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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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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대체투자분석팀 리서치 자료와 뉴스를 제공합니다.

*담당 애널리스트
황성현(화학/정유/유틸리티/배터리)
권해순(바이오/제약)
류태환(건설/부동산)
양승윤(로봇/기계/운송/조선)
이다빈(RA)
임범수(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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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3]

10.22 국내외 주요 뉴스

#다케다(TYO:4502) +0.5%
#이노벤트(HKG:1801) -2.0%
- 일본 제약사 다케다가 중국 이노벤트로부터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IBI363(PD-1×IL-2 이중항체)과 IBI343(CLDN 18.2 ADC)의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선급금 $1.2bn, 마일스톤 최대 $10.2bn)
- 다케다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엔티비오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어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으로 평가됨
- IBI363은 폐암·대장암 등에서 2상 진행 중이며, 글로벌 3상(비소세포폐암)을 수개월 내 개시 예정
- IBI343은 위암·췌장암 1차 치료 확장을 목표로 일본·중국에서 3상 진행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akeda-pays-innovent-12b-upfront-rights-2-cancer-candidates

#뉴릭스(NASDAQ:NRIX) +2.0%,
#몬테로사(NASDAQ:GLUE) -2.5%,
#키메라(NASDAQ:KYMR) -4.3%,
#아비나스(NASDAQ:ARVN) -3.6%,
#C4(NASDAQ:CCCC) -7.3%
-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BTK 분해제(bexobrutideg, NX-5948)의 재발·불응성 만성림프구백혈병(r/r CLL) 대상 pivotal 임상 2상 ‘DAYBreak’ 을 개시함
- 해당 임상을 통해 FDA 가속승인 근거를 확보할 예정이며 임상은 공유결합 BTKi, BCL-2i, 비공유결합 BTKi 치료 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됨
- 2026년 상반기에는 비공유결합 BTK억제제(임브루비카 등) 실패 환자 대상으로 임상 3상 개시 예정
- 한편 뉴릭스는 bexobrutideg의 CLL 임상 및 자가면역 적응증 확장,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을 위해 보통주 약 2.4천만주를 주당 $10.21에 발행해 총 $250mn 규모의 공모 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함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initiates-daybreaktm-pivotal-study-bexobrutideg-relapsed

#보로노이 +6.4%
- 보로노이가 글로벌 임상개발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임상개발 부문 부사장보 출신 장(Yin Zhang)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하고, 해당 직책을 신설한 것으로 파악됨
- 에모리 대학교 출신 혈액종양 전문의인 장 박사는 미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임상을 총괄할 예정으로, FDA 등 규제기관 대응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협상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맡을 전망
- 보로노이는 현재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 VRN10(한국·호주 임상 1a상)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한국·대만 임상 1a상)을 개발 중이며, 두 파이프라인 모두 2026년 글로벌 1b/2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11437251680102775

#지투지바이오 +7.2%
- 지투지바이오가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
- 발행 신주는 약 1,084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이 약 1,626만주로 증가할 예정
- 신주 배정기준일은 11월 6일, 상장 예정일은 11월 25일로 확정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45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테슬라 3Q25 실적 콜: 옵티머스 관련 내용 정리

핵심: (1) 3세대는 1Q26 공개, (2) 보틀넥이면서 기술적 해자는 로봇 손

- Optimus 로봇의 잠재력: Optimus 로봇은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쉬운 프로젝트가 아니다.

- Optimus V3 공개 예정 일정: Optimus V3를 1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로봇처럼 보이지 않고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사실적일 것이다.

- AI 기술의 이전: 차량용으로 개발된 실세계 지능의 대부분이 Optimus에 이전되므로 매우 좋은 출발점이 된다.

- 현재 운영 현황: 현재 팔로알토 엔지니어링 본사에서 Optimus 로봇들이 24시간, 주 7일 걸어 다니고 있으며, 방문객은 로봇에게 특정 장소를 안내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 인간의 손처럼 정교하고 능숙한 손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이다.

- 손과 팔의 복잡성:
인간의 손을 연구할수록 그 놀라움이 커지며, 손과 팔(대부분의 액추에이터가 위치함)을 만드는 것은 전기기계적 관점에서 로봇 전체보다 더 어렵다고 평가된다.

- 대규모 생산의 필요성: 유용한 범용 로봇이 되려면 뛰어난 손, 실세계 AI, 그리고 생산 규모 확장 능력이 필요하다.

- 제조 및 공급망 문제:
연간 백만 대를 생산하려면 차량 생산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물량이 필요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공급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 수직 통합의 필요성: 테슬라는 공급망이 없기 때문에 수직적으로 통합하여 부품을 내부적으로 제조해야 한다.

- 하드웨어 설계 동결 시점: Optimus의 하드웨어 설계는 시작 생산 시점에도 동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될 것이며, 발견된 어려운 점들은 늦게 발견될 수 있다.

- 생산 목표 및 시점: Q1(2월 또는 3월)에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말경 생산 시작을 목표로 백만 대 규모의 Optimus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 향후 버전 계획: Optimus 3는 현재 버전 2.5보다 크게 개선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Optimus 4는 1천만 대, Optimus 5는 5천만~1억 대 규모를 목표로 한다.

- Optimus의 가치: Optimus를 대규모로 구현하는 것은 무한 돈 버는 글리치(infinite money glitch)와 같다. Optimus는 24시간 작동하여 사람 생산성의 5배를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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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4]

10.23 국내외 주요 뉴스

#론자(SWX:LONN) +2.5%
- 론자가 2025년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함(매출 성장률 20~21%, 핵심 EBITDA 마진 30~31%)
- 로슈로부터 인수한 미국 캘리포니아 Vacaville 항체의약품 생산시설이 대형 상업용 공급 계약을 통해 실적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Vacaville 공장은 2024년 $1.2bn에 인수되었으며, 론자는 약 5억 스위스프랑(약 $560mn)을 추가 투자해 자동화 및 다목적 생산 설비 확장을 진행 중임. 연간 약 5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대규모 포유류 세포 배양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Capsules & Health Ingredients(CHI) 부문도 미국 내 생산 확대와 관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성장세를 회복함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lonzas-newly-acquired-california-biologics-site-playing-key-role-its-sales-rebound

#바이킹(NASDAQ:VKTX) +8.0%
- 바이킹테라퓨틱스가 VK2735(주 1회 피하 GLP-1/GIP 이중작용제) 의 임상 3상 VANQUISH 프로그램은 비만 및 당뇨병 동반 비만 환자에서 순조롭게 등록 중이며, VANQUISH-1 등록은 2025년 말, VANQUISH-2는 2026년 1분기 완료 예정이라고 밝힘
- VANQUISH 임상에서는 1차 평가지표로 78주 체중 변화율을 측정할 예정
- 바이킹은 주사형 VK2735 의 비만환자 대상 유지요법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중순 경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됨
- 경구제형은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8월 발표한 탑라인 데이터에서 13주차 평균체중감소율 12.2% 확인
- 2025년 3분기 바이킹은 R&D 비용 $90mn을 집행하여 3분기 말 기준 현금 $715mn를 보유하고 있음 (2024년 말 $903mn)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iking-therapeutics-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corporate-update-302591893.html

#에이비엘바이오 -1.5%
-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 아이맵(I-Mab)이 공동 개발 중인 CLDN18.2×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 TJ033721/ABL111)’이 후기 위식도암 환자 대상 단독요법 임상1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18%, 질병조절률(DCR) 49%,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 7.49개월을 기록함
- 임상은 평균 3차 이상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LDN 18.2 고/저발현군 간 통계적 차이는 나타나지 않음. 용량 제한 독성은 발생하지 않았고 주요 이상 반응은 빈혈(27%), 백혈구 감소(22%) 등이 나타남
- 양사는 2026년 1분기 병용요법 임상1b상 톱라인 발표 후 글로벌 임상2상에 진입하고 면역항암제·화학요법 병용 전략을 통해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83

#보로노이 -4.3%
- 보로노이의 차세대 폐암 표적항암제 ‘VRN11’이 타그리소 내성 변이(C797S)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1a상에서 ORR 75%를 기록함
- VRN11은 타그리소 대비 180배 높은 C797S 결합력과 약 30배 높은 뇌 침투력을 보였으며, 중증 이상반응(3등급 이상) 보고 사례 없이 우수한 내약성 확보
- 보로노이는 2026년 C797S 환자 40명 대상 확증임상을 통한 FDA 가속승인을 목표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8212i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7]

10.24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4.3%
- 사노피가 2025년 3분기 매출액 €12.43bn(+7.0%yoy), EPS €2.91(+13.2%yoy)을 기록함(고정환율기준)
- 백신 매출이 €3.4bn(-8%yoy)으로 감소했으나,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듀피젠트 매출액이 €4.2bn(+26%yoy, +8%qoq)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 상승을 견인함
- 2017년 출시된 듀피젠트는 천식·아토피피부염 등 기존 적응증 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만성자발성두드러기(CSU) 등 신규 적응증에서도 처방이 고성장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anofi-dupixents-surge-overcomes-shortfall-vaccine-sales

#일라이릴리(NYSE:LLY) +0.5%
#애드베럼(NASDAQ:ADVM) -2.6%
- 일라이릴리가 애드베럼바이오(Adverum Biotech)를 약 $74mn에 인수하며 임상 3상 단계의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ixo-vec’를 확보함
- ixo-vec이 7년 내 FDA 허가를 받고 10년 내 연매출 $1bn 달성 시 릴리는 주당 최대 $8.91의 CVR을 지급할 예정
- 애드베럼바이오는 10월 말 이후에는 운영자금이 모두 소진되어 사업을 청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었으나 릴리의 인수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됨
- 릴리는 지난 4월에도 재무 건전성 악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Sangamo에 $18mn을 투자하면서 신경친화적 AAV 캡시드 기반 중추신경계 유전자치료제를 기술도입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s-buys-cash-strapped-adverum-its-phase-3-stage-eye-disease-gene-therapy

#한미약품 -1.6%
- 한미약품이 국제 암학회(AACR-NCI-EORTC 2025)에서 EP300 타겟 표적단백질분해제(PROTAC) 후보물질 HME01, HME04와 pan-TEAD 저해제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EP300(핵 내 단백질) 프로탁은 전립선암 마우스 모델에서 CBP 결손 암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정상세포 독성을 최소화했으며, 엔잘루타마이드(표준치료제)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와 체중 안정성 확인. 2026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함
- pan-TEAD 저해제는 노바티스, 비바체의 후보물질 대비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2026년 중 임상 진입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51328i

#펩트론 +0.2%
- 펩트론이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의 첫 상업 생산 및 출하를 완료함
- 루프원은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보유한 LG화학을 통해 국내 시장에 유통되며 2025년 4분기부터 매출 발생할 예정
- 루프원은 오리지널 제품인 다케다의 ‘루프린’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펩트론은 루프원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판권 계약을 논의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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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APEC 이후 MANUGA와 K-원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둔 지금, 한미 간 협상은 에너지 안보, 핵연료 공급망 재편, 산업 역할 분담을 한꺼번에 묶은 패키지 딜 국면에 진입

- 미국은 러, 우 전쟁 이후 핵연료를 전략자산으로 보기 시작했고, 러시아 의존에서 벗어나 서방 연합의 독자적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 중

- 관세와 3,500억 달러 투자 요구가 결론이 안 난 상황에서 협상의 해결책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번 APEC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

*한국은 미국에 일본과 유사한 수준의 농축·재처리 권한을 요구하고 있음

- 러시아 Rosatom은 이 패키지를 무기로 삼아 중동·동유럽·신흥국 등에서 영향력을 행사

- 한국은 이를 통해 사용후핵연료 저장 시설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 SMR에 필요한 HALEU(High Assay Low Enriched Uranium, U235 농도가 5~20%)에 대응할 기회가 생길 수 있음

*WEC와의 노이즈는 여전히 존재. WEC는 미국 회사지만 캐나다 브룩필드(51%)와 카메코(49%)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미국 정부는 이 구조를 CFIUS(외국인투자위원회) 심사로 승인했고, 이는 WEC가 실질적으로 미·캐나다 공동 전략 자산이라는 의미를 내포

- 미국이 원전 생태계를 완전히 국유화하기보다 북미 동맹 축으로 묶어 관리한다는 뜻이기도 함

*만약 MANUGA와 재처리·농축 재량 확대가 양국 정상 레벨에서 어느 정도라도 합의·명문화된다면, 이는 한국 원전 기업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한국은 미국이 원하는 전력 인프라 복구와 대러시아/대중국 에너지 블록을 구성하는 파트너가 되기 때문

- 한국 기업들은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해 중장기 수주와 매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음

- 북미·유럽 시장에서도 WEC와의 공동 수주 및 핵심 기자재 납품 구조가 제도화 가능하며, 결국 한국 기업들은 단순 하청이 아닌 핵심 공급자가 될 가능성이 존재

(링크) https://buly.kr/3YEMm4B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김진우
유진 김진우 (02-368-6195)

[10/24~26 국내외 주요 뉴스]

(트렌드) 일본 ‘메리하리 소비’ 확산에 ‘이중 라인업 전략‘ 확대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43

(해외) 美식탁에 뜬 'K참치캔' 동원참치, 아마존 입점
https://m.mk.co.kr/news/business/11451684

(외식) 추석 이후 매출 반 토막… “손님이 끊겼다” 절규하는 자영업
https://m.mk.co.kr/news/business/11450992

(마케팅) ‘무알코올 캠핑 어때요’ 하이트진로, 상상육포와 협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5198?sid=101

(소비) 미국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576

(소송) "20년 악연"⋯대법 판단 기다리는 메로나 vs 메론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75012?sid=101

(유통) 대형마트 ‘계란 납품가 후려치기’ 횡포 여전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86

(기타) 신동빈 롯데 회장, APEC CEO 서밋 참석…그룹 차원서 행사 적극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57830?sid=101

(M&A) BAT Acquires Full Ownership of UzBAT for $22M
https://tobaccoreporter.com/2025/10/15/bat-acquires-full-ownership-of-uzbat-for-22m/

(유통) UK retail sales unexpectedly rise by 0.5% in September
https://www.ft.com/content/9f802b80-6253-4d23-af14-dc21fd6ba882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인뎁스리포트: ADEX 2025에서 K-방산의 앞날을 보고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진의 양승윤입니다. 지난 주 개최된 ADEX 2025에 다녀와서 짧게 방문기를 작성했습니다.

- 혹시 이번 ADEX 2025에 직접 가보시지 못하셨다면, 본 자료를 통해 국내 방산 기업들이 어떤 미래를 그리는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된 방산 전시회를 다수 참가해왔지만, 이번 ADEX 2025는 그 어느 전시회 때보다도 국내 방산기업들의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K-9 자주포와 K-2 전차를 계속해서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Next K-9, Next K-2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느껴졌고, 기술과 전장 환경의 변화로 빠르게 발전 중인 무기체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무인기 체계와 극초음속 미사일 등 각종 신규 무기체계가 인큐베이팅 되고 있던 점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URL: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7_B2030_syyang0901_278.pdf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10/20~10/26*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7_B2030_syyang0901_27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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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업그레이드 되는 해외 휴머노이드
▶️ 테슬라 3Q25 실적에서 3세대 옵티머스 공개 타임라인이 언급됨.
내년 1Q 내로 공개 예정이며 양산형 + 핸드 개량 기대. 그 외 중국의 유니트리가 H20, 애지봇이 징링 G2 등 로봇 업데이트 지속.

🎖Must Watch Issue
▶️ HD현대로보틱스가 기업가치 1.8조에 1,800억원 투자 유치. AI 로봇 개발 추진
▶️ 중국 유니트리 H2 공개, 노에틱스 200만원 휴머노이드 공개. 테슬라도 1Q26 3세대 공개
▶️ 로봇 기대감 속 자금 확충 나서는 국내 로봇 기업. 계약을 따오는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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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ADEX 2025
▶️ ADEX 2025 개최. 국내 방산 기업들의 제품 다변화/기술 발전 확인. 전시 기간 기업간 협력, 정부간 협력 다수 추진. 미래 수출 파이프라인 확보 기대됨.


🎖Must Watch Issue
▶️ 천무의 수출 기대감 확대. 에스토니아 획득 MOU 체결
▶️ ADEX 성황리 마무리. 각종 협력과 군 고위급 회담 성과. 미래 방산 성장 기대
▶️ 또 한 번 흔들리는 지정학 리스크. 트럼프-푸틴 회담 무산.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공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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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동계 시즌 진입
▶️ 25년 동계 시즌 진입. 코로나 이전 19년도와 유사한 운항편수. 계절적 성수기 요인으로 동남아 노선이 하계 대비 대폭 증편되었으나, 수요 불확실성 존재하는 가운데 일본 노선 주목 필요.

🎖Must Watch Issue
▶️ 동계시즌 시작. 동남아 노선 계절적 성수기 속 하계 대비 대규모 증편. 수요 리스크는 유의
▶️ 대한항공, ADEX에서 각종 방산 협력 확보. 본격적인 방산 사업 확장 행보
▶️ 기재 들여오는 파라타항공과 이스타항공. 파라타항공은 내년 라스베가스 취항까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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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모멘텀 가득한 한 주
▶️ 이번 주 한국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될 예정. 한미 정상회담 등 예
정되어있는 가운데, 조선 협력 강화 추진 기대. 마스가를 비롯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페루 잠수함 사업 등 논의 예정.

🎖Must Watch Issue
▶️ 상선 수주 재개. LNGC 및 컨테이너선 파이프라인 기대감 확대
▶️ 이번 주 APEC 개최. 한-미 조선 협력 구체화 기대
▶️ 일본도 미국과 조선 협력 추진. 3.5조원 투하하여 국가 조선 건조량 2배로 확대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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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7 13:46:04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1,9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234억(예상치 : 32,857억/ -8%)
영업익 : 2,898억(예상치 : 3,440억/ -16%)
순이익 : 2,694억(예상치 : 2,788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한미약품] 참고하세요

에페글레나타이드 3상 Top line 결과 공시 관련 사항

- 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국내형 비만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임상 3상 top line 결과(40주 임상)를 오후 1시경 공시

- 임상은 추가로 24주 더 진행해서 64주까지 진행될 예정
- 우선 40주까지 임상 결과로는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비교했을 때 체중 감소율이 유사하게 나옴. 내약성 높게 나옴. 향후 데이터 분석 추가로 더 해서 공개할 듯.

- 40주 데이터로 국내 식약청에 승인 신청할 예정. 국내용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
- 올해 본격적으로 출시한 위고비의 6월까지 매출액은 2,000억 정도로 파악됨. 따라서 올해 관련 비만치료제 시장이 최소 5000억 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내년 말에 한미가 출시되면 꽤 유의미한 시장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음

- 다만 정부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에 대해 오남용/과대 처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음.

- 한미 3분기실적은 이번주 목요일 발표 예정: 북경한미 영업 회복은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이와는 별도로 한미약품의 MASH 치료제(2020년 Merck에게 기술 수출)가 12월에 글로벌 임상 2b상이 끝나고.. 내년 상반기에 임상 3상 진입 여부가 결정될 예정 , 임상 3상에 진입은 한미약품의 R&D 가치가 큰 폭 상승할 수 있는 가장 큰 마일스톤이 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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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0.27. 포스코인터내셔널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요약]
- 매출액: 8조 2,483억원(-1.3%yoy)
- 영업이익: 3,159억원(-11.6%yoy, OPM 3.8%)
- 순차입금 비율: 3Q24 67.4% → 3Q25 57.2%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01억원(-8.7%yoy), 영업이익 900억원(-16.7%yoy) 
  . Cost Recovery 비율 하락에 따른 이익 감소
- SENEX: 매출액 1,053억원(+57.2%yoy), 영업이익 267억원(+164.4%yoy) 
  . 증산 설비 순차 가동에 따른 판매량 및 이익 상승
- 터미널: 매출액 420억원(+6.1%yoy), 영업이익 155억원(-7.7%yoy) 
  . 고객사 정산금 yoy 30억원 감소했으나 임대 및 LPG증열 매출 증가로 감소폭 축소 
- 발전: 매출액 4,881억원(-29.5%yoy), 영업이익 657억원(+3.5%yoy)  
  . 폭염에 따른 용량요금 증가 및 연료비 절감 등 수익 개선활동 영향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7,743억원(-2.2%yoy), 영업이익 673억원(+5.1%yoy) 
  . 美 관세, EU 쿼터 소진 등 불구 USD 比 EUR 강세로 이익 상승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1,404억원(-7.4%yoy), 영업이익 195억원(-22.8%yoy) 
  . 관련 산업시황 침체(철강원료/화학)에 따른 수익성 하락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924억원(+28%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yoy)   
  . EV 수요 감소분 HEV 판매 확대로 대응, 공정/로스율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 판매량: 국내 47.5만대(+36.1%yoy), 해외 8.6만대(+4.9%yoy), 총 56.1만대(+30.2%yoy)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업)Senex 가스전 3배 증산: 2기 완공 및 정상 가동 중, 잔여 가스처리시설 1호기 10월 중 가동개시예정
  . 2025년, 2023년 대비 생산량 33% 증가, 가스판매량 38% 증가 예상
- 미드)광양 제2터미널 증설: 광양 제2LNG 터미널 7~8호기 종합공정률 70.7%
  . 현재 저장탱크 내부공사 단계로, 3Q26 준공 계획 차질 없이 진행 중
- 미드)LNG 벙커링 활성화 MOU 2건 체결: 2025년 9월 한국남부발전, 여수항만공사와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소재
-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2공장 및 폴란드 신공장 준공
  . 멕시코: 2공장 9월 준공 및 10월 양산 개시, 2030년 기준 250만대 수주 확보
  . 폴란드: 신공장 10월 준공 및 양산 위한 인프라(설비/시스템) 구축 중
- 희토류: 사업 개발 MOU 체결
  . 美 ReElement Technologies와 희토류 공급망 강화 위한 MOU 체결
  . 북미/동남아 희토류社 Off-Take 체결을 통한 희토류 공급망 확보 추진
- 핵연료: 신사업 진출 MOU 체결
  . 美 Centrus Energy-한국수력원자력-당사 3자간 MOU 체결
  .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과 MOU 체결


[Q&A] 
Q. 알래스카 프로젝트 진행상황, 향후 전망
- 9월 pre-agreement 체결 후 구체적 조건 검토 중
- 철강 공급 뿐만 아니라 LNG Off-Take, 북미 업스트림 진입 기회 등 적극적으로 검토 중

Q. 철강 관세 영향
- 관세 50%로 인상 후 미국 가동률 증가로 시장가 오르지 않아 판매에 일부 영향
- 최근 미국 CRU 가격 상승세로 전환되며 고급재를 필요로 하는 Buyer들로부터 좋은 분위기 감지되며 일부 판매 개시될 것으로 생각
- 보편성 높은 열연 대비 냉연, 후판은 판매 지속되면서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 중
- 2025년 대비 미국 거시경제 상황에 따라 2026년 시장가 상승으로 개선 가능성 있을 것으로 기대

Q.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관세 영향
- 멕시코 현지에서 북미로 수출하는 동사 물량은 관세 영향 없음
- 완성차 계약단계에서 완성차社가 관세를 부담하고 있어 미래 관세로 인한 물량 변동은 지속 협의 중
- EV 물량 변동은 하이브리드 등 다른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통해 커버 중

Q. 발전소 가동률 저하 요인
- 직도입 연료비 경쟁력 둔화로 가스 발전소 대비 3, 4호기의 이용률 하락하며 전체 가동률에 영향
- 추가로 양호한 전력 수급 상황에 따라 예비율 상승, 낮은 SMP로 인해 이용률 감소

Q. SENEX, 구동모터코아 4Q25, 연간 가이던스
- SENEX
  . 3Q25: 가스처리시설 3호기 중 2기 완공되며 1Q25, 2Q25 대비 판매량 증가
  . 4Q25: 10월 중 3호기 가동 개시되며 3Q25 대비 생산량, 이익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구동모터코아
  . 2025년말까지 215만대 수준 생산 및 판매 진행 될 것으로 예상
  . 4Q25 반도체 수급 이슈에 대한 일부 영향은 추가 확인 중

Q. 희토류 MOU 밸류체인 세부 사항
- 소재, 분리정제, 영구자석, 리사이클링 전체 밸류체인에 대해 사업 추진할 계획
- 11,000톤은 희토류 정제 산화물 기준으로, 이는 전기차 기준 1,600만대 생산 가능한 수준

Q. 알래스카 이외 북미 가스전 투자 진행상황
- 2Q25 북미 상류 가스전 확보 위해 3개 자산 실사
- 지난 10월 1개 자산에 대해 가격 제시 후 현재 협상 진행 중
- 2025년내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Q. 유럽 세이프가드 강화 영향
- 확정 시 2026년 7월부터 쿼터 감소, 초과 시 관세 50% 부과 등 제약 사항 존재
- 현재 한국 정부와 EU 집행위 협의 개시한 것으로 파악 중
- 세이프가드에 노출되지 않은 슬라브, 전기강판의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추가로 EU에 가입되지 않은 터키, 마케도니아 등 판매선 다각화 등을 통해 2026년 영향 최소화할 계획 
  
Q. 우라늄 농축 사업계획
- 美 Centrus와 한수원, 당사 3자간 MOU 체결
- 현재 Centrus가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 사업을 주도하고, 동사가 Off-Take하는 방법이 유일한 조달 방안
- 향후 SMR 시장 성장에 따라 농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다양한 구도로 각국에서 사업 진행될 것으로 예상

Q. 철강 유로화 관련 영향
- 3Q25 달러 대비 유로 강세로 영업이익에 반영된 효과 약 100억원

Q. 미얀마 Cost Recovery 관련 세부 사항
- 현재 4단계 투자 진행 중으로 회수할 비용 금액은 지속적으로 존재
- 투자비 발생 시 향후 4년에 걸쳐 비용을 회수하는 구조로, 2Q25부터 비용 회수 시작되며 리셋
- 4월부터 Cost Recovery 60%로 최대 이후 점차 줄어드는 구도 예상
안녕하세요 POSCO홀딩스 실적 주요 내용 송부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027_POSCO홀딩스 실적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7조 2,610억원, 영업이익 6,390억원(OPM 3.7%)
. 포스코 매출액 8조 7,970억원, 영업이익 5,850억원(OPM 6.6%)
: 생산량 증가(고정비 축소+기타비용 축소)했으나 판매가격 소폭 감소로 밀마진 보합
. 해외 철강 매출액 4조 8,500억원, 영업이익 530억원(OPM 1.1%)
. 퓨처엠 매출액 8,748억원, 영업이익 667억원(OPM 7.6%)
: 리튬 가격 반등으로 재고평가손 370억원 환입, IRA 혜택 일몰 전 효과로 판매량 2배 가량증가
. 퓨처엠 제외 이차전지 소재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1,090억원(OPM -87.2%)
. 인터내셔널 매출액 8조 2,483억원, 영업이익 3,159억원(OPM 3.8%)
: 에너지 좋았으나 팜농장 계절성, 철강 때문에 일부 부정적인 영향
. 이앤씨 매출액 1조 4,080억원, 영업이익 -1,950억원(OPM -13.8%)
: 해외 프로젝트, 신안산선 비용 1,950억원 적자반영

Q&A
[철강]
Q. 4분기 내수 중국/일본산 열연 AD 관세 부과 영향
- 열연은 ad랑 바로 연결 어렵
- 8-9월 잠정관세 부과 이전 재고 아직 남아있고, 연말은 전통적인 비수기
- 재고는 4분기 전 소진될 전망
- 유통시장에서는 11, 12월부터 가격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내년 철강 업황
- world steel은 +1~2%yoy 성장 전망(신흥국 위주/ 미국, 유럽 수요 소폭 성장 / 중국 내년 감소)
- 국내는 ad로 가격 상승 시 수출 의존하는 국내 고객사들의 수요는 감소할 수 있으나 내년에 회복할 가능성도 있어 보합세 예상

Q. 내년부터 탄소비용에 대한 대응방안 1) EU CBAM, 2) 탄소배출거래제
- 26년부터 인증서 비용 발생. 간소화 법안 확정. 입증 의무는 27년으로 연장, 예치금도 축소. 수입자 부담은 완화된 상황
- EU 무상할당 벤치마크 2034년까지 점진적 축소되어 인증서 구입 부담은 늘어날 것
- 배출량 계산 방법이 아직 발표 안돼 불확실성 있으나 eu ets 기반으로 내부적으로 계산 중
- 배출권거래제는 4기 계획안 9/30 발표. 배출허용총량 16.4% 감소한 25억 37만톤. 예비분은 7배 늘어난 1억 300만톤. 발전외는 15.5% 감소. 포스코의 할당량도 감소할 전망
- 4기 배출권 할당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11월 중 할당 예정. 업체별 배출량은 12월 말 확정
- 포스코는 27년부터는 배출권 구매할 가능성 높아
- 비용 부담 최소화 위해 광양제철소에 250만톤의 전기로 내년부터 가동 예정. 고로 공정에서도 일부 저탄소 원료 사용
- 제강공정에서도 스크랩 확대 예상

Q. 포인터 알래스카 lng 참여 검토, 파이프 포스코 공급 기사가 있었는데 연간 판매량이 어느 정도 증가?
- 투자규모, lng 변동성, 인프라 투자 시 위험도 등 있어서 종합적 고민 중
- 참여하게 되면 철강 공급량 측면에서는 30만톤 정도
- 시기는 26~28년. 3개년간 30만톤. 파이프라인, 터미널용 강재

Q. 철강 본업에 대한 중장기적 방향?
- 기본적으로는 일본제철과 유사한 방향 있음. 철강 과소비 국가에서 수요 감소하여 축소. 수요 늘어나는 국가에서 설비 증설. 다만 포스코는 내수에서도 최근 몇년간 1후판, 1선재 폐쇄
- 전기강판, 전기로 등 투자는 지속
- 향후에도 내수에서 경쟁력 떨어지는 설비는 셧다운
- 대신에 상응하는 성장 투자 발굴해서 국내 고객사와 같이 성장하겠다
- 해외는 이미 여러번 보도한 것과 같이 기회 모색(인도, 미국)

Q. 본업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금 창출 불확실. 향후 투자 방향성, 우선순위?
- 수소환원제철 등 환경투자는 탈탄소 로드맵이기 때문에 가장 최우선
- 해외 증설은 철강. 성장지역 중심 상공정 기반 진출. JSW, 현대차와 합작, PTKP 합작, 호주 아왈라 제철소
- 인도>>미국>>인니>>호주 순
- 이차전지 기존 투자 사업이 안정화되는 것 보되, 우량 자원 인수, 원가 경쟁력 확보하겠음
- 별개로 장기성장성 확보를 위해 그룹 전략과 유망한 것은 규모가 있는 것은 M&A 등 모니터링

Q. 4분기부터 원료비 하락 끝날텐데 밀마진 방향성?
- 올해 수익성 중 원료가 하락, 환율 상승도 영향
- 내년도 철강 시황 자체가 올해 대비 급격히 개선되진 않을 것 같음
- ad 효과가 물량적으로는 늘어나진 않지만, 후판은 나타나고 있고, 열연도 연말부터 나타날 것
- 판가도 오를 것으로 예상
- 본격적 스프레드 개선은 내년 2-3분기 예상

Q. 한국정부의 11월 철강업 고도화 방안?
- 10월 정도 산업부 가이드라인 내려옴
- 내용은 불공정 무역 통상, 고부가 투자로 전환, 품목별 대응 방안
- 구조조정과 연결해서는 형강, 철근 등의 품목
- 단기적으로 포스코는 영향 없다
- 개별 기업보다는 국가 산업, 경제 안보 차원

Q. 파이넥스 2, 3 공장에 대한 업데이트?
- 파이넥스 2공장: 중단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음
- 파이넥스 3공장: 2월달부터 개수 진행 중. 공사범위 확대. 가동시점 12월
- 파이넥스 수익성: 포항제철소 흑전으로 수익성 흑전 같음

Q. 중국 구조조정 업데이트?
- 올해 3월, 7월 등 계속 감산 의지 보여옴
- 가장 최근 4중전회 내용 핵심은: "내수 중심" "고품질 발전" "디지털화" "친환경화"
- 12월 경제공작회의가 나와야 구체적 내용 확인 가능하지만 중국의 구조조정 의지 확고
- 실질적으로 소폭씩 감산 중
- 좀 부정적인 것은 하북 지역에 모여 있는 회사들. 실력 있는 애들은 차별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큰 제철소는 높은 가동률 유지할 것이다라는 의지
- 올해 5% 이상 감소, 내년에도 감산 의지가 있긴 하다. 추가적인 생산량 감산, capa 축소 예상
- 중국 자체 내수 수요가 안살아나고 있어서.. 어느정도냐에 따라 수출 물량 줄어드는 데 까지는 많이 감산 필요

Q. 그린스틸로 가는게 늦어지는지?
- 유럽 28년-30년 목표로 수소환원제철 상용화가 목표였음
- 추진한다고 한 철강사는 13개, 현재 12개만 진행 중
- 스태그라, 짤스기터
- 그러나 수소환원제철을 위해서는 수소가격과 인프라가 중요. 1-2년 지연 중
- 유럽 에너지 가격, 인프라 등 정부에서 지원해주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수소 인프라때문에..
- 30년까지 상당부분 지연될 것

Q. 유럽 쿼터 축소 영향
- 예견되었던 바이고, 영향 미칠 것
- 타개하기 위한 방향 두가지
1) fta 국가와 개별 협상. 쿼터 최대한 확보하고 있음
2) 유럽향 시황 나쁘지 안하서 판매량 늘려왔는데, 그 중에서 수익성 낮은 고객사향 축소해서 다른 지역으로 내보낼 것

Q. 철광석 가격 - bhp랑 중국 cmrd이랑 갈등에 대한 영향
- cmrd는 22년에 설립된 중국 국영 트레이더 회사
- 아직 철광석 시장에 영향력 제한적이지만 물량 늘려감
- 2010년 철광석 가격 벤치마크 붕괴하는 것과 같이 cmrd로 인해 철강사가 바게닝 파워를 가지고 있는 마중물 역할 기대
- 바이어 입장에서 협상력 제고할 수 있는 대안 마련하겠음


[이차전지]

Q. 중국 수출 통제. 업황에 미치는 영향. 내년도 이차전지 소재 개선 정도?
- 중국 배터리 구조조정 일어나는 것 같다
- 영향은 1) 리튬 가격 하방 경직성, 2) 기존 지급되어 왔던 보조금 철폐(원가 갭 줄어듦), 3) 미국 관세 기준으로 중국-한국 가격 차이 없음
- 중국 나오는게 어려워지면서 공급과잉이 해소되는 측면이 있음
- 올해 8-9불/kg. 제련업체가 수익을 내는 곳 거의 없다.
- 내년에는 10불/kg~15불/kg 전망
- 양극재는 ev 이외 ess 등 추가로 증가되는 품목 강화

Q. 리튬 미국 수혜 여부
- 6/30 유타 주 호주 Anson Resources와 MOU
- Anson은 유타 주나 연방에 보조금 못받음
- 협력 프로젝트는 상업생산을 대비한 것이긴 하지만 기술 검증을 위한 데모플랜트(추출)

Q. 리튬 수요
- 리튬 수요는 크게 세가지 1) 전기차, 2) ess, 3) 산업용- 유리, 합금, 의료
- 전기차 수요는 올해 1400만대, 내년 1650만대
- 올해 리튬 수요를 120만톤, 내년에는 135만톤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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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램프업 상황, 정상 가동 시점
- 포스코아르헨티나는 염호
- 염호는 2년~3년 ramp up 필요. 작년 10월 가동. 올해 12월은 ramp up 종료. 인증도 추진 중.
- PPLS 1은 상업생산 중. 2는 공법 달라서 준공 시점 늦음. 올해 12월까지 ramp up 가능
- 내년부터 다 상업생산 가능

Q. 리튬 수요에서 전기차, ess 비중?
- 135만톤은 전기차랑 ess만. 산업용까지 포함하면 전체 150만톤 정도
- 전기차 대비 ess 비중 10%, 향후 30~40%로까지 확대 전망
- 내년 20%까지 올라올 것

Q. 내년 EBITDA 기준으로 흑전 가능?
- 램펍 진행 중이라서 나중에 말해주겠음

[기타]

Q. 구조조정 현금 창출된거 어디에 사용하나?
- 투자하는데 사용 중
- 무수익자산을 수익자산화 시키고 있음 포폴 조정 중

Q. HMM 인수
- 9/1 10/1 공시
- 초기 검토 단계. 결정된 바 없다
- 오늘까지도 내용 없다

Q. 이앤씨 신안산선 충당금
- 추정액 전액 반영
- 물론 이것이 신안산선 조사결과가 내년 1분기에 나오면 그때 3분기 추정액과의 차이 등이 반영될 가능성
- 신안산선 뿐만 아니라 한달 간 공사 중단했었는데.. 공사 중단 손실이 3분기에 일부 있고 4분기 때 잔여액 쌓을 예정
- 4분기 발생 가능한 추가 손실 금액 2300억원
- 그러면은 1회성 손실은 모두 4분기내로 끝나고 내년도부터 정상수준 복귀 전망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8]

10.27 국내외 주요 뉴스

#MSD(NYSE:MRK) +0.6%
- 머크의 액티빈 신호전달 억제제 ‘윈레베어(Winrevair, sotatercept)’가 FDA로부터
PAH(폐동맥고혈압) 환자에서 입원·폐 이식·사망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의 라벨 업데이트를 승인받음
- 윈레베어는 머크가 2021년 악셀레론을 $11.5bn에 인수하며 확보한 파이프라인으로, 2024년 PAH 치료제로 승인 후 2025년 2분기에는 매출액 $336mn을 기록하였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merck-scores-fda-expansion-soon-be-blockbuster-winrevair

#릴리(NYSE:LLY) +0.1%
- 일라이 릴리의 IL-23p19 억제제 ‘옴보(Omvoh, mirikizumab-mrkz)’가 중등도~중증 궤양성 대장염(UC) 성인 환자 대상 단일주사형 월 1회 유지요법으로 FDA 승인 획득
- 이번 승인으로 투여 간격을 월 2회에서 1회로 줄이고, 유도요법(300mg IV 4주 간격 3회) 후 12주차부터 피하주사로 전환해 유지요법으로 투여할 수 있음
- 릴리는 2026년 초부터 미국 시장에서 옴보의 단일주사 유지요법 공급 예정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lillys-omvoh-mirikizumab-mrkz-approved-by-us-fda-as-a-single-injection-maintenance-regimen-in-adults-with-ulcerative-colitis-302595733.html

#한미약품 +26.3%
- 한미약품이 비만 치료제 ‘에페글레나타이드’ 임상 3상(n=448) 중간 결과를 공개함
- 한미약품은 2025년 내 식약처 승인 신청 후 2026년 하반기에 국내 시장 출시 계획
- 임상 40주차에서 에페글레나타이드 투여군의 평균 체중감소율은 9.75%(위약 0.95%), 체중이 10% 이상 감소한 환자의 비중은 49.5%(위약 6.5%), 15% 이상 감소 환자 비중은 19.9%(위약 2.9%)을 기록함
- 약물 관련 이상반응(ADR)이 나타난 환자의 비율은 오심 16.7%, 구토 11.0%, 설사 15.1%로 나타남(위약군은 각각 4.7%, 0.7%, 4.7%)
https://hanmi.co.kr/about/news-media/press/detail-2782.hm

#디앤디파마텍 +14.8%
- 디앤디파마텍의 MASH(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 치료제 ‘DD01(GLP-1/GCG RA)’의 임상 2상 결과가 미국간학회(AASLD) 2025에서 Late-Breaking Abstract 구두 발표로 선정됨
- DD01은 미국에서 48주 투약 임상 2상 진행 중이며, 학회에서는 임상2상의 1차 평가 지표 및 12~24주 투약 결과가 발표될 예정
- Late-Breaking Abstract는 일반적인 초록 접수와는 달리 주로 후기 임상 중에서 임상적 중요도와 혁신성이 높은 최신 데이터를 대상으로 채택되는 발표 형식으로 알려져있음
https://www.medipana.com/news/articleView.html?idxno=400791
[유진투자증권] 철강금속 이유진 (02-368-6141)
POSCO홀딩스 3Q25 Review(10/28)

리스크가 없어지고 있음

* 3Q25 Review: 연결 매출액 17조 2,610억원, 영업이익 6,390억원 (OPM 3.7%)

* 내년에는 PPLS-1,2 그리고 아르헨티나까지 상업 생산

* 목표주가 412,000원으로 소폭 상향, 투자의견 Buy 유지

(보고서링크) https://buly.kr/DlKK1XG <-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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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포스코인터내셔널 3Q25 Review - 양호한 실적과 신사업 기대감>

*3Q25 매출액 8.2조원(+1%qoq, -1%yoy), 영업이익 3,159억원(+1%qoq, -12%yoy)으로 당사 추정에 부합하는 실적

- 호주 세넥스 가스전 설비 증설로 물량 증가(+48%yoy)하며 미얀마 가스전 실적 부진을 만회

- 발전은 SMP가 하락했고 KOGAS 대비 직도입 연료 가격 경쟁력 낮아져 가동률이 하락했으나 용량 정산금 증가하며 실적 방어

- 구동모터코어는 멕시코 2공장 가동을 시작하였으며, 초기 불량률을 개선하며 흑자 기조 유지 전망

- 이외에 희토류(美 ReElement Tech), 농축우라늄(美 Centrus, 한수원) 오프테이크 MOU를 체결하며 신사업도 예정대로 진행 중

*4Q25 매출액 8.0조원(-3%qoq, +1%yoy), 영업이익 2,206억원(-30%qoq, +53%yoy) 전망

- 미얀마 판가 하락, 모터코아 공장 초기 가동 비용 반영으로 소폭 감익 예상

- 다만, 내년부터 호주 세넥스 가스전 물량 및 실적 증가, 구동모터 수익성 개선, 알래스카 LNG 사업 참여 기대감 등 긍정적 모멘텀이 존재. 양호한 실적과 주가 흐름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9,000원 유지

(링크) https://buly.kr/58TBxaI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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