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by 훵키클리닉
#전기차 #tsla 왜 순수 전기차와 하이브리드가 따로 표기되지 않고 두루뭉술 뭉뚱 그려진 자료로만 많이 공유 되는지 (특히 한국 기사에서) 이상하네요. 하나의 장표로도 충분히 따로 표기가능한데 말이죠. 초록색이 빠떼리 전기차입니다.
제조사에서 그렇게 구분하기 떄문일 겁니다.
파워트레인 시스템적으로나 고객 관점에서나
ICE+HEV / PHEV+BEV
이렇게 묶어서 생각하는게 합리적입니다.
위 묶음 안에서 고객이 구매 결정을 하는 경우가 더 많고
배터리+모터 스펙 상 PHEV의 포지션은 BEV에 가깝습니다. (물론 HEV 와 BEV 중간 어느 지점이지만요)
예를 들어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이 내연기관과 고민하는 경우는 많아도 PHEV로 넘어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기아 국내 PHEV가 단종되기도 했구요. (충전 인프라가 더 구축 되기 전+보조금 문제도 있지만)
배터리 용량 기준으로만 봤을 때 HEV 보다 PHEV가 10배 정도 큰 반면 PHEV와 BEV는 3~5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제조사 입장에서도 배터리 부담(?) 측면에서 구지 구분하자면 PHEV 를 BEV랑 묶어 관리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파워트레인 시스템적으로나 고객 관점에서나
ICE+HEV / PHEV+BEV
이렇게 묶어서 생각하는게 합리적입니다.
위 묶음 안에서 고객이 구매 결정을 하는 경우가 더 많고
배터리+모터 스펙 상 PHEV의 포지션은 BEV에 가깝습니다. (물론 HEV 와 BEV 중간 어느 지점이지만요)
예를 들어 하이브리드를 구매하는 고객이 내연기관과 고민하는 경우는 많아도 PHEV로 넘어가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그래서 현대기아 국내 PHEV가 단종되기도 했구요. (충전 인프라가 더 구축 되기 전+보조금 문제도 있지만)
배터리 용량 기준으로만 봤을 때 HEV 보다 PHEV가 10배 정도 큰 반면 PHEV와 BEV는 3~5배 정도 차이가 납니다.
제조사 입장에서도 배터리 부담(?) 측면에서 구지 구분하자면 PHEV 를 BEV랑 묶어 관리하는 이유 중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전기차 #하이브리드 #내연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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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은 단순하게 생각하면 HEV는 주 동력원이 엔진이고
PHEV의 주 동력원은 배터리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네요.
PHEV의 주 동력원은 배터리이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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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DN오토모티브(007340.KS/Not Rated): 이 실적에 이 주가이면 너무 싼 거 아닌가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Q23 Review: 영업이익률 15.8% 기록
DN오토모티브의 1분기 실적은 기계 부문의 호조를 기반으로 기대에 부합했다.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3%/137% 증가한 8,301억원/1,308억원(영업이익률 15.8%, +7.0%p (YoY))을 기록했다. 방진제품 매출액은 고객사 생산증가와 환율 상승에 힘입어 17% (YoY) 증가했지만, 축전지 매출액은 수출 믹스 하락으로 9% (YoY) 감소했다. 자회사인 DN솔루션즈(지분율 100%)로부터의 공작기계 매출액은 54% (YoY) 증가했는데, 이는 전년 2월 DN솔루션즈가 연결 편입된 후 2개월치만 매출액으로 반영되었던 기저효과이다. 전년 동기의 공작기계 매출액을 1~3월 온기로 조정했을 경우 공작기계 부문의 성장률은 2% (YoY), 전체 연결 매출액의 실질 증가율은 3% (YoY)로 추정된다. 고무적인 것은 3분기 연속으로 매출총이익률이 25% 전후, 영업이익률이 15% 이상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경쟁력을 기반으로 외형이 꾸준하고, 인건비/상각비 등 고정성 비용을 적절히 통제하면서 고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81%/159% (YoY) 증가하면서 1,035억원/732억원이었다.
■차입금 상환 중. 부채비율도 275%로 하락
DN오토모티브가 2022년 1월말 2.1조원으로 DN솔루션즈를 인수한 후 영업실적은 크게 개선되었지만, 높아진 부채비율과 차입금으로 인해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해 왔다. 하지만, 인수 직후 2022년 1분기말 기준으로 369%까지 상승했던 부채비율은 지속적인 이익창출을 기반으로 자본총계가 개선되면서 2022년말 306%까지 하락했고, 2023년 1분기말에는 275%까지 하락했다. DN오토모티브는 2023년말 기준으로 부채비율 230%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목표 중이다. 1분기 기준으로 총차입금 2.58조원, 순차입금 1.94조원이고, 1분기 중 순이자비용은 344억원을 기록했다(vs. 4Q22 335억원). 영업이익이 1,308억원이었고, 각종 상각비가 184억원이었다는 점에서 분기 EBITDA는 1,500억원에 육박한다. 현금흐름에 문제없이 차입금을 축소시킬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 실제 DN오토모티브는 1분기 중 총차입금 중 1,119억원을 상환했다. 2023년 중으로 추가적으로 1,000억원 정도의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으로 있다.
■P/E 4배 이하. 현저한 저평가 상태
DN오토모티브의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1,809억원, 2023년 1분기 732억원이었고, 2023년 연간으로는 2,000억원 중반이 예상된다. 현재 시가총액 8,025억원을 기준으로 P/E 3배 대임을 의미한다. 방진제품/공작기계 부문에서 글로벌 3위의 경쟁력과 10% 중반의 고수익 실적을 감안할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영업현금창출을 기반으로 차입금 축소와 재무구조 개선이 진행되면서 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문: https://bit.ly/3pzWLE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Q23 Review: 영업이익률 15.8% 기록
DN오토모티브의 1분기 실적은 기계 부문의 호조를 기반으로 기대에 부합했다. 1분기 매출액/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33%/137% 증가한 8,301억원/1,308억원(영업이익률 15.8%, +7.0%p (YoY))을 기록했다. 방진제품 매출액은 고객사 생산증가와 환율 상승에 힘입어 17% (YoY) 증가했지만, 축전지 매출액은 수출 믹스 하락으로 9% (YoY) 감소했다. 자회사인 DN솔루션즈(지분율 100%)로부터의 공작기계 매출액은 54% (YoY) 증가했는데, 이는 전년 2월 DN솔루션즈가 연결 편입된 후 2개월치만 매출액으로 반영되었던 기저효과이다. 전년 동기의 공작기계 매출액을 1~3월 온기로 조정했을 경우 공작기계 부문의 성장률은 2% (YoY), 전체 연결 매출액의 실질 증가율은 3% (YoY)로 추정된다. 고무적인 것은 3분기 연속으로 매출총이익률이 25% 전후, 영업이익률이 15% 이상을 기록했다는 점이다. 글로벌 경기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높은 시장경쟁력을 기반으로 외형이 꾸준하고, 인건비/상각비 등 고정성 비용을 적절히 통제하면서 고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세전이익/지배주주순이익은 각각 181%/159% (YoY) 증가하면서 1,035억원/732억원이었다.
■차입금 상환 중. 부채비율도 275%로 하락
DN오토모티브가 2022년 1월말 2.1조원으로 DN솔루션즈를 인수한 후 영업실적은 크게 개선되었지만, 높아진 부채비율과 차입금으로 인해 재무구조에 대한 우려가 상존해 왔다. 하지만, 인수 직후 2022년 1분기말 기준으로 369%까지 상승했던 부채비율은 지속적인 이익창출을 기반으로 자본총계가 개선되면서 2022년말 306%까지 하락했고, 2023년 1분기말에는 275%까지 하락했다. DN오토모티브는 2023년말 기준으로 부채비율 230%대까지 하락할 것으로 목표 중이다. 1분기 기준으로 총차입금 2.58조원, 순차입금 1.94조원이고, 1분기 중 순이자비용은 344억원을 기록했다(vs. 4Q22 335억원). 영업이익이 1,308억원이었고, 각종 상각비가 184억원이었다는 점에서 분기 EBITDA는 1,500억원에 육박한다. 현금흐름에 문제없이 차입금을 축소시킬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 실제 DN오토모티브는 1분기 중 총차입금 중 1,119억원을 상환했다. 2023년 중으로 추가적으로 1,000억원 정도의 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으로 있다.
■P/E 4배 이하. 현저한 저평가 상태
DN오토모티브의 지배주주순이익은 2022년 1,809억원, 2023년 1분기 732억원이었고, 2023년 연간으로는 2,000억원 중반이 예상된다. 현재 시가총액 8,025억원을 기준으로 P/E 3배 대임을 의미한다. 방진제품/공작기계 부문에서 글로벌 3위의 경쟁력과 10% 중반의 고수익 실적을 감안할 때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영업현금창출을 기반으로 차입금 축소와 재무구조 개선이 진행되면서 주가는 우상향 할 것으로 전망한다.
전문: https://bit.ly/3pzWLEY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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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주식시장은 단기 투자 대상이 아니다. 그 이유는?
https://m.blog.naver.com/jeunkim/223101025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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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시장은 단기 투자 대상이 아니다. 그 이유는?
2010년대가 끝나면서, 미국 주식시장의 많은 젊은 투자자들과 초보 투자자들이 황홀에 휩싸였다. 심지어 신...
Forwarded from nuclear tooth 🚀 (得 觀)
할리우드가 멈추려 한다 : 넷플릭스와 ChatGPT는 업계에 어떤 파도를 일으켰나
https://www.ddanzi.com/ddanziNews/770119776
https://www.ddanzi.com/ddanziNews/770119776
Ddanzi
기사 - 할리우드가 멈추려 한다 : 넷플릭스와 ChatGPT는 업계에 어떤 파도를 일으켰나
지난 기사 1. 할리우드 출연 썰 함 풀어본다 : 엑스트라, 출연료와 식사는 어떻게 나올까 2. 할리우드는 지옥의 직장이었다 : 뺨 맞는 주디 갈란드와 파업최종병기 로널드 레이건 3. 신자유주의 끝판왕 할리우드는 어떻게 각성했나 : 알렉 볼드윈의 과실치사와 열차에 깔려 죽은 스텝 4. 마블 ...
Forwarded from 5.방산/우주/조선/항공해운/중공업/드론/로봇/기계/레이더/위성/전쟁외교정치/기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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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OM🧚🏼♀️ (S)
일본은 반도체 제조 역량을 강화하려는 미국과 함께 2나노 공정 양산에 성공해 한국과 대만을 추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삼성의 일본내 첨단 반도체 시설 투자가 사실이라면, 미국 주도의 대중국 압박 전략에 동참했다가 자칫 일본의 반도체 산업 부활까지 도와주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23336?cds=news_edit
이에 삼성의 일본내 첨단 반도체 시설 투자가 사실이라면, 미국 주도의 대중국 압박 전략에 동참했다가 자칫 일본의 반도체 산업 부활까지 도와주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223336?cds=news_edit
Naver
“삼성전자, 일본에 첨단반도체 거점 신설”…일, 반도체 부활 노린다
삼성전자가 일본에 반도체 개발 거점을 구축할 계획으로 전해졌다. 이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의 결과로, 반도체 제조 강국인 한국과 소재·부품·장비 강자인 일본의 시너지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본은
Forwarded from ✨생깊의 얕은 생각✨
YouTube
애플뱅크가 평균 10배 넘는 이자를 주는 진짜 이유
최근 애플이 연이율 4.15%에 달하는 저축계좌를 출시했습니다. 미국 평균 이자의 10배가 넘는 이율인데요. 출시 나흘만에 1조3000억원이 몰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애플은 왜 이런 저축계좌를 내놨을까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애플페이, 애플카드, 애플캐시까지 애플이 지금까지 내놨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이 모든게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만든 거대한 플라이휠의 조각들인 것이죠. 저축계좌…
그런데 애플은 왜 이런 저축계좌를 내놨을까요? 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애플페이, 애플카드, 애플캐시까지 애플이 지금까지 내놨던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이 모든게 애플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고, 판매하기 위해 만든 거대한 플라이휠의 조각들인 것이죠. 저축계좌…
Forwarded from 곤조투자가 개인 아카이브:일기장 (곤조투자가 필123승)
핸들 잡은 백발 여성…'청년차' 아반떼 반전광고 이유 있었다 230514 중앙 이수기
#고령화 #인구 #사회 #문화 #소비
대기업 임원 출신의 퇴직 직장인 김모(62)씨는 최근 자동차 구입을 고민 중이다.
지금 구입해도 앞으로 10년은 직접 운전하며 탈 것이라 생각하고, 꼼꼼히 차를 고르고 있다”
-60세 이상 차주 700만 육박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시장 변화는 일본도 마찬가지
-시니어 운전자 교통안전은 여전히 숙제
#고령화 #인구 #사회 #문화 #소비
대기업 임원 출신의 퇴직 직장인 김모(62)씨는 최근 자동차 구입을 고민 중이다.
지금 구입해도 앞으로 10년은 직접 운전하며 탈 것이라 생각하고, 꼼꼼히 차를 고르고 있다”
-60세 이상 차주 700만 육박
-인구구조 변화로 인한 시장 변화는 일본도 마찬가지
-시니어 운전자 교통안전은 여전히 숙제
Naver
핸들 잡은 백발 여성…'청년차' 아반떼 반전광고 이유 있었다
대기업 임원 출신의 퇴직 직장인 김모(62)씨는 최근 자동차 구입을 고민 중이다. 그는 경기도 가평의 전원주택과 서울 강동구 자택을 자주 오갈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원한다. 반면 그의 부인은 주차 편의 등을
Forwarded from 15.해운,항공,운송,이커머스,물류,배달,백화점,리테일,유통,여행,이커머스,편의점,소비,홈쇼핑
엔저·엔데믹 겹호재…日기업 이익 신기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44178?sid=104
Forwarded from 인상주의 투자 인생 업그레이드노트 (인상주의)
골프 테니스의 공통점-의상 디자인이 예쁘면서 신경쓰는 여성들이 많다. + 비싸도 산다.
Forwarded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 물류 로봇(Overweight): 왜 지금 물류 로봇에 투자해야 하는가? ★
원문링크: https://bit.ly/3pukWEJ
1. 물류 로봇(AMR) 시장 Overview
-최근 AMR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는 1) 단순 선형식을 벗어나 복잡해지는 공정과 2) 상대적으로 저렴한 투입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
-스마트 물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AI 및 공정 내의 IoT와 연계하여 적시에 작동 가능한 목적 지향적인 자율 물류 수단을 시스템에 편입시킬 필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AGV 대비 AMR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기반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AMR 로봇의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
2. 물류산업을 넘어 자동차, 2차전지로 진출한 AMR
-AMR 로봇은 자동차 산업은 물론, 2차전지 공정으로도 적용 및 테스트가 진행
-현재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은 북미와 유럽 향으로 신규 공장 건설을 진행 및 계획하고 있는데 1) 선진국의 높은 산업안전보건법과 2) 부족한 노동력을 대체할 생산 자동화, 3)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의 이유로 AMR 로봇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3.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 저평가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물류 로봇 산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1) 산업용 로봇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AMR 확장성이 뚜렷하며, 2) 실질적인 수주가 시작되어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3) 동일한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과 로봇 부품 기업 대비 저조했던 주가 수익률이 존재
-최근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제조 산업에서 채택이 증가되면서 산업용으로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라스트마일 배송 등 서비스용 로봇으로의 확장성 또한 분명
-산업용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확장성이 뚜렷한 물류 로봇 산업의 재평가 필요
Top Picks: 브이원텍, 티로보틱스
-AMR 로봇 관련주 Top-picks는 브이원텍, 티로보틱스를 제시하며, 차선호주로 티라유텍을 제시
-이 외 관심기업으로 유진로봇, 로보티즈를 추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물류 로봇(Overweight): 왜 지금 물류 로봇에 투자해야 하는가? ★
원문링크: https://bit.ly/3pukWEJ
1. 물류 로봇(AMR) 시장 Overview
-최근 AMR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는 1) 단순 선형식을 벗어나 복잡해지는 공정과 2) 상대적으로 저렴한 투입 비용이 발생하기 때문
-스마트 물류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AI 및 공정 내의 IoT와 연계하여 적시에 작동 가능한 목적 지향적인 자율 물류 수단을 시스템에 편입시킬 필요가 존재하기 때문에 AGV 대비 AMR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AI 기반의 자율주행이 가능한 AMR 로봇의 채택이 증가하는 이유
2. 물류산업을 넘어 자동차, 2차전지로 진출한 AMR
-AMR 로봇은 자동차 산업은 물론, 2차전지 공정으로도 적용 및 테스트가 진행
-현재 2차전지 관련 주요 기업들은 북미와 유럽 향으로 신규 공장 건설을 진행 및 계획하고 있는데 1) 선진국의 높은 산업안전보건법과 2) 부족한 노동력을 대체할 생산 자동화, 3)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 등의 이유로 AMR 로봇 도입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3.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 저평가
-물류 로봇 산업은 로봇 밸류체인 내에서 저평가 받고 있다고 판단
-물류 로봇 산업을 주목해야하는 이유는 1) 산업용 로봇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AMR 확장성이 뚜렷하며, 2) 실질적인 수주가 시작되어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가 기대되는 가운데 3) 동일한 산업용 로봇인 협동 로봇과 로봇 부품 기업 대비 저조했던 주가 수익률이 존재
-최근 2차전지, 반도체, 자동차 등 대형 제조 산업에서 채택이 증가되면서 산업용으로의 확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동시에 라스트마일 배송 등 서비스용 로봇으로의 확장성 또한 분명
-산업용을 넘어 서비스용으로의 확장성이 뚜렷한 물류 로봇 산업의 재평가 필요
Top Picks: 브이원텍, 티로보틱스
-AMR 로봇 관련주 Top-picks는 브이원텍, 티로보틱스를 제시하며, 차선호주로 티라유텍을 제시
-이 외 관심기업으로 유진로봇, 로보티즈를 추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텔레그램 주소: https://news.1rj.ru/str/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스몰캡)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Telegra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리포트 요약, 각종 행사에 공식 알림방입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모든 컨텐츠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한 것으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지속적인 격려 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YM리서치
[YG엔터 호실적 속에 생각해볼만한 포인트]
1. YG엔터 콘서트 매출 중 직전 분기 이연과 트레저 추정치를 제외하고 역산해보면, 회당 개런티를 최소 20억 이상 받은 것으로 보임
1-1. 콘서트 정산 구조 관련해서는 쇼유님 글이 가장 이해하기 쉬움(https://blog.naver.com/showyouthemoney/222653393814)
1-2. 결국 이 공연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총 티켓값 중에 얼마정도를 MG(미니멈개런티)로 설정하는지가 그 아티스트의 티켓파워를 가늠한다고 볼 수 있음
2. (계산이 너무 대충이긴 하지만) 1Q23 블랙핑크 총 모객수는 14회 공연에 50만명 정도로 추산됨. 총 티켓매출로는 1,000억 규모(ASP 20만원 가정)가 됨
3. 개런티를 20억으로 가정하면 280억, 22억으로 가정하면 308억 정도가 됨
→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아서 가늠만 해보는 것이지만 티켓매출 대비 20%후반에서 30%초반 정도까지 개런티율이 올라오고 있음을 가늠해볼 수 있음
4. 개인적으로 타사 실적을 추정할 때나, 역산할 때 모두 20% 초반대를 넘겼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서 꽤나 흥미로운 비율 상승으로 해석하고 있음(동남아라 더 좋은 것도 한몫했을 것)
5. 결국 콘서트 매출은 Q(콘서트 규모)*χ(대략적인 정산비율)에서 결정이 되는데, ① 콘서트 규모는 커지면서 ② 개런티율은 올라가는 '양빵으로 좋아하는 국면'임
6. 블랙핑크가 미래를 보여줬고, '콘서트도 돈이 됩니다'를 입증해준 실적 발표였음. 투어가 눈에 띄게 커지고 있는 트와이스 역시 곧 유사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7. 4세대 아이돌(스트레이키즈, TXT 등) 중에서도 올해 내로 대규모 투어 계획을 발표할 그룹들에 대해서는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
8. 그리고 이번 실적발표에서 또 한가지 눈에 띄는게 지난 분기에서 이월된 '협찬(스폰서) 매출'임. 이게 콘서트 중간광고나 콘서트 전광판 배너 등을 통해 광고를 하는 것을 말함.
9. 콘서트 규모가 커질수록 위와 같은 광고의 효과(=단가)가 높아질수밖에 없음. 게다가 이 스폰서 매출은 아티스트에게 정산하는 매출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음. 즉, 이익율이 굉장히 높은 알짜배기 매출임.
→ 현 K-POP 전성기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4세대 아이돌들이 평균 2~4만명 급 이상의 투어를 할 때까지는 놀랠 일이 많이 남지 않았을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1. YG엔터 콘서트 매출 중 직전 분기 이연과 트레저 추정치를 제외하고 역산해보면, 회당 개런티를 최소 20억 이상 받은 것으로 보임
1-1. 콘서트 정산 구조 관련해서는 쇼유님 글이 가장 이해하기 쉬움(https://blog.naver.com/showyouthemoney/222653393814)
1-2. 결국 이 공연을 통해 벌어들일 수 있는 총 티켓값 중에 얼마정도를 MG(미니멈개런티)로 설정하는지가 그 아티스트의 티켓파워를 가늠한다고 볼 수 있음
2. (계산이 너무 대충이긴 하지만) 1Q23 블랙핑크 총 모객수는 14회 공연에 50만명 정도로 추산됨. 총 티켓매출로는 1,000억 규모(ASP 20만원 가정)가 됨
3. 개런티를 20억으로 가정하면 280억, 22억으로 가정하면 308억 정도가 됨
→ 정확한 데이터가 나오지 않아서 가늠만 해보는 것이지만 티켓매출 대비 20%후반에서 30%초반 정도까지 개런티율이 올라오고 있음을 가늠해볼 수 있음
4. 개인적으로 타사 실적을 추정할 때나, 역산할 때 모두 20% 초반대를 넘겼던 적이 없었던 것 같아서 꽤나 흥미로운 비율 상승으로 해석하고 있음(동남아라 더 좋은 것도 한몫했을 것)
5. 결국 콘서트 매출은 Q(콘서트 규모)*χ(대략적인 정산비율)에서 결정이 되는데, ① 콘서트 규모는 커지면서 ② 개런티율은 올라가는 '양빵으로 좋아하는 국면'임
6. 블랙핑크가 미래를 보여줬고, '콘서트도 돈이 됩니다'를 입증해준 실적 발표였음. 투어가 눈에 띄게 커지고 있는 트와이스 역시 곧 유사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보임
7. 4세대 아이돌(스트레이키즈, TXT 등) 중에서도 올해 내로 대규모 투어 계획을 발표할 그룹들에 대해서는 주목해볼 필요가 있을 것
8. 그리고 이번 실적발표에서 또 한가지 눈에 띄는게 지난 분기에서 이월된 '협찬(스폰서) 매출'임. 이게 콘서트 중간광고나 콘서트 전광판 배너 등을 통해 광고를 하는 것을 말함.
9. 콘서트 규모가 커질수록 위와 같은 광고의 효과(=단가)가 높아질수밖에 없음. 게다가 이 스폰서 매출은 아티스트에게 정산하는 매출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음. 즉, 이익율이 굉장히 높은 알짜배기 매출임.
→ 현 K-POP 전성기의 주인공이라 할 수 있는 4세대 아이돌들이 평균 2~4만명 급 이상의 투어를 할 때까지는 놀랠 일이 많이 남지 않았을까?
작성 : 와이엠리서치 텔레그램(t.me/ym_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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