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arket Sketch Daily 231127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2%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식료품소매 +0.6%
2. 자동차/부품 +0.6%
3. 제약바이오 +0.6%
Bottom 3
1. 미디어 -0.8%
2. 반도체 -0.6%
3. IT하드웨어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8 / 50.0
미국 11월 서비스업 PMI: 50.8 / 50.4 / 50.6
독일 3분기 GDP (YoY%): -0.4 / -0.3 / 0.1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87.3 / 87.5 / 86.9
일본 10월 CPI (YoY%): 3.3 / 3.4 / 3.0
일본 10월 근원 CPI (YoY%): 2.9 / 3.0 / 2.8
● 뉴스
가자지구서 가까스로 2차 인질 석방…이·하마스 수시간 신경전
하마스, 휴전 3일차에 이스라엘인·외국인 등 인질 17명 석방
'블랙 프라이데이' 미국 온라인 매출 98억달러…사상 최대치
美 블랙프라이데이 예년보다 한산
'빚'관리 잘하던 獨, 86조 예산 공백에 경제·산업 '올스톱' 위기
대만 총통 선거 ‘야권 단일화’ 무산…중국 ‘실망’
"엔비디아, 중국용 AI 칩 1종 출시 연기"…주가 2% 하락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실적,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1%
Stoxx 50 +0.2%
MSCI Korea ETF -0.1%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식료품소매 +0.6%
2. 자동차/부품 +0.6%
3. 제약바이오 +0.6%
Bottom 3
1. 미디어 -0.8%
2. 반도체 -0.6%
3. IT하드웨어 -0.3%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5%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3%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8 / 50.0
미국 11월 서비스업 PMI: 50.8 / 50.4 / 50.6
독일 3분기 GDP (YoY%): -0.4 / -0.3 / 0.1
독일 11월 IFO 기업환경지수: 87.3 / 87.5 / 86.9
일본 10월 CPI (YoY%): 3.3 / 3.4 / 3.0
일본 10월 근원 CPI (YoY%): 2.9 / 3.0 / 2.8
● 뉴스
가자지구서 가까스로 2차 인질 석방…이·하마스 수시간 신경전
하마스, 휴전 3일차에 이스라엘인·외국인 등 인질 17명 석방
'블랙 프라이데이' 미국 온라인 매출 98억달러…사상 최대치
美 블랙프라이데이 예년보다 한산
'빚'관리 잘하던 獨, 86조 예산 공백에 경제·산업 '올스톱' 위기
대만 총통 선거 ‘야권 단일화’ 무산…중국 ‘실망’
"엔비디아, 중국용 AI 칩 1종 출시 연기"…주가 2% 하락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강보합으로 마감. 금리 상승하며 나스닥은 약보합세 보임.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0.6%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4.47%로 상승. 유가 하락했음에도 하기할 독일 예산대란 등이 문제가 되며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정작 독일 금리는 3Q GDP 증가율이 하향 조정되며 소폭 하락. 어쨌든 금리 상승에 미국 기술주는 쉬어가는 모습. IT -0.2%, 필반 강보합
- 대신 헬스케어, 소재, 필수소비재 등 최근 증시 상승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언더퍼폼한 섹터들이 좋은 성과 기록
● 단상
<< 독일 예산대란은 >>
- 독일 헌재가 코로나 19 대응 예산 600억유로를 기후변화기금으로 전용한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해 예외로 인정한 예산을 긴급하지 않은 환경 관련 용도로 사용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독일 헌법이 재정준칙을 지키도록 강제하고 있고 야당이 이 예산 전용은 위헌이라고 헌법소원 제기한 결과). 이에 기후변화기금을 위한 국채 발행 허가를 철회. 이에 당장 올해 및 내년 예산에서 기후변화기금 통해 재원 조달 예정이었던 사업은 취소될 위기에 처함
- 결국 독일 재무부는 전 부처에 신규 지출 전면 중단 요구, 에너지 가격 급등 대응 용도인 경제안정기금 통한 신규 지출도 유보. 가계에 대한 에너지 지원금은 올해 연말 중단하기로 결정. 하지만 지출을 마냥 안할 수는 없으니 추가 경정예산안 마련 중. 역대급 예산 대란이 독일을 혼란하게 만들고 있음
- 관련 이슈 불거지며 독일 금리 상승. 국채 발행 관련 불획실성 증대가 문제. 미국 금리에도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이번 독일 건은 특수 케이스이긴 하지만 내년에는 이와 같은 재정 문제가 미국, 유럽 등지에서 다수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 독일은 성장률이 QoQ (-) 기록 중인데, 재정 관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성장 더 약해질 공산 있음
<< 미국 블프, 생각보다 괜찮았다! >>
-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이 작년 대비 7.5% 증가.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실질 소비량의 증가는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걱정 대비 양호했다고는 할 수 있음. 어도비는 '지금 쓰고 나중에 내자'를 표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지출했다고 언급
- 올 해에는 소비자들이 연말 소비를 미리 땡겨하기 시작했고 블프 할인을 크게 이용했기에 이후 연말 연초 소비 생각보다 약하게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 이는 금리의 다운사이드 리스크 될 수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wA3cq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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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 속 강보합으로 마감. 금리 상승하며 나스닥은 약보합세 보임. S&P 500 +0.1%, NASDAQ -0.1%, Russell 2000 +0.6%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4.47%로 상승. 유가 하락했음에도 하기할 독일 예산대란 등이 문제가 되며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정작 독일 금리는 3Q GDP 증가율이 하향 조정되며 소폭 하락. 어쨌든 금리 상승에 미국 기술주는 쉬어가는 모습. IT -0.2%, 필반 강보합
- 대신 헬스케어, 소재, 필수소비재 등 최근 증시 상승 구간에서 상대적으로 언더퍼폼한 섹터들이 좋은 성과 기록
● 단상
<< 독일 예산대란은 >>
- 독일 헌재가 코로나 19 대응 예산 600억유로를 기후변화기금으로 전용한 것은 위헌이라고 판결. 긴급 상황 대응을 위해 예외로 인정한 예산을 긴급하지 않은 환경 관련 용도로 사용했다는 것이 문제라는 것(독일 헌법이 재정준칙을 지키도록 강제하고 있고 야당이 이 예산 전용은 위헌이라고 헌법소원 제기한 결과). 이에 기후변화기금을 위한 국채 발행 허가를 철회. 이에 당장 올해 및 내년 예산에서 기후변화기금 통해 재원 조달 예정이었던 사업은 취소될 위기에 처함
- 결국 독일 재무부는 전 부처에 신규 지출 전면 중단 요구, 에너지 가격 급등 대응 용도인 경제안정기금 통한 신규 지출도 유보. 가계에 대한 에너지 지원금은 올해 연말 중단하기로 결정. 하지만 지출을 마냥 안할 수는 없으니 추가 경정예산안 마련 중. 역대급 예산 대란이 독일을 혼란하게 만들고 있음
- 관련 이슈 불거지며 독일 금리 상승. 국채 발행 관련 불획실성 증대가 문제. 미국 금리에도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이번 독일 건은 특수 케이스이긴 하지만 내년에는 이와 같은 재정 문제가 미국, 유럽 등지에서 다수 발생할 수 있음에 유의. 독일은 성장률이 QoQ (-) 기록 중인데, 재정 관련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성장 더 약해질 공산 있음
<< 미국 블프, 생각보다 괜찮았다! >>
- 블랙프라이데이 온라인 매출이 작년 대비 7.5% 증가. 인플레이션 감안하면 실질 소비량의 증가는 크지 않은 것이 사실이나 걱정 대비 양호했다고는 할 수 있음. 어도비는 '지금 쓰고 나중에 내자'를 표방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지출했다고 언급
- 올 해에는 소비자들이 연말 소비를 미리 땡겨하기 시작했고 블프 할인을 크게 이용했기에 이후 연말 연초 소비 생각보다 약하게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생각. 이는 금리의 다운사이드 리스크 될 수도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LwA3cq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Market Wrapper 231127] 잔잔함 속의 변동성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5.7pt (-0.04%)
코스닥: 810.3pt (-0.58%)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30% ~ +0.59%
코스닥: -0.70% ~ +0.20%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2,516 / 외국인 -1,080 / 개인 -1,407
코스닥: 기관 -251 / 외국인 223 / 개인 165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약세. 코스피는 장초 외국인의 강력한 선물 매수세에 2510선까지 올랐지만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한 후에 급기야 하락 전환해 버림. 이 과정에서 외국인이 장초 취하고 있던 순매수 포지션의 폭이 상당 부분 축소되는 모습이 나타남.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발표되었던 중국 YTD 산업이익(10월)은 -7.8% 기록하며 전월치(-9.0%) 대비 개선되었지만 개선 폭에 대한 투자자들 간의 눈높이 차이가 존재했을 수 있음. 그마나 장 후반 시진핑 주석이 내일 2년만에 상해를 방문한다는 소식 나온 영향에 낙폭 상당 부분 축소되며 중화권과 한국 증시 모두 보합권까지 회복
이번 주 주요 이벤트들(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은 주 후반에 집중되어 있음. 구체적인 증시의 방향성 자체도 이 때 설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오늘도 결국 주 후반을 바라보며 상하단 모두 움직임 제한되는 흐름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신규 상장주로 쏠린 수급
증시 자체의 뚜렷한 방향성이 부재하다 보니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신규 상장주들로 수급이 쏠리는 모습이 나타남. 오늘 국내 증시 중 거래대금 1, 2위 종목은 에코프로머티(+25.73%)와 두산로보틱스(+7.66%)로, 신규 상장주 쪽에서 거래가 매우 활발하게 일어남. 문제점은 이러한 개별 종목에 향했던 수급이 종목 단에서만 그치고, 업종/테마로 온기를 확산시키지 못했다는 점. 두산로보틱스가 속한 로봇 테마는 -0.95% 하락했고 에코프로머티와 관련된 TIGER 2차전지테마도 -1.02% 하락하는 등 부진
뚜렷한 모멘텀 부재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부진하는 모습. 그나마 반도체 업종이 선방하며 지수 낙폭 제한해줌. KODEX 반도체 +1.47%, SOL 반도체소부장 +1.58% 기록하며 대형주, 중소형주 모두 강세. 한편 시장의 생성형AI / 온디바이스AI 수혜주 찾기 노력은 계속되며 리노공업(+11.4%), 제주반도체(+11.63%) 등 수혜주로 꼽히는 종목들은 증시 움직임과 다르게 초강세를 보임. 방향성 부재한 구간 동안은 이러한 움직임들을 다시 보게 될 가능성도 꽤나 높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Ebv2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5.7pt (-0.04%)
코스닥: 810.3pt (-0.58%)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30% ~ +0.59%
코스닥: -0.70% ~ +0.20%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2,516 / 외국인 -1,080 / 개인 -1,407
코스닥: 기관 -251 / 외국인 223 / 개인 165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약세. 코스피는 장초 외국인의 강력한 선물 매수세에 2510선까지 올랐지만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상승분을 빠르게 반납한 후에 급기야 하락 전환해 버림. 이 과정에서 외국인이 장초 취하고 있던 순매수 포지션의 폭이 상당 부분 축소되는 모습이 나타남.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발표되었던 중국 YTD 산업이익(10월)은 -7.8% 기록하며 전월치(-9.0%) 대비 개선되었지만 개선 폭에 대한 투자자들 간의 눈높이 차이가 존재했을 수 있음. 그마나 장 후반 시진핑 주석이 내일 2년만에 상해를 방문한다는 소식 나온 영향에 낙폭 상당 부분 축소되며 중화권과 한국 증시 모두 보합권까지 회복
이번 주 주요 이벤트들(수: 미국 3분기 GDP 수정치, 목: OPEC+회의, 한국 금통위, 중국 PMI, 유로존 11월 CPI 예비치, 미국 10월 PCE물가, 금: 한국 11월 수출입/무역수지, 미국 ISM제조업지수, 파월 의장 연설 정도)은 주 후반에 집중되어 있음. 구체적인 증시의 방향성 자체도 이 때 설정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이는데, 오늘도 결국 주 후반을 바라보며 상하단 모두 움직임 제한되는 흐름 나타난 것으로 판단
# 신규 상장주로 쏠린 수급
증시 자체의 뚜렷한 방향성이 부재하다 보니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신규 상장주들로 수급이 쏠리는 모습이 나타남. 오늘 국내 증시 중 거래대금 1, 2위 종목은 에코프로머티(+25.73%)와 두산로보틱스(+7.66%)로, 신규 상장주 쪽에서 거래가 매우 활발하게 일어남. 문제점은 이러한 개별 종목에 향했던 수급이 종목 단에서만 그치고, 업종/테마로 온기를 확산시키지 못했다는 점. 두산로보틱스가 속한 로봇 테마는 -0.95% 하락했고 에코프로머티와 관련된 TIGER 2차전지테마도 -1.02% 하락하는 등 부진
뚜렷한 모멘텀 부재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도 대부분 부진하는 모습. 그나마 반도체 업종이 선방하며 지수 낙폭 제한해줌. KODEX 반도체 +1.47%, SOL 반도체소부장 +1.58% 기록하며 대형주, 중소형주 모두 강세. 한편 시장의 생성형AI / 온디바이스AI 수혜주 찾기 노력은 계속되며 리노공업(+11.4%), 제주반도체(+11.63%) 등 수혜주로 꼽히는 종목들은 증시 움직임과 다르게 초강세를 보임. 방향성 부재한 구간 동안은 이러한 움직임들을 다시 보게 될 가능성도 꽤나 높을 것으로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UEbv2K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 Market Sketch Daily 231128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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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0.4%
2. 유통 +0.3%
3. 식료품소매 +0.2%
Bottom 3
1. 운송 -1.6%
2. 제약바이오 -0.8%
3. 음식료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1%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10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79.0 / 721.0 / 719.0
미국 2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미국 5년물 국채입찰 (%): 4.4 / - / 4.9
한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97.2 / - / 98.1
● 뉴스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2일 연장 합의…30일 오전까지
美온라인 소비폭발…블프 98억弗, 사이버먼데이 120억弗
트럼프, 또 '오바마케어 폐기' 공약…"포기 안 해"
"美 코메리카 등 지역은행 3곳, 대형 은행에 인수될 가능성"
中 비야디, 또 가격 할인…연간 300만대 목표 달성 '총력전'
"베이징 증권거래소, 상장기업 대주주의 주식 매각 금지"
● 뉴스 디테일
China Opens Probes of Troubled Shadow Banking Giant Zhongzhi
중국,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 조사 개시
- 최근 중즈기업(Zhongzhi Enterprise Group)은 대차대조표에서 364억 달러의 자본이 잠식되었다고 공시
- 중즈기업이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신에 따르면, 주요 원인은 창업자의 사망과 고위 경영진의 사임에 따른 내부 관리 실패. 현재 유동성이 고갈되어 자산 처분을 통한 회수 가능 금액도 매우 낮은 상황
- 지난 8월, 중즈기업 산하의 한 신탁회사가 고수익 투자 상품에 대한 대금을 고객에게 지급하지 못한 것이 디폴트의 발단
- 이에 베이징 경찰은 여러 용의자에 대해 '형사적 의무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 하지만, 해당 조치가 무엇을 수반하는지, 용의자들이 어떠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
- 부동산 디벨로퍼에 이어, 그림자 금융기업까지 현재 중국 부동산 업계에서는 노이즈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중국이 부동산 대출을 규제해 온 이후로 그림자 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오던 기업들도 자금난을 겪을 수 있어 중국의 부동산 규제 완화는 당연한 수순일지도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2%
NASDAQ -0.1%
Stoxx 50 -0.4%
MSCI Korea ETF +0.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부동산 +0.4%
2. 유통 +0.3%
3. 식료품소매 +0.2%
Bottom 3
1. 운송 -1.6%
2. 제약바이오 -0.8%
3. 음식료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2%
중형 -0.1%
소형 -0.3%
가치 -0.1%
성장 -0.1%
로우볼 -0.3%
고배당 +0.1%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건축승인건수 (백만건): 1.5 / 1.5 / 1.5
미국 10월 신규주택판매 (천건): 679.0 / 721.0 / 719.0
미국 2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미국 5년물 국채입찰 (%): 4.4 / - / 4.9
한국 11월 소비자신뢰지수: 97.2 / - / 98.1
● 뉴스
이스라엘-하마스, 휴전 2일 연장 합의…30일 오전까지
美온라인 소비폭발…블프 98억弗, 사이버먼데이 120억弗
트럼프, 또 '오바마케어 폐기' 공약…"포기 안 해"
"美 코메리카 등 지역은행 3곳, 대형 은행에 인수될 가능성"
中 비야디, 또 가격 할인…연간 300만대 목표 달성 '총력전'
"베이징 증권거래소, 상장기업 대주주의 주식 매각 금지"
● 뉴스 디테일
China Opens Probes of Troubled Shadow Banking Giant Zhongzhi
중국,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 조사 개시
- 최근 중즈기업(Zhongzhi Enterprise Group)은 대차대조표에서 364억 달러의 자본이 잠식되었다고 공시
- 중즈기업이 투자자들에게 보낸 서신에 따르면, 주요 원인은 창업자의 사망과 고위 경영진의 사임에 따른 내부 관리 실패. 현재 유동성이 고갈되어 자산 처분을 통한 회수 가능 금액도 매우 낮은 상황
- 지난 8월, 중즈기업 산하의 한 신탁회사가 고수익 투자 상품에 대한 대금을 고객에게 지급하지 못한 것이 디폴트의 발단
- 이에 베이징 경찰은 여러 용의자에 대해 '형사적 의무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내용의 성명서 발표. 하지만, 해당 조치가 무엇을 수반하는지, 용의자들이 어떠한 범죄를 저질렀는지 등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
- 부동산 디벨로퍼에 이어, 그림자 금융기업까지 현재 중국 부동산 업계에서는 노이즈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 중국이 부동산 대출을 규제해 온 이후로 그림자 금융을 통해 자금을 조달해 오던 기업들도 자금난을 겪을 수 있어 중국의 부동산 규제 완화는 당연한 수순일지도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과매수 시그널 뜬 이후 방향성을 상실한 채 횡보 중. 전일에는 나스닥 약보합, S&P 500이 나스닥 대비 소폭 언더퍼폼. S&P 500 -0.2%, NASDAQ -0.1%, Russell 2000 -0.4%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재차 4.4%를 하회. 2년물 금리도 10bp 가까이 하락. 미국 증시 개장 전부터 독일 금리와 연동되어 하락하던 금리는 미국 국채 5년물 입찰 호조에 낙폭 확대. 입찰 규모는 550억달러였고 낙찰 금리는 이전 4.899%보다 크게 낮아진 4.420% 수준에서 형성. 한편 10월 신규주택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한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횡보세를 보였는데, 이는 최근의 기록적인 반등으로 지수가 과매수권에 접어 들었기 때문. 지금 추가적인 방향성 매매를 하기에는 트리거가 부족하고 가격 부담이 높아진 것
- 부동산(+0.4%), 경기소비재(+0.1%), 유틸리티(+0.1%) 섹터만 소폭 상승에 그침.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주가 올랐는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소비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사이버먼데이 호조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움직임이었던 것으로 보임. 커뮤니케이션서비스(-0.6%), 헬스케어(-0.6%), 산업재(-0.5%)가 언더퍼폼
● 단상
<< 낮아지는 금리와 부동산 >>
- 미국 부동산 ETF는 지난 한 달 간 12.1% 상승. 이는 섹터 중 IT(+13.8%) 다음으로 높은 수익률. 금리가 피크아웃하다 보니 금리 상승의 피해가 가장 컸던 부동산 관련주로 자금 몰린 것
- 전일 블랙스톤 CEO가 유럽 부동산 매수 기회를 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금리가 얼마나 더 낮아질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중앙은행이 이전보다 덜 공격적인 것은 사실이기에 충분히 장기적인 시각에서의 부동산 딜이 다시 시작될 만하다고 보는 듯. 부동산 중에서도 데이터센터, 물류창고, 기숙사(학생용 주택)를 선호한다고 언급
- 국내 PF 리스크도 일부는 높아진 금리에 기인하기에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 부담이 덜어질 수는 있음. 그러는 한편 올해 건설업황 워낙 좋지 않았기에 탑라인 그로스가 높은 것으로 나오는 섹터에 건설이 꼽히기도. 금리가 경제 위험 증가 때문에 낮아지면 부동산 관련 센티도 다시 악화될 수 있지만 아직은 그런 국면으로 보기는 어려워 건설 섹터도 상반기에는 트레이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봄(현대산업개발은 한달간 30% 상승)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sgRLuN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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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과매수 시그널 뜬 이후 방향성을 상실한 채 횡보 중. 전일에는 나스닥 약보합, S&P 500이 나스닥 대비 소폭 언더퍼폼. S&P 500 -0.2%, NASDAQ -0.1%, Russell 2000 -0.4%
- 미국 국채 10년 금리가 재차 4.4%를 하회. 2년물 금리도 10bp 가까이 하락. 미국 증시 개장 전부터 독일 금리와 연동되어 하락하던 금리는 미국 국채 5년물 입찰 호조에 낙폭 확대. 입찰 규모는 550억달러였고 낙찰 금리는 이전 4.899%보다 크게 낮아진 4.420% 수준에서 형성. 한편 10월 신규주택판매가 예상보다 부진한 점도 금리 하락에 영향 미친 것으로 보임
- 그럼에도 불구하고 증시는 횡보세를 보였는데, 이는 최근의 기록적인 반등으로 지수가 과매수권에 접어 들었기 때문. 지금 추가적인 방향성 매매를 하기에는 트리거가 부족하고 가격 부담이 높아진 것
- 부동산(+0.4%), 경기소비재(+0.1%), 유틸리티(+0.1%) 섹터만 소폭 상승에 그침. 아마존을 비롯한 유통주가 올랐는데, 지난 블랙프라이데이 소비가 예상보다 양호하자 사이버먼데이 호조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움직임이었던 것으로 보임. 커뮤니케이션서비스(-0.6%), 헬스케어(-0.6%), 산업재(-0.5%)가 언더퍼폼
● 단상
<< 낮아지는 금리와 부동산 >>
- 미국 부동산 ETF는 지난 한 달 간 12.1% 상승. 이는 섹터 중 IT(+13.8%) 다음으로 높은 수익률. 금리가 피크아웃하다 보니 금리 상승의 피해가 가장 컸던 부동산 관련주로 자금 몰린 것
- 전일 블랙스톤 CEO가 유럽 부동산 매수 기회를 보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금리가 얼마나 더 낮아질 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중앙은행이 이전보다 덜 공격적인 것은 사실이기에 충분히 장기적인 시각에서의 부동산 딜이 다시 시작될 만하다고 보는 듯. 부동산 중에서도 데이터센터, 물류창고, 기숙사(학생용 주택)를 선호한다고 언급
- 국내 PF 리스크도 일부는 높아진 금리에 기인하기에 금리가 낮아지면 위험 부담이 덜어질 수는 있음. 그러는 한편 올해 건설업황 워낙 좋지 않았기에 탑라인 그로스가 높은 것으로 나오는 섹터에 건설이 꼽히기도. 금리가 경제 위험 증가 때문에 낮아지면 부동산 관련 센티도 다시 악화될 수 있지만 아직은 그런 국면으로 보기는 어려워 건설 섹터도 상반기에는 트레이딩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봄(현대산업개발은 한달간 30% 상승)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sgRL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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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rapper 231128] 반가운 잔잔함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21.8pt (+1.05%)
코스닥: 816.4pt (+0.76%)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26% ~ +1.07%
코스닥: +0.10% ~ +0.79%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5,725 / 외국인 -939 / 개인 -4,806
코스닥: 기관 -362 / 외국인 1,150 / 개인 -404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강세. 장 중 흐름도 나쁘지 않았는데 코스피는 장 중 상승 폭을 계속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했고, 코스닥도 종가 고가 부근에서 마무리.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에 대하여 1000억원 가까이 매도세 보였으나 코스피 선물을 6000억원 넘게 순매수했고 코스닥 현선물에 대해서도 동반 매수세를 보임. 기관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코스피 현물을 강하게 순매수. 인덱스 상승 폭에 비해 아쉬운 점은 상승/하락 종목 수 비율인데, 코스피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들보다 조금 많았고 코스닥은 하락 종목이 200개가량 더 많았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강세. 오랜만에 한국 증시 주요 업종들인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모두 동반 강세를 보임. KODEX 반도체 +1.26%, SOL 반도체소부장 +1.36%, TIGER 2차전지테마 +0.56%, KODEX 바이오 +1.30% 등. 최근 주춤하던 조선(+3.45%)과 기계(+2.65%) 등도 강세.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17.77%), 유진로봇(+14.34%) 등 로봇주 초강세 시현
최근의 우호적 FICC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달러인덱스의 움직임 폭 자체는 다소 제한되었으나 원달러환율은 1300원대를 깨고 내려간 1294원 수준에서 형성. 여기에 전일 미국 부동산지표 부진과 강한 수요를 대변하는 미국채 입찰 영향으로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4% 아래 수준으로 내려감. WTI유가가 75달러를 하회한 것도 위험 자산으로 꼽히는 우리나라 증시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모습
# 중국의 시장 친화적 움직임…?
중국 쪽에서 시장 친화적인 발언들이 나오고 있음. 어제 시진핑 주석은 외자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발언. 여기에 더해 판궁성 중국인민은행장은 홍콩에서 열린 HKMA-BIS 고위급 회의에서 최근의 경기 모멘텀으로 2023년 목표였던 5%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과 그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시현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완화적 통화정책을 계속 유지할 것임을 주장
물론 중국 쪽에서의 약속들은 잘 지켜지지는 않아 왔고, 최근 중국이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함. 중국 부동산 쪽에 낀 강한 노이즈 때문에 자의든 타의든 완화적 스탠스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며, 증시 측면에서도 매번 반응이 좋게 나올수는 없겠으나 완화적/시장 친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실현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나쁘지 않게 받아들일 확률 지배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KlX5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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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21.8pt (+1.05%)
코스닥: 816.4pt (+0.76%)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26% ~ +1.07%
코스닥: +0.10% ~ +0.79%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5,725 / 외국인 -939 / 개인 -4,806
코스닥: 기관 -362 / 외국인 1,150 / 개인 -404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강세. 장 중 흐름도 나쁘지 않았는데 코스피는 장 중 상승 폭을 계속 확대해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했고, 코스닥도 종가 고가 부근에서 마무리. 외국인은 코스피 현물에 대하여 1000억원 가까이 매도세 보였으나 코스피 선물을 6000억원 넘게 순매수했고 코스닥 현선물에 대해서도 동반 매수세를 보임. 기관은 금융투자 중심으로 코스피 현물을 강하게 순매수. 인덱스 상승 폭에 비해 아쉬운 점은 상승/하락 종목 수 비율인데, 코스피는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들보다 조금 많았고 코스닥은 하락 종목이 200개가량 더 많았음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대부분 강세. 오랜만에 한국 증시 주요 업종들인 반도체, 2차전지, 바이오 모두 동반 강세를 보임. KODEX 반도체 +1.26%, SOL 반도체소부장 +1.36%, TIGER 2차전지테마 +0.56%, KODEX 바이오 +1.30% 등. 최근 주춤하던 조선(+3.45%)과 기계(+2.65%) 등도 강세. 특히 레인보우로보틱스(+17.77%), 유진로봇(+14.34%) 등 로봇주 초강세 시현
최근의 우호적 FICC 흐름이 지속되고 있음. 달러인덱스의 움직임 폭 자체는 다소 제한되었으나 원달러환율은 1300원대를 깨고 내려간 1294원 수준에서 형성. 여기에 전일 미국 부동산지표 부진과 강한 수요를 대변하는 미국채 입찰 영향으로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4.4% 아래 수준으로 내려감. WTI유가가 75달러를 하회한 것도 위험 자산으로 꼽히는 우리나라 증시에게 유리하게 작용하는 모습
# 중국의 시장 친화적 움직임…?
중국 쪽에서 시장 친화적인 발언들이 나오고 있음. 어제 시진핑 주석은 외자기업의 합법적인 권익을 보호하고 지식재산권 보호를 강화해야 한다고 발언. 여기에 더해 판궁성 중국인민은행장은 홍콩에서 열린 HKMA-BIS 고위급 회의에서 최근의 경기 모멘텀으로 2023년 목표였던 5% 성장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며, 내년과 그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시현할 수 있다고 밝힘. 또한 완화적 통화정책을 계속 유지할 것임을 주장
물론 중국 쪽에서의 약속들은 잘 지켜지지는 않아 왔고, 최근 중국이 그림자 금융기업인 중즈기업에 대한 조사를 개시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기도 함. 중국 부동산 쪽에 낀 강한 노이즈 때문에 자의든 타의든 완화적 스탠스를 가져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하며, 증시 측면에서도 매번 반응이 좋게 나올수는 없겠으나 완화적/시장 친화적인 발언을 이어가는 것에 대해 실현 여부는 차치하고라도 나쁘지 않게 받아들일 확률 지배적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CKlX5x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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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129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소프트웨어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7%
Bottom 3
1. 보험 -1.2%
2. 반도체 -0.7%
3. 건강관리장비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7%
소형 -0.5%
가치 +0.0%
성장 +0.1%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CS 주택가격지수 (YoY%): 3.9 / 4.0 / 2.1
미국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0 / 101.0 / 99.1
미국 7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 뉴스
월러 연준 이사 "현재 정책, 인플레 낮출 좋은 위치"
'하루 vs 4일' 이스라엘·하마스, 임시휴전 연장 놓고 줄다리기
이틀 연장된 ‘가자의 평화’…이·하마스, 30일까지 인질·수감자 추가 맞교환
대만, 올해 성장률 전망 1.42%로 낮춰…14년 만에 최저
'10조원 투자' 물량공세 사우디에 돌아간 엑스포
경제살리기 급한 시진핑, 상하이 찾아 “외자기업 권익 보호”
● 뉴스 디테일
China’s Central Bank Signals Slower Credit Growth, Lower Rates
중국 인민은행의 신호: 크레딧 성장 둔화, 대출 금리 인하
- 중국 인민은행은 대출 수요 약세가 금융완화의 효과를 약화시킨다는 우려 속에서, 은행들에 실질 대출금리 인하 압력을 가할 것을 약속하며 신용 확장 둔화 신호를 보냄
- 3분기 통화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대출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분야는 기술 및 제조업이며, 부동산 및 지방 정부의 금융 플랫폼에 대한 대출은 둔화되고 있는 중
- 이에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은 지난 몇년간 신용 증가율이 10% 이상을 유지해 왔던 것과 다르게 앞으로는 10% 이하로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
- 이는 2024년 초 은행의 신규 대출 한도를 제한하고, 그중의 일부분을 올해로 앞당기라는 인민은행의 지침과 일치하는 부분. 단순한 신용 확장에서 대출의 효율성과 구조를 개선하는 것으로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3%
Stoxx 50 -0.1%
MSCI Korea ETF +1.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자동차/부품 +3.9%
2. 소프트웨어 +0.7%
3. 가정용품/개인용품 +0.7%
Bottom 3
1. 보험 -1.2%
2. 반도체 -0.7%
3. 건강관리장비 -0.5%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7%
소형 -0.5%
가치 +0.0%
성장 +0.1%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9월 CS 주택가격지수 (YoY%): 3.9 / 4.0 / 2.1
미국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102.0 / 101.0 / 99.1
미국 7년물 국채입찰 (%): 4.9 / - / 5.1
● 뉴스
월러 연준 이사 "현재 정책, 인플레 낮출 좋은 위치"
'하루 vs 4일' 이스라엘·하마스, 임시휴전 연장 놓고 줄다리기
이틀 연장된 ‘가자의 평화’…이·하마스, 30일까지 인질·수감자 추가 맞교환
대만, 올해 성장률 전망 1.42%로 낮춰…14년 만에 최저
'10조원 투자' 물량공세 사우디에 돌아간 엑스포
경제살리기 급한 시진핑, 상하이 찾아 “외자기업 권익 보호”
● 뉴스 디테일
China’s Central Bank Signals Slower Credit Growth, Lower Rates
중국 인민은행의 신호: 크레딧 성장 둔화, 대출 금리 인하
- 중국 인민은행은 대출 수요 약세가 금융완화의 효과를 약화시킨다는 우려 속에서, 은행들에 실질 대출금리 인하 압력을 가할 것을 약속하며 신용 확장 둔화 신호를 보냄
- 3분기 통화정책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대출이 빠르게 유입되고 있는 분야는 기술 및 제조업이며, 부동산 및 지방 정부의 금융 플랫폼에 대한 대출은 둔화되고 있는 중
- 이에 여러 이코노미스트들은 지난 몇년간 신용 증가율이 10% 이상을 유지해 왔던 것과 다르게 앞으로는 10% 이하로 둔화될 수 있다고 전망
- 이는 2024년 초 은행의 신규 대출 한도를 제한하고, 그중의 일부분을 올해로 앞당기라는 인민은행의 지침과 일치하는 부분. 단순한 신용 확장에서 대출의 효율성과 구조를 개선하는 것으로 우선순위가 바뀌고 있음을 시사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 이어짐에 따라 기술주 소폭 상승하며 강보합 마감. S&P 500 +0.1%, NASDAQ +0.3%, Russell 2000 -0.5%
- 금리 하락세 이어졌음. 월러 연준 이사가 추가 금리 인상이 불필요하다고 밝혔고 유럽(독일) 경기에 대한 우려도 이어졌음. 월러는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미국 경제를 둔화시키고 인플레를 2%로 돌리는 데 적절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확신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발언을 했음. 물론 당장 금리 인하를 논하기엔 여전히 인플레가 높아 무리가 있다고도 했지만 이는 연준의 지금까지 계속 고수해 온 입장이기 때문에 별 영향력이 없었음
- 보우만 이사는 반대로 현재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는지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발언. 노동 공급이 증가하면서 임금 상승률을 더 낮추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다만 시장은 이러한 의견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목도하고 있는 경제지표가 월러의 의견에 좀 더 부합하기 때문인 듯. 현재 FED 금리 선물은 내년 100bp 인하까지를 반영하는 중
- 이렇게 금리가 소폭 추가 하락하며 미국 빅테크들이 상승, 지수는 전일비 플러스 기록. 대부분 빅테크들이 올랐지만 그 중에서도 테슬라가 가장 크게 상승(+4.5%). 30일 사이버트럭을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하는 행사를 앞두고 주가가 기대감 반영한 듯. 사이버트럭 생산이 쉽지 않다는 지적도 있지만 어쨌든 새로운 제품이 눈에 보이는 수익원이 되는 게 가시화되는 시점이기에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테슬라 덕에 오른 경기소비재를 제외하면 전일에도 부동산 섹터가 가장 강세를 보임. 그 뒤를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이 이었음. 미국도 지수가 크게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지는 못하다 보니 금리 하락의 수혜가 명확한 섹터가 아니라면 로테이션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
● 단상
<< 달러 어느새 102 >>
- 달러지수가 어제부로 103대를 하향 이탈해 현재 102.7을 기록 중. 달러는 한 달 내내 약세를 보여 왔는데, 이는 유럽 대비 눈에 띄게 미국 통화정책이 온건한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에 기인
- 분명 펀더멘털은 유럽이 크게 부진. 최근 독일 같은 경우 3분기 GDP가 하향 조정 되기도 했고 재정 리스크까지 부각되며 경기 둔화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 그러나 ECB는 좀 더 단호하게 긴축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고 이는 유럽의 인플레 상승률이 미국보다 높기도 하며 좀 더 고착화 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에 기인
- 12월 발표될 11월 미국 지표가 예상보다 강할 가능성도 있어 달러가 하락하는 속도가 계속 가파르진 않을 것. 일부 되돌림이 나올 수도 있음. 그러나 근본적으로 미국의 인플레 컨트롤이 더 용이하다는 점에서 달러 방향성이 아주 크게 달라지진 않을 가능성에 무게. 신흥국의 대표격인 국내 증시에게는 수급상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고 외인의 선물 매수가 이어지고 있기에 시총 상위주는 반드시 챙겨가야 할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amaxx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하락 이어짐에 따라 기술주 소폭 상승하며 강보합 마감. S&P 500 +0.1%, NASDAQ +0.3%, Russell 2000 -0.5%
- 금리 하락세 이어졌음. 월러 연준 이사가 추가 금리 인상이 불필요하다고 밝혔고 유럽(독일) 경기에 대한 우려도 이어졌음. 월러는 현재의 통화정책 기조가 미국 경제를 둔화시키고 인플레를 2%로 돌리는 데 적절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확신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발언을 했음. 물론 당장 금리 인하를 논하기엔 여전히 인플레가 높아 무리가 있다고도 했지만 이는 연준의 지금까지 계속 고수해 온 입장이기 때문에 별 영향력이 없었음
- 보우만 이사는 반대로 현재 정책이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는지 판단하기에는 아직 이르다고 발언. 노동 공급이 증가하면서 임금 상승률을 더 낮추는 데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언급. 다만 시장은 이러한 의견에는 크게 반응하지 않았는데, 이는 최근 시장이 목도하고 있는 경제지표가 월러의 의견에 좀 더 부합하기 때문인 듯. 현재 FED 금리 선물은 내년 100bp 인하까지를 반영하는 중
- 이렇게 금리가 소폭 추가 하락하며 미국 빅테크들이 상승, 지수는 전일비 플러스 기록. 대부분 빅테크들이 올랐지만 그 중에서도 테슬라가 가장 크게 상승(+4.5%). 30일 사이버트럭을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하는 행사를 앞두고 주가가 기대감 반영한 듯. 사이버트럭 생산이 쉽지 않다는 지적도 있지만 어쨌든 새로운 제품이 눈에 보이는 수익원이 되는 게 가시화되는 시점이기에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
- 테슬라 덕에 오른 경기소비재를 제외하면 전일에도 부동산 섹터가 가장 강세를 보임. 그 뒤를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이 이었음. 미국도 지수가 크게 방향성을 가지고 움직이지는 못하다 보니 금리 하락의 수혜가 명확한 섹터가 아니라면 로테이션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모습
● 단상
<< 달러 어느새 102 >>
- 달러지수가 어제부로 103대를 하향 이탈해 현재 102.7을 기록 중. 달러는 한 달 내내 약세를 보여 왔는데, 이는 유럽 대비 눈에 띄게 미국 통화정책이 온건한 방향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는 점에 기인
- 분명 펀더멘털은 유럽이 크게 부진. 최근 독일 같은 경우 3분기 GDP가 하향 조정 되기도 했고 재정 리스크까지 부각되며 경기 둔화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 사실. 그러나 ECB는 좀 더 단호하게 긴축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고 이는 유럽의 인플레 상승률이 미국보다 높기도 하며 좀 더 고착화 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점에 기인
- 12월 발표될 11월 미국 지표가 예상보다 강할 가능성도 있어 달러가 하락하는 속도가 계속 가파르진 않을 것. 일부 되돌림이 나올 수도 있음. 그러나 근본적으로 미국의 인플레 컨트롤이 더 용이하다는 점에서 달러 방향성이 아주 크게 달라지진 않을 가능성에 무게. 신흥국의 대표격인 국내 증시에게는 수급상 우호적인 환경이 이어지고 있고 외인의 선물 매수가 이어지고 있기에 시총 상위주는 반드시 챙겨가야 할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amaxx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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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1.5%
2. 내구소비재/의류 +1.3%
3. 통신 +0.8%
Bottom 3
1. 미디어 -1.3%
2. 음식료 -0.9%
3. 에너지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3%
가치 -0.2%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분기 GDP (QoQ%): 5.2 / 4.9 / 2.1
독일 11월 소비자물가 (YoY%): 3.2 / 3.5 / 3.8
독일 11월 소비자물가 (MoM%): -0.4 / -0.2 / 0.0
● 뉴스
이스라엘 또 찾는 미국 국무장관 “가자 휴전 연장에 집중”
“하마스, 휴전 나흘 더 연장할 용의 있어”
OECD "경제 성장세 둔화…인플레는 2025년 안정 전망"
美 공화당 큰손, 헤일리 지지 선언… 트럼프 독주 흔들까
美, '中 배터리·광물 차단' 세부규정 1일 발표…韓배터리도 초긴장
아마존, 기업용 AI 챗봇 선보여… 구글-MS와 ‘인공지능 3파전’
● 뉴스 디테일
Hong Kong Dollar Rate Rises to 16-Year High as Cash Demand Jumps
홍콩달러 금리, 현금 수요 급증으로 16년만에 최고치 기록
- 연말 현금 수요 증가와 타이트한 유동성 환경 속, 홍콩 HIBOR 금리는 16년만에 최고치 경신. 1개월물 HIBOR 금리는 15bp 상승한 5.53% 기록
- 대출 기관들이 현금을 비축함에 따라 홍콩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중. 특히 유동성이 10년만에 최저치로 줄어들면서 올해 말까지 홍콩 자금 조달 비용의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
- 홍콩 중앙은행이 홍콩달러 매수를 통해 홍콩달러의 가치 하락을 막는 중. 은행간 유동성을 나타내는 결제성 예금잔고(Aggregate Balance)가 200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반등하고 있음
- 연말 계절성으로 홍콩달러 금리가 상승할 것이며 미국과의 금리 스프레드 축소로 홍콩통화 현물 금리가 7.8미만으로 유지될 전망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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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1%
NASDAQ -0.2%
Stoxx 50 +0.5%
MSCI Korea ETF -0.2%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0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은행 +1.5%
2. 내구소비재/의류 +1.3%
3. 통신 +0.8%
Bottom 3
1. 미디어 -1.3%
2. 음식료 -0.9%
3. 에너지 -0.8%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1%
중형 +0.4%
소형 +0.3%
가치 -0.2%
성장 +0.1%
로우볼 -0.4%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3분기 GDP (QoQ%): 5.2 / 4.9 / 2.1
독일 11월 소비자물가 (YoY%): 3.2 / 3.5 / 3.8
독일 11월 소비자물가 (MoM%): -0.4 / -0.2 / 0.0
● 뉴스
이스라엘 또 찾는 미국 국무장관 “가자 휴전 연장에 집중”
“하마스, 휴전 나흘 더 연장할 용의 있어”
OECD "경제 성장세 둔화…인플레는 2025년 안정 전망"
美 공화당 큰손, 헤일리 지지 선언… 트럼프 독주 흔들까
美, '中 배터리·광물 차단' 세부규정 1일 발표…韓배터리도 초긴장
아마존, 기업용 AI 챗봇 선보여… 구글-MS와 ‘인공지능 3파전’
● 뉴스 디테일
Hong Kong Dollar Rate Rises to 16-Year High as Cash Demand Jumps
홍콩달러 금리, 현금 수요 급증으로 16년만에 최고치 기록
- 연말 현금 수요 증가와 타이트한 유동성 환경 속, 홍콩 HIBOR 금리는 16년만에 최고치 경신. 1개월물 HIBOR 금리는 15bp 상승한 5.53% 기록
- 대출 기관들이 현금을 비축함에 따라 홍콩달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중. 특히 유동성이 10년만에 최저치로 줄어들면서 올해 말까지 홍콩 자금 조달 비용의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
- 홍콩 중앙은행이 홍콩달러 매수를 통해 홍콩달러의 가치 하락을 막는 중. 은행간 유동성을 나타내는 결제성 예금잔고(Aggregate Balance)가 200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반등하고 있음
- 연말 계절성으로 홍콩달러 금리가 상승할 것이며 미국과의 금리 스프레드 축소로 홍콩통화 현물 금리가 7.8미만으로 유지될 전망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크게 상승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오름 폭 모두 뱉어 냈음. 결국 약보합 수준에서 마무리.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6%
- 스페인과 독일 11월 물가가 예상보다 크게 약한 것으로 확인되며 금리가 추가 하락. CPI YoY 기준 스페인의 경우엔 예상치 3.7% 및 전월 3.5%를 크게 하회한 3.2%를, 독일은 예상치 3.5%와 전월 3.8%를 하회한 3.2%를 기록. 다만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 금리가 최근 유럽, 특히 독일 경제 성장 둔화를 반영해 온 만큼 금리 낙폭이 눈에 띄게 크지는 않았음
- 금리가 내렸지만 유럽 경제가 약하다는 이유 때문이었고(= 어쨌든 물가가 잡힌다는 말이니) 그 와중에 미국 경제가 3분기에 생각보다 더 튼튼했다는 지표가 발표되니 이후 미국 증시는 갭 상승으로 시작. 다만 결국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 분을 대부분 되돌렸음. 전일 언급했지만 워낙 11월 주식이든 채권이든 가격의 움직임이 강력했기에 되돌림 가능성을 고려하게 되는 듯
- 부동산 섹터가 역시나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했고 그 뒤를 금융, 소재 등 밸류 주식이 이었음. 어제 성과 좋았던 필수소비재, 유틸리티는 오늘 상대적으로 가장 부진한 모습 보였음. 국내 증시도 그렇지만 미국 증시도 현 레벨대를 크게 상향 돌파하게 할 만한 트리거 포인트를 발견하지 못했다 보니 빠른 로테이션 일어나고 있는 듯. 그 와중에 실적 서프라이즈 나는 기업들, 그 중에서도 실적 기대 없이 부진한 주가 흐름 보이던 일부 종목들은 주가 큰 폭 상승. ex. 풋락커(+16.1%)
● 단상
<< 미국 경제 너무 강했는데 >>
- 미국 3분기 GDP 잠정치는 QoQsaar 5.2% 증가한 것으로 확인. 속보치도 4.9%로 굉장히 높은 수준이었는데 이를 크게 상회한 것. 이렇게 수치가 상향 조정된 것은 기업 투자 및 주/지방 정부 지출 증가를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상무부는 밝힘
- 4분기 들어 지표들이 약해지기 시작했고 정부 지출이 많았던 결과 이자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된 상황인 바 지출도 축소될 가능성이 있어 3분기 GDP 증가율과 같은 수치는 당분간 보기 어려울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NFX6yJ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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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장 초반 크게 상승하는 모습 보이기도 했으나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오름 폭 모두 뱉어 냈음. 결국 약보합 수준에서 마무리. S&P 500 -0.1%, NASDAQ -0.2%, Russell 2000 +0.6%
- 스페인과 독일 11월 물가가 예상보다 크게 약한 것으로 확인되며 금리가 추가 하락. CPI YoY 기준 스페인의 경우엔 예상치 3.7% 및 전월 3.5%를 크게 하회한 3.2%를, 독일은 예상치 3.5%와 전월 3.8%를 하회한 3.2%를 기록. 다만 유럽 뿐만 아니라 미국 금리가 최근 유럽, 특히 독일 경제 성장 둔화를 반영해 온 만큼 금리 낙폭이 눈에 띄게 크지는 않았음
- 금리가 내렸지만 유럽 경제가 약하다는 이유 때문이었고(= 어쨌든 물가가 잡힌다는 말이니) 그 와중에 미국 경제가 3분기에 생각보다 더 튼튼했다는 지표가 발표되니 이후 미국 증시는 갭 상승으로 시작. 다만 결국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상승 분을 대부분 되돌렸음. 전일 언급했지만 워낙 11월 주식이든 채권이든 가격의 움직임이 강력했기에 되돌림 가능성을 고려하게 되는 듯
- 부동산 섹터가 역시나 가장 높은 수익률 기록했고 그 뒤를 금융, 소재 등 밸류 주식이 이었음. 어제 성과 좋았던 필수소비재, 유틸리티는 오늘 상대적으로 가장 부진한 모습 보였음. 국내 증시도 그렇지만 미국 증시도 현 레벨대를 크게 상향 돌파하게 할 만한 트리거 포인트를 발견하지 못했다 보니 빠른 로테이션 일어나고 있는 듯. 그 와중에 실적 서프라이즈 나는 기업들, 그 중에서도 실적 기대 없이 부진한 주가 흐름 보이던 일부 종목들은 주가 큰 폭 상승. ex. 풋락커(+16.1%)
● 단상
<< 미국 경제 너무 강했는데 >>
- 미국 3분기 GDP 잠정치는 QoQsaar 5.2% 증가한 것으로 확인. 속보치도 4.9%로 굉장히 높은 수준이었는데 이를 크게 상회한 것. 이렇게 수치가 상향 조정된 것은 기업 투자 및 주/지방 정부 지출 증가를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상무부는 밝힘
- 4분기 들어 지표들이 약해지기 시작했고 정부 지출이 많았던 결과 이자비용이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된 상황인 바 지출도 축소될 가능성이 있어 3분기 GDP 증가율과 같은 수치는 당분간 보기 어려울 듯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NFX6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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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Wrapper 231130] 나쁘지 않은 흐름 지속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35.3pt (+0.61%)
코스닥: 831.7pt (+1.12%)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48% ~ +0.61%
코스닥: -0.39% ~ +1.12%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2,560 / 외국인 1,223 / 개인 -3,691
코스닥: 기관 -361 / 외국인 1,216 / 개인 -974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강세. 코스피 종합 +0.61%, 코스피200 +0.54%, 코스닥 종합 +1.12%, 코스닥 종합 +1.25%. 코스피는 오늘도 보합권에서 마무리하나 싶었지만 장 막판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폭을 더 올려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MSCI 지수 리밸런싱 영향일 가능성 높음. 결과적으로 오늘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현선물 모두 순매수 포지션을 취함
오늘 장 막판 오르며 상승 폭이 나쁘지 않았으나 이번 주는 화요일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움직임 폭이 위아래 모두 제한되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나타남. 아무래도 오늘 국내 증시 종료된 이후부터 나오게 될 주요 이벤트들의 결과를 보고 움직이자는 관망 및 경계 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
오늘 주요 일정 및 경제 이벤트: 1) OPEC 회의 결과, 2) 유로존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 3) 미국 10월 PCE 물가 등이 있음. 현재 OPEC+가 원유 생산량을 일 100만 배럴 추가 감산을 검토중이라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컨센서스상으로 유로존과 미국 물가지표 모두 완연한 둔화세 재확인이 예상되고 있음. YoY 기준 유로존 11월 CPI 예상치는 헤드라인 2.7%(전월치 2.9%), 코어 3.9%(전월치 4.2%)이며 미국 10월 PCE물가 예상치는 헤드라인 3.0%(전월치 3.4%), 코어 3.5%(전월치 3.7%) 정도에 위치한 상황
# 중국 PMI, 예상치 하회했지만
금일 오전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발표되었던 중국 국가통계국의 11월 제조업/비제조업 PMI는 모두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를 하회. 제조업 PMI: 실제치 49.4, 예상치 49.7, 전월치 49.5 / 비제조업 PMI: 실제치 50.2, 예상치 51.1, 전월치 50.6 기록. 장초 30분정도는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이후 지표 부진이 경기 부양책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Bad is Good 인식 등장하며 중화권 지수 반등으로 연결
# 11월 금통위: 성장률 전망 하향, 물가 전망 상향
금일 열렸던 11월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 3.5% 수준을 만장일치로 동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6명 중 4명은 추가 인상 가능성(3.75%), 2명은 현재 수준 유지 스탠스. 특히 10월 금통위에서는 1명이 인하 필요성 발언했으나 이번 금통위에서는 해당 의견을 철회
또한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2.1%로 8월 전망 대비 0.1%p 하향 조정했고 내년 물가상승률을 2.6%로 8월 전망 대비 0.2%p 상향 조정함. 전반적으로 최근의 시장금리의 가파른 하락을 경계하는 듯한 멘트 및 긴축 장기화 시사 등으로 시장 금리는 다소 상승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06f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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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35.3pt (+0.61%)
코스닥: 831.7pt (+1.12%)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48% ~ +0.61%
코스닥: -0.39% ~ +1.12%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2,560 / 외국인 1,223 / 개인 -3,691
코스닥: 기관 -361 / 외국인 1,216 / 개인 -974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강세. 코스피 종합 +0.61%, 코스피200 +0.54%, 코스닥 종합 +1.12%, 코스닥 종합 +1.25%. 코스피는 오늘도 보합권에서 마무리하나 싶었지만 장 막판 외국인의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폭을 더 올려 종가 고가 수준에서 마감. MSCI 지수 리밸런싱 영향일 가능성 높음. 결과적으로 오늘 외국인은 코스피와 코스닥 현선물 모두 순매수 포지션을 취함
오늘 장 막판 오르며 상승 폭이 나쁘지 않았으나 이번 주는 화요일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움직임 폭이 위아래 모두 제한되는 모습이 지속적으로 나타남. 아무래도 오늘 국내 증시 종료된 이후부터 나오게 될 주요 이벤트들의 결과를 보고 움직이자는 관망 및 경계 심리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판단
오늘 주요 일정 및 경제 이벤트: 1) OPEC 회의 결과, 2) 유로존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 3) 미국 10월 PCE 물가 등이 있음. 현재 OPEC+가 원유 생산량을 일 100만 배럴 추가 감산을 검토중이라는 뉴스들이 나오고 있는데 실제 결과에 주목할 필요가 있으며 컨센서스상으로 유로존과 미국 물가지표 모두 완연한 둔화세 재확인이 예상되고 있음. YoY 기준 유로존 11월 CPI 예상치는 헤드라인 2.7%(전월치 2.9%), 코어 3.9%(전월치 4.2%)이며 미국 10월 PCE물가 예상치는 헤드라인 3.0%(전월치 3.4%), 코어 3.5%(전월치 3.7%) 정도에 위치한 상황
# 중국 PMI, 예상치 하회했지만
금일 오전 중화권 증시 개장과 함께 발표되었던 중국 국가통계국의 11월 제조업/비제조업 PMI는 모두 시장 예상치와 전월치를 하회. 제조업 PMI: 실제치 49.4, 예상치 49.7, 전월치 49.5 / 비제조업 PMI: 실제치 50.2, 예상치 51.1, 전월치 50.6 기록. 장초 30분정도는 지수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이후 지표 부진이 경기 부양책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는 Bad is Good 인식 등장하며 중화권 지수 반등으로 연결
# 11월 금통위: 성장률 전망 하향, 물가 전망 상향
금일 열렸던 11월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 3.5% 수준을 만장일치로 동결. 향후 추가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6명 중 4명은 추가 인상 가능성(3.75%), 2명은 현재 수준 유지 스탠스. 특히 10월 금통위에서는 1명이 인하 필요성 발언했으나 이번 금통위에서는 해당 의견을 철회
또한 내년 GDP 성장률 전망치를 2.1%로 8월 전망 대비 0.1%p 하향 조정했고 내년 물가상승률을 2.6%로 8월 전망 대비 0.2%p 상향 조정함. 전반적으로 최근의 시장금리의 가파른 하락을 경계하는 듯한 멘트 및 긴축 장기화 시사 등으로 시장 금리는 다소 상승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C06fI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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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격 및 지표, 뉴스, 실적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2%
Stoxx 50 +0.3%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건강관리장비 +1.6%
2. 보험 +1.6%
3. 가정용품/개인용품 +1.5%
Bottom 3
1. 자동차/부품 -1.6%
2. 반도체 -1.5%
3. 미디어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3%
가치 +0.1%
성장 +0.7%
로우볼 +1.1%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PCE 물가 (YoY%): 3.0 / 3.0 / 3.4
미국 10월 근원 PCE 물가 (YoY%): 3.5 / 3.5 / 3.7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18.0 / 220.0 / 211.0
미국 10월 잠정주택매매 (MoM%): -1.5 / -2.0 / 1.0
유로존 11월 CPI (YoY%): 2.4 / 2.7 / 2.9
유로존 11월 근원 CPI (YoY%): 3.6 / 3.9 / 4.2
독일 10월 소매판매 (YoY%): -0.1 / -2.0 / -4.3
프랑스 3분기 GDP (QoQ%): -0.1 / 0.1 / 0.5
프랑스 11월 CPI (MoM%): -0.2 / 0.1 / 0.1
중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7 / 49.5
중국 11월 비제조업 PMI: 50.2 / 51.1 / 50.6
한국 기준금리 (%): 3.5 / 3.5 / 3.5
●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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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올트먼, 오픈AI CEO 공식 복귀…MS는 옵저버로 이사회에 합류
다롄완다, 6억$ 달러채 상환연기 동의 받아…'디폴트 모면"
● 실적
Dell Technologies Inc. (DELL)
매출 22.3B (컨센 23.01B 하회) / EPS 1.88 (컨센 1.46 상회)
Kroger Co. (KR)
매출 34B (컨센 33.9B 상회) / EPS 0.95 (컨센 0.90 상회)
● 뉴스 디테일
Euro Drops, Bunds Gain as ECB Rate Cut Bets Build: Markets Wrap
유로 하락, ECB 금리 인하 베팅 확대: 장 마감
- 3분기 프랑스 GDP -0.1QoQ%, 11월 프랑스 물가상승률은 연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부진한 경제지표가 발표되며 이번 글로벌 자산의 랠리를 가져왔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확대됨
- 유로화는 달러 대비 0.4% 약세를 보였고, 트레이더들은 내년 ECB 금리 인하 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는 데 베팅하면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4bp 하락
- 정책 입안자들이 장기간 차입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 시장에서는 내년 4월 ECB의 25bp 금리 인하가 반영되었다고 보고 있음
- 독일, 스페인에 이은 프랑스 물가까지 둔화되는 모습 확인. 라가르드 ECB 총재가 "인플레이션 싸움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여전히 시기상조"라고 밝히며 통화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지만, 시장은 단기 데이터의 흐름에 더욱 주목하는 모습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실적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4%
NASDAQ -0.2%
Stoxx 50 +0.3%
MSCI Korea ETF -0.5%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8.9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1x / PBR 1.8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4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건강관리장비 +1.6%
2. 보험 +1.6%
3. 가정용품/개인용품 +1.5%
Bottom 3
1. 자동차/부품 -1.6%
2. 반도체 -1.5%
3. 미디어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4%
중형 +0.6%
소형 +0.3%
가치 +0.1%
성장 +0.7%
로우볼 +1.1%
고배당 +0.9%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10월 PCE 물가 (YoY%): 3.0 / 3.0 / 3.4
미국 10월 근원 PCE 물가 (YoY%): 3.5 / 3.5 / 3.7
미국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천건): 218.0 / 220.0 / 211.0
미국 10월 잠정주택매매 (MoM%): -1.5 / -2.0 / 1.0
유로존 11월 CPI (YoY%): 2.4 / 2.7 / 2.9
유로존 11월 근원 CPI (YoY%): 3.6 / 3.9 / 4.2
독일 10월 소매판매 (YoY%): -0.1 / -2.0 / -4.3
프랑스 3분기 GDP (QoQ%): -0.1 / 0.1 / 0.5
프랑스 11월 CPI (MoM%): -0.2 / 0.1 / 0.1
중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7 / 49.5
중국 11월 비제조업 PMI: 50.2 / 51.1 / 50.6
한국 기준금리 (%): 3.5 / 3.5 / 3.5
● 뉴스
OPEC+, 하루 100만배럴 추가 감산에 합의…유가 하락 전환
전국 지지율 60% 돌파 트럼프의
독주...공화 후보 토론도 불참中 '배터리 핵심' 흑연 통제 시작…EU도 내년 CRMA 시행 '맞불'
샘 올트먼, 오픈AI CEO 공식 복귀…MS는 옵저버로 이사회에 합류
다롄완다, 6억$ 달러채 상환연기 동의 받아…'디폴트 모면"
● 실적
Dell Technologies Inc. (DELL)
매출 22.3B (컨센 23.01B 하회) / EPS 1.88 (컨센 1.46 상회)
Kroger Co. (KR)
매출 34B (컨센 33.9B 상회) / EPS 0.95 (컨센 0.90 상회)
● 뉴스 디테일
Euro Drops, Bunds Gain as ECB Rate Cut Bets Build: Markets Wrap
유로 하락, ECB 금리 인하 베팅 확대: 장 마감
- 3분기 프랑스 GDP -0.1QoQ%, 11월 프랑스 물가상승률은 연초 이후 최저 수준으로 하락. 부진한 경제지표가 발표되며 이번 글로벌 자산의 랠리를 가져왔던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확대됨
- 유로화는 달러 대비 0.4% 약세를 보였고, 트레이더들은 내년 ECB 금리 인하 시기가 앞당겨질 것이라는 데 베팅하면서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4bp 하락
- 정책 입안자들이 장기간 차입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고 경고했음에도 불구, 시장에서는 내년 4월 ECB의 25bp 금리 인하가 반영되었다고 보고 있음
- 독일, 스페인에 이은 프랑스 물가까지 둔화되는 모습 확인. 라가르드 ECB 총재가 "인플레이션 싸움 승리를 선언하기에는 여전히 시기상조"라고 밝히며 통화긴축 기조를 이어갈 것을 예고했지만, 시장은 단기 데이터의 흐름에 더욱 주목하는 모습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지수별로 크게 엇갈리는 모습이었음. 금리의 되돌림이 나타나며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아웃퍼폼했고 이는 다우지수의 큰 폭 상승, 나스닥의 하락으로 귀결되었음. S&P 500 +0.4%, NASDAQ -0.2%, Russell 2000 +0.3%
- 유가는 어제 저녁 OPEC 회의에서의 추가 감산 기대로 상승해 나가고 있었음. WTI가 79달러까지 올랐고 금리도 이를 따라 상승. 결국 OPEC+는 내년 1분기까지 하루 220만배럴 감산(추가 100만배럴)에 합의한다는 결과를 도출. 그러나 이때부터 유가는 빠지기 시작해서 오히려 WTI는 75.6달러까지 내려왔음
- 유가는 결국 흘러내렸지만 미국 금리는 반등세를 이어 나갔음. 1) 금리는 과하게 하락했던 측면이 분명 있었으며 2) 11월 시카고 제조업 PMI가 크게 서프라이즈를 보였기 때문. 금리의 급락이 약해지는 경제를 반영해 왔다면 12월 발표될 11월 지표들이 시카고 PMI처럼 생각보다 강할 수 있기 때문에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듯
- 10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에 부합. 당장은 금리에 오히려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다는 생각도 드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 근원 PCE 물가는 MoM +0.2%를 기록했는데, 만약 이 수준이 상반기까지 이어진다고 보면 근원 물가가 내년 5~6윌 2%를 터치하지 못함. 그렇다면 금리 인하도 어렵다는 이야기가 되니 5월, 심지어 일부 1분기 인하를 반영해 오던 금리 레벨은 과하게 낮은 것
- 어쨌든 금리는 올랐다보니 미국 증시에서는 성장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음. 특히 매그니피센트7 주가가 부진. 반대로 가치주가 올랐는데 가치주의 대표격인 유나이티드헬스(+3.4%)를 위시로 한 헬스케어가 +1.2%를 기록하며 제일 크게 상승. 그 외 산업재, 소재, 필수소비재 등이 시장 대비 크게 아웃퍼폼
● 단상
<< 감산 합의는 했지만 내린 유가 >>
- OPEC+가 추가 감산 및 연장에 합의했음에도 유가는 하락해 이틀 전 레벨로 돌아갔음. 이는 이번 감산이 '자발적'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추가 감산 규모도 시장의 기대에는 못 미친 듯
- 최근 산유국들의 생산량을 보면 10월 이후 생산량이 소폭씩 늘어나는 모습이 확인됨. 즉 산유국들의 추가 감산 의지가 크지 않다는 것이 내비쳐졌음. 이것이 표면적인 자발적 감산 합의로 이어졌다는 생각. 실제로 앙골라의 경우 이미 새로운 감산 목표를 거부하고 이전과 같이 생산하겠다고 밝혔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이제는 감산 연장 여부보다는 실제 생산량이 유가에 있어 훨씬 중요할 것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HSU9wnl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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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지수별로 크게 엇갈리는 모습이었음. 금리의 되돌림이 나타나며 성장주 대비 가치주가 아웃퍼폼했고 이는 다우지수의 큰 폭 상승, 나스닥의 하락으로 귀결되었음. S&P 500 +0.4%, NASDAQ -0.2%, Russell 2000 +0.3%
- 유가는 어제 저녁 OPEC 회의에서의 추가 감산 기대로 상승해 나가고 있었음. WTI가 79달러까지 올랐고 금리도 이를 따라 상승. 결국 OPEC+는 내년 1분기까지 하루 220만배럴 감산(추가 100만배럴)에 합의한다는 결과를 도출. 그러나 이때부터 유가는 빠지기 시작해서 오히려 WTI는 75.6달러까지 내려왔음
- 유가는 결국 흘러내렸지만 미국 금리는 반등세를 이어 나갔음. 1) 금리는 과하게 하락했던 측면이 분명 있었으며 2) 11월 시카고 제조업 PMI가 크게 서프라이즈를 보였기 때문. 금리의 급락이 약해지는 경제를 반영해 왔다면 12월 발표될 11월 지표들이 시카고 PMI처럼 생각보다 강할 수 있기 때문에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듯
- 10월 PCE 물가는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에 부합. 당장은 금리에 오히려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다는 생각도 드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 때문. 근원 PCE 물가는 MoM +0.2%를 기록했는데, 만약 이 수준이 상반기까지 이어진다고 보면 근원 물가가 내년 5~6윌 2%를 터치하지 못함. 그렇다면 금리 인하도 어렵다는 이야기가 되니 5월, 심지어 일부 1분기 인하를 반영해 오던 금리 레벨은 과하게 낮은 것
- 어쨌든 금리는 올랐다보니 미국 증시에서는 성장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음. 특히 매그니피센트7 주가가 부진. 반대로 가치주가 올랐는데 가치주의 대표격인 유나이티드헬스(+3.4%)를 위시로 한 헬스케어가 +1.2%를 기록하며 제일 크게 상승. 그 외 산업재, 소재, 필수소비재 등이 시장 대비 크게 아웃퍼폼
● 단상
<< 감산 합의는 했지만 내린 유가 >>
- OPEC+가 추가 감산 및 연장에 합의했음에도 유가는 하락해 이틀 전 레벨로 돌아갔음. 이는 이번 감산이 '자발적'이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 추가 감산 규모도 시장의 기대에는 못 미친 듯
- 최근 산유국들의 생산량을 보면 10월 이후 생산량이 소폭씩 늘어나는 모습이 확인됨. 즉 산유국들의 추가 감산 의지가 크지 않다는 것이 내비쳐졌음. 이것이 표면적인 자발적 감산 합의로 이어졌다는 생각. 실제로 앙골라의 경우 이미 새로운 감산 목표를 거부하고 이전과 같이 생산하겠다고 밝혔다는 보도가 나오기도. 이제는 감산 연장 여부보다는 실제 생산량이 유가에 있어 훨씬 중요할 것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HSU9wnl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Market Wrapper 231201] 하루만에 돌변한 외국인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05.0pt (-1.19%)
코스닥: 827.2pt (-0.53%)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1.23% ~ -0.58%
코스닥: -1.16% ~ -0.08%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4,197 / 외국인 -1,670 / 개인 5,615
코스닥: 기관 -1,163 / 외국인 -902 / 개인 2,083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약세 시현. 코스피는 1.2%가량 하락하며 주중 올랐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해 주간으로는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했고 그나마 2500선은 사수에 성공. 금일 외국인은 코스피/코스닥 현선물 모두에 대해 순매도 포지션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림. 기관 또한 코스닥 선물 소폭 매수한 것 빼고는 나머지에 대해 일제히 매도세 보였고 매도 물량 대부분은 금융투자로부터 출회. 코스피는 장 중 내내 뚜렷한 반등 모멘텀 찾지 못하며 종가 저가 부근에서 마무리해 장중 견조한 흐름 지속적으로 보였던 최근과는 상이한 모습
배터리 3사와 반도체 생산업체 동반 부진하며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언더퍼폼. 실제로 지수기여도로 보면 지수 하락 분에서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삼성SDI 등이 대부분 지분을 차지함. 우주, 방산, 게임은 강한 모습 보였으나 최근 매우 강했던 로봇과 온디바이스AI 관련주들은 부진하는 흐름 나타남
# GM의 주도권 잡기 노력에 배터리주 약세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이 LG에너지솔루션에게 미국 정부로부터 받는 IRA 보조금의 절반 이상을 요구한 소식이 알려지며 2차전지 제조업체들 일제히 급락. LG에너지솔루션 -5.72%, 삼성SDI -5.30%, SK이노베이션 -6.08% 등. GM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함께 만든 합작법인의 투자 비중은 절반씩이었지만 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최대 85%를 요구(즉 85:15로 배분)했다고 알려짐
얼마 전과 달리 주도권이 공급자였던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수요자인 완성차 업체들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냐, 혹은 이미 넘어갔다는 인식이 퍼진 것이 주가의 동인. 우리나라 배터리 3사는 스텔란티스/GM/포드 등 미국 대표 완성차 기업들과 합작공장을 짓고 있거나 이미 가동 중이기 때문에 보조금의 차등 배분 관련해서 선례가 생길 경우 추가적으로 발생 가능해 악재로 판단
# 비대면 의료 확대 소식에 관련주 급등
오늘 오후 장 보건복지부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이 발표되며 관련주가 크게 솟아오름. 이번 달 15일부터 야간 및 휴일에 전국민이 진료 이력이 없더라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됨. 기존에는 대면진료 경험이 있고 성인이 아닌 사람만 가능했음. 지난 주에도 관련 기대감이 작용하며 관련주들이 올랐고, 오늘 현실화되며 원격진료 관련주인 인성정보(+21.18%), 비트컴퓨터(+9.29%), 케어랩스(+14.01%) 등이 크게 오름
# 한국 무역수지 6개월 연속 흑자
금일 발표된 한국 11월 무역수지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수출은 예상치를 상회했고 수입은 예상치를 하회함. 무역수지: 38억 달러(예상치 13억 달러, 전월치 16.3억달러), 수출액: YoY +7.8%(예상치 4.7%, 전월치 5.1%), 수입액: YoY -11.6%(예상치 -8.6%, 전월치 -9.7%). 오늘 주가는 그렇게 우호적으로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대부분 업종에서 괜찮은 데이터들이 찍히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XjBFoi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05.0pt (-1.19%)
코스닥: 827.2pt (-0.53%)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1.23% ~ -0.58%
코스닥: -1.16% ~ -0.08%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4,197 / 외국인 -1,670 / 개인 5,615
코스닥: 기관 -1,163 / 외국인 -902 / 개인 2,083
금일 코스피와 코스닥 동반 약세 시현. 코스피는 1.2%가량 하락하며 주중 올랐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해 주간으로는 강보합 수준으로 마감했고 그나마 2500선은 사수에 성공. 금일 외국인은 코스피/코스닥 현선물 모두에 대해 순매도 포지션 보이며 지수를 끌어내림. 기관 또한 코스닥 선물 소폭 매수한 것 빼고는 나머지에 대해 일제히 매도세 보였고 매도 물량 대부분은 금융투자로부터 출회. 코스피는 장 중 내내 뚜렷한 반등 모멘텀 찾지 못하며 종가 저가 부근에서 마무리해 장중 견조한 흐름 지속적으로 보였던 최근과는 상이한 모습
배터리 3사와 반도체 생산업체 동반 부진하며 코스피가 코스닥보다 언더퍼폼. 실제로 지수기여도로 보면 지수 하락 분에서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삼성SDI 등이 대부분 지분을 차지함. 우주, 방산, 게임은 강한 모습 보였으나 최근 매우 강했던 로봇과 온디바이스AI 관련주들은 부진하는 흐름 나타남
# GM의 주도권 잡기 노력에 배터리주 약세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이 LG에너지솔루션에게 미국 정부로부터 받는 IRA 보조금의 절반 이상을 요구한 소식이 알려지며 2차전지 제조업체들 일제히 급락. LG에너지솔루션 -5.72%, 삼성SDI -5.30%, SK이노베이션 -6.08% 등. GM과 LG에너지솔루션이 함께 만든 합작법인의 투자 비중은 절반씩이었지만 세액공제(AMPC) 보조금의 최대 85%를 요구(즉 85:15로 배분)했다고 알려짐
얼마 전과 달리 주도권이 공급자였던 배터리 제조업체에서 수요자인 완성차 업체들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냐, 혹은 이미 넘어갔다는 인식이 퍼진 것이 주가의 동인. 우리나라 배터리 3사는 스텔란티스/GM/포드 등 미국 대표 완성차 기업들과 합작공장을 짓고 있거나 이미 가동 중이기 때문에 보조금의 차등 배분 관련해서 선례가 생길 경우 추가적으로 발생 가능해 악재로 판단
# 비대면 의료 확대 소식에 관련주 급등
오늘 오후 장 보건복지부의 비대면 진료 시범사업 보완 방안이 발표되며 관련주가 크게 솟아오름. 이번 달 15일부터 야간 및 휴일에 전국민이 진료 이력이 없더라도 비대면 진료를 받을 수 있게 됨. 기존에는 대면진료 경험이 있고 성인이 아닌 사람만 가능했음. 지난 주에도 관련 기대감이 작용하며 관련주들이 올랐고, 오늘 현실화되며 원격진료 관련주인 인성정보(+21.18%), 비트컴퓨터(+9.29%), 케어랩스(+14.01%) 등이 크게 오름
# 한국 무역수지 6개월 연속 흑자
금일 발표된 한국 11월 무역수지는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는데 수출은 예상치를 상회했고 수입은 예상치를 하회함. 무역수지: 38억 달러(예상치 13억 달러, 전월치 16.3억달러), 수출액: YoY +7.8%(예상치 4.7%, 전월치 5.1%), 수입액: YoY -11.6%(예상치 -8.6%, 전월치 -9.7%). 오늘 주가는 그렇게 우호적으로 반응하지는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대부분 업종에서 괜찮은 데이터들이 찍히는 것은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XjBF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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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준기, 강재현] [Market Nowcast] 과도한 낙관과 비관 모두 경계
[Last Week] 계속되는 나쁘지 않은 분위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나쁘지 않은 흐름 지속. 대부분 인덱스들 주간으로 상승했으며 중화권과 일본 증시만 부진. 지난 주 눈에 띄었던 것은 오랜만에 다우존스(1W +2.4%)가 S&P500(1W +0.8%)과 나스닥(1W +0.4%)을 아웃퍼폼한 점. 러셀2000은 금요일에만 +3%. 최근 장기간 언더퍼폼하던 인덱스들의 아웃퍼폼이 일시적일지 스타일 변화를 알리는 것일지는 지켜볼 필요
- CNN Fear & Greed Index는 12/1 기준 67pt로, Extreme Greed까지 뻗어 나가지는 못하고 있으나 더 내려가지도 않는 모습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지속되고 있음. 위험자산의 대표 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은 어느새 4만불 선까지 근접함
- OPEC+는 원유 생산량을 일 100만 배럴 추가 감산하는 것에 합의함. 그럼에도 회원국들 간의 “자발적인 감산”이 약속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발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앙골라의 감산 거부 등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며 WTI유가는 74불 선까지 하락
[Week Ahead] 너무 기대감이 앞서 가는 부분은 부메랑이 되어 날아올 수 있다
- 이번 주도 차주 예정된 FOMC 앞두고 제한된 흐름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고용 지표에 대한 주목도 높을 것으로 판단
- 12월 12일~13일 예정된 12월 FOMC 앞두고 지난 주말부터 연준 인사들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 토요일 새벽에 있었던 파월 의장 발언은 상당히 매파적이었으나 시장은 블러핑 정도로 받아들이며 무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2%, 2년물은 4.54% 수준까지 하락. CME FedWatch에서의 기준금리 예상치는 지난 주 빌 애크먼의 1분기 금리인하 예상 등에 이젠 내년 3월 기준금리 인하 돌입 및 1-2번의 회의마다 기준금리를 내리는 것이 컨센서스로 잡혀 있음. 시장과 연준의 의견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 가운데 기대감이 너무 앞서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가파르게 급락한 금리가 되돌림이 일어난다면 증시에게도 악영향 미칠 수 있음
- 12/8(금) 22:30, 미국 11월 고용지표 발표 예정. 고용 수치에 더해 지난 달 3.9%까지 상승한 실업률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에도 주목할 필요. 과거 예외 없이 들어맞았던 Sahm Rule 기준으로는 현재 실업률이 2개월 수치동안 유지만 되어도 경기침체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음. 해당 법칙을 만든 Claudia Sahm은 11월 초에 Bloomberg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샴의 법칙이 자연의 법칙이 아니라 과거의 경험적 규칙성이며 최근 실업률의 증가가 노동자 공급으로부터 기인(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수요보다 노동자들이 복귀하는 속도가 더 빨라서)한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시그널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계속 지켜봐야 할 포인트
- 코스피 지난 주까지 내년도 영업이익 3주 연속 상향 조정 중. 다만 2주 전과 달리 지난 주 이익 추정치 상향 분의 70% 가까이가 반도체로부터 기인했고 나머지 업종들의 추정치 상향 폭은 매우 미미했음. 내년도에 대한 기대감이 반도체로 집중되는 상황으로 해석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SvILuB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
[Last Week] 계속되는 나쁘지 않은 분위기
- 지난 주 글로벌 증시는 나쁘지 않은 흐름 지속. 대부분 인덱스들 주간으로 상승했으며 중화권과 일본 증시만 부진. 지난 주 눈에 띄었던 것은 오랜만에 다우존스(1W +2.4%)가 S&P500(1W +0.8%)과 나스닥(1W +0.4%)을 아웃퍼폼한 점. 러셀2000은 금요일에만 +3%. 최근 장기간 언더퍼폼하던 인덱스들의 아웃퍼폼이 일시적일지 스타일 변화를 알리는 것일지는 지켜볼 필요
- CNN Fear & Greed Index는 12/1 기준 67pt로, Extreme Greed까지 뻗어 나가지는 못하고 있으나 더 내려가지도 않는 모습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는 지속되고 있음. 위험자산의 대표 주자인 비트코인 가격은 어느새 4만불 선까지 근접함
- OPEC+는 원유 생산량을 일 100만 배럴 추가 감산하는 것에 합의함. 그럼에도 회원국들 간의 “자발적인 감산”이 약속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발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 앙골라의 감산 거부 등이 복합적으로 일어나며 WTI유가는 74불 선까지 하락
[Week Ahead] 너무 기대감이 앞서 가는 부분은 부메랑이 되어 날아올 수 있다
- 이번 주도 차주 예정된 FOMC 앞두고 제한된 흐름 예상되는 가운데 미국 고용 지표에 대한 주목도 높을 것으로 판단
- 12월 12일~13일 예정된 12월 FOMC 앞두고 지난 주말부터 연준 인사들은 블랙아웃 기간에 돌입. 토요일 새벽에 있었던 파월 의장 발언은 상당히 매파적이었으나 시장은 블러핑 정도로 받아들이며 무시.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4.2%, 2년물은 4.54% 수준까지 하락. CME FedWatch에서의 기준금리 예상치는 지난 주 빌 애크먼의 1분기 금리인하 예상 등에 이젠 내년 3월 기준금리 인하 돌입 및 1-2번의 회의마다 기준금리를 내리는 것이 컨센서스로 잡혀 있음. 시장과 연준의 의견 차이가 점점 벌어지는 가운데 기대감이 너무 앞서가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필요는 있을 듯. 가파르게 급락한 금리가 되돌림이 일어난다면 증시에게도 악영향 미칠 수 있음
- 12/8(금) 22:30, 미국 11월 고용지표 발표 예정. 고용 수치에 더해 지난 달 3.9%까지 상승한 실업률의 향방이 어떻게 될지에도 주목할 필요. 과거 예외 없이 들어맞았던 Sahm Rule 기준으로는 현재 실업률이 2개월 수치동안 유지만 되어도 경기침체 시그널로 작용할 수 있음. 해당 법칙을 만든 Claudia Sahm은 11월 초에 Bloomberg에 게재한 칼럼을 통해 샴의 법칙이 자연의 법칙이 아니라 과거의 경험적 규칙성이며 최근 실업률의 증가가 노동자 공급으로부터 기인(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수요보다 노동자들이 복귀하는 속도가 더 빨라서)한 것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이 시그널이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으나 계속 지켜봐야 할 포인트
- 코스피 지난 주까지 내년도 영업이익 3주 연속 상향 조정 중. 다만 2주 전과 달리 지난 주 이익 추정치 상향 분의 70% 가까이가 반도체로부터 기인했고 나머지 업종들의 추정치 상향 폭은 매우 미미했음. 내년도에 대한 기대감이 반도체로 집중되는 상황으로 해석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ESvILuB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
« Market Sketch Daily 231204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6%
Stoxx 50 +0.8%
MSCI Korea ETF +0.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3.1%
2. 운송 +2.8%
3. 부동산 +2.1%
Bottom 3
1. 미디어 -0.4%
2. 보험 -0.4%
3. 소프트웨어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2.4%
소형 +2.9%
가치 +0.4%
성장 +0.9%
로우볼 +0.7%
고배당 +2.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분기 GDPNow (%): 1.2 / 1.8 / 1.8
미국 11월 ISM 제조업: 46.7 / 47.6 / 46.7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4 / 50.0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 44.2 / 43.8 / 43.1
독일 11월 제조업 PMI: 42.6 / 42.3 / 40.8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7 / 49.3 / 49.5
한국 11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3.8 / 1.3 / 1.6
한국 11월 수출 (YoY%): 7.8 / 4.7 / 5.1
일본 3분기 자본지출 (YoY%): 3.4 / 3.4 / 4.5
● 뉴스
미 전기차 보조금 중국 배제 강화..."中 지분 한도 25%"
내년 미 대선 50대 대선후보 뜬다...헤일리·뉴섬 주목
"이스라엘, 카타르와 가자지구 휴전 재개 논의 중"
잿빛연기로 뒤덮인 가자…교전재개 이틀째 400곳 공습
미국 정부 엔비디아 겨냥 “중국용 칩 만들면 바로 다음날 통제”
中완샹신탁, 1천800억원대 만기도래 신탁상품 환매 연체
● 뉴스 디테일
헝다 채권단, 새로운 제안에 대해 경영 지배권 요구
Evergrande Creditors Demand Controlling Stakes in New Proposal
- 소식통에 따르면, 헝다는 해외 채권단에 일부 채권을 헝다 지분 17.8%와 홍콩 자회사 2곳(헝다물업, 헝다자동차)지분 30%으로 전환하고 해외 자산으로 지원되는 거래불능증서로 나머지 채권을 상환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채권단은 이를 경영 지배권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 헝다가 채권단의 요구 사항을 승낙했는지에 대한 여부는 공개되지 않음
- 12월 4일, 헝다의 법원 심리가 진행될 예정으로 해외 채권단을 설득할 만한 구조조정 계획을 제출하지 않으면 청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
- 11월 28일, 중국 부동산 기업인 오원부동산(3883.HK)은 채권단 회의에서 해외 채권 구조조정 방안을 통과시킴. 구조조정 방안은 미국채, 보통주, 전환사채, 영구채를 발행하여 기존의 해외 채권을 전환하는 것. 또한 대주주는 주식 4억 주를 자발적으로 양도하여 모든 해외 자산, 일부 국내 자산의 신용을 강화하는데 사용하기도 함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6%
NASDAQ +0.6%
Stoxx 50 +0.8%
MSCI Korea ETF +0.4%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1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내구소비재/의류 +3.1%
2. 운송 +2.8%
3. 부동산 +2.1%
Bottom 3
1. 미디어 -0.4%
2. 보험 -0.4%
3. 소프트웨어 -0.1%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6%
중형 +2.4%
소형 +2.9%
가치 +0.4%
성장 +0.9%
로우볼 +0.7%
고배당 +2.2%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분기 GDPNow (%): 1.2 / 1.8 / 1.8
미국 11월 ISM 제조업: 46.7 / 47.6 / 46.7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4 / 50.0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 44.2 / 43.8 / 43.1
독일 11월 제조업 PMI: 42.6 / 42.3 / 40.8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7 / 49.3 / 49.5
한국 11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3.8 / 1.3 / 1.6
한국 11월 수출 (YoY%): 7.8 / 4.7 / 5.1
일본 3분기 자본지출 (YoY%): 3.4 / 3.4 / 4.5
● 뉴스
미 전기차 보조금 중국 배제 강화..."中 지분 한도 25%"
내년 미 대선 50대 대선후보 뜬다...헤일리·뉴섬 주목
"이스라엘, 카타르와 가자지구 휴전 재개 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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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 디테일
헝다 채권단, 새로운 제안에 대해 경영 지배권 요구
Evergrande Creditors Demand Controlling Stakes in New Proposal
- 소식통에 따르면, 헝다는 해외 채권단에 일부 채권을 헝다 지분 17.8%와 홍콩 자회사 2곳(헝다물업, 헝다자동차)지분 30%으로 전환하고 해외 자산으로 지원되는 거래불능증서로 나머지 채권을 상환하는 방안을 제안했으며, 채권단은 이를 경영 지배권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 헝다가 채권단의 요구 사항을 승낙했는지에 대한 여부는 공개되지 않음
- 12월 4일, 헝다의 법원 심리가 진행될 예정으로 해외 채권단을 설득할 만한 구조조정 계획을 제출하지 않으면 청산 위험에 처할 수 있는 상황
- 11월 28일, 중국 부동산 기업인 오원부동산(3883.HK)은 채권단 회의에서 해외 채권 구조조정 방안을 통과시킴. 구조조정 방안은 미국채, 보통주, 전환사채, 영구채를 발행하여 기존의 해외 채권을 전환하는 것. 또한 대주주는 주식 4억 주를 자발적으로 양도하여 모든 해외 자산, 일부 국내 자산의 신용을 강화하는데 사용하기도 함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재차 하락하며 상승. S&P 500 +0.6%, NASDAQ +0.6%, Russell 2000 +3.0%
- 미국 11월 ISM 제조업 지수는 예상보다 부진했음. 시장은 전월 파업이 있었다 보니 전월치에서 반등한 47.6 수준을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전월 46.7이 유지되는 정도였음. 신규주문은 개선되었는데 생산, 고용 등이 전월비 오히려 하락. 반면 가격은 오히려 상승. 미국 11월 S&P 제조업 지수도 전월에 이어 수축 국면에 위치. 이러한 결과에 애틀란타 연은 GDP 나우의 4분기 GDP 증가율은 1.8%에서 1.2%로 수정되기도. 목요일 시카고 제조업 PMI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금리가 다시 어느 정도 위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걱정은 ISM 제조업 지수가 발표되면서 불식됐음. 금리는 지표 발표 직후부터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했고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2%까지 내렸음
- 금리 하락에 증시는 재차 상승. 특히 지역은행 주가가 대부분 큰 폭 상승했고 금리 부담 덜어지며 중소형주 성과가 크게 개선. 러셀 2000 지수는 3.0% 상승. 금리가 내렸음에도 목요일에 이어 성장보다는 가치 성과가 더 좋았음. 섹터로는 부동산이 역시나 가장 크게 올랐으며 산업재, 경기소비재, 소재 순으로 시장 아웃퍼폼
- 산업재는 방산보다는 철도, 기계 등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 보였는데, 건설지출이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발표된 영향이 1차적인 영향 미쳤을 것. 유니언퍼시픽은 미국 피닉스에 국제 복합 터미널을 짓는다는 소식과 1000명의 철도 유지 보수 노동자들을 감원하며 비용 절감에 나선다는 소식에 2.8% 상승
- 경기소비재 안에서는 아마존이 0.6% 오르긴 했지만 섹터 전체 대비 언더퍼폼 했고 테슬라는 심지어 하락. 비중 상대적으로 낮은 소비재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다고 보면 됨. 홈디포, 나이키, 로우스 등 금리 상승 구간에서 크게 하락했던 종목들이 다시 전고점을 향해 달리는 중
● 단상
<< 이 정도 약한 경제가 증시에는 딱 >>
- 여전히 이번 달 초 고용지표(파업 영향이 덜 할)를 보며 금리의 되돌림 여지는 남아 있다는 생각이지만, 경제의 전반적인 힘은 확실히 약해지고 있는 듯. 점진적이겠지만 금리의 하향 안정화를 지지
- 유니언 퍼시픽도 그렇지만 최근 일부 기업에서 재차 해고 이슈가 언급되기 시작했고 이는 결국 노동시장이 어느 정도 정상화되었기에 이제는 IT가 아닌 기업들도 노동의 유연화를 통해 비용 절감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생각
- 어쨌든 이렇게 고용과 수요가 둔화되면서도 아직 침체가 아닌 구간이 주식시장에게는 best! (지표가 약해져봤자 4분기 성장률은 1.2% 씩이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B1QDo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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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금리 재차 하락하며 상승. S&P 500 +0.6%, NASDAQ +0.6%, Russell 2000 +3.0%
- 미국 11월 ISM 제조업 지수는 예상보다 부진했음. 시장은 전월 파업이 있었다 보니 전월치에서 반등한 47.6 수준을 기대했지만 실제로는 전월 46.7이 유지되는 정도였음. 신규주문은 개선되었는데 생산, 고용 등이 전월비 오히려 하락. 반면 가격은 오히려 상승. 미국 11월 S&P 제조업 지수도 전월에 이어 수축 국면에 위치. 이러한 결과에 애틀란타 연은 GDP 나우의 4분기 GDP 증가율은 1.8%에서 1.2%로 수정되기도. 목요일 시카고 제조업 PMI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금리가 다시 어느 정도 위로 돌아갈 수 있다는 걱정은 ISM 제조업 지수가 발표되면서 불식됐음. 금리는 지표 발표 직후부터 급격히 하락하기 시작했고 미국 국채 10년 금리는 4.2%까지 내렸음
- 금리 하락에 증시는 재차 상승. 특히 지역은행 주가가 대부분 큰 폭 상승했고 금리 부담 덜어지며 중소형주 성과가 크게 개선. 러셀 2000 지수는 3.0% 상승. 금리가 내렸음에도 목요일에 이어 성장보다는 가치 성과가 더 좋았음. 섹터로는 부동산이 역시나 가장 크게 올랐으며 산업재, 경기소비재, 소재 순으로 시장 아웃퍼폼
- 산업재는 방산보다는 철도, 기계 등이 상대적으로 좋은 성과 보였는데, 건설지출이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발표된 영향이 1차적인 영향 미쳤을 것. 유니언퍼시픽은 미국 피닉스에 국제 복합 터미널을 짓는다는 소식과 1000명의 철도 유지 보수 노동자들을 감원하며 비용 절감에 나선다는 소식에 2.8% 상승
- 경기소비재 안에서는 아마존이 0.6% 오르긴 했지만 섹터 전체 대비 언더퍼폼 했고 테슬라는 심지어 하락. 비중 상대적으로 낮은 소비재 기업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올랐다고 보면 됨. 홈디포, 나이키, 로우스 등 금리 상승 구간에서 크게 하락했던 종목들이 다시 전고점을 향해 달리는 중
● 단상
<< 이 정도 약한 경제가 증시에는 딱 >>
- 여전히 이번 달 초 고용지표(파업 영향이 덜 할)를 보며 금리의 되돌림 여지는 남아 있다는 생각이지만, 경제의 전반적인 힘은 확실히 약해지고 있는 듯. 점진적이겠지만 금리의 하향 안정화를 지지
- 유니언 퍼시픽도 그렇지만 최근 일부 기업에서 재차 해고 이슈가 언급되기 시작했고 이는 결국 노동시장이 어느 정도 정상화되었기에 이제는 IT가 아닌 기업들도 노동의 유연화를 통해 비용 절감에 나설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생각
- 어쨌든 이렇게 고용과 수요가 둔화되면서도 아직 침체가 아닌 구간이 주식시장에게는 best! (지표가 약해져봤자 4분기 성장률은 1.2% 씩이나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DwB1QDo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Market Wrapper 231204] 쏠림과 로테이션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15.0pt (+0.40%)
코스닥: 828.5pt (+0.15%)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22% ~ +0.82%
코스닥: -0.39% ~ +1.29%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707 / 외국인 2,588 / 개인 -4,126
코스닥: 기관 -1,775 / 외국인 -216 / 개인 2,081
금일 코스피 및 코스닥 동반 강세. 장 중 변동도 상당했음. 인덱스 전체로는 2차전지주 흐름이 큰 영향을 주었던 하루로 생각. 에코프로비엠(+15.36%)은 삼성SDI와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 공시에 급등. 장 초반 상한가에 근접할 정도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 분을 어느 정도 반납하게 됨. 반면 에코프로는 -7.87% 하락.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두 종목의 오늘 거래대금은 3조원을 상회. 오늘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이 10.4조원 수준이었는데 1500개가 넘는 종목들 안에서 2개 종목의 거래 비중이 30% 가까이 된 것. 에코프로비엠 초강세에 TIGER 2차전지테마 +2.21% 상승했지만 해당 ETF를 구성하는 WISE 2차전지테마 지수 내의 LG화학(-2.77%), 삼성SDI(-1.68%), 에코프로(-7.87%) 등은 떨어지는 등 구성 종목들 간에서도 다른 움직임 관측. 반도체(KODEX 반도체 -1.44%)와 바이오(KODEX 바이오 -0.96%)은 동반 약세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의 가파른 금리 하락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늘은 미국채 금리가 반등. 미국채 10년물과 2년물 금리는 4.24%, 4.59%까지 올라옴. 원달러환율도 1305원 수준까지 상승.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터치하던 얼마 전까지의 환경은 다시 만날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최근 금리 하락 폭이 단기간에 가팔랐던 만큼 어느 정도의 되돌림은 염두에 둘 만하다고 생각하며 미국 기준금리 조기 인하 사이클 돌입 및 내년 5회 인하 전망치 등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는 것들은 기대감이 너무 크게 반영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경계할 필요
# 테마주 로테이션
오늘 가장 강했던 테마는 증권형토큰(STO) 관련주. 한국거래소가 금융위원회에게 STO 유통시장 개설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한 것이 주가 급등의 동인으로 해석. 연내 장내에서 거래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폭되며 관련주인 갤럭시아에스엠, 케이옥션, 우리기술투자,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상한가 기록 또는 20%대 강세를 보임
또한 최근 비트코인 초강세(국내 증시 장중 4만달러 돌파에 이어 41,400 달러 수준까지 상승) 영향으로 관련주들 또한 껑충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임. STO 테마와 겹치는 우리기술투자, 갤럭시아머니트리 외에도 위메이드, 네오위즈홀딩스 등 게임 업체들도 초강세
반면 최근까지 핫했던 테마들은 STO와 가상화폐 테마로 수급이 이동하며 로테이션 영향으로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이 나오게 됨. HBM -2.65%, 2023 하반기 신규상장 -2.91%, 의료AI -2.36% 등. 최근 시장 흐름 나쁘진 않으나 인덱스 측면에서 초강세를 이어갈 만한 재료는 부재한 상황이 테마주로 수급이 많이 쏠리게 하는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번주 후반 나올 미국 고용지표 결과와 해석에 따라 다시 인덱스 방향성 정해질 수 있으나 그 전까지는 테마 및 종목 장세, 그리고 그 속에서의 로테이션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가능성 높을 것
보고서 원문: https://url.kr/k4zve2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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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515.0pt (+0.40%)
코스닥: 828.5pt (+0.15%)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22% ~ +0.82%
코스닥: -0.39% ~ +1.29%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707 / 외국인 2,588 / 개인 -4,126
코스닥: 기관 -1,775 / 외국인 -216 / 개인 2,081
금일 코스피 및 코스닥 동반 강세. 장 중 변동도 상당했음. 인덱스 전체로는 2차전지주 흐름이 큰 영향을 주었던 하루로 생각. 에코프로비엠(+15.36%)은 삼성SDI와 양극재 대규모 장기 공급 계약 공시에 급등. 장 초반 상한가에 근접할 정도까지 올랐으나 이후 상승 분을 어느 정도 반납하게 됨. 반면 에코프로는 -7.87% 하락. 에코프로와 에코프로비엠 두 종목의 오늘 거래대금은 3조원을 상회. 오늘 코스닥 전체 거래대금이 10.4조원 수준이었는데 1500개가 넘는 종목들 안에서 2개 종목의 거래 비중이 30% 가까이 된 것. 에코프로비엠 초강세에 TIGER 2차전지테마 +2.21% 상승했지만 해당 ETF를 구성하는 WISE 2차전지테마 지수 내의 LG화학(-2.77%), 삼성SDI(-1.68%), 에코프로(-7.87%) 등은 떨어지는 등 구성 종목들 간에서도 다른 움직임 관측. 반도체(KODEX 반도체 -1.44%)와 바이오(KODEX 바이오 -0.96%)은 동반 약세
지난 주 금요일 미국 증시에서의 가파른 금리 하락에 대한 반작용으로 오늘은 미국채 금리가 반등. 미국채 10년물과 2년물 금리는 4.24%, 4.59%까지 올라옴. 원달러환율도 1305원 수준까지 상승. 미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터치하던 얼마 전까지의 환경은 다시 만날 가능성은 높지 않으나 최근 금리 하락 폭이 단기간에 가팔랐던 만큼 어느 정도의 되돌림은 염두에 둘 만하다고 생각하며 미국 기준금리 조기 인하 사이클 돌입 및 내년 5회 인하 전망치 등으로 컨센서스가 형성되고 있는 것들은 기대감이 너무 크게 반영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경계할 필요
# 테마주 로테이션
오늘 가장 강했던 테마는 증권형토큰(STO) 관련주. 한국거래소가 금융위원회에게 STO 유통시장 개설을 위한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신청을 한 것이 주가 급등의 동인으로 해석. 연내 장내에서 거래가 가능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증폭되며 관련주인 갤럭시아에스엠, 케이옥션, 우리기술투자, 갤럭시아머니트리 등 상한가 기록 또는 20%대 강세를 보임
또한 최근 비트코인 초강세(국내 증시 장중 4만달러 돌파에 이어 41,400 달러 수준까지 상승) 영향으로 관련주들 또한 껑충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임. STO 테마와 겹치는 우리기술투자, 갤럭시아머니트리 외에도 위메이드, 네오위즈홀딩스 등 게임 업체들도 초강세
반면 최근까지 핫했던 테마들은 STO와 가상화폐 테마로 수급이 이동하며 로테이션 영향으로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이 나오게 됨. HBM -2.65%, 2023 하반기 신규상장 -2.91%, 의료AI -2.36% 등. 최근 시장 흐름 나쁘진 않으나 인덱스 측면에서 초강세를 이어갈 만한 재료는 부재한 상황이 테마주로 수급이 많이 쏠리게 하는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 이번주 후반 나올 미국 고용지표 결과와 해석에 따라 다시 인덱스 방향성 정해질 수 있으나 그 전까지는 테마 및 종목 장세, 그리고 그 속에서의 로테이션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가능성 높을 것
보고서 원문: https://url.kr/k4zve2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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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Sketch Daily 231205 »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0.8%
Stoxx 50 -0.1%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운송 +0.7%
2. 부동산 +0.5%
3. 내구소비재/의류 +0.5%
Bottom 3
1. 반도체 -1.7%
2. 미디어 -1.4%
3. 소프트웨어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8%
소형 +1.3%
가치 -0.7%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분기 GDPNow (%): 1.2 / 1.8 / 1.8
미국 11월 ISM 제조업: 46.7 / 47.6 / 46.7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4 / 50.0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 44.2 / 43.8 / 43.1
독일 11월 제조업 PMI: 42.6 / 42.3 / 40.8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7 / 49.3 / 49.5
한국 11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3.8 / 1.3 / 1.6
한국 11월 수출 (YoY%): 7.8 / 4.7 / 5.1
일본 3분기 자본지출 (YoY%): 3.4 / 3.4 / 4.5
● 뉴스
이스라엘 “하마스 뿌리 뽑겠다”…유엔 “인도주의 휴전 촉구”
오픈AI, 레인 AI칩 666억원 상당 구매 약속…‘올트먼 투자’ 스타트업 논란도
음악 스트리밍업체 스포티파이, 인력 17% 1500명 감축
저커버그, 주가 회복에 2년 만에 주식 매각…2천400억원 규모
中, 헝다그룹 청산 소송 심리 내년 1월29일로 또 연기
● 뉴스 디테일
US Rate-Cut Expectations Help Push Gold to Record Above $2,100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금 가격 2,100달러 돌파
- 금 가격은 지난 10월 초 저점 대비 약 15% 상승. 10월 이-팔 전쟁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며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으며, 이는 금 매수세로 이어지는 모습
- 지난주 금요일, 파월 연준 의장이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영역에 잘 들어와 있다'라는 발언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짐. 이로 인해 달러와 미 국채 금리가 급락했고, 금 가격은 급등함
- 금 이외의 다른 달러 대체 투자처인 비트코인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는 중. 달러가 약세를 보인다면 비트코인, 금과 같이 공급이 고정된 가격의 자산은 중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확률 높음
- - SK 전략 강재현
1. 가격 및 지표, 뉴스
ㅡ ㅡ ㅡ ㅡ
● 국가별 증시 성과
S&P 500 -0.5%
NASDAQ -0.8%
Stoxx 50 -0.1%
MSCI Korea ETF -2.0%
● 국가별 증시 밸류에이션
S&P 500 12개월 선행 PER 19.0x / PBR 4.2x
Stoxx 50 12개월 선행 PER 12.2x / PBR 1.9x
KOSPI 12개월 선행 PER 10.3x / PBR 0.9x
● 미국 S&P 500 섹터 성과
Top 3
1. 운송 +0.7%
2. 부동산 +0.5%
3. 내구소비재/의류 +0.5%
Bottom 3
1. 반도체 -1.7%
2. 미디어 -1.4%
3. 소프트웨어 -1.2%
● 미국 스타일 성과
대형 -0.5%
중형 +0.8%
소형 +1.3%
가치 -0.7%
성장 -0.3%
로우볼 +0.1%
고배당 +0.4%
● 경제지표 (실제/예상/이전 순)
미국 4분기 GDPNow (%): 1.2 / 1.8 / 1.8
미국 11월 ISM 제조업: 46.7 / 47.6 / 46.7
미국 11월 제조업 PMI: 49.4 / 49.4 / 50.0
유로존 11월 제조업 PMI: 44.2 / 43.8 / 43.1
독일 11월 제조업 PMI: 42.6 / 42.3 / 40.8
중국 11월 차이신 제조업 PMI: 50.7 / 49.3 / 49.5
한국 11월 무역수지 (십억달러): 3.8 / 1.3 / 1.6
한국 11월 수출 (YoY%): 7.8 / 4.7 / 5.1
일본 3분기 자본지출 (YoY%): 3.4 / 3.4 / 4.5
● 뉴스
이스라엘 “하마스 뿌리 뽑겠다”…유엔 “인도주의 휴전 촉구”
오픈AI, 레인 AI칩 666억원 상당 구매 약속…‘올트먼 투자’ 스타트업 논란도
음악 스트리밍업체 스포티파이, 인력 17% 1500명 감축
저커버그, 주가 회복에 2년 만에 주식 매각…2천400억원 규모
中, 헝다그룹 청산 소송 심리 내년 1월29일로 또 연기
● 뉴스 디테일
US Rate-Cut Expectations Help Push Gold to Record Above $2,100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금 가격 2,100달러 돌파
- 금 가격은 지난 10월 초 저점 대비 약 15% 상승. 10월 이-팔 전쟁 이후 지정학적 리스크가 확대되며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졌으며, 이는 금 매수세로 이어지는 모습
- 지난주 금요일, 파월 연준 의장이 통화정책이 '제약적인 영역에 잘 들어와 있다'라는 발언으로 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짐. 이로 인해 달러와 미 국채 금리가 급락했고, 금 가격은 급등함
- 금 이외의 다른 달러 대체 투자처인 비트코인도 동반 상승세를 보이는 중. 달러가 약세를 보인다면 비트코인, 금과 같이 공급이 고정된 가격의 자산은 중장기적으로 강세를 보일 확률 높음
2. 시장 코멘트 및 단상
ㅡ ㅡ ㅡ ㅡ
●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S&P 500 -0.5%, NASDAQ -0.8%, Russell 2000 +1.0%
- 미국 10월 공장주문이 예상보다 부진했음. 이미 내구재 주문 발표를 통해 전월비 둔화될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실제치가 예상에 못 미친 것. 전월 수치도 하향 조정 됐음. 운송 장비를 제외한 수치로 봐도 지난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이라 미국 제조업 업황 부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임. 어쨌든 당장 이 지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음. 미국 산업재 섹터는 강보합 수준으로 마무리
- 채권과 주식 모두 너무 달렸는지 둘 다 조정 받았음. FED 선물이 반영하고 있는 내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는 5회. 3월부터 금리를 내릴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음. 금리가 크게 상승한 것은 아니지만(미국 국채 10년물 기준 4.19%에서 4.26%으로 반등)...
- 주가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큰 편이었음. S&P 500 지수는 0.6% 하락, 나스닥은 0.8% 하락. 대신 지난 금요일 크게 오른 러셀 2000 지수는 전일도 1.0% 상승. 이런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위험을 감지해 주식을 팔려는 투자자들의 의지가 강하기 보다는 과도했던 상승에 대한 단기적인 차익실현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듯. 또는 많이 올랐던 섹터 내지는 스타일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덜 부담스러운) 곳으로 옮겨 가려는 수요도 있는 것으로 판단
- 최근에 미국에서는 그로스보다 밸류가 아웃퍼폼 하는 모습 나타났는데 전일과 같이 조정 받는 장에서도 그로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섹터에서는 IT(-1.2%), 소재(-1.2%), 커뮤니케이션서비스(-1.0%) 등이 낙폭이 큰 편이었음. 필반지수도 1.2% 하락
● 단상
<< 금리 모습이 피벗은 아니어도.. >>
- 금리가 계속 하락하지 않아도(소위 피벗스러운 환경이 아니라도) 주식시장은 오를 수 있음. 지난 연초부터 5월경까지 금리가 추가 레벨업 되기 전에 금리가 박스에 갇혔고 증시는 올라갔던 경험을 했음
- 금리가 내려가주면 당연히 좀 더 가벼운 주식들 내지는 성장주에 대해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하며 시장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겠지만, 금리가 박스에 갇히더라도 이익이 좋아지는 종목 내지는 섹터를 사면 밸류를 더 주지 않아도 주가 상승을 누릴 수 있는 것. 참고로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비철금속, 에너지, 자동차, 필수소비재의 이익 추정치가 개선되는 중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uaqlQ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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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코멘트
- 미국 증시는 특별한 이슈 부재한 가운데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S&P 500 -0.5%, NASDAQ -0.8%, Russell 2000 +1.0%
- 미국 10월 공장주문이 예상보다 부진했음. 이미 내구재 주문 발표를 통해 전월비 둔화될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실제치가 예상에 못 미친 것. 전월 수치도 하향 조정 됐음. 운송 장비를 제외한 수치로 봐도 지난 3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한 것이라 미국 제조업 업황 부진에 대한 고민이 필요해 보임. 어쨌든 당장 이 지표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없었음. 미국 산업재 섹터는 강보합 수준으로 마무리
- 채권과 주식 모두 너무 달렸는지 둘 다 조정 받았음. FED 선물이 반영하고 있는 내년 기준금리 인하 횟수는 5회. 3월부터 금리를 내릴 것으로 시장은 보고 있음. 금리가 크게 상승한 것은 아니지만(미국 국채 10년물 기준 4.19%에서 4.26%으로 반등)...
- 주가는 상대적으로 낙폭이 큰 편이었음. S&P 500 지수는 0.6% 하락, 나스닥은 0.8% 하락. 대신 지난 금요일 크게 오른 러셀 2000 지수는 전일도 1.0% 상승. 이런 점을 미루어 봤을 때 위험을 감지해 주식을 팔려는 투자자들의 의지가 강하기 보다는 과도했던 상승에 대한 단기적인 차익실현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볼 수 있을 듯. 또는 많이 올랐던 섹터 내지는 스타일에서 상대적으로 덜 오른(덜 부담스러운) 곳으로 옮겨 가려는 수요도 있는 것으로 판단
- 최근에 미국에서는 그로스보다 밸류가 아웃퍼폼 하는 모습 나타났는데 전일과 같이 조정 받는 장에서도 그로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컸음. 섹터에서는 IT(-1.2%), 소재(-1.2%), 커뮤니케이션서비스(-1.0%) 등이 낙폭이 큰 편이었음. 필반지수도 1.2% 하락
● 단상
<< 금리 모습이 피벗은 아니어도.. >>
- 금리가 계속 하락하지 않아도(소위 피벗스러운 환경이 아니라도) 주식시장은 오를 수 있음. 지난 연초부터 5월경까지 금리가 추가 레벨업 되기 전에 금리가 박스에 갇혔고 증시는 올라갔던 경험을 했음
- 금리가 내려가주면 당연히 좀 더 가벼운 주식들 내지는 성장주에 대해 더 높은 밸류에이션을 부여하며 시장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겠지만, 금리가 박스에 갇히더라도 이익이 좋아지는 종목 내지는 섹터를 사면 밸류를 더 주지 않아도 주가 상승을 누릴 수 있는 것. 참고로 최근 국내 증시에서는 반도체, 비철금속, 에너지, 자동차, 필수소비재의 이익 추정치가 개선되는 중
*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4uaqlQ
* SK증권 자산전략팀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_Research_Asset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Market Wrapper 231205] 반도체가 아프면 코스피도 아프다
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4.3pt (-0.82%)
코스닥: 813.4pt (-1.83%)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89% ~ -0.21%
코스닥: -2.17% ~ -0.03%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721 / 외국인 288 / 개인 1,483
코스닥: 기관 -1,467 / 외국인 1,055 / 개인 613
금일 코스피 및 코스닥 동반 부진. 오후 장 초반까지는 코스피 낙폭은 다른 아시아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되는 견조한 흐름 보였지만 장 후반에 낙폭을 꾸준히 확대하며 2500선 붕괴 및 종가 저가 부근에서 마감. 반도체와 2차전지 동반 부진. 아시아 증시는 대부분 부진한 가운데 일본 니케이225는 1.4%, 홍콩 항셍은 2%대 하락. 오늘 발표되었던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시장 예상치(50.7)와 전월치(50.4) 상회한 51.5를 기록했음에도 중화권 증시는 부진. 항셍 지수는 연중 저점을 또다시 경신했으며 작년 10월~11월의 저점을 향해 떨어지는 모습. 올해 거의 모든 글로벌 증시가 두 자리 수익률을 기록할 동안 항셍 지수는 YTD 20% 가까이 하락
오늘 외국인은 코스닥 현물을 제외하곤 코스피 현선물, 코스닥 선물에 대해서 순매도. 기관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현물은 팔고 선물은 샀으나 매수 물량의 대부분이 금융투자로부터 출회. 이번 주 미국 고용지표, 이후 다음 주에는 미국 11월 CPI와 12월 FOMC 앞둔 상황에서 오늘 밤 12시에 미국 노동부 10월 JOLTs 발표 예정. 현재 시장 예상치는 930만건 정도로 전월치(955.3만) 대비 감소가 예상되고 있음. JOLTs 외에는 유럽 지역 11월 서비스업 PMI(17:15~18:30 사이에 순차적으로 발표), 미국 마킷 서비스업 PMI(23:45), 미국 ISM 비제조업 PMI(24:00) 등 주요국 서비스업 PMI 발표 예정
# 전일 빅테크 부진 여파가 반도체 급락으로
어제 미국 증시에서는 올해 지수 상승 폭의 대부분을 담당했던 Magnificent 7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함. 그 중에서도 엔비디아의 낙폭이 -2.7%로 가장 컸는데, 엔비디아의 경영진들이 자사주를 대량으로 매각했다는 소식(요즘 다른 회사들의 경영진들은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 고점 시그널로 시장에게 인식되며 부진
해당 소식이 국내 반도체 업종에게도 악영향 미치며 제조업체부터 소부장 기업들까지 밸류체인 전반적으로 매도세가 나오게 됨. KODEX 반도체 -3.2%, SOL 반도체소부장 -3.1%. HBM 테마도 -4.8% 하락하며 테마들 중에서 수익률 꼴찌를 기록. 그나마 온디바이스AI 관련주들 중 제주반도체(+1.1%), 리노공업(+1.7%) 등은 오히려 강세 보이기도 함
# 오늘도 테마주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테마주 관련 움직임이 강하게 나타남. 물론 메인 주인공은 STO에서 중국발 폐렴과 요소수 관련주로 변경. 이들은 이번 주 지속적으로 강세 이어가는 중. 1) 중국 폐렴: 감염 사례 급증 소식에 더해 과거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펼 때 사용했던 ‘건강코드’ 재등장 및 상해공항에서의 코로나19 검사 재개 보도에 관련주 급등, 2) 요소수 테마: 중국 비료협회가 회원사들에게 수출 자체 요청 및 중국 정부가 한국향 산업용 요소 통관을 보류했다는 소식에(내년 1분기까지 수출제한 결정) 2년 전에 일어났던 요소수 품귀현상 재발생 우려에 급등세 지속
보고서 원문: https://url.kr/qep4x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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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 주식시황 조준기
■ 주요 지수 종가
코스피: 2,494.3pt (-0.82%)
코스닥: 813.4pt (-1.83%)
■ 장 중 지수 변동 폭 (전일 종가 대비)
코스피: -0.89% ~ -0.21%
코스닥: -2.17% ~ -0.03%
■ 수급 (억원)
코스피: 기관 -1,721 / 외국인 288 / 개인 1,483
코스닥: 기관 -1,467 / 외국인 1,055 / 개인 613
금일 코스피 및 코스닥 동반 부진. 오후 장 초반까지는 코스피 낙폭은 다른 아시아 증시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되는 견조한 흐름 보였지만 장 후반에 낙폭을 꾸준히 확대하며 2500선 붕괴 및 종가 저가 부근에서 마감. 반도체와 2차전지 동반 부진. 아시아 증시는 대부분 부진한 가운데 일본 니케이225는 1.4%, 홍콩 항셍은 2%대 하락. 오늘 발표되었던 중국 차이신 서비스업 PMI는 시장 예상치(50.7)와 전월치(50.4) 상회한 51.5를 기록했음에도 중화권 증시는 부진. 항셍 지수는 연중 저점을 또다시 경신했으며 작년 10월~11월의 저점을 향해 떨어지는 모습. 올해 거의 모든 글로벌 증시가 두 자리 수익률을 기록할 동안 항셍 지수는 YTD 20% 가까이 하락
오늘 외국인은 코스닥 현물을 제외하곤 코스피 현선물, 코스닥 선물에 대해서 순매도. 기관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현물은 팔고 선물은 샀으나 매수 물량의 대부분이 금융투자로부터 출회. 이번 주 미국 고용지표, 이후 다음 주에는 미국 11월 CPI와 12월 FOMC 앞둔 상황에서 오늘 밤 12시에 미국 노동부 10월 JOLTs 발표 예정. 현재 시장 예상치는 930만건 정도로 전월치(955.3만) 대비 감소가 예상되고 있음. JOLTs 외에는 유럽 지역 11월 서비스업 PMI(17:15~18:30 사이에 순차적으로 발표), 미국 마킷 서비스업 PMI(23:45), 미국 ISM 비제조업 PMI(24:00) 등 주요국 서비스업 PMI 발표 예정
# 전일 빅테크 부진 여파가 반도체 급락으로
어제 미국 증시에서는 올해 지수 상승 폭의 대부분을 담당했던 Magnificent 7 종목들이 일제히 하락함. 그 중에서도 엔비디아의 낙폭이 -2.7%로 가장 컸는데, 엔비디아의 경영진들이 자사주를 대량으로 매각했다는 소식(요즘 다른 회사들의 경영진들은 자사주 매입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 고점 시그널로 시장에게 인식되며 부진
해당 소식이 국내 반도체 업종에게도 악영향 미치며 제조업체부터 소부장 기업들까지 밸류체인 전반적으로 매도세가 나오게 됨. KODEX 반도체 -3.2%, SOL 반도체소부장 -3.1%. HBM 테마도 -4.8% 하락하며 테마들 중에서 수익률 꼴찌를 기록. 그나마 온디바이스AI 관련주들 중 제주반도체(+1.1%), 리노공업(+1.7%) 등은 오히려 강세 보이기도 함
# 오늘도 테마주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테마주 관련 움직임이 강하게 나타남. 물론 메인 주인공은 STO에서 중국발 폐렴과 요소수 관련주로 변경. 이들은 이번 주 지속적으로 강세 이어가는 중. 1) 중국 폐렴: 감염 사례 급증 소식에 더해 과거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펼 때 사용했던 ‘건강코드’ 재등장 및 상해공항에서의 코로나19 검사 재개 보도에 관련주 급등, 2) 요소수 테마: 중국 비료협회가 회원사들에게 수출 자체 요청 및 중국 정부가 한국향 산업용 요소 통관을 보류했다는 소식에(내년 1분기까지 수출제한 결정) 2년 전에 일어났던 요소수 품귀현상 재발생 우려에 급등세 지속
보고서 원문: https://url.kr/qep4xu
* SK증권 주식전략 강재현: https://news.1rj.ru/str/drstr7
*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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