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1 08:26:05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0조 8,9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260억(예상치 : 11,436억/ -10%)
영업익 : 3,010억(예상치 : 3,386억/ -11%)
순이익 : -(예상치 : 2,711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260억/ 3,010억/ -
2025.2Q 9,615억/ 2,425억/ 633억
2025.1Q 8,419억/ 1,494억/ 1,083억
2024.4Q 10,636억/ 1,964억/ 2,356억
2024.3Q 8,819억/ 2,077억/ 8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18000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기업명: 셀트리온(시가총액: 40조 8,993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0,260억(예상치 : 11,436억/ -10%)
영업익 : 3,010억(예상치 : 3,386억/ -11%)
순이익 : -(예상치 : 2,711억)
**최근 실적 추이**
2025.3Q 10,260억/ 3,010억/ -
2025.2Q 9,615억/ 2,425억/ 633억
2025.1Q 8,419억/ 1,494억/ 1,083억
2024.4Q 10,636억/ 1,964억/ 2,356억
2024.3Q 8,819억/ 2,077억/ 841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180004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8270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2]
10.21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YSE:NVO) -1.7%
- 노보노디스크가 이사회와 대주주인 노보 노디스크 재단 간의 인사 갈등으로 현 의장 헬게 룬드를 포함한 7명의 이사회 멤버가 사임하였으며 11월 14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 이사진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힘
- 재단은 전 CEO Lars Rebien Sørensen 을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추천할 예정
- Sørensen은 2~3년 임기 동안 회사 구조조정 및 성장 회복을 지원하고 차기 의장 후보를 발굴할 것으로 예상됨
- 재단은 미국 내 조제약 관련 문제를 되돌아보았을 때, 경영진과 이사회가 이러한 근본적인 변화들을 인식하는 것이 느렸고 결국 9천명 규모의 구조조정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함
- 이에 따라 Sørensen은 새 이사회의 목표가 가능한 한 빠르게 회사를 정상화하는 것이 될 것이라 언급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fter-stalemate-parent-novo-nordisk-telegraphs-board-shakeup-former-ceo-sorensen-tapped
#턴즈파마슈티컬즈(NASDAQ:TERN) -5.8%(장후 -16.3%)
#릴리(NYSE:LLY) -1.2%,
#노보(NYSE:NVO) -1.7%,
#질랜드(CPH:ZEAL) +0.7%,
#바이킹(NASDAQ:VKTX) -2.3%
- 턴즈파마슈티컬즈의 경구용 GLP-1 작용제 ‘TERN-601’이 비당뇨 비만 환자 대상 임상 2상(FALCON)에서 위약 대비 최대 4.6% 체중감량 달성하여 통계적 유의성 확보(p<0.0001)했으나 개발 중단 결정
- 시험기간(12주) 동안 위장관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률 11.9%, 치료 후 follow up 기간에 3등급의 간효소(AST/ALT) 상승 사례 3건(이 중 2건 약물 관련) 발생하였으며 안전성 이슈와 효능 한계로 상업화 가능성 낮다고 턴즈는 판단
- 턴즈는 대사질환 분야 전체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고 BCR-ABL 억제제 ‘TERN-701’(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에 연구 자원을 집중할 예정
https://ir.terns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erns-pharmaceuticals-reports-topline-12-week-data-its-phase-2
#삼성바이오로직스 +0.8%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국 프론트라인바이오파마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EGFRxHER3 ADC TJ108을 포함한 차세대 ADC 2건의 공동 개발 권리와 별도의 페이로드 1건을 다른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함
- 에피스는 프론트라인에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할 예정이며 구체적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 프론트라인은 차세대 ADC 기술인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기술을 개발하는 중국 바이오텍으로, 양사가 공동 개발 예정인 ‘TJ108’은 EGFR·HER3를 타겟으로 하는 토포이소머라제1·튜불린 억제제 기반 ADC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1556i
#에스티팜 -10.2%
- 에스티팜이 감염병 학회 IDWeek 2025에서 ALLINI 기전의 HIV-1 치료제 후보 ‘피르미테그라비르(STP0404)’ 임상2a상 중간결과를 구두 발표함
- 피르미테그라비르는 10일간 1일 1회 투여 시 혈장 HIV-1 RNA가 1.19~1.55 log10 copies/mL 감소해 FDA 기준(≥0.5 log10) 대비 우수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보임
- 약물 관련 가능성이 있는 이상반응 3건을 제외하고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투약 중단 사례 없이 안전성과 내약성 확인됨
- 에스티팜은 후속 임상을 통해 장기 효능 검증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91
10.21 국내외 주요 뉴스
#노보(NYSE:NVO) -1.7%
- 노보노디스크가 이사회와 대주주인 노보 노디스크 재단 간의 인사 갈등으로 현 의장 헬게 룬드를 포함한 7명의 이사회 멤버가 사임하였으며 11월 14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새 이사진을 선출할 예정이라고 밝힘
- 재단은 전 CEO Lars Rebien Sørensen 을 신임 이사회 의장으로 추천할 예정
- Sørensen은 2~3년 임기 동안 회사 구조조정 및 성장 회복을 지원하고 차기 의장 후보를 발굴할 것으로 예상됨
- 재단은 미국 내 조제약 관련 문제를 되돌아보았을 때, 경영진과 이사회가 이러한 근본적인 변화들을 인식하는 것이 느렸고 결국 9천명 규모의 구조조정으로 이어졌다고 강조함
- 이에 따라 Sørensen은 새 이사회의 목표가 가능한 한 빠르게 회사를 정상화하는 것이 될 것이라 언급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after-stalemate-parent-novo-nordisk-telegraphs-board-shakeup-former-ceo-sorensen-tapped
#턴즈파마슈티컬즈(NASDAQ:TERN) -5.8%(장후 -16.3%)
#릴리(NYSE:LLY) -1.2%,
#노보(NYSE:NVO) -1.7%,
#질랜드(CPH:ZEAL) +0.7%,
#바이킹(NASDAQ:VKTX) -2.3%
- 턴즈파마슈티컬즈의 경구용 GLP-1 작용제 ‘TERN-601’이 비당뇨 비만 환자 대상 임상 2상(FALCON)에서 위약 대비 최대 4.6% 체중감량 달성하여 통계적 유의성 확보(p<0.0001)했으나 개발 중단 결정
- 시험기간(12주) 동안 위장관 부작용으로 인한 중단률 11.9%, 치료 후 follow up 기간에 3등급의 간효소(AST/ALT) 상승 사례 3건(이 중 2건 약물 관련) 발생하였으며 안전성 이슈와 효능 한계로 상업화 가능성 낮다고 턴즈는 판단
- 턴즈는 대사질환 분야 전체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고 BCR-ABL 억제제 ‘TERN-701’(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에 연구 자원을 집중할 예정
https://ir.ternspharma.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terns-pharmaceuticals-reports-topline-12-week-data-its-phase-2
#삼성바이오로직스 +0.8%
-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중국 프론트라인바이오파마와의 파트너십 계약을 통해 EGFRxHER3 ADC TJ108을 포함한 차세대 ADC 2건의 공동 개발 권리와 별도의 페이로드 1건을 다른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독점 라이선스를 확보함
- 에피스는 프론트라인에 선급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할 예정이며 구체적 규모는 공개되지 않음
- 프론트라인은 차세대 ADC 기술인 이중항체-이중페이로드 기술을 개발하는 중국 바이오텍으로, 양사가 공동 개발 예정인 ‘TJ108’은 EGFR·HER3를 타겟으로 하는 토포이소머라제1·튜불린 억제제 기반 ADC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1556i
#에스티팜 -10.2%
- 에스티팜이 감염병 학회 IDWeek 2025에서 ALLINI 기전의 HIV-1 치료제 후보 ‘피르미테그라비르(STP0404)’ 임상2a상 중간결과를 구두 발표함
- 피르미테그라비르는 10일간 1일 1회 투여 시 혈장 HIV-1 RNA가 1.19~1.55 log10 copies/mL 감소해 FDA 기준(≥0.5 log10) 대비 우수한 항바이러스 효능을 보임
- 약물 관련 가능성이 있는 이상반응 3건을 제외하고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투약 중단 사례 없이 안전성과 내약성 확인됨
- 에스티팜은 후속 임상을 통해 장기 효능 검증할 예정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991
Fierce Pharma
Novo Nordisk telegraphs board shake-up, with former CEO Lars Sørensen tapped to chair
The changing of the guard at Novo Nordisk took another turn this week as the company revealed that seven members of its board of directors—including the current sitting chair—are out. | Novo said Tuesday that it will host an extraordinary general meeting…
[유진 이유진, 이정훈, 백은비]
탈중국 청구서: 21세기 연금술 희토류(10/22)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서 '희토류'가 경제 안보의 핵심 무기로 부상했습니다.
중국은 70년 이상 전략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을 육성해왔으며, 이를 이용해 미국을 압박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중국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의 소극적 대응을 넘어 핵심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공급망을 재편하는 데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두 강대국의 관계는 상대의 약점을 먼저 보완해야 이기는 '제로섬 게임'으로 전환되었으며, 희토류 확보가 미국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2_B1520_eugenelee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탈중국 청구서: 21세기 연금술 희토류(10/22)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서 '희토류'가 경제 안보의 핵심 무기로 부상했습니다.
중국은 70년 이상 전략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을 육성해왔으며, 이를 이용해 미국을 압박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중국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의 소극적 대응을 넘어 핵심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공급망을 재편하는 데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두 강대국의 관계는 상대의 약점을 먼저 보완해야 이기는 '제로섬 게임'으로 전환되었으며, 희토류 확보가 미국의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세미나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보고서링크: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2_B1520_eugenelee_184.pdf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1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김진우
유진 김진우 (02-368-6195)
[10/21 국내외 주요 뉴스]
(물가) 무서운 쌀값 상승세…1년 반새 편의점서 36% ↑
https://m.sedaily.com/NewsView/2GZ9YR2K7W
(신제품) ‘라면 우지파동’ 40년만에 정면승부…소기름으로 튀긴 클래식 돌아온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47686
(신제품) CJ제일제당, 2000만 봉 팔린 '고메 소바바치킨' 마늘맛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6987?sid=101
(무역) 미국 대두 수입 압박···국내 콩산업 위협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45
(축산) 볏짚 가격 폭등…조사료 ‘비상’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87
(유통) “두부, 콩나물, 양파도 편의점에서 사세요”... 신선식품 확 늘린 편의점
https://m.mk.co.kr/news/business/11446910
(ESG) 롯데칠성, 칠성사이다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43057?sid=101
(실적) Coca-Cola tops earnings and revenue estimates but says demand for drinks is still soft
https://www.cnbc.com/2025/10/21/coca-cola-ko-q3-2025-earnings.html
(스핀오프) Unilever’s €15bn ice cream spin-off delayed by US government shutdown
https://www.ft.com/content/d42cef7b-c6b4-4fb7-bcc7-ec3ca16a5687
[10/21 국내외 주요 뉴스]
(물가) 무서운 쌀값 상승세…1년 반새 편의점서 36% ↑
https://m.sedaily.com/NewsView/2GZ9YR2K7W
(신제품) ‘라면 우지파동’ 40년만에 정면승부…소기름으로 튀긴 클래식 돌아온다
https://m.mk.co.kr/news/business/11447686
(신제품) CJ제일제당, 2000만 봉 팔린 '고메 소바바치킨' 마늘맛 출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46987?sid=101
(무역) 미국 대두 수입 압박···국내 콩산업 위협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45
(축산) 볏짚 가격 폭등…조사료 ‘비상’
https://www.af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6587
(유통) “두부, 콩나물, 양파도 편의점에서 사세요”... 신선식품 확 늘린 편의점
https://m.mk.co.kr/news/business/11446910
(ESG) 롯데칠성, 칠성사이다에 재생 플라스틱 원료 100% 적용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143057?sid=101
(실적) Coca-Cola tops earnings and revenue estimates but says demand for drinks is still soft
https://www.cnbc.com/2025/10/21/coca-cola-ko-q3-2025-earnings.html
(스핀오프) Unilever’s €15bn ice cream spin-off delayed by US government shutdown
https://www.ft.com/content/d42cef7b-c6b4-4fb7-bcc7-ec3ca16a5687
서울경제
[단독] 무서운 쌀값 상승세…1년 반새 편의점서 36%↑
정치 > 국회·정당·정책 뉴스: 쌀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가운데 유통 대기업이 운영하는 대형마트와 슈퍼마켓 체인, 편의점이 쌀값 상승을 견인한 것으로 나...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김진우
유진 김진우 (02-368-6195)
<오리온 9월 잠정 실적 Comment>
📕2025년 9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940억원(+12%yoy), 529억원(+6%yoy)을 기록
📕국가별 Update
- 한국: 참붕어빵 리콜 비용 소멸 및 출고 정상화로 실적 회복.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 진열 확대 중
- 중국: 전반적인 내수 소비 둔화 및 TT채널 폐점 지속에도 간식점/온라인 등 일부 채널 고성장 국면 지속
- 베트남: 지정학 이슈로 수출 출고제한 일부 지속(10월 해소 전망). 10월부터 쌀과자 꼼센, Goute(고소미) 꼼맛 등을 출시 계획이며, 명절 수요에 대비해 딜러 선출고 및 물량 비축 예정
📕2024년과의 설 시점 차이를 고려 시 내년 1분기까지 11월을 제외하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hsChVI
★컴플라이언스 검필
<오리온 9월 잠정 실적 Comment>
📕2025년 9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940억원(+12%yoy), 529억원(+6%yoy)을 기록
📕국가별 Update
- 한국: 참붕어빵 리콜 비용 소멸 및 출고 정상화로 실적 회복.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 진열 확대 중
- 중국: 전반적인 내수 소비 둔화 및 TT채널 폐점 지속에도 간식점/온라인 등 일부 채널 고성장 국면 지속
- 베트남: 지정학 이슈로 수출 출고제한 일부 지속(10월 해소 전망). 10월부터 쌀과자 꼼센, Goute(고소미) 꼼맛 등을 출시 계획이며, 명절 수요에 대비해 딜러 선출고 및 물량 비축 예정
📕2024년과의 설 시점 차이를 고려 시 내년 1분기까지 11월을 제외하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hsChVI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 대한항공 3Q25 Review - 예견된 부진, 다음을 바라볼 때
대한항공의 3Q25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4조 85억원(-6%yoy), 영업이익 3,763억원(-39%yoy, OPM 9.4%)를 기록하면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4,493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기존에 예상한 바와 같이, 여객 부문에서 10월 추석 연휴로 수요 집중되면서 3분기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했고, 미국의 입국 규정 강화 & 아태 항공사 공급 증가로 주력인 미주 실적이 부진했던 영향입니다. 그리고 미주 외 동남아도 운임이 하락했고, 중국도 공급 증가 속 L/F 확보 위한 운임 하방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10월에는 추석 연휴 효과로 기존의 부진했던 영향들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최대 매력 포인트인 프리미엄 수요도 여전히 견조합니다. 화물 사업도 3분기 수요 및 운임 모두 견조했고,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입니다. 예상했던 쇼크를 넘어 4분기 실적을 바라볼 때라는 판단입니다. 공정위 운임 상승 제한 조치 해제되면 추가적인 업사이드 여력도 존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 사업도 좋습니다. 올해 예정했던 방산 사업(블랙호크 개량, 전자전기, 무인표적기, 공중통제기)을 모두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무인기 공장 증설도 추진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KF-21의 윙맨 역할을 수행할 저피탐 무인편대기(LOWUS)의 시범 비행도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쉬움보다 기대의 여지가 더 많다는 판단입니다.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합니다.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2_003490_syyang0901_27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대한항공 3Q25 Review - 예견된 부진, 다음을 바라볼 때
대한항공의 3Q25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4조 85억원(-6%yoy), 영업이익 3,763억원(-39%yoy, OPM 9.4%)를 기록하면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4,493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기존에 예상한 바와 같이, 여객 부문에서 10월 추석 연휴로 수요 집중되면서 3분기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했고, 미국의 입국 규정 강화 & 아태 항공사 공급 증가로 주력인 미주 실적이 부진했던 영향입니다. 그리고 미주 외 동남아도 운임이 하락했고, 중국도 공급 증가 속 L/F 확보 위한 운임 하방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10월에는 추석 연휴 효과로 기존의 부진했던 영향들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최대 매력 포인트인 프리미엄 수요도 여전히 견조합니다. 화물 사업도 3분기 수요 및 운임 모두 견조했고,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입니다. 예상했던 쇼크를 넘어 4분기 실적을 바라볼 때라는 판단입니다. 공정위 운임 상승 제한 조치 해제되면 추가적인 업사이드 여력도 존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 사업도 좋습니다. 올해 예정했던 방산 사업(블랙호크 개량, 전자전기, 무인표적기, 공중통제기)을 모두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무인기 공장 증설도 추진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KF-21의 윙맨 역할을 수행할 저피탐 무인편대기(LOWUS)의 시범 비행도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쉬움보다 기대의 여지가 더 많다는 판단입니다.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합니다.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2_003490_syyang0901_27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이유진, 이정훈, 백은비] 탈중국 청구서: 21세기 연금술 희토류(10/22)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서 '희토류'가 경제 안보의 핵심 무기로 부상했습니다. 중국은 70년 이상 전략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을 육성해왔으며, 이를 이용해 미국을 압박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중국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의 소극적 대응을 넘어 핵심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공급망을 재편하는 데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Naver
[단독] 정부 “희토류 기업 지분 인수 적극 검토”…‘미·일·호 희토류 동맹’ 손잡나
정부가 해외 희토류 광산 채굴 기업 지분 인수까지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인한 국내 산업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공세적 전략을 취하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 LS Electric 실적 발표회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022_엘에스일렉트릭 실적 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2.0%qoq, +19.1%yoy), 영업이익 1,008억원(-7.2%qoq, +51.7%yoy)(OPM 8.3%)
- 전력사업: 매출액 7,367억원(-9.3%qoq, +15.1%yoy), 영업이익 739억원(-18.9%qoq, +37.4%yoy)(OPM 10.0%)
. 전력사업의 YoY 성장은 xAI 영향(올해 총 2,500억원 매출액 예상했으나 추가 수주 지속)
. 전력사업의 QoQ 하락은 xAI 향 매출액 2분기 1,500억, 3분기 800억으로 상대적 감소와 계절적 영향
. 고객군 확대. 데이터센터 이외 미국 로컬 기업 중심으로 확산
Ex) 반도체 패키징 기업에 배전반 수주, 블룸에너지 수주 200억 확보한 이후 지속적 추가 수주 쌓여감
Ex) 한국 데이터센터 중심이었던 에퀴닉스 수주가 동남아랑 미국쪽으로 나감, 테슬라 and 스타게이트 물량도 유의미하게 들어오고 있음
. 초고압 변압기는 풀CAPA 가동 중, 강세 유지
. 수주잔고: ‘24년말 3.4조 → ’25.2Q 3.9조 →’25.3Q 4.1조
- 자동화: 매출액 879억원(+1.9%qoq, +13.4%yoy), 영업이익 24억원(-46.7%qoq, 흑전yoy)
- 자회사: 매출액 7,448억원(+1.5%qoq, +38.6%yoy), 영업이익 252억원(+30.5%qoq, +121.1%yoy)
. 베트남, 인니 이익률: 10프로 초중반
. 중국 자회사 적자 지속
. KOC는 3분기 누계 매출액 82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영업이익률 13.6%
* 관세 영향
- 2분기 100억대 중반, 3분기 200억대 중반
- 영업이익에 직접적 영향
- 관세 임팩트 없었다면 전사 영업이익률 10% 이상
* 구조적 성장 구간
1) 부산공장 초고압 변압기 캐파 증설
- 10월에 준공, 11월 램프업, 12-1월부터 정상가동
2) ESS 기자재 수주 증가 중
- 1분기 200억원, 2분기 700억원, 3분기 1,500억원
3) 미국 배전기기 중심으로 전력 시장 안착 중
- 수주잔고, 고객 레퍼런스 증가 중
* 연도별 투자 계획
- 26-28년 연간 매년 2,500-3,500억원의 설비+지분투자
- 미국, 데이터센터, hvdc(gev), 동남아 중심의 지분투자
Q. 2분기 때 관세 환입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
- 올해 600-700억원 관세 영향 전망
- 50프로 정도는 내년 정산, 환입 기대
- 전체 관세 중 관세 100%이면 60%가 상호관세, 20%가 파생, 20%가 초고압 반덤핑 관세
- 초고압 반덤핑 관세는 내년에 소명해서 회수 노력 가능
- 보편관세 중 50프로는 고객과 협상 중
- 이미 4,3분기 신규 수주는 관세 영향 더해서 판가에 올려서 받는 중
- 미국 수주 받은 배전반 이익률 올라가는 중
Q. 엘에스일렉도 삼전 반도체 팹에 납품하는데, 삼전 투자 늘리면 수혜 가능한지?
- 과거 삼전의 p5 1,000억 이상 수주
- 공사 중단으로 계약으로 이어지진 않음
- 그러나 현재 지금 이야기 나오고 있음
- 다시 수주가 나온다면 그 규모는 1,000억원 이상
- 제품은 배전반, 변압기, gis
Q. 블룸에너지 수주는 무엇?
- 블룸에너지 온사이트 설치 시 한사이트 당 수십억 정도 수주 나올 것
- 4월달 200억원 신규 수주 이후, 추가 3개 정도 각각 수십억원 수주 나옴
- 추가로 확대 전망
Q. hvdc gev랑 협업하는 내용?
- HVDC는 전류형, 전압형이 있음
- 한전에 작년 수주받은 건은 전류형, 서해안고속도로는 전압형
- 전압형은 베르노바와 협력하고 생산사이트를 한국 내 공장을 27년까지 만들 예정
- 금액과 투자 시기 확정함
- 29년부터 발주 나올 것
- 현일렉, 효중과 경쟁하겠으나 물량 셰어 가능
- 서해안고속도로 10조원 투자비 중 7조원이 설비
- 지분투자는 200-400억원 예상, 베르노바도 참여
Q.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내부를 800vdc로 바꾸자고 하고 있는데, 저희가 여기서 수혜 받을 수 있는 제품군? 개발하고 있는게 있는지?
- 논의 중인 상황
Q. 미국 유통사, 데이터센터, 블룸에너지 각각 마진 타겟?
- 전략적 가격 낮추고 있는 것은 로컬 배전반 위주
- 데이터센터, 유통채널은 35프로 마진률
- 가격적인 포지션에서 이익률 올릴 룸 있음
Q. 관세 몇프로 봐야하나?
- 매출액 보다는 관세 납부되는 한달-두달 반 이후 통관시기에 확정되는 거라 매출액에 따라가는 구조는 아님
Q. Ess기자재 수주, 3분기 1500억원, 4분기는?
- 지금은 LGES 비중이 더 크다
- 3분기 LGES 60%, 삼성SDI 40%
- 향후 삼성보다 엘지 강화 예상
- LGES 향 기자재 내년 연간 6천억-1조원 기대
- 10프로 정도 마진, Pcs 판넬 등
Q. 전력 인프라 마진은 분기별로 변동 심한데, 내년에 마진을 어느정도를 봐야하는지?
- 내년 15% 정도 전망
- 한전 프로젝트 ep1(hvdc) 저가 수주 물량 있어. 10% 언더의 영업이익률. 그 임팩트는 내년 하반기에 끝날 것
Q. 올해 가이던스?
- 관세때문에 아쉽지만 연결 재무제표 상 전년 대비 +5~10% 이상 성장
[유진/이유진] 251022_엘에스일렉트릭 실적 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2.0%qoq, +19.1%yoy), 영업이익 1,008억원(-7.2%qoq, +51.7%yoy)(OPM 8.3%)
- 전력사업: 매출액 7,367억원(-9.3%qoq, +15.1%yoy), 영업이익 739억원(-18.9%qoq, +37.4%yoy)(OPM 10.0%)
. 전력사업의 YoY 성장은 xAI 영향(올해 총 2,500억원 매출액 예상했으나 추가 수주 지속)
. 전력사업의 QoQ 하락은 xAI 향 매출액 2분기 1,500억, 3분기 800억으로 상대적 감소와 계절적 영향
. 고객군 확대. 데이터센터 이외 미국 로컬 기업 중심으로 확산
Ex) 반도체 패키징 기업에 배전반 수주, 블룸에너지 수주 200억 확보한 이후 지속적 추가 수주 쌓여감
Ex) 한국 데이터센터 중심이었던 에퀴닉스 수주가 동남아랑 미국쪽으로 나감, 테슬라 and 스타게이트 물량도 유의미하게 들어오고 있음
. 초고압 변압기는 풀CAPA 가동 중, 강세 유지
. 수주잔고: ‘24년말 3.4조 → ’25.2Q 3.9조 →’25.3Q 4.1조
- 자동화: 매출액 879억원(+1.9%qoq, +13.4%yoy), 영업이익 24억원(-46.7%qoq, 흑전yoy)
- 자회사: 매출액 7,448억원(+1.5%qoq, +38.6%yoy), 영업이익 252억원(+30.5%qoq, +121.1%yoy)
. 베트남, 인니 이익률: 10프로 초중반
. 중국 자회사 적자 지속
. KOC는 3분기 누계 매출액 82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영업이익률 13.6%
* 관세 영향
- 2분기 100억대 중반, 3분기 200억대 중반
- 영업이익에 직접적 영향
- 관세 임팩트 없었다면 전사 영업이익률 10% 이상
* 구조적 성장 구간
1) 부산공장 초고압 변압기 캐파 증설
- 10월에 준공, 11월 램프업, 12-1월부터 정상가동
2) ESS 기자재 수주 증가 중
- 1분기 200억원, 2분기 700억원, 3분기 1,500억원
3) 미국 배전기기 중심으로 전력 시장 안착 중
- 수주잔고, 고객 레퍼런스 증가 중
* 연도별 투자 계획
- 26-28년 연간 매년 2,500-3,500억원의 설비+지분투자
- 미국, 데이터센터, hvdc(gev), 동남아 중심의 지분투자
Q. 2분기 때 관세 환입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
- 올해 600-700억원 관세 영향 전망
- 50프로 정도는 내년 정산, 환입 기대
- 전체 관세 중 관세 100%이면 60%가 상호관세, 20%가 파생, 20%가 초고압 반덤핑 관세
- 초고압 반덤핑 관세는 내년에 소명해서 회수 노력 가능
- 보편관세 중 50프로는 고객과 협상 중
- 이미 4,3분기 신규 수주는 관세 영향 더해서 판가에 올려서 받는 중
- 미국 수주 받은 배전반 이익률 올라가는 중
Q. 엘에스일렉도 삼전 반도체 팹에 납품하는데, 삼전 투자 늘리면 수혜 가능한지?
- 과거 삼전의 p5 1,000억 이상 수주
- 공사 중단으로 계약으로 이어지진 않음
- 그러나 현재 지금 이야기 나오고 있음
- 다시 수주가 나온다면 그 규모는 1,000억원 이상
- 제품은 배전반, 변압기, gis
Q. 블룸에너지 수주는 무엇?
- 블룸에너지 온사이트 설치 시 한사이트 당 수십억 정도 수주 나올 것
- 4월달 200억원 신규 수주 이후, 추가 3개 정도 각각 수십억원 수주 나옴
- 추가로 확대 전망
Q. hvdc gev랑 협업하는 내용?
- HVDC는 전류형, 전압형이 있음
- 한전에 작년 수주받은 건은 전류형, 서해안고속도로는 전압형
- 전압형은 베르노바와 협력하고 생산사이트를 한국 내 공장을 27년까지 만들 예정
- 금액과 투자 시기 확정함
- 29년부터 발주 나올 것
- 현일렉, 효중과 경쟁하겠으나 물량 셰어 가능
- 서해안고속도로 10조원 투자비 중 7조원이 설비
- 지분투자는 200-400억원 예상, 베르노바도 참여
Q.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내부를 800vdc로 바꾸자고 하고 있는데, 저희가 여기서 수혜 받을 수 있는 제품군? 개발하고 있는게 있는지?
- 논의 중인 상황
Q. 미국 유통사, 데이터센터, 블룸에너지 각각 마진 타겟?
- 전략적 가격 낮추고 있는 것은 로컬 배전반 위주
- 데이터센터, 유통채널은 35프로 마진률
- 가격적인 포지션에서 이익률 올릴 룸 있음
Q. 관세 몇프로 봐야하나?
- 매출액 보다는 관세 납부되는 한달-두달 반 이후 통관시기에 확정되는 거라 매출액에 따라가는 구조는 아님
Q. Ess기자재 수주, 3분기 1500억원, 4분기는?
- 지금은 LGES 비중이 더 크다
- 3분기 LGES 60%, 삼성SDI 40%
- 향후 삼성보다 엘지 강화 예상
- LGES 향 기자재 내년 연간 6천억-1조원 기대
- 10프로 정도 마진, Pcs 판넬 등
Q. 전력 인프라 마진은 분기별로 변동 심한데, 내년에 마진을 어느정도를 봐야하는지?
- 내년 15% 정도 전망
- 한전 프로젝트 ep1(hvdc) 저가 수주 물량 있어. 10% 언더의 영업이익률. 그 임팩트는 내년 하반기에 끝날 것
Q. 올해 가이던스?
- 관세때문에 아쉽지만 연결 재무제표 상 전년 대비 +5~10%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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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3]
10.22 국내외 주요 뉴스
#다케다(TYO:4502) +0.5%
#이노벤트(HKG:1801) -2.0%
- 일본 제약사 다케다가 중국 이노벤트로부터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IBI363(PD-1×IL-2 이중항체)과 IBI343(CLDN 18.2 ADC)의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선급금 $1.2bn, 마일스톤 최대 $10.2bn)
- 다케다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엔티비오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어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으로 평가됨
- IBI363은 폐암·대장암 등에서 2상 진행 중이며, 글로벌 3상(비소세포폐암)을 수개월 내 개시 예정
- IBI343은 위암·췌장암 1차 치료 확장을 목표로 일본·중국에서 3상 진행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akeda-pays-innovent-12b-upfront-rights-2-cancer-candidates
#뉴릭스(NASDAQ:NRIX) +2.0%,
#몬테로사(NASDAQ:GLUE) -2.5%,
#키메라(NASDAQ:KYMR) -4.3%,
#아비나스(NASDAQ:ARVN) -3.6%,
#C4(NASDAQ:CCCC) -7.3%
-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BTK 분해제(bexobrutideg, NX-5948)의 재발·불응성 만성림프구백혈병(r/r CLL) 대상 pivotal 임상 2상 ‘DAYBreak’ 을 개시함
- 해당 임상을 통해 FDA 가속승인 근거를 확보할 예정이며 임상은 공유결합 BTKi, BCL-2i, 비공유결합 BTKi 치료 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됨
- 2026년 상반기에는 비공유결합 BTK억제제(임브루비카 등) 실패 환자 대상으로 임상 3상 개시 예정
- 한편 뉴릭스는 bexobrutideg의 CLL 임상 및 자가면역 적응증 확장,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을 위해 보통주 약 2.4천만주를 주당 $10.21에 발행해 총 $250mn 규모의 공모 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함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initiates-daybreaktm-pivotal-study-bexobrutideg-relapsed
#보로노이 +6.4%
- 보로노이가 글로벌 임상개발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임상개발 부문 부사장보 출신 장(Yin Zhang)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하고, 해당 직책을 신설한 것으로 파악됨
- 에모리 대학교 출신 혈액종양 전문의인 장 박사는 미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임상을 총괄할 예정으로, FDA 등 규제기관 대응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협상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맡을 전망
- 보로노이는 현재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 VRN10(한국·호주 임상 1a상)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한국·대만 임상 1a상)을 개발 중이며, 두 파이프라인 모두 2026년 글로벌 1b/2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11437251680102775
#지투지바이오 +7.2%
- 지투지바이오가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
- 발행 신주는 약 1,084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이 약 1,626만주로 증가할 예정
- 신주 배정기준일은 11월 6일, 상장 예정일은 11월 25일로 확정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45
10.22 국내외 주요 뉴스
#다케다(TYO:4502) +0.5%
#이노벤트(HKG:1801) -2.0%
- 일본 제약사 다케다가 중국 이노벤트로부터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IBI363(PD-1×IL-2 이중항체)과 IBI343(CLDN 18.2 ADC)의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선급금 $1.2bn, 마일스톤 최대 $10.2bn)
- 다케다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엔티비오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어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으로 평가됨
- IBI363은 폐암·대장암 등에서 2상 진행 중이며, 글로벌 3상(비소세포폐암)을 수개월 내 개시 예정
- IBI343은 위암·췌장암 1차 치료 확장을 목표로 일본·중국에서 3상 진행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akeda-pays-innovent-12b-upfront-rights-2-cancer-candidates
#뉴릭스(NASDAQ:NRIX) +2.0%,
#몬테로사(NASDAQ:GLUE) -2.5%,
#키메라(NASDAQ:KYMR) -4.3%,
#아비나스(NASDAQ:ARVN) -3.6%,
#C4(NASDAQ:CCCC) -7.3%
-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BTK 분해제(bexobrutideg, NX-5948)의 재발·불응성 만성림프구백혈병(r/r CLL) 대상 pivotal 임상 2상 ‘DAYBreak’ 을 개시함
- 해당 임상을 통해 FDA 가속승인 근거를 확보할 예정이며 임상은 공유결합 BTKi, BCL-2i, 비공유결합 BTKi 치료 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됨
- 2026년 상반기에는 비공유결합 BTK억제제(임브루비카 등) 실패 환자 대상으로 임상 3상 개시 예정
- 한편 뉴릭스는 bexobrutideg의 CLL 임상 및 자가면역 적응증 확장,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을 위해 보통주 약 2.4천만주를 주당 $10.21에 발행해 총 $250mn 규모의 공모 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함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initiates-daybreaktm-pivotal-study-bexobrutideg-relapsed
#보로노이 +6.4%
- 보로노이가 글로벌 임상개발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임상개발 부문 부사장보 출신 장(Yin Zhang)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하고, 해당 직책을 신설한 것으로 파악됨
- 에모리 대학교 출신 혈액종양 전문의인 장 박사는 미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임상을 총괄할 예정으로, FDA 등 규제기관 대응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협상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맡을 전망
- 보로노이는 현재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 VRN10(한국·호주 임상 1a상)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한국·대만 임상 1a상)을 개발 중이며, 두 파이프라인 모두 2026년 글로벌 1b/2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11437251680102775
#지투지바이오 +7.2%
- 지투지바이오가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
- 발행 신주는 약 1,084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이 약 1,626만주로 증가할 예정
- 신주 배정기준일은 11월 6일, 상장 예정일은 11월 25일로 확정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45
Fierce Biotech
Takeda pays Innovent $1.2B upfront, offers whopping $10B-plus in biobucks for cancer assets
Takeda is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테슬라 3Q25 실적 콜: 옵티머스 관련 내용 정리
핵심: (1) 3세대는 1Q26 공개, (2) 보틀넥이면서 기술적 해자는 로봇 손
- Optimus 로봇의 잠재력: Optimus 로봇은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쉬운 프로젝트가 아니다.
- Optimus V3 공개 예정 일정: Optimus V3를 1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로봇처럼 보이지 않고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사실적일 것이다.
- AI 기술의 이전: 차량용으로 개발된 실세계 지능의 대부분이 Optimus에 이전되므로 매우 좋은 출발점이 된다.
- 현재 운영 현황: 현재 팔로알토 엔지니어링 본사에서 Optimus 로봇들이 24시간, 주 7일 걸어 다니고 있으며, 방문객은 로봇에게 특정 장소를 안내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 인간의 손처럼 정교하고 능숙한 손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이다.
- 손과 팔의 복잡성: 인간의 손을 연구할수록 그 놀라움이 커지며, 손과 팔(대부분의 액추에이터가 위치함)을 만드는 것은 전기기계적 관점에서 로봇 전체보다 더 어렵다고 평가된다.
- 대규모 생산의 필요성: 유용한 범용 로봇이 되려면 뛰어난 손, 실세계 AI, 그리고 생산 규모 확장 능력이 필요하다.
- 제조 및 공급망 문제: 연간 백만 대를 생산하려면 차량 생산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물량이 필요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공급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 수직 통합의 필요성: 테슬라는 공급망이 없기 때문에 수직적으로 통합하여 부품을 내부적으로 제조해야 한다.
- 하드웨어 설계 동결 시점: Optimus의 하드웨어 설계는 시작 생산 시점에도 동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될 것이며, 발견된 어려운 점들은 늦게 발견될 수 있다.
- 생산 목표 및 시점: Q1(2월 또는 3월)에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말경 생산 시작을 목표로 백만 대 규모의 Optimus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 향후 버전 계획: Optimus 3는 현재 버전 2.5보다 크게 개선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Optimus 4는 1천만 대, Optimus 5는 5천만~1억 대 규모를 목표로 한다.
- Optimus의 가치: Optimus를 대규모로 구현하는 것은 무한 돈 버는 글리치(infinite money glitch)와 같다. Optimus는 24시간 작동하여 사람 생산성의 5배를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
◆테슬라 3Q25 실적 콜: 옵티머스 관련 내용 정리
핵심: (1) 3세대는 1Q26 공개, (2) 보틀넥이면서 기술적 해자는 로봇 손
- Optimus 로봇의 잠재력: Optimus 로봇은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쉬운 프로젝트가 아니다.
- Optimus V3 공개 예정 일정: Optimus V3를 1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로봇처럼 보이지 않고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사실적일 것이다.
- AI 기술의 이전: 차량용으로 개발된 실세계 지능의 대부분이 Optimus에 이전되므로 매우 좋은 출발점이 된다.
- 현재 운영 현황: 현재 팔로알토 엔지니어링 본사에서 Optimus 로봇들이 24시간, 주 7일 걸어 다니고 있으며, 방문객은 로봇에게 특정 장소를 안내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 인간의 손처럼 정교하고 능숙한 손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이다.
- 손과 팔의 복잡성: 인간의 손을 연구할수록 그 놀라움이 커지며, 손과 팔(대부분의 액추에이터가 위치함)을 만드는 것은 전기기계적 관점에서 로봇 전체보다 더 어렵다고 평가된다.
- 대규모 생산의 필요성: 유용한 범용 로봇이 되려면 뛰어난 손, 실세계 AI, 그리고 생산 규모 확장 능력이 필요하다.
- 제조 및 공급망 문제: 연간 백만 대를 생산하려면 차량 생산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물량이 필요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공급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 수직 통합의 필요성: 테슬라는 공급망이 없기 때문에 수직적으로 통합하여 부품을 내부적으로 제조해야 한다.
- 하드웨어 설계 동결 시점: Optimus의 하드웨어 설계는 시작 생산 시점에도 동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될 것이며, 발견된 어려운 점들은 늦게 발견될 수 있다.
- 생산 목표 및 시점: Q1(2월 또는 3월)에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말경 생산 시작을 목표로 백만 대 규모의 Optimus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 향후 버전 계획: Optimus 3는 현재 버전 2.5보다 크게 개선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Optimus 4는 1천만 대, Optimus 5는 5천만~1억 대 규모를 목표로 한다.
- Optimus의 가치: Optimus를 대규모로 구현하는 것은 무한 돈 버는 글리치(infinite money glitch)와 같다. Optimus는 24시간 작동하여 사람 생산성의 5배를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
❤5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4]
10.23 국내외 주요 뉴스
#론자(SWX:LONN) +2.5%
- 론자가 2025년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함(매출 성장률 20~21%, 핵심 EBITDA 마진 30~31%)
- 로슈로부터 인수한 미국 캘리포니아 Vacaville 항체의약품 생산시설이 대형 상업용 공급 계약을 통해 실적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Vacaville 공장은 2024년 $1.2bn에 인수되었으며, 론자는 약 5억 스위스프랑(약 $560mn)을 추가 투자해 자동화 및 다목적 생산 설비 확장을 진행 중임. 연간 약 5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대규모 포유류 세포 배양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Capsules & Health Ingredients(CHI) 부문도 미국 내 생산 확대와 관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성장세를 회복함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lonzas-newly-acquired-california-biologics-site-playing-key-role-its-sales-rebound
#바이킹(NASDAQ:VKTX) +8.0%
- 바이킹테라퓨틱스가 VK2735(주 1회 피하 GLP-1/GIP 이중작용제) 의 임상 3상 VANQUISH 프로그램은 비만 및 당뇨병 동반 비만 환자에서 순조롭게 등록 중이며, VANQUISH-1 등록은 2025년 말, VANQUISH-2는 2026년 1분기 완료 예정이라고 밝힘
- VANQUISH 임상에서는 1차 평가지표로 78주 체중 변화율을 측정할 예정
- 바이킹은 주사형 VK2735 의 비만환자 대상 유지요법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중순 경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됨
- 경구제형은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8월 발표한 탑라인 데이터에서 13주차 평균체중감소율 12.2% 확인
- 2025년 3분기 바이킹은 R&D 비용 $90mn을 집행하여 3분기 말 기준 현금 $715mn를 보유하고 있음 (2024년 말 $903mn)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iking-therapeutics-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corporate-update-302591893.html
#에이비엘바이오 -1.5%
-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 아이맵(I-Mab)이 공동 개발 중인 CLDN18.2×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 TJ033721/ABL111)’이 후기 위식도암 환자 대상 단독요법 임상1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18%, 질병조절률(DCR) 49%,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 7.49개월을 기록함
- 임상은 평균 3차 이상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LDN 18.2 고/저발현군 간 통계적 차이는 나타나지 않음. 용량 제한 독성은 발생하지 않았고 주요 이상 반응은 빈혈(27%), 백혈구 감소(22%) 등이 나타남
- 양사는 2026년 1분기 병용요법 임상1b상 톱라인 발표 후 글로벌 임상2상에 진입하고 면역항암제·화학요법 병용 전략을 통해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83
#보로노이 -4.3%
- 보로노이의 차세대 폐암 표적항암제 ‘VRN11’이 타그리소 내성 변이(C797S)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1a상에서 ORR 75%를 기록함
- VRN11은 타그리소 대비 180배 높은 C797S 결합력과 약 30배 높은 뇌 침투력을 보였으며, 중증 이상반응(3등급 이상) 보고 사례 없이 우수한 내약성 확보
- 보로노이는 2026년 C797S 환자 40명 대상 확증임상을 통한 FDA 가속승인을 목표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8212i
10.23 국내외 주요 뉴스
#론자(SWX:LONN) +2.5%
- 론자가 2025년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함(매출 성장률 20~21%, 핵심 EBITDA 마진 30~31%)
- 로슈로부터 인수한 미국 캘리포니아 Vacaville 항체의약품 생산시설이 대형 상업용 공급 계약을 통해 실적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Vacaville 공장은 2024년 $1.2bn에 인수되었으며, 론자는 약 5억 스위스프랑(약 $560mn)을 추가 투자해 자동화 및 다목적 생산 설비 확장을 진행 중임. 연간 약 5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대규모 포유류 세포 배양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Capsules & Health Ingredients(CHI) 부문도 미국 내 생산 확대와 관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성장세를 회복함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lonzas-newly-acquired-california-biologics-site-playing-key-role-its-sales-rebound
#바이킹(NASDAQ:VKTX) +8.0%
- 바이킹테라퓨틱스가 VK2735(주 1회 피하 GLP-1/GIP 이중작용제) 의 임상 3상 VANQUISH 프로그램은 비만 및 당뇨병 동반 비만 환자에서 순조롭게 등록 중이며, VANQUISH-1 등록은 2025년 말, VANQUISH-2는 2026년 1분기 완료 예정이라고 밝힘
- VANQUISH 임상에서는 1차 평가지표로 78주 체중 변화율을 측정할 예정
- 바이킹은 주사형 VK2735 의 비만환자 대상 유지요법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중순 경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됨
- 경구제형은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8월 발표한 탑라인 데이터에서 13주차 평균체중감소율 12.2% 확인
- 2025년 3분기 바이킹은 R&D 비용 $90mn을 집행하여 3분기 말 기준 현금 $715mn를 보유하고 있음 (2024년 말 $903mn)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iking-therapeutics-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corporate-update-302591893.html
#에이비엘바이오 -1.5%
-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 아이맵(I-Mab)이 공동 개발 중인 CLDN18.2×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 TJ033721/ABL111)’이 후기 위식도암 환자 대상 단독요법 임상1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18%, 질병조절률(DCR) 49%,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 7.49개월을 기록함
- 임상은 평균 3차 이상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LDN 18.2 고/저발현군 간 통계적 차이는 나타나지 않음. 용량 제한 독성은 발생하지 않았고 주요 이상 반응은 빈혈(27%), 백혈구 감소(22%) 등이 나타남
- 양사는 2026년 1분기 병용요법 임상1b상 톱라인 발표 후 글로벌 임상2상에 진입하고 면역항암제·화학요법 병용 전략을 통해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83
#보로노이 -4.3%
- 보로노이의 차세대 폐암 표적항암제 ‘VRN11’이 타그리소 내성 변이(C797S)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1a상에서 ORR 75%를 기록함
- VRN11은 타그리소 대비 180배 높은 C797S 결합력과 약 30배 높은 뇌 침투력을 보였으며, 중증 이상반응(3등급 이상) 보고 사례 없이 우수한 내약성 확보
- 보로노이는 2026년 C797S 환자 40명 대상 확증임상을 통한 FDA 가속승인을 목표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8212i
Fierce Pharma
Lonza's recently purchased Calif. biologics site plays key role in sales rebound
With another quarter of growth in the books, Swiss CDMO Lonza is continuing to regain its forward momentum as it seeks to leave the post-COVID doldrums behind. | The company expects sale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to outpace those from the first and…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7]
10.24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4.3%
- 사노피가 2025년 3분기 매출액 €12.43bn(+7.0%yoy), EPS €2.91(+13.2%yoy)을 기록함(고정환율기준)
- 백신 매출이 €3.4bn(-8%yoy)으로 감소했으나,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듀피젠트 매출액이 €4.2bn(+26%yoy, +8%qoq)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 상승을 견인함
- 2017년 출시된 듀피젠트는 천식·아토피피부염 등 기존 적응증 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만성자발성두드러기(CSU) 등 신규 적응증에서도 처방이 고성장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anofi-dupixents-surge-overcomes-shortfall-vaccine-sales
#일라이릴리(NYSE:LLY) +0.5%
#애드베럼(NASDAQ:ADVM) -2.6%
- 일라이릴리가 애드베럼바이오(Adverum Biotech)를 약 $74mn에 인수하며 임상 3상 단계의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ixo-vec’를 확보함
- ixo-vec이 7년 내 FDA 허가를 받고 10년 내 연매출 $1bn 달성 시 릴리는 주당 최대 $8.91의 CVR을 지급할 예정
- 애드베럼바이오는 10월 말 이후에는 운영자금이 모두 소진되어 사업을 청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었으나 릴리의 인수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됨
- 릴리는 지난 4월에도 재무 건전성 악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Sangamo에 $18mn을 투자하면서 신경친화적 AAV 캡시드 기반 중추신경계 유전자치료제를 기술도입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s-buys-cash-strapped-adverum-its-phase-3-stage-eye-disease-gene-therapy
#한미약품 -1.6%
- 한미약품이 국제 암학회(AACR-NCI-EORTC 2025)에서 EP300 타겟 표적단백질분해제(PROTAC) 후보물질 HME01, HME04와 pan-TEAD 저해제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EP300(핵 내 단백질) 프로탁은 전립선암 마우스 모델에서 CBP 결손 암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정상세포 독성을 최소화했으며, 엔잘루타마이드(표준치료제)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와 체중 안정성 확인. 2026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함
- pan-TEAD 저해제는 노바티스, 비바체의 후보물질 대비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2026년 중 임상 진입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51328i
#펩트론 +0.2%
- 펩트론이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의 첫 상업 생산 및 출하를 완료함
- 루프원은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보유한 LG화학을 통해 국내 시장에 유통되며 2025년 4분기부터 매출 발생할 예정
- 루프원은 오리지널 제품인 다케다의 ‘루프린’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펩트론은 루프원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판권 계약을 논의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30
10.24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4.3%
- 사노피가 2025년 3분기 매출액 €12.43bn(+7.0%yoy), EPS €2.91(+13.2%yoy)을 기록함(고정환율기준)
- 백신 매출이 €3.4bn(-8%yoy)으로 감소했으나,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듀피젠트 매출액이 €4.2bn(+26%yoy, +8%qoq)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 상승을 견인함
- 2017년 출시된 듀피젠트는 천식·아토피피부염 등 기존 적응증 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만성자발성두드러기(CSU) 등 신규 적응증에서도 처방이 고성장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anofi-dupixents-surge-overcomes-shortfall-vaccine-sales
#일라이릴리(NYSE:LLY) +0.5%
#애드베럼(NASDAQ:ADVM) -2.6%
- 일라이릴리가 애드베럼바이오(Adverum Biotech)를 약 $74mn에 인수하며 임상 3상 단계의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ixo-vec’를 확보함
- ixo-vec이 7년 내 FDA 허가를 받고 10년 내 연매출 $1bn 달성 시 릴리는 주당 최대 $8.91의 CVR을 지급할 예정
- 애드베럼바이오는 10월 말 이후에는 운영자금이 모두 소진되어 사업을 청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었으나 릴리의 인수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됨
- 릴리는 지난 4월에도 재무 건전성 악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Sangamo에 $18mn을 투자하면서 신경친화적 AAV 캡시드 기반 중추신경계 유전자치료제를 기술도입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s-buys-cash-strapped-adverum-its-phase-3-stage-eye-disease-gene-therapy
#한미약품 -1.6%
- 한미약품이 국제 암학회(AACR-NCI-EORTC 2025)에서 EP300 타겟 표적단백질분해제(PROTAC) 후보물질 HME01, HME04와 pan-TEAD 저해제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EP300(핵 내 단백질) 프로탁은 전립선암 마우스 모델에서 CBP 결손 암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정상세포 독성을 최소화했으며, 엔잘루타마이드(표준치료제)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와 체중 안정성 확인. 2026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함
- pan-TEAD 저해제는 노바티스, 비바체의 후보물질 대비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2026년 중 임상 진입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51328i
#펩트론 +0.2%
- 펩트론이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의 첫 상업 생산 및 출하를 완료함
- 루프원은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보유한 LG화학을 통해 국내 시장에 유통되며 2025년 4분기부터 매출 발생할 예정
- 루프원은 오리지널 제품인 다케다의 ‘루프린’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펩트론은 루프원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판권 계약을 논의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30
Fierce Pharma
For Sanofi, Dupixent's surge overcomes shortfall in vaccine sales
Over the last 13 months, Sanofi and Regeneron have revved up the momentum for Dupixent, gaining three new indications for the anti-inflammatory agent. | Over the last 13 months, Sanofi and Regeneron have revved up the momentum for Dupixent, gaining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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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APEC 이후 MANUGA와 K-원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둔 지금, 한미 간 협상은 에너지 안보, 핵연료 공급망 재편, 산업 역할 분담을 한꺼번에 묶은 패키지 딜 국면에 진입
- 미국은 러, 우 전쟁 이후 핵연료를 전략자산으로 보기 시작했고, 러시아 의존에서 벗어나 서방 연합의 독자적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 중
- 관세와 3,500억 달러 투자 요구가 결론이 안 난 상황에서 협상의 해결책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번 APEC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
*한국은 미국에 일본과 유사한 수준의 농축·재처리 권한을 요구하고 있음
- 러시아 Rosatom은 이 패키지를 무기로 삼아 중동·동유럽·신흥국 등에서 영향력을 행사
- 한국은 이를 통해 사용후핵연료 저장 시설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 SMR에 필요한 HALEU(High Assay Low Enriched Uranium, U235 농도가 5~20%)에 대응할 기회가 생길 수 있음
*WEC와의 노이즈는 여전히 존재. WEC는 미국 회사지만 캐나다 브룩필드(51%)와 카메코(49%)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미국 정부는 이 구조를 CFIUS(외국인투자위원회) 심사로 승인했고, 이는 WEC가 실질적으로 미·캐나다 공동 전략 자산이라는 의미를 내포
- 미국이 원전 생태계를 완전히 국유화하기보다 북미 동맹 축으로 묶어 관리한다는 뜻이기도 함
*만약 MANUGA와 재처리·농축 재량 확대가 양국 정상 레벨에서 어느 정도라도 합의·명문화된다면, 이는 한국 원전 기업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한국은 미국이 원하는 전력 인프라 복구와 대러시아/대중국 에너지 블록을 구성하는 파트너가 되기 때문
- 한국 기업들은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해 중장기 수주와 매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음
- 북미·유럽 시장에서도 WEC와의 공동 수주 및 핵심 기자재 납품 구조가 제도화 가능하며, 결국 한국 기업들은 단순 하청이 아닌 핵심 공급자가 될 가능성이 존재
(링크) https://buly.kr/3YEMm4B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틸리티 - APEC 이후 MANUGA와 K-원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둔 지금, 한미 간 협상은 에너지 안보, 핵연료 공급망 재편, 산업 역할 분담을 한꺼번에 묶은 패키지 딜 국면에 진입
- 미국은 러, 우 전쟁 이후 핵연료를 전략자산으로 보기 시작했고, 러시아 의존에서 벗어나 서방 연합의 독자적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 중
- 관세와 3,500억 달러 투자 요구가 결론이 안 난 상황에서 협상의 해결책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번 APEC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
*한국은 미국에 일본과 유사한 수준의 농축·재처리 권한을 요구하고 있음
- 러시아 Rosatom은 이 패키지를 무기로 삼아 중동·동유럽·신흥국 등에서 영향력을 행사
- 한국은 이를 통해 사용후핵연료 저장 시설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 SMR에 필요한 HALEU(High Assay Low Enriched Uranium, U235 농도가 5~20%)에 대응할 기회가 생길 수 있음
*WEC와의 노이즈는 여전히 존재. WEC는 미국 회사지만 캐나다 브룩필드(51%)와 카메코(49%)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미국 정부는 이 구조를 CFIUS(외국인투자위원회) 심사로 승인했고, 이는 WEC가 실질적으로 미·캐나다 공동 전략 자산이라는 의미를 내포
- 미국이 원전 생태계를 완전히 국유화하기보다 북미 동맹 축으로 묶어 관리한다는 뜻이기도 함
*만약 MANUGA와 재처리·농축 재량 확대가 양국 정상 레벨에서 어느 정도라도 합의·명문화된다면, 이는 한국 원전 기업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한국은 미국이 원하는 전력 인프라 복구와 대러시아/대중국 에너지 블록을 구성하는 파트너가 되기 때문
- 한국 기업들은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해 중장기 수주와 매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음
- 북미·유럽 시장에서도 WEC와의 공동 수주 및 핵심 기자재 납품 구조가 제도화 가능하며, 결국 한국 기업들은 단순 하청이 아닌 핵심 공급자가 될 가능성이 존재
(링크) https://buly.kr/3YEMm4B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김진우
유진 김진우 (02-368-6195)
[10/24~26 국내외 주요 뉴스]
(트렌드) 일본 ‘메리하리 소비’ 확산에 ‘이중 라인업 전략‘ 확대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43
(해외) 美식탁에 뜬 'K참치캔' 동원참치, 아마존 입점
https://m.mk.co.kr/news/business/11451684
(외식) 추석 이후 매출 반 토막… “손님이 끊겼다” 절규하는 자영업
https://m.mk.co.kr/news/business/11450992
(마케팅) ‘무알코올 캠핑 어때요’ 하이트진로, 상상육포와 협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5198?sid=101
(소비) 미국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576
(소송) "20년 악연"⋯대법 판단 기다리는 메로나 vs 메론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75012?sid=101
(유통) 대형마트 ‘계란 납품가 후려치기’ 횡포 여전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86
(기타) 신동빈 롯데 회장, APEC CEO 서밋 참석…그룹 차원서 행사 적극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57830?sid=101
(M&A) BAT Acquires Full Ownership of UzBAT for $22M
https://tobaccoreporter.com/2025/10/15/bat-acquires-full-ownership-of-uzbat-for-22m/
(유통) UK retail sales unexpectedly rise by 0.5% in September
https://www.ft.com/content/9f802b80-6253-4d23-af14-dc21fd6ba882
[10/24~26 국내외 주요 뉴스]
(트렌드) 일본 ‘메리하리 소비’ 확산에 ‘이중 라인업 전략‘ 확대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43
(해외) 美식탁에 뜬 'K참치캔' 동원참치, 아마존 입점
https://m.mk.co.kr/news/business/11451684
(외식) 추석 이후 매출 반 토막… “손님이 끊겼다” 절규하는 자영업
https://m.mk.co.kr/news/business/11450992
(마케팅) ‘무알코올 캠핑 어때요’ 하이트진로, 상상육포와 협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5198?sid=101
(소비) 미국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576
(소송) "20년 악연"⋯대법 판단 기다리는 메로나 vs 메론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75012?sid=101
(유통) 대형마트 ‘계란 납품가 후려치기’ 횡포 여전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86
(기타) 신동빈 롯데 회장, APEC CEO 서밋 참석…그룹 차원서 행사 적극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57830?sid=101
(M&A) BAT Acquires Full Ownership of UzBAT for $22M
https://tobaccoreporter.com/2025/10/15/bat-acquires-full-ownership-of-uzbat-for-22m/
(유통) UK retail sales unexpectedly rise by 0.5% in September
https://www.ft.com/content/9f802b80-6253-4d23-af14-dc21fd6ba882
www.thinkfood.co.kr
일본 ‘메리하리 소비’ 확산에 ‘이중 라인업 전략‘ 확대 - 식품음료신문
최근 일본에서는 “쓸 때는 확실히 쓰고, 아낄 때는 철저히 아끼는” 일명 ‘메리하리 소비’가 유행하고 있다. 이는 지출의 완급 조절을 통해 절약과 보상을 조화시킨 합리적 소비 방식의 일환으로, 향후 일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