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8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3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 한국가스공사의 동해 가스전 투자 참여와 가스 발견량은 중요한 주가 변수지만, 현재로서는 그 가치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움. 주가는 이미 일부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대가 과도했는지 또는 적절했는지 판명될 것임.

- 최근 정부의 가스요금 정책, 유가 및 환율 안정화, 금리 인하 기대 등으로 2024년 4분기부터 도시가스 미수금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2025년 이후부터 미수금이 점진적으로 회수되며, 이는 한국가스공사의 주가 재평가 요인이 될 것임. 2025년에는 약 2,530억 원의 미수금이 회수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회사의 현금흐름을 개선할 전망.

- 미수금 회수 기대에 따라 목표주가를 51,000원에서 66,000원으로 29% 상향. 이는 2025년부터 연간 2,530억 원씩 미수금을 회수할 것이라는 가정에 기반한 평가임. 주가는 미수금 회수로 인한 순자산 증가를 반영하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도 있음.

- 동해 가스전이 경제성이 있는 가스 매장량을 발견할 경우, 한국가스공사는 이를 수소로 전환하고 블루수소를 생산하는 사업에 투자할 가능성이 있음. 이 경우, 회사의 장기 성장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 수소 관련 사업은 규제 사업보다는 비규제 사업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아 향후 회사의 주요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됨.

*대신 허민호 위원님 자료 발췌
Gromit 공부방
- 한국가스공사의 동해 가스전 투자 참여와 가스 발견량은 중요한 주가 변수지만, 현재로서는 그 가치나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움. 주가는 이미 일부 선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그 기대가 과도했는지 또는 적절했는지 판명될 것임. - 최근 정부의 가스요금 정책, 유가 및 환율 안정화, 금리 인하 기대 등으로 2024년 4분기부터 도시가스 미수금이 더 이상 증가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2025년 이후부터 미수금이 점진적으로 회수되며, 이는 한국가스공사의…
- 한국가스공사: 유가 하락 + 금리 인하 수혜 +@ 동해 가스전 모멘텀(도박)

- 조선사: 유가 상승 + 금리 상승 수혜 +@ 미중 분쟁 내러티브

이런 느낌으로 정리할 수 있을 듯.

물론 여러번 언급했듯 환 리스크가 조선사 실적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생각하고, 유가가 70불 언더로 급격하게 폭락하지 않는 이상 갑작스레 해양 플랜트 발주가 취소된다거나 할 확률이 희박하기 때문에(심지어 국내 조선사 메인인 LNGC는 유가 알빠노임) 지금 조선사는 '주식 투자' 관점에서 억까를 당하고 있다고 생각.

그래도 시장의 시세는 존중함. 당분간 큰 이변 없는 한 유가, 달러/원 현 수준까지 하락한 라인에서 횡보~소폭 하락할 것이라는 가정 하에 단기적으로 조선사보다는 가스공사가 더 매력적일 듯. 조선 비중 소폭 줄이고 가스공사에 불타기 츄라이해봄.
Gromit 공부방
한국가스공사 수평저항대 부근인데 돌파 기대 중
명목상 돌파를 하긴 했는데 양봉 길이나 거래대금이 폭력적인 수준은 아닌 것 같아서 추세 이탈하면 칼같이 비중 축소할 예정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美 민간 부문 일자리가 경기 침체 수준에 있습니다..

1️⃣ 과거 경기 침체 시 총 일자리 중 민간 부문 일자리 평균 비중은 40% 이하였으며 7월 이미 38%를 기록하였습니다

[그림 1]은 교육 및 헬스 부문을 제외한 민간 고용이 지난 12개월 동안 미국 총 고용 증가에 기여한 비중을 나타냅니다. 견조한 매크로 환경 지지를 위해서는 신규 유형의 고용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2️⃣ [그림 2] 정부 고용 > 민간 부문 고용 (전년 대비, 백만 명): 경기 침체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정부의 고용 증가가 민간 부문의 나머지 고용 증가보다 두드러집니다. 과거 경기 침체 중 혹은 직전에 (회색 영역) 항상 정부 부문의 고용이 민간 부문의 고용 비중보다 높았으며, 이는 전반적인 생산성 향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INDEX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CITI: NFP Preview

8월 NFP는 연준이 9월에 금리 인하 사이클을 50bp로 시작할지, 25bp로 시작할지를 결정짓는 핵심 요인임. 8월 고용 보고서가 7월과 유사하게 12만 5천 개의 일자리가 추가되고 실업률이 4.3%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됨. 그리고 이는 7월의 부진한 데이터가 일시적 요인 때문이 아니라, 노동 수요의 실질적 약화를 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시켜 줄 것임.

특히, 건설(위 도표), 정부, 제조업, 레저/접객업 부문에서 고용 감소가 예상됨. 최근, 주거용 건설 감소에도 불구하고 건설 부문 고용은 증가 중인데, 비주거용 프로젝트 지출도 최근 횡보하고 있어 이 괴리가 오래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이기 때문임.

실업률이 소폭 하락하더라도, 수개월간의 실업률 상승 이후 단 한 달의 데이터만으로는 추가적인 실업률 상승 리스크가 해소되었다고 확신하기 어려울 것임. 고용 증가세가 둔화되면, 연준은 여전히 50bp 금리 인하를 선택할 가능성이 큼.

*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그렇습니다..인간은 점점 노예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풀타임으로 2개 직업을 뛰는 사람 수가 역사상 최고점을 기록하였습니다..이미 높아져 버린 인플레이션과 떨어지는 화폐 가치... 등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INDEX
* 해리스가 수압파쇄 허용으로 입장을 전환한 것은 7대 경합주 가운데 펜실베이니아주에 가장 많은 선거인단이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 펜실베니아에는 Marcellus Shale, Utica Shale 등의 주요 천연가스 생산정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두 Shale층은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분지인 애팔래치아(MS 30-35%) 생산량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층입니다.


*** 애팔래치아의 중요성은 최근 미국 최대 가스생산업체인 EQT의 전략에서도 여실히 드러납니다. 올해 3월 EQT는 가스 파이프라인 업체 Equitrans Midstream을 55억달러(한화 약 7.2조원)에 인수했습니다. 해당 업체는 미국 최대 가스생산지인 애팔래치아와 데이터센터 최대허브인 버지니아를 잇는 MVP 파이프라인의 소유/운영자입니다.


**** 즉, 해리스의 프래킹 허용 발언은 의도 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결국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과 이에 따른 천연가스의 역할 확대의 관점으로도 해석이 가능해 보입니다.


***** 이제 미국의 천연가스 밸류체인은 대통령이 누가 되던 미국의 전력수요 급증이리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한 단계 더 레벨업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글로벌 가스/LNG 밸류체인에서도 큰 기회가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셰일가스 추출을 위한 수압 파쇄법(fracking·이하 프래킹)이 11월 미국 대선의 중요 쟁점으로 부상했다.

- 기후위기를 부정하고 화석에너지원의 적극적 개발을 주장해온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줄곧 프래킹 찬성론자인 반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은 '반대'에서 '허용'으로 입장을 변경했다.

- 해리스 부통령은 2020년 민주당 대선 경선에 출마했을 때 프래킹 반대 입장을 분명히 했다. 그리고 11월 대선을 앞두고 지난 29일 진행한 CNN 인터뷰에서 대통령이 되면 프래킹을 금지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0452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