.0 / 160.0 / 177.0
미국 9월 실업률 (%): 3.8 / 3.7 / 3.8
미국 9월 평균 시간당 임금 (YoY%): 4.2 / 4.3 / 4.3
미국 9월 경제활동참가율 (%): 62.8 / - / 62.8
한국 9월 외환보유고 (십억달러): 414.1 / - / 418.3
● 뉴스
美자동차노조 "파업 확대 중단"…배터리 공장 등 쟁점 협상 진전
이스라엘-하마스 전면전 고조…이스라엘, 가자지구에 군 투입 지상작전 관측
WTI 원유선물, 하마스 전쟁 영향에 5%대 급등…최고 87.23달러
OPEC+ 감시위원회, 기존 생산 정책 유지 권고
中 헝다 5억달러 전기차 투자 유치 중단 위기
中 '8일 황금연휴' 국내 관광 연인원 8억2천만명·매출 141조
오염수 2차 방류개시…日 언론 "오염수 추가 발생 방지책 없어"
美 의회조사국 "28나노 반도체, 대중국 규제의 '전략적 구멍'"
삼성·SK, 中 리스크 일단락…미국산 반도체 장비 공급 허용
"한판 붙자, 스페이스X"...아마존도 우주인터넷용 위성 첫 발사
MS, 내달 자체 개발 AI 칩 공개 전망…엔비디아 의존 줄인다
테슬라, 9월 상하이공장서 74,073대 인도
테슬라 모델3·Y 가격인하…3분기 판매감소에 단행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금리 하락하며 상승. S&P 500 +0.6%, NASDAQ +0.4%, Russell 2000 +0.6%
- 위험을 인지한 채권시장에서 매수세가 강해지며 금리가 하락했고, 중동 사태의 직접적인 영향권 내에 있지 않은 증시는 금리 하락을 되려 반겼음.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들은 크게 상승했기에 다우지수가 나스닥 아웃퍼폼
- 한편 연준 위원들이 신중한 스탠스를 내비치는 발언들을 한 점 역시 증시 안정에 기여. 10월 초까지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같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채권시장의 불안이 감지되었음. 연준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댈러스 연은 총재는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이 경기를 식게 만드는 일부 역할을 할 수 있어 추갖거인 통화정책 긴축 필요성이 줄어든다고 언급. 이는 3월 은행 사태 직후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를 다시금 떠올리게 만들기도
- 이스라엘과 하마스 충돌 때문에 유가가 급등. 연휴 전 82$/bbl 수준까지 밀렸던 WTI는 86.4$까지 갭상승. 미 증시 주요 종목 가운데 상승률 상위 10에 대부분 에너지 또는 방산 업체들이 랭크. 록히드마틴(+8.9%), 제너럴다이내믹스(+8.4%), 코노코필립스(+5.6%), 엑슨모빌(+3.5%) 등. 섹터 단으로도 에너지, 산업재가 각각 3.3%, 1.6%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의 성과 좋을 것으로 기대
- 나스닥도 0.4% 상승하긴 했지만 전일에는 금융시장 전반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깔려 있었기 때문인지 빅테크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대형주 내에서도 엔비디아, 테슬라보다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방어주로서의 역할을 하는 종목들이 상승
● 단상
<< 이팔 전쟁과 금리에 대한 짧은 생각 >>
- 예상치 못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의 영향을 금융권도 받고 있음. 유가는 뛰어 오르고 달러와 채권은 강세를 보인 것이 단적인 예. 만일 확전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내지는 이 전쟁에 개입하는 세력의 범위가 넓어진다면 그 영향력이 더욱 커질 수는 있겠지만, 일단 이란에서 공식적인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부인했다는 점이 다행인 상황
- 이에 주식시장도 이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위험 그 자체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금리 하락 자체를 반기는 모양새인 듯. 금리는 사실 금요일 고용지표 발표 후 텀프리미엄, 하이일드 스프레드 등이 같이 꺾이면서 내려 온 상태라 큰 변화가 없다면 당분간 증시에서 금리 자체는 의미 있는 리스크 팩터가 아닐 수 있음
- 다만 경제가 강한 만큼 여전히 금리 상승 위험은 상존한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11월에는 셧다운 이슈 등 미국 정치/정책 리스크도 재차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증시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o7JK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발발에도 불구하고 금리 하락하며 상승. S&P 500 +0.6%, NASDAQ +0.4%, Russell 2000 +0.6%
- 위험을 인지한 채권시장에서 매수세가 강해지며 금리가 하락했고, 중동 사태의 직접적인 영향권 내에 있지 않은 증시는 금리 하락을 되려 반겼음. 더불어 지정학적 리스크의 수혜를 볼 수 있는 종목들은 크게 상승했기에 다우지수가 나스닥 아웃퍼폼
- 한편 연준 위원들이 신중한 스탠스를 내비치는 발언들을 한 점 역시 증시 안정에 기여. 10월 초까지 장기 금리가 상승하는 과정에서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같이 급격히 상승하는 등, 채권시장의 불안이 감지되었음. 연준도 이를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댈러스 연은 총재는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이 경기를 식게 만드는 일부 역할을 할 수 있어 추갖거인 통화정책 긴축 필요성이 줄어든다고 언급. 이는 3월 은행 사태 직후 연준 위원들의 스탠스를 다시금 떠올리게 만들기도
- 이스라엘과 하마스 충돌 때문에 유가가 급등. 연휴 전 82$/bbl 수준까지 밀렸던 WTI는 86.4$까지 갭상승. 미 증시 주요 종목 가운데 상승률 상위 10에 대부분 에너지 또는 방산 업체들이 랭크. 록히드마틴(+8.9%), 제너럴다이내믹스(+8.4%), 코노코필립스(+5.6%), 엑슨모빌(+3.5%) 등. 섹터 단으로도 에너지, 산업재가 각각 3.3%, 1.6% 상승하며 가장 높은 상승률 기록. 금일 국내 증시에서도 관련주들의 성과 좋을 것으로 기대
- 나스닥도 0.4% 상승하긴 했지만 전일에는 금융시장 전반에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깔려 있었기 때문인지 빅테크가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대형주 내에서도 엔비디아, 테슬라보다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방어주로서의 역할을 하는 종목들이 상승
● 단상
<< 이팔 전쟁과 금리에 대한 짧은 생각 >>
- 예상치 못한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의 영향을 금융권도 받고 있음. 유가는 뛰어 오르고 달러와 채권은 강세를 보인 것이 단적인 예. 만일 확전 가능성이 높아진다면, 내지는 이 전쟁에 개입하는 세력의 범위가 넓어진다면 그 영향력이 더욱 커질 수는 있겠지만, 일단 이란에서 공식적인 개입 여부에 대해서는 부인했다는 점이 다행인 상황
- 이에 주식시장도 이와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를 위험 그 자체로 받아 들이기 보다는 금리 하락 자체를 반기는 모양새인 듯. 금리는 사실 금요일 고용지표 발표 후 텀프리미엄, 하이일드 스프레드 등이 같이 꺾이면서 내려 온 상태라 큰 변화가 없다면 당분간 증시에서 금리 자체는 의미 있는 리스크 팩터가 아닐 수 있음
- 다만 경제가 강한 만큼 여전히 금리 상승 위험은 상존한다고 보고 있으며 특히 11월에는 셧다운 이슈 등 미국 정치/정책 리스크도 재차 커질 수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에 증시 상승은 제한적일 것으로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o7JK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1011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0.6%
Stoxx 50 +2.3%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1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5%
2. 은행 +1.4%
3. 유틸리티 +1.4%
Bottom 3
1. IT하드웨어 -0.3%
2. 보험 -0.2%
3. 소프트웨어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9%
소형 +1.1%
가치 +0.3%
성장 +0.7%
로우볼 +0.5%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0.8 / 91.4 / 91.3
미국 9월 1년 기대인플레 (%): 3.7 / - / 3.6
영국 9월 소매판매 (YoY%): 2.8 / 3.1 / 4.3
● 뉴스
연준위원 “이·팔전쟁에 경제 불확실성 가중…추가 인상은 불필요”
美 상원대표 "시진핑에 공정 경쟁 촉구…민주주의 원칙 확인"
美, '하마스 배후' 이란 자금 재동결 요구에 "언제든 가능"
폭락하는 아르헨티나 통화…암시장서 달러당 1천 페소 돌파
英, 세계 최초 아스팔트-수소 연계 프로젝트 추가지원…미개척 ‘원전수소’분야 개척
엎친 데 덮친 GM...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노동자 파업
비구이위안, 디폴트 언급… “모든 역외채무 못 갚아”
IMF “내년 세계성장률 2.9%”… 韓성장률도 2.4→2.2% 하향
● 실적
PepsiCo Inc (PEP)
매출 23.45B (컨센 23.43B 상회) / EPS 2.25 (컨센 2.15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0.6%
Stoxx 50 +2.3%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1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1.5%
2. 은행 +1.4%
3. 유틸리티 +1.4%
Bottom 3
1. IT하드웨어 -0.3%
2. 보험 -0.2%
3. 소프트웨어 0.0%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9%
소형 +1.1%
가치 +0.3%
성장 +0.7%
로우볼 +0.5%
고배당 +1.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NFIB 소기업 낙관지수: 90.8 / 91.4 / 91.3
미국 9월 1년 기대인플레 (%): 3.7 / - / 3.6
영국 9월 소매판매 (YoY%): 2.8 / 3.1 / 4.3
● 뉴스
연준위원 “이·팔전쟁에 경제 불확실성 가중…추가 인상은 불필요”
美 상원대표 "시진핑에 공정 경쟁 촉구…민주주의 원칙 확인"
美, '하마스 배후' 이란 자금 재동결 요구에 "언제든 가능"
폭락하는 아르헨티나 통화…암시장서 달러당 1천 페소 돌파
英, 세계 최초 아스팔트-수소 연계 프로젝트 추가지원…미개척 ‘원전수소’분야 개척
엎친 데 덮친 GM...미국에 이어 캐나다에서도 노동자 파업
비구이위안, 디폴트 언급… “모든 역외채무 못 갚아”
IMF “내년 세계성장률 2.9%”… 韓성장률도 2.4→2.2% 하향
● 실적
PepsiCo Inc (PEP)
매출 23.45B (컨센 23.43B 상회) / EPS 2.25 (컨센 2.15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가 금리 안정세 유지 및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 S&P 500 +0.5%, NASDAQ +0.6%, Russell 2000 +1.1%
- 전일 오후 중국이 재정적자 3%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의 지출을 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글로벌 증시는 강한 모습 보였음. Stoxx 50은 2.3% 급등했으며 케링(+3.4%), 루이비통(+3.2%) 등 중국 명품 수요가 주가 동인인 명품주는 시장을 아웃퍼폼 하기도
- 이러한 소식에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7%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비둘기적 발언에 재차 4.6% 대에서 하향 안정화 됨. 보스틱의 비둘기 발언이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금리 인상을 추가로 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특히 중동 전쟁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무리할 필요 없다고 발언. 이러한 점도 미국 증시 반등세 이어 나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미국은 유틸리티, 소재, 필수소비재 등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기록. 특히 필수소비재의 경우, 최근 일부 음료 기업들이 비만약 이슈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는데 펩시코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그 흐름을 끊어줬음. 달러트리, 타겟도 실적 기대에 크게 상승. 참고로 유틸리티 내에서는 넥스트에라, 인페이즈 에너지 등 신재생 기업 주가가 큰 폭 상승. 이들은 주요 대형주 가운데 수익률 Top 10에 랭크
● 단상
<< 중국이 돈 좀 쓰려나 >>
- 중국 재정지출 확대 발언은 이상할 게 없음. 실제로 중국의 8월까지 재정수지를 연율화해서 보면 적자 규모가 GDP 대비 2.3% 수준. 지출은 작년 수준으로 하고 있는데 코로나 사태가 종료되면서 경제 정상화로 재정 수입이 늘어 생각보다 양호한 적자 규모 유지중. 지금까지의 재정적자 규모 유지된다는 가정 위에 추가로 거론되고 있는 1조위안의 국채 발행을 온전히 지출로만 반영하면 그제서야 재정적자가 목표치인 3.0%에 달하게 됨
- 참고로 과거 중국의 연초 제시된 재정적자 목표치와 실제 적자 규모에는 항상 괴리가 있었음(목표를 매번 상회하는). 중국 당국이 장기적으로 안정적 성장을 위해 재정 및 부채 관리를 하고자 하지만 현재 부동산 침체 하에서는 이를 온전히 지키면서 가기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스탠스가 지속적으로 조금씩 풀어지고 있는 듯
- 중국의 국채 발행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일지는 미지수이며 그 효과는 차후에 확인해 봐야겠으나, 중국이 살아나야 좋은 우리 증시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 전일 국내 증시 부진은 개인 수급 영향이 컸긴 하지만 외인 수급도 기본적으로 순매도 추이를 보이며 시장을 받쳐주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 외인의 국내 증시 매도는 중국에서의 자금 유출과 궤를 같이 하는데, 이번 지출 확대 기대감으로 그 방향성이 조금이나마 바뀌기를 기대해 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FNuZ32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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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가 금리 안정세 유지 및 호실적 기대감에 상승. S&P 500 +0.5%, NASDAQ +0.6%, Russell 2000 +1.1%
- 전일 오후 중국이 재정적자 3% 목표치를 상회하는 수준의 지출을 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며 글로벌 증시는 강한 모습 보였음. Stoxx 50은 2.3% 급등했으며 케링(+3.4%), 루이비통(+3.2%) 등 중국 명품 수요가 주가 동인인 명품주는 시장을 아웃퍼폼 하기도
- 이러한 소식에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7%를 상회하기도 했으나 보스틱 애틀란타 연은 총재의 비둘기적 발언에 재차 4.6% 대에서 하향 안정화 됨. 보스틱의 비둘기 발언이 하루 이틀 일은 아니지만, 금리 인상을 추가로 하는 것은 불필요하며 특히 중동 전쟁으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무리할 필요 없다고 발언. 이러한 점도 미국 증시 반등세 이어 나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
- 미국은 유틸리티, 소재, 필수소비재 등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를 기록. 특히 필수소비재의 경우, 최근 일부 음료 기업들이 비만약 이슈로 부진한 흐름을 보였는데 펩시코가 호실적을 발표하며 그 흐름을 끊어줬음. 달러트리, 타겟도 실적 기대에 크게 상승. 참고로 유틸리티 내에서는 넥스트에라, 인페이즈 에너지 등 신재생 기업 주가가 큰 폭 상승. 이들은 주요 대형주 가운데 수익률 Top 10에 랭크
● 단상
<< 중국이 돈 좀 쓰려나 >>
- 중국 재정지출 확대 발언은 이상할 게 없음. 실제로 중국의 8월까지 재정수지를 연율화해서 보면 적자 규모가 GDP 대비 2.3% 수준. 지출은 작년 수준으로 하고 있는데 코로나 사태가 종료되면서 경제 정상화로 재정 수입이 늘어 생각보다 양호한 적자 규모 유지중. 지금까지의 재정적자 규모 유지된다는 가정 위에 추가로 거론되고 있는 1조위안의 국채 발행을 온전히 지출로만 반영하면 그제서야 재정적자가 목표치인 3.0%에 달하게 됨
- 참고로 과거 중국의 연초 제시된 재정적자 목표치와 실제 적자 규모에는 항상 괴리가 있었음(목표를 매번 상회하는). 중국 당국이 장기적으로 안정적 성장을 위해 재정 및 부채 관리를 하고자 하지만 현재 부동산 침체 하에서는 이를 온전히 지키면서 가기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스탠스가 지속적으로 조금씩 풀어지고 있는 듯
- 중국의 국채 발행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쓰일지는 미지수이며 그 효과는 차후에 확인해 봐야겠으나, 중국이 살아나야 좋은 우리 증시 입장에서는 반가운 소식. 전일 국내 증시 부진은 개인 수급 영향이 컸긴 하지만 외인 수급도 기본적으로 순매도 추이를 보이며 시장을 받쳐주지 못했다는 것이 문제. 외인의 국내 증시 매도는 중국에서의 자금 유출과 궤를 같이 하는데, 이번 지출 확대 기대감으로 그 방향성이 조금이나마 바뀌기를 기대해 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7FNuZ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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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012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7%
Stoxx 50 -0.1%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1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2.1%
2. 유틸리티 +1.6%
3. 반도체 +1.3%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2.2%
2. 에너지 -1.3%
3. 가정용품/개인용품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3%
소형 +0.1%
가치 +0.5%
성장 +0.4%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근원 생산자물가 (YoY%): 2.7 / 2.3 / 2.5
미국 9월 생산자물가 (YoY%): 2.2 / 1.6 / 2.0
한국 8월 경상수지 (십억달러): 4.8 / - / 3.7
독일 9월 소비자물가 (YoY%): 4.5 / 4.5 / 6.1
● 뉴스
美전역에 퍼진 '캘리포니아 집값폭등 현상'…구매가능 주택 급감
이스라엘군 공습·봉쇄에 가자 인도위기 고조…주 전력 끊겨
석유 공룡 엑손모빌, 80조원에 美 3위 셰일가스업체 인수
러·사우디, 이·팔 전쟁에 유가 관련 논의
옐런 美재무, 이번 주 中인민은행 총재와 회동키로
골드만삭스 "中, 올해 재정적자 목표치 상향할 가능성 작다"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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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7%
Stoxx 50 -0.1%
MSCI Korea ETF +1.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20.1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4.5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2.1%
2. 유틸리티 +1.6%
3. 반도체 +1.3%
Bottom 3
1. 건강관리장비 -2.2%
2. 에너지 -1.3%
3. 가정용품/개인용품 -0.9%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3%
소형 +0.1%
가치 +0.5%
성장 +0.4%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근원 생산자물가 (YoY%): 2.7 / 2.3 / 2.5
미국 9월 생산자물가 (YoY%): 2.2 / 1.6 / 2.0
한국 8월 경상수지 (십억달러): 4.8 / - / 3.7
독일 9월 소비자물가 (YoY%): 4.5 / 4.5 / 6.1
● 뉴스
美전역에 퍼진 '캘리포니아 집값폭등 현상'…구매가능 주택 급감
이스라엘군 공습·봉쇄에 가자 인도위기 고조…주 전력 끊겨
석유 공룡 엑손모빌, 80조원에 美 3위 셰일가스업체 인수
러·사우디, 이·팔 전쟁에 유가 관련 논의
옐런 美재무, 이번 주 中인민은행 총재와 회동키로
골드만삭스 "中, 올해 재정적자 목표치 상향할 가능성 작다"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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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의 하락에 반등세 이어 갔음. S&P 500 +0.4%, NASDAQ +0.7%, Russell 2000 -0.1%
- 중국 부양책 소식에 다른 위험자산들과 마찬가지로 상승하던 유가가 재차 반락, WTI가 83$/bbl로 하락.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 외로 크게 증가했기 때문. 원유재고가 천만배럴 대를 기록한 것은 2월 이후 처음. 가솔린 재고도 동기간 5년 평균치 소폭 상회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 기록 중
- 장기 금리는 추가 하락했는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5%대로 내려 왔음. 중동 전쟁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금리 진정시키는 발언이 추가되었기 때문. 사실 미셸 보먼 위원 같은 경우에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으나, 최근 전반적인 연준 위원들의 논조가 금리 급등을 경계하는 양상이었기에 이에 크게 무게가 실리지 않았음. 그보다는 매파인 월러가 최근 금리 급등이 긴축 효과를 일부 대체해 주고 있으며 인플레이션도 원하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다며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뉘앙스를 내비쳤음
- 미 증시에서는 금리 하락에 부동산(+2.0%), 유틸리티(+1.6%), 반도체(+1.3%), 미디어/엔터(+1.3%) 등이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 빅테크 성과는 전일에도 좋은 편이었는데, 이전까지는 그 가운데서도 좀 더 방어주 성격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의 상승률이 눈에 띄었다면 전일에는 엔비디아도 크게 상승. 신재생은 어제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요 대형주 수익률 Top 10에 랭크되었으며, 플러그파워가 '27년까지의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5.3% 상승한 영향도 있었던 듯. 주요 대형주 가운데 가장 성과가 좋았던 두 종목은 암젠과 일라이릴리. 암젠은 애널리스트 의견이 상향 조정되며 4.6% 상승
● 단상
<< 금리 진정, 반가우면서도 불편한 이유 >>
- 연준 위원들이 최근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최근 미국의 물가, 임금, 고용 등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그 시작은 노동 공급의 증가였고 이것이 서비스업 임금 상승, 물가 상승을 억제 중. 그러면서도 고용시장을 강하게 만들어 주고 있음. 그러나 인플레 요소들이 전소된 것은 아님. 이번 의사록에도 언급된 것처럼 자동차 노조 파업은 인플레 상승 위험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연준이 최근 언급하고 있는 텀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한 긴축 효과는 구두 개입 이후 빠르게 소멸되는 중. 제조업 경기가 개선되고 있는 점도 후행적으로 인플레를 더해 줄 수 있다는 것 시사
- 따라서 이번 11월은 인상 없이 지나가겠으나 금리 인상 종료를 시사하는 발언은 공식적으로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임. 또한 홀리데이 쇼핑시즌을 지나가며 강한 소비를 확인하게 될 수도. 이것이 추가 인상으로 직접적으로 이어지진 않아도 시장에 반영될 소지는 있다고 생각. 긴축 문제가 아니더라도 11월 미국 예산안 합의를 놓고 텀프리미엄이 다시 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이렇게 되면 경제가 강해도 추가 인상은 없을 수도) 지금의 금리 진정세가 마냥 편하게 느껴지지만은 않음. 결국 10월 말까지는 큰 이변 없이 주식시장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지만(오늘 CPI를 잘 넘기고 나면), 그 이후에도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장담을 하기는 어렵다는 사실 염두에 두어야 할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sgAJg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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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유가와 금리의 하락에 반등세 이어 갔음. S&P 500 +0.4%, NASDAQ +0.7%, Russell 2000 -0.1%
- 중국 부양책 소식에 다른 위험자산들과 마찬가지로 상승하던 유가가 재차 반락, WTI가 83$/bbl로 하락.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 외로 크게 증가했기 때문. 원유재고가 천만배럴 대를 기록한 것은 2월 이후 처음. 가솔린 재고도 동기간 5년 평균치 소폭 상회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 기록 중
- 장기 금리는 추가 하락했는데,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5%대로 내려 왔음. 중동 전쟁이 격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연준 위원들의 금리 진정시키는 발언이 추가되었기 때문. 사실 미셸 보먼 위원 같은 경우에는 추가 인상이 필요하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으나, 최근 전반적인 연준 위원들의 논조가 금리 급등을 경계하는 양상이었기에 이에 크게 무게가 실리지 않았음. 그보다는 매파인 월러가 최근 금리 급등이 긴축 효과를 일부 대체해 주고 있으며 인플레이션도 원하는 그림이 나타나고 있다며 추가 인상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는 뉘앙스를 내비쳤음
- 미 증시에서는 금리 하락에 부동산(+2.0%), 유틸리티(+1.6%), 반도체(+1.3%), 미디어/엔터(+1.3%) 등이 시장을 크게 아웃퍼폼. 빅테크 성과는 전일에도 좋은 편이었는데, 이전까지는 그 가운데서도 좀 더 방어주 성격의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의 상승률이 눈에 띄었다면 전일에는 엔비디아도 크게 상승. 신재생은 어제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며 주요 대형주 수익률 Top 10에 랭크되었으며, 플러그파워가 '27년까지의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5.3% 상승한 영향도 있었던 듯. 주요 대형주 가운데 가장 성과가 좋았던 두 종목은 암젠과 일라이릴리. 암젠은 애널리스트 의견이 상향 조정되며 4.6% 상승
● 단상
<< 금리 진정, 반가우면서도 불편한 이유 >>
- 연준 위원들이 최근 언급하고 있는 것처럼 최근 미국의 물가, 임금, 고용 등은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 없을 수도 있음을 보여주고 있음. 그 시작은 노동 공급의 증가였고 이것이 서비스업 임금 상승, 물가 상승을 억제 중. 그러면서도 고용시장을 강하게 만들어 주고 있음. 그러나 인플레 요소들이 전소된 것은 아님. 이번 의사록에도 언급된 것처럼 자동차 노조 파업은 인플레 상승 위험을 만들어 낼 수 있고, 연준이 최근 언급하고 있는 텀프리미엄 급등으로 인한 긴축 효과는 구두 개입 이후 빠르게 소멸되는 중. 제조업 경기가 개선되고 있는 점도 후행적으로 인플레를 더해 줄 수 있다는 것 시사
- 따라서 이번 11월은 인상 없이 지나가겠으나 금리 인상 종료를 시사하는 발언은 공식적으로 나오기 힘들 것으로 보임. 또한 홀리데이 쇼핑시즌을 지나가며 강한 소비를 확인하게 될 수도. 이것이 추가 인상으로 직접적으로 이어지진 않아도 시장에 반영될 소지는 있다고 생각. 긴축 문제가 아니더라도 11월 미국 예산안 합의를 놓고 텀프리미엄이 다시 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이렇게 되면 경제가 강해도 추가 인상은 없을 수도) 지금의 금리 진정세가 마냥 편하게 느껴지지만은 않음. 결국 10월 말까지는 큰 이변 없이 주식시장이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지만(오늘 CPI를 잘 넘기고 나면), 그 이후에도 반등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장담을 하기는 어렵다는 사실 염두에 두어야 할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sgAJg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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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일리는 출장으로 쉬어갑니다 😌
간단한 코멘트만 첨부합니다..
ㅡㅡㅡ
1. CPI 간단 코멘트
* 어제 물가가 예상보다 잘 나온 건,
(mom 상승률 기준으로)
1) 주거의 예상 외 강한 반등,
2) 여전히 강한 주거외 서비스(레크레이션, 기타섭스 등 반등)
때문이었음
- 임대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
mom +0.6%
(전월 +0.5%)
- 주거비:
mom +0.6%
(7월 +0.4%, 8월 +0.3%)
* 상품 물가는 중고차, 의류 가격 약세로 물가 안정에 기여중
- 식품,에너지,중고차 제외 상품:
mom -0.1%
(전월 +0.1%)
- 신차 및 중고차:
mom -0.8%
(전월 -0.2%)
2. 금리 오르고 증시 내리고
* 금리는 물가 서프 때 한번, 국채 30년물 입찰하면서 한번 튀었음. 미 10년물은 4.72% 갔다가 4.698%로 마무리
* 금리 상승이 증시에 부담 줬음. 워낙 짧은 기간 금리 급락하면서 증시 올랐기에 중소형주 중심 낙폭 컸음
간단한 코멘트만 첨부합니다..
ㅡㅡㅡ
1. CPI 간단 코멘트
* 어제 물가가 예상보다 잘 나온 건,
(mom 상승률 기준으로)
1) 주거의 예상 외 강한 반등,
2) 여전히 강한 주거외 서비스(레크레이션, 기타섭스 등 반등)
때문이었음
- 임대주거비 제외 서비스 물가:
mom +0.6%
(전월 +0.5%)
- 주거비:
mom +0.6%
(7월 +0.4%, 8월 +0.3%)
* 상품 물가는 중고차, 의류 가격 약세로 물가 안정에 기여중
- 식품,에너지,중고차 제외 상품:
mom -0.1%
(전월 +0.1%)
- 신차 및 중고차:
mom -0.8%
(전월 -0.2%)
2. 금리 오르고 증시 내리고
* 금리는 물가 서프 때 한번, 국채 30년물 입찰하면서 한번 튀었음. 미 10년물은 4.72% 갔다가 4.698%로 마무리
* 금리 상승이 증시에 부담 줬음. 워낙 짧은 기간 금리 급락하면서 증시 올랐기에 중소형주 중심 낙폭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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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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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1.2%
Stoxx 50 -1.5%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3%
2. 건강관리장비 +1.6%
3. 보험 +1.5%
Bottom 3
1. 자동차/부품 -2.8%
2. 반도체 -2.7%
3. 미디어 -1.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6%
소형 -1.2%
가치 -0.5%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수출물가 (YoY%): -4.1 / - / -5.7
미국 9월 수입물가 (YoY%): -1.7 / - / -2.9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60.7 / 65.5 / 66.0
미국 10월 1년 기대인플레 (%): 3.8 / 3.2 / 3.2
유로존 9월 산업생산 (MoM%): 0.6 / 0.1 / 0.1
한국 9월 실업률 (%): 2.6 / - / 2.4
중국 9월 소비자물가 ( YoY%): 0.0 / 0.2 / 0.1
중국 9월 생산자물가 ( YoY%): -2.5 / -2.4 / -3.0
중국 9월 수출 ( YoY%): -6.2 / -7.6 / -8.8
중국 9월 수입 ( YoY%): -6.2 / -6.0 / -7.3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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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스태그플레이션 오면 세계 주요은행 자산 ⅓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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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UnitedHealth Group Inc (UNH)
매출 92.4B (컨센 91.42B 상회) / EPS 6.56 (컨센 6.33 상회)
JPMorgan Chase & Co (JPM)
매출 40.7B (컨센 39.55B 상회) / EPS 4.33 (컨센 3.89 상회)
Wells Fargo & Co (WFC)
매출 20.86B (컨센 20.11B 상회) / EPS 1.48 (컨센 1.24 상회)
BlackRock Inc (BLK)
매출 4.52B (컨센 4.61B 하회) / EPS 10.91 (컨센 8.55 상회)
Progressive (PGR)
매출 15.59B (컨센 15.4B 상회) / EPS 1.89 (컨센 1.71 상회)
Citigroup Inc (C)
매출 20.1B (컨센 19.22B 상회) / EPS 1.52 (컨센 1.24 상회)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PNC)
매출 5.23B (컨센 5.34B 하회) / EPS 3.60 (컨센 3.10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1.2%
Stoxx 50 -1.5%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6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3%
2. 건강관리장비 +1.6%
3. 보험 +1.5%
Bottom 3
1. 자동차/부품 -2.8%
2. 반도체 -2.7%
3. 미디어 -1.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6%
소형 -1.2%
가치 -0.5%
성장 -0.5%
로우볼 +0.7%
고배당 -0.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수출물가 (YoY%): -4.1 / - / -5.7
미국 9월 수입물가 (YoY%): -1.7 / - / -2.9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지수: 60.7 / 65.5 / 66.0
미국 10월 1년 기대인플레 (%): 3.8 / 3.2 / 3.2
유로존 9월 산업생산 (MoM%): 0.6 / 0.1 / 0.1
한국 9월 실업률 (%): 2.6 / - / 2.4
중국 9월 소비자물가 ( YoY%): 0.0 / 0.2 / 0.1
중국 9월 생산자물가 ( YoY%): -2.5 / -2.4 / -3.0
중국 9월 수출 ( YoY%): -6.2 / -7.6 / -8.8
중국 9월 수입 ( YoY%): -6.2 / -6.0 / -7.3
● 뉴스
‘중동 데탕트’ 무산 위기…“사우디, 이스라엘과 수교 논의 중단”
이스라엘군 "전쟁 다음 단계 준비 됐다"...지상전 예고
IMF "스태그플레이션 오면 세계 주요은행 자산 ⅓ 위험"
머스크 "엑스, 전쟁 중 광고 매출 엄청나게 감소"
中 1∼9월 반도체 수입 15% 줄어…"美규제에 밀수시장 급속확대"
중국, 둘째 허용했지만 안 낳는다…3년 만에 21%p 급감
삼성·SK 이어 대만 TSMC도 반도체 장비 中반입 규제 '유예'OPEC
● 실적
UnitedHealth Group Inc (UNH)
매출 92.4B (컨센 91.42B 상회) / EPS 6.56 (컨센 6.33 상회)
JPMorgan Chase & Co (JPM)
매출 40.7B (컨센 39.55B 상회) / EPS 4.33 (컨센 3.89 상회)
Wells Fargo & Co (WFC)
매출 20.86B (컨센 20.11B 상회) / EPS 1.48 (컨센 1.24 상회)
BlackRock Inc (BLK)
매출 4.52B (컨센 4.61B 하회) / EPS 10.91 (컨센 8.55 상회)
Progressive (PGR)
매출 15.59B (컨센 15.4B 상회) / EPS 1.89 (컨센 1.71 상회)
Citigroup Inc (C)
매출 20.1B (컨센 19.22B 상회) / EPS 1.52 (컨센 1.24 상회)
PNC Financial Services Group (PNC)
매출 5.23B (컨센 5.34B 하회) / EPS 3.60 (컨센 3.10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확산 가능성에 하락. S&P 500 -0.5%, NASDAQ -1.2%, Russell 2000 -0.8%
- 금융주 실적 호조에 힘입어 증시 개장 전 좋은 흐름을 보이던 미국 증시는 개장 후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중동 전쟁 확산 가능성 확대로 하락 전환, 결국 투심 회복에 실패하며 하락 마감
-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지난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63.0을 기록. 이는 전월(68.1) 및 예상(67.2)를 크게 하회한 것. 이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전월 3.2%에서 3.8%로 급등. 5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2.8%에서 3.0% 상승. 이 둘 모두 예상치 못한 반등이었음. 유가 상승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유가가 80$ 대로 하락한 만큼, 11월에는 재차 안정될 가능성이 있음
- 어쨌든 지표는 인플레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가운데 소비 심리는 약해진 스태그플레이션스러운 모습이었기에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더불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 가능성이 높아지며 유가가 급등한 점도 부담이 된 듯. WTI는 83.4$에서 87.4$ 수준으로 급등.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며칠 내 대규모 지상 작전을 벌일 것으로 언급한 영향. - 이와 같은 상황은 미국 금리 하락, 달러 상승, 증시 하락이라는 전형적인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표출되었음. 미 국채 10년 금리가 4.62%까지 하락, 달러지수는 106.4 기록 중
- 금요일 실적 발표를 한 미국 금융기업들은 블랙록, PNC파이낸셜의 매출 미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대폭 서프라이즈를 시현. 웰스파고 +3.1%, JP모건 +1.6% 기록. 다만 씨티는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0.2% 하락. 유나이티드헬스도 대폭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2.6% 상승
- 실적 양호한 기업들은 크게 상승했지만, 그 외 전반적으로는 안전선호 현상으로 부진한 양상 보였음. 특히 반도체, 자동차 섹터 낙폭이 큰 편이었음.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은 방어주 성격으로 상승
● 단상
<< 중동 분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 장기간 이어질 것은 아니지만... >>
- 주말 사이에 이스라엘이 언급한 가자지구 대피 시한이 지나갔으며 현재 이스라엘 군은 바로 진입은 하지 않고 대기하고 있음. 조만간 가자지구 진입은 거의 확실시 되고 있음. 현재 이란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작전이 실시될 시 개입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으며 여러 아랍 국가들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중동 분쟁 격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장기간 지속될 이슈는 아님. 단기간 영향력 있을 뿐 분쟁 장기화 되더라도 증시에는 직접적으로는 중립적인 팩터로 변해 갈 것. 다만 과거 2000년 초반처럼 OPEC이 감산하고 있는 와중에 전쟁이 확대되면 유가가 상승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사건 경과 트래킹 필요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NFGo11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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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의 확산 가능성에 하락. S&P 500 -0.5%, NASDAQ -1.2%, Russell 2000 -0.8%
- 금융주 실적 호조에 힘입어 증시 개장 전 좋은 흐름을 보이던 미국 증시는 개장 후 기대 인플레이션 상승, 중동 전쟁 확산 가능성 확대로 하락 전환, 결국 투심 회복에 실패하며 하락 마감
- 미국 10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가 지난 5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63.0을 기록. 이는 전월(68.1) 및 예상(67.2)를 크게 하회한 것. 이는 기대 인플레이션이 급등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전월 3.2%에서 3.8%로 급등. 5년 장기 기대인플레이션도 2.8%에서 3.0% 상승. 이 둘 모두 예상치 못한 반등이었음. 유가 상승 영향이 컸을 것으로 보이는데, 최근 유가가 80$ 대로 하락한 만큼, 11월에는 재차 안정될 가능성이 있음
- 어쨌든 지표는 인플레 반등 가능성을 시사하는 가운데 소비 심리는 약해진 스태그플레이션스러운 모습이었기에 증시에는 부정적으로 작용. 더불어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 가능성이 높아지며 유가가 급등한 점도 부담이 된 듯. WTI는 83.4$에서 87.4$ 수준으로 급등. 이스라엘이 가자 지구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리고 며칠 내 대규모 지상 작전을 벌일 것으로 언급한 영향. - 이와 같은 상황은 미국 금리 하락, 달러 상승, 증시 하락이라는 전형적인 안전자산 선호 현상으로 표출되었음. 미 국채 10년 금리가 4.62%까지 하락, 달러지수는 106.4 기록 중
- 금요일 실적 발표를 한 미국 금융기업들은 블랙록, PNC파이낸셜의 매출 미스를 제외하고는 모두 대폭 서프라이즈를 시현. 웰스파고 +3.1%, JP모건 +1.6% 기록. 다만 씨티는 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0.2% 하락. 유나이티드헬스도 대폭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2.6% 상승
- 실적 양호한 기업들은 크게 상승했지만, 그 외 전반적으로는 안전선호 현상으로 부진한 양상 보였음. 특히 반도체, 자동차 섹터 낙폭이 큰 편이었음.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등은 방어주 성격으로 상승
● 단상
<< 중동 분쟁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 장기간 이어질 것은 아니지만... >>
- 주말 사이에 이스라엘이 언급한 가자지구 대피 시한이 지나갔으며 현재 이스라엘 군은 바로 진입은 하지 않고 대기하고 있음. 조만간 가자지구 진입은 거의 확실시 되고 있음. 현재 이란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작전이 실시될 시 개입이 불가피하다고 경고했으며 여러 아랍 국가들에서 이스라엘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음
- 중동 분쟁 격화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현상은 장기간 지속될 이슈는 아님. 단기간 영향력 있을 뿐 분쟁 장기화 되더라도 증시에는 직접적으로는 중립적인 팩터로 변해 갈 것. 다만 과거 2000년 초반처럼 OPEC이 감산하고 있는 와중에 전쟁이 확대되면 유가가 상승하면서 글로벌 경제에 큰 영향력을 미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음. 사건 경과 트래킹 필요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NFGo11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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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여전히 매크로 장세
[Last Week] 전강후약의 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주간 기준으로는 대부분 반등에 성공했지만 일주일 간의 흐름을 보면 전강후약의 형태로 불안감 또한 여전히 잔존해 있는 상황. 주 후반부 약세의 요인은 1) 미국 CPI 예상치 상회로 고물가 장기화에 대한 우려 재부각 및 2)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격화 관련 뉴스 플로우에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드러남. 10월 13일 종가 기준 CNN Fear & Greed Index는 29pt로 공포 구간에서 단기간에 탈출하는 데에는 실패
- 국내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적 지표들로 보았을 때는 중립 수준까지 회복하지는 못해 여전히 과매도권. 지금 지수가 위로 움직이려면 우리 나라 안에서의 호재 발생으로부터 보다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에서 무언가 만들어져야 함. 확률상으로 유리한 위치 맞지만 결국 더 오르기 위해서는 매크로가 좀 우호적으로 바뀌고 금리도 떨어져야. 기술적 지표만으로 낙관하기는 이르단 생각
[Week Ahead] 그래도 실적 중요도에 무게
- 금주 글로벌 증시는 1)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관련 뉴스 플로우, 2) 글로벌 기업 실적 발표 등에 주목할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금리 방향성이 주가의 주요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채 입찰 결과도 시장에 영향력 미칠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 국내 증시가 강하게 오르려면 반도체나 2차전지가 강한 모습을 보여야 함. 그러한 관점에서는 테슬라(수요일 미 증시 폐장 후)(2차전지 전반 영향)와 TSMC(목요일 미 증시 개장 전)/ASML(수요일 미 증시 개장 전)(반도체 전반 영향)의 실적 발표가 꽤나 중요
- 미국 기업들의 실적은 순항 중. 지난 주 실적 발표한 12개 S&P 500 기업들 중 11개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JP모건/웰스파고/씨티그룹 등 금융주들도 일제히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하지만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더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고금리/고인플레/전쟁 등 불확실성을 크게 경계하는 발언을 함
- 주식, 금리, 유가 모두 변동성 심한 상태지만 일단 이들 모두 나쁜 방향으로의 강했던 추세에 한 번 제동이 걸렸다는 점은 안도할 만함. 여기에 최근 연준 위원들도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 없다는 시장 달래기로 느껴질 만한 멘트들을 쏟아내고 있고 이를 시장도 빠르게 반영하며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93.8%까지 상승. 이번 주 주말부터 연준 위원들은 FOMC 블랙아웃 기간 돌입 예정인데 이 전까지 일주일 내내 연준 위원들의 연설 일정이 많이 잡혀 있고 파월 의장 연설은 한국 시간으로 20일(금) 새벽 1시 예정. 어차피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WSJ 기사 등을 통해 힌트는 또 나오겠지만 FOMC 전 마지막으로 연준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시장 이목도 꽤나 높게 나타날 것으로 생각. 오히려 FOMC 자체보다 파급력은 클 수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EMZ7j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Last Week] 전강후약의 요인은 지정학적 리스크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주간 기준으로는 대부분 반등에 성공했지만 일주일 간의 흐름을 보면 전강후약의 형태로 불안감 또한 여전히 잔존해 있는 상황. 주 후반부 약세의 요인은 1) 미국 CPI 예상치 상회로 고물가 장기화에 대한 우려 재부각 및 2)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격화 관련 뉴스 플로우에 위험 자산 회피 심리가 드러남. 10월 13일 종가 기준 CNN Fear & Greed Index는 29pt로 공포 구간에서 단기간에 탈출하는 데에는 실패
- 국내 증시는 반등에 성공했으나 기술적 지표들로 보았을 때는 중립 수준까지 회복하지는 못해 여전히 과매도권. 지금 지수가 위로 움직이려면 우리 나라 안에서의 호재 발생으로부터 보다는 미국이나 다른 나라들에서 무언가 만들어져야 함. 확률상으로 유리한 위치 맞지만 결국 더 오르기 위해서는 매크로가 좀 우호적으로 바뀌고 금리도 떨어져야. 기술적 지표만으로 낙관하기는 이르단 생각
[Week Ahead] 그래도 실적 중요도에 무게
- 금주 글로벌 증시는 1)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관련 뉴스 플로우, 2) 글로벌 기업 실적 발표 등에 주목할 것으로 보임. 또한 최근 금리 방향성이 주가의 주요한 동인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미국 국채 입찰 결과도 시장에 영향력 미칠 수 있어 모니터링 필요
- 국내 증시가 강하게 오르려면 반도체나 2차전지가 강한 모습을 보여야 함. 그러한 관점에서는 테슬라(수요일 미 증시 폐장 후)(2차전지 전반 영향)와 TSMC(목요일 미 증시 개장 전)/ASML(수요일 미 증시 개장 전)(반도체 전반 영향)의 실적 발표가 꽤나 중요
- 미국 기업들의 실적은 순항 중. 지난 주 실적 발표한 12개 S&P 500 기업들 중 11개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고, JP모건/웰스파고/씨티그룹 등 금융주들도 일제히 큰 폭의 어닝서프라이즈 기록. 하지만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CEO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더해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고금리/고인플레/전쟁 등 불확실성을 크게 경계하는 발언을 함
- 주식, 금리, 유가 모두 변동성 심한 상태지만 일단 이들 모두 나쁜 방향으로의 강했던 추세에 한 번 제동이 걸렸다는 점은 안도할 만함. 여기에 최근 연준 위원들도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 없다는 시장 달래기로 느껴질 만한 멘트들을 쏟아내고 있고 이를 시장도 빠르게 반영하며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은 93.8%까지 상승. 이번 주 주말부터 연준 위원들은 FOMC 블랙아웃 기간 돌입 예정인데 이 전까지 일주일 내내 연준 위원들의 연설 일정이 많이 잡혀 있고 파월 의장 연설은 한국 시간으로 20일(금) 새벽 1시 예정. 어차피 블랙아웃 기간에 들어간다고 하더라도 WSJ 기사 등을 통해 힌트는 또 나오겠지만 FOMC 전 마지막으로 연준의 생각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시장 이목도 꽤나 높게 나타날 것으로 생각. 오히려 FOMC 자체보다 파급력은 클 수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EMZ7j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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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017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2%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4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8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8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2.0%
2. 운송 +1.6%
3. 미디어 +1.5%
Bottom 3
1. IT하드웨어 +0.2%
2. 은행 +0.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1.6%
소형 +1.8%
가치 +1.0%
성장 +1.1%
로우볼 +0.9%
고배당 +1.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뉴욕 제조업지수: -4.6 / -7.0 / 1.9
유로존 8월 무역수지 (십억유로): 6.7 / - / 6.3
일본 8월 산업생산 (MoM%): -0.7 / 0.0 / -1.8
● 뉴스
이스라엘 '장기전' 예고...옐런 "이스라엘·우크라 지원 추가예산 요청"
바이든, 18일 이스라엘 방문?…콜로라도行, 당일에 이례적 연기
가뭄 덮친 아마존강 수위 120여년 만에 최저…생태계 훼손 가속
중동 불안정에 '안전자산' 스위스프랑으로 돈 몰린다
美가 되고싶었던 中, 10년간 개도국에 1355조원 퍼부었다
애플 아이폰15, 中서 이전제품보다 판매 부진…화웨이에 밀려
● 실적
Charles Schwab Corp (SCHW)
매출 4.61B (컨센 4.65B 하회) / EPS 0.77 (컨센 0.75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1%
NASDAQ +1.2%
Stoxx 50 +0.3%
MSCI Korea ETF +0.6%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4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8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8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2.0%
2. 운송 +1.6%
3. 미디어 +1.5%
Bottom 3
1. IT하드웨어 +0.2%
2. 은행 +0.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1%
중형 +1.6%
소형 +1.8%
가치 +1.0%
성장 +1.1%
로우볼 +0.9%
고배당 +1.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뉴욕 제조업지수: -4.6 / -7.0 / 1.9
유로존 8월 무역수지 (십억유로): 6.7 / - / 6.3
일본 8월 산업생산 (MoM%): -0.7 / 0.0 / -1.8
● 뉴스
이스라엘 '장기전' 예고...옐런 "이스라엘·우크라 지원 추가예산 요청"
바이든, 18일 이스라엘 방문?…콜로라도行, 당일에 이례적 연기
가뭄 덮친 아마존강 수위 120여년 만에 최저…생태계 훼손 가속
중동 불안정에 '안전자산' 스위스프랑으로 돈 몰린다
美가 되고싶었던 中, 10년간 개도국에 1355조원 퍼부었다
애플 아이폰15, 中서 이전제품보다 판매 부진…화웨이에 밀려
● 실적
Charles Schwab Corp (SCHW)
매출 4.61B (컨센 4.65B 하회) / EPS 0.77 (컨센 0.75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중동 전쟁이 격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 속 호실적 발표에 상승. S&P 500 +1.1%, NASDAQ +1.2%, Russell 2000 +1.6%
- 전일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스라엘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음. 여기서 이스라엘은 재차 강경한 확전 의지를 표출. 그러나 미국이 직접 이스라엘을 방문해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지 않게끔 하는 것 자체가 주말보다는 나아진 상황을 대변. 이집트 국경을 일시 휴전 속에서 재개방한다는 소식도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 게다가 바이든 대통령이 18일에 이스라엘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시장에서는 그간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되돌렸음. 유가는 추가 상승 없었고 달러는 소폭 하락, 국채 금리는 재차 상승, 증시도 큰 폭 상승
- 찰스 슈왑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시현. 탑라인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EPS가 예상치였던 0.75를 상회한 0.77$를 기록. 자산 관리 사업부문이 강력하게 성장하며 이자수익 감소를 만회한 것으로 보임. 지난 8월부터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해고, 일부 사무실 축소 및 폐쇄 결정을 했음. 그러면서 마진이 개선된 것도 서프라이즈에 기여한 듯. 주가는 4.7% 상승
- 이렇듯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고 최근 발표되고 있는 미국 기업 실적이 워낙 양호하다 보니 섹터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었음. 그 중에서도 소매(+2.0%), 의류(+1.5%), 호텔레저(+1.3%), 자동차(+1.2%) 등 경기소비재 섹터가 상대적으로 강한 양상. 반도체도 1.4% 상승
- 주요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룰루레몬이 가장 크게 상승(+10.3%)했는데, 이는 S&P 500 지수 편입을 앞둔 이벤트 플레이 덕인 것으로 분석. 한편 지난 8월에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바 있기에 실적 기대감도 미리 선반영 되고 있는 듯
● 단상
<< 인플레 둔화는 맞지만 속도는 >>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미 인플레이션 둔화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추세라고 언급. 몇 개월에 걸쳐 약해지던 주거비 상승률이 오른 것은 부정적이고 적절한 주의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고용시장이 보여주는 그림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라는 뉘앙스로 발언
- 굴스비의 발언에 동의. 서비스업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고 상품 수요가 약해지고 있음을 인지한 기업들은 가격 인하를 통해(like 가전, 자동차) 실질 수요를 유지 내지는 확대하려고 할 것. 이는 인플레 둔화 요인이 확실함. 그러나 현재 고용이 너무 튼튼하고 여전히 임금 상승률이 높은 수준이기에 물가 부담이 조금만 내려가도 소비가 잘 되는 포인트가 생기기 마련(지난 상반기가 그러했듯이). 그렇다고 하면 인플레이션 둔화가 추세가 맞다 하더라도 그 둔화 속도가 점차 느려질 수 있다는 생각은 해야 할 것. 그것이 금리를 높은 곳에 머물도록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kjGy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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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중동 전쟁이 격화되지 않을 것이라는 안도감 속 호실적 발표에 상승. S&P 500 +1.1%, NASDAQ +1.2%, Russell 2000 +1.6%
- 전일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이스라엘을 방문해 이스라엘 국방장관과 회담을 가졌음. 여기서 이스라엘은 재차 강경한 확전 의지를 표출. 그러나 미국이 직접 이스라엘을 방문해 상황이 극단으로 치닫지 않게끔 하는 것 자체가 주말보다는 나아진 상황을 대변. 이집트 국경을 일시 휴전 속에서 재개방한다는 소식도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 게다가 바이든 대통령이 18일에 이스라엘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시장에서는 그간의 안전자산 선호 심리를 되돌렸음. 유가는 추가 상승 없었고 달러는 소폭 하락, 국채 금리는 재차 상승, 증시도 큰 폭 상승
- 찰스 슈왑이 실적 서프라이즈를 시현. 탑라인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EPS가 예상치였던 0.75를 상회한 0.77$를 기록. 자산 관리 사업부문이 강력하게 성장하며 이자수익 감소를 만회한 것으로 보임. 지난 8월부터 비용 절감을 위해 직원 해고, 일부 사무실 축소 및 폐쇄 결정을 했음. 그러면서 마진이 개선된 것도 서프라이즈에 기여한 듯. 주가는 4.7% 상승
- 이렇듯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살아나고 최근 발표되고 있는 미국 기업 실적이 워낙 양호하다 보니 섹터 전반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이었음. 그 중에서도 소매(+2.0%), 의류(+1.5%), 호텔레저(+1.3%), 자동차(+1.2%) 등 경기소비재 섹터가 상대적으로 강한 양상. 반도체도 1.4% 상승
- 주요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데 룰루레몬이 가장 크게 상승(+10.3%)했는데, 이는 S&P 500 지수 편입을 앞둔 이벤트 플레이 덕인 것으로 분석. 한편 지난 8월에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한 바 있기에 실적 기대감도 미리 선반영 되고 있는 듯
● 단상
<< 인플레 둔화는 맞지만 속도는 >>
-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가 미 인플레이션 둔화가 일시적 현상이 아닌 추세라고 언급. 몇 개월에 걸쳐 약해지던 주거비 상승률이 오른 것은 부정적이고 적절한 주의가 필요할 수도 있겠지만, 고용시장이 보여주는 그림이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라는 뉘앙스로 발언
- 굴스비의 발언에 동의. 서비스업 임금 상승률이 둔화되고 있고 상품 수요가 약해지고 있음을 인지한 기업들은 가격 인하를 통해(like 가전, 자동차) 실질 수요를 유지 내지는 확대하려고 할 것. 이는 인플레 둔화 요인이 확실함. 그러나 현재 고용이 너무 튼튼하고 여전히 임금 상승률이 높은 수준이기에 물가 부담이 조금만 내려가도 소비가 잘 되는 포인트가 생기기 마련(지난 상반기가 그러했듯이). 그렇다고 하면 인플레이션 둔화가 추세가 맞다 하더라도 그 둔화 속도가 점차 느려질 수 있다는 생각은 해야 할 것. 그것이 금리를 높은 곳에 머물도록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JkjGy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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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018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1.1%
2. 소재 +1.0%
3. 에너지 +1.0%
Bottom 3
1. 반도체 -2.2%
2. IT하드웨어 -0.8%
3. 제약바이오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1.2%
소형 +1.2%
가치 -0.2%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소매판매 (MoM%): 0.7 / 0.3 / 0.8
미국 9월 산업생산 (MoM%): 0.3 / 0.1 / 0.0
미국 8월 기업재고 (MoM%): 0.4 / 0.3 / 0.1
미국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 40.0 / 44.0 / 44.0
유로존 10월 ZEW 경기전망지수: 2.3 / -8.0 / -8.9
한국 9월 수출물가 (YoY%): -8.9 / - / -7.9
한국 9월 수입물가 (YoY%): -9.6 / - / -9.2
● 뉴스
美,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추가조치 발표…저사양 AI칩도 금지
美 공연·놀이동산 입장권 가격 천정부지…'펀플레이션' 시대
EU, '이달 종료 예정' 이란 탄도미사일 제재 연장키로
美 전기차 루시드, 3분기 1천457대 인도…예상치 밑돌아
포드, 익스플로러 모델 23만8000대 이상 리콜
이스라엘,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전시 통신 도입 논의
● 실적
Johnson & Johnson (JNJ)
매출 21.4B (컨센 21.04B 상회) / EPS 2.66 (컨센 2.51 상회)
Bank of America Corp (BAC)
매출 25.2B (컨센 25.13B 상회) / EPS 0.90 (컨센 0.83 상회)
Lockheed Martin Corp (LMT)
매출 16.9B (컨센 16.72B 상회) / EPS 6.77 (컨센 6.67 상회)
Goldman Sachs Group Inc (GS)
매출 11.82B (컨센 11.21B 상회) / EPS 5.47 (컨센 5.54 하회)
Prologis Inc (PLD)
매출 1.91B (컨센 1.72B 상회) / EPS 0.80 (컨센 0.60 상회)
Bank of New York Mellon Corp (BK)
매출 4.37B (컨센 4.33B 상회) / EPS 1.27 (컨센 1.16 상회)
United Airlines Holdings, Inc (UAL)
매출 14.48B (컨센 14.43B 상회) / EPS 3.65 (컨센 3.41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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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0%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7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4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1.1%
2. 소재 +1.0%
3. 에너지 +1.0%
Bottom 3
1. 반도체 -2.2%
2. IT하드웨어 -0.8%
3. 제약바이오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0%
중형 +1.2%
소형 +1.2%
가치 -0.2%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소매판매 (MoM%): 0.7 / 0.3 / 0.8
미국 9월 산업생산 (MoM%): 0.3 / 0.1 / 0.0
미국 8월 기업재고 (MoM%): 0.4 / 0.3 / 0.1
미국 10월 NAHB 주택시장지수: 40.0 / 44.0 / 44.0
유로존 10월 ZEW 경기전망지수: 2.3 / -8.0 / -8.9
한국 9월 수출물가 (YoY%): -8.9 / - / -7.9
한국 9월 수입물가 (YoY%): -9.6 / - / -9.2
● 뉴스
美,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추가조치 발표…저사양 AI칩도 금지
美 공연·놀이동산 입장권 가격 천정부지…'펀플레이션' 시대
EU, '이달 종료 예정' 이란 탄도미사일 제재 연장키로
美 전기차 루시드, 3분기 1천457대 인도…예상치 밑돌아
포드, 익스플로러 모델 23만8000대 이상 리콜
이스라엘, 일론 머스크의 ‘스타링크’ 전시 통신 도입 논의
● 실적
Johnson & Johnson (JNJ)
매출 21.4B (컨센 21.04B 상회) / EPS 2.66 (컨센 2.51 상회)
Bank of America Corp (BAC)
매출 25.2B (컨센 25.13B 상회) / EPS 0.90 (컨센 0.83 상회)
Lockheed Martin Corp (LMT)
매출 16.9B (컨센 16.72B 상회) / EPS 6.77 (컨센 6.67 상회)
Goldman Sachs Group Inc (GS)
매출 11.82B (컨센 11.21B 상회) / EPS 5.47 (컨센 5.54 하회)
Prologis Inc (PLD)
매출 1.91B (컨센 1.72B 상회) / EPS 0.80 (컨센 0.60 상회)
Bank of New York Mellon Corp (BK)
매출 4.37B (컨센 4.33B 상회) / EPS 1.27 (컨센 1.16 상회)
United Airlines Holdings, Inc (UAL)
매출 14.48B (컨센 14.43B 상회) / EPS 3.65 (컨센 3.41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강한 소비, 호실적 등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며 상승. S&P 500 0.0%, NASDAQ -0.3%, Russell 2000 +1.1%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전고점을 상회한 4.839%를 기록. 중동 전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야금야금 오르던 장기 금리는, 결국 9월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급등. 소매판매는 전월비 0.7% 증가했는데 이는 예상치였던 +0.3%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었음. 심지어 전월수치도 +0.6%에서 +0.8%로 상향 조정 되었음. 최근 연준이 높아진 금리에 따른 경기 둔화 가능성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를 무색하게 하는 결과. 전월비의 기여도를 따져 보면 자동차/부품, 무점포, 음식료서비스, 주유소, 기타점포 등이 소비 모멘텀을 강하게 견인. 13개 항목 중 의류, 건자재, 가전만 (-) 기여도를 기록. 의류는 소비 부진에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명목 소비도 약해지는 그림. 어쨌든 금리가 높아도 미국인들은 소비할 건 한다는 것. 결국 기업들이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 등으로 마진이 둔화되어 고용을 내려 놔야 진정한 의미에서의 소비 둔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금리 급등에 미국 증시 초반 시장이 크게 반락하는 모습 연출되기도. 그러나 이는 이내 다시 복구되기 시작했는데,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가 이어졌기 때문. 전일 실적을 발표한 23개의 기업중 EPS가 미스난 곳은 4개 밖에 없었음. 대형주 중에서는 골드만삭스(-1.6%)만 예상보다 부진한 이익을 발표
- Preferred Bank, Mercantile Bank 등 미국 지역은행들이 서프라이즈를 시현하면서 미국 지역은행 ETF2.6% 상승. US Bancorp는 시총 상위주 중에서 가장 크게 상승(+7.0%). MUFG 은행을 인수하면서 대형은행 자본요건을 적용받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에 대해 내년 말까지 그 기간을 유예해 주기로 결정한 덕. 결국 후에 지역은행에 문제가 생겼을 때 중대형 은행이 좀 더 쉽게 인수에 나설 수 있게 될 수 있겠다는 기대에 지역은행주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한 듯
● 단상
<< 지금의 금리 상승이 지난 달과 다른 점은 >>
- 둔화되던 미국 물가 모멘텀이 재차 강해지고 있음. 최근 연준 위원들이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을 경계하는 의미에서 통화정책 관련된 비둘기파적인 발언들을 이어 갔지만, 시장은 당장 눈에 보이는 인플레 반등을 시장에 반영시키는 중.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재차 4.8% 상회
- 그러나 전월 금리 상승과 달리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 반응하지 않는 이유는, 1) 호실적 확인 중, 2) 강한 소비 모멘텀까지 붙어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중. 결국 전월에는 채권 관련 불확실성 부각으로 금리가 급등했다면, 지금은 펀더멘털이 강해서 금리가 오르는 양상이기에 그렇게 주식에 나쁜 금리 상승이 아닌 것. 전월 국내 증시가 금리 급등 구간에서 유독 부진했던 것은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최근 대형주 실적 서프라이즈 이어지며 이익 전망치 반등. 향후 실적 발표 추이에 주목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ZLMx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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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강한 소비, 호실적 등을 긍정적으로 받아 들이며 상승. S&P 500 0.0%, NASDAQ -0.3%, Russell 2000 +1.1%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전고점을 상회한 4.839%를 기록. 중동 전쟁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에 야금야금 오르던 장기 금리는, 결국 9월 소매판매 서프라이즈에 급등. 소매판매는 전월비 0.7% 증가했는데 이는 예상치였던 +0.3%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었음. 심지어 전월수치도 +0.6%에서 +0.8%로 상향 조정 되었음. 최근 연준이 높아진 금리에 따른 경기 둔화 가능성에 대한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 이를 무색하게 하는 결과. 전월비의 기여도를 따져 보면 자동차/부품, 무점포, 음식료서비스, 주유소, 기타점포 등이 소비 모멘텀을 강하게 견인. 13개 항목 중 의류, 건자재, 가전만 (-) 기여도를 기록. 의류는 소비 부진에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명목 소비도 약해지는 그림. 어쨌든 금리가 높아도 미국인들은 소비할 건 한다는 것. 결국 기업들이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 등으로 마진이 둔화되어 고용을 내려 놔야 진정한 의미에서의 소비 둔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금리 급등에 미국 증시 초반 시장이 크게 반락하는 모습 연출되기도. 그러나 이는 이내 다시 복구되기 시작했는데, 기업들의 호실적 발표가 이어졌기 때문. 전일 실적을 발표한 23개의 기업중 EPS가 미스난 곳은 4개 밖에 없었음. 대형주 중에서는 골드만삭스(-1.6%)만 예상보다 부진한 이익을 발표
- Preferred Bank, Mercantile Bank 등 미국 지역은행들이 서프라이즈를 시현하면서 미국 지역은행 ETF2.6% 상승. US Bancorp는 시총 상위주 중에서 가장 크게 상승(+7.0%). MUFG 은행을 인수하면서 대형은행 자본요건을 적용받을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에 대해 내년 말까지 그 기간을 유예해 주기로 결정한 덕. 결국 후에 지역은행에 문제가 생겼을 때 중대형 은행이 좀 더 쉽게 인수에 나설 수 있게 될 수 있겠다는 기대에 지역은행주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한 듯
● 단상
<< 지금의 금리 상승이 지난 달과 다른 점은 >>
- 둔화되던 미국 물가 모멘텀이 재차 강해지고 있음. 최근 연준 위원들이 기간 프리미엄의 상승을 경계하는 의미에서 통화정책 관련된 비둘기파적인 발언들을 이어 갔지만, 시장은 당장 눈에 보이는 인플레 반등을 시장에 반영시키는 중.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재차 4.8% 상회
- 그러나 전월 금리 상승과 달리 주식시장이 크게 하락 반응하지 않는 이유는, 1) 호실적 확인 중, 2) 강한 소비 모멘텀까지 붙어주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는 중. 결국 전월에는 채권 관련 불확실성 부각으로 금리가 급등했다면, 지금은 펀더멘털이 강해서 금리가 오르는 양상이기에 그렇게 주식에 나쁜 금리 상승이 아닌 것. 전월 국내 증시가 금리 급등 구간에서 유독 부진했던 것은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었기 때문. 그러나 최근 대형주 실적 서프라이즈 이어지며 이익 전망치 반등. 향후 실적 발표 추이에 주목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mZLMxL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Market Wrapper 231018] 주식 난이도 上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62.6pt (+0.10%)
코스닥: 808.9pt (-1.40%)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38% ~ +0.21%
코스닥: -1.58% ~ -0.04%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479 / 외국인 3,423 / 개인 -2,779
코스닥: 기관 -1,007 / 외국인 -1,045 / 개인 2,043
금일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1.4%가량 하락 마감하며 코스닥은 800pt 지지선 테스트에 직면하게 됨. 오늘은 2차전지(TIGER 2차전지테마 -1.36%)와 반도체 소부장(SOL 반도체소부장 -0.90%)도 부진했지만 바이오(KODEX 바이오 -4.06%)가 급락한 것이 코스닥 부진의 주 요인이었음. 명확한 이유를 단정짓기는 어려우나 ESMO 초록 엠바고 해제 이후 임상결과에 대한 실망 혹은 재료/이벤트 소멸로 인한 하락 등이 꼽히고 있는 상황. 바이오 업종 투심 악화는 비만치료제(-4.2%), 면역항암제(-4.16%), 미용기기(-3.57%)등 테마 단까지 확산
외국인은 코스피 현선물에 대해 동반 매수세 보였지만 개인과 기관이 현선물 모두 일제히 팔며 부진. 외국인은 코스피와는 달리 코스닥은 현선물 동반 매도세 보임. 미국 3대 지수와 달리 코스피, 코스닥은 볼린저밴드 MidBand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 지속(상대적 언더퍼폼). 증시에 긍정적인 뉴스들도 간간히 들려오긴 하나 여러가지 불확실성들과 비우호적인 FICC 흐름에 위험자산인 우리나라 주식이 크게 뻗어 나가기 힘든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단기적으로 주식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만한 부분은 1) 기업 실적발표와 2) 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아닐까 함. 이번 주 국내 증시에 영향력 줄 만한 글로벌 기업 실적 발표는 1) 테슬라(오늘 미국 증시 폐장 후), 2) TSMC(내일) 정도를 꼽을 수 있겠음. 최근 좋은 실적시즌 추세 이어진다면 투자심리 추가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나라 증시 향방에 가장 중요한 반도체와 2차전지 관련 전반적으로 영향력 발산할 것으로 보임. 최근 연준 위원들은 이번 주 토요일부터 블랙아웃 기간 돌입 전 일제히 비둘기파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음. 최근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위험 등으로부터 높아진 시장 불안에 대한 달래기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파월 의장은 금요일 새벽 1시에 발언 예정.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93%까지 높아져 있는 가운데 시장이 원하는 기준금리 인하 조기 돌입 관련 멘트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기준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는 등 투자심리를 더 해치지 않는 쪽으로 멘트가 나오는 쪽으로 무게 둘 만하며 시장도 나쁘지 않게 반응할 듯
# 중국 지표 서프라이즈
오늘 오전 발표되었던 중국 3분기 GDP 및 9월 실물지표 데이터들은 고정자산투자를 제외하면 모두 서프라이즈 기록. GDP성장률(YoY +4.9%, 예상치 +4.4%, 이전치 +6.3%) 뿐만 아니라 9월 소매판매(YoY +5.5%, 예상치 +4.9%, 전월치 +4.6%) 서프라이즈 및 실직률 하락(5%, 전월치 및 예상치 5.2%) 모두 긍정적이었음. 연초 중국 정부가 제시했던 GDP 성장률 목표치였던 5%를 무난하게 달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생각. 다만 이러한 경제지표 서프라이즈가 중국이나 아시아 증시의 강한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는데 아무래도 벽계원 디폴트 돌입 가능성 관련 뉴스와 어제 나왔던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추가 규제안 등이 투자심리를 어느 정도 누르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
# 금리가 무섭습니다
어제 발표되었던 미국 9월 소매판매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이 시장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해 현재 미국채 10년물과 2년물 금리는 각각 4.84%, 5.2%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이 정도 높이의 금리는 2000년대 후반 이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수준임. 소매판매 서프라이즈로 인한 금리 상승은 경기가 좋아서 오른 것이기에(그동안의 통화정책이라던가 재정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및 의구심으로 금리가 오른 것이랑은 다르다고 볼 수 있음) 무조건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음. 하지만 지금 당면하고 있는 고금리 환경이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도를 상당히 낮추고, 기업들에게는 비용부담 등 평시 대비 큰 모래주머니로 작용해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해석할 수 있음. 지금은 연준 위원들도 블랙아웃 기간 돌입하기 전에 비둘기적인 코멘트들을 쏟아내고, 실적 발표에서 어닝쇼크 내는 기업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적 시즌도 꽤나 잘 보내고 있기 때문에 주식도 잘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강한 상승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금리가 좀 떨어져 줘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tzYaQ9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62.6pt (+0.10%)
코스닥: 808.9pt (-1.40%)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38% ~ +0.21%
코스닥: -1.58% ~ -0.04%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479 / 외국인 3,423 / 개인 -2,779
코스닥: 기관 -1,007 / 외국인 -1,045 / 개인 2,043
금일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1.4%가량 하락 마감하며 코스닥은 800pt 지지선 테스트에 직면하게 됨. 오늘은 2차전지(TIGER 2차전지테마 -1.36%)와 반도체 소부장(SOL 반도체소부장 -0.90%)도 부진했지만 바이오(KODEX 바이오 -4.06%)가 급락한 것이 코스닥 부진의 주 요인이었음. 명확한 이유를 단정짓기는 어려우나 ESMO 초록 엠바고 해제 이후 임상결과에 대한 실망 혹은 재료/이벤트 소멸로 인한 하락 등이 꼽히고 있는 상황. 바이오 업종 투심 악화는 비만치료제(-4.2%), 면역항암제(-4.16%), 미용기기(-3.57%)등 테마 단까지 확산
외국인은 코스피 현선물에 대해 동반 매수세 보였지만 개인과 기관이 현선물 모두 일제히 팔며 부진. 외국인은 코스피와는 달리 코스닥은 현선물 동반 매도세 보임. 미국 3대 지수와 달리 코스피, 코스닥은 볼린저밴드 MidBand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하는 상황 지속(상대적 언더퍼폼). 증시에 긍정적인 뉴스들도 간간히 들려오긴 하나 여러가지 불확실성들과 비우호적인 FICC 흐름에 위험자산인 우리나라 주식이 크게 뻗어 나가기 힘든 환경이 이어지고 있음
단기적으로 주식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만한 부분은 1) 기업 실적발표와 2) 파월 의장을 비롯한 연준 위원들의 발언이 아닐까 함. 이번 주 국내 증시에 영향력 줄 만한 글로벌 기업 실적 발표는 1) 테슬라(오늘 미국 증시 폐장 후), 2) TSMC(내일) 정도를 꼽을 수 있겠음. 최근 좋은 실적시즌 추세 이어진다면 투자심리 추가 개선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며 우리나라 증시 향방에 가장 중요한 반도체와 2차전지 관련 전반적으로 영향력 발산할 것으로 보임. 최근 연준 위원들은 이번 주 토요일부터 블랙아웃 기간 돌입 전 일제히 비둘기파적 발언을 쏟아내고 있음. 최근 금리 상승과 지정학적 위험 등으로부터 높아진 시장 불안에 대한 달래기로도 해석할 수 있을 것. 파월 의장은 금요일 새벽 1시에 발언 예정. 11월 FOMC 기준금리 동결 가능성 93%까지 높아져 있는 가운데 시장이 원하는 기준금리 인하 조기 돌입 관련 멘트는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기준금리를 더 올려야 한다는 등 투자심리를 더 해치지 않는 쪽으로 멘트가 나오는 쪽으로 무게 둘 만하며 시장도 나쁘지 않게 반응할 듯
# 중국 지표 서프라이즈
오늘 오전 발표되었던 중국 3분기 GDP 및 9월 실물지표 데이터들은 고정자산투자를 제외하면 모두 서프라이즈 기록. GDP성장률(YoY +4.9%, 예상치 +4.4%, 이전치 +6.3%) 뿐만 아니라 9월 소매판매(YoY +5.5%, 예상치 +4.9%, 전월치 +4.6%) 서프라이즈 및 실직률 하락(5%, 전월치 및 예상치 5.2%) 모두 긍정적이었음. 연초 중국 정부가 제시했던 GDP 성장률 목표치였던 5%를 무난하게 달성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진 것으로 생각. 다만 이러한 경제지표 서프라이즈가 중국이나 아시아 증시의 강한 상승으로 연결되지는 못했는데 아무래도 벽계원 디폴트 돌입 가능성 관련 뉴스와 어제 나왔던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통제 추가 규제안 등이 투자심리를 어느 정도 누르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
# 금리가 무섭습니다
어제 발표되었던 미국 9월 소매판매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것이 시장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해 현재 미국채 10년물과 2년물 금리는 각각 4.84%, 5.2% 수준까지 올라온 상황. 이 정도 높이의 금리는 2000년대 후반 이후에는 전혀 볼 수 없었던 수준임. 소매판매 서프라이즈로 인한 금리 상승은 경기가 좋아서 오른 것이기에(그동안의 통화정책이라던가 재정정책에 대한 불확실성 및 의구심으로 금리가 오른 것이랑은 다르다고 볼 수 있음) 무조건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음. 하지만 지금 당면하고 있는 고금리 환경이 채권 대비 주식의 매력도를 상당히 낮추고, 기업들에게는 비용부담 등 평시 대비 큰 모래주머니로 작용해 난이도가 올라간다고 해석할 수 있음. 지금은 연준 위원들도 블랙아웃 기간 돌입하기 전에 비둘기적인 코멘트들을 쏟아내고, 실적 발표에서 어닝쇼크 내는 기업들이 거의 없을 정도로 실적 시즌도 꽤나 잘 보내고 있기 때문에 주식도 잘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지만 강한 상승으로 연결되기 위해서는 어떻게든 금리가 좀 떨어져 줘야 할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tzYaQ9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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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019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1.6%
Stoxx 50 -1.1%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8%
2. 에너지 +0.9%
3. 건강관리장비 +0.3%
Bottom 3
1. 자동차/부품 -4.5%
2. 운송 -2.9%
3. 소재 -2.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2.2%
소형 -1.9%
가치 -1.2%
성장 -1.4%
로우볼 -0.5%
고배당 -1.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9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4 / 1.3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 (YoY%): 4.3 / 4.3 / 5.2
유로존 9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6.1 / 6.0 / 6.2
영국 9월 소비자물가 (YoY%): 6.7 / 6.6 / 6.7
영국 9월 소비자물가 (MoM%): 0.5 / 0.5 / 0.3
중국 3분기 GDP (YoY%): 4.9 / 4.4 / 6.3
중국 9월 고정자산투자 (YoY%): 3.1 / 3.2 / 3.2
중국 9월 산업생산 (YoY%): 4.5 / 4.3 / 4.5
중국 9월 소매판매 (YoY%): 5.5 / 4.9 / 4.6
중국 9월 실업률 (%): 5.0 / 5.2 / 5.2
● 뉴스
바이든, 이스라엘 도착…활주로 영접 네타냐후와 '연대의 포옹'
2차 투표서 되레 늘어난 공화 이탈표… 미국 하원의장 공백 길어지나
프랑스 불법 체류 노동자들 "거주 허가 달라" 파업
넷플릭스, 가입자 깜짝 증가…주가 12%대 급등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자체 AI 칩 개발 배제 안 할 것"
미국 中반도체 추가 제재, 엔비디아 또 4% 급락
테슬라, 가격 인하 여파에 3분기 수익 44% 급감
● 실적
United Airlines Holdings (UAL)
매출 14.48B (컨센 14.43B 상회) / EPS 3.65 (컨센 3.41 상회)
Procter & Gamble Co (PG)
매출 21.9B (컨센 21.57B 상회) / EPS 1.83 (컨센 1.72 상회)
ASML Holding NV (ASML)
매출 6.67B (컨센 7.31B 하회) / EPS 4.81 (컨센 4.99 하회)
Morgan Stanley (MS)
매출 13.3B (컨센 13.25B 상회) / EPS 1.38 (컨센 1.32 상회)
Travelers Companies (TRV)
매출 10.64B (컨센 10.41B 상회) / EPS 1.95 (컨센 2.99 하회)
Tesla Inc (TSLA)
매출 23.4B (컨센 24.32B 하회) / EPS 0.66 (컨센 0.73 하회)
Netflix Inc (NFLX)
매출 8.54B (컨센 8.54B 부합) / EPS 3.73 (컨센 3.49 상회)
Lam Research Corp (LRCX)
매출 3.48B (컨센 3.41B 상회) / EPS 6.85 (컨센 6.07 상회)
Las Vegas Sands Corp (LVS)
매출 2.8B (컨센 2.72B 상회) / EPS 0.55 (컨센 0.55 부합)
Abbott Laboratories (ABT)
매출 10.1B (컨센 9.82B 상회) / EPS 1.14 (컨센 1.10 상회)
Equifax Inc (EFX)
매출 1.32B (컨센 1.33B 하회) / EPS 1.76 (컨센 1.79 하회)
Alcoa Corp(AA)
매출 2.6B (컨센 2.58B 상회) / EPS -1.14 (컨센 -1.05 하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3%
NASDAQ -1.6%
Stoxx 50 -1.1%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2x / PBR 3.9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3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1.8%
2. 에너지 +0.9%
3. 건강관리장비 +0.3%
Bottom 3
1. 자동차/부품 -4.5%
2. 운송 -2.9%
3. 소재 -2.6%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3%
중형 -2.2%
소형 -1.9%
가치 -1.2%
성장 -1.4%
로우볼 -0.5%
고배당 -1.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9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4 / 1.3
유로존 9월 소비자물가 (YoY%): 4.3 / 4.3 / 5.2
유로존 9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6.1 / 6.0 / 6.2
영국 9월 소비자물가 (YoY%): 6.7 / 6.6 / 6.7
영국 9월 소비자물가 (MoM%): 0.5 / 0.5 / 0.3
중국 3분기 GDP (YoY%): 4.9 / 4.4 / 6.3
중국 9월 고정자산투자 (YoY%): 3.1 / 3.2 / 3.2
중국 9월 산업생산 (YoY%): 4.5 / 4.3 / 4.5
중국 9월 소매판매 (YoY%): 5.5 / 4.9 / 4.6
중국 9월 실업률 (%): 5.0 / 5.2 / 5.2
● 뉴스
바이든, 이스라엘 도착…활주로 영접 네타냐후와 '연대의 포옹'
2차 투표서 되레 늘어난 공화 이탈표… 미국 하원의장 공백 길어지나
프랑스 불법 체류 노동자들 "거주 허가 달라" 파업
넷플릭스, 가입자 깜짝 증가…주가 12%대 급등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자체 AI 칩 개발 배제 안 할 것"
미국 中반도체 추가 제재, 엔비디아 또 4% 급락
테슬라, 가격 인하 여파에 3분기 수익 44% 급감
● 실적
United Airlines Holdings (UAL)
매출 14.48B (컨센 14.43B 상회) / EPS 3.65 (컨센 3.41 상회)
Procter & Gamble Co (PG)
매출 21.9B (컨센 21.57B 상회) / EPS 1.83 (컨센 1.72 상회)
ASML Holding NV (ASML)
매출 6.67B (컨센 7.31B 하회) / EPS 4.81 (컨센 4.99 하회)
Morgan Stanley (MS)
매출 13.3B (컨센 13.25B 상회) / EPS 1.38 (컨센 1.32 상회)
Travelers Companies (TRV)
매출 10.64B (컨센 10.41B 상회) / EPS 1.95 (컨센 2.99 하회)
Tesla Inc (TSLA)
매출 23.4B (컨센 24.32B 하회) / EPS 0.66 (컨센 0.73 하회)
Netflix Inc (NFLX)
매출 8.54B (컨센 8.54B 부합) / EPS 3.73 (컨센 3.49 상회)
Lam Research Corp (LRCX)
매출 3.48B (컨센 3.41B 상회) / EPS 6.85 (컨센 6.07 상회)
Las Vegas Sands Corp (LVS)
매출 2.8B (컨센 2.72B 상회) / EPS 0.55 (컨센 0.55 부합)
Abbott Laboratories (ABT)
매출 10.1B (컨센 9.82B 상회) / EPS 1.14 (컨센 1.10 상회)
Equifax Inc (EFX)
매출 1.32B (컨센 1.33B 하회) / EPS 1.76 (컨센 1.79 하회)
Alcoa Corp(AA)
매출 2.6B (컨센 2.58B 상회) / EPS -1.14 (컨센 -1.05 하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적은 부진한 영향에 큰 폭으로 하락. S&P 500 -1.3%, NASDAQ -1.6%, Russell 2000 -2.1%
- 미국 국채 금리는 다시 한 번 급등. 10년물 금리는 4.916%까지 상승. 주택건설 관련 지표들이 발표됐지만 이것이 금리 상승의 트리거가 되지는 않았을 듯. 당장 크게 중요하게 여겨지던 지표들은 아니었고 착공과 승인건수 서프라이즈 여부가 서로 갈리기도 했음. 그보다는 유가 상승, 그리고 어제까지 확인된 지표들을 보고 당분간 금리가 쉽게 내려가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에 대한 매도세 지속, 여기에 전쟁 리스크까지 반영되며 금리가 올랐다고 봄
- 이렇듯 미국 금리는 오르고 지정학적 갈등은 높아지는 가운데 전일 발표된 기업실적이 부진함에 따라 증시 낙폭이 확대. 중소형 은행들이 전반적으로 탑라인에서 미스를 냈고 테슬라는 매출, eps 모두 예상을 하회. 모건스탠리의 경우 예상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실적 둔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6.8% 하락
- 섹터별로는 소재(-2.6%), 산업재(-2.4%), 경기소비재(-2.3%) 등이 큰 폭으로 하락. 알코아의 부진한 실적에 유가가 공급 측 이슈로 상승하며 소재 기업들의 마진 압박에 대한 우려가 생긴 점이 소재 주가 부진을 견인. 산업재는 캐터필러가 5% 급락했는데 수요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크게 영향 미친 듯. 피어기업인 Terex가 가이던스를 올리긴 했지만 이는 컨센서스에 못 미치는 수준. Terex는 9.5% 급락. 산업재 섹터는 이러한 우려 속에 전반적으로 크게 하락했고 중동 전쟁 격화에도 방산 기업 주가도 부진했음
- 테슬라는 금리 상승, 실적 부진 우려에 장중 4.8% 하락. 그런데 실제로 어닝 쇼크가 나면서 시외 -3.5% 기록 중. 23년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소폭 못 미치고, 그 외 사이버트럭 인도 11월말 부터 시작될 것으로 언급
● 단상
<< 중동 갈등 격화와 금리 엮어 보기 >>
- 중동 전쟁 초기 구간에서는 금리가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반영하며 금리가 내렸음. 그러나 현재는 바이든이 이스라엘을 방문한 와중에 가자지구 병원 폭발이 일어났고 이에 대해 바이든은 테러조직의 소행이라고 언급. 결국 일련의 사태가 미국으로 하여금 인도적이든 군사적이든 지원을 하게끔 하는 상황이라는 것. 이는 국방비 부담 확대로 연결될 소지 있음. 즉 현재의 중동 전쟁 격화가 마냥 금리 하락 요인만은 아니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음. 현재 바이든은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1000억달러의 자금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보고서 원문: https://buly.kr/jVvAh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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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적은 부진한 영향에 큰 폭으로 하락. S&P 500 -1.3%, NASDAQ -1.6%, Russell 2000 -2.1%
- 미국 국채 금리는 다시 한 번 급등. 10년물 금리는 4.916%까지 상승. 주택건설 관련 지표들이 발표됐지만 이것이 금리 상승의 트리거가 되지는 않았을 듯. 당장 크게 중요하게 여겨지던 지표들은 아니었고 착공과 승인건수 서프라이즈 여부가 서로 갈리기도 했음. 그보다는 유가 상승, 그리고 어제까지 확인된 지표들을 보고 당분간 금리가 쉽게 내려가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에 대한 매도세 지속, 여기에 전쟁 리스크까지 반영되며 금리가 올랐다고 봄
- 이렇듯 미국 금리는 오르고 지정학적 갈등은 높아지는 가운데 전일 발표된 기업실적이 부진함에 따라 증시 낙폭이 확대. 중소형 은행들이 전반적으로 탑라인에서 미스를 냈고 테슬라는 매출, eps 모두 예상을 하회. 모건스탠리의 경우 예상보다는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지만 실적 둔화세가 뚜렷하게 나타나며 6.8% 하락
- 섹터별로는 소재(-2.6%), 산업재(-2.4%), 경기소비재(-2.3%) 등이 큰 폭으로 하락. 알코아의 부진한 실적에 유가가 공급 측 이슈로 상승하며 소재 기업들의 마진 압박에 대한 우려가 생긴 점이 소재 주가 부진을 견인. 산업재는 캐터필러가 5% 급락했는데 수요 피크아웃에 대한 우려가 크게 영향 미친 듯. 피어기업인 Terex가 가이던스를 올리긴 했지만 이는 컨센서스에 못 미치는 수준. Terex는 9.5% 급락. 산업재 섹터는 이러한 우려 속에 전반적으로 크게 하락했고 중동 전쟁 격화에도 방산 기업 주가도 부진했음
- 테슬라는 금리 상승, 실적 부진 우려에 장중 4.8% 하락. 그런데 실제로 어닝 쇼크가 나면서 시외 -3.5% 기록 중. 23년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소폭 못 미치고, 그 외 사이버트럭 인도 11월말 부터 시작될 것으로 언급
● 단상
<< 중동 갈등 격화와 금리 엮어 보기 >>
- 중동 전쟁 초기 구간에서는 금리가 안전자산 선호심리를 반영하며 금리가 내렸음. 그러나 현재는 바이든이 이스라엘을 방문한 와중에 가자지구 병원 폭발이 일어났고 이에 대해 바이든은 테러조직의 소행이라고 언급. 결국 일련의 사태가 미국으로 하여금 인도적이든 군사적이든 지원을 하게끔 하는 상황이라는 것. 이는 국방비 부담 확대로 연결될 소지 있음. 즉 현재의 중동 전쟁 격화가 마냥 금리 하락 요인만은 아니라고도 생각해 볼 수 있음. 현재 바이든은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1000억달러의 자금 지원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짐
보고서 원문: https://buly.kr/jVvAhS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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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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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0%
Stoxx 50 -0.4%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0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x / PBR 0.8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2.6%
2. 미디어 +0.1%
3. 소프트웨어 +0.1%
Bottom 3
1. 자동차/부품 -8.1%
2. 부동산 -2.4%
3. 보험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5%
소형 -1.6%
가치 -1.0%
성장 -0.8%
로우볼 -0.9%
고배당 -1.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98.0 / 212.0 / 211.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34.0 / 1710.0 / 1705.0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9.9 / -6.4 / -13.5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0 / 3.9 / 4.0
일본 9월 무역수지 (십억엔): 62.4 / -425.0 / -937.8
일본 9월 수출 (YoY%): 4.3 / 3.1 / -0.8
한국 10월 기준금리 (%): 3.5 / 3.5 / 3.5
● 뉴스
파월 '현 정책 너무 긴축적이지는 않아…인플레 여전히 높다'
뉴욕 연은 "학자금대출 상환 재개, 美경제에 큰 부담 안 줄 것"
러, 中에 기록적 가스·석유 수출…푸틴 "전례 없어"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0.25%P 전격 인상…"루피아 하락 억제"
EU, 화이자의 암 치료제 개발 기업 '시젠' 인수 승인
TSMC, 3분기 업황 둔화에도 실적 선방…"5나노 수요 늘어"
美 올겨울 따뜻하고 습한 날씨 예상…"4년만에 엘니뇨 영향"
● 실적
TSMC (TSM)
매출 17.28B (컨센 16.95B 상회) / EPS 1.29 (컨센 1.15 상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PM)
매출 9.14B (컨센 9.2B 하회) / EPS 1.67 (컨센 1.61 상회)
Union Pacific Corp (UNP)
매출 5.9B (컨센 5.99B 하회) / EPS 2.51 (컨센 2.46 상회)
AT&T Inc (T)
매출 30.35B (컨센 30.2B 상회) / EPS 0.64 (컨센 0.62 상회)
Intuitive Surgical Inc (ISRG)
매출 1.74B (컨센 1.77B 하회) / EPS 1.46 (컨센 1.42 상회)
Freeport-McMoRan Inc (FCX)
매출 5.82B (컨센 5.4B 상회) / EPS 0.39 (컨센 0.34 상회)
American Airlines Group Inc (AAL)
매출 13.5B (컨센 13.53B 하회) / EPS 0.38 (컨센 0.32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1.0%
Stoxx 50 -0.4%
MSCI Korea ETF -1.3%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0x / PBR 3.8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2x / PBR 1.7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x / PBR 0.8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통신 +2.6%
2. 미디어 +0.1%
3. 소프트웨어 +0.1%
Bottom 3
1. 자동차/부품 -8.1%
2. 부동산 -2.4%
3. 보험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5%
소형 -1.6%
가치 -1.0%
성장 -0.8%
로우볼 -0.9%
고배당 -1.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98.0 / 212.0 / 211.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734.0 / 1710.0 / 1705.0
미국 10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9.9 / -6.4 / -13.5
미국 9월 기존주택판매 (백만건): 4.0 / 3.9 / 4.0
일본 9월 무역수지 (십억엔): 62.4 / -425.0 / -937.8
일본 9월 수출 (YoY%): 4.3 / 3.1 / -0.8
한국 10월 기준금리 (%): 3.5 / 3.5 / 3.5
● 뉴스
파월 '현 정책 너무 긴축적이지는 않아…인플레 여전히 높다'
뉴욕 연은 "학자금대출 상환 재개, 美경제에 큰 부담 안 줄 것"
러, 中에 기록적 가스·석유 수출…푸틴 "전례 없어"
인도네시아, 기준금리 0.25%P 전격 인상…"루피아 하락 억제"
EU, 화이자의 암 치료제 개발 기업 '시젠' 인수 승인
TSMC, 3분기 업황 둔화에도 실적 선방…"5나노 수요 늘어"
美 올겨울 따뜻하고 습한 날씨 예상…"4년만에 엘니뇨 영향"
● 실적
TSMC (TSM)
매출 17.28B (컨센 16.95B 상회) / EPS 1.29 (컨센 1.15 상회)
Philip Morris International Inc (PM)
매출 9.14B (컨센 9.2B 하회) / EPS 1.67 (컨센 1.61 상회)
Union Pacific Corp (UNP)
매출 5.9B (컨센 5.99B 하회) / EPS 2.51 (컨센 2.46 상회)
AT&T Inc (T)
매출 30.35B (컨센 30.2B 상회) / EPS 0.64 (컨센 0.62 상회)
Intuitive Surgical Inc (ISRG)
매출 1.74B (컨센 1.77B 하회) / EPS 1.46 (컨센 1.42 상회)
Freeport-McMoRan Inc (FCX)
매출 5.82B (컨센 5.4B 상회) / EPS 0.39 (컨센 0.34 상회)
American Airlines Group Inc (AAL)
매출 13.5B (컨센 13.53B 하회) / EPS 0.38 (컨센 0.32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계속 되는 금리 상승에 하락. 장 초반 넷플릭스 급등 등에 상승 출발하기도 했으나 파월 연설 후 금리가 재차 상승하며 증시는 낙폭을 키워 갔음. S&P 500 -0.8%, NASDAQ -1.0%, Russell 2000 -1.5%
- 시장의 이목은 파월의 뉴욕경제클럽 연설에 집중되었음. 이전과 마찬가지로 물가와 임금 경로에 있어서 긍정적인 부분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번 물가 지표는 썩 고무적이진 않았다고도 발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통화정책이 너무 긴축적이지는 않다며 인플레를 2% 수준까지 낮추려면 추세 이하의 성장과 고용시장의 추가 완화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는 곧 지금의 성장세가 너무 강하고 이대로는 물가가 안정되기 쉽지 않으니 긴축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었음. 이는 통화정책에 있어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단기물 금리보다는 장기 금리가 뛰었음. 미 국채 10년 금리는 4.999%까지 상승. 30년 금리는 5%를 훌쩍 넘긴 5.109%를 기록
- 처음 보는 금리 레벨 대가 빠르게 눈앞으로 다가오자 주식시장 부담 확대. 여기에 중동 긴장감 고조로 유가가 높아진 것도 압박이 됐음. WTI는 89.3$/bbl 수준으로 큰 폭 상승. 전일과 마찬가지로 경기소비재 섹터가 2.6% 하락하며 가장 부진한 성과 기록. 그 뒤를 부동산(-2.5%), 금융(-1.3%), 소재(-1.2%) 등이 이었음. 넷플릭스 호실적에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약보합 수준으로 가장 선방. 필수소비재도 0.7%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 TSMC는 탑, 바텀라인 모두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3.7% 상승. 어닝콜이 긍정적인 톤이었는데 '24년에 건강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최근 모바일과 PC 수요가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들이 확인된다고 했음. 업황 바닥을 지나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 다만 이것이 반도체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는데, 불확실성, 높아진 비용 때문에 capex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단상
<< 잠깐 숨 좀 고르면 안되겠니 >>
-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한 스푼 얹히며 금리가 추가로 상승.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제 FOMC를 앞두고 21일부터 블랙아웃 기간이고 관련된 리스크가 더 반영될 것은 크게 남아 있지는 않다는 사실. 다음주 목, 금요일 미국 3분기 GDP와 PCE 물가 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잠깐 한숨 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중동 전쟁과 유가의 변수가 있긴 하지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 관련 리스크도 이미 상당 부분은 반영되었다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3tz50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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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계속 되는 금리 상승에 하락. 장 초반 넷플릭스 급등 등에 상승 출발하기도 했으나 파월 연설 후 금리가 재차 상승하며 증시는 낙폭을 키워 갔음. S&P 500 -0.8%, NASDAQ -1.0%, Russell 2000 -1.5%
- 시장의 이목은 파월의 뉴욕경제클럽 연설에 집중되었음. 이전과 마찬가지로 물가와 임금 경로에 있어서 긍정적인 부분들을 확인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이번 물가 지표는 썩 고무적이진 않았다고도 발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통화정책이 너무 긴축적이지는 않다며 인플레를 2% 수준까지 낮추려면 추세 이하의 성장과 고용시장의 추가 완화가 필요하다고 언급. 이는 곧 지금의 성장세가 너무 강하고 이대로는 물가가 안정되기 쉽지 않으니 긴축이 더 필요하다는 말이었음. 이는 통화정책에 있어서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단기물 금리보다는 장기 금리가 뛰었음. 미 국채 10년 금리는 4.999%까지 상승. 30년 금리는 5%를 훌쩍 넘긴 5.109%를 기록
- 처음 보는 금리 레벨 대가 빠르게 눈앞으로 다가오자 주식시장 부담 확대. 여기에 중동 긴장감 고조로 유가가 높아진 것도 압박이 됐음. WTI는 89.3$/bbl 수준으로 큰 폭 상승. 전일과 마찬가지로 경기소비재 섹터가 2.6% 하락하며 가장 부진한 성과 기록. 그 뒤를 부동산(-2.5%), 금융(-1.3%), 소재(-1.2%) 등이 이었음. 넷플릭스 호실적에 커뮤니케이션서비스가 약보합 수준으로 가장 선방. 필수소비재도 0.7% 하락하며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 TSMC는 탑, 바텀라인 모두 서프라이즈 기록하며 3.7% 상승. 어닝콜이 긍정적인 톤이었는데 '24년에 건강한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하며, 최근 모바일과 PC 수요가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들이 확인된다고 했음. 업황 바닥을 지나가고 있는 중이라는 것. 다만 이것이 반도체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내지는 못했는데, 불확실성, 높아진 비용 때문에 capex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기 때문
● 단상
<< 잠깐 숨 좀 고르면 안되겠니 >>
- 통화정책 불확실성까지 한 스푼 얹히며 금리가 추가로 상승.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이제 FOMC를 앞두고 21일부터 블랙아웃 기간이고 관련된 리스크가 더 반영될 것은 크게 남아 있지는 않다는 사실. 다음주 목, 금요일 미국 3분기 GDP와 PCE 물가 발표 전까지는 시장이 잠깐 한숨 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중동 전쟁과 유가의 변수가 있긴 하지만,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 관련 리스크도 이미 상당 부분은 반영되었다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3tz50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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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팔 때는 아니다
[Last Week] 취약한 투자심리와 더 약했던 우리나라 증시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격화 및 시장 금리 급등세, 테슬라 등 기업 실적 부진 여파로 부진 지속. CNN Fear & Greed Index 다시 26pt까지 하락하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매우 근접. 알려졌던 악재들은 더욱 심화되고 새로운 악재들까지 겹쳐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중립 이상으로 뻗어 나가지 못하는 상황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음
- 테슬라 실적 부진에 따라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 비중 높은 국내 증시는 글로벌 타 증시 대비 언더퍼폼. 여기에 반대매매까지 크게 나와버리며 낙폭 확대에 기여. 그나마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수세 보이고 있는 반도체 업종은 주간으로 지수 대비 크게 아웃퍼폼
[Week Ahead] 빅테크 실적 속 반등 기대
- 글로벌 증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지정학적 리스크, 기업 실적, 금리 향방 주시할 가능성 매우 높은 가운데 반등 가능성 상당한 것으로 판단. 1) FOMC 앞둔 블랙아웃 기간 + 지난 주 파월 의장 발언으로 금리 이미 상승했기에 당분간 추가 재료 제한적, 2)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장기화 우려되나 이미 상당부분 반영, 3) 그나마 달러화 강세는 제한적이며 코스피는 매우 저렴한 수준이기 때문
- 증시가 더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코스피는 매우 저렴한 수준. 반등에는 트리거 포인트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지만 지금 파는 것은 좋지 못한 선택이라는 의견. 10/20 종가 기준 코스피 TTM PBR은 0.86배까지 하락한 상황인데 작년 10월 초와 올해 1월 초 저점 수준이 0.83배 수준이었음. 절대적 수준으로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코로나19(당시 TTM PBR 저점 0.59배) 정도의 위기를 상정하지 않는다면 하방 굉장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매수 기회로 사용할 만하다는 판단
- 지난 주 테슬라 실적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서 알 수 있듯이 실망을 주는 순간 철저하게 응징당하는 실적 시즌이 전개되고 있음.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2거래일동안 테슬라는 -12.6%, TIGER 2차전지테마 ETF는 -8% 기록. 이번 주에는 올해 미국 증시 상승분의 대부분을 기여했던 Magnificent 7 종목들 중 4개 기업(마이크로소프트 & 구글: 화요일 폐장 후, 메타: 수요일 폐장 후, 아마존: 목요일 폐장 후) 실적 발표 예정. 국내 증시도 해당 기업들 실적 발표 결과 및 해석에 따라 크게 요동칠 가능성 매우 높으며, 비자/마스터카드, 엑손모빌/셰브론, 코카콜라 등 주요 기업들도 실적을 내놓을 예정으로 모니터링 필요
- 다음 주 11월 FOMC 앞두고 금주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음. (1) 유로존 기준금리(시장은 이번부터 기준금리 인상 추세 멈추고 동결 돌입 예상 중), (2) 미국 3분기 GDP성장률, (3) 미국 9월 PCE물가 등이 이에 속함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oC0FF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Last Week] 취약한 투자심리와 더 약했던 우리나라 증시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격화 및 시장 금리 급등세, 테슬라 등 기업 실적 부진 여파로 부진 지속. CNN Fear & Greed Index 다시 26pt까지 하락하며 극단적 공포 구간에 매우 근접. 알려졌던 악재들은 더욱 심화되고 새로운 악재들까지 겹쳐 위험 자산 선호 심리가 중립 이상으로 뻗어 나가지 못하는 상황 한 달 넘게 지속되고 있음
- 테슬라 실적 부진에 따라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 비중 높은 국내 증시는 글로벌 타 증시 대비 언더퍼폼. 여기에 반대매매까지 크게 나와버리며 낙폭 확대에 기여. 그나마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수세 보이고 있는 반도체 업종은 주간으로 지수 대비 크게 아웃퍼폼
[Week Ahead] 빅테크 실적 속 반등 기대
- 글로벌 증시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지정학적 리스크, 기업 실적, 금리 향방 주시할 가능성 매우 높은 가운데 반등 가능성 상당한 것으로 판단. 1) FOMC 앞둔 블랙아웃 기간 + 지난 주 파월 의장 발언으로 금리 이미 상승했기에 당분간 추가 재료 제한적, 2) 이스라엘-팔레스타인 분쟁 장기화 우려되나 이미 상당부분 반영, 3) 그나마 달러화 강세는 제한적이며 코스피는 매우 저렴한 수준이기 때문
- 증시가 더 떨어질 수도 있겠지만 코스피는 매우 저렴한 수준. 반등에는 트리거 포인트가 필요한 것은 분명하지만 지금 파는 것은 좋지 못한 선택이라는 의견. 10/20 종가 기준 코스피 TTM PBR은 0.86배까지 하락한 상황인데 작년 10월 초와 올해 1월 초 저점 수준이 0.83배 수준이었음. 절대적 수준으로 매우 낮은 밸류에이션. 코로나19(당시 TTM PBR 저점 0.59배) 정도의 위기를 상정하지 않는다면 하방 굉장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으며 매수 기회로 사용할 만하다는 판단
- 지난 주 테슬라 실적에 대한 시장의 반응에서 알 수 있듯이 실망을 주는 순간 철저하게 응징당하는 실적 시즌이 전개되고 있음. 테슬라 실적 발표 이후 2거래일동안 테슬라는 -12.6%, TIGER 2차전지테마 ETF는 -8% 기록. 이번 주에는 올해 미국 증시 상승분의 대부분을 기여했던 Magnificent 7 종목들 중 4개 기업(마이크로소프트 & 구글: 화요일 폐장 후, 메타: 수요일 폐장 후, 아마존: 목요일 폐장 후) 실적 발표 예정. 국내 증시도 해당 기업들 실적 발표 결과 및 해석에 따라 크게 요동칠 가능성 매우 높으며, 비자/마스터카드, 엑손모빌/셰브론, 코카콜라 등 주요 기업들도 실적을 내놓을 예정으로 모니터링 필요
- 다음 주 11월 FOMC 앞두고 금주 주요 경제지표 및 이벤트들도 예정되어 있음. (1) 유로존 기준금리(시장은 이번부터 기준금리 인상 추세 멈추고 동결 돌입 예상 중), (2) 미국 3분기 GDP성장률, (3) 미국 9월 PCE물가 등이 이에 속함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oC0FF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