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1115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9%
NASDAQ +2.4%
Stoxx 50 +1.4%
MSCI Korea ETF +3.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6.0%
2. 부동산 +5.3%
3. 유틸리티 +3.9%
Bottom 3
1. 보험 -0.1%
2. 통신 +0.1%
3. 가정용품/개인용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9%
중형 +3.9%
소형 +5.4%
가치 +1.6%
성장 +2.3%
로우볼 +1.3%
고배당 +4.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YoY%): 3.2 / 3.3 / 3.7
미국 10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0 / 4.1 / 4.1
유로존 3분기 GDP (YoY%): 0.1 / 0.1 / 0.5
유로존 11월 ZEW 경기전망지수: 13.8 / 6.1 / 2.3
독일 11월 ZEW 경기기대지수: 9.8 / 5.0 / -1.1
● 뉴스
바이든 “중국과 디커플링 안해…관계 개선할 것”
미 진보 성향 슈퍼팩, TV 광고 손 뗀다…온라인 선거운동 집중
美하원의장, 공화 강경파 반대에 민주와 협조해 예산안처리 시도
美, 한국에 8500억 규모 요격미사일 판매 잠정승인
우크라이나, 흑해 임시항로 통한 곡물수출 400만t 육박
BYD, 유럽·태국 등 5개 공장신설…"중국외 판매량 4.2배 급증"
애플 공급업체 폭스콘, 3분기 이익 11% 상승
● 실적
Home Depot Inc (HD)
매출 37.7B (컨센 37.63B 상회) / EPS 3.81 (컨센 3.76 상회)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MUFG)
매출 29.17B (컨센 7.13B 상회) / EPS 0.20 (컨센 0.17 상회)
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매출 6.57B (컨센 6.43B 상회) / EPS 0.74 (컨센 0.80 하회)
Vipshop Holdings Ltd (VIPS)
매출 22.8B (컨센 22.5B 상회) / EPS 3.33 (컨센 2.87 상회)
Canadian Solar Inc (CSIQ)
매출 1.85B (컨센 2.03B 하회) / EPS 0.32 (컨센 0.82 하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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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1.9%
NASDAQ +2.4%
Stoxx 50 +1.4%
MSCI Korea ETF +3.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2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6.0%
2. 부동산 +5.3%
3. 유틸리티 +3.9%
Bottom 3
1. 보험 -0.1%
2. 통신 +0.1%
3. 가정용품/개인용품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1.9%
중형 +3.9%
소형 +5.4%
가치 +1.6%
성장 +2.3%
로우볼 +1.3%
고배당 +4.0%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소비자물가 (YoY%): 3.2 / 3.3 / 3.7
미국 10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0 / 4.1 / 4.1
유로존 3분기 GDP (YoY%): 0.1 / 0.1 / 0.5
유로존 11월 ZEW 경기전망지수: 13.8 / 6.1 / 2.3
독일 11월 ZEW 경기기대지수: 9.8 / 5.0 / -1.1
● 뉴스
바이든 “중국과 디커플링 안해…관계 개선할 것”
미 진보 성향 슈퍼팩, TV 광고 손 뗀다…온라인 선거운동 집중
美하원의장, 공화 강경파 반대에 민주와 협조해 예산안처리 시도
美, 한국에 8500억 규모 요격미사일 판매 잠정승인
우크라이나, 흑해 임시항로 통한 곡물수출 400만t 육박
BYD, 유럽·태국 등 5개 공장신설…"중국외 판매량 4.2배 급증"
애플 공급업체 폭스콘, 3분기 이익 11% 상승
● 실적
Home Depot Inc (HD)
매출 37.7B (컨센 37.63B 상회) / EPS 3.81 (컨센 3.76 상회)
Mitsubishi UFJ Financial Group Inc (MUFG)
매출 29.17B (컨센 7.13B 상회) / EPS 0.20 (컨센 0.17 상회)
Tencent Music Entertainment Group (TME)
매출 6.57B (컨센 6.43B 상회) / EPS 0.74 (컨센 0.80 하회)
Vipshop Holdings Ltd (VIPS)
매출 22.8B (컨센 22.5B 상회) / EPS 3.33 (컨센 2.87 상회)
Canadian Solar Inc (CSIQ)
매출 1.85B (컨센 2.03B 하회) / EPS 0.32 (컨센 0.82 하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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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큰 폭 상승. 다우보다는 나스닥이, 나스닥보다는 러셀 2000이 크게 올랐음. S&P 500 +1.9%, NASDAQ +2.4%, Russell 2000 +5.4%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가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은 예상치 3.3%였으나 실제치는 3.2%로 발표되었고 근원은 예상치 4.1%를 하회한 4.0%를 기록. 임대료, 자동차보험, 의료비, 레크레이션, 퍼스널케어 물가는 전월비 상승. 지난 달에 이어 서비스 물가는 쉽게 잡히지는 않는다는 것이 확인되었음. 그러나 전월 시장의 우려를 낳았던 주거비 상승률이 낮아졌기에 큰 문제시 되지는 않았음. 한편 숙박, 통신, 항공요금이 전월비 하락. 그리고 역시나 중고차가격이 하락하며 전반적인 물가 압력의 완화를 만들어냈음
- 이렇게 물가의 쇼크, 특히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약한 것은 시장이 너무나도 기다리던 현상. 만일 물가가 서프라이즈했다면 최근 시장의 오름세에 제동이 걸렸을 것. 물가 이벤트가 가장 best case로 확인되면서 증시는 환호.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45%까지 하락
- 특히 고물가 긴축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위험이 높다고 인지되었던 중소형주가 크게 상승. 러셀 2000 지수는 5.4% 상승. 그 중에서도 지방은행들이 큰 폭으로 상승(IAT +6.2%). 대부분의 종목들이 5% 이상 상승했고 WAL, PACW와 같이 실제 위기를 겪었던 상대적 부실 은행들이 10% 이상 상승
- 섹터 가운데서는 금리 하락에 베타가 높은 부동산(+5.4%), 유틸리티(+4.0%), 경기소비재(+3.4%), IT(+2.0%) 등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필반도 3.6% 상승. 하락 섹터는 없었음
● 단상
<< 반가운 물가야! >>
- 물가가 이 경로대로라면 아름다운 금리인하를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금리가 낮아진다는 기대감이 빠르게 금리 하락으로 붙었기에, 그리고 물가 상승 압력은 점차 낮아지고 있기에 소비를 연초 한 번쯤 자극하면서 그 반대급부 현상이 나올 수도 있음. 그러나 그게 시장을 크게 위험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닐 것
- 다만 물가 압력이 약해지는 것은 단순히 공급 개선 때문만은 아니고 수요의 둔화의 영향도 있는 것이기에 시간이 지날 수록 기업들의 탑라인 약화, 궁극적으로는 (수요가 싸이클에 민감한 기업들에 대해서는)이익 전망치에 대한 의구심을 만들어 내며 시장의 위험이 될 수도 있다고 봄. 그 시기가 하반기가 될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ACfY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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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CPI가 예상을 하회하면서 큰 폭 상승. 다우보다는 나스닥이, 나스닥보다는 러셀 2000이 크게 올랐음. S&P 500 +1.9%, NASDAQ +2.4%, Russell 2000 +5.4%
- 미국 10월 소비자물가가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를 하회. 헤드라인은 예상치 3.3%였으나 실제치는 3.2%로 발표되었고 근원은 예상치 4.1%를 하회한 4.0%를 기록. 임대료, 자동차보험, 의료비, 레크레이션, 퍼스널케어 물가는 전월비 상승. 지난 달에 이어 서비스 물가는 쉽게 잡히지는 않는다는 것이 확인되었음. 그러나 전월 시장의 우려를 낳았던 주거비 상승률이 낮아졌기에 큰 문제시 되지는 않았음. 한편 숙박, 통신, 항공요금이 전월비 하락. 그리고 역시나 중고차가격이 하락하며 전반적인 물가 압력의 완화를 만들어냈음
- 이렇게 물가의 쇼크, 특히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약한 것은 시장이 너무나도 기다리던 현상. 만일 물가가 서프라이즈했다면 최근 시장의 오름세에 제동이 걸렸을 것. 물가 이벤트가 가장 best case로 확인되면서 증시는 환호.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45%까지 하락
- 특히 고물가 긴축 환경에서 상대적으로 위험이 높다고 인지되었던 중소형주가 크게 상승. 러셀 2000 지수는 5.4% 상승. 그 중에서도 지방은행들이 큰 폭으로 상승(IAT +6.2%). 대부분의 종목들이 5% 이상 상승했고 WAL, PACW와 같이 실제 위기를 겪었던 상대적 부실 은행들이 10% 이상 상승
- 섹터 가운데서는 금리 하락에 베타가 높은 부동산(+5.4%), 유틸리티(+4.0%), 경기소비재(+3.4%), IT(+2.0%) 등이 상대적으로 아웃퍼폼. 필반도 3.6% 상승. 하락 섹터는 없었음
● 단상
<< 반가운 물가야! >>
- 물가가 이 경로대로라면 아름다운 금리인하를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금리가 낮아진다는 기대감이 빠르게 금리 하락으로 붙었기에, 그리고 물가 상승 압력은 점차 낮아지고 있기에 소비를 연초 한 번쯤 자극하면서 그 반대급부 현상이 나올 수도 있음. 그러나 그게 시장을 크게 위험하게 만드는 요인은 아닐 것
- 다만 물가 압력이 약해지는 것은 단순히 공급 개선 때문만은 아니고 수요의 둔화의 영향도 있는 것이기에 시간이 지날 수록 기업들의 탑라인 약화, 궁극적으로는 (수요가 싸이클에 민감한 기업들에 대해서는)이익 전망치에 대한 의구심을 만들어 내며 시장의 위험이 될 수도 있다고 봄. 그 시기가 하반기가 될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ACfYf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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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117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3%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1.2%
2. 소프트웨어 +1.2%
3. 미디어 +1.0%
Bottom 3
1. 식료품소매 -4.5%
2. 자동차/부품 -3.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1.0%
소형 -1.5%
가치 +0.2%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1.0 / 220.0 / 218.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865.0 / 1847.0 / 1833.0
미국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5.9 / -9.0 / -9.0
미국 10월 수출물가 (MoM%): -1.1 / -0.5 / 0.5
미국 10월 수입물가 (MoM%): -0.8 / -0.3 / 0.4
미국 10월 산업생산 (MoM%): -0.6 / -0.3 / 0.1
미국 9월 기업재고 (MoM%): 0.4 / 0.4 / 0.4
일본 10월 수출액 (YoY%): 1.6 / 1.2 / 4.3
일본 10월 무역수지 (십억엔): -662.5 / -735.7 / 72.1
● 뉴스
미·중 “군사 대화 재개”…타이완·수출통제엔 이견
시진핑과 회담 끝나자마자... 바이든 "그는 독재자" 돌발 발언
美 민주 58% "다른 대선후보 경선 나와야"…공화 67% "만족"
총통 선거 50여일 앞두고…대만 야권 “후보 단일화”
선거 이기고도 정권 뺏긴 스페인 우파…좌파 집권 연장 성공
美GM 노사 잠정합의안 가결…포드·스텔란티스 뒤따를 듯
● 실적
Walmart Inc (WMT)
매출 160.8B (컨센 159.3B 상회) / EPS 1.53 (컨센 1.51 상회)
Alibaba Group Holding Ltd (BABA)
매출 224.79B (컨센 224.95B 하회) / EPS 15.63 (컨센 15.39 상회)
Applied Materials Inc (AMAT)
매출 6.72B (컨센 6.52B 상회) / EPS 2.12 (컨센 1.99 상회)
Siemens AG ADR (SIEGY)
매출 23.27B (컨센 22.26B 상회) / EPS 1.17 (컨센 1.24 하회)
NetEase Inc (NTES)
매출 27.27B (컨센 27.28B 하회) / EPS 13.30 (컨센 10.87 상회)
Lenovo Group Ltd (LNVGY)
매출 14.41B (컨센 14.37B 상회) / EPS 0.40 (컨센 0.42 하회)
Bath & Body Works Inc (BBWI)
매출 1.56B (컨센 1.56B 부합) / EPS 0.48 (컨센 0.35 상회)
The Gap Inc (GPS)
매출 3.8B (컨센 3.6B 상회) / EPS 0.59 (컨센 0.17 상회)
Macy's Inc (M)
매출 5B (컨센 4.79B 상회) / EPS 0.21 (컨센 0.00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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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3%
MSCI Korea ETF +0.7%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8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보험 +1.2%
2. 소프트웨어 +1.2%
3. 미디어 +1.0%
Bottom 3
1. 식료품소매 -4.5%
2. 자동차/부품 -3.6%
3. 에너지 -0.7%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1.0%
소형 -1.5%
가치 +0.2%
성장 +0.1%
로우볼 +0.2%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31.0 / 220.0 / 218.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865.0 / 1847.0 / 1833.0
미국 11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지수: -5.9 / -9.0 / -9.0
미국 10월 수출물가 (MoM%): -1.1 / -0.5 / 0.5
미국 10월 수입물가 (MoM%): -0.8 / -0.3 / 0.4
미국 10월 산업생산 (MoM%): -0.6 / -0.3 / 0.1
미국 9월 기업재고 (MoM%): 0.4 / 0.4 / 0.4
일본 10월 수출액 (YoY%): 1.6 / 1.2 / 4.3
일본 10월 무역수지 (십억엔): -662.5 / -735.7 / 72.1
● 뉴스
미·중 “군사 대화 재개”…타이완·수출통제엔 이견
시진핑과 회담 끝나자마자... 바이든 "그는 독재자" 돌발 발언
美 민주 58% "다른 대선후보 경선 나와야"…공화 67% "만족"
총통 선거 50여일 앞두고…대만 야권 “후보 단일화”
선거 이기고도 정권 뺏긴 스페인 우파…좌파 집권 연장 성공
美GM 노사 잠정합의안 가결…포드·스텔란티스 뒤따를 듯
● 실적
Walmart Inc (WMT)
매출 160.8B (컨센 159.3B 상회) / EPS 1.53 (컨센 1.51 상회)
Alibaba Group Holding Ltd (BABA)
매출 224.79B (컨센 224.95B 하회) / EPS 15.63 (컨센 15.39 상회)
Applied Materials Inc (AMAT)
매출 6.72B (컨센 6.52B 상회) / EPS 2.12 (컨센 1.99 상회)
Siemens AG ADR (SIEGY)
매출 23.27B (컨센 22.26B 상회) / EPS 1.17 (컨센 1.24 하회)
NetEase Inc (NTES)
매출 27.27B (컨센 27.28B 하회) / EPS 13.30 (컨센 10.87 상회)
Lenovo Group Ltd (LNVGY)
매출 14.41B (컨센 14.37B 상회) / EPS 0.40 (컨센 0.42 하회)
Bath & Body Works Inc (BBWI)
매출 1.56B (컨센 1.56B 부합) / EPS 0.48 (컨센 0.35 상회)
The Gap Inc (GPS)
매출 3.8B (컨센 3.6B 상회) / EPS 0.59 (컨센 0.17 상회)
Macy's Inc (M)
매출 5B (컨센 4.79B 상회) / EPS 0.21 (컨센 0.00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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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수요 둔화 우려에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 미국 산업생산 예상치 하회, 소비대 기업들 부진한 실적 전망 등이 수요 둔화를 키웠음. 유가 급락,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상대 성과 우위.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1.5%
- 미국 10월 산업생산 예상보다 부진(예상치 -0.3%, 실제치 -0.6%, 전월치 0.1%). 지금까지 발표되었던 일부 심리/실물지표들이 자동차 파업 영향으로 부진했기에 산업생산 예상치 역시 낮게 형성돼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치는 이를 하회했던 것. 설비가동률도 둔화. 자동차 관련 산업들이 전반적으로 약했음(원자재 단으로는 철강까지 영향). 대신 컴퓨터 및 전자제품은 전월비 1.4% 증가하는 등 일부 품목들은 생산 회복 시그널 확인되기도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어김 없이 상승해 지난 4월 고점이었던 1.865만건까지 도달. 계속 해서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중.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3.1만건으로 상승
- 지표가 부진한 데 이어, 월마트 등이 향후 미국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도 금융시장에 영향 미침. 월마트 CEO는 디플레이션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다며, 식품과 소모품 가격들이 몇 주, 몇 달 안에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 3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음에도 부정적인 전망 제시에 월마트 주가는 8.1% 급락
- 이렇듯 수요 약화에 대한 전망들이 우세한 가운데 최근 원유 공급은 수요 대비 충분히 여유로운 상황임을 인지하게 되니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나가는 중. 잠깐의 기술적 반등을 뒤로 하고 WTI는 배럴당 72.9달러까지 급락. 이에 주요국 금리도 전반적으로 하락. 미 국채 10년 금리는 재차 4.44%에 도달
- 수요 둔화 우려는 미국 기술주, 특히 대형주들에게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작용. 매그니피센트7 중 아마존과 테슬라만 하락. 이들은 소비 둔화 우려 영향권에 있기 때문인 듯. 이렇듯 경기에 민감한 섹터 및 중소형주들 성과가 부진했기에 전체 지수는 강보합 수준에 그침
● 단상
<< 유가가 더 하락한다면? >>
- 유가가 생각보다 크게 하락한다면 현재 경제 및 금융시장 판도가 어떻게 변할 지에 대한 그림도 생각해 놔야 할 듯.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 확대, 중동 내에서의 파워 게임 등은 원유 생산 증대에 영향 미칠 수도 있음
- 특히 오펙이 올 해 중반만 해도 수요 둔화시 추가 감산도 가능하다는 스탠스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이에 대한 어필이 전혀 없는 상황으로 미루어 보건데 유가 하락이 상상에만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uUK9o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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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수요 둔화 우려에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 미국 산업생산 예상치 하회, 소비대 기업들 부진한 실적 전망 등이 수요 둔화를 키웠음. 유가 급락, 금리 하락으로 기술주 상대 성과 우위.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1.5%
- 미국 10월 산업생산 예상보다 부진(예상치 -0.3%, 실제치 -0.6%, 전월치 0.1%). 지금까지 발표되었던 일부 심리/실물지표들이 자동차 파업 영향으로 부진했기에 산업생산 예상치 역시 낮게 형성돼 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제치는 이를 하회했던 것. 설비가동률도 둔화. 자동차 관련 산업들이 전반적으로 약했음(원자재 단으로는 철강까지 영향). 대신 컴퓨터 및 전자제품은 전월비 1.4% 증가하는 등 일부 품목들은 생산 회복 시그널 확인되기도
- 연속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어김 없이 상승해 지난 4월 고점이었던 1.865만건까지 도달. 계속 해서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늘어나는 중.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3.1만건으로 상승
- 지표가 부진한 데 이어, 월마트 등이 향후 미국 경기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을 내놓은 것도 금융시장에 영향 미침. 월마트 CEO는 디플레이션의 시대로 접어들 수 있다며, 식품과 소모품 가격들이 몇 주, 몇 달 안에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 3분기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시현했음에도 부정적인 전망 제시에 월마트 주가는 8.1% 급락
- 이렇듯 수요 약화에 대한 전망들이 우세한 가운데 최근 원유 공급은 수요 대비 충분히 여유로운 상황임을 인지하게 되니 유가는 하락세를 이어나가는 중. 잠깐의 기술적 반등을 뒤로 하고 WTI는 배럴당 72.9달러까지 급락. 이에 주요국 금리도 전반적으로 하락. 미 국채 10년 금리는 재차 4.44%에 도달
- 수요 둔화 우려는 미국 기술주, 특히 대형주들에게는 대체로 긍정적으로 작용. 매그니피센트7 중 아마존과 테슬라만 하락. 이들은 소비 둔화 우려 영향권에 있기 때문인 듯. 이렇듯 경기에 민감한 섹터 및 중소형주들 성과가 부진했기에 전체 지수는 강보합 수준에 그침
● 단상
<< 유가가 더 하락한다면? >>
- 유가가 생각보다 크게 하락한다면 현재 경제 및 금융시장 판도가 어떻게 변할 지에 대한 그림도 생각해 놔야 할 듯. 트럼프의 재선 가능성 확대, 중동 내에서의 파워 게임 등은 원유 생산 증대에 영향 미칠 수도 있음
- 특히 오펙이 올 해 중반만 해도 수요 둔화시 추가 감산도 가능하다는 스탠스를 보였지만 최근에는 이에 대한 어필이 전혀 없는 상황으로 미루어 보건데 유가 하락이 상상에만 그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임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uUK9o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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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AI 관련 뉴스플로우 주목
[Last Week] 계속 생기는 변수들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비롯한 물가 안정화 확인되며 일제히 강세.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도 서로에 대한 강력한 비난 없이 훈훈하게 마무리되며 그동안 나빴던 미중 관계 개선 및 긴장 완화 분위기 조성에 호재로 작용
- 주말 중 반가운 소식 등장.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인질 석방을 위해 교전 중단에 합의하는 것이 임박했다는 기사가 나왔고 카타르 총리는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기도 함. 이미 이스라엘-하마스 지정학적 리스크는 증시 측면에서 상당 부분 반영되어 중립적인 요소로 생각하지만 해소될 경우 추가적으로 증시에 온기를 불어넣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 한편 ChatGPT 운영사인 OpenAI는 금요일에 갑작스럽게 샘 알트먼 CEO를 전격 해임. 보도자료에 적혀 있는 해임 사유로는 샘 알트먼이 이사회와의 의사소통에서 일관되게 솔직하지 않아 이사회의 책임 수행 능력을 저해한다는 것. 해임 사유의 진위 여부와는 관계없이 해당 이슈는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 만한 것으로 판단. 현재는 샘 알트먼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 OpenAI 투자자들의 압박으로 샘 알트먼이 다시 CEO 자리에 복귀한다 등 많은 루머들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향후 관련 뉴스플로우 영향력 높을 듯
[Week Ahead] 엔비디아 실적과 ChatGPT
- 글로벌 증시는 최근 상승이 단기간에 강렬하게 일어났던 만큼 기술적 지표들은 다소 부담스러운 위치까지 올라옴. CNN Fear & Greed Index는 58pt까지 상승해 탐욕 구간 진입. 약간의 차익 실현 욕구 발생할 수 있으나 큰 악재로 볼 만한 요소가 제한적이라 조정 국면 돌입할 경우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 이번 주는 11/21(화) 미국 장 폐장 이후 공개될 엔비디아 실적과 OpenAI의 후속 뉴스플로우들에 주목하는 한 주를 보낼 가능성 높을 것으로 판단. 국내 증시 측면에서는 공매도 관련 후속 조치 추가로 등장할 경우 반응 나올 수 있으나 그 반응이 길진 않을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 3Q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16.19B(YoY +173%, QoQ +20%), EPS 3.37(YoY +481%, QoQ +25%) (Tradingview 기준) 정도로 형성. 숫자로만 보더라도 엄청난 성장성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예상치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 나오거나 가이던스 등에서 실망을 줄 경우 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지켜볼 필요 있다는 생각
- 국내 증시 공매도 금지 관련, 공매도 잔고는 줄어들고 있지만 이와 함께 거래대금 감소 등 부작용도 관측. 지난 주에도 공매도 제도 개선안 등 추가적인 후속 조치들도 나왔으나 시장 반응은 길게 가지 않아 결국 시장 초점은 펀더멘털과 매크로로 향할 가능성 높음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휴일로 11/23(목) 휴장, 11/23(금) 오후 1시에 조기폐장 예정되어 있어 매매에 참고할 필요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E4n5J0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Last Week] 계속 생기는 변수들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비롯한 물가 안정화 확인되며 일제히 강세. 여기에 미중 정상회담도 서로에 대한 강력한 비난 없이 훈훈하게 마무리되며 그동안 나빴던 미중 관계 개선 및 긴장 완화 분위기 조성에 호재로 작용
- 주말 중 반가운 소식 등장. 이스라엘과 하마스가 인질 석방을 위해 교전 중단에 합의하는 것이 임박했다는 기사가 나왔고 카타르 총리는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다고 말하기도 함. 이미 이스라엘-하마스 지정학적 리스크는 증시 측면에서 상당 부분 반영되어 중립적인 요소로 생각하지만 해소될 경우 추가적으로 증시에 온기를 불어넣는 호재로 작용할 가능성 높음
- 한편 ChatGPT 운영사인 OpenAI는 금요일에 갑작스럽게 샘 알트먼 CEO를 전격 해임. 보도자료에 적혀 있는 해임 사유로는 샘 알트먼이 이사회와의 의사소통에서 일관되게 솔직하지 않아 이사회의 책임 수행 능력을 저해한다는 것. 해임 사유의 진위 여부와는 관계없이 해당 이슈는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 만한 것으로 판단. 현재는 샘 알트먼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한다, OpenAI 투자자들의 압박으로 샘 알트먼이 다시 CEO 자리에 복귀한다 등 많은 루머들이 난무하고 있는 상황. 향후 관련 뉴스플로우 영향력 높을 듯
[Week Ahead] 엔비디아 실적과 ChatGPT
- 글로벌 증시는 최근 상승이 단기간에 강렬하게 일어났던 만큼 기술적 지표들은 다소 부담스러운 위치까지 올라옴. CNN Fear & Greed Index는 58pt까지 상승해 탐욕 구간 진입. 약간의 차익 실현 욕구 발생할 수 있으나 큰 악재로 볼 만한 요소가 제한적이라 조정 국면 돌입할 경우 가격 조정보다는 기간 조정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생각. 이번 주는 11/21(화) 미국 장 폐장 이후 공개될 엔비디아 실적과 OpenAI의 후속 뉴스플로우들에 주목하는 한 주를 보낼 가능성 높을 것으로 판단. 국내 증시 측면에서는 공매도 관련 후속 조치 추가로 등장할 경우 반응 나올 수 있으나 그 반응이 길진 않을 것으로 보임
- 엔비디아 3Q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 16.19B(YoY +173%, QoQ +20%), EPS 3.37(YoY +481%, QoQ +25%) (Tradingview 기준) 정도로 형성. 숫자로만 보더라도 엄청난 성장성 예상되지만 투자자들의 눈높이가 점점 높아지고 있어 예상치 만족하지 못하는 결과 나오거나 가이던스 등에서 실망을 줄 경우 큰 부담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지켜볼 필요 있다는 생각
- 국내 증시 공매도 금지 관련, 공매도 잔고는 줄어들고 있지만 이와 함께 거래대금 감소 등 부작용도 관측. 지난 주에도 공매도 제도 개선안 등 추가적인 후속 조치들도 나왔으나 시장 반응은 길게 가지 않아 결국 시장 초점은 펀더멘털과 매크로로 향할 가능성 높음
- 미국 증시는 추수감사절 휴일로 11/23(목) 휴장, 11/23(금) 오후 1시에 조기폐장 예정되어 있어 매매에 참고할 필요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E4n5J0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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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120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9%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1%
2. 유통 +1.2%
3. 은행 +1.2%
Bottom 3
1. 소프트웨어 -0.9%
2. 가정용품/개인용품 -0.8%
3. 미디어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8%
소형 +1.1%
가치 0.0%
성장 +0.2%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3 / 1.3
미국 4분기 애틀란타 연은 GDPNow (%): 2.0 / 2.2 / 2.2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YoY%): 2.9 / 2.9 / 4.3
유로존 10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2 / 4.2 / 4.5
영국 10월 소매판매 (YoY%): -2.7 / -1.5 / -1.3
영국 10월 근원 소매판매 (YoY%): -2.4 / -1.5 / -1.5
● 뉴스
“이·하마스, 5일 교전중단·인질 50명 석방 합의 근접”
카타르 총리 "이-팔 인질협상, 사소한 문제만 남아…타결 임박 확신"
오픈AI “리더십 확신 못 해”… 올트먼 CEO 해임
“오픈AI, 샘 올트먼 해임 하루 만에 복귀 논의”… 새 AI 회사 설립설도
美 자동차업계 파업 '마침표'…3사노조 '임금 인상' 협상안 최종 승인
스페이스X '스타십' 두 번째 시험발사도 실패…"우주선 자폭시켜"
● 실적
Tokio Marine Holdings Inc (TKOMY)
매출 12.85B (컨센 12.85B 부합) / EPS 0.78 (컨센 0.38 상회)
Assicurazioni Generali SpA ADR (ARZGY)
매출 19.91B (컨센 19.91B 부합) / EPS 0.32 (컨센 0.32 부합)
BJ's Wholesale Club Holdings Inc (BJ)
매출 4.92B (컨센 4.91B 상회) / EPS 0.98 (컨센 0.95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9%
MSCI Korea ETF -0.8%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1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에너지 +2.1%
2. 유통 +1.2%
3. 은행 +1.2%
Bottom 3
1. 소프트웨어 -0.9%
2. 가정용품/개인용품 -0.8%
3. 미디어 -0.4%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8%
소형 +1.1%
가치 0.0%
성장 +0.2%
로우볼 -0.1%
고배당 +0.6%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백만건): 1.4 / 1.3 / 1.3
미국 4분기 애틀란타 연은 GDPNow (%): 2.0 / 2.2 / 2.2
유로존 10월 소비자물가 (YoY%): 2.9 / 2.9 / 4.3
유로존 10월 근원 소비자물가 (YoY%): 4.2 / 4.2 / 4.5
영국 10월 소매판매 (YoY%): -2.7 / -1.5 / -1.3
영국 10월 근원 소매판매 (YoY%): -2.4 / -1.5 / -1.5
● 뉴스
“이·하마스, 5일 교전중단·인질 50명 석방 합의 근접”
카타르 총리 "이-팔 인질협상, 사소한 문제만 남아…타결 임박 확신"
오픈AI “리더십 확신 못 해”… 올트먼 CEO 해임
“오픈AI, 샘 올트먼 해임 하루 만에 복귀 논의”… 새 AI 회사 설립설도
美 자동차업계 파업 '마침표'…3사노조 '임금 인상' 협상안 최종 승인
스페이스X '스타십' 두 번째 시험발사도 실패…"우주선 자폭시켜"
● 실적
Tokio Marine Holdings Inc (TKOMY)
매출 12.85B (컨센 12.85B 부합) / EPS 0.78 (컨센 0.38 상회)
Assicurazioni Generali SpA ADR (ARZGY)
매출 19.91B (컨센 19.91B 부합) / EPS 0.32 (컨센 0.32 부합)
BJ's Wholesale Club Holdings Inc (BJ)
매출 4.92B (컨센 4.91B 상회) / EPS 0.98 (컨센 0.95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벤트 부재 속 방향성 탐색하며 강보합 마감.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1.4%
- 유가가 재차 급등. WTI는 배럴당 76$까지 상승. 최근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감산 언급이 없었던 사우디 및 OPEC에서 드디어 추가 감산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사우디는 현재 오펙 행보와 관계 없이 자체 감산 중. 그런데 원래 이 감산 행보는 올 해 말까지 연장 예정이었으나 내년 봄까지 연장 고려 중이라는 것. 26일 오펙 회의가 있는데 여기서도 추가 감산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사견으로 지난 달 오펙 회원국들의 생산량을 감안했을 때 추가 감산 합의가 가능할 지는 미지수
- 유가 급등으로 미 증시에서 에너지 섹터 2% 상승. 그러나 이렇듯 주가를 확실하게 끌어 올릴 동인이 타 섹터에서는 많지 않았기에 전체 증시는 보합 수준에 그쳤음. 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관망세가 나타났다고도 할 수 있을 듯
- 그나마 개중에는 경기소비재, 산업재, 금융이 좋은 성과를 기록. 필반 지수도 0.7% 상승. 경기소비재 내에서는 테슬라보다는 아마존이, 그리고 갭의 상승이 두드러졌음. 갭은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30.6% 급등
● 단상
<< 갭 실적 호조로 보는 미국 소비 >>
- 미국 의류업의 경우 재고 소진을 많이 해 왔고 인플레 환경이 도래한 이후에 가장 소비나 기업실적이 부진한 편이었기에 그 반대 환경이 도래하면 좋은 성과를 낼 확률이 높아지게 될 수 있음. 그러나 여전히 긴축 구간이고 여전히 높은 의류 가격의 부담은 이어지고 있기에 호실적의 지속 가능성은 의문
- IT도 마찬가지. 근 2년간 상대적으로 소비가 부진했고 그간 재고를 많이 떨어왔기에, 교체수요 도래 및 재고 축적 수요가 확인되는 게 지금 국면. 그러나 그러한 수요가 생긴다는 것 자체가 물가를 더 낮게 만들기는 어렵다는 말이므로 긴축 지속의 빌미를 제공해 줄 수 있음. 그리고 긴축 환경이 이어지는 한 수요가 제대로 살아나기는 어려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0XisZ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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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벤트 부재 속 방향성 탐색하며 강보합 마감.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1.4%
- 유가가 재차 급등. WTI는 배럴당 76$까지 상승. 최근 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특별히 감산 언급이 없었던 사우디 및 OPEC에서 드디어 추가 감산 고려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음. 사우디는 현재 오펙 행보와 관계 없이 자체 감산 중. 그런데 원래 이 감산 행보는 올 해 말까지 연장 예정이었으나 내년 봄까지 연장 고려 중이라는 것. 26일 오펙 회의가 있는데 여기서도 추가 감산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다고 언급. 다만 사견으로 지난 달 오펙 회원국들의 생산량을 감안했을 때 추가 감산 합의가 가능할 지는 미지수
- 유가 급등으로 미 증시에서 에너지 섹터 2% 상승. 그러나 이렇듯 주가를 확실하게 끌어 올릴 동인이 타 섹터에서는 많지 않았기에 전체 증시는 보합 수준에 그쳤음. 금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기다리며 관망세가 나타났다고도 할 수 있을 듯
- 그나마 개중에는 경기소비재, 산업재, 금융이 좋은 성과를 기록. 필반 지수도 0.7% 상승. 경기소비재 내에서는 테슬라보다는 아마존이, 그리고 갭의 상승이 두드러졌음. 갭은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면서 30.6% 급등
● 단상
<< 갭 실적 호조로 보는 미국 소비 >>
- 미국 의류업의 경우 재고 소진을 많이 해 왔고 인플레 환경이 도래한 이후에 가장 소비나 기업실적이 부진한 편이었기에 그 반대 환경이 도래하면 좋은 성과를 낼 확률이 높아지게 될 수 있음. 그러나 여전히 긴축 구간이고 여전히 높은 의류 가격의 부담은 이어지고 있기에 호실적의 지속 가능성은 의문
- IT도 마찬가지. 근 2년간 상대적으로 소비가 부진했고 그간 재고를 많이 떨어왔기에, 교체수요 도래 및 재고 축적 수요가 확인되는 게 지금 국면. 그러나 그러한 수요가 생긴다는 것 자체가 물가를 더 낮게 만들기는 어렵다는 말이므로 긴축 지속의 빌미를 제공해 줄 수 있음. 그리고 긴축 환경이 이어지는 한 수요가 제대로 살아나기는 어려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90XisZ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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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121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1.1%
Stoxx 50 +0.0%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8%
2. 소프트웨어 +1.8%
3. 통신 +1.2%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5%
2. 유틸리티 -0.3%
3. 은행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4%
소형 +0.4%
가치 +0.9%
성장 +0.7%
로우볼 -0.1%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 4.8 / - / 5.2
미국 10월 선행지수 (MoM%): -0.8 / -0.7 / -0.7
독일 10월 생산자물가 (YoY%): -11.0 / -11.0 / -14.7
중국 1년물 LPR 금리 (%): 3.5 / 3.5 / 3.5
중국 5년물 LPR 금리 (%): 4.2 / 4.2 / 4.2
한국 10월 생산자물가 (YoY%): 0.8 / - / 1.3
● 뉴스
복귀 결렬에 나델라가 전격 영입…올트먼, MS서 AI 수익화·칩 개발 주력
위기의 오픈AI...올트먼 MS行에 임직원 '집단퇴사' 예고
美국방장관 우크라 깜짝방문…1200억원 추가 군사지원 발표
바이든 "인질협상 타결 임박했다고 믿어"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당선인 "공기업부터 민영화"
● 실적
Johnson Controls International plc (JCI)
매출 7.11B (컨센 7.1B 상회) / EPS 1.10 (컨센 1.09 상회)
Agilent Technologies Inc (A)
매출 1.69B (컨센 1.67B 상회) / EPS 1.38 (컨센 1.35 상회)
Keysight Technologies Inc (KEYS)
매출 1.31B (컨센 1.3B 상회) / EPS 1.99 (컨센 1.87 상회)
Trip.com Group Ltd (TCOM)
매출 13.7B (컨센 13.63B 상회) / EPS 7.26 (컨센 4.78 상회)
Zoom Video Communications Inc (ZM)
매출 1.14B (컨센 1.12B 상회) / EPS 1.29 (컨센 1.08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7%
NASDAQ +1.1%
Stoxx 50 +0.0%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1.9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반도체 +1.8%
2. 소프트웨어 +1.8%
3. 통신 +1.2%
Bottom 3
1. 가정용품/개인용품 -0.5%
2. 유틸리티 -0.3%
3. 은행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7%
중형 +0.4%
소형 +0.4%
가치 +0.9%
성장 +0.7%
로우볼 -0.1%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 4.8 / - / 5.2
미국 10월 선행지수 (MoM%): -0.8 / -0.7 / -0.7
독일 10월 생산자물가 (YoY%): -11.0 / -11.0 / -14.7
중국 1년물 LPR 금리 (%): 3.5 / 3.5 / 3.5
중국 5년물 LPR 금리 (%): 4.2 / 4.2 / 4.2
한국 10월 생산자물가 (YoY%): 0.8 / - / 1.3
● 뉴스
복귀 결렬에 나델라가 전격 영입…올트먼, MS서 AI 수익화·칩 개발 주력
위기의 오픈AI...올트먼 MS行에 임직원 '집단퇴사' 예고
美국방장관 우크라 깜짝방문…1200억원 추가 군사지원 발표
바이든 "인질협상 타결 임박했다고 믿어"
밀레이 아르헨 대통령 당선인 "공기업부터 민영화"
● 실적
Johnson Controls International plc (JCI)
매출 7.11B (컨센 7.1B 상회) / EPS 1.10 (컨센 1.09 상회)
Agilent Technologies Inc (A)
매출 1.69B (컨센 1.67B 상회) / EPS 1.38 (컨센 1.35 상회)
Keysight Technologies Inc (KEYS)
매출 1.31B (컨센 1.3B 상회) / EPS 1.99 (컨센 1.87 상회)
Trip.com Group Ltd (TCOM)
매출 13.7B (컨센 13.63B 상회) / EPS 7.26 (컨센 4.78 상회)
Zoom Video Communications Inc (ZM)
매출 1.14B (컨센 1.12B 상회) / EPS 1.29 (컨센 1.08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국채 입찰 호조 속 금리 하락, 기술주 호재 등으로 상승. S&P 500 +0.7%, NASDAQ +1.1%, Russell 2000 +0.5%
- 미국 국채 20년물 입찰이 양호하게 마무리 됨. 낙찰 금리는 4.780%으로 입찰 전 금리(WI) 대비 1bp 낮은 수준이었고 PD 입찰 비중도 직전 11.9%에서 9.5%로 하락. 응찰률이 이전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크게 낮은 수준은 아니었음. 국채 입찰 끝나자마자 국채 장기물 금리는 일제히 하락
- 국채 입찰 이벤트를 통해 금리 향방을 가늠코자 하며 관망하던 증시는 금리 하락하자마자 바로 상승 탄력 붙었음. 특히 기술주가 좀 더 탄력적으로 위로 움직임. IT 1.5%, 커뮤니케이션서비스 1.1% 상승
- 기술주 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들이 크게 상승.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서 축출된 샘 알트먼을 자사로 영입해 새로운 AI 연구팀을 꾸린다는 소식에 2.0% 상승. 엔비디아는 내일 있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2.2% 상승
- 달러지수가 103.4까지 하락. 미국 국채 입찰과 예상보다 부진한 선행지수 발표에 달러 약해졌음. 참고로 10월 미국 컨퍼런스보다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비 0.8% 하락(예상치 및 전월치는 -0.7%). 선행지수는 '22년 5월 이후로 매월 하락 중. 소비자신뢰지수, ISM 제조업 내 신규주문 약화, 증시 하락, 타이트한 크레딧 컨디션 등이 선행지수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컨퍼런스보드는 언급
● 단상
<< '19년의 재림 >>
- 지금은 아직 경기가 둔화 중이지만 침체는 멀어 보이는 가운데 금리의 상방 리스크는 사라지는 구간. 과거 '19년이 비슷한 국면이었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있고 경기는 미약하지만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실업률이 올라가지는 않았던 때
- 이 당시는 애초에 인플레 부담을 동반하지 않았던 때라 금리 인하 기대가 빠르게 현실화 되기도 했음. 이번에는 시장 기대만큼 빠르게 인하가 단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아주 강력한 피봇을 기대하긴 어려움. 그래도 금리가 박스에만 갇혀주더라도 나스닥이 견인하는 국내 반도체 종목들의 상승은 보장될 듯. 내년 상반기 지수 상승을 이어가게 할 배경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VCwcD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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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국채 입찰 호조 속 금리 하락, 기술주 호재 등으로 상승. S&P 500 +0.7%, NASDAQ +1.1%, Russell 2000 +0.5%
- 미국 국채 20년물 입찰이 양호하게 마무리 됨. 낙찰 금리는 4.780%으로 입찰 전 금리(WI) 대비 1bp 낮은 수준이었고 PD 입찰 비중도 직전 11.9%에서 9.5%로 하락. 응찰률이 이전보다 소폭 하락했지만 크게 낮은 수준은 아니었음. 국채 입찰 끝나자마자 국채 장기물 금리는 일제히 하락
- 국채 입찰 이벤트를 통해 금리 향방을 가늠코자 하며 관망하던 증시는 금리 하락하자마자 바로 상승 탄력 붙었음. 특히 기술주가 좀 더 탄력적으로 위로 움직임. IT 1.5%, 커뮤니케이션서비스 1.1% 상승
- 기술주 중에서도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 등 AI 관련주들이 크게 상승. 특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에서 축출된 샘 알트먼을 자사로 영입해 새로운 AI 연구팀을 꾸린다는 소식에 2.0% 상승. 엔비디아는 내일 있을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2.2% 상승
- 달러지수가 103.4까지 하락. 미국 국채 입찰과 예상보다 부진한 선행지수 발표에 달러 약해졌음. 참고로 10월 미국 컨퍼런스보다 경기선행지수는 전월비 0.8% 하락(예상치 및 전월치는 -0.7%). 선행지수는 '22년 5월 이후로 매월 하락 중. 소비자신뢰지수, ISM 제조업 내 신규주문 약화, 증시 하락, 타이트한 크레딧 컨디션 등이 선행지수 둔화에 영향을 미쳤다고 컨퍼런스보드는 언급
● 단상
<< '19년의 재림 >>
- 지금은 아직 경기가 둔화 중이지만 침체는 멀어 보이는 가운데 금리의 상방 리스크는 사라지는 구간. 과거 '19년이 비슷한 국면이었음.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는 있고 경기는 미약하지만 그렇다고 본격적으로 실업률이 올라가지는 않았던 때
- 이 당시는 애초에 인플레 부담을 동반하지 않았던 때라 금리 인하 기대가 빠르게 현실화 되기도 했음. 이번에는 시장 기대만큼 빠르게 인하가 단행되기는 어려울 것이므로 아주 강력한 피봇을 기대하긴 어려움. 그래도 금리가 박스에만 갇혀주더라도 나스닥이 견인하는 국내 반도체 종목들의 상승은 보장될 듯. 내년 상반기 지수 상승을 이어가게 할 배경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VCwcD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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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123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5%
Stoxx 50 +0.5%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1.5%
2. 가정용품/개인용품 +1.0%
3. 미디어 +1.0%
Bottom 3
1. 자동차/부품 -2.4%
2. 반도체 -0.8%
3. 에너지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5%
가치 +0.2%
성장 +0.6%
로우볼 +0.6%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09.0 / 225.0 / 23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840.0 / - / 1862.0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 56.8 / 56.9 / 56.9
미국 11월 1년 기대인플레 (%): 4.5 / 4.4 / 4.4
미국 11월 5년 기대인플레 (%): 3.2 / 3.2 / 3.2
미국 4분기 연은 GDPNow (%): 2.1 / 2.0 / 2.0
미국 10월 내구재수주 (MoM%): -5.4 / -3.1 / 4.0
미국 10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0 / 0.1 / 0.2
● 뉴스
OPEC+ 정례회의, 30일로 연기…WTI 4% 급락
이-팔 전쟁, 마침내 멈춘다…23일 휴전하고 인질 석방
캐나다중앙銀 총재 '금리, 물가안정 회복에 충분히 제약적'
샘 올트먼, 해임 닷새 만에 '오픈AI' CEO 복귀
엔비디아 2% 급락했지만 목표가 상향 잇달아, 700달러 전망도
美법원 테슬라에 불리한 판결, 주가 3% 급락
● 실적
Deere & Co (DE)
매출 15.41B (컨센 13.64B 상회) / EPS 8.26 (컨센 7.48 상회)
Thyssenkrupp AG (TKAMY)
매출 9.64B (컨센 9.34B 상회) / EPS -3.53 (컨센 -0.04 하회)
Baozun Inc (BZUN)
매출 1.82B (컨센 1.83B 하회) / EPS -1.28 (컨센 -3.92 상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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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5%
Stoxx 50 +0.5%
MSCI Korea ETF +0.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유통 +1.5%
2. 가정용품/개인용품 +1.0%
3. 미디어 +1.0%
Bottom 3
1. 자동차/부품 -2.4%
2. 반도체 -0.8%
3. 에너지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5%
가치 +0.2%
성장 +0.6%
로우볼 +0.6%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09.0 / 225.0 / 233.0
미국 연속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1840.0 / - / 1862.0
미국 11월 미시간대 소비자기대: 56.8 / 56.9 / 56.9
미국 11월 1년 기대인플레 (%): 4.5 / 4.4 / 4.4
미국 11월 5년 기대인플레 (%): 3.2 / 3.2 / 3.2
미국 4분기 연은 GDPNow (%): 2.1 / 2.0 / 2.0
미국 10월 내구재수주 (MoM%): -5.4 / -3.1 / 4.0
미국 10월 근원 내구재수주 (MoM%): 0.0 / 0.1 / 0.2
● 뉴스
OPEC+ 정례회의, 30일로 연기…WTI 4% 급락
이-팔 전쟁, 마침내 멈춘다…23일 휴전하고 인질 석방
캐나다중앙銀 총재 '금리, 물가안정 회복에 충분히 제약적'
샘 올트먼, 해임 닷새 만에 '오픈AI' CEO 복귀
엔비디아 2% 급락했지만 목표가 상향 잇달아, 700달러 전망도
美법원 테슬라에 불리한 판결, 주가 3% 급락
● 실적
Deere & Co (DE)
매출 15.41B (컨센 13.64B 상회) / EPS 8.26 (컨센 7.48 상회)
Thyssenkrupp AG (TKAMY)
매출 9.64B (컨센 9.34B 상회) / EPS -3.53 (컨센 -0.04 하회)
Baozun Inc (BZUN)
매출 1.82B (컨센 1.83B 하회) / EPS -1.28 (컨센 -3.92 상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유가가 소폭이나마 하락하며 금리 부담 덜며 상승. S&P 500 +0.4%, NASDAQ +0.5%, Russell 2000 +0.7%
- 미장 초반 유가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 나타났음. OPEC 회의가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에 추가 감산 합의가 잘 안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 이에 미국채 10년 금리는 4.3% 대까지 하락하기도
- 더불어 미국 10월 내구재 주문도 예상보다 부진한 점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내구재 주문은 전월비 5.4% 감소. 전월 수치도 4.0%로 하향 조정되었고 예상치는 -3.1%였음. 비국방 자본재 주문 전월비는 지날 3월 이후 처음으로 (-) 전환
- 그렇다고 해서 경제지표의 부진이 증시에 부담을 주진 않았음. 지금까지 자본재 업황이 정부지출 덕에 과하게 강했던 것이고 그에 대한 되돌림이 만들어질 수 있을 뿐이지, 이번 발표된 수치가 강력한 수요 둔화를 의미하는 수준은 아니기 때문. 오히려 금리 상방 리스크를 제한한다는 의미에서 증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을 듯
- 이후 유가가 재차 반등하며 금리 역시 낙폭을 축소해 갔고 증시 상승 모멘텀도 둔화. 다만 그렇다고 장 초반 오름 폭을 크게 뱉어내지는 않았음. 에너지 제외 모든 섹터가 상승. 에너지는 유가 하락에 2% 이상 내리는 모습 보이기도 했지만 이후 낙폭 대부분 회복되며 약보합에 그쳤음. 커뮤니케이션서비스(+0.8%), 필수소비재(+0.7%) 등이 시장 아웃퍼폼
- 엔비디아는 차익실현 추가로 이어지며 2.5% 하락. 대신 AMD가 2.8% 상승, 부품주들도 대부분 1~2% 대 상승률 기록하며 필반 지수는 0.3% 상승. 게스(-12.3%), 디어(-3.1%) 등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또는 가이던스 제시에 하락. 게스의 경우 탑, 바텀라인 모두 미스. 디어는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연간 이익 가이던스가 시장 전망에 크게 못 미쳤음
● 단상
<< 단기적으로는 목에 차 가고 있지만 >>
- 최근 낮아진 변동성, 풋콜 비율, 과매수 시그널을 보이는 기술적 지표 등을 고려하면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 이 와중에 다음 주 발표될 주요 지표들이 예상보다 양호하면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수 있음. 특히 11월 ISM 제조업 지수가 크게 서프라이즈하면 금리가 위로 튈 수도 있기 때문(10월 금리 하락을 야기한 주범 중 하나가 ISM 쇼크였음)
- 그러나 당장 증시의 깊은 조정을 야기할 만한 리스크는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있음. 또한 만일 필자가 기대하는 것처럼(?) 사우디만 자체적으로 추가 감산을 하고 OPEC의 감산은 연장되지 않는다면 유가가 추가 하락하며 증시가 조정 없이 한 번 더 레벨업 될 수도 있는 노릇. 따라서 아직은 큰 걱정 없이 증시에 올라 타 있어도 된다는 생각. 만일 최근의 상승이 부담스럽다면 포트 내 베타를 줄이는 방식의 접근이 좀 더 낫다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GOntD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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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위험자산 선호 심리 지속되는 가운데 유가가 소폭이나마 하락하며 금리 부담 덜며 상승. S&P 500 +0.4%, NASDAQ +0.5%, Russell 2000 +0.7%
- 미장 초반 유가가 크게 하락하는 모습 나타났음. OPEC 회의가 연기될 것이라는 소식에 추가 감산 합의가 잘 안될 수도 있다는 우려가 반영된 것. 이에 미국채 10년 금리는 4.3% 대까지 하락하기도
- 더불어 미국 10월 내구재 주문도 예상보다 부진한 점도 금리 하방 압력으로 작용. 내구재 주문은 전월비 5.4% 감소. 전월 수치도 4.0%로 하향 조정되었고 예상치는 -3.1%였음. 비국방 자본재 주문 전월비는 지날 3월 이후 처음으로 (-) 전환
- 그렇다고 해서 경제지표의 부진이 증시에 부담을 주진 않았음. 지금까지 자본재 업황이 정부지출 덕에 과하게 강했던 것이고 그에 대한 되돌림이 만들어질 수 있을 뿐이지, 이번 발표된 수치가 강력한 수요 둔화를 의미하는 수준은 아니기 때문. 오히려 금리 상방 리스크를 제한한다는 의미에서 증시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을 듯
- 이후 유가가 재차 반등하며 금리 역시 낙폭을 축소해 갔고 증시 상승 모멘텀도 둔화. 다만 그렇다고 장 초반 오름 폭을 크게 뱉어내지는 않았음. 에너지 제외 모든 섹터가 상승. 에너지는 유가 하락에 2% 이상 내리는 모습 보이기도 했지만 이후 낙폭 대부분 회복되며 약보합에 그쳤음. 커뮤니케이션서비스(+0.8%), 필수소비재(+0.7%) 등이 시장 아웃퍼폼
- 엔비디아는 차익실현 추가로 이어지며 2.5% 하락. 대신 AMD가 2.8% 상승, 부품주들도 대부분 1~2% 대 상승률 기록하며 필반 지수는 0.3% 상승. 게스(-12.3%), 디어(-3.1%) 등은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또는 가이던스 제시에 하락. 게스의 경우 탑, 바텀라인 모두 미스. 디어는 실적은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연간 이익 가이던스가 시장 전망에 크게 못 미쳤음
● 단상
<< 단기적으로는 목에 차 가고 있지만 >>
- 최근 낮아진 변동성, 풋콜 비율, 과매수 시그널을 보이는 기술적 지표 등을 고려하면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 것은 사실. 이 와중에 다음 주 발표될 주요 지표들이 예상보다 양호하면 차익실현의 빌미가 될 수 있음. 특히 11월 ISM 제조업 지수가 크게 서프라이즈하면 금리가 위로 튈 수도 있기 때문(10월 금리 하락을 야기한 주범 중 하나가 ISM 쇼크였음)
- 그러나 당장 증시의 깊은 조정을 야기할 만한 리스크는 크게 눈에 띄지 않고 있음. 또한 만일 필자가 기대하는 것처럼(?) 사우디만 자체적으로 추가 감산을 하고 OPEC의 감산은 연장되지 않는다면 유가가 추가 하락하며 증시가 조정 없이 한 번 더 레벨업 될 수도 있는 노릇. 따라서 아직은 큰 걱정 없이 증시에 올라 타 있어도 된다는 생각. 만일 최근의 상승이 부담스럽다면 포트 내 베타를 줄이는 방식의 접근이 좀 더 낫다는 생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1GGOntD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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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rapper 231124] 방향성은 다음 주부터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6.6pt (-0.73%)
코스닥: 815.0pt (-0.12%)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73% ~ +0.26%
코스닥: -0.22% ~ +0.34%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420 / 외국인 -2,215 / 개인 1,518
코스닥: 기관 -756 / 외국인 -34 / 개인 843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외국인 매도세에 약세. 외국인은 금일 코스피/코스닥 현선물 모두 순매도했고 총합 8천억원정도 규모 매도. 오늘 주요 인덱스 수익률은 코스피 종합 -0.76%, 코스피200 -0.86%, 코스닥 종합 -0.12%, 코스닥150 -0.73%로 시총 상위 종목들이 더 약한 모습을 보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지만 대형주 약세에 지수는 하락
어제 미국 증시는 휴장이었고 유럽 증시 또한 강보합 정도에서 마무리되어 서구권 영향력은 제한적이었고 미국 증시 선물도 강보합세 보이고 있어 오늘 국내 증시는 아시아 증시 관련 이슈들이 증시 움직임에는 더 큰 영향력을 미쳤던 것으로 생각. 어제 하루 쉬고 다시 열린 일본 증시는 0.5%가량 상승함. 반면 대만 총통 선거 관련 노이즈가 끼게 되며 중화권 증시는 약세로 연결(중국 상해종합 -0.7%, 홍콩 항셍 -1.7% 정도)되었고 장초 잠깐 상승세 보이던 우리나라 증시도 덩달아 약세 기록. 주요 업종들인 반도체(KODEX 반도체 -0.24%), 2차전지(TIGER 2차전지테마 -0.76%), 바이오(KODEX 바이오 -0.51%) 동반 약세
# 대만 총통 선거 Update
대만 총통 선거 관련 판도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모습 전개. 집권당 후보인 라이칭더(민진당, 친미)에 대항해 야당 후보들인 허우유이(국민당, 친중)와 커원저(민중당, 중립)는 단일화하기로 했던 기존 상황과 달리 각자 후보등록을 하겠다고 밝힘
이전까지는 두 야권 후보의 지지율을 합치면 여권 후보의 지지율을 크게 앞서고, 가장 최근 나온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허우유이가 라이칭더의 지지율을 오차 범위 내까지 쫓아가며 큰 변수가 없겠다고 받아들여졌던 상황이 급변. 여기에 4위 후보였던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선거를 포기한다는 소식이 더해짐. 해당 노이즈가 불확실성을 꽤나 키운 것으로 평가하며 이제는 향후 결과를 속단하기 어려운 국면에 돌입한 것으로 판단. 대만 총통 선거는 내년 1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는데 관련 뉴스플로우를 계속 모니터링해야 할 것으로 보임
# 공매도 금지되니 코스피200/코스닥150 인덱스 편입종목 강세
어제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 / 코스닥150 / KRX300 구성종목 교체 리스트를 공개. 해당 인덱스 구성종목은 12월 15일에 변경될 예정. 11월 6일부터 코스피200/코스닥150 종목들에 대해 공매도가 불가해졌다 보니 과거와 달리 지수 편입된 종목들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냄.
코스닥150의 경우에 시가총액 3위 기업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흡수합병 이슈로 편출될 예정. 이에 따라 시가총액 1, 2위인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가 코스닥150에서 차지하게 되는 비중은 더 올라가게 되고 이들의 주가 향방이 인덱스에 가하는 영향력은 지금보다 더 커질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nTVS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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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6.6pt (-0.73%)
코스닥: 815.0pt (-0.12%)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73% ~ +0.26%
코스닥: -0.22% ~ +0.34%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420 / 외국인 -2,215 / 개인 1,518
코스닥: 기관 -756 / 외국인 -34 / 개인 843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외국인 매도세에 약세. 외국인은 금일 코스피/코스닥 현선물 모두 순매도했고 총합 8천억원정도 규모 매도. 오늘 주요 인덱스 수익률은 코스피 종합 -0.76%, 코스피200 -0.86%, 코스닥 종합 -0.12%, 코스닥150 -0.73%로 시총 상위 종목들이 더 약한 모습을 보임.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상승 종목 수가 하락 종목 수보다 많았지만 대형주 약세에 지수는 하락
어제 미국 증시는 휴장이었고 유럽 증시 또한 강보합 정도에서 마무리되어 서구권 영향력은 제한적이었고 미국 증시 선물도 강보합세 보이고 있어 오늘 국내 증시는 아시아 증시 관련 이슈들이 증시 움직임에는 더 큰 영향력을 미쳤던 것으로 생각. 어제 하루 쉬고 다시 열린 일본 증시는 0.5%가량 상승함. 반면 대만 총통 선거 관련 노이즈가 끼게 되며 중화권 증시는 약세로 연결(중국 상해종합 -0.7%, 홍콩 항셍 -1.7% 정도)되었고 장초 잠깐 상승세 보이던 우리나라 증시도 덩달아 약세 기록. 주요 업종들인 반도체(KODEX 반도체 -0.24%), 2차전지(TIGER 2차전지테마 -0.76%), 바이오(KODEX 바이오 -0.51%) 동반 약세
# 대만 총통 선거 Update
대만 총통 선거 관련 판도가 예상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모습 전개. 집권당 후보인 라이칭더(민진당, 친미)에 대항해 야당 후보들인 허우유이(국민당, 친중)와 커원저(민중당, 중립)는 단일화하기로 했던 기존 상황과 달리 각자 후보등록을 하겠다고 밝힘
이전까지는 두 야권 후보의 지지율을 합치면 여권 후보의 지지율을 크게 앞서고, 가장 최근 나온 여론조사 결과에서는 허우유이가 라이칭더의 지지율을 오차 범위 내까지 쫓아가며 큰 변수가 없겠다고 받아들여졌던 상황이 급변. 여기에 4위 후보였던 궈타이밍 폭스콘 창업자가 선거를 포기한다는 소식이 더해짐. 해당 노이즈가 불확실성을 꽤나 키운 것으로 평가하며 이제는 향후 결과를 속단하기 어려운 국면에 돌입한 것으로 판단. 대만 총통 선거는 내년 1월 13일로 예정되어 있는데 관련 뉴스플로우를 계속 모니터링해야 할 것으로 보임
# 공매도 금지되니 코스피200/코스닥150 인덱스 편입종목 강세
어제 한국거래소는 코스피200 / 코스닥150 / KRX300 구성종목 교체 리스트를 공개. 해당 인덱스 구성종목은 12월 15일에 변경될 예정. 11월 6일부터 코스피200/코스닥150 종목들에 대해 공매도가 불가해졌다 보니 과거와 달리 지수 편입된 종목들은 일제히 강세를 나타냄.
코스닥150의 경우에 시가총액 3위 기업인 셀트리온헬스케어가 흡수합병 이슈로 편출될 예정. 이에 따라 시가총액 1, 2위인 에코프로비엠/에코프로가 코스닥150에서 차지하게 되는 비중은 더 올라가게 되고 이들의 주가 향방이 인덱스에 가하는 영향력은 지금보다 더 커질 것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TnTVS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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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과도한 낙관과 비관 모두 경계
[Last Week] 무난한 상승 지속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도 무난한 흐름 지속.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던 엔비디아 실적과 가이던스는 큰 폭의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나 중국향 매출 감소 우려 등에 셀온 나오며 약세. 위험 선호 심리도 꽤나 올라오며 CNN Fear & Greed Index 68pt까지 상승 (75pt부터 극단적 탐욕). VIX는 12.5pt까지 떨어졌는데 이 정도 수준은 2020년 코로나 국면 돌입 이후 처음 보는 숫자. 단기간 빠른 상승은 부담스러워 조정 우려는 합리적. 하지만 큰 악재가 눈에 보이지 않고, 올해 위험 선호/회피 심리는 양 극단에 닿은 후에 바로 방향을 바꾸기보다는 상당 기간동안 머무른 후에 변화해 왔기 때문에 기술적 과열 상태 인지하되 무조건 피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
-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이슈화가 되었던 OpenAI의 샘 알트먼 CEO 해고 사건은 샘 알트먼의 OpenAI 복귀 및 새로운 이사회(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브렛 테일러 전 세일즈포스 CEO, 아담 디안젤로 쿼라 CEO) 구성으로 마무리 수순. 결과적으로 샘 알트먼에 대한 견제 혹은 통제는 이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그가 원하는 기술의 빠른 발달은 더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지난 주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온라인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우려를 잠식시키는 수준을 보임.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때 미국 온라인 매출은 98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1년 전 대비 7.5% 증가한 수치. 추수감사절에는 56억 달러 정도 기록해 전년 대비 5.5% 높았음. 이 중 상당 부분이 선구매 후지불(Buy Now Pay Later)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는 하나 분명 미국의 소비와 소비성향은 매우 높은 수준임은 분명함. 이번 주 월요일은 Cyber Monday로 이때까지 매출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음. 향후 확인되는 데이터에 따라 소비에 대한 눈높이 조정 이루어질 것
[Week Ahead] 당연시하면 안 될 것들
- 지난 주 엔비디아 실적까지 소화하며 3Q23 실적 시즌은 마무리 수순. 당분간 실적 민감도는 다소 감소하는 대신 지표나 이벤트에 대한 민감도는 올라가는 형국 만나게 될 확률 높을 것으로 판단
- 이번 주 주목할 만한 이벤트/지표는 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를 꼽을 수 있겠음. 최근 시장금리 / 환율 / 유가 모두 꽤나 안정화되는 모습 보이고 있으나 금주 이벤트/지표가 비우호적으로 나올 경우 변동성 높아질 수 있어 주의
- 내년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7주 연속 하향 조정되다가 최근 2주 연속 상향 조정 중. 2주 연속 상향 조정되고 있는 업종들은 에너지, 건설,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증권, 소프트웨어, IT가전,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등이 있음(WI26 기준)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Vwx4Z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Last Week] 무난한 상승 지속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도 무난한 흐름 지속. 기대와 우려가 공존했던 엔비디아 실적과 가이던스는 큰 폭의 서프라이즈 기록했으나 중국향 매출 감소 우려 등에 셀온 나오며 약세. 위험 선호 심리도 꽤나 올라오며 CNN Fear & Greed Index 68pt까지 상승 (75pt부터 극단적 탐욕). VIX는 12.5pt까지 떨어졌는데 이 정도 수준은 2020년 코로나 국면 돌입 이후 처음 보는 숫자. 단기간 빠른 상승은 부담스러워 조정 우려는 합리적. 하지만 큰 악재가 눈에 보이지 않고, 올해 위험 선호/회피 심리는 양 극단에 닿은 후에 바로 방향을 바꾸기보다는 상당 기간동안 머무른 후에 변화해 왔기 때문에 기술적 과열 상태 인지하되 무조건 피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생각
-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이슈화가 되었던 OpenAI의 샘 알트먼 CEO 해고 사건은 샘 알트먼의 OpenAI 복귀 및 새로운 이사회(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브렛 테일러 전 세일즈포스 CEO, 아담 디안젤로 쿼라 CEO) 구성으로 마무리 수순. 결과적으로 샘 알트먼에 대한 견제 혹은 통제는 이전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그가 원하는 기술의 빠른 발달은 더 가속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지난 주 추수감사절과 블랙프라이데이 동안 온라인 매출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우려를 잠식시키는 수준을 보임. Adobe Analytics에 따르면 블랙프라이데이 때 미국 온라인 매출은 98억 달러를 기록했는데 이는 1년 전 대비 7.5% 증가한 수치. 추수감사절에는 56억 달러 정도 기록해 전년 대비 5.5% 높았음. 이 중 상당 부분이 선구매 후지불(Buy Now Pay Later)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고는 하나 분명 미국의 소비와 소비성향은 매우 높은 수준임은 분명함. 이번 주 월요일은 Cyber Monday로 이때까지 매출 높게 나올 가능성이 있음. 향후 확인되는 데이터에 따라 소비에 대한 눈높이 조정 이루어질 것
[Week Ahead] 당연시하면 안 될 것들
- 지난 주 엔비디아 실적까지 소화하며 3Q23 실적 시즌은 마무리 수순. 당분간 실적 민감도는 다소 감소하는 대신 지표나 이벤트에 대한 민감도는 올라가는 형국 만나게 될 확률 높을 것으로 판단
- 이번 주 주목할 만한 이벤트/지표는 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를 꼽을 수 있겠음. 최근 시장금리 / 환율 / 유가 모두 꽤나 안정화되는 모습 보이고 있으나 금주 이벤트/지표가 비우호적으로 나올 경우 변동성 높아질 수 있어 주의
- 내년도 코스피 영업이익 추정치는 7주 연속 하향 조정되다가 최근 2주 연속 상향 조정 중. 2주 연속 상향 조정되고 있는 업종들은 에너지, 건설, 필수소비재, 건강관리, 증권, 소프트웨어, IT가전, 통신서비스, 유틸리티 등이 있음(WI26 기준)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EVwx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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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127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2%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식료품소매 +0.6%
2. 자동차/부품 +0.6%
3. 제약바이오 +0.6%
Bottom 3
1. 미디어 -0.8%
2. 반도체 -0.6%
3. IT하드웨어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8 / 50.0
미국 11월 서비스업 PMI: 50.8 / 50.4 / 50.6
독일 3분기 GDP (YoY%): -0.4 / -0.3 / 0.1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87.3 / 87.5 / 86.9
일본 10월 CPI (YoY%): 3.3 / 3.4 / 3.0
일본 10월 근원 CPI (YoY%): 2.9 / 3.0 / 2.8
● 뉴스
가자지구서 가까스로 2차 인질 석방…이·하마스 수시간 신경전
하마스, 휴전 3일차에 이스라엘인·외국인 등 인질 17명 석방
'블랙 프라이데이' 미국 온라인 매출 98억달러…사상 최대치
美 블랙프라이데이 예년보다 한산
'빚'관리 잘하던 獨, 86조 예산 공백에 경제·산업 '올스톱' 위기
대만 총통 선거 ‘야권 단일화’ 무산…중국 ‘실망’
"엔비디아, 중국용 AI 칩 1종 출시 연기"…주가 2% 하락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2%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식료품소매 +0.6%
2. 자동차/부품 +0.6%
3. 제약바이오 +0.6%
Bottom 3
1. 미디어 -0.8%
2. 반도체 -0.6%
3. IT하드웨어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8 / 50.0
미국 11월 서비스업 PMI: 50.8 / 50.4 / 50.6
독일 3분기 GDP (YoY%): -0.4 / -0.3 / 0.1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87.3 / 87.5 / 86.9
일본 10월 CPI (YoY%): 3.3 / 3.4 / 3.0
일본 10월 근원 CPI (YoY%): 2.9 / 3.0 / 2.8
● 뉴스
가자지구서 가까스로 2차 인질 석방…이·하마스 수시간 신경전
하마스, 휴전 3일차에 이스라엘인·외국인 등 인질 17명 석방
'블랙 프라이데이' 미국 온라인 매출 98억달러…사상 최대치
美 블랙프라이데이 예년보다 한산
'빚'관리 잘하던 獨, 86조 예산 공백에 경제·산업 '올스톱' 위기
대만 총통 선거 ‘야권 단일화’ 무산…중국 ‘실망’
"엔비디아, 중국용 AI 칩 1종 출시 연기"…주가 2% 하락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강보합으로 마감. 금리 상승하며 나스닥은 약보합세 보임.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0.6%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4.47%로 상승. 유가 하락했음에도 하기할 독일 예산대란 등이 문제가 되며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정작 독일 금리는 3Q GDP 증가율이 하향 조정되며 소폭 하락. 어쨌든 금리 상승에 미국 기술주는 쉬어가는 모습. IT -0.2%, 필반 강보합
- 대신 헬스케어, 소재, 필수소비재 등 최근 증시 상승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언더퍼폼한 섹터들이 좋은 성과 기록
● 단상
<< 독일 예산대란은 >>
- 독일 헌재가 코로나 19 대응 예산 600억유로를 기후변화기금으로 전용한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해 예외로 인정한 예산을 긴급하지 않은 환경 관련 용도로 사용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독일 헌법이 재정준칙을 지키도록 강제하고 있고 야당이 이 예산 전용은 위헌이라고 헌법소원 제기한 결과). 이에 기후변화기금을 위한 국채 발행 허가를 철회. 이에 당장 올해 및 내년 예산에서 기후변화기금 통해 재원 조달 예정이었던 사업은 취소될 위기에 처함
- 결국 독일 재무부는 전 부처에 신규 지출 전면 중단 요구, 에너지 가격 급등 대응 용도인 경제안정기금 통한 신규 지출도 유보. 가계에 대한 에너지 지원금은 올해 연말 중단하기로 결정. 하지만 지출을 마냥 안할 수는 없으니 추가 경정예산안 마련 중. 역대급 예산 대란이 독일을 혼란하게 만들고 있음
- 관련 이슈 불거지며 독일 금리 상승. 국채 발행 관련 불획실성 증대가 문제. 미국 금리에도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이번 독일 건은 특수 케이스이긴 하지만 내년에는 이와 같은 재정 문제가 미국, 유럽 등지에서 다수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 독일은 성장률이 QoQ (-) 기록 중인데, 재정 관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성장 더 약해질 공산 있음
<< 미국 블프, 생각보다 괜찮았다! >>
-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이 작년 대비 7.5% 증가.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실질 소비량의 증가는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걱정 대비 양호했다고는 할 수 있음. 어도비는 '지금 쓰고 나중에 내자'를 표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지출했다고 언급
- 올 해에는 소비자들이 연말 소비를 미리 땡겨하기 시작했고 블프 할인을 크게 이용했기에 이후 연말 연초 소비 생각보다 약하게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 이는 금리의 다운사이드 리스크 될 수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wA3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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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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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강보합으로 마감. 금리 상승하며 나스닥은 약보합세 보임.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0.6%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4.47%로 상승. 유가 하락했음에도 하기할 독일 예산대란 등이 문제가 되며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정작 독일 금리는 3Q GDP 증가율이 하향 조정되며 소폭 하락. 어쨌든 금리 상승에 미국 기술주는 쉬어가는 모습. IT -0.2%, 필반 강보합
- 대신 헬스케어, 소재, 필수소비재 등 최근 증시 상승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언더퍼폼한 섹터들이 좋은 성과 기록
● 단상
<< 독일 예산대란은 >>
- 독일 헌재가 코로나 19 대응 예산 600억유로를 기후변화기금으로 전용한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해 예외로 인정한 예산을 긴급하지 않은 환경 관련 용도로 사용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독일 헌법이 재정준칙을 지키도록 강제하고 있고 야당이 이 예산 전용은 위헌이라고 헌법소원 제기한 결과). 이에 기후변화기금을 위한 국채 발행 허가를 철회. 이에 당장 올해 및 내년 예산에서 기후변화기금 통해 재원 조달 예정이었던 사업은 취소될 위기에 처함
- 결국 독일 재무부는 전 부처에 신규 지출 전면 중단 요구, 에너지 가격 급등 대응 용도인 경제안정기금 통한 신규 지출도 유보. 가계에 대한 에너지 지원금은 올해 연말 중단하기로 결정. 하지만 지출을 마냥 안할 수는 없으니 추가 경정예산안 마련 중. 역대급 예산 대란이 독일을 혼란하게 만들고 있음
- 관련 이슈 불거지며 독일 금리 상승. 국채 발행 관련 불획실성 증대가 문제. 미국 금리에도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이번 독일 건은 특수 케이스이긴 하지만 내년에는 이와 같은 재정 문제가 미국, 유럽 등지에서 다수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 독일은 성장률이 QoQ (-) 기록 중인데, 재정 관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성장 더 약해질 공산 있음
<< 미국 블프, 생각보다 괜찮았다! >>
-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이 작년 대비 7.5% 증가.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실질 소비량의 증가는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걱정 대비 양호했다고는 할 수 있음. 어도비는 '지금 쓰고 나중에 내자'를 표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지출했다고 언급
- 올 해에는 소비자들이 연말 소비를 미리 땡겨하기 시작했고 블프 할인을 크게 이용했기에 이후 연말 연초 소비 생각보다 약하게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 이는 금리의 다운사이드 리스크 될 수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wA3c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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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rapper 231127] 잔잔함 속의 변동성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5.7pt (-0.04%)
코스닥: 810.3pt (-0.58%)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30% ~ +0.59%
코스닥: -0.70% ~ +0.20%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2,516 / 외국인 -1,080 / 개인 -1,407
코스닥: 기관 -251 / 외국인 223 / 개인 165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약세. 코스피는 장초 외국인의 강력한 선물 매수세에 2510선까지 올랐지만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한 후에 급기야 하락 전환해 버림. 이 과정에서 외국인이 장초 취하고 있던 순매수 포지션의 폭이 상당 부분 축소되는 모습이 나타남.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발표되었던 중국 YTD 산업이익(10월)은 -7.8% 기록하며 전월치(-9.0%) 대비 개선되었지만 개선 폭에 대한 투자자들 간의 눈높이 차이가 존재했을 수 있음. 그마나 장 후반 시진핑 주석이 내일 2년만에 상해를 방문한다는 소식 나온 영향에 낙폭 상당 부분 축소되며 중화권과 한국 증시 모두 보합권까지 회복
이번 주 주요 이벤트들(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은 주 후반에 집중되어 있음. 구체적인 증시의 방향성 자체도 이 때 설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오늘도 결국 주 후반을 바라보며 상하단 모두 움직임 제한되는 흐름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신규 상장주로 쏠린 수급
증시 자체의 뚜렷한 방향성이 부재하다 보니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신규 상장주들로 수급이 쏠리는 모습이 나타남. 오늘 국내 증시 중 거래대금 1, 2위 종목은 에코프로머티(+25.73%)와 두산로보틱스(+7.66%)로, 신규 상장주 쪽에서 거래가 매우 활발하게 일어남. 문제점은 이러한 개별 종목에 향했던 수급이 종목 단에서만 그치고, 업종/테마로 온기를 확산시키지 못했다는 점. 두산로보틱스가 속한 로봇 테마는 -0.95% 하락했고 에코프로머티와 관련된 TIGER 2차전지테마도 -1.02% 하락하는 등 부진
뚜렷한 모멘텀 부재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부진하는 모습. 그나마 반도체 업종이 선방하며 지수 낙폭 제한해줌. KODEX 반도체 +1.47%, SOL 반도체소부장 +1.58% 기록하며 대형주, 중소형주 모두 강세. 한편 시장의 생성형AI / 온디바이스AI 수혜주 찾기 노력은 계속되며 리노공업(+11.4%), 제주반도체(+11.63%) 등 수혜주로 꼽히는 종목들은 증시 움직임과 다르게 초강세를 보임. 방향성 부재한 구간 동안은 이러한 움직임들을 다시 보게 될 가능성도 꽤나 높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Ebv2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5.7pt (-0.04%)
코스닥: 810.3pt (-0.58%)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30% ~ +0.59%
코스닥: -0.70% ~ +0.20%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2,516 / 외국인 -1,080 / 개인 -1,407
코스닥: 기관 -251 / 외국인 223 / 개인 165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약세. 코스피는 장초 외국인의 강력한 선물 매수세에 2510선까지 올랐지만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한 후에 급기야 하락 전환해 버림. 이 과정에서 외국인이 장초 취하고 있던 순매수 포지션의 폭이 상당 부분 축소되는 모습이 나타남.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발표되었던 중국 YTD 산업이익(10월)은 -7.8% 기록하며 전월치(-9.0%) 대비 개선되었지만 개선 폭에 대한 투자자들 간의 눈높이 차이가 존재했을 수 있음. 그마나 장 후반 시진핑 주석이 내일 2년만에 상해를 방문한다는 소식 나온 영향에 낙폭 상당 부분 축소되며 중화권과 한국 증시 모두 보합권까지 회복
이번 주 주요 이벤트들(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은 주 후반에 집중되어 있음. 구체적인 증시의 방향성 자체도 이 때 설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오늘도 결국 주 후반을 바라보며 상하단 모두 움직임 제한되는 흐름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신규 상장주로 쏠린 수급
증시 자체의 뚜렷한 방향성이 부재하다 보니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신규 상장주들로 수급이 쏠리는 모습이 나타남. 오늘 국내 증시 중 거래대금 1, 2위 종목은 에코프로머티(+25.73%)와 두산로보틱스(+7.66%)로, 신규 상장주 쪽에서 거래가 매우 활발하게 일어남. 문제점은 이러한 개별 종목에 향했던 수급이 종목 단에서만 그치고, 업종/테마로 온기를 확산시키지 못했다는 점. 두산로보틱스가 속한 로봇 테마는 -0.95% 하락했고 에코프로머티와 관련된 TIGER 2차전지테마도 -1.02% 하락하는 등 부진
뚜렷한 모멘텀 부재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부진하는 모습. 그나마 반도체 업종이 선방하며 지수 낙폭 제한해줌. KODEX 반도체 +1.47%, SOL 반도체소부장 +1.58% 기록하며 대형주, 중소형주 모두 강세. 한편 시장의 생성형AI / 온디바이스AI 수혜주 찾기 노력은 계속되며 리노공업(+11.4%), 제주반도체(+11.63%) 등 수혜주로 꼽히는 종목들은 증시 움직임과 다르게 초강세를 보임. 방향성 부재한 구간 동안은 이러한 움직임들을 다시 보게 될 가능성도 꽤나 높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Ebv2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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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0.4%
2. 유통 +0.3%
3. 식료품소매 +0.2%
Bottom 3
1. 운송 -1.6%
2. 제약바이오 -0.8%
3. 음식료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1%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10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79.0 / 721.0 / 719.0
미국 2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미국 5년물 국채입찰 (%): 4.4 / - / 4.9
한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97.2 / - / 98.1
● 뉴스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2일 연장 합의…30일 오전까지
美온라인 소비폭발…블프 98억弗, 사이버먼데이 120억弗
트럼프, 또 '오바마케어 폐기' 공약…"포기 안 해"
"美 코메리카 등 지역은행 3곳, 대형 은행에 인수될 가능성"
中 비야디, 또 가격 할인…연간 300만대 목표 달성 '총력전'
"베이징 증권거래소, 상장기업 대주주의 주식 매각 금지"
● 뉴스 디테일
China Opens Probes of Troubled Shadow Banking Giant Zhongzhi
중국,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 조사 개시
- 최근 중즈기업(Zhongzhi Enterprise Group)은 대차대조표에서 364억 달러의 자본이 잠식되었다고 공시
- 중즈기업이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신에 따르면, 주요 원인은 창업자의 사망과 고위 경영진의 사임에 따른 내부 관리 실패. 현재 유동성이 고갈되어 자산 처분을 통한 회수 가능 금액도 매우 낮은 상황
- 지난 8월, 중즈기업 산하의 한 신탁회사가 고수익 투자 상품에 대한 대금을 고객에게 지급하지 못한 것이 디폴트의 발단
- 이에 베이징 경찰은 여러 용의자에 대해 '형사적 의무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 하지만, 해당 조치가 무엇을 수반하는지, 용의자들이 어떠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
- 부동산 디벨로퍼에 이어, 그림자 금융기업까지 현재 중국 부동산 업계에서는 노이즈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중국이 부동산 대출을 규제해 온 이후로 그림자 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오던 기업들도 자금난을 겪을 수 있어 중국의 부동산 규제 완화는 당연한 수순일지도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0.4%
2. 유통 +0.3%
3. 식료품소매 +0.2%
Bottom 3
1. 운송 -1.6%
2. 제약바이오 -0.8%
3. 음식료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1%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10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79.0 / 721.0 / 719.0
미국 2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미국 5년물 국채입찰 (%): 4.4 / - / 4.9
한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97.2 / - / 98.1
● 뉴스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2일 연장 합의…30일 오전까지
美온라인 소비폭발…블프 98억弗, 사이버먼데이 120억弗
트럼프, 또 '오바마케어 폐기' 공약…"포기 안 해"
"美 코메리카 등 지역은행 3곳, 대형 은행에 인수될 가능성"
中 비야디, 또 가격 할인…연간 300만대 목표 달성 '총력전'
"베이징 증권거래소, 상장기업 대주주의 주식 매각 금지"
● 뉴스 디테일
China Opens Probes of Troubled Shadow Banking Giant Zhongzhi
중국,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 조사 개시
- 최근 중즈기업(Zhongzhi Enterprise Group)은 대차대조표에서 364억 달러의 자본이 잠식되었다고 공시
- 중즈기업이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신에 따르면, 주요 원인은 창업자의 사망과 고위 경영진의 사임에 따른 내부 관리 실패. 현재 유동성이 고갈되어 자산 처분을 통한 회수 가능 금액도 매우 낮은 상황
- 지난 8월, 중즈기업 산하의 한 신탁회사가 고수익 투자 상품에 대한 대금을 고객에게 지급하지 못한 것이 디폴트의 발단
- 이에 베이징 경찰은 여러 용의자에 대해 '형사적 의무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 하지만, 해당 조치가 무엇을 수반하는지, 용의자들이 어떠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
- 부동산 디벨로퍼에 이어, 그림자 금융기업까지 현재 중국 부동산 업계에서는 노이즈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중국이 부동산 대출을 규제해 온 이후로 그림자 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오던 기업들도 자금난을 겪을 수 있어 중국의 부동산 규제 완화는 당연한 수순일지도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과매수 시그널 뜬 이후 방향성을 상실한 채 횡보 중. 전일에는 나스닥 약보합, S&P 500이 나스닥 대비 소폭 언더퍼폼. S&P 500 -0.2%, NASDAQ -0.1%, Russell 2000 -0.4%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재차 4.4%를 하회. 2년물 금리도 10bp 가까이 하락. 미국 증시 개장 전부터 독일 금리와 연동되어 하락하던 금리는 미국 국채 5년물 입찰 호조에 낙폭 확대. 입찰 규모는 550억달러였고 낙찰 금리는 이전 4.899%보다 크게 낮아진 4.420% 수준에서 형성. 한편 10월 신규주택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한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횡보세를 보였는데, 이는 최근의 기록적인 반등으로 지수가 과매수권에 접어 들었기 때문. 지금 추가적인 방향성 매매를 하기에는 트리거가 부족하고 가격 부담이 높아진 것
- 부동산(+0.4%), 경기소비재(+0.1%), 유틸리티(+0.1%) 섹터만 소폭 상승에 그침.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주가 올랐는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소비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사이버먼데이 호조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움직임이었던 것으로 보임. 커뮤니케이션서비스(-0.6%), 헬스케어(-0.6%), 산업재(-0.5%)가 언더퍼폼
● 단상
<< 낮아지는 금리와 부동산 >>
- 미국 부동산 ETF는 지난 한 달 간 12.1% 상승. 이는 섹터 중 IT(+13.8%) 다음으로 높은 수익률. 금리가 피크아웃하다 보니 금리 상승의 피해가 가장 컸던 부동산 관련주로 자금 몰린 것
- 전일 블랙스톤 CEO가 유럽 부동산 매수 기회를 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금리가 얼마나 더 낮아질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중앙은행이 이전보다 덜 공격적인 것은 사실이기에 충분히 장기적인 시각에서의 부동산 딜이 다시 시작될 만하다고 보는 듯. 부동산 중에서도 데이터센터, 물류창고, 기숙사(학생용 주택)를 선호한다고 언급
- 국내 PF 리스크도 일부는 높아진 금리에 기인하기에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 부담이 덜어질 수는 있음. 그러는 한편 올해 건설업황 워낙 좋지 않았기에 탑라인 그로스가 높은 것으로 나오는 섹터에 건설이 꼽히기도. 금리가 경제 위험 증가 때문에 낮아지면 부동산 관련 센티도 다시 악화될 수 있지만 아직은 그런 국면으로 보기는 어려워 건설 섹터도 상반기에는 트레이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봄(현대산업개발은 한달간 30% 상승)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sgRLu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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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과매수 시그널 뜬 이후 방향성을 상실한 채 횡보 중. 전일에는 나스닥 약보합, S&P 500이 나스닥 대비 소폭 언더퍼폼. S&P 500 -0.2%, NASDAQ -0.1%, Russell 2000 -0.4%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재차 4.4%를 하회. 2년물 금리도 10bp 가까이 하락. 미국 증시 개장 전부터 독일 금리와 연동되어 하락하던 금리는 미국 국채 5년물 입찰 호조에 낙폭 확대. 입찰 규모는 550억달러였고 낙찰 금리는 이전 4.899%보다 크게 낮아진 4.420% 수준에서 형성. 한편 10월 신규주택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한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횡보세를 보였는데, 이는 최근의 기록적인 반등으로 지수가 과매수권에 접어 들었기 때문. 지금 추가적인 방향성 매매를 하기에는 트리거가 부족하고 가격 부담이 높아진 것
- 부동산(+0.4%), 경기소비재(+0.1%), 유틸리티(+0.1%) 섹터만 소폭 상승에 그침.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주가 올랐는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소비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사이버먼데이 호조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움직임이었던 것으로 보임. 커뮤니케이션서비스(-0.6%), 헬스케어(-0.6%), 산업재(-0.5%)가 언더퍼폼
● 단상
<< 낮아지는 금리와 부동산 >>
- 미국 부동산 ETF는 지난 한 달 간 12.1% 상승. 이는 섹터 중 IT(+13.8%) 다음으로 높은 수익률. 금리가 피크아웃하다 보니 금리 상승의 피해가 가장 컸던 부동산 관련주로 자금 몰린 것
- 전일 블랙스톤 CEO가 유럽 부동산 매수 기회를 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금리가 얼마나 더 낮아질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중앙은행이 이전보다 덜 공격적인 것은 사실이기에 충분히 장기적인 시각에서의 부동산 딜이 다시 시작될 만하다고 보는 듯. 부동산 중에서도 데이터센터, 물류창고, 기숙사(학생용 주택)를 선호한다고 언급
- 국내 PF 리스크도 일부는 높아진 금리에 기인하기에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 부담이 덜어질 수는 있음. 그러는 한편 올해 건설업황 워낙 좋지 않았기에 탑라인 그로스가 높은 것으로 나오는 섹터에 건설이 꼽히기도. 금리가 경제 위험 증가 때문에 낮아지면 부동산 관련 센티도 다시 악화될 수 있지만 아직은 그런 국면으로 보기는 어려워 건설 섹터도 상반기에는 트레이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봄(현대산업개발은 한달간 30% 상승)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sgRLu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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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rapper 231128] 반가운 잔잔함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21.8pt (+1.05%)
코스닥: 816.4pt (+0.76%)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26% ~ +1.07%
코스닥: +0.10% ~ +0.79%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5,725 / 외국인 -939 / 개인 -4,806
코스닥: 기관 -362 / 외국인 1,150 / 개인 -404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강세. 장 중 흐름도 나쁘지 않았는데 코스피는 장 중 상승 폭을 계속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했고, 코스닥도 종가 고가 부근에서 마무리.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에 대하여 1000억원 가까이 매도세 보였으나 코스피 선물을 6000억원 넘게 순매수했고 코스닥 현선물에 대해서도 동반 매수세를 보임. 기관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코스피 현물을 강하게 순매수. 인덱스 상승 폭에 비해 아쉬운 점은 상승/하락 종목 수 비율인데, 코스피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들보다 조금 많았고 코스닥은 하락 종목이 200개가량 더 많았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강세. 오랜만에 한국 증시 주요 업종들인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모두 동반 강세를 보임. KODEX 반도체 +1.26%, SOL 반도체소부장 +1.36%, TIGER 2차전지테마 +0.56%, KODEX 바이오 +1.30% 등. 최근 주춤하던 조선(+3.45%)과 기계(+2.65%) 등도 강세.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17.77%), 유진로봇(+14.34%) 등 로봇주 초강세 시현
최근의 우호적 FICC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달러인덱스의 움직임 폭 자체는 다소 제한되었으나 원달러환율은 1300원대를 깨고 내려간 1294원 수준에서 형성. 여기에 전일 미국 부동산지표 부진과 강한 수요를 대변하는 미국채 입찰 영향으로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4% 아래 수준으로 내려감. WTI유가가 75달러를 하회한 것도 위험 자산으로 꼽히는 우리나라 증시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모습
# 중국의 시장 친화적 움직임…?
중국 쪽에서 시장 친화적인 발언들이 나오고 있음. 어제 시진핑 주석은 외자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발언. 여기에 더해 판궁성 중국인민은행장은 홍콩에서 열린 HKMA-BIS 고위급 회의에서 최근의 경기 모멘텀으로 2023년 목표였던 5%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과 그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시현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완화적 통화정책을 계속 유지할 것임을 주장
물론 중국 쪽에서의 약속들은 잘 지켜지지는 않아 왔고, 최근 중국이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함. 중국 부동산 쪽에 낀 강한 노이즈 때문에 자의든 타의든 완화적 스탠스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며, 증시 측면에서도 매번 반응이 좋게 나올수는 없겠으나 완화적/시장 친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실현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나쁘지 않게 받아들일 확률 지배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KlX5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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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21.8pt (+1.05%)
코스닥: 816.4pt (+0.76%)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26% ~ +1.07%
코스닥: +0.10% ~ +0.79%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5,725 / 외국인 -939 / 개인 -4,806
코스닥: 기관 -362 / 외국인 1,150 / 개인 -404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강세. 장 중 흐름도 나쁘지 않았는데 코스피는 장 중 상승 폭을 계속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했고, 코스닥도 종가 고가 부근에서 마무리.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에 대하여 1000억원 가까이 매도세 보였으나 코스피 선물을 6000억원 넘게 순매수했고 코스닥 현선물에 대해서도 동반 매수세를 보임. 기관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코스피 현물을 강하게 순매수. 인덱스 상승 폭에 비해 아쉬운 점은 상승/하락 종목 수 비율인데, 코스피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들보다 조금 많았고 코스닥은 하락 종목이 200개가량 더 많았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강세. 오랜만에 한국 증시 주요 업종들인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모두 동반 강세를 보임. KODEX 반도체 +1.26%, SOL 반도체소부장 +1.36%, TIGER 2차전지테마 +0.56%, KODEX 바이오 +1.30% 등. 최근 주춤하던 조선(+3.45%)과 기계(+2.65%) 등도 강세.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17.77%), 유진로봇(+14.34%) 등 로봇주 초강세 시현
최근의 우호적 FICC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달러인덱스의 움직임 폭 자체는 다소 제한되었으나 원달러환율은 1300원대를 깨고 내려간 1294원 수준에서 형성. 여기에 전일 미국 부동산지표 부진과 강한 수요를 대변하는 미국채 입찰 영향으로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4% 아래 수준으로 내려감. WTI유가가 75달러를 하회한 것도 위험 자산으로 꼽히는 우리나라 증시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모습
# 중국의 시장 친화적 움직임…?
중국 쪽에서 시장 친화적인 발언들이 나오고 있음. 어제 시진핑 주석은 외자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발언. 여기에 더해 판궁성 중국인민은행장은 홍콩에서 열린 HKMA-BIS 고위급 회의에서 최근의 경기 모멘텀으로 2023년 목표였던 5%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과 그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시현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완화적 통화정책을 계속 유지할 것임을 주장
물론 중국 쪽에서의 약속들은 잘 지켜지지는 않아 왔고, 최근 중국이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함. 중국 부동산 쪽에 낀 강한 노이즈 때문에 자의든 타의든 완화적 스탠스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며, 증시 측면에서도 매번 반응이 좋게 나올수는 없겠으나 완화적/시장 친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실현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나쁘지 않게 받아들일 확률 지배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KlX5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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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소프트웨어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7%
Bottom 3
1. 보험 -1.2%
2. 반도체 -0.7%
3. 건강관리장비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7%
소형 -0.5%
가치 +0.0%
성장 +0.1%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CS 주택가격지수 (YoY%): 3.9 / 4.0 / 2.1
미국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0 / 101.0 / 99.1
미국 7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 뉴스
월러 연준 이사 "현재 정책, 인플레 낮출 좋은 위치"
'하루 vs 4일' 이스라엘·하마스, 임시휴전 연장 놓고 줄다리기
이틀 연장된 ‘가자의 평화’…이·하마스, 30일까지 인질·수감자 추가 맞교환
대만, 올해 성장률 전망 1.42%로 낮춰…14년 만에 최저
'10조원 투자' 물량공세 사우디에 돌아간 엑스포
경제살리기 급한 시진핑, 상하이 찾아 “외자기업 권익 보호”
● 뉴스 디테일
China’s Central Bank Signals Slower Credit Growth, Lower Rates
중국 인민은행의 신호: 크레딧 성장 둔화, 대출 금리 인하
- 중국 인민은행은 대출 수요 약세가 금융완화의 효과를 약화시킨다는 우려 속에서, 은행들에 실질 대출금리 인하 압력을 가할 것을 약속하며 신용 확장 둔화 신호를 보냄
- 3분기 통화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대출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분야는 기술 및 제조업이며, 부동산 및 지방 정부의 금융 플랫폼에 대한 대출은 둔화되고 있는 중
- 이에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은 지난 몇년간 신용 증가율이 10% 이상을 유지해 왔던 것과 다르게 앞으로는 10% 이하로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
- 이는 2024년 초 은행의 신규 대출 한도를 제한하고, 그중의 일부분을 올해로 앞당기라는 인민은행의 지침과 일치하는 부분. 단순한 신용 확장에서 대출의 효율성과 구조를 개선하는 것으로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소프트웨어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7%
Bottom 3
1. 보험 -1.2%
2. 반도체 -0.7%
3. 건강관리장비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7%
소형 -0.5%
가치 +0.0%
성장 +0.1%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CS 주택가격지수 (YoY%): 3.9 / 4.0 / 2.1
미국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0 / 101.0 / 99.1
미국 7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 뉴스
월러 연준 이사 "현재 정책, 인플레 낮출 좋은 위치"
'하루 vs 4일' 이스라엘·하마스, 임시휴전 연장 놓고 줄다리기
이틀 연장된 ‘가자의 평화’…이·하마스, 30일까지 인질·수감자 추가 맞교환
대만, 올해 성장률 전망 1.42%로 낮춰…14년 만에 최저
'10조원 투자' 물량공세 사우디에 돌아간 엑스포
경제살리기 급한 시진핑, 상하이 찾아 “외자기업 권익 보호”
● 뉴스 디테일
China’s Central Bank Signals Slower Credit Growth, Lower Rates
중국 인민은행의 신호: 크레딧 성장 둔화, 대출 금리 인하
- 중국 인민은행은 대출 수요 약세가 금융완화의 효과를 약화시킨다는 우려 속에서, 은행들에 실질 대출금리 인하 압력을 가할 것을 약속하며 신용 확장 둔화 신호를 보냄
- 3분기 통화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대출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분야는 기술 및 제조업이며, 부동산 및 지방 정부의 금융 플랫폼에 대한 대출은 둔화되고 있는 중
- 이에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은 지난 몇년간 신용 증가율이 10% 이상을 유지해 왔던 것과 다르게 앞으로는 10% 이하로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
- 이는 2024년 초 은행의 신규 대출 한도를 제한하고, 그중의 일부분을 올해로 앞당기라는 인민은행의 지침과 일치하는 부분. 단순한 신용 확장에서 대출의 효율성과 구조를 개선하는 것으로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