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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109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6%
MSCI Korea ETF -1.9%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소프트웨어 +0.8%
2. 상사/서비스 +0.7%
3. 부동산 +0.7%
Bottom 3
1. 에너지 -1.2%
2. 식료품소매 -1.0%
3. 유틸리티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5%
소형 -0.9%
가치 +0.2%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유로존 10월 소매판매 (YoY%): -2.9 / -3.1 / -1.8
독일 10월 소비자물가 (YoY%): 3.8 / 3.8 / 4.5
한국 9월 경상수지 (십억달러): 5.4 / - / 5.0


● 뉴스

美, 모기지 금리 1년 만에 최대폭 하락…대출수요 반등
트럼프, CNN 여론조사서 바이든에 우세
EU, 27개 회원국에 우크라 가입협상 개시 권고…젤렌스키 "환영"
이스라엘 "하마스, 가자 북부 통제력 상실…주민 5만명 이탈"
IMF "ECB, 인플레 잡으려면 내년까지 4%대 고금리 유지해야"
메타 "페이스북 등에 정치광고 할 때 AI 사용 안 밝히면 거부"
"챗GPT는 현재 과부하"…90여분간 대규모 접속 장애


● 실적

Walt Disney (DIS)
매출 21.24B (컨센 21.37B 하회) / EPS 0.82 (컨센 0.71 상회)

Siemens Healthineers AG (SMMNY)
매출 6.47B (컨센 6.18B 상회) / EPS 0.31 (컨센 0.32 하회)

Bayer AG (BAYRY)
매출 11.05B (컨센 11.42B 하회) / EPS 0.10 (컨센 0.21 하회)

Biogen Inc (BIIB)
매출 2.53B (컨센 2.39B 상회) / EPS 4.36 (컨센 3.99 상회)

Emerson Electric Co (EONGY)
매출 18.04B (컨센 35.21B 하회) / EPS 0.03 (컨센 0.33 하회)

Roblox Corp (RBLX)
매출 839.5M (컨센 829.86M 상회) / EPS -0.45 (컨센 -0.49 상회)

Warner Bros. Discovery Inc (WBD)
매출 9.98B (컨센 10B 하회) / EPS -0.17 (컨센 0.00 하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대형 IT 상승 속 전반적인 시장 부진으로 강보합에 그침. 변동성(VIX)은 2015년 10월 이후 가장 오랫동안 하락해 가는 중.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1.1%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4.5%를 하회. 국채 입찰이 예상보다는 저조했지만 절대적으로는 양호하게 진행되었고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들도 여전히 있는 듯. 참고로 미국채 10년 입찰 낙찰금리는 이전 4.610%에서 내려 온 4.519%였고 응찰율이 2.45배로 8월 2.56배보다는 낮았음

- 특히 유가 하락이 금리에 영향을 미침. 유가는 전일 STEO에서의 수요 둔화 전망, IB들의 유가 전망 하향 조정, 나이지리아의 증산 이슈 등에 하락 이어가는 중. 중동 리스크가 여전히 사라지지 않은 상태이나 여기에서 오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은 크게 문제 삼지 않는 모양새. 실제로 과거 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충돌이 있을 때 초기 국면에서 유가가 급등하기도 했지만 시작시점부터 삼개월 후까지 봤을 때 유가가 내려오지 않은 적이 거의 없었음

- 이러한 분위기는 미국 증시에서는 IT(+0.6%)의 상대적 강세를 만들어 냈음.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대형주가 상대적으로 양호한 주가 흐름 보였음. 그 외 부동산, 소재, 산업재 등 전일 낙폭 컸던 업종들이 반등했음. 반면 역시나 유가 하락에 에너지 섹터가 가장 부진한 성과 기록

- 디즈니가 예상보다 나은 다음 분기 실적을 전망하며 추가적인 20억달러 수준의 비용 절감을 예고. 시외 주가 +3.4%. ARM 상장 후 첫 실적 발표는 스마트폰 부진 영향으로 매우 실망스러운 수준으로 끝났음. 시외 -8.1%


● 단상

<< 유가가 빠르게 하락한다! >>

- 이전에는 수요 둔화시 유가가 하락하면 오펙의 감산 액션이 취해질 것으로 예상했으나, 최근 유가의 빠른 하락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추가 언급이 없는 것을 보아하니 플랜이 바뀌었을 수도 있나 싶음. 오펙의 원유 수출량은 역내의 계절적 수요 감소로 8월 최저치 대비 100만 배럴이 늘었다고 함

- 유가가 빠져준다면 통화정책의 긴축 부담은 확실히 덜 해질 것. 특히 공급 측면에서의 하락 요인이 커진다면 이는 경기에도 나쁘지 않은 모습이 될 듯. 어쨌든 이런 양상은 IT와 성장주에 긍정적인 분위기를 계속 만들어 줄 수 있음. 전일 국내 증시에서도 씨클 내지는 밸류 주식들이 부진하고 성장주들이 크게 아웃퍼폼 했는데, 여기에는 이는 게임주의 실적 서프라이즈도 한 몫 했겠지만 근본적으로 탑다운 환경이 바뀔 수도 있다는 점이 녹아 있을 것이라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06XZ33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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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8%
NASDAQ -0.9%
Stoxx 50 +1.2%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4x / PBR 4.0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0.5%
2. 가정용품/개인용품 +0.1%
3. 반도체 +0.1%
Bottom 3
1. 자동차/부품 -5.1%
2. 제약바이오 -2.8%
3. 부동산 -1.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8%
중형 -1.1%
소형 -1.4%
가치 -0.9%
성장 -0.7%
로우볼 -0.4%
고배당 -1.5%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17.0 / 215.0 / 220.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834.0 / 1820.0 / 1812.0
미국 10년물 국채입찰 (%): 4.5 / - / 4.6
일본 9월 경상수지 (조엔): 2.7 / 3.0 / 2.3
중국 10월 소비자물가 (YoY%): -0.2 / -0.1 / 0.0
중국 10월 생산자물가 (YoY%): -2.6 / -2.7 / -2.5


● 뉴스

파월 "2% 인플레 향한 길 멀어…필요시 금리 추가인상 주저 않을 것"
바이든 "'3일+∝' 교전중지 요구…정식휴전은 가능성 없다"
미중 정상회담 앞두고 만난 옐런-허리펑..."열린 대화"
테슬라, 中 시장 자신감 찾았나…주요 모델 잇단 가격인상
또 노조 행사장 간 바이든 "중국의 전기車시장 장악 방치안해"
호주, OECD 국가 중 가계 소득 감소 최악
美 중국 수출 규제에…엔비디아, 또 '중국용 반도체' 출시 계획


● 실적

AstraZeneca PLC (AZN)
매출 11.49B (컨센 11.54B 하회) / EPS 1.73 (컨센 0.86 상회)

Sony Group Corp (SONY)
매출 18.75B (컨센 19.75B 하회) / EPS 1.08 (컨센 1.22 하회)

Li Auto Inc (LI)
매출 34.68B (컨센 32.54B 상회) / EPS 3.29 (컨센 2.77 상회)

News Corp (NWS)
매출 2.5B (컨센 2.48B 상회) / EPS 0.16 (컨센 0.11 상회)

Grab Holdings Ltd (GRAB)
매출 615M (컨센 593.22M 상회) / EPS -0.02 (컨센 -0.02 부합)

Wynn Resorts Ltd (WYNN)
매출 1.67B (컨센 1.58B 상회) / EPS 0.99 (컨센 0.74 상회)

Unity Software Inc (U)
매출 544.2M (컨센 554.17M 하회) / EPS -0.32 (컨센 0.17 하회)

Tapestry Inc (TPR)
매출 1.5B (컨센 1.54B 하회) / EPS 0.93 (컨센 0.90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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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국채 30년 입찰 부진과 파월 의장 발언으로 금리 상승하자 하락. S&P 500 -0.8%, NASDAQ -0.9%, Russell 2000 -1.6%

- 미국채 30년 입찰은 매우 부진했음. 입찰금리가 4.769%로 이전 4.837% 대비로는 낮아졌으나, 입찰 직전 금리인 WI 대비 5.1bp 높은 수준이었음. 생각보다 수요가 매우 부진했다는 것. 프라이머리 딜러가 가져가는 비중도 24.7%로 지난 1년 평균인 12%를 크게 상회. 이에 30년물 금리가 전일비 18bp 급등해 4.772%를 기록. 10년물도 이를 좇아 재차 4.632%까지 상승

- 장기물뿐만 아니라 단기물 금리도 같이 상승했는데 파월 의장 발언이 영향을 미침. 파월이 간만에 통화정책의 방향성에 대해 확실하고 디테일하게 언급. 공급 측면의 개선이 빠르게 이루어지면서 인플레 둔화를 만들어 내고 있지만 추가적인 회복 여부에 대해서는 확신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제부터는 수요 측면에서의 긴축 정책의 역할이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언급. 또한 기대 인플레이션이 잠재적으로 높은 수준에서 고착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단도직입적으로 대처해야 한다고 발언. 7월부터 기대 인플레이션은 상승하고 있는 중이고, 시장이 자체적으로 빠른 인하를 반영하게 되면서 이것이 야기할 수 있는 기대 인플레이션의 상승을 염려하고 있기도 한 모습. 결국 정말 공급이 더 개선되는 것이 아니라면 수요가 의미있게 인플레 둔화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해야 금리 하락을 용인할 듯한 연준의 모습 엿볼 수 있었음. 역시 금리 상하단을 구두로 조절하는 연준의 행보

- 어쨌든 간만에 통화정책과 국채 수급에 있어서 금리 상승 요인이 뚜렷이 나타나자 증시는 조정받았음. 헬스케어 2.1%, 경기소비재 1.9%, 부동산 1.5% 하락하며 가장 부진한 수익률 기록. 지역은행 주가 하락하며 러셀 2000은 대형 대비 언더퍼폼. 테슬라는 HSBC가 투자의견 하향 조정하며 5.5% 하락


● 단상

<< 공급 개선에 대한 물음표? >>

- 현재 인플레 둔화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공급 측 개선 요인은, 1) 인프라 확대 및 공장 건설 증가(배터리 공장이든 뭐든), 2) 무엇보다도 노동 인력의 충원임. 그러나 중장기적으로 이들에서 더 추가적인 개선을 기대하기가 요원할 수 있다는 것이 파월의 의중이 아니었을까

- 1의 경우 정부 지원에 의해 강제로 이루어지고 있는 부분이 다수. 그러나 지금의 재정적자가 지속 불가능하기에 더 이 부문에서 공급 개선이 더 강해질 것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수 있음. 2도 마찬가지인데, 이제 핵심노동연령층 경활률은 더 상승하기 어려워 보일 정도로 이미 회복시 크게 되었기 때문


보고서 원문: https://buly.kr/H6eWN8M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Market Wrapper 231110] 이번 주 오른 건 맞는데…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09.7pt (-0.72%)
코스닥: 789.3pt (-1.69%)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1.38% ~ -0.55%
코스닥: -2.17% ~ -1.01%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132 / 외국인 547 / 개인 321
코스닥: 기관 -568 / 외국인 -297 / 개인 945





전일 파월 의장의 매파적 발언에 의한 금리 상승 및 증시 하락 여파로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동반 하락. 장 중 코스피 2400선 붕괴되기도 했으나 약간의 매수세 들어오며 2400선은 회복한 채 이번 주를 마무리. 주간 수익률로 본다면 인덱스 수익률은 코스피 종합 +1.7%, 코스피200 +1.7%, 코스닥 종합 +0.9%, 코스닥150 +3.3% 등 상승은 맞으나 시장 참여자들 중 만족할 만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듯함

공매도 금지 조치 이후 나왔던 월요일 급등(코스피 종합 +5.7%, 코스피200 +5.0%, 코스닥 종합 +7.3%, 코스닥150 +12.1%) 이후 코스피는 4거래일 중 3거래일 하락, 코스닥은 4거래일 모두 1%대 하락. 변동성 또한 높았던 한 주였기 때문에 숫자 이상으로 참여자들에게 가해지는 피로도는 상당히 높았음

2차전지 업종은 오늘도 급락세 지속. 전일 테슬라가 5.2% 급락한 것이 주요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TIGER 2차전지테마는 -4.1% 하락했으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지수 하락 기여도 상위 종목 리스트에 LG에너지솔루션,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주들이 위치. 그나마 HBM 테마 강세(+2.4%)과 함께 반도체가 올라 주며 지수 전체의 낙폭을 어느 정도 방어해줌(KODEX 반도체 +1.1%, SOL반도체소부장 +2.0%)

이외에는 보험(+0.8%)과 통신(+0.1%) 정도가 약한 상승을 보였지만 전체적인 수급은 반도체로 쏠려 버리며 다른 업종들은 힘을 거의 쓰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됨. 상승/하락 종목 수는 코스피 상승 259 / 하락 600개, 코스닥 상승 376 / 하락 1164개로 하락 종목 수가 압도적으로 많은 전방위적 약세 나타남


# 다음 주 챙겨야 할 것들

(화) 이벤트: MSCI 반기리뷰, 경제지표: 미국 10월 CPI, 실적: 홈디포
(수) 이벤트: APEC 정상회의(수~금) + 미중 정상회담(수요일 유력, 조율 중), 경제지표: 중국 10월 실물지표, 영국 CPI, 미국 PPI / 실물지표, 실적: 시스코, 타겟
(목) 이벤트: 수능(국내증시 개장, 폐장 시간 1시간씩 뒤로 미뤄짐), 실적: 월마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금) 이벤트: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코스피 신규상장, 미국 옵션만기일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Sv9mHD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정치 관련 리스크는 계속 주의

[Last Week] 공매도 금지 조치에 대한 빠르고 강렬한 시장의 반응

- 홍콩을 제외한 글로벌 증시 모두 나쁘지 않았으나 체감상으로는 하락보다 더 힘들었던 지난 주. 우리나라 증시는 주간 수익률로 본다면 인덱스 수익률은 코스피 종합 +1.7%, 코스피200 +1.7%, 코스닥 종합 +0.9%, 코스닥150 +3.3% 숫자상으로는 좋은 증시였으나 월요일날 크게 오른 이후 다른 날들은 계속 흘러내려 시장 참여자들 중 만족할 만한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듯. 공매도 금지의 효과와 반작용이 모두 매우 빠른 속도와 강도로 일어난 것으로 해석하며 당분간은 해당 이슈 일단락된 것으로 판단

- 금요일 미국 증시는 S&P 500 +1.6%, 나스닥 100 +2.3% 등 강한 상승 보였으나 장 종료 이후 Moody’s가 미국 신용등급을 최고 등급인 Aaa는 유지했으나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함. 이유는 재정 문제와 정치 양극화 등을 꼽음. 올해 Fitch는 5월 24일에 미국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 관찰대상’로 변경한 이후 8월 1일에 AA+로 강등. Standard & Poor’s는 2011년에 AA+로 내린 뒤 유지하고 있는데,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주고 있었던 Moody’s의 스탠스마저 변한 것은 꽤나 부정적


[Week Ahead] 정치 리스크에 대한 주의 필요

- 금주는 1) Moody’s의 미국 신용 등급에의 부정적 전망에 대한 시장의 반응이 어떻게 나타날 지 지켜봐야 할 것이고, 2) 11/17(금) 기한인 미국 셧다운 리스크 재발 가능성도 주의 사항. 경제 지표들로는 미국/영국 물가지표, 미국/중국 실물지표 주목할 필요

- 11/14(화) 저녁 미국 10월 CPI 발표 예정. 현재 컨센서스는 YoY 기준 +3.3%로 전월치인 3.7% 대비 큰 폭의 둔화 기대되며 클리블랜드 연은의 Inflation Nowcasting 모델은 3.28% 수준 예상. 지난 주 금요일 발표되었던 미시간대 기대인플레이션이 또 다시 크게 튀어올랐지만 일단 시장은 크게 문제삼지 않는 모습을 보였음. 하지만 이번 CPI가 예상치 상회한다면 같은 반응 나타날 확률은 낮아 단기적으로 증시 방향성에 꽤나 큰 영향 미칠 수 있는 이벤트로 평가

- 국내 증시 공매도 금지 조치 이후 일주일이 지남. 코스피와 코스닥의 시가총액 대비 공매도 잔고 비중은 11월 7일 기준으로 0.63%, 1.61%정도였는데 공매도 금지 시행 전인 11월 3일과 비교해 보았을 때 변동 폭이 매우 미미함. 지난 주 외국인의 순매수 상위 종목들을 보면 생각보다 2차전지 관련 기업들이 별로 없음. 그나마 LG에너지솔루션과 에코프로비엠 정도. 반면 순매도 상위 종목들에 대부분 2차전지 기업들이 포진. 오히려 반도체와 인터넷, 바이오 기업들을 많이 사는 모습. 숏커버 기대 여전히 유효하겠으나 지난 주 시장의 반응을 본다면 너무 큰 기대를 하지 않는 것이 좋아 보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06Z0ch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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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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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6%
NASDAQ +2.0%
Stoxx 50 -0.8%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6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6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x / PBR 0.8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3.6%
2. 소프트웨어 +2.4%
3. 자동차/부품 +2.2%
Bottom 3
1. 음식료 +0.2%
2. 통신 +0.2%
3. 제약바이오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6%
중형 +1.3%
소형 +1.0%
가치 +1.8%
성장 +1.4%
로우볼 +0.6%
고배당 +0.8%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60.4 / 63.7 / 63.8
미국 11월 1년 기대인플레 (%): 4.4 / 4.0 / 4.2
미국 11월 5년 기대인플레 (%): 3.2 / 3.0 / 3.0
미국 30년물 국채입찰 (%): 4.8 / - / 4.8
영국 3분기 GDP (YoY%): 0.6 / 0.5 / 0.6
영국 9월 산업생산 (YoY%): 1.5 / 1.1 / 1.5
영국 9월 제조업생산 (YoY%): 3.0 / 3.1 / 3.0


● 뉴스

美 샌프란서 APEC 회의 개막…미·중 정상회담 주목
바이든·시진핑 회담 앞둔 中, 미국 콩 대량 수입
도요타·혼다, 美 노동자 임금 10% 인상…UAW, 노조 가입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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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Petroleo Brasileiro (PBR)
매출 25.55B (컨센 25.89B 하회) / EPS 0.83 (컨센 0.92 하회)

Allianz (ALIZY)
매출 38.95B (컨센 16.26B 상회) / EPS 0.56 (컨센 0.59 하회)

Shiseido Co. Ltd (SSDOY)
매출 1.51B (컨센 1.64B 하회) / EPS 0.14 (컨센 0.18 하회)

Paramount Global (PARAA)
매출 7.13B (컨센 7.12B 상회) / EPS 0.30 (컨센 0.13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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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매그니피센트7 상승에 힘입어 크게 오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의 중국향 AI 반도체 출시 등의 호재를 온전히 반영. S&P 500 +1.6%, NASDAQ +2.0%, Russell 2000 +1.1%

- 엔비디아는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를 피하면서 중국의 늘어나는 AI 반도체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 종류의 반도체를 추가로 개발했다고 밝힘(h20, l20, l2). 이전에 중국에 판매했던 제품보다는 성능이 낮아졌지만 크게 문제되진 않을 것으로 예상 중. 이와 같은 소식에 엔비디아는 2.95% 상승

- TSMC는 10월 매출이 전월 대비 34% 증가했다고 언급. TSMC 6.4% 상승. 반도체 수요가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에 반도체 관련 중소형주 전반적으로 크게 상승. 엔비디아와 TSMC가 필반 지수 4.4% 급등 견인.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AI 판에서 대결 구도를 가져간다는 보도도 반도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 준 것으로 보임

-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는 예상보다 크게 부진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상승. 그렇지만 주식시장의 호재가 이들을 압도하고 크게 상승했기 때문에 국내 증시에서도 긍정적인 흐름 기대


● 단상

<< 미국 신용등급 이슈는 이렇게 봅니다 >>

- 미국 증시 마감 후 무디스가 미국 신용등급을 트리플 에이로 유지했지만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 금리가 높아졌고 그 와중에 세출 감축이나 세입 증대와 같은 재정정책을 효율화 하려는 의미 있는 조치가 없다는 것이 그 이유였음. 채권시장에서 금리가 장 막판 튀었던 것은 이 때문

- 미국의 재정적자가 이미 지속 불가능하다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이기도 하고, 내년 지출은 그래도 올 해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있어 금리 상승을 계속 야기하진 않을 듯. 바이든 정부에서도 이미 국가 신용등급이 문제가 될 수 있음을 확인한 이상, 이전과 같은 강한 장기 지출 계획을 계속 끌고 가기엔 부담이 될 것. 만약 그렇게 된다면 공화당 역시 이와 같은 지출안에 쉽게 동의하지 않을 확률이 높아질 수 있고 이는 거버넌스에 대한 문제까지 걸고 넘어지게 할 수 있음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B1Jz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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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8%
MSCI Korea ETF -1.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6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7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1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6%
2. 건강관리장비 +1.0%
3. 에너지 +0.7%
Bottom 3
1. 유틸리티 -1.2%
2. 부동산 -0.8%
3. 내구소비재/의류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1%
소형 0.0%
가치 +0.0%
성장 -0.2%
로우볼 -0.1%
고배당 -0.7%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중국 10월 신규 위안화 대출 (십억위안): 738.4 / 665.0 / 2310.0
중국 10월 M2 (YoY%): 10.3 / 10.3 / 10.3


● 뉴스
바이든, 미중 군사채널 복원 최우선… 시진핑, 美 항공기 구매 검토
“美中 정상회담서 ‘핵탄두-드론에 AI 사용금지’ 합의할 듯”
美연방정부 셧다운 코앞이지만… 혼란 계속, 의장 '2단계 예산안'엔 냉담
스페이스X 화성탐사 대형우주선, 이르면 17일 시험비행 재시도
광군제 열기 죽었다지만…샤오미 "기록적인 매출 달성"
美 엔비디아, 최신 AI 칩 H200 공개…"출력 속도 H100 두 배"


● 실적

Tyson Foods Inc (TSN)
매출 13.35B (컨센 13.73B 하회) / EPS 0.37 (컨센 0.29 상회)

Henry Schein Inc (HSIC)
매출 3.16B (컨센 3.21B 하회) / EPS 1.32 (컨센 1.32 부합)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 소매업 실적 발표를 앞두고 약보합으로 마감. 최근 성과 상대적으로 좋았던 나스닥은 0.2% 하락.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0%

- 오늘 저녁 미국 10월 CPI 발표 예정. 수요일에는 미국 대형 소매업(월마트, 타겟, 홈디포 등) 실적 발표가 연달아 예정되어 있음. 최근 미국 증시가 반등 랠리를 꽤나 강하게 이어 왔고, 이 이벤트들이 시장의 단기적인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으로 투자자들이 생각하고 있기에 지켜보자는 스탠스가 드러났다고 볼 수 있음

- 미국 증시의 투자 센티멘트는 상당히 강한 편. AAII에 따르면 주식시장을 낙관한다는 응답자 비율이 그새 3/4 수준으로 상승했고 불-베어 스프레드도 41p 상승. 이는 2009년 초기 강세장에서 확인되었던 수준이라고 함. 시장 변동성도 크게 낮아져 있음. 그만큼 낙관론자들이 원하는 지표 양상이 확인되지 않았을 때 시장이 받을 충격도 클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시장이 남은 이벤트들을 관망하려 한다고 볼 수 있음

- CPI 상승률은 전월 3.7%에서 3.3%로 내려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고 근원 물가는 4.1% 유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만약 근원 물가가 4.1% 보다 높게 나온다면 이는 전월비가 5월 0.4% 수준으로 돌아갔다는 것을 의미하기에 시장의 충격이 클 수 있음. 지금의 반등 랠리는 금리가 피크아웃 했다는 확신을 업고 이루어졌던 것이기 때문

- 유가가 상승하며 에너지 섹터가 0.7% 상승. 그 외 헬스케어, 경기소비재, 필수소비재가 올랐고 부동산과 IT가 하락. 이들은 금리가 튄 영향을 조금은 받은 듯 한데, IT의 경우 너무 달렸기에 약간의 조정은 오히려 건강하다고 봐야 할 지도

- 엔비디아가 H100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H200을 선보임. 다만 H200 출시는 이미 지난 로드맵 발표 이후 주가에 반영되어 왔기에 전일 엔비디아는 0.6% 상승에 그쳤음

● 단상

<< 공매도 금지 그 후 일주일 >>

- 최근 국내 증시가 올라야되는 자리에서도 오르지 못하고 흘러내리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 듯 함. 글로벌 증시, 특히 올 해 내내 우리 증시와 상관관계가 높았던 나스닥이 좋은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데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음 공교롭게도 이 현상은 공매도 금지 이후 더 심해지는 듯 함

- 공매도 금지의 목적이 시장 교란을 막기 위함이었을텐데 오히려 국내 증시의 글로벌 증시와의 괴리가 더 커지고 있다는 점이 불편. 이번 더이상 현물 숏은 늘어날 수 없게 되었지만 대신 외인들은 지수 선물 숏을 늘리고 있음. 정책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는 모르겠지만 정책 유지되는 동안에는 온전히 시장 논리로 시장 흐름을 설명할 수 없을 것 같다는 것만은 자명한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E4ku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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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9%
NASDAQ +2.4%
Stoxx 50 +1.4%
MSCI Korea ETF +3.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6.0%
2. 부동산 +5.3%
3. 유틸리티 +3.9%
Bottom 3
1. 보험 -0.1%
2. 통신 +0.1%
3. 가정용품/개인용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9%
중형 +3.9%
소형 +5.4%
가치 +1.6%
성장 +2.3%
로우볼 +1.3%
고배당 +4.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YoY%): 3.2 / 3.3 / 3.7
미국 10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0 / 4.1 / 4.1
유로존 3분기 GDP (YoY%): 0.1 / 0.1 / 0.5
유로존 11월 ZEW 경기전망지수: 13.8 / 6.1 / 2.3
독일 11월 ZEW 경기기대지수: 9.8 / 5.0 / -1.1


● 뉴스

바이든 “중국과 디커플링 안해…관계 개선할 것”
미 진보 성향 슈퍼팩, TV 광고 손 뗀다…온라인 선거운동 집중
美하원의장, 공화 강경파 반대에 민주와 협조해 예산안처리 시도
美, 한국에 8500억 규모 요격미사일 판매 잠정승인
우크라이나, 흑해 임시항로 통한 곡물수출 400만t 육박
BYD, 유럽·태국 등 5개 공장신설…"중국외 판매량 4.2배 급증"
애플 공급업체 폭스콘, 3분기 이익 11% 상승


● 실적

Home Depot Inc (HD)
매출 37.7B (컨센 37.63B 상회) / EPS 3.81 (컨센 3.76 상회)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MUFG)
매출 29.17B (컨센 7.13B 상회) / EPS 0.20 (컨센 0.17 상회)

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매출 6.57B (컨센 6.43B 상회) / EPS 0.74 (컨센 0.80 하회)

Vipshop Holdings Ltd (VIPS)
매출 22.8B (컨센 22.5B 상회) / EPS 3.33 (컨센 2.87 상회)

Canadian Solar Inc (CSIQ)
매출 1.85B (컨센 2.03B 하회) / EPS 0.32 (컨센 0.82 하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큰 폭 상승. 다우보다는 나스닥이, 나스닥보다는 러셀 2000이 크게 올랐음. S&P 500 +1.9%, NASDAQ +2.4%, Russell 2000 +5.4%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가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은 예상치 3.3%였으나 실제치는 3.2%로 발표되었고 근원은 예상치 4.1%를 하회한 4.0%를 기록. 임대료, 자동차보험, 의료비, 레크레이션, 퍼스널케어 물가는 전월비 상승. 지난 달에 이어 서비스 물가는 쉽게 잡히지는 않는다는 것이 확인되었음. 그러나 전월 시장의 우려를 낳았던 주거비 상승률이 낮아졌기에 큰 문제시 되지는 않았음. 한편 숙박, 통신, 항공요금이 전월비 하락. 그리고 역시나 중고차가격이 하락하며 전반적인 물가 압력의 완화를 만들어냈음

- 이렇게 물가의 쇼크, 특히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약한 것은 시장이 너무나도 기다리던 현상. 만일 물가가 서프라이즈했다면 최근 시장의 오름세에 제동이 걸렸을 것. 물가 이벤트가 가장 best case로 확인되면서 증시는 환호.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45%까지 하락

- 특히 고물가 긴축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위험이 높다고 인지되었던 중소형주가 크게 상승. 러셀 2000 지수는 5.4% 상승. 그 중에서도 지방은행들이 큰 폭으로 상승(IAT +6.2%). 대부분의 종목들이 5% 이상 상승했고 WAL, PACW와 같이 실제 위기를 겪었던 상대적 부실 은행들이 10% 이상 상승

- 섹터 가운데서는 금리 하락에 베타가 높은 부동산(+5.4%), 유틸리티(+4.0%), 경기소비재(+3.4%), IT(+2.0%) 등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필반도 3.6% 상승. 하락 섹터는 없었음

● 단상

<< 반가운 물가야! >>

- 물가가 이 경로대로라면 아름다운 금리인하를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금리가 낮아진다는 기대감이 빠르게 금리 하락으로 붙었기에, 그리고 물가 상승 압력은 점차 낮아지고 있기에 소비를 연초 한 번쯤 자극하면서 그 반대급부 현상이 나올 수도 있음. 그러나 그게 시장을 크게 위험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닐 것

- 다만 물가 압력이 약해지는 것은 단순히 공급 개선 때문만은 아니고 수요의 둔화의 영향도 있는 것이기에 시간이 지날 수록 기업들의 탑라인 약화, 궁극적으로는 (수요가 싸이클에 민감한 기업들에 대해서는)이익 전망치에 대한 의구심을 만들어 내며 시장의 위험이 될 수도 있다고 봄. 그 시기가 하반기가 될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ACfY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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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3%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1.2%
2. 소프트웨어 +1.2%
3. 미디어 +1.0%
Bottom 3
1. 식료품소매 -4.5%
2. 자동차/부품 -3.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1.0%
소형 -1.5%
가치 +0.2%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1.0 / 220.0 / 218.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865.0 / 1847.0 / 1833.0
미국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5.9 / -9.0 / -9.0
미국 10월 수출물가 (MoM%): -1.1 / -0.5 / 0.5
미국 10월 수입물가 (MoM%): -0.8 / -0.3 / 0.4
미국 10월 산업생산 (MoM%): -0.6 / -0.3 / 0.1
미국 9월 기업재고 (MoM%): 0.4 / 0.4 / 0.4
일본 10월 수출액 (YoY%): 1.6 / 1.2 / 4.3
일본 10월 무역수지 (십억엔): -662.5 / -735.7 / 72.1


● 뉴스

미·중 “군사 대화 재개”…타이완·수출통제엔 이견
시진핑과 회담 끝나자마자... 바이든 "그는 독재자" 돌발 발언
美 민주 58% "다른 대선후보 경선 나와야"…공화 67% "만족"
총통 선거 50여일 앞두고…대만 야권 “후보 단일화”
선거 이기고도 정권 뺏긴 스페인 우파…좌파 집권 연장 성공
美GM 노사 잠정합의안 가결…포드·스텔란티스 뒤따를 듯


● 실적

Walmart Inc (WMT)
매출 160.8B (컨센 159.3B 상회) / EPS 1.53 (컨센 1.51 상회)

Alibaba Group Holding Ltd (BABA)
매출 224.79B (컨센 224.95B 하회) / EPS 15.63 (컨센 15.39 상회)

Applied Materials Inc (AMAT)
매출 6.72B (컨센 6.52B 상회) / EPS 2.12 (컨센 1.99 상회)

Siemens AG ADR (SIEGY)
매출 23.27B (컨센 22.26B 상회) / EPS 1.17 (컨센 1.24 하회)

NetEase Inc (NTES)
매출 27.27B (컨센 27.28B 하회) / EPS 13.30 (컨센 10.87 상회)

Lenovo Group Ltd (LNVGY)
매출 14.41B (컨센 14.37B 상회) / EPS 0.40 (컨센 0.42 하회)

Bath & Body Works Inc (BBWI)
매출 1.56B (컨센 1.56B 부합) / EPS 0.48 (컨센 0.35 상회)

The Gap Inc (GPS)
매출 3.8B (컨센 3.6B 상회) / EPS 0.59 (컨센 0.17 상회)

Macy's Inc (M)
매출 5B (컨센 4.79B 상회) / EPS 0.21 (컨센 0.00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수요 둔화 우려에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 미국 산업생산 예상치 하회, 소비대 기업들 부진한 실적 전망 등이 수요 둔화를 키웠음. 유가 급락,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상대 성과 우위.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1.5%

- 미국 10월 산업생산 예상보다 부진(예상치 -0.3%, 실제치 -0.6%, 전월치 0.1%). 지금까지 발표되었던 일부 심리/실물지표들이 자동차 파업 영향으로 부진했기에 산업생산 예상치 역시 낮게 형성돼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치는 이를 하회했던 것. 설비가동률도 둔화. 자동차 관련 산업들이 전반적으로 약했음(원자재 단으로는 철강까지 영향). 대신 컴퓨터 및 전자제품은 전월비 1.4% 증가하는 등 일부 품목들은 생산 회복 시그널 확인되기도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어김 없이 상승해 지난 4월 고점이었던 1.865만건까지 도달. 계속 해서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중.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3.1만건으로 상승

- 지표가 부진한 데 이어, 월마트 등이 향후 미국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도 금융시장에 영향 미침. 월마트 CEO는 디플레이션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다며, 식품과 소모품 가격들이 몇 주, 몇 달 안에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 3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음에도 부정적인 전망 제시에 월마트 주가는 8.1% 급락

- 이렇듯 수요 약화에 대한 전망들이 우세한 가운데 최근 원유 공급은 수요 대비 충분히 여유로운 상황임을 인지하게 되니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나가는 중. 잠깐의 기술적 반등을 뒤로 하고 WTI는 배럴당 72.9달러까지 급락. 이에 주요국 금리도 전반적으로 하락. 미 국채 10년 금리는 재차 4.44%에 도달

- 수요 둔화 우려는 미국 기술주, 특히 대형주들에게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작용. 매그니피센트7 중 아마존과 테슬라만 하락. 이들은 소비 둔화 우려 영향권에 있기 때문인 듯. 이렇듯 경기에 민감한 섹터 및 중소형주들 성과가 부진했기에 전체 지수는 강보합 수준에 그침


● 단상

<< 유가가 더 하락한다면? >>

- 유가가 생각보다 크게 하락한다면 현재 경제 및 금융시장 판도가 어떻게 변할 지에 대한 그림도 생각해 놔야 할 듯.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 확대, 중동 내에서의 파워 게임 등은 원유 생산 증대에 영향 미칠 수도 있음

- 특히 오펙이 올 해 중반만 해도 수요 둔화시 추가 감산도 가능하다는 스탠스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이에 대한 어필이 전혀 없는 상황으로 미루어 보건데 유가 하락이 상상에만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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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AI 관련 뉴스플로우 주목

[Last Week] 계속 생기는 변수들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비롯한 물가 안정화 확인되며 일제히 강세.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도 서로에 대한 강력한 비난 없이 훈훈하게 마무리되며 그동안 나빴던 미중 관계 개선 및 긴장 완화 분위기 조성에 호재로 작용

- 주말 중 반가운 소식 등장.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인질 석방을 위해 교전 중단에 합의하는 것이 임박했다는 기사가 나왔고 카타르 총리는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기도 함. 이미 이스라엘-하마스 지정학적 리스크는 증시 측면에서 상당 부분 반영되어 중립적인 요소로 생각하지만 해소될 경우 추가적으로 증시에 온기를 불어넣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 한편 ChatGPT 운영사인 OpenAI는 금요일에 갑작스럽게 샘 알트먼 CEO를 전격 해임. 보도자료에 적혀 있는 해임 사유로는 샘 알트먼이 이사회와의 의사소통에서 일관되게 솔직하지 않아 이사회의 책임 수행 능력을 저해한다는 것. 해임 사유의 진위 여부와는 관계없이 해당 이슈는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 만한 것으로 판단. 현재는 샘 알트먼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 OpenAI 투자자들의 압박으로 샘 알트먼이 다시 CEO 자리에 복귀한다 등 많은 루머들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향후 관련 뉴스플로우 영향력 높을 듯




[Week Ahead] 엔비디아 실적과 ChatGPT

- 글로벌 증시는 최근 상승이 단기간에 강렬하게 일어났던 만큼 기술적 지표들은 다소 부담스러운 위치까지 올라옴. CNN Fear & Greed Index는 58pt까지 상승해 탐욕 구간 진입. 약간의 차익 실현 욕구 발생할 수 있으나 큰 악재로 볼 만한 요소가 제한적이라 조정 국면 돌입할 경우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 이번 주는 11/21(화) 미국 장 폐장 이후 공개될 엔비디아 실적과 OpenAI의 후속 뉴스플로우들에 주목하는 한 주를 보낼 가능성 높을 것으로 판단. 국내 증시 측면에서는 공매도 관련 후속 조치 추가로 등장할 경우 반응 나올 수 있으나 그 반응이 길진 않을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 3Q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16.19B(YoY +173%, QoQ +20%), EPS 3.37(YoY +481%, QoQ +25%) (Tradingview 기준) 정도로 형성. 숫자로만 보더라도 엄청난 성장성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예상치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 나오거나 가이던스 등에서 실망을 줄 경우 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지켜볼 필요 있다는 생각

- 국내 증시 공매도 금지 관련, 공매도 잔고는 줄어들고 있지만 이와 함께 거래대금 감소 등 부작용도 관측. 지난 주에도 공매도 제도 개선안 등 추가적인 후속 조치들도 나왔으나 시장 반응은 길게 가지 않아 결국 시장 초점은 펀더멘털과 매크로로 향할 가능성 높음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휴일로 11/23(목) 휴장, 11/23(금) 오후 1시에 조기폐장 예정되어 있어 매매에 참고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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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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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9%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1%
2. 유통 +1.2%
3. 은행 +1.2%
Bottom 3
1. 소프트웨어 -0.9%
2. 가정용품/개인용품 -0.8%
3. 미디어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8%
소형 +1.1%
가치 0.0%
성장 +0.2%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3 / 1.3
미국 4분기 애틀란타 연은 GDPNow (%): 2.0 / 2.2 / 2.2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YoY%): 2.9 / 2.9 / 4.3
유로존 10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2 / 4.2 / 4.5
영국 10월 소매판매 (YoY%): -2.7 / -1.5 / -1.3
영국 10월 근원 소매판매 (YoY%): -2.4 / -1.5 / -1.5


● 뉴스

“이·하마스, 5일 교전중단·인질 50명 석방 합의 근접”
카타르 총리 "이-팔 인질협상, 사소한 문제만 남아…타결 임박 확신"
오픈AI “리더십 확신 못 해”… 올트먼 CEO 해임
“오픈AI, 샘 올트먼 해임 하루 만에 복귀 논의”… 새 AI 회사 설립설도
美 자동차업계 파업 '마침표'…3사노조 '임금 인상' 협상안 최종 승인
스페이스X '스타십' 두 번째 시험발사도 실패…"우주선 자폭시켜"


● 실적

Tokio Marine Holdings Inc (TKOMY)
매출 12.85B (컨센 12.85B 부합) / EPS 0.78 (컨센 0.38 상회)

Assicurazioni Generali SpA ADR (ARZGY)
매출 19.91B (컨센 19.91B 부합) / EPS 0.32 (컨센 0.32 부합)

BJ's Wholesale Club Holdings Inc (BJ)
매출 4.92B (컨센 4.91B 상회) / EPS 0.98 (컨센 0.95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벤트 부재 속 방향성 탐색하며 강보합 마감.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1.4%

- 유가가 재차 급등. WTI는 배럴당 76$까지 상승. 최근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감산 언급이 없었던 사우디 및 OPEC에서 드디어 추가 감산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사우디는 현재 오펙 행보와 관계 없이 자체 감산 중. 그런데 원래 이 감산 행보는 올 해 말까지 연장 예정이었으나 내년 봄까지 연장 고려 중이라는 것. 26일 오펙 회의가 있는데 여기서도 추가 감산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사견으로 지난 달 오펙 회원국들의 생산량을 감안했을 때 추가 감산 합의가 가능할 지는 미지수

- 유가 급등으로 미 증시에서 에너지 섹터 2% 상승. 그러나 이렇듯 주가를 확실하게 끌어 올릴 동인이 타 섹터에서는 많지 않았기에 전체 증시는 보합 수준에 그쳤음. 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관망세가 나타났다고도 할 수 있을 듯

- 그나마 개중에는 경기소비재, 산업재, 금융이 좋은 성과를 기록. 필반 지수도 0.7% 상승. 경기소비재 내에서는 테슬라보다는 아마존이, 그리고 갭의 상승이 두드러졌음. 갭은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30.6% 급등


● 단상

<< 갭 실적 호조로 보는 미국 소비 >>

- 미국 의류업의 경우 재고 소진을 많이 해 왔고 인플레 환경이 도래한 이후에 가장 소비나 기업실적이 부진한 편이었기에 그 반대 환경이 도래하면 좋은 성과를 낼 확률이 높아지게 될 수 있음. 그러나 여전히 긴축 구간이고 여전히 높은 의류 가격의 부담은 이어지고 있기에 호실적의 지속 가능성은 의문

- IT도 마찬가지. 근 2년간 상대적으로 소비가 부진했고 그간 재고를 많이 떨어왔기에, 교체수요 도래 및 재고 축적 수요가 확인되는 게 지금 국면. 그러나 그러한 수요가 생긴다는 것 자체가 물가를 더 낮게 만들기는 어렵다는 말이므로 긴축 지속의 빌미를 제공해 줄 수 있음. 그리고 긴축 환경이 이어지는 한 수요가 제대로 살아나기는 어려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0XisZ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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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1.1%
Stoxx 50 +0.0%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8%
2. 소프트웨어 +1.8%
3. 통신 +1.2%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5%
2. 유틸리티 -0.3%
3. 은행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4%
소형 +0.4%
가치 +0.9%
성장 +0.7%
로우볼 -0.1%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 4.8 / - / 5.2
미국 10월 선행지수 (MoM%): -0.8 / -0.7 / -0.7
독일 10월 생산자물가 (YoY%): -11.0 / -11.0 / -14.7
중국 1년물 LPR 금리 (%): 3.5 / 3.5 / 3.5
중국 5년물 LPR 금리 (%): 4.2 / 4.2 / 4.2
한국 10월 생산자물가 (YoY%): 0.8 / - / 1.3


● 뉴스

복귀 결렬에 나델라가 전격 영입…올트먼, MS서 AI 수익화·칩 개발 주력
위기의 오픈AI...올트먼 MS行에 임직원 '집단퇴사' 예고
美국방장관 우크라 깜짝방문…1200억원 추가 군사지원 발표
바이든 "인질협상 타결 임박했다고 믿어"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당선인 "공기업부터 민영화"


● 실적

Johnson Controls International plc (JCI)
매출 7.11B (컨센 7.1B 상회) / EPS 1.10 (컨센 1.09 상회)

Agilent Technologies Inc (A)
매출 1.69B (컨센 1.67B 상회) / EPS 1.38 (컨센 1.35 상회)

Keysight Technologies Inc (KEYS)
매출 1.31B (컨센 1.3B 상회) / EPS 1.99 (컨센 1.87 상회)

Trip.com Group Ltd (TCOM)
매출 13.7B (컨센 13.63B 상회) / EPS 7.26 (컨센 4.78 상회)

Zoom Video Communications Inc (ZM)
매출 1.14B (컨센 1.12B 상회) / EPS 1.29 (컨센 1.08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국채 입찰 호조 속 금리 하락, 기술주 호재 등으로 상승. S&P 500 +0.7%, NASDAQ +1.1%, Russell 2000 +0.5%

- 미국 국채 20년물 입찰이 양호하게 마무리 됨. 낙찰 금리는 4.780%으로 입찰 전 금리(WI) 대비 1bp 낮은 수준이었고 PD 입찰 비중도 직전 11.9%에서 9.5%로 하락. 응찰률이 이전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크게 낮은 수준은 아니었음. 국채 입찰 끝나자마자 국채 장기물 금리는 일제히 하락

- 국채 입찰 이벤트를 통해 금리 향방을 가늠코자 하며 관망하던 증시는 금리 하락하자마자 바로 상승 탄력 붙었음. 특히 기술주가 좀 더 탄력적으로 위로 움직임. IT 1.5%, 커뮤니케이션서비스 1.1% 상승

- 기술주 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들이 크게 상승.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서 축출된 샘 알트먼을 자사로 영입해 새로운 AI 연구팀을 꾸린다는 소식에 2.0% 상승. 엔비디아는 내일 있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2.2% 상승

- 달러지수가 103.4까지 하락. 미국 국채 입찰과 예상보다 부진한 선행지수 발표에 달러 약해졌음. 참고로 10월 미국 컨퍼런스보다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비 0.8% 하락(예상치 및 전월치는 -0.7%). 선행지수는 '22년 5월 이후로 매월 하락 중. 소비자신뢰지수, ISM 제조업 내 신규주문 약화, 증시 하락, 타이트한 크레딧 컨디션 등이 선행지수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컨퍼런스보드는 언급


● 단상

<< '19년의 재림 >>

- 지금은 아직 경기가 둔화 중이지만 침체는 멀어 보이는 가운데 금리의 상방 리스크는 사라지는 구간. 과거 '19년이 비슷한 국면이었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있고 경기는 미약하지만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실업률이 올라가지는 않았던 때

- 이 당시는 애초에 인플레 부담을 동반하지 않았던 때라 금리 인하 기대가 빠르게 현실화 되기도 했음. 이번에는 시장 기대만큼 빠르게 인하가 단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아주 강력한 피봇을 기대하긴 어려움. 그래도 금리가 박스에만 갇혀주더라도 나스닥이 견인하는 국내 반도체 종목들의 상승은 보장될 듯. 내년 상반기 지수 상승을 이어가게 할 배경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VCw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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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데일리는 개인사정으로 쉬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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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5%
Stoxx 50 +0.5%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1.5%
2. 가정용품/개인용품 +1.0%
3. 미디어 +1.0%
Bottom 3
1. 자동차/부품 -2.4%
2. 반도체 -0.8%
3. 에너지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5%
가치 +0.2%
성장 +0.6%
로우볼 +0.6%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09.0 / 225.0 / 23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840.0 / - / 1862.0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 56.8 / 56.9 / 56.9
미국 11월 1년 기대인플레 (%): 4.5 / 4.4 / 4.4
미국 11월 5년 기대인플레 (%): 3.2 / 3.2 / 3.2
미국 4분기 연은 GDPNow (%): 2.1 / 2.0 / 2.0
미국 10월 내구재수주 (MoM%): -5.4 / -3.1 / 4.0
미국 10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0 / 0.1 / 0.2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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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Deere & Co (DE)
매출 15.41B (컨센 13.64B 상회) / EPS 8.26 (컨센 7.48 상회)

Thyssenkrupp AG (TKAMY)
매출 9.64B (컨센 9.34B 상회) / EPS -3.53 (컨센 -0.04 하회)

Baozun Inc (BZUN)
매출 1.82B (컨센 1.83B 하회) / EPS -1.28 (컨센 -3.92 상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