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김진우
유진 김진우 (02-368-6195)
<오리온 9월 잠정 실적 Comment>
📕2025년 9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940억원(+12%yoy), 529억원(+6%yoy)을 기록
📕국가별 Update
- 한국: 참붕어빵 리콜 비용 소멸 및 출고 정상화로 실적 회복.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 진열 확대 중
- 중국: 전반적인 내수 소비 둔화 및 TT채널 폐점 지속에도 간식점/온라인 등 일부 채널 고성장 국면 지속
- 베트남: 지정학 이슈로 수출 출고제한 일부 지속(10월 해소 전망). 10월부터 쌀과자 꼼센, Goute(고소미) 꼼맛 등을 출시 계획이며, 명절 수요에 대비해 딜러 선출고 및 물량 비축 예정
📕2024년과의 설 시점 차이를 고려 시 내년 1분기까지 11월을 제외하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hsChVI
★컴플라이언스 검필
<오리온 9월 잠정 실적 Comment>
📕2025년 9월 법인별 단순 합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2,940억원(+12%yoy), 529억원(+6%yoy)을 기록
📕국가별 Update
- 한국: 참붕어빵 리콜 비용 소멸 및 출고 정상화로 실적 회복. 디저트 카페 한정판 5종 진열 확대 중
- 중국: 전반적인 내수 소비 둔화 및 TT채널 폐점 지속에도 간식점/온라인 등 일부 채널 고성장 국면 지속
- 베트남: 지정학 이슈로 수출 출고제한 일부 지속(10월 해소 전망). 10월부터 쌀과자 꼼센, Goute(고소미) 꼼맛 등을 출시 계획이며, 명절 수요에 대비해 딜러 선출고 및 물량 비축 예정
📕2024년과의 설 시점 차이를 고려 시 내년 1분기까지 11월을 제외하면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이어 나갈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0,000원 유지
(링크) https://bit.ly/4hsChVI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항공 양승윤
▶ 대한항공 3Q25 Review - 예견된 부진, 다음을 바라볼 때
대한항공의 3Q25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4조 85억원(-6%yoy), 영업이익 3,763억원(-39%yoy, OPM 9.4%)를 기록하면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4,493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기존에 예상한 바와 같이, 여객 부문에서 10월 추석 연휴로 수요 집중되면서 3분기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했고, 미국의 입국 규정 강화 & 아태 항공사 공급 증가로 주력인 미주 실적이 부진했던 영향입니다. 그리고 미주 외 동남아도 운임이 하락했고, 중국도 공급 증가 속 L/F 확보 위한 운임 하방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10월에는 추석 연휴 효과로 기존의 부진했던 영향들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최대 매력 포인트인 프리미엄 수요도 여전히 견조합니다. 화물 사업도 3분기 수요 및 운임 모두 견조했고,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입니다. 예상했던 쇼크를 넘어 4분기 실적을 바라볼 때라는 판단입니다. 공정위 운임 상승 제한 조치 해제되면 추가적인 업사이드 여력도 존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 사업도 좋습니다. 올해 예정했던 방산 사업(블랙호크 개량, 전자전기, 무인표적기, 공중통제기)을 모두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무인기 공장 증설도 추진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KF-21의 윙맨 역할을 수행할 저피탐 무인편대기(LOWUS)의 시범 비행도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쉬움보다 기대의 여지가 더 많다는 판단입니다.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합니다.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2_003490_syyang0901_27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대한항공 3Q25 Review - 예견된 부진, 다음을 바라볼 때
대한항공의 3Q25 실적은 별도 기준 매출액 4조 85억원(-6%yoy), 영업이익 3,763억원(-39%yoy, OPM 9.4%)를 기록하면서 당사 영업이익 추정치 4,493억원을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기존에 예상한 바와 같이, 여객 부문에서 10월 추석 연휴로 수요 집중되면서 3분기 수요가 상대적으로 약했고, 미국의 입국 규정 강화 & 아태 항공사 공급 증가로 주력인 미주 실적이 부진했던 영향입니다. 그리고 미주 외 동남아도 운임이 하락했고, 중국도 공급 증가 속 L/F 확보 위한 운임 하방 압력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러나, 10월에는 추석 연휴 효과로 기존의 부진했던 영향들을 만회하고 있습니다. 동사의 최대 매력 포인트인 프리미엄 수요도 여전히 견조합니다. 화물 사업도 3분기 수요 및 운임 모두 견조했고, 4분기는 계절적 성수기입니다. 예상했던 쇼크를 넘어 4분기 실적을 바라볼 때라는 판단입니다. 공정위 운임 상승 제한 조치 해제되면 추가적인 업사이드 여력도 존재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미래 사업도 좋습니다. 올해 예정했던 방산 사업(블랙호크 개량, 전자전기, 무인표적기, 공중통제기)을 모두 수주하는 쾌거를 달성했으며, 무인기 공장 증설도 추진 중입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KF-21의 윙맨 역할을 수행할 저피탐 무인편대기(LOWUS)의 시범 비행도 예정되어있습니다. 아쉬움보다 기대의 여지가 더 많다는 판단입니다.
대한항공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5,000원을 유지합니다.
* 보고서 ->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2_003490_syyang0901_276.pdf
* 본 내용은 당사 준법감시관리인의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유진증권 대체투자분석팀 (에너지/소재/바이오/기계/운송/건설/조선)
[유진 이유진, 이정훈, 백은비] 탈중국 청구서: 21세기 연금술 희토류(10/22)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서 '희토류'가 경제 안보의 핵심 무기로 부상했습니다. 중국은 70년 이상 전략적으로 희토류 공급망을 육성해왔으며, 이를 이용해 미국을 압박하는 등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미국은 중국에 대한 의존에서 벗어나기 위해, 과거의 소극적 대응을 넘어 핵심 기업의 지분을 인수하는 등 공급망을 재편하는 데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Naver
[단독] 정부 “희토류 기업 지분 인수 적극 검토”…‘미·일·호 희토류 동맹’ 손잡나
정부가 해외 희토류 광산 채굴 기업 지분 인수까지 적극 검토한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파악됐다. 중국의 희토류 수출 통제로 인한 국내 산업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희토류 공급망 다변화를 위한 공세적 전략을 취하는 것
안녕하세요, 오늘 LS Electric 실적 발표회 주요 내용 공유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022_엘에스일렉트릭 실적 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2.0%qoq, +19.1%yoy), 영업이익 1,008억원(-7.2%qoq, +51.7%yoy)(OPM 8.3%)
- 전력사업: 매출액 7,367억원(-9.3%qoq, +15.1%yoy), 영업이익 739억원(-18.9%qoq, +37.4%yoy)(OPM 10.0%)
. 전력사업의 YoY 성장은 xAI 영향(올해 총 2,500억원 매출액 예상했으나 추가 수주 지속)
. 전력사업의 QoQ 하락은 xAI 향 매출액 2분기 1,500억, 3분기 800억으로 상대적 감소와 계절적 영향
. 고객군 확대. 데이터센터 이외 미국 로컬 기업 중심으로 확산
Ex) 반도체 패키징 기업에 배전반 수주, 블룸에너지 수주 200억 확보한 이후 지속적 추가 수주 쌓여감
Ex) 한국 데이터센터 중심이었던 에퀴닉스 수주가 동남아랑 미국쪽으로 나감, 테슬라 and 스타게이트 물량도 유의미하게 들어오고 있음
. 초고압 변압기는 풀CAPA 가동 중, 강세 유지
. 수주잔고: ‘24년말 3.4조 → ’25.2Q 3.9조 →’25.3Q 4.1조
- 자동화: 매출액 879억원(+1.9%qoq, +13.4%yoy), 영업이익 24억원(-46.7%qoq, 흑전yoy)
- 자회사: 매출액 7,448억원(+1.5%qoq, +38.6%yoy), 영업이익 252억원(+30.5%qoq, +121.1%yoy)
. 베트남, 인니 이익률: 10프로 초중반
. 중국 자회사 적자 지속
. KOC는 3분기 누계 매출액 82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영업이익률 13.6%
* 관세 영향
- 2분기 100억대 중반, 3분기 200억대 중반
- 영업이익에 직접적 영향
- 관세 임팩트 없었다면 전사 영업이익률 10% 이상
* 구조적 성장 구간
1) 부산공장 초고압 변압기 캐파 증설
- 10월에 준공, 11월 램프업, 12-1월부터 정상가동
2) ESS 기자재 수주 증가 중
- 1분기 200억원, 2분기 700억원, 3분기 1,500억원
3) 미국 배전기기 중심으로 전력 시장 안착 중
- 수주잔고, 고객 레퍼런스 증가 중
* 연도별 투자 계획
- 26-28년 연간 매년 2,500-3,500억원의 설비+지분투자
- 미국, 데이터센터, hvdc(gev), 동남아 중심의 지분투자
Q. 2분기 때 관세 환입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
- 올해 600-700억원 관세 영향 전망
- 50프로 정도는 내년 정산, 환입 기대
- 전체 관세 중 관세 100%이면 60%가 상호관세, 20%가 파생, 20%가 초고압 반덤핑 관세
- 초고압 반덤핑 관세는 내년에 소명해서 회수 노력 가능
- 보편관세 중 50프로는 고객과 협상 중
- 이미 4,3분기 신규 수주는 관세 영향 더해서 판가에 올려서 받는 중
- 미국 수주 받은 배전반 이익률 올라가는 중
Q. 엘에스일렉도 삼전 반도체 팹에 납품하는데, 삼전 투자 늘리면 수혜 가능한지?
- 과거 삼전의 p5 1,000억 이상 수주
- 공사 중단으로 계약으로 이어지진 않음
- 그러나 현재 지금 이야기 나오고 있음
- 다시 수주가 나온다면 그 규모는 1,000억원 이상
- 제품은 배전반, 변압기, gis
Q. 블룸에너지 수주는 무엇?
- 블룸에너지 온사이트 설치 시 한사이트 당 수십억 정도 수주 나올 것
- 4월달 200억원 신규 수주 이후, 추가 3개 정도 각각 수십억원 수주 나옴
- 추가로 확대 전망
Q. hvdc gev랑 협업하는 내용?
- HVDC는 전류형, 전압형이 있음
- 한전에 작년 수주받은 건은 전류형, 서해안고속도로는 전압형
- 전압형은 베르노바와 협력하고 생산사이트를 한국 내 공장을 27년까지 만들 예정
- 금액과 투자 시기 확정함
- 29년부터 발주 나올 것
- 현일렉, 효중과 경쟁하겠으나 물량 셰어 가능
- 서해안고속도로 10조원 투자비 중 7조원이 설비
- 지분투자는 200-400억원 예상, 베르노바도 참여
Q.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내부를 800vdc로 바꾸자고 하고 있는데, 저희가 여기서 수혜 받을 수 있는 제품군? 개발하고 있는게 있는지?
- 논의 중인 상황
Q. 미국 유통사, 데이터센터, 블룸에너지 각각 마진 타겟?
- 전략적 가격 낮추고 있는 것은 로컬 배전반 위주
- 데이터센터, 유통채널은 35프로 마진률
- 가격적인 포지션에서 이익률 올릴 룸 있음
Q. 관세 몇프로 봐야하나?
- 매출액 보다는 관세 납부되는 한달-두달 반 이후 통관시기에 확정되는 거라 매출액에 따라가는 구조는 아님
Q. Ess기자재 수주, 3분기 1500억원, 4분기는?
- 지금은 LGES 비중이 더 크다
- 3분기 LGES 60%, 삼성SDI 40%
- 향후 삼성보다 엘지 강화 예상
- LGES 향 기자재 내년 연간 6천억-1조원 기대
- 10프로 정도 마진, Pcs 판넬 등
Q. 전력 인프라 마진은 분기별로 변동 심한데, 내년에 마진을 어느정도를 봐야하는지?
- 내년 15% 정도 전망
- 한전 프로젝트 ep1(hvdc) 저가 수주 물량 있어. 10% 언더의 영업이익률. 그 임팩트는 내년 하반기에 끝날 것
Q. 올해 가이던스?
- 관세때문에 아쉽지만 연결 재무제표 상 전년 대비 +5~10% 이상 성장
[유진/이유진] 251022_엘에스일렉트릭 실적 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조 2,163억원(+2.0%qoq, +19.1%yoy), 영업이익 1,008억원(-7.2%qoq, +51.7%yoy)(OPM 8.3%)
- 전력사업: 매출액 7,367억원(-9.3%qoq, +15.1%yoy), 영업이익 739억원(-18.9%qoq, +37.4%yoy)(OPM 10.0%)
. 전력사업의 YoY 성장은 xAI 영향(올해 총 2,500억원 매출액 예상했으나 추가 수주 지속)
. 전력사업의 QoQ 하락은 xAI 향 매출액 2분기 1,500억, 3분기 800억으로 상대적 감소와 계절적 영향
. 고객군 확대. 데이터센터 이외 미국 로컬 기업 중심으로 확산
Ex) 반도체 패키징 기업에 배전반 수주, 블룸에너지 수주 200억 확보한 이후 지속적 추가 수주 쌓여감
Ex) 한국 데이터센터 중심이었던 에퀴닉스 수주가 동남아랑 미국쪽으로 나감, 테슬라 and 스타게이트 물량도 유의미하게 들어오고 있음
. 초고압 변압기는 풀CAPA 가동 중, 강세 유지
. 수주잔고: ‘24년말 3.4조 → ’25.2Q 3.9조 →’25.3Q 4.1조
- 자동화: 매출액 879억원(+1.9%qoq, +13.4%yoy), 영업이익 24억원(-46.7%qoq, 흑전yoy)
- 자회사: 매출액 7,448억원(+1.5%qoq, +38.6%yoy), 영업이익 252억원(+30.5%qoq, +121.1%yoy)
. 베트남, 인니 이익률: 10프로 초중반
. 중국 자회사 적자 지속
. KOC는 3분기 누계 매출액 820억원, 영업이익 110억원. 영업이익률 13.6%
* 관세 영향
- 2분기 100억대 중반, 3분기 200억대 중반
- 영업이익에 직접적 영향
- 관세 임팩트 없었다면 전사 영업이익률 10% 이상
* 구조적 성장 구간
1) 부산공장 초고압 변압기 캐파 증설
- 10월에 준공, 11월 램프업, 12-1월부터 정상가동
2) ESS 기자재 수주 증가 중
- 1분기 200억원, 2분기 700억원, 3분기 1,500억원
3) 미국 배전기기 중심으로 전력 시장 안착 중
- 수주잔고, 고객 레퍼런스 증가 중
* 연도별 투자 계획
- 26-28년 연간 매년 2,500-3,500억원의 설비+지분투자
- 미국, 데이터센터, hvdc(gev), 동남아 중심의 지분투자
Q. 2분기 때 관세 환입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
- 올해 600-700억원 관세 영향 전망
- 50프로 정도는 내년 정산, 환입 기대
- 전체 관세 중 관세 100%이면 60%가 상호관세, 20%가 파생, 20%가 초고압 반덤핑 관세
- 초고압 반덤핑 관세는 내년에 소명해서 회수 노력 가능
- 보편관세 중 50프로는 고객과 협상 중
- 이미 4,3분기 신규 수주는 관세 영향 더해서 판가에 올려서 받는 중
- 미국 수주 받은 배전반 이익률 올라가는 중
Q. 엘에스일렉도 삼전 반도체 팹에 납품하는데, 삼전 투자 늘리면 수혜 가능한지?
- 과거 삼전의 p5 1,000억 이상 수주
- 공사 중단으로 계약으로 이어지진 않음
- 그러나 현재 지금 이야기 나오고 있음
- 다시 수주가 나온다면 그 규모는 1,000억원 이상
- 제품은 배전반, 변압기, gis
Q. 블룸에너지 수주는 무엇?
- 블룸에너지 온사이트 설치 시 한사이트 당 수십억 정도 수주 나올 것
- 4월달 200억원 신규 수주 이후, 추가 3개 정도 각각 수십억원 수주 나옴
- 추가로 확대 전망
Q. hvdc gev랑 협업하는 내용?
- HVDC는 전류형, 전압형이 있음
- 한전에 작년 수주받은 건은 전류형, 서해안고속도로는 전압형
- 전압형은 베르노바와 협력하고 생산사이트를 한국 내 공장을 27년까지 만들 예정
- 금액과 투자 시기 확정함
- 29년부터 발주 나올 것
- 현일렉, 효중과 경쟁하겠으나 물량 셰어 가능
- 서해안고속도로 10조원 투자비 중 7조원이 설비
- 지분투자는 200-400억원 예상, 베르노바도 참여
Q.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 내부를 800vdc로 바꾸자고 하고 있는데, 저희가 여기서 수혜 받을 수 있는 제품군? 개발하고 있는게 있는지?
- 논의 중인 상황
Q. 미국 유통사, 데이터센터, 블룸에너지 각각 마진 타겟?
- 전략적 가격 낮추고 있는 것은 로컬 배전반 위주
- 데이터센터, 유통채널은 35프로 마진률
- 가격적인 포지션에서 이익률 올릴 룸 있음
Q. 관세 몇프로 봐야하나?
- 매출액 보다는 관세 납부되는 한달-두달 반 이후 통관시기에 확정되는 거라 매출액에 따라가는 구조는 아님
Q. Ess기자재 수주, 3분기 1500억원, 4분기는?
- 지금은 LGES 비중이 더 크다
- 3분기 LGES 60%, 삼성SDI 40%
- 향후 삼성보다 엘지 강화 예상
- LGES 향 기자재 내년 연간 6천억-1조원 기대
- 10프로 정도 마진, Pcs 판넬 등
Q. 전력 인프라 마진은 분기별로 변동 심한데, 내년에 마진을 어느정도를 봐야하는지?
- 내년 15% 정도 전망
- 한전 프로젝트 ep1(hvdc) 저가 수주 물량 있어. 10% 언더의 영업이익률. 그 임팩트는 내년 하반기에 끝날 것
Q. 올해 가이던스?
- 관세때문에 아쉽지만 연결 재무제표 상 전년 대비 +5~10% 이상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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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3]
10.22 국내외 주요 뉴스
#다케다(TYO:4502) +0.5%
#이노벤트(HKG:1801) -2.0%
- 일본 제약사 다케다가 중국 이노벤트로부터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IBI363(PD-1×IL-2 이중항체)과 IBI343(CLDN 18.2 ADC)의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선급금 $1.2bn, 마일스톤 최대 $10.2bn)
- 다케다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엔티비오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어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으로 평가됨
- IBI363은 폐암·대장암 등에서 2상 진행 중이며, 글로벌 3상(비소세포폐암)을 수개월 내 개시 예정
- IBI343은 위암·췌장암 1차 치료 확장을 목표로 일본·중국에서 3상 진행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akeda-pays-innovent-12b-upfront-rights-2-cancer-candidates
#뉴릭스(NASDAQ:NRIX) +2.0%,
#몬테로사(NASDAQ:GLUE) -2.5%,
#키메라(NASDAQ:KYMR) -4.3%,
#아비나스(NASDAQ:ARVN) -3.6%,
#C4(NASDAQ:CCCC) -7.3%
-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BTK 분해제(bexobrutideg, NX-5948)의 재발·불응성 만성림프구백혈병(r/r CLL) 대상 pivotal 임상 2상 ‘DAYBreak’ 을 개시함
- 해당 임상을 통해 FDA 가속승인 근거를 확보할 예정이며 임상은 공유결합 BTKi, BCL-2i, 비공유결합 BTKi 치료 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됨
- 2026년 상반기에는 비공유결합 BTK억제제(임브루비카 등) 실패 환자 대상으로 임상 3상 개시 예정
- 한편 뉴릭스는 bexobrutideg의 CLL 임상 및 자가면역 적응증 확장,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을 위해 보통주 약 2.4천만주를 주당 $10.21에 발행해 총 $250mn 규모의 공모 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함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initiates-daybreaktm-pivotal-study-bexobrutideg-relapsed
#보로노이 +6.4%
- 보로노이가 글로벌 임상개발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임상개발 부문 부사장보 출신 장(Yin Zhang)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하고, 해당 직책을 신설한 것으로 파악됨
- 에모리 대학교 출신 혈액종양 전문의인 장 박사는 미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임상을 총괄할 예정으로, FDA 등 규제기관 대응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협상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맡을 전망
- 보로노이는 현재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 VRN10(한국·호주 임상 1a상)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한국·대만 임상 1a상)을 개발 중이며, 두 파이프라인 모두 2026년 글로벌 1b/2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11437251680102775
#지투지바이오 +7.2%
- 지투지바이오가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
- 발행 신주는 약 1,084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이 약 1,626만주로 증가할 예정
- 신주 배정기준일은 11월 6일, 상장 예정일은 11월 25일로 확정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45
10.22 국내외 주요 뉴스
#다케다(TYO:4502) +0.5%
#이노벤트(HKG:1801) -2.0%
- 일본 제약사 다케다가 중국 이노벤트로부터 고형암 치료제 후보물질 IBI363(PD-1×IL-2 이중항체)과 IBI343(CLDN 18.2 ADC)의 글로벌 권리를 기술도입(선급금 $1.2bn, 마일스톤 최대 $10.2bn)
- 다케다는 블록버스터 의약품인 염증성장질환 치료제 엔티비오의 특허 만료를 앞두고 있어 신성장동력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으로 평가됨
- IBI363은 폐암·대장암 등에서 2상 진행 중이며, 글로벌 3상(비소세포폐암)을 수개월 내 개시 예정
- IBI343은 위암·췌장암 1차 치료 확장을 목표로 일본·중국에서 3상 진행 중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takeda-pays-innovent-12b-upfront-rights-2-cancer-candidates
#뉴릭스(NASDAQ:NRIX) +2.0%,
#몬테로사(NASDAQ:GLUE) -2.5%,
#키메라(NASDAQ:KYMR) -4.3%,
#아비나스(NASDAQ:ARVN) -3.6%,
#C4(NASDAQ:CCCC) -7.3%
- 뉴릭스 테라퓨틱스가 BTK 분해제(bexobrutideg, NX-5948)의 재발·불응성 만성림프구백혈병(r/r CLL) 대상 pivotal 임상 2상 ‘DAYBreak’ 을 개시함
- 해당 임상을 통해 FDA 가속승인 근거를 확보할 예정이며 임상은 공유결합 BTKi, BCL-2i, 비공유결합 BTKi 치료 후에도 질병이 진행된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됨
- 2026년 상반기에는 비공유결합 BTK억제제(임브루비카 등) 실패 환자 대상으로 임상 3상 개시 예정
- 한편 뉴릭스는 bexobrutideg의 CLL 임상 및 자가면역 적응증 확장, 신약 파이프라인 확충을 위해 보통주 약 2.4천만주를 주당 $10.21에 발행해 총 $250mn 규모의 공모 증자를 실시하기로 결정함
https://ir.nurixtx.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urix-initiates-daybreaktm-pivotal-study-bexobrutideg-relapsed
#보로노이 +6.4%
- 보로노이가 글로벌 임상개발 체계 강화를 위해 지난 8월 일라이 릴리의 글로벌 임상개발 부문 부사장보 출신 장(Yin Zhang) 박사를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영입하고, 해당 직책을 신설한 것으로 파악됨
- 에모리 대학교 출신 혈액종양 전문의인 장 박사는 미국에 거주하며 글로벌 임상을 총괄할 예정으로, FDA 등 규제기관 대응 및 글로벌 제약사와의 파트너십 협상에서도 주도적 역할을 맡을 전망
- 보로노이는 현재 HER2 양성 고형암 치료제 VRN10(한국·호주 임상 1a상)과 EGFR 변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VRN11(한국·대만 임상 1a상)을 개발 중이며, 두 파이프라인 모두 2026년 글로벌 1b/2상 진입을 목표로 하고 있음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10211437251680102775
#지투지바이오 +7.2%
- 지투지바이오가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
- 발행 신주는 약 1,084만주로 전체 발행주식이 약 1,626만주로 증가할 예정
- 신주 배정기준일은 11월 6일, 상장 예정일은 11월 25일로 확정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45
Fierce Biotech
Takeda pays Innovent $1.2B upfront, offers whopping $10B-plus in biobucks for cancer assets
Takeda is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테슬라 3Q25 실적 콜: 옵티머스 관련 내용 정리
핵심: (1) 3세대는 1Q26 공개, (2) 보틀넥이면서 기술적 해자는 로봇 손
- Optimus 로봇의 잠재력: Optimus 로봇은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쉬운 프로젝트가 아니다.
- Optimus V3 공개 예정 일정: Optimus V3를 1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로봇처럼 보이지 않고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사실적일 것이다.
- AI 기술의 이전: 차량용으로 개발된 실세계 지능의 대부분이 Optimus에 이전되므로 매우 좋은 출발점이 된다.
- 현재 운영 현황: 현재 팔로알토 엔지니어링 본사에서 Optimus 로봇들이 24시간, 주 7일 걸어 다니고 있으며, 방문객은 로봇에게 특정 장소를 안내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 인간의 손처럼 정교하고 능숙한 손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이다.
- 손과 팔의 복잡성: 인간의 손을 연구할수록 그 놀라움이 커지며, 손과 팔(대부분의 액추에이터가 위치함)을 만드는 것은 전기기계적 관점에서 로봇 전체보다 더 어렵다고 평가된다.
- 대규모 생산의 필요성: 유용한 범용 로봇이 되려면 뛰어난 손, 실세계 AI, 그리고 생산 규모 확장 능력이 필요하다.
- 제조 및 공급망 문제: 연간 백만 대를 생산하려면 차량 생산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물량이 필요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공급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 수직 통합의 필요성: 테슬라는 공급망이 없기 때문에 수직적으로 통합하여 부품을 내부적으로 제조해야 한다.
- 하드웨어 설계 동결 시점: Optimus의 하드웨어 설계는 시작 생산 시점에도 동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될 것이며, 발견된 어려운 점들은 늦게 발견될 수 있다.
- 생산 목표 및 시점: Q1(2월 또는 3월)에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말경 생산 시작을 목표로 백만 대 규모의 Optimus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 향후 버전 계획: Optimus 3는 현재 버전 2.5보다 크게 개선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Optimus 4는 1천만 대, Optimus 5는 5천만~1억 대 규모를 목표로 한다.
- Optimus의 가치: Optimus를 대규모로 구현하는 것은 무한 돈 버는 글리치(infinite money glitch)와 같다. Optimus는 24시간 작동하여 사람 생산성의 5배를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
◆테슬라 3Q25 실적 콜: 옵티머스 관련 내용 정리
핵심: (1) 3세대는 1Q26 공개, (2) 보틀넥이면서 기술적 해자는 로봇 손
- Optimus 로봇의 잠재력: Optimus 로봇은 역사상 가장 큰 제품이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쉬운 프로젝트가 아니다.
- Optimus V3 공개 예정 일정: Optimus V3를 1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며, 이는 로봇처럼 보이지 않고 마치 로봇 슈트를 입은 사람처럼 보일 정도로 사실적일 것이다.
- AI 기술의 이전: 차량용으로 개발된 실세계 지능의 대부분이 Optimus에 이전되므로 매우 좋은 출발점이 된다.
- 현재 운영 현황: 현재 팔로알토 엔지니어링 본사에서 Optimus 로봇들이 24시간, 주 7일 걸어 다니고 있으며, 방문객은 로봇에게 특정 장소를 안내해 달라고 요청할 수 있다.
-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 인간의 손처럼 정교하고 능숙한 손을 만드는 것이 가장 어려운 공학적 과제이다.
- 손과 팔의 복잡성: 인간의 손을 연구할수록 그 놀라움이 커지며, 손과 팔(대부분의 액추에이터가 위치함)을 만드는 것은 전기기계적 관점에서 로봇 전체보다 더 어렵다고 평가된다.
- 대규모 생산의 필요성: 유용한 범용 로봇이 되려면 뛰어난 손, 실세계 AI, 그리고 생산 규모 확장 능력이 필요하다.
- 제조 및 공급망 문제: 연간 백만 대를 생산하려면 차량 생산과 비슷하거나 더 높은 수준의 물량이 필요하지만, 휴머노이드 로봇을 위한 공급망이 존재하지 않는다.
- 수직 통합의 필요성: 테슬라는 공급망이 없기 때문에 수직적으로 통합하여 부품을 내부적으로 제조해야 한다.
- 하드웨어 설계 동결 시점: Optimus의 하드웨어 설계는 시작 생산 시점에도 동결되지 않고 계속 반복될 것이며, 발견된 어려운 점들은 늦게 발견될 수 있다.
- 생산 목표 및 시점: Q1(2월 또는 3월)에 프로토타입을 공개할 예정이며, 내년 말경 생산 시작을 목표로 백만 대 규모의 Optimus 생산 라인을 구축할 계획이다.
- 향후 버전 계획: Optimus 3는 현재 버전 2.5보다 크게 개선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Optimus 4는 1천만 대, Optimus 5는 5천만~1억 대 규모를 목표로 한다.
- Optimus의 가치: Optimus를 대규모로 구현하는 것은 무한 돈 버는 글리치(infinite money glitch)와 같다. Optimus는 24시간 작동하여 사람 생산성의 5배를 달성할 잠재력이 있다.
❤5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4]
10.23 국내외 주요 뉴스
#론자(SWX:LONN) +2.5%
- 론자가 2025년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함(매출 성장률 20~21%, 핵심 EBITDA 마진 30~31%)
- 로슈로부터 인수한 미국 캘리포니아 Vacaville 항체의약품 생산시설이 대형 상업용 공급 계약을 통해 실적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Vacaville 공장은 2024년 $1.2bn에 인수되었으며, 론자는 약 5억 스위스프랑(약 $560mn)을 추가 투자해 자동화 및 다목적 생산 설비 확장을 진행 중임. 연간 약 5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대규모 포유류 세포 배양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Capsules & Health Ingredients(CHI) 부문도 미국 내 생산 확대와 관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성장세를 회복함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lonzas-newly-acquired-california-biologics-site-playing-key-role-its-sales-rebound
#바이킹(NASDAQ:VKTX) +8.0%
- 바이킹테라퓨틱스가 VK2735(주 1회 피하 GLP-1/GIP 이중작용제) 의 임상 3상 VANQUISH 프로그램은 비만 및 당뇨병 동반 비만 환자에서 순조롭게 등록 중이며, VANQUISH-1 등록은 2025년 말, VANQUISH-2는 2026년 1분기 완료 예정이라고 밝힘
- VANQUISH 임상에서는 1차 평가지표로 78주 체중 변화율을 측정할 예정
- 바이킹은 주사형 VK2735 의 비만환자 대상 유지요법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중순 경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됨
- 경구제형은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8월 발표한 탑라인 데이터에서 13주차 평균체중감소율 12.2% 확인
- 2025년 3분기 바이킹은 R&D 비용 $90mn을 집행하여 3분기 말 기준 현금 $715mn를 보유하고 있음 (2024년 말 $903mn)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iking-therapeutics-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corporate-update-302591893.html
#에이비엘바이오 -1.5%
-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 아이맵(I-Mab)이 공동 개발 중인 CLDN18.2×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 TJ033721/ABL111)’이 후기 위식도암 환자 대상 단독요법 임상1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18%, 질병조절률(DCR) 49%,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 7.49개월을 기록함
- 임상은 평균 3차 이상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LDN 18.2 고/저발현군 간 통계적 차이는 나타나지 않음. 용량 제한 독성은 발생하지 않았고 주요 이상 반응은 빈혈(27%), 백혈구 감소(22%) 등이 나타남
- 양사는 2026년 1분기 병용요법 임상1b상 톱라인 발표 후 글로벌 임상2상에 진입하고 면역항암제·화학요법 병용 전략을 통해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83
#보로노이 -4.3%
- 보로노이의 차세대 폐암 표적항암제 ‘VRN11’이 타그리소 내성 변이(C797S)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1a상에서 ORR 75%를 기록함
- VRN11은 타그리소 대비 180배 높은 C797S 결합력과 약 30배 높은 뇌 침투력을 보였으며, 중증 이상반응(3등급 이상) 보고 사례 없이 우수한 내약성 확보
- 보로노이는 2026년 C797S 환자 40명 대상 확증임상을 통한 FDA 가속승인을 목표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8212i
10.23 국내외 주요 뉴스
#론자(SWX:LONN) +2.5%
- 론자가 2025년 3분기 양호한 실적을 기반으로 2025년 연간 가이던스를 유지함(매출 성장률 20~21%, 핵심 EBITDA 마진 30~31%)
- 로슈로부터 인수한 미국 캘리포니아 Vacaville 항체의약품 생산시설이 대형 상업용 공급 계약을 통해 실적 반등의 핵심 요인으로 작용
- Vacaville 공장은 2024년 $1.2bn에 인수되었으며, 론자는 약 5억 스위스프랑(약 $560mn)을 추가 투자해 자동화 및 다목적 생산 설비 확장을 진행 중임. 연간 약 5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됨
- 대규모 포유류 세포 배양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Capsules & Health Ingredients(CHI) 부문도 미국 내 생산 확대와 관세 환경 변화에 대응하며 성장세를 회복함
https://www.fiercepharma.com/manufacturing/lonzas-newly-acquired-california-biologics-site-playing-key-role-its-sales-rebound
#바이킹(NASDAQ:VKTX) +8.0%
- 바이킹테라퓨틱스가 VK2735(주 1회 피하 GLP-1/GIP 이중작용제) 의 임상 3상 VANQUISH 프로그램은 비만 및 당뇨병 동반 비만 환자에서 순조롭게 등록 중이며, VANQUISH-1 등록은 2025년 말, VANQUISH-2는 2026년 1분기 완료 예정이라고 밝힘
- VANQUISH 임상에서는 1차 평가지표로 78주 체중 변화율을 측정할 예정
- 바이킹은 주사형 VK2735 의 비만환자 대상 유지요법 임상1상을 진행 중이며 2026년 중순 경 결과를 확인할 것으로 예상됨
- 경구제형은 임상 2상 진행 중으로 8월 발표한 탑라인 데이터에서 13주차 평균체중감소율 12.2% 확인
- 2025년 3분기 바이킹은 R&D 비용 $90mn을 집행하여 3분기 말 기준 현금 $715mn를 보유하고 있음 (2024년 말 $903mn)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viking-therapeutics-reports-third-quarter-2025-financial-results-and-provides-corporate-update-302591893.html
#에이비엘바이오 -1.5%
- 에이비엘바이오와 미국 아이맵(I-Mab)이 공동 개발 중인 CLDN18.2×4-1BB 이중항체 ‘지바스토믹(givastomig, TJ033721/ABL111)’이 후기 위식도암 환자 대상 단독요법 임상1상에서 객관적반응률(ORR) 18%, 질병조절률(DCR) 49%, 전체 생존기간 중앙값(mOS) 7.49개월을 기록함
- 임상은 평균 3차 이상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CLDN 18.2 고/저발현군 간 통계적 차이는 나타나지 않음. 용량 제한 독성은 발생하지 않았고 주요 이상 반응은 빈혈(27%), 백혈구 감소(22%) 등이 나타남
- 양사는 2026년 1분기 병용요법 임상1b상 톱라인 발표 후 글로벌 임상2상에 진입하고 면역항암제·화학요법 병용 전략을 통해 위암 1차 치료제 시장 진입을 목표로 함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083
#보로노이 -4.3%
- 보로노이의 차세대 폐암 표적항암제 ‘VRN11’이 타그리소 내성 변이(C797S) 비소세포폐암 환자 대상 임상1a상에서 ORR 75%를 기록함
- VRN11은 타그리소 대비 180배 높은 C797S 결합력과 약 30배 높은 뇌 침투력을 보였으며, 중증 이상반응(3등급 이상) 보고 사례 없이 우수한 내약성 확보
- 보로노이는 2026년 C797S 환자 40명 대상 확증임상을 통한 FDA 가속승인을 목표하고 있음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38212i
Fierce Pharma
Lonza's recently purchased Calif. biologics site plays key role in sales rebound
With another quarter of growth in the books, Swiss CDMO Lonza is continuing to regain its forward momentum as it seeks to leave the post-COVID doldrums behind. | The company expects sales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to outpace those from the first and…
[유진투자 바이오제약 10.27]
10.24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4.3%
- 사노피가 2025년 3분기 매출액 €12.43bn(+7.0%yoy), EPS €2.91(+13.2%yoy)을 기록함(고정환율기준)
- 백신 매출이 €3.4bn(-8%yoy)으로 감소했으나,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듀피젠트 매출액이 €4.2bn(+26%yoy, +8%qoq)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 상승을 견인함
- 2017년 출시된 듀피젠트는 천식·아토피피부염 등 기존 적응증 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만성자발성두드러기(CSU) 등 신규 적응증에서도 처방이 고성장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anofi-dupixents-surge-overcomes-shortfall-vaccine-sales
#일라이릴리(NYSE:LLY) +0.5%
#애드베럼(NASDAQ:ADVM) -2.6%
- 일라이릴리가 애드베럼바이오(Adverum Biotech)를 약 $74mn에 인수하며 임상 3상 단계의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ixo-vec’를 확보함
- ixo-vec이 7년 내 FDA 허가를 받고 10년 내 연매출 $1bn 달성 시 릴리는 주당 최대 $8.91의 CVR을 지급할 예정
- 애드베럼바이오는 10월 말 이후에는 운영자금이 모두 소진되어 사업을 청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었으나 릴리의 인수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됨
- 릴리는 지난 4월에도 재무 건전성 악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Sangamo에 $18mn을 투자하면서 신경친화적 AAV 캡시드 기반 중추신경계 유전자치료제를 기술도입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s-buys-cash-strapped-adverum-its-phase-3-stage-eye-disease-gene-therapy
#한미약품 -1.6%
- 한미약품이 국제 암학회(AACR-NCI-EORTC 2025)에서 EP300 타겟 표적단백질분해제(PROTAC) 후보물질 HME01, HME04와 pan-TEAD 저해제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EP300(핵 내 단백질) 프로탁은 전립선암 마우스 모델에서 CBP 결손 암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정상세포 독성을 최소화했으며, 엔잘루타마이드(표준치료제)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와 체중 안정성 확인. 2026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함
- pan-TEAD 저해제는 노바티스, 비바체의 후보물질 대비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2026년 중 임상 진입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51328i
#펩트론 +0.2%
- 펩트론이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의 첫 상업 생산 및 출하를 완료함
- 루프원은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보유한 LG화학을 통해 국내 시장에 유통되며 2025년 4분기부터 매출 발생할 예정
- 루프원은 오리지널 제품인 다케다의 ‘루프린’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펩트론은 루프원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판권 계약을 논의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30
10.24 국내외 주요 뉴스
#사노피(NASDAQ:SNY) +4.3%
- 사노피가 2025년 3분기 매출액 €12.43bn(+7.0%yoy), EPS €2.91(+13.2%yoy)을 기록함(고정환율기준)
- 백신 매출이 €3.4bn(-8%yoy)으로 감소했으나, 자가면역질환치료제 듀피젠트 매출액이 €4.2bn(+26%yoy, +8%qoq)을 기록하며 전사 매출 상승을 견인함
- 2017년 출시된 듀피젠트는 천식·아토피피부염 등 기존 적응증 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만성자발성두드러기(CSU) 등 신규 적응증에서도 처방이 고성장하고 있음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sanofi-dupixents-surge-overcomes-shortfall-vaccine-sales
#일라이릴리(NYSE:LLY) +0.5%
#애드베럼(NASDAQ:ADVM) -2.6%
- 일라이릴리가 애드베럼바이오(Adverum Biotech)를 약 $74mn에 인수하며 임상 3상 단계의 습성 연령관련 황반변성(wAMD) 유전자치료제 ‘ixo-vec’를 확보함
- ixo-vec이 7년 내 FDA 허가를 받고 10년 내 연매출 $1bn 달성 시 릴리는 주당 최대 $8.91의 CVR을 지급할 예정
- 애드베럼바이오는 10월 말 이후에는 운영자금이 모두 소진되어 사업을 청산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있었으나 릴리의 인수로 사업을 이어갈 수 있게 됨
- 릴리는 지난 4월에도 재무 건전성 악화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던 Sangamo에 $18mn을 투자하면서 신경친화적 AAV 캡시드 기반 중추신경계 유전자치료제를 기술도입한 바 있음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lillys-buys-cash-strapped-adverum-its-phase-3-stage-eye-disease-gene-therapy
#한미약품 -1.6%
- 한미약품이 국제 암학회(AACR-NCI-EORTC 2025)에서 EP300 타겟 표적단백질분해제(PROTAC) 후보물질 HME01, HME04와 pan-TEAD 저해제의 전임상 결과를 공개함
- EP300(핵 내 단백질) 프로탁은 전립선암 마우스 모델에서 CBP 결손 암세포에서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정상세포 독성을 최소화했으며, 엔잘루타마이드(표준치료제) 대비 우수한 종양 억제와 체중 안정성 확인. 2026년 임상 진입을 목표로 함
- pan-TEAD 저해제는 노바티스, 비바체의 후보물질 대비 우수한 안전성 프로파일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2026년 중 임상 진입할 계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51328i
#펩트론 +0.2%
- 펩트론이 1개월 지속형 전립선암·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의 첫 상업 생산 및 출하를 완료함
- 루프원은 국내 독점 판권 계약을 보유한 LG화학을 통해 국내 시장에 유통되며 2025년 4분기부터 매출 발생할 예정
- 루프원은 오리지널 제품인 다케다의 ‘루프린’과 생물학적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펩트론은 루프원의 글로벌 진출을 위한 판권 계약을 논의하고 있음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9130
Fierce Pharma
For Sanofi, Dupixent's surge overcomes shortfall in vaccine sales
Over the last 13 months, Sanofi and Regeneron have revved up the momentum for Dupixent, gaining three new indications for the anti-inflammatory agent. | Over the last 13 months, Sanofi and Regeneron have revved up the momentum for Dupixent, gaining th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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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유틸리티 - APEC 이후 MANUGA와 K-원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둔 지금, 한미 간 협상은 에너지 안보, 핵연료 공급망 재편, 산업 역할 분담을 한꺼번에 묶은 패키지 딜 국면에 진입
- 미국은 러, 우 전쟁 이후 핵연료를 전략자산으로 보기 시작했고, 러시아 의존에서 벗어나 서방 연합의 독자적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 중
- 관세와 3,500억 달러 투자 요구가 결론이 안 난 상황에서 협상의 해결책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번 APEC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
*한국은 미국에 일본과 유사한 수준의 농축·재처리 권한을 요구하고 있음
- 러시아 Rosatom은 이 패키지를 무기로 삼아 중동·동유럽·신흥국 등에서 영향력을 행사
- 한국은 이를 통해 사용후핵연료 저장 시설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 SMR에 필요한 HALEU(High Assay Low Enriched Uranium, U235 농도가 5~20%)에 대응할 기회가 생길 수 있음
*WEC와의 노이즈는 여전히 존재. WEC는 미국 회사지만 캐나다 브룩필드(51%)와 카메코(49%)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미국 정부는 이 구조를 CFIUS(외국인투자위원회) 심사로 승인했고, 이는 WEC가 실질적으로 미·캐나다 공동 전략 자산이라는 의미를 내포
- 미국이 원전 생태계를 완전히 국유화하기보다 북미 동맹 축으로 묶어 관리한다는 뜻이기도 함
*만약 MANUGA와 재처리·농축 재량 확대가 양국 정상 레벨에서 어느 정도라도 합의·명문화된다면, 이는 한국 원전 기업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한국은 미국이 원하는 전력 인프라 복구와 대러시아/대중국 에너지 블록을 구성하는 파트너가 되기 때문
- 한국 기업들은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해 중장기 수주와 매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음
- 북미·유럽 시장에서도 WEC와의 공동 수주 및 핵심 기자재 납품 구조가 제도화 가능하며, 결국 한국 기업들은 단순 하청이 아닌 핵심 공급자가 될 가능성이 존재
(링크) https://buly.kr/3YEMm4B
★컴플라이언스 검필
<유틸리티 - APEC 이후 MANUGA와 K-원전>
*APEC 정상회의를 앞둔 지금, 한미 간 협상은 에너지 안보, 핵연료 공급망 재편, 산업 역할 분담을 한꺼번에 묶은 패키지 딜 국면에 진입
- 미국은 러, 우 전쟁 이후 핵연료를 전략자산으로 보기 시작했고, 러시아 의존에서 벗어나 서방 연합의 독자적 밸류체인 구축을 추진 중
- 관세와 3,500억 달러 투자 요구가 결론이 안 난 상황에서 협상의 해결책으로 활용될 수 있으며, 이번 APEC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라 기대
*한국은 미국에 일본과 유사한 수준의 농축·재처리 권한을 요구하고 있음
- 러시아 Rosatom은 이 패키지를 무기로 삼아 중동·동유럽·신흥국 등에서 영향력을 행사
- 한국은 이를 통해 사용후핵연료 저장 시설 포화 문제를 해결하고 SMR에 필요한 HALEU(High Assay Low Enriched Uranium, U235 농도가 5~20%)에 대응할 기회가 생길 수 있음
*WEC와의 노이즈는 여전히 존재. WEC는 미국 회사지만 캐나다 브룩필드(51%)와 카메코(49%)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
- 미국 정부는 이 구조를 CFIUS(외국인투자위원회) 심사로 승인했고, 이는 WEC가 실질적으로 미·캐나다 공동 전략 자산이라는 의미를 내포
- 미국이 원전 생태계를 완전히 국유화하기보다 북미 동맹 축으로 묶어 관리한다는 뜻이기도 함
*만약 MANUGA와 재처리·농축 재량 확대가 양국 정상 레벨에서 어느 정도라도 합의·명문화된다면, 이는 한국 원전 기업들에게는 직접적인 수혜로 이어질 수 있다고 판단
- 한국은 미국이 원하는 전력 인프라 복구와 대러시아/대중국 에너지 블록을 구성하는 파트너가 되기 때문
- 한국 기업들은 미국 신규 원전 프로젝트에 참여해 중장기 수주와 매출 파이프라인을 확보할 수 있음
- 북미·유럽 시장에서도 WEC와의 공동 수주 및 핵심 기자재 납품 구조가 제도화 가능하며, 결국 한국 기업들은 단순 하청이 아닌 핵심 공급자가 될 가능성이 존재
(링크) https://buly.kr/3YEMm4B
★컴플라이언스 검필
Forwarded from 유진 | 음식료 김진우
유진 김진우 (02-368-6195)
[10/24~26 국내외 주요 뉴스]
(트렌드) 일본 ‘메리하리 소비’ 확산에 ‘이중 라인업 전략‘ 확대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43
(해외) 美식탁에 뜬 'K참치캔' 동원참치, 아마존 입점
https://m.mk.co.kr/news/business/11451684
(외식) 추석 이후 매출 반 토막… “손님이 끊겼다” 절규하는 자영업
https://m.mk.co.kr/news/business/11450992
(마케팅) ‘무알코올 캠핑 어때요’ 하이트진로, 상상육포와 협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5198?sid=101
(소비) 미국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576
(소송) "20년 악연"⋯대법 판단 기다리는 메로나 vs 메론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75012?sid=101
(유통) 대형마트 ‘계란 납품가 후려치기’ 횡포 여전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86
(기타) 신동빈 롯데 회장, APEC CEO 서밋 참석…그룹 차원서 행사 적극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57830?sid=101
(M&A) BAT Acquires Full Ownership of UzBAT for $22M
https://tobaccoreporter.com/2025/10/15/bat-acquires-full-ownership-of-uzbat-for-22m/
(유통) UK retail sales unexpectedly rise by 0.5% in September
https://www.ft.com/content/9f802b80-6253-4d23-af14-dc21fd6ba882
[10/24~26 국내외 주요 뉴스]
(트렌드) 일본 ‘메리하리 소비’ 확산에 ‘이중 라인업 전략‘ 확대
https://www.thinkfood.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3643
(해외) 美식탁에 뜬 'K참치캔' 동원참치, 아마존 입점
https://m.mk.co.kr/news/business/11451684
(외식) 추석 이후 매출 반 토막… “손님이 끊겼다” 절규하는 자영업
https://m.mk.co.kr/news/business/11450992
(마케팅) ‘무알코올 캠핑 어때요’ 하이트진로, 상상육포와 협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21/0002745198?sid=101
(소비) 미국 미시간대 10월 소비자심리지수 3개월 연속↓
https://www.eb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83576
(소송) "20년 악연"⋯대법 판단 기다리는 메로나 vs 메론바
https://n.news.naver.com/article/031/0000975012?sid=101
(유통) 대형마트 ‘계란 납품가 후려치기’ 횡포 여전
https://www.agri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0986
(기타) 신동빈 롯데 회장, APEC CEO 서밋 참석…그룹 차원서 행사 적극지원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557830?sid=101
(M&A) BAT Acquires Full Ownership of UzBAT for $22M
https://tobaccoreporter.com/2025/10/15/bat-acquires-full-ownership-of-uzbat-for-22m/
(유통) UK retail sales unexpectedly rise by 0.5% in September
https://www.ft.com/content/9f802b80-6253-4d23-af14-dc21fd6ba882
www.thinkfood.co.kr
일본 ‘메리하리 소비’ 확산에 ‘이중 라인업 전략‘ 확대 - 식품음료신문
최근 일본에서는 “쓸 때는 확실히 쓰고, 아낄 때는 철저히 아끼는” 일명 ‘메리하리 소비’가 유행하고 있다. 이는 지출의 완급 조절을 통해 절약과 보상을 조화시킨 합리적 소비 방식의 일환으로, 향후 일본 ...
[유진투자증권 로봇/방산/조선/운송 양승윤]
인뎁스리포트: ADEX 2025에서 K-방산의 앞날을 보고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진의 양승윤입니다. 지난 주 개최된 ADEX 2025에 다녀와서 짧게 방문기를 작성했습니다.
- 혹시 이번 ADEX 2025에 직접 가보시지 못하셨다면, 본 자료를 통해 국내 방산 기업들이 어떤 미래를 그리는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된 방산 전시회를 다수 참가해왔지만, 이번 ADEX 2025는 그 어느 전시회 때보다도 국내 방산기업들의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K-9 자주포와 K-2 전차를 계속해서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Next K-9, Next K-2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느껴졌고, 기술과 전장 환경의 변화로 빠르게 발전 중인 무기체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무인기 체계와 극초음속 미사일 등 각종 신규 무기체계가 인큐베이팅 되고 있던 점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URL: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7_B2030_syyang0901_278.pdf
인뎁스리포트: ADEX 2025에서 K-방산의 앞날을 보고 왔습니다
- 안녕하세요, 유진의 양승윤입니다. 지난 주 개최된 ADEX 2025에 다녀와서 짧게 방문기를 작성했습니다.
- 혹시 이번 ADEX 2025에 직접 가보시지 못하셨다면, 본 자료를 통해 국내 방산 기업들이 어떤 미래를 그리는지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그동안 국내에서 개최된 방산 전시회를 다수 참가해왔지만, 이번 ADEX 2025는 그 어느 전시회 때보다도 국내 방산기업들의 미래를 향한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이미 우리가 잘 알고 있는 K-9 자주포와 K-2 전차를 계속해서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Next K-9, Next K-2를 발굴하기 위한 노력이 느껴졌고, 기술과 전장 환경의 변화로 빠르게 발전 중인 무기체계 트렌드에 대응하기 위해 무인기 체계와 극초음속 미사일 등 각종 신규 무기체계가 인큐베이팅 되고 있던 점도 인상적인 부분입니다.
URL: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7_B2030_syyang0901_278.pdf
[유진투자증권_로봇/방산/조선/항공_양승윤]
👋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10/20~10/26*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7_B2030_syyang0901_277.pdf
---------------------------------------------
[🤖로봇]
- 업그레이드 되는 해외 휴머노이드
▶️ 테슬라 3Q25 실적에서 3세대 옵티머스 공개 타임라인이 언급됨.
내년 1Q 내로 공개 예정이며 양산형 + 핸드 개량 기대. 그 외 중국의 유니트리가 H20, 애지봇이 징링 G2 등 로봇 업데이트 지속.
🎖Must Watch Issue
▶️ HD현대로보틱스가 기업가치 1.8조에 1,800억원 투자 유치. AI 로봇 개발 추진
▶️ 중국 유니트리 H2 공개, 노에틱스 200만원 휴머노이드 공개. 테슬라도 1Q26 3세대 공개
▶️ 로봇 기대감 속 자금 확충 나서는 국내 로봇 기업. 계약을 따오는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
---------------------------------------------
[🚀방산]
- ADEX 2025
▶️ ADEX 2025 개최. 국내 방산 기업들의 제품 다변화/기술 발전 확인. 전시 기간 기업간 협력, 정부간 협력 다수 추진. 미래 수출 파이프라인 확보 기대됨.
🎖Must Watch Issue
▶️ 천무의 수출 기대감 확대. 에스토니아 획득 MOU 체결
▶️ ADEX 성황리 마무리. 각종 협력과 군 고위급 회담 성과. 미래 방산 성장 기대
▶️ 또 한 번 흔들리는 지정학 리스크. 트럼프-푸틴 회담 무산.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공격 지속
---------------------------------------------
[✈️항공운송]
- 동계 시즌 진입
▶️ 25년 동계 시즌 진입. 코로나 이전 19년도와 유사한 운항편수. 계절적 성수기 요인으로 동남아 노선이 하계 대비 대폭 증편되었으나, 수요 불확실성 존재하는 가운데 일본 노선 주목 필요.
🎖Must Watch Issue
▶️ 동계시즌 시작. 동남아 노선 계절적 성수기 속 하계 대비 대규모 증편. 수요 리스크는 유의
▶️ 대한항공, ADEX에서 각종 방산 협력 확보. 본격적인 방산 사업 확장 행보
▶️ 기재 들여오는 파라타항공과 이스타항공. 파라타항공은 내년 라스베가스 취항까지 추진 중
---------------------------------------------
[⚓️조선]
- 모멘텀 가득한 한 주
▶️ 이번 주 한국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될 예정. 한미 정상회담 등 예
정되어있는 가운데, 조선 협력 강화 추진 기대. 마스가를 비롯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페루 잠수함 사업 등 논의 예정.
🎖Must Watch Issue
▶️ 상선 수주 재개. LNGC 및 컨테이너선 파이프라인 기대감 확대
▶️ 이번 주 APEC 개최. 한-미 조선 협력 구체화 기대
▶️ 일본도 미국과 조선 협력 추진. 3.5조원 투하하여 국가 조선 건조량 2배로 확대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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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위클리에요(로봇/방산/항공/조선)
*2025/10/20~10/26*
자료 URL - https://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51027_B2030_syyang0901_277.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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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 업그레이드 되는 해외 휴머노이드
▶️ 테슬라 3Q25 실적에서 3세대 옵티머스 공개 타임라인이 언급됨.
내년 1Q 내로 공개 예정이며 양산형 + 핸드 개량 기대. 그 외 중국의 유니트리가 H20, 애지봇이 징링 G2 등 로봇 업데이트 지속.
🎖Must Watch Issue
▶️ HD현대로보틱스가 기업가치 1.8조에 1,800억원 투자 유치. AI 로봇 개발 추진
▶️ 중국 유니트리 H2 공개, 노에틱스 200만원 휴머노이드 공개. 테슬라도 1Q26 3세대 공개
▶️ 로봇 기대감 속 자금 확충 나서는 국내 로봇 기업. 계약을 따오는 중국 휴머노이드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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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산]
- ADEX 2025
▶️ ADEX 2025 개최. 국내 방산 기업들의 제품 다변화/기술 발전 확인. 전시 기간 기업간 협력, 정부간 협력 다수 추진. 미래 수출 파이프라인 확보 기대됨.
🎖Must Watch Issue
▶️ 천무의 수출 기대감 확대. 에스토니아 획득 MOU 체결
▶️ ADEX 성황리 마무리. 각종 협력과 군 고위급 회담 성과. 미래 방산 성장 기대
▶️ 또 한 번 흔들리는 지정학 리스크. 트럼프-푸틴 회담 무산. 이스라엘은 가자지구 공격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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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
- 동계 시즌 진입
▶️ 25년 동계 시즌 진입. 코로나 이전 19년도와 유사한 운항편수. 계절적 성수기 요인으로 동남아 노선이 하계 대비 대폭 증편되었으나, 수요 불확실성 존재하는 가운데 일본 노선 주목 필요.
🎖Must Watch Issue
▶️ 동계시즌 시작. 동남아 노선 계절적 성수기 속 하계 대비 대규모 증편. 수요 리스크는 유의
▶️ 대한항공, ADEX에서 각종 방산 협력 확보. 본격적인 방산 사업 확장 행보
▶️ 기재 들여오는 파라타항공과 이스타항공. 파라타항공은 내년 라스베가스 취항까지 추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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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 모멘텀 가득한 한 주
▶️ 이번 주 한국에서 APEC 행사가 개최될 예정. 한미 정상회담 등 예
정되어있는 가운데, 조선 협력 강화 추진 기대. 마스가를 비롯해 캐나다 잠수함 사업, 페루 잠수함 사업 등 논의 예정.
🎖Must Watch Issue
▶️ 상선 수주 재개. LNGC 및 컨테이너선 파이프라인 기대감 확대
▶️ 이번 주 APEC 개최. 한-미 조선 협력 구체화 기대
▶️ 일본도 미국과 조선 협력 추진. 3.5조원 투하하여 국가 조선 건조량 2배로 확대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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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10.27 13:46:04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1,9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234억(예상치 : 32,857억/ -8%)
영업익 : 2,898억(예상치 : 3,440억/ -16%)
순이익 : 2,694억(예상치 : 2,788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기업명: 한화오션(시가총액: 42조 1,931억)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30,234억(예상치 : 32,857억/ -8%)
영업익 : 2,898억(예상치 : 3,440억/ -16%)
순이익 : 2,694억(예상치 : 2,788억/ -3%)
**최근 실적 추이**
2025.3Q 30,234억/ 2,898억/ 2,694억
2025.2Q 32,941억/ 3,717억/ 1,485억
2025.1Q 31,431억/ 2,586억/ 2,157억
2024.4Q 32,532억/ 1,690억/ 5,794억
2024.3Q 27,031억/ 256억/ -74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0278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42660
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권해순): 제 3 성장기, 시즌2
[한미약품] 참고하세요
에페글레나타이드 3상 Top line 결과 공시 관련 사항
- 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국내형 비만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임상 3상 top line 결과(40주 임상)를 오후 1시경 공시
- 임상은 추가로 24주 더 진행해서 64주까지 진행될 예정
- 우선 40주까지 임상 결과로는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비교했을 때 체중 감소율이 유사하게 나옴. 내약성 높게 나옴. 향후 데이터 분석 추가로 더 해서 공개할 듯.
- 40주 데이터로 국내 식약청에 승인 신청할 예정. 국내용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
- 올해 본격적으로 출시한 위고비의 6월까지 매출액은 2,000억 정도로 파악됨. 따라서 올해 관련 비만치료제 시장이 최소 5000억 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내년 말에 한미가 출시되면 꽤 유의미한 시장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음
- 다만 정부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에 대해 오남용/과대 처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음.
- 한미 3분기실적은 이번주 목요일 발표 예정: 북경한미 영업 회복은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이와는 별도로 한미약품의 MASH 치료제(2020년 Merck에게 기술 수출)가 12월에 글로벌 임상 2b상이 끝나고.. 내년 상반기에 임상 3상 진입 여부가 결정될 예정 , 임상 3상에 진입은 한미약품의 R&D 가치가 큰 폭 상승할 수 있는 가장 큰 마일스톤이 될 것으로 예상됨.
에페글레나타이드 3상 Top line 결과 공시 관련 사항
- 2026년 하반기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는 국내형 비만 치료제 신약 후보물질 임상 3상 top line 결과(40주 임상)를 오후 1시경 공시
- 임상은 추가로 24주 더 진행해서 64주까지 진행될 예정
- 우선 40주까지 임상 결과로는 노보 노디스크의 세마글루타이드, 릴리의 터제파타이드와 비교했을 때 체중 감소율이 유사하게 나옴. 내약성 높게 나옴. 향후 데이터 분석 추가로 더 해서 공개할 듯.
- 40주 데이터로 국내 식약청에 승인 신청할 예정. 국내용으로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
- 올해 본격적으로 출시한 위고비의 6월까지 매출액은 2,000억 정도로 파악됨. 따라서 올해 관련 비만치료제 시장이 최소 5000억 넘게 형성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음
- 내년 말에 한미가 출시되면 꽤 유의미한 시장 점유율을 가져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음
- 다만 정부에서 위고비, 마운자로 시장이 급격하게 확대되고 있는 것에 대해 오남용/과대 처방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바 있음.
- 한미 3분기실적은 이번주 목요일 발표 예정: 북경한미 영업 회복은 서서히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이와는 별도로 한미약품의 MASH 치료제(2020년 Merck에게 기술 수출)가 12월에 글로벌 임상 2b상이 끝나고.. 내년 상반기에 임상 3상 진입 여부가 결정될 예정 , 임상 3상에 진입은 한미약품의 R&D 가치가 큰 폭 상승할 수 있는 가장 큰 마일스톤이 될 것으로 예상됨.
❤2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2025.10.27. 포스코인터내셔널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요약]
- 매출액: 8조 2,483억원(-1.3%yoy)
- 영업이익: 3,159억원(-11.6%yoy, OPM 3.8%)
- 순차입금 비율: 3Q24 67.4% → 3Q25 57.2%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01억원(-8.7%yoy), 영업이익 900억원(-16.7%yoy)
. Cost Recovery 비율 하락에 따른 이익 감소
- SENEX: 매출액 1,053억원(+57.2%yoy), 영업이익 267억원(+164.4%yoy)
. 증산 설비 순차 가동에 따른 판매량 및 이익 상승
- 터미널: 매출액 420억원(+6.1%yoy), 영업이익 155억원(-7.7%yoy)
. 고객사 정산금 yoy 30억원 감소했으나 임대 및 LPG증열 매출 증가로 감소폭 축소
- 발전: 매출액 4,881억원(-29.5%yoy), 영업이익 657억원(+3.5%yoy)
. 폭염에 따른 용량요금 증가 및 연료비 절감 등 수익 개선활동 영향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7,743억원(-2.2%yoy), 영업이익 673억원(+5.1%yoy)
. 美 관세, EU 쿼터 소진 등 불구 USD 比 EUR 강세로 이익 상승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1,404억원(-7.4%yoy), 영업이익 195억원(-22.8%yoy)
. 관련 산업시황 침체(철강원료/화학)에 따른 수익성 하락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924억원(+28%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yoy)
. EV 수요 감소분 HEV 판매 확대로 대응, 공정/로스율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 판매량: 국내 47.5만대(+36.1%yoy), 해외 8.6만대(+4.9%yoy), 총 56.1만대(+30.2%yoy)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업)Senex 가스전 3배 증산: 2기 완공 및 정상 가동 중, 잔여 가스처리시설 1호기 10월 중 가동개시예정
. 2025년, 2023년 대비 생산량 33% 증가, 가스판매량 38% 증가 예상
- 미드)광양 제2터미널 증설: 광양 제2LNG 터미널 7~8호기 종합공정률 70.7%
. 현재 저장탱크 내부공사 단계로, 3Q26 준공 계획 차질 없이 진행 중
- 미드)LNG 벙커링 활성화 MOU 2건 체결: 2025년 9월 한국남부발전, 여수항만공사와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소재
-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2공장 및 폴란드 신공장 준공
. 멕시코: 2공장 9월 준공 및 10월 양산 개시, 2030년 기준 250만대 수주 확보
. 폴란드: 신공장 10월 준공 및 양산 위한 인프라(설비/시스템) 구축 중
- 희토류: 사업 개발 MOU 체결
. 美 ReElement Technologies와 희토류 공급망 강화 위한 MOU 체결
. 북미/동남아 희토류社 Off-Take 체결을 통한 희토류 공급망 확보 추진
- 핵연료: 신사업 진출 MOU 체결
. 美 Centrus Energy-한국수력원자력-당사 3자간 MOU 체결
.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과 MOU 체결
[Q&A]
Q. 알래스카 프로젝트 진행상황, 향후 전망
- 9월 pre-agreement 체결 후 구체적 조건 검토 중
- 철강 공급 뿐만 아니라 LNG Off-Take, 북미 업스트림 진입 기회 등 적극적으로 검토 중
Q. 철강 관세 영향
- 관세 50%로 인상 후 미국 가동률 증가로 시장가 오르지 않아 판매에 일부 영향
- 최근 미국 CRU 가격 상승세로 전환되며 고급재를 필요로 하는 Buyer들로부터 좋은 분위기 감지되며 일부 판매 개시될 것으로 생각
- 보편성 높은 열연 대비 냉연, 후판은 판매 지속되면서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 중
- 2025년 대비 미국 거시경제 상황에 따라 2026년 시장가 상승으로 개선 가능성 있을 것으로 기대
Q.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관세 영향
- 멕시코 현지에서 북미로 수출하는 동사 물량은 관세 영향 없음
- 완성차 계약단계에서 완성차社가 관세를 부담하고 있어 미래 관세로 인한 물량 변동은 지속 협의 중
- EV 물량 변동은 하이브리드 등 다른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통해 커버 중
Q. 발전소 가동률 저하 요인
- 직도입 연료비 경쟁력 둔화로 가스 발전소 대비 3, 4호기의 이용률 하락하며 전체 가동률에 영향
- 추가로 양호한 전력 수급 상황에 따라 예비율 상승, 낮은 SMP로 인해 이용률 감소
Q. SENEX, 구동모터코아 4Q25, 연간 가이던스
- SENEX
. 3Q25: 가스처리시설 3호기 중 2기 완공되며 1Q25, 2Q25 대비 판매량 증가
. 4Q25: 10월 중 3호기 가동 개시되며 3Q25 대비 생산량, 이익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구동모터코아
. 2025년말까지 215만대 수준 생산 및 판매 진행 될 것으로 예상
. 4Q25 반도체 수급 이슈에 대한 일부 영향은 추가 확인 중
Q. 희토류 MOU 밸류체인 세부 사항
- 소재, 분리정제, 영구자석, 리사이클링 전체 밸류체인에 대해 사업 추진할 계획
- 11,000톤은 희토류 정제 산화물 기준으로, 이는 전기차 기준 1,600만대 생산 가능한 수준
Q. 알래스카 이외 북미 가스전 투자 진행상황
- 2Q25 북미 상류 가스전 확보 위해 3개 자산 실사
- 지난 10월 1개 자산에 대해 가격 제시 후 현재 협상 진행 중
- 2025년내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Q. 유럽 세이프가드 강화 영향
- 확정 시 2026년 7월부터 쿼터 감소, 초과 시 관세 50% 부과 등 제약 사항 존재
- 현재 한국 정부와 EU 집행위 협의 개시한 것으로 파악 중
- 세이프가드에 노출되지 않은 슬라브, 전기강판의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추가로 EU에 가입되지 않은 터키, 마케도니아 등 판매선 다각화 등을 통해 2026년 영향 최소화할 계획
Q. 우라늄 농축 사업계획
- 美 Centrus와 한수원, 당사 3자간 MOU 체결
- 현재 Centrus가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 사업을 주도하고, 동사가 Off-Take하는 방법이 유일한 조달 방안
- 향후 SMR 시장 성장에 따라 농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다양한 구도로 각국에서 사업 진행될 것으로 예상
Q. 철강 유로화 관련 영향
- 3Q25 달러 대비 유로 강세로 영업이익에 반영된 효과 약 100억원
Q. 미얀마 Cost Recovery 관련 세부 사항
- 현재 4단계 투자 진행 중으로 회수할 비용 금액은 지속적으로 존재
- 투자비 발생 시 향후 4년에 걸쳐 비용을 회수하는 구조로, 2Q25부터 비용 회수 시작되며 리셋
- 4월부터 Cost Recovery 60%로 최대 이후 점차 줄어드는 구도 예상
<2025.10.27. 포스코인터내셔널 3Q25 실적발표>
[3Q25 실적 요약]
- 매출액: 8조 2,483억원(-1.3%yoy)
- 영업이익: 3,159억원(-11.6%yoy, OPM 3.8%)
- 순차입금 비율: 3Q24 67.4% → 3Q25 57.2%
[부문별 실적]
*에너지
- 미얀마 가스전: 매출액 1,501억원(-8.7%yoy), 영업이익 900억원(-16.7%yoy)
. Cost Recovery 비율 하락에 따른 이익 감소
- SENEX: 매출액 1,053억원(+57.2%yoy), 영업이익 267억원(+164.4%yoy)
. 증산 설비 순차 가동에 따른 판매량 및 이익 상승
- 터미널: 매출액 420억원(+6.1%yoy), 영업이익 155억원(-7.7%yoy)
. 고객사 정산금 yoy 30억원 감소했으나 임대 및 LPG증열 매출 증가로 감소폭 축소
- 발전: 매출액 4,881억원(-29.5%yoy), 영업이익 657억원(+3.5%yoy)
. 폭염에 따른 용량요금 증가 및 연료비 절감 등 수익 개선활동 영향
*소재
- 철강: 매출액 3조 7,743억원(-2.2%yoy), 영업이익 673억원(+5.1%yoy)
. 美 관세, EU 쿼터 소진 등 불구 USD 比 EUR 강세로 이익 상승
- 소재바이오: 매출액 2조 1,404억원(-7.4%yoy), 영업이익 195억원(-22.8%yoy)
. 관련 산업시황 침체(철강원료/화학)에 따른 수익성 하락
- 구동모터코아: 매출액 924억원(+28%yoy), 영업이익 70억원(흑전yoy)
. EV 수요 감소분 HEV 판매 확대로 대응, 공정/로스율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개선
. 판매량: 국내 47.5만대(+36.1%yoy), 해외 8.6만대(+4.9%yoy), 총 56.1만대(+30.2%yoy)
[주요사업 추진 현황]
*에너지
- 업)Senex 가스전 3배 증산: 2기 완공 및 정상 가동 중, 잔여 가스처리시설 1호기 10월 중 가동개시예정
. 2025년, 2023년 대비 생산량 33% 증가, 가스판매량 38% 증가 예상
- 미드)광양 제2터미널 증설: 광양 제2LNG 터미널 7~8호기 종합공정률 70.7%
. 현재 저장탱크 내부공사 단계로, 3Q26 준공 계획 차질 없이 진행 중
- 미드)LNG 벙커링 활성화 MOU 2건 체결: 2025년 9월 한국남부발전, 여수항만공사와 관련 업무협약 체결
*소재
-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2공장 및 폴란드 신공장 준공
. 멕시코: 2공장 9월 준공 및 10월 양산 개시, 2030년 기준 250만대 수주 확보
. 폴란드: 신공장 10월 준공 및 양산 위한 인프라(설비/시스템) 구축 중
- 희토류: 사업 개발 MOU 체결
. 美 ReElement Technologies와 희토류 공급망 강화 위한 MOU 체결
. 북미/동남아 희토류社 Off-Take 체결을 통한 희토류 공급망 확보 추진
- 핵연료: 신사업 진출 MOU 체결
. 美 Centrus Energy-한국수력원자력-당사 3자간 MOU 체결
.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과 MOU 체결
[Q&A]
Q. 알래스카 프로젝트 진행상황, 향후 전망
- 9월 pre-agreement 체결 후 구체적 조건 검토 중
- 철강 공급 뿐만 아니라 LNG Off-Take, 북미 업스트림 진입 기회 등 적극적으로 검토 중
Q. 철강 관세 영향
- 관세 50%로 인상 후 미국 가동률 증가로 시장가 오르지 않아 판매에 일부 영향
- 최근 미국 CRU 가격 상승세로 전환되며 고급재를 필요로 하는 Buyer들로부터 좋은 분위기 감지되며 일부 판매 개시될 것으로 생각
- 보편성 높은 열연 대비 냉연, 후판은 판매 지속되면서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 중
- 2025년 대비 미국 거시경제 상황에 따라 2026년 시장가 상승으로 개선 가능성 있을 것으로 기대
Q. 구동모터코아 멕시코 관세 영향
- 멕시코 현지에서 북미로 수출하는 동사 물량은 관세 영향 없음
- 완성차 계약단계에서 완성차社가 관세를 부담하고 있어 미래 관세로 인한 물량 변동은 지속 협의 중
- EV 물량 변동은 하이브리드 등 다른 프로젝트 추가 수주를 통해 커버 중
Q. 발전소 가동률 저하 요인
- 직도입 연료비 경쟁력 둔화로 가스 발전소 대비 3, 4호기의 이용률 하락하며 전체 가동률에 영향
- 추가로 양호한 전력 수급 상황에 따라 예비율 상승, 낮은 SMP로 인해 이용률 감소
Q. SENEX, 구동모터코아 4Q25, 연간 가이던스
- SENEX
. 3Q25: 가스처리시설 3호기 중 2기 완공되며 1Q25, 2Q25 대비 판매량 증가
. 4Q25: 10월 중 3호기 가동 개시되며 3Q25 대비 생산량, 이익 증가할 것으로 예상
- 구동모터코아
. 2025년말까지 215만대 수준 생산 및 판매 진행 될 것으로 예상
. 4Q25 반도체 수급 이슈에 대한 일부 영향은 추가 확인 중
Q. 희토류 MOU 밸류체인 세부 사항
- 소재, 분리정제, 영구자석, 리사이클링 전체 밸류체인에 대해 사업 추진할 계획
- 11,000톤은 희토류 정제 산화물 기준으로, 이는 전기차 기준 1,600만대 생산 가능한 수준
Q. 알래스카 이외 북미 가스전 투자 진행상황
- 2Q25 북미 상류 가스전 확보 위해 3개 자산 실사
- 지난 10월 1개 자산에 대해 가격 제시 후 현재 협상 진행 중
- 2025년내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Q. 유럽 세이프가드 강화 영향
- 확정 시 2026년 7월부터 쿼터 감소, 초과 시 관세 50% 부과 등 제약 사항 존재
- 현재 한국 정부와 EU 집행위 협의 개시한 것으로 파악 중
- 세이프가드에 노출되지 않은 슬라브, 전기강판의 비중을 확대하는 방안 검토 중
- 추가로 EU에 가입되지 않은 터키, 마케도니아 등 판매선 다각화 등을 통해 2026년 영향 최소화할 계획
Q. 우라늄 농축 사업계획
- 美 Centrus와 한수원, 당사 3자간 MOU 체결
- 현재 Centrus가 미국에서 우라늄 농축 사업을 주도하고, 동사가 Off-Take하는 방법이 유일한 조달 방안
- 향후 SMR 시장 성장에 따라 농축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며 다양한 구도로 각국에서 사업 진행될 것으로 예상
Q. 철강 유로화 관련 영향
- 3Q25 달러 대비 유로 강세로 영업이익에 반영된 효과 약 100억원
Q. 미얀마 Cost Recovery 관련 세부 사항
- 현재 4단계 투자 진행 중으로 회수할 비용 금액은 지속적으로 존재
- 투자비 발생 시 향후 4년에 걸쳐 비용을 회수하는 구조로, 2Q25부터 비용 회수 시작되며 리셋
- 4월부터 Cost Recovery 60%로 최대 이후 점차 줄어드는 구도 예상
안녕하세요 POSCO홀딩스 실적 주요 내용 송부드립니다
[유진/이유진] 251027_POSCO홀딩스 실적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7조 2,610억원, 영업이익 6,390억원(OPM 3.7%)
. 포스코 매출액 8조 7,970억원, 영업이익 5,850억원(OPM 6.6%)
: 생산량 증가(고정비 축소+기타비용 축소)했으나 판매가격 소폭 감소로 밀마진 보합
. 해외 철강 매출액 4조 8,500억원, 영업이익 530억원(OPM 1.1%)
. 퓨처엠 매출액 8,748억원, 영업이익 667억원(OPM 7.6%)
: 리튬 가격 반등으로 재고평가손 370억원 환입, IRA 혜택 일몰 전 효과로 판매량 2배 가량증가
. 퓨처엠 제외 이차전지 소재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1,090억원(OPM -87.2%)
. 인터내셔널 매출액 8조 2,483억원, 영업이익 3,159억원(OPM 3.8%)
: 에너지 좋았으나 팜농장 계절성, 철강 때문에 일부 부정적인 영향
. 이앤씨 매출액 1조 4,080억원, 영업이익 -1,950억원(OPM -13.8%)
: 해외 프로젝트, 신안산선 비용 1,950억원 적자반영
Q&A
[철강]
Q. 4분기 내수 중국/일본산 열연 AD 관세 부과 영향
- 열연은 ad랑 바로 연결 어렵
- 8-9월 잠정관세 부과 이전 재고 아직 남아있고, 연말은 전통적인 비수기
- 재고는 4분기 전 소진될 전망
- 유통시장에서는 11, 12월부터 가격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내년 철강 업황
- world steel은 +1~2%yoy 성장 전망(신흥국 위주/ 미국, 유럽 수요 소폭 성장 / 중국 내년 감소)
- 국내는 ad로 가격 상승 시 수출 의존하는 국내 고객사들의 수요는 감소할 수 있으나 내년에 회복할 가능성도 있어 보합세 예상
Q. 내년부터 탄소비용에 대한 대응방안 1) EU CBAM, 2) 탄소배출거래제
- 26년부터 인증서 비용 발생. 간소화 법안 확정. 입증 의무는 27년으로 연장, 예치금도 축소. 수입자 부담은 완화된 상황
- EU 무상할당 벤치마크 2034년까지 점진적 축소되어 인증서 구입 부담은 늘어날 것
- 배출량 계산 방법이 아직 발표 안돼 불확실성 있으나 eu ets 기반으로 내부적으로 계산 중
- 배출권거래제는 4기 계획안 9/30 발표. 배출허용총량 16.4% 감소한 25억 37만톤. 예비분은 7배 늘어난 1억 300만톤. 발전외는 15.5% 감소. 포스코의 할당량도 감소할 전망
- 4기 배출권 할당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11월 중 할당 예정. 업체별 배출량은 12월 말 확정
- 포스코는 27년부터는 배출권 구매할 가능성 높아
- 비용 부담 최소화 위해 광양제철소에 250만톤의 전기로 내년부터 가동 예정. 고로 공정에서도 일부 저탄소 원료 사용
- 제강공정에서도 스크랩 확대 예상
Q. 포인터 알래스카 lng 참여 검토, 파이프 포스코 공급 기사가 있었는데 연간 판매량이 어느 정도 증가?
- 투자규모, lng 변동성, 인프라 투자 시 위험도 등 있어서 종합적 고민 중
- 참여하게 되면 철강 공급량 측면에서는 30만톤 정도
- 시기는 26~28년. 3개년간 30만톤. 파이프라인, 터미널용 강재
Q. 철강 본업에 대한 중장기적 방향?
- 기본적으로는 일본제철과 유사한 방향 있음. 철강 과소비 국가에서 수요 감소하여 축소. 수요 늘어나는 국가에서 설비 증설. 다만 포스코는 내수에서도 최근 몇년간 1후판, 1선재 폐쇄
- 전기강판, 전기로 등 투자는 지속
- 향후에도 내수에서 경쟁력 떨어지는 설비는 셧다운
- 대신에 상응하는 성장 투자 발굴해서 국내 고객사와 같이 성장하겠다
- 해외는 이미 여러번 보도한 것과 같이 기회 모색(인도, 미국)
Q. 본업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금 창출 불확실. 향후 투자 방향성, 우선순위?
- 수소환원제철 등 환경투자는 탈탄소 로드맵이기 때문에 가장 최우선
- 해외 증설은 철강. 성장지역 중심 상공정 기반 진출. JSW, 현대차와 합작, PTKP 합작, 호주 아왈라 제철소
- 인도>>미국>>인니>>호주 순
- 이차전지 기존 투자 사업이 안정화되는 것 보되, 우량 자원 인수, 원가 경쟁력 확보하겠음
- 별개로 장기성장성 확보를 위해 그룹 전략과 유망한 것은 규모가 있는 것은 M&A 등 모니터링
Q. 4분기부터 원료비 하락 끝날텐데 밀마진 방향성?
- 올해 수익성 중 원료가 하락, 환율 상승도 영향
- 내년도 철강 시황 자체가 올해 대비 급격히 개선되진 않을 것 같음
- ad 효과가 물량적으로는 늘어나진 않지만, 후판은 나타나고 있고, 열연도 연말부터 나타날 것
- 판가도 오를 것으로 예상
- 본격적 스프레드 개선은 내년 2-3분기 예상
Q. 한국정부의 11월 철강업 고도화 방안?
- 10월 정도 산업부 가이드라인 내려옴
- 내용은 불공정 무역 통상, 고부가 투자로 전환, 품목별 대응 방안
- 구조조정과 연결해서는 형강, 철근 등의 품목
- 단기적으로 포스코는 영향 없다
- 개별 기업보다는 국가 산업, 경제 안보 차원
Q. 파이넥스 2, 3 공장에 대한 업데이트?
- 파이넥스 2공장: 중단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음
- 파이넥스 3공장: 2월달부터 개수 진행 중. 공사범위 확대. 가동시점 12월
- 파이넥스 수익성: 포항제철소 흑전으로 수익성 흑전 같음
Q. 중국 구조조정 업데이트?
- 올해 3월, 7월 등 계속 감산 의지 보여옴
- 가장 최근 4중전회 내용 핵심은: "내수 중심" "고품질 발전" "디지털화" "친환경화"
- 12월 경제공작회의가 나와야 구체적 내용 확인 가능하지만 중국의 구조조정 의지 확고
- 실질적으로 소폭씩 감산 중
- 좀 부정적인 것은 하북 지역에 모여 있는 회사들. 실력 있는 애들은 차별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큰 제철소는 높은 가동률 유지할 것이다라는 의지
- 올해 5% 이상 감소, 내년에도 감산 의지가 있긴 하다. 추가적인 생산량 감산, capa 축소 예상
- 중국 자체 내수 수요가 안살아나고 있어서.. 어느정도냐에 따라 수출 물량 줄어드는 데 까지는 많이 감산 필요
Q. 그린스틸로 가는게 늦어지는지?
- 유럽 28년-30년 목표로 수소환원제철 상용화가 목표였음
- 추진한다고 한 철강사는 13개, 현재 12개만 진행 중
- 스태그라, 짤스기터
- 그러나 수소환원제철을 위해서는 수소가격과 인프라가 중요. 1-2년 지연 중
- 유럽 에너지 가격, 인프라 등 정부에서 지원해주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수소 인프라때문에..
- 30년까지 상당부분 지연될 것
Q. 유럽 쿼터 축소 영향
- 예견되었던 바이고, 영향 미칠 것
- 타개하기 위한 방향 두가지
1) fta 국가와 개별 협상. 쿼터 최대한 확보하고 있음
2) 유럽향 시황 나쁘지 안하서 판매량 늘려왔는데, 그 중에서 수익성 낮은 고객사향 축소해서 다른 지역으로 내보낼 것
Q. 철광석 가격 - bhp랑 중국 cmrd이랑 갈등에 대한 영향
- cmrd는 22년에 설립된 중국 국영 트레이더 회사
- 아직 철광석 시장에 영향력 제한적이지만 물량 늘려감
- 2010년 철광석 가격 벤치마크 붕괴하는 것과 같이 cmrd로 인해 철강사가 바게닝 파워를 가지고 있는 마중물 역할 기대
- 바이어 입장에서 협상력 제고할 수 있는 대안 마련하겠음
[이차전지]
Q. 중국 수출 통제. 업황에 미치는 영향. 내년도 이차전지 소재 개선 정도?
- 중국 배터리 구조조정 일어나는 것 같다
- 영향은 1) 리튬 가격 하방 경직성, 2) 기존 지급되어 왔던 보조금 철폐(원가 갭 줄어듦), 3) 미국 관세 기준으로 중국-한국 가격 차이 없음
- 중국 나오는게 어려워지면서 공급과잉이 해소되는 측면이 있음
- 올해 8-9불/kg. 제련업체가 수익을 내는 곳 거의 없다.
- 내년에는 10불/kg~15불/kg 전망
- 양극재는 ev 이외 ess 등 추가로 증가되는 품목 강화
Q. 리튬 미국 수혜 여부
- 6/30 유타 주 호주 Anson Resources와 MOU
- Anson은 유타 주나 연방에 보조금 못받음
- 협력 프로젝트는 상업생산을 대비한 것이긴 하지만 기술 검증을 위한 데모플랜트(추출)
Q. 리튬 수요
- 리튬 수요는 크게 세가지 1) 전기차, 2) ess, 3) 산업용- 유리, 합금, 의료
- 전기차 수요는 올해 1400만대, 내년 1650만대
- 올해 리튬 수요를 120만톤, 내년에는 135만톤으로 전망
[유진/이유진] 251027_POSCO홀딩스 실적발표
* 3분기 실적
- 연결 매출액 17조 2,610억원, 영업이익 6,390억원(OPM 3.7%)
. 포스코 매출액 8조 7,970억원, 영업이익 5,850억원(OPM 6.6%)
: 생산량 증가(고정비 축소+기타비용 축소)했으나 판매가격 소폭 감소로 밀마진 보합
. 해외 철강 매출액 4조 8,500억원, 영업이익 530억원(OPM 1.1%)
. 퓨처엠 매출액 8,748억원, 영업이익 667억원(OPM 7.6%)
: 리튬 가격 반등으로 재고평가손 370억원 환입, IRA 혜택 일몰 전 효과로 판매량 2배 가량증가
. 퓨처엠 제외 이차전지 소재 매출액 1,250억원, 영업이익 -1,090억원(OPM -87.2%)
. 인터내셔널 매출액 8조 2,483억원, 영업이익 3,159억원(OPM 3.8%)
: 에너지 좋았으나 팜농장 계절성, 철강 때문에 일부 부정적인 영향
. 이앤씨 매출액 1조 4,080억원, 영업이익 -1,950억원(OPM -13.8%)
: 해외 프로젝트, 신안산선 비용 1,950억원 적자반영
Q&A
[철강]
Q. 4분기 내수 중국/일본산 열연 AD 관세 부과 영향
- 열연은 ad랑 바로 연결 어렵
- 8-9월 잠정관세 부과 이전 재고 아직 남아있고, 연말은 전통적인 비수기
- 재고는 4분기 전 소진될 전망
- 유통시장에서는 11, 12월부터 가격에 긍정적 영향 전망
Q. 내년 철강 업황
- world steel은 +1~2%yoy 성장 전망(신흥국 위주/ 미국, 유럽 수요 소폭 성장 / 중국 내년 감소)
- 국내는 ad로 가격 상승 시 수출 의존하는 국내 고객사들의 수요는 감소할 수 있으나 내년에 회복할 가능성도 있어 보합세 예상
Q. 내년부터 탄소비용에 대한 대응방안 1) EU CBAM, 2) 탄소배출거래제
- 26년부터 인증서 비용 발생. 간소화 법안 확정. 입증 의무는 27년으로 연장, 예치금도 축소. 수입자 부담은 완화된 상황
- EU 무상할당 벤치마크 2034년까지 점진적 축소되어 인증서 구입 부담은 늘어날 것
- 배출량 계산 방법이 아직 발표 안돼 불확실성 있으나 eu ets 기반으로 내부적으로 계산 중
- 배출권거래제는 4기 계획안 9/30 발표. 배출허용총량 16.4% 감소한 25억 37만톤. 예비분은 7배 늘어난 1억 300만톤. 발전외는 15.5% 감소. 포스코의 할당량도 감소할 전망
- 4기 배출권 할당 계획은 아직 확정되지 않음, 11월 중 할당 예정. 업체별 배출량은 12월 말 확정
- 포스코는 27년부터는 배출권 구매할 가능성 높아
- 비용 부담 최소화 위해 광양제철소에 250만톤의 전기로 내년부터 가동 예정. 고로 공정에서도 일부 저탄소 원료 사용
- 제강공정에서도 스크랩 확대 예상
Q. 포인터 알래스카 lng 참여 검토, 파이프 포스코 공급 기사가 있었는데 연간 판매량이 어느 정도 증가?
- 투자규모, lng 변동성, 인프라 투자 시 위험도 등 있어서 종합적 고민 중
- 참여하게 되면 철강 공급량 측면에서는 30만톤 정도
- 시기는 26~28년. 3개년간 30만톤. 파이프라인, 터미널용 강재
Q. 철강 본업에 대한 중장기적 방향?
- 기본적으로는 일본제철과 유사한 방향 있음. 철강 과소비 국가에서 수요 감소하여 축소. 수요 늘어나는 국가에서 설비 증설. 다만 포스코는 내수에서도 최근 몇년간 1후판, 1선재 폐쇄
- 전기강판, 전기로 등 투자는 지속
- 향후에도 내수에서 경쟁력 떨어지는 설비는 셧다운
- 대신에 상응하는 성장 투자 발굴해서 국내 고객사와 같이 성장하겠다
- 해외는 이미 여러번 보도한 것과 같이 기회 모색(인도, 미국)
Q. 본업 불확실하기 때문에 현금 창출 불확실. 향후 투자 방향성, 우선순위?
- 수소환원제철 등 환경투자는 탈탄소 로드맵이기 때문에 가장 최우선
- 해외 증설은 철강. 성장지역 중심 상공정 기반 진출. JSW, 현대차와 합작, PTKP 합작, 호주 아왈라 제철소
- 인도>>미국>>인니>>호주 순
- 이차전지 기존 투자 사업이 안정화되는 것 보되, 우량 자원 인수, 원가 경쟁력 확보하겠음
- 별개로 장기성장성 확보를 위해 그룹 전략과 유망한 것은 규모가 있는 것은 M&A 등 모니터링
Q. 4분기부터 원료비 하락 끝날텐데 밀마진 방향성?
- 올해 수익성 중 원료가 하락, 환율 상승도 영향
- 내년도 철강 시황 자체가 올해 대비 급격히 개선되진 않을 것 같음
- ad 효과가 물량적으로는 늘어나진 않지만, 후판은 나타나고 있고, 열연도 연말부터 나타날 것
- 판가도 오를 것으로 예상
- 본격적 스프레드 개선은 내년 2-3분기 예상
Q. 한국정부의 11월 철강업 고도화 방안?
- 10월 정도 산업부 가이드라인 내려옴
- 내용은 불공정 무역 통상, 고부가 투자로 전환, 품목별 대응 방안
- 구조조정과 연결해서는 형강, 철근 등의 품목
- 단기적으로 포스코는 영향 없다
- 개별 기업보다는 국가 산업, 경제 안보 차원
Q. 파이넥스 2, 3 공장에 대한 업데이트?
- 파이넥스 2공장: 중단 아직까지 결정된 바 없음
- 파이넥스 3공장: 2월달부터 개수 진행 중. 공사범위 확대. 가동시점 12월
- 파이넥스 수익성: 포항제철소 흑전으로 수익성 흑전 같음
Q. 중국 구조조정 업데이트?
- 올해 3월, 7월 등 계속 감산 의지 보여옴
- 가장 최근 4중전회 내용 핵심은: "내수 중심" "고품질 발전" "디지털화" "친환경화"
- 12월 경제공작회의가 나와야 구체적 내용 확인 가능하지만 중국의 구조조정 의지 확고
- 실질적으로 소폭씩 감산 중
- 좀 부정적인 것은 하북 지역에 모여 있는 회사들. 실력 있는 애들은 차별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큰 제철소는 높은 가동률 유지할 것이다라는 의지
- 올해 5% 이상 감소, 내년에도 감산 의지가 있긴 하다. 추가적인 생산량 감산, capa 축소 예상
- 중국 자체 내수 수요가 안살아나고 있어서.. 어느정도냐에 따라 수출 물량 줄어드는 데 까지는 많이 감산 필요
Q. 그린스틸로 가는게 늦어지는지?
- 유럽 28년-30년 목표로 수소환원제철 상용화가 목표였음
- 추진한다고 한 철강사는 13개, 현재 12개만 진행 중
- 스태그라, 짤스기터
- 그러나 수소환원제철을 위해서는 수소가격과 인프라가 중요. 1-2년 지연 중
- 유럽 에너지 가격, 인프라 등 정부에서 지원해주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수소 인프라때문에..
- 30년까지 상당부분 지연될 것
Q. 유럽 쿼터 축소 영향
- 예견되었던 바이고, 영향 미칠 것
- 타개하기 위한 방향 두가지
1) fta 국가와 개별 협상. 쿼터 최대한 확보하고 있음
2) 유럽향 시황 나쁘지 안하서 판매량 늘려왔는데, 그 중에서 수익성 낮은 고객사향 축소해서 다른 지역으로 내보낼 것
Q. 철광석 가격 - bhp랑 중국 cmrd이랑 갈등에 대한 영향
- cmrd는 22년에 설립된 중국 국영 트레이더 회사
- 아직 철광석 시장에 영향력 제한적이지만 물량 늘려감
- 2010년 철광석 가격 벤치마크 붕괴하는 것과 같이 cmrd로 인해 철강사가 바게닝 파워를 가지고 있는 마중물 역할 기대
- 바이어 입장에서 협상력 제고할 수 있는 대안 마련하겠음
[이차전지]
Q. 중국 수출 통제. 업황에 미치는 영향. 내년도 이차전지 소재 개선 정도?
- 중국 배터리 구조조정 일어나는 것 같다
- 영향은 1) 리튬 가격 하방 경직성, 2) 기존 지급되어 왔던 보조금 철폐(원가 갭 줄어듦), 3) 미국 관세 기준으로 중국-한국 가격 차이 없음
- 중국 나오는게 어려워지면서 공급과잉이 해소되는 측면이 있음
- 올해 8-9불/kg. 제련업체가 수익을 내는 곳 거의 없다.
- 내년에는 10불/kg~15불/kg 전망
- 양극재는 ev 이외 ess 등 추가로 증가되는 품목 강화
Q. 리튬 미국 수혜 여부
- 6/30 유타 주 호주 Anson Resources와 MOU
- Anson은 유타 주나 연방에 보조금 못받음
- 협력 프로젝트는 상업생산을 대비한 것이긴 하지만 기술 검증을 위한 데모플랜트(추출)
Q. 리튬 수요
- 리튬 수요는 크게 세가지 1) 전기차, 2) ess, 3) 산업용- 유리, 합금, 의료
- 전기차 수요는 올해 1400만대, 내년 1650만대
- 올해 리튬 수요를 120만톤, 내년에는 135만톤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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