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 Kontemporaries
https://news.1rj.ru/str/kkkontemp/802 장 매우 견조한데 이러다 헤지펀드들 + systematic funds 리그로싱 (re-grossing) 테마로 FOMO 오는건가 8,9월 계절성도 안좋은데 랠리하면 펀드들 매우 머리 아플듯 🙈
리레버리징, CTA 그린 스왑, 자사주 매입 등으로 9월 둘째주까지 전술적 강세 보일 것이라 콜했던 골드만 Rubner 의견이 떠오름
https://news.1rj.ru/str/hyottchart/3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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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Global S&T] 시황 & 차트
GS's Rubner, Positive Technical Equity Dynamics
- 현재의 시장은 규칙이 없는 시장임. 앞으로 2주 동안은 트레이더들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글로벌 주식시장에 Pain Trade 가능성은 더욱 높아짐. 앞으로 4주, 9/16일까지 주식 시장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8/5 변동성 장세 이후 장세는 RINO(Recession In Name ONLY)로 행동했으며, VIX는 지난 9일동안 61.78%하락하면서…
- 현재의 시장은 규칙이 없는 시장임. 앞으로 2주 동안은 트레이더들의 휴가가 시작되면서, 글로벌 주식시장에 Pain Trade 가능성은 더욱 높아짐. 앞으로 4주, 9/16일까지 주식 시장은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8/5 변동성 장세 이후 장세는 RINO(Recession In Name ONLY)로 행동했으며, VIX는 지난 9일동안 61.78%하락하면서…
AI 밸류체인 투심 반등 시 칩보다 매력적, 기관 수급 빈집, 실적 가시성 좋은 섹터, 미국 전력 쇼티지 이슈 지속(PJM 경매 폭등 등) 등의 논리로 전력기기 홀딩 중인데 현일렉 말고는 상당히 지지부진한 움직임 보여주고 있음
어쨌든 수출데이터로 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게는 숫자가 안 찍히니 매력이 없다고 생각될 것 같긴 한데.. 어제 미장 불반등장에서도 GEV ETN 움직임 실망스럽고 흠
바이오랑 조선은 확신이 있지만 전력기기는 본인이 잘못 판단했을 수 있으니 차라리 한국가스공사나 SK가스 같은 국내 유틸리티나 IPP 비중 높은 해외 유틸리티 알아봐야겠음
어쨌든 수출데이터로 플레이하는 사람들에게는 숫자가 안 찍히니 매력이 없다고 생각될 것 같긴 한데.. 어제 미장 불반등장에서도 GEV ETN 움직임 실망스럽고 흠
바이오랑 조선은 확신이 있지만 전력기기는 본인이 잘못 판단했을 수 있으니 차라리 한국가스공사나 SK가스 같은 국내 유틸리티나 IPP 비중 높은 해외 유틸리티 알아봐야겠음
#시장에대한생각
달러/원 환율이 꺾이니 수출주들을 깐다라.. 환율 떨어지니 수출주 조선 팔겠다는 건 올 상반기 미 국채금리 튄다는 이유로 우량한 제약/바이오 파는 행위랑 똑같다고 봄.
중장기적 방향성이 아닌 단기적으로 환율/금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매매 아이디어로 사용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지만, 미국 금리 인하한다고 올 연중 달러/원이 급격하게 1200원 중반대까지 꺾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 한국 수출 펀더멘털은? 역기저로 수출 둔화된다는 게 컨센인데 원화 초강세 가능할까?
그리고 과거 조선주 상승기였던 2005년, 2010년은 원화 강세 국면이었는데 이때는 왜 주가가 날라갔지? '21년 4월 즈음부터 국내 조선주들 조정 있었는데 그때 달러/원 환율은 '22년 9월까지 약 30% 수준 상승했는데 지금 수출주 꺾는 논리라면 조선주가 대떡상해야 했던 게 아닌지?
여러 리포트에서 조선업처럼 셀러스 마켓이 형성된 경우 달러/원 환율 하락 시에도 하락분 선가에 반영 가능하다고 언급이 되었음에도 시장에서 그런 건 관심 없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기 때문이고 상승/하락하는 주가가 곧 논리를 정당화, 그리고 그 논리가 다시 한 번 주가 상승/하락을 강화하는 논리로 사용되는 듯.
차라리 용접공 파업 혹은 중국과의 경쟁 격화 등을 매도 논리로 사용했으면 리즈너블하게라도 들렸을텐데 환율 이슈로 조선을 매도하는 건 본인이 추구하는 매매는 아님. 위에 언급했듯 올 연중 예정됐던 금리 인하와 개별주 모멘텀 및 산업 측면의 구조적 변화(미중 분쟁에 따른 국내 CDMO 수혜 및 국내 플랫폼 바이오 위상 ↑)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미 국채금리 잠깐 튈 때마다 제/바 바스켓으로 까는 그런 매매를 하고 싶지 않다는 것.
본인은 FX 전문가도 아니고 크레딧 전문가도 아니고 산업 전문가도 아니기에 단기적인 환율, 금리, 조선주 주가에 대해서는 전혀 예측할 수 없겠으나 최소한 지금이 조선주 주가의 고점(a.k.a 피크아웃)이라는 데에는 절대 동의하지 않음.
달러/원 환율이 꺾이니 수출주들을 깐다라.. 환율 떨어지니 수출주 조선 팔겠다는 건 올 상반기 미 국채금리 튄다는 이유로 우량한 제약/바이오 파는 행위랑 똑같다고 봄.
중장기적 방향성이 아닌 단기적으로 환율/금리 예측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하는데 이걸 매매 아이디어로 사용하는 것도 이해가 안 가지만, 미국 금리 인하한다고 올 연중 달러/원이 급격하게 1200원 중반대까지 꺾일 확률이 얼마나 될까? 한국 수출 펀더멘털은? 역기저로 수출 둔화된다는 게 컨센인데 원화 초강세 가능할까?
그리고 과거 조선주 상승기였던 2005년, 2010년은 원화 강세 국면이었는데 이때는 왜 주가가 날라갔지? '21년 4월 즈음부터 국내 조선주들 조정 있었는데 그때 달러/원 환율은 '22년 9월까지 약 30% 수준 상승했는데 지금 수출주 꺾는 논리라면 조선주가 대떡상해야 했던 게 아닌지?
여러 리포트에서 조선업처럼 셀러스 마켓이 형성된 경우 달러/원 환율 하락 시에도 하락분 선가에 반영 가능하다고 언급이 되었음에도 시장에서 그런 건 관심 없음.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기 때문이고 상승/하락하는 주가가 곧 논리를 정당화, 그리고 그 논리가 다시 한 번 주가 상승/하락을 강화하는 논리로 사용되는 듯.
차라리 용접공 파업 혹은 중국과의 경쟁 격화 등을 매도 논리로 사용했으면 리즈너블하게라도 들렸을텐데 환율 이슈로 조선을 매도하는 건 본인이 추구하는 매매는 아님. 위에 언급했듯 올 연중 예정됐던 금리 인하와 개별주 모멘텀 및 산업 측면의 구조적 변화(미중 분쟁에 따른 국내 CDMO 수혜 및 국내 플랫폼 바이오 위상 ↑)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미 국채금리 잠깐 튈 때마다 제/바 바스켓으로 까는 그런 매매를 하고 싶지 않다는 것.
본인은 FX 전문가도 아니고 크레딧 전문가도 아니고 산업 전문가도 아니기에 단기적인 환율, 금리, 조선주 주가에 대해서는 전혀 예측할 수 없겠으나 최소한 지금이 조선주 주가의 고점(a.k.a 피크아웃)이라는 데에는 절대 동의하지 않음.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로테이션 장세 지속 전망
M7이외의 493개 종목이 2분기 실적 부진(YoY +8%)에서 벗어나면서 S&P 500 EPS 성장률에 대한 M7의 기여도가 축소되기 시작
493개 종목의 기여도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M7 지수는 계속 축소될 것으로 예상
1) 금리 압력이 완화되었고, 2)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연준의 지지를 받을 것이며, 3) 이익이 확대되고 있고 시장도 확대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시 로테이션 장세 지속 전망
M7이외의 493개 종목이 2분기 실적 부진(YoY +8%)에서 벗어나면서 S&P 500 EPS 성장률에 대한 M7의 기여도가 축소되기 시작
493개 종목의 기여도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반면, M7 지수는 계속 축소될 것으로 예상
1) 금리 압력이 완화되었고, 2) 성장세가 유지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연준의 지지를 받을 것이며, 3) 이익이 확대되고 있고 시장도 확대될 것이라는 점을 고려시 로테이션 장세 지속 전망
Gromit 공부방
2Q부터 ex-M7 EPS YoY Growth 턴, 반면 M7은 둔화세 ing~ BofA 퀀트는 S&P 493 아웃퍼폼 랠리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BofA에서 한 달 전부터 미는 뷰
고금리 시기에도 빅테크는 현금 여력 충분하니 중소형사 대비 타격 없었는데 이젠 금리 인하될 거고 YoY 성장률도 역전하니 ex-M7 아웃퍼폼할 거라는 건데 수긍됨
고금리 시기에도 빅테크는 현금 여력 충분하니 중소형사 대비 타격 없었는데 이젠 금리 인하될 거고 YoY 성장률도 역전하니 ex-M7 아웃퍼폼할 거라는 건데 수긍됨
Forwarded from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S Prime: Where Do MFs & HFs Agree/ Disagree
*헤지펀드(HFs)
- 2분기 HF들은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섹터 비중을 확대하고, 소비재 섹터 비중 축소하며 민감주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음.
- 2010년 이후 처음으로 Russell 3000 대비 금융 섹터에 대한 비중을 확대함. 특히, 20개 이상의 펀드가 CFG, GPN, WFC, FDS와 같은 금융주에 대한 새로운 포지션을 추가했으며, 이중 FDS는 지난 분기 HF 선호도가 올라 'Rising Stars'에 포함됬음.
- 산업재에서는 ETN, PCTY, SRCL이 'Rising Stars'로 선정됐음.
*뮤추얼펀드(MFs)
- MF의 경우 현재 금융(+147bp)과 산업재(+137bp)에 가장 높은 비중을 두고 있음. 반면, 정보기술(IT) 섹터는 -358bp로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했음.
- 모든 스타일의 MF들이 헬스케어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비중을 늘렸음. 반면, 소재 섹터에 대한 노출을 줄임.
*공통점
- 공통적으로, HF와 MF 모두 3분기 시작 전에 대형 기술주 비중을 줄였음, 2022년 이후 처음으로 HF는 롱 포트폴리오에서 'M7'의 비중이 감소시켰고, MF도 'M7'에 대한 비중을 1분기 -660bp에서 2분기 -671bp로 더 줄였음.
- 또한, 두 펀드 모두 MSFT, NVDA, GOOGL, META, TSLA에 대한 포지션은 줄였으나, 저점 매수 기회를 활용하여 AAPL에 대한 매수 포지션을 늘렸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헤지펀드(HFs)
- 2분기 HF들은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섹터 비중을 확대하고, 소비재 섹터 비중 축소하며 민감주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음.
- 2010년 이후 처음으로 Russell 3000 대비 금융 섹터에 대한 비중을 확대함. 특히, 20개 이상의 펀드가 CFG, GPN, WFC, FDS와 같은 금융주에 대한 새로운 포지션을 추가했으며, 이중 FDS는 지난 분기 HF 선호도가 올라 'Rising Stars'에 포함됬음.
- 산업재에서는 ETN, PCTY, SRCL이 'Rising Stars'로 선정됐음.
*뮤추얼펀드(MFs)
- MF의 경우 현재 금융(+147bp)과 산업재(+137bp)에 가장 높은 비중을 두고 있음. 반면, 정보기술(IT) 섹터는 -358bp로 지난 10년간 가장 낮은 비중을 기록했음.
- 모든 스타일의 MF들이 헬스케어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비중을 늘렸음. 반면, 소재 섹터에 대한 노출을 줄임.
*공통점
- 공통적으로, HF와 MF 모두 3분기 시작 전에 대형 기술주 비중을 줄였음, 2022년 이후 처음으로 HF는 롱 포트폴리오에서 'M7'의 비중이 감소시켰고, MF도 'M7'에 대한 비중을 1분기 -660bp에서 2분기 -671bp로 더 줄였음.
- 또한, 두 펀드 모두 MSFT, NVDA, GOOGL, META, TSLA에 대한 포지션은 줄였으나, 저점 매수 기회를 활용하여 AAPL에 대한 매수 포지션을 늘렸음.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신영증권/법인영업 해외주식 Inside
GS Prime: Where Do MFs & HFs Agree/ Disagree *헤지펀드(HFs) - 2분기 HF들은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섹터 비중을 확대하고, 소비재 섹터 비중 축소하며 민감주 위주의 포트폴리오를 재편했음. - 2010년 이후 처음으로 Russell 3000 대비 금융 섹터에 대한 비중을 확대함. 특히, 20개 이상의 펀드가 CFG, GPN, WFC, FDS와 같은 금융주에 대한 새로운 포지션을 추가했으며, 이중 FDS는 지난…
대체적으로 IT, 소비재 ↓ 금융, 산업재, 헬스케어 or ex-M7 ↑
눈에 띄는 건 Rising Stars 중 하나로 선정됐다는 이튼(ETN)
눈에 띄는 건 Rising Stars 중 하나로 선정됐다는 이튼(ETN)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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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ed Narratives
https://x.com/MarioNawfal/status/1827916958290804876
다행히 피해 규모는 크지 않은 것 같음. 안 그래도 미국 내 우크라 지원 여론 안 좋은데 이런 식의 공격이면 더더욱 종전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지 않을까 싶음(*평화를 위해서라기보단 쟤네도 저렇게 더럽게 싸우는데 왜 남의 나라 전쟁에 우리나라 돈을 써서 지원을 해주냐 이런)
다행히 피해 규모는 크지 않은 것 같음. 안 그래도 미국 내 우크라 지원 여론 안 좋은데 이런 식의 공격이면 더더욱 종전에 대한 목소리가 커지지 않을까 싶음(*평화를 위해서라기보단 쟤네도 저렇게 더럽게 싸우는데 왜 남의 나라 전쟁에 우리나라 돈을 써서 지원을 해주냐 이런)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의 영토를 점령함으로써 러시아 군대의 동부 진격을 막을 수 있기를 바랐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포크롭스크와 북동쪽 토레츠크에 대한 러시아의 공세는 더욱 거세졌습니다.
"포크롭스크는 매우 중요한 거점이자 방어의 중심지입니다. 포크로프스크를 잃으면 전선 전체가 무너질 것입니다."라고 군사 전문가 미하일로 지로호프는 경고했습니다.
포크롭스크는 산업화가 진행된 우크라이나 동부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철도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2014년 '도네츠크 석탄 분지'를 뜻하는 도네츠크의 주요 도시인 돈바스가 점령된 후 우크라이나의 탄광 수도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포크롭스크는 우크라이나 최대의 점결탄 생산지입니다. 이는 야금 산업에 필수적이며, 이는 다시 국가 경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https://www.bbc.com/news/articles/c785z8917leo
"포크롭스크는 매우 중요한 거점이자 방어의 중심지입니다. 포크로프스크를 잃으면 전선 전체가 무너질 것입니다."라고 군사 전문가 미하일로 지로호프는 경고했습니다.
포크롭스크는 산업화가 진행된 우크라이나 동부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중요한 철도 중심지 역할을 해왔습니다.
2014년 '도네츠크 석탄 분지'를 뜻하는 도네츠크의 주요 도시인 돈바스가 점령된 후 우크라이나의 탄광 수도로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포크롭스크는 우크라이나 최대의 점결탄 생산지입니다. 이는 야금 산업에 필수적이며, 이는 다시 국가 경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합니다.
https://www.bbc.com/news/articles/c785z8917leo
신영 이상연 위원님 「해리스 vs. 트럼프: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자료 발췌
▷ 개인 의견
- 9/10 대선 토론 매우 기대 중
- 지정학 이슈만 고려하면 러우전쟁이든 이팔전쟁이든 뭐 하나 해결되고 있는 것 없이 오히려 더 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트럼프가 유리하다고 봄
- 스윙스테이트 백인들의 표를 누가 가져갈 것인지가 핵심
▷ 개인 의견
- 9/10 대선 토론 매우 기대 중
- 지정학 이슈만 고려하면 러우전쟁이든 이팔전쟁이든 뭐 하나 해결되고 있는 것 없이 오히려 더 격화되고 있는 상황이라 트럼프가 유리하다고 봄
- 스윙스테이트 백인들의 표를 누가 가져갈 것인지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