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하락 + 수출주 모멘텀 약화에 따른 비(非)수출주로의 자금 유입
(자료: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전략공감)
여기에
서울 아파트 매매가 지속 상승 + 금리 인하 기대감 ↑ + 미장 1W/1M/3M 기준 상승률 최상위 섹터 Real Estate
까지 붙으며 탄생한 대장 HDC현대산업개발
공부를 안 해놔서 놓친 건 아쉽지만 다음에도/다른 곳에도 기회는 있겠지~
(자료: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전략공감)
여기에
서울 아파트 매매가 지속 상승 + 금리 인하 기대감 ↑ + 미장 1W/1M/3M 기준 상승률 최상위 섹터 Real Estate
까지 붙으며 탄생한 대장 HDC현대산업개발
공부를 안 해놔서 놓친 건 아쉽지만 다음에도/다른 곳에도 기회는 있겠지~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엑손모빌의 에너지 믹스 전망
2023년
Oil&Gas 56%, Coal 25%, Nuclear 5%, Bioenergy 9%, 신재생 6%
2050년 예상치
Oil&Gas 54%, Coal 13%, Nuclear 6%, Bioenergy 10%, 신재생 15%
*3자 기관보다 Oil&Gas 비중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추정
2023년
Oil&Gas 56%, Coal 25%, Nuclear 5%, Bioenergy 9%, 신재생 6%
2050년 예상치
Oil&Gas 54%, Coal 13%, Nuclear 6%, Bioenergy 10%, 신재생 15%
*3자 기관보다 Oil&Gas 비중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추정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엑손모빌의 에너지 믹스 전망 2023년 Oil&Gas 56%, Coal 25%, Nuclear 5%, Bioenergy 9%, 신재생 6% 2050년 예상치 Oil&Gas 54%, Coal 13%, Nuclear 6%, Bioenergy 10%, 신재생 15% *3자 기관보다 Oil&Gas 비중이 높게 형성될 것으로 추정
최근 지멘스에너지 Q3 FY2024 어닝도 살펴보면 신재생은 나가리고 그나마 가스터빈, 전력기기 쪽에서 선방
Book-to-bill ratio도 가스터빈 쪽이 제일 좋음
GS: 가스 서비스(가스터빈)
GT: 그리드 테크놀로지(전력기기)
TI: 트랜스메이션 인더스트리(증기터빈, 컴프레서)
SG: 지멘스 가메사(풍력)
Book-to-bill ratio도 가스터빈 쪽이 제일 좋음
GS: 가스 서비스(가스터빈)
GT: 그리드 테크놀로지(전력기기)
TI: 트랜스메이션 인더스트리(증기터빈, 컴프레서)
SG: 지멘스 가메사(풍력)
전력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고객이 이러한 성장을 촉진하고 에너지 전환의 과제에 대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면서 당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가스 서비스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15억 달러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주문을 받았습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2060년까지 탄소 순배출 제로를 달성한다는 전략을 세우고 CO2 포집 및 저장과 함께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가스 화력 발전소에 의존하여 배출량을 크게 줄이고 있습니다.
타이바 2와 카심 2는 각각 2기가와트 용량의 세계에서 가장 효율적인 가스 화력 발전소 중 두 곳이 될 것입니다. 각 발전소에는 총 3개의 가장 강력한 가스 터빈(HL급), 증기 터빈 및 발전기가 장착될 예정입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60% 감소할 것입니다. 추후에 탄소 포집 및 저장 시설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지멘스 에너지는 두 발전소에 대한 25년 장기 유지보수 계약도 체결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8월 실업률 예상: 선행 지표는 소비자들의 태도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일단 8월 美 실업률 상승 확률이 높음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 위 그래프 설명
점점 신규 일자리를 찾기 어려운 추세에 있으며 5년 내 실직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는 비율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결론
따라서, 8월도 해당 추세가 쉽게 꺾이지 않을 것이며 이는 9월 초 발표할 美 실업률 또한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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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mit 공부방
안심해도 되는 좋은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함. 당장 극단적인 경기 침체가 올 건데 연준이 시기를 놓쳐버렸다 이런 의미가 아님. 최근 시장 참여자들의 플로우를 간략하게 정리해보자면, 연초만 해도 미국 경기를 의심해? 노랜딩 골디락스 가즈아~ 외치다가 →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에서 쇼크 뜨고 여러 노이즈 겹치면서 8/5 대폭락 겪은 뒤 극단의 경기 침체 공포에 휩싸임 → 다시 실업수당청구건수랑 소매판매 지표, 리테일 업체들 2Q 실적 괜찮게 나오니 아…
시장이 워낙 변덕쟁이라 막상 실업지표 또 안 좋게 나오더라도 응 9월 50bp 인하(베팅)하면 그만이야~ 그거 불법이민자 때문이라며 대공황 경기침체 아니야~ 금리 인하 랠리 가즈아~ 할 수도 있겠으나,
어찌됐건 여전히 미국이 경기"침체"(Recession)까지는 아니어도 경기"둔화"(Slowdown) 국면에 위치해 있다고 생각함. 주식 시장 움직임과는 별개로 미국 경기가 지금 어느 국면에 있는지는 정리를 하고 갈 필요가 있다 생각.
어찌됐건 여전히 미국이 경기"침체"(Recession)까지는 아니어도 경기"둔화"(Slowdown) 국면에 위치해 있다고 생각함. 주식 시장 움직임과는 별개로 미국 경기가 지금 어느 국면에 있는지는 정리를 하고 갈 필요가 있다 생각.
- 과거 셰일 혁명 계기로 미국이 사우디 제치고 오일 시장 장악했듯, 천연가스도 러우전쟁 계기로 PNG → LNG 중심으로 미국이 주도권 잡을 것.
- 1) 지정학 갈등 고착화, 2) 전통 화석연료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탄소 배출, 3) 미국/카타르 공급(수출) 증가에 따른 가격 하향 안정화에 근거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LNG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
- 생산지에서 터미널로 가스를 운송하거나 이를 LNG 형태로 액화/수출할 수 있는 미드스트림 업체들의 역할 확대될 것. (Cheniere Energy, Energy Transfer, ONEOK 등)
- 국내에서는 전력 수요 증가로 첨두부하(Peak Load) 소환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만큼 LNG 복합발전 업체들에게 유리한 국면 진입. (SK E&S, SK가스 등)
*iM 전유진 위원님 8/20일자 자료 발췌
- 1) 지정학 갈등 고착화, 2) 전통 화석연료 대비 상대적으로 낮은 탄소 배출, 3) 미국/카타르 공급(수출) 증가에 따른 가격 하향 안정화에 근거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LNG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것.
- 생산지에서 터미널로 가스를 운송하거나 이를 LNG 형태로 액화/수출할 수 있는 미드스트림 업체들의 역할 확대될 것. (Cheniere Energy, Energy Transfer, ONEOK 등)
- 국내에서는 전력 수요 증가로 첨두부하(Peak Load) 소환이 늘어날 수밖에 없는 만큼 LNG 복합발전 업체들에게 유리한 국면 진입. (SK E&S, SK가스 등)
*iM 전유진 위원님 8/20일자 자료 발췌
Forwarded from Buff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791177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희진 전 대표와 관련해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 김주영 이사 (=기존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가 어도어 대표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791177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희진 전 대표와 관련해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 김주영 이사 (=기존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가 어도어 대표로
한국경제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김수영 기자, 경제
Buff
민희진, 어도어 대표이사 물러난다…"뉴진스 프로듀싱은 계속"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82791177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가 이사회를 열고 김주영 사내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민희진 전 대표와 관련해서는 "대표이사에서는 물러나지만 어도어 사내이사직을 그대로 유지한다. 뉴진스의 프로듀싱 업무도 그대로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 김주영 이사 (=기존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가 어도어 대표로
▶ 어도어-하이브 분쟁으로 인한 결과
방시혁 의장: “밟으실 수 있죠?ㅎ” 밈 유행 및 ‘개저씨’ 프레임 고착화
박지원 전 대표: 사임
민희진 전 대표: “맞다이로 들어와” 밈 유행 및 사임
하이브 주식: 휴먼 리스크 및 멀티레이블 운영 역량에 대한 의구심 증폭, 골드만 APAC 컨빅션 리스트 제외, 주가 폭락
하이브 주주: 하이브측 어도어 감사 착수 보도 나온 4/22 고가에 물렸으면 -26%
엔터 산업: 휴먼 리스크 및 음반 밀어내기 이슈 재부각
르세라핌: 분쟁 시작된 후 코첼라 라이브 논란 부각에 따른 IP 훼손(*본인의 의견이 아닌 SNS, 유튜브 등 커뮤니티 반응을 토대로 참고)
아일릿: 표절돌이라는 오명에 따른 IP 훼손(*본인의 의견이 아닌 SNS, 유튜브 등 커뮤니티 반응을 토대로 참고)
뉴진스: 르세라핌, 아일릿 팬덤과 적대적 관계 형성, 민 전 대표 호칭 ‘대퓨님’ → ‘이사님’ 격하
대체 누가 승자임?
방시혁 의장: “밟으실 수 있죠?ㅎ” 밈 유행 및 ‘개저씨’ 프레임 고착화
박지원 전 대표: 사임
민희진 전 대표: “맞다이로 들어와” 밈 유행 및 사임
하이브 주식: 휴먼 리스크 및 멀티레이블 운영 역량에 대한 의구심 증폭, 골드만 APAC 컨빅션 리스트 제외, 주가 폭락
하이브 주주: 하이브측 어도어 감사 착수 보도 나온 4/22 고가에 물렸으면 -26%
엔터 산업: 휴먼 리스크 및 음반 밀어내기 이슈 재부각
르세라핌: 분쟁 시작된 후 코첼라 라이브 논란 부각에 따른 IP 훼손(*본인의 의견이 아닌 SNS, 유튜브 등 커뮤니티 반응을 토대로 참고)
아일릿: 표절돌이라는 오명에 따른 IP 훼손(*본인의 의견이 아닌 SNS, 유튜브 등 커뮤니티 반응을 토대로 참고)
뉴진스: 르세라핌, 아일릿 팬덤과 적대적 관계 형성, 민 전 대표 호칭 ‘대퓨님’ → ‘이사님’ 격하
대체 누가 승자임?
Gromit 공부방
▶ 어도어-하이브 분쟁으로 인한 결과 방시혁 의장: “밟으실 수 있죠?ㅎ” 밈 유행 및 ‘개저씨’ 프레임 고착화 박지원 전 대표: 사임 민희진 전 대표: “맞다이로 들어와” 밈 유행 및 사임 하이브 주식: 휴먼 리스크 및 멀티레이블 운영 역량에 대한 의구심 증폭, 골드만 APAC 컨빅션 리스트 제외, 주가 폭락 하이브 주주: 하이브측 어도어 감사 착수 보도 나온 4/22 고가에 물렸으면 -26% 엔터 산업: 휴먼 리스크 및 음반 밀어내기 이슈…
▷ 금번 어도어-하이브 분쟁과 슈가 음주운전 등 엔터 산업 내 여러 사건을 보며 개인적으로 느낀 점
시진핑이 "I Love K-POP" 외치며 거국적인 중국발 K-POP 앨범 사재기 재개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엔터에 투자할 일은 없을 듯
시진핑이 "I Love K-POP" 외치며 거국적인 중국발 K-POP 앨범 사재기 재개되지 않는 이상 당분간 엔터에 투자할 일은 없을 듯
- 베테랑 상품 분석가 Jeff Currie에 따르면 유가는 시장에서 절실히 필요한 자본을 전환시킨 "캐리 트레이드"로 인해 급등 위험이 증가하고 있음.
- 고금리로 인해 헤지 펀드와 실물 석유 업체들이 미국 자금 시장을 위해 선물 포지션과 원유 재고를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줄임.
- 그러나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낮추면 석유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돈을 다시 끌어들일 것이며, 이는 이번 달 증시를 뒤흔든 일본 엔화의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는 것과 같은 반전. 심각한 석유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이러한 움직임이 급격히 증폭될 수 있음.
- 금리 인하로 재고 보유 비용이 낮아지면 물리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더 많은 재고가 석유 시장에 다시 투입될 것.
- 국제 원유 선물은 중국의 수요 전망 악화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재고가 빠르게 고갈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초 배럴당 90달러에 근접한 이후 거의 9% 하락.
- 커리는 타이트한 펀더멘털과 하락한 가격 사이의 불균형은 궁극적으로 상품에서 현금을 유인한 캐리 트레이드에 의해 설명된다고 주장함. 지난 2년 동안 1조 5천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안전한 미국 머니마켓이 제공하는 5.25%의 수익률과 경쟁하려면 석유 투자는 약 15%의 수익률을 달성해야 한다고 그는 추정.
- 정학적 긴장이 석유 공급을 계속 위협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석유 부문을 소홀히 하면서 석유 산업은 혼란에 취약한 상황에 놓임. 리비아 동부 정부는 원유 생산과 수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힘. 리비아 남서부에 있는 엘필 유전의 생산이 중단되었고, 리비아 최대 유전은 이미 가동이 중단된 상태.
- 그럼에도 투자자들은 유가 하락에 베팅하고 있어 가격 급등에 취약한 상태. “The market is so short.” 예를 들어 리비아 상황이 악화되는 등 내일 공매도를 커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캐리 트레이드의 풀림이 엄청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원문)
- 고금리로 인해 헤지 펀드와 실물 석유 업체들이 미국 자금 시장을 위해 선물 포지션과 원유 재고를 최대 1,000억 달러까지 줄임.
- 그러나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낮추면 석유가 더 매력적으로 보이고 돈을 다시 끌어들일 것이며, 이는 이번 달 증시를 뒤흔든 일본 엔화의 '캐리 트레이드'가 풀리는 것과 같은 반전. 심각한 석유 공급 차질이 발생하면 이러한 움직임이 급격히 증폭될 수 있음.
- 금리 인하로 재고 보유 비용이 낮아지면 물리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더 많은 재고가 석유 시장에 다시 투입될 것.
- 국제 원유 선물은 중국의 수요 전망 악화에 대한 트레이더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재고가 빠르게 고갈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7월 초 배럴당 90달러에 근접한 이후 거의 9% 하락.
- 커리는 타이트한 펀더멘털과 하락한 가격 사이의 불균형은 궁극적으로 상품에서 현금을 유인한 캐리 트레이드에 의해 설명된다고 주장함. 지난 2년 동안 1조 5천억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안전한 미국 머니마켓이 제공하는 5.25%의 수익률과 경쟁하려면 석유 투자는 약 15%의 수익률을 달성해야 한다고 그는 추정.
- 정학적 긴장이 석유 공급을 계속 위협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이 석유 부문을 소홀히 하면서 석유 산업은 혼란에 취약한 상황에 놓임. 리비아 동부 정부는 원유 생산과 수출을 중단할 것이라고 밝힘. 리비아 남서부에 있는 엘필 유전의 생산이 중단되었고, 리비아 최대 유전은 이미 가동이 중단된 상태.
- 그럼에도 투자자들은 유가 하락에 베팅하고 있어 가격 급등에 취약한 상태. “The market is so short.” 예를 들어 리비아 상황이 악화되는 등 내일 공매도를 커버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캐리 트레이드의 풀림이 엄청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함.
(원문)
Gromit 공부방
민주당 공화당 정책 의회 동의 필요 여부 하나하나 체크하는 거 귀찮아서 안 했는데 미래 유명간 위원님 자료에 잘 정리되어 있음 #대선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우세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사실상 해리스가 당선된다 해도 지금에서 크게 바뀌거나 할 게 없어 보임. 대부분 상원 동의가 필요한 정책들인데 공화당이 쉽사리 해줄리도 없고, 식료품 가격 인하 정책은 민주당 내에서도 자유시장 억압한다고 욕 먹는 정책인 만큼 강하게 드라이브 못 할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