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반등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 르세라핌 초동 커하 125.8만 장, 전작 98.9만 장, 현 앨범 D+6 누적 65.1만 장
르세라핌 초동 데이터에 압도적으로 많은 관심 인터레스팅 (댓글, 조회수, 개추 수 등)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 거래대금 20억 따리였던 종목, 시총은 전일 상한가 가서 750억 따리
이 시총에 퀄리티 있는 수급이 들어올리 만무하고 당연히 개미 수급. 이런 종목에서도 승부를 보는 야수의심장분들 리스펙
이런 소형주에 베팅을 안 해서 내가 돈을 크게 못 버나 싶기도. 근데 머 잃지만 않으면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오겠거니 생각하려 함
이 시총에 퀄리티 있는 수급이 들어올리 만무하고 당연히 개미 수급. 이런 종목에서도 승부를 보는 야수의심장분들 리스펙
이런 소형주에 베팅을 안 해서 내가 돈을 크게 못 버나 싶기도. 근데 머 잃지만 않으면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오겠거니 생각하려 함
‒ EU의 FuelEU Maritime 규제와 EU ETS(탄소배출거래제)가 2024년부터 해운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EU ETS는 2024년부터 적용되며, 선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에 대해 탄소배출권을 구매해야 함. 배출량이 많을수록 비용이 증가하는 구조로, 예를 들어 초저황유(VLSFO) 1톤을 사용할 때 약 224유로의 탄소배출권 비용이 발생함. EU 내 항해는 배출량 100%가 규제 대상, EU 외 기항지 간 항해는 50%만 규제 적용을 받음.
‒ FuelEU Maritime 규제는 2025년부터 시작되며, 배출량이 아닌 연료의 탄소집약도(에너지 단위당 배출되는 CO2 양)를 기준으로 벌금이 부과됨. 2025년에는 2020년 대비 2% 탄소집약도 감소가 필요하고, 2030년에는 6% 감소해야 함. 기준이 점점 더 엄격해질 예정임.
‒ 탄소집약도 감소를 위해 선박 운영자들은 저탄소 대체 연료를 사용해야 함. 예를 들어, 기존 중유(HFO)를 사용하는 선박은 연료의 4%를 바이오 디젤 같은 친환경 연료로 대체해야 2025년 규제를 충족할 수 있음. 메탄올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은 14%의 바이오 메탄올을 혼합해야 규제를 맞출 수 있음.
‒ 벌금 구조는 매우 엄격. 규제를 어기면 VLSFO 1톤당 2,4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됨. 따라서 선사들은 벌금을 피하기 위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한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함. 연료 가격이 톤당 1,200유로 이하일 경우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게 경제적으로 유리함.
‒ 피베이트(feebate) 시스템은 규제를 준수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규정을 위반하면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임. 이 시스템은 선사들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유인을 제공함.
‒ 전반적인 전망은 ETS와 FuelEU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해운업계의 친환경 연료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임. 이미 Trafigura 같은 선사들은 암모니아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선박을 발주하며 규제에 대비 중임.
*메리츠 배기연 위원님 자료 발췌
‒ EU ETS는 2024년부터 적용되며, 선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에 대해 탄소배출권을 구매해야 함. 배출량이 많을수록 비용이 증가하는 구조로, 예를 들어 초저황유(VLSFO) 1톤을 사용할 때 약 224유로의 탄소배출권 비용이 발생함. EU 내 항해는 배출량 100%가 규제 대상, EU 외 기항지 간 항해는 50%만 규제 적용을 받음.
‒ FuelEU Maritime 규제는 2025년부터 시작되며, 배출량이 아닌 연료의 탄소집약도(에너지 단위당 배출되는 CO2 양)를 기준으로 벌금이 부과됨. 2025년에는 2020년 대비 2% 탄소집약도 감소가 필요하고, 2030년에는 6% 감소해야 함. 기준이 점점 더 엄격해질 예정임.
‒ 탄소집약도 감소를 위해 선박 운영자들은 저탄소 대체 연료를 사용해야 함. 예를 들어, 기존 중유(HFO)를 사용하는 선박은 연료의 4%를 바이오 디젤 같은 친환경 연료로 대체해야 2025년 규제를 충족할 수 있음. 메탄올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은 14%의 바이오 메탄올을 혼합해야 규제를 맞출 수 있음.
‒ 벌금 구조는 매우 엄격. 규제를 어기면 VLSFO 1톤당 2,4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됨. 따라서 선사들은 벌금을 피하기 위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한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함. 연료 가격이 톤당 1,200유로 이하일 경우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게 경제적으로 유리함.
‒ 피베이트(feebate) 시스템은 규제를 준수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규정을 위반하면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임. 이 시스템은 선사들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유인을 제공함.
‒ 전반적인 전망은 ETS와 FuelEU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해운업계의 친환경 연료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임. 이미 Trafigura 같은 선사들은 암모니아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선박을 발주하며 규제에 대비 중임.
*메리츠 배기연 위원님 자료 발췌
한국가스공사 20일선 추세 이탈, 조선 기자재 바스켓 추세 이탈 및 -10% 넘어가는 종목 발생에 따른 전량 로스컷 🤡
아이디어가 어찌됐든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다음 기회 기다려보겠음..
아이디어가 어찌됐든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다음 기회 기다려보겠음..
Forwarded from Polaristimes
#속보
#OPEC+, 10월 예정되었던 #원유 감산 완화를 2개월 연기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c-agrees-delay-october-output-hike-two-months-sources-say-2024-09-05/
#OPEC+, 10월 예정되었던 #원유 감산 완화를 2개월 연기할 예정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opec-agrees-delay-october-output-hike-two-months-sources-say-2024-09-05/
Reuters
OPEC+ agrees to delay October output hike for two months, sources say
OPEC+ has agreed to delay a planned October oil output increase for October and November after crude prices hit their lowest in nine months, two sources from the producers group told Reuters on Thursday.
Gromit 공부방
정리하자면 (과거 증시 대세 조정장을 우려해야 할 만큼의) "경기 침체(Recession)"는 아닌데 (여러 지표를 토대로 숫자만 보자면 일종의 소프트한) "경기 침체(Slowdown)"는 맞다고 봄.
동의, 침체(Recession) 수준은 아니어도 둔화(Slowdown) 국면에 있는 것은 맞다고 생각.
근데 주식쟁이 입장에서는 그간 미국 경기는 "신(GOD)"이었기 때문에 침체나 둔화나 똔똔 안 좋게 보일 것 같긴 함!
근데 주식쟁이 입장에서는 그간 미국 경기는 "신(GOD)"이었기 때문에 침체나 둔화나 똔똔 안 좋게 보일 것 같긴 함!
시장은 데이터 사후적 수정에 크게 집중하지 않고 초기 추정치에만 반응하는 경향이 있지만, 최근 JOLTs 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연속적인 하향 수정은 ‘방향’이 확실히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흥미로운 의견
X @albertedwards99
X @albertedwards99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 미국, 2024년 1월 신규 LNG 수출 허가 중단 이후 약 9개월 만에 LNG 수출 허가 재개
- 2024년 1월 바이든 정부(미국 에너지부)는 Non-FTA 국가에 대한 수출 허가 일시 중단 조치를 내린 바 있음
- 2024년 7월 루이지애나 주 연방 법원이 LNG 수출 허가 중단조치가 연방법을 위반했다며 해당 조치를 해제
- 2024년 9월 5일 New Fortress Energy(NFE)는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멕시코 알타미라 Fast FLNG1에서의 수출 허가를 받아. 연간 140만년/년의 LNG를 5년 간 유럽/아시아 등으로 수출 가능
- 해당 설비는 멕시코에 위치하지만, 수출되는 천연가스는 미국에서 조달(TC Energy가 소유한 Sur de Texas-Tuxpan 파이프라인)되기 때문에 미국의 승인이 필요
- 참고로, EIA는 북미 LNG 수출 용량이 2024년 11.4Bcf/d에서 2028년 24.4Bcf/d로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멕시코 +0.6Bcf/d, 캐나다 +2.5Bcf/d, 미국 +9.7Bcf/d 등 10개의 프로젝트가 대기 중
- 이번 뉴스로 미국 Henry Hub는 상승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new-fortress-energy-receives-authorization-export-lng-non-fta-countries-2024-09-03/
- 2024년 1월 바이든 정부(미국 에너지부)는 Non-FTA 국가에 대한 수출 허가 일시 중단 조치를 내린 바 있음
- 2024년 7월 루이지애나 주 연방 법원이 LNG 수출 허가 중단조치가 연방법을 위반했다며 해당 조치를 해제
- 2024년 9월 5일 New Fortress Energy(NFE)는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멕시코 알타미라 Fast FLNG1에서의 수출 허가를 받아. 연간 140만년/년의 LNG를 5년 간 유럽/아시아 등으로 수출 가능
- 해당 설비는 멕시코에 위치하지만, 수출되는 천연가스는 미국에서 조달(TC Energy가 소유한 Sur de Texas-Tuxpan 파이프라인)되기 때문에 미국의 승인이 필요
- 참고로, EIA는 북미 LNG 수출 용량이 2024년 11.4Bcf/d에서 2028년 24.4Bcf/d로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멕시코 +0.6Bcf/d, 캐나다 +2.5Bcf/d, 미국 +9.7Bcf/d 등 10개의 프로젝트가 대기 중
- 이번 뉴스로 미국 Henry Hub는 상승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new-fortress-energy-receives-authorization-export-lng-non-fta-countries-2024-09-03/
▶ 케이블 뉴스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인플루언서 시대가 도래했다 (Link)
케이블 뉴스 시청자들이 줄어들고 고령화되면서, 정치 뉴스 소비 방식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이제 인플루언서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
상황: CNN, Fox, MSNBC 같은 전통적 뉴스 채널의 시청자는 줄어들고 있음. 반면, 젊은 세대는 소셜 미디어, 인터넷, 팟캐스트를 통해 정치 뉴스를 얻고 있음. 최근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200명의 인플루언서가 초청받아 VIP 행사에 참여하고 주요 인사들과 교류했음.
Why it matters: 2024년 선거에서 밀레니얼과 Z세대가 유권자 다수를 차지할 예정임. 이들은 TV 광고를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전통적인 광고 전략이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큼.
Big picture: 공화당은 여전히 TV 광고에 의존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음. 트럼프 캠프는 2020년과 2022년 선거에서 실패했음에도, 구식 광고 모델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트럼프 지지 광고는 전국적으로 4만 4천 번 이상 방송되었지만, 이는 주로 기존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것임. 반면, 카말라 해리스와 민주당은 디지털 광고에 집중하며 젊은 독립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음.
Flashback: 1960년 대선 토론에서 TV로 케네디를 본 사람들은 그가 우세했다고 느꼈지만, 라디오로 들은 사람들은 닉슨이 이겼다고 생각했음. 매체 변화가 정치적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예시임.
Why it matters: 젊은 세대는 인터넷 세대이고, 정치 뉴스도 주로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통해 얻음. TV 광고는 이제 그들에게 거의 닿지 않음. 공화당은 이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고, 민주당은 새로운 미디어 전략을 통해 효과적으로 젊은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있음.
Go deeper: 카말라 해리스의 캠프는 디지털 광고에만 약 7,2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는 트럼프의 1,600만 달러보다 훨씬 많음. 또한,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인플루언서 Merrick Hanna는 틱톡에서만 3,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음. 이는 Fox News의 8월 프라임타임 시청자 수 227만 명과 비교할 수 있음.
결론: 정치 캠페인은 이제 인플루언서와 소셜 미디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시대임. 과거의 TV 광고 중심 전략은 젊은 유권자들에게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며, 미래 선거에서 성공하려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응해야 함.
케이블 뉴스 시청자들이 줄어들고 고령화되면서, 정치 뉴스 소비 방식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이제 인플루언서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
상황: CNN, Fox, MSNBC 같은 전통적 뉴스 채널의 시청자는 줄어들고 있음. 반면, 젊은 세대는 소셜 미디어, 인터넷, 팟캐스트를 통해 정치 뉴스를 얻고 있음. 최근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200명의 인플루언서가 초청받아 VIP 행사에 참여하고 주요 인사들과 교류했음.
Why it matters: 2024년 선거에서 밀레니얼과 Z세대가 유권자 다수를 차지할 예정임. 이들은 TV 광고를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전통적인 광고 전략이 더 이상 효과적이지 않을 가능성이 큼.
Big picture: 공화당은 여전히 TV 광고에 의존하는 전략을 고수하고 있음. 트럼프 캠프는 2020년과 2022년 선거에서 실패했음에도, 구식 광고 모델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 있음. 트럼프 지지 광고는 전국적으로 4만 4천 번 이상 방송되었지만, 이는 주로 기존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것임. 반면, 카말라 해리스와 민주당은 디지털 광고에 집중하며 젊은 독립 유권자들에게 다가가고 있음.
Flashback: 1960년 대선 토론에서 TV로 케네디를 본 사람들은 그가 우세했다고 느꼈지만, 라디오로 들은 사람들은 닉슨이 이겼다고 생각했음. 매체 변화가 정치적 결과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예시임.
Why it matters: 젊은 세대는 인터넷 세대이고, 정치 뉴스도 주로 소셜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통해 얻음. TV 광고는 이제 그들에게 거의 닿지 않음. 공화당은 이런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고, 민주당은 새로운 미디어 전략을 통해 효과적으로 젊은 유권자들과 소통하고 있음.
Go deeper: 카말라 해리스의 캠프는 디지털 광고에만 약 7,200만 달러를 투자했으며, 이는 트럼프의 1,600만 달러보다 훨씬 많음. 또한, 민주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인플루언서 Merrick Hanna는 틱톡에서만 3,2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음. 이는 Fox News의 8월 프라임타임 시청자 수 227만 명과 비교할 수 있음.
결론: 정치 캠페인은 이제 인플루언서와 소셜 미디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시대임. 과거의 TV 광고 중심 전략은 젊은 유권자들에게 거의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이며, 미래 선거에서 성공하려면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적응해야 함.
RealClearWire
Welcome to the Influencer Era of Politics
We live in an era in which cable television news is set to go the way of the 8-track tape player, and the changing media landscape is profoundly impacting how Americans get their political news.
As CN
As CN
Gromit 공부방
▶ 케이블 뉴스의 영향력은 줄어들고, 인플루언서 시대가 도래했다 (Link) 케이블 뉴스 시청자들이 줄어들고 고령화되면서, 정치 뉴스 소비 방식에 큰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 이제 인플루언서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음. 상황: CNN, Fox, MSNBC 같은 전통적 뉴스 채널의 시청자는 줄어들고 있음. 반면, 젊은 세대는 소셜 미디어, 인터넷, 팟캐스트를 통해 정치 뉴스를 얻고 있음. 최근 민주당 전당대회에는 200명의 인플루언서가 초청받아 VIP…
Axios 기사 스타일로 GPT한테 요약해달라고 요청한 건데 퀄리티 괜찮은 듯
슬프지만 현실인 듯. 본인도 금투세 반대하지만 주식쟁이들 모인 텔레에서 화내고 욕해봐야.. 정치인들은 관심도 없을 듯. 김어준이 유튜브에서 금투세 반대 소신 발언 해주지 않는 이상 일반 '대중'들 표로 크게 타격 없을 것 같음. 정치인들이 아무리 멍청해보여도 그런 표 계산 하나 못할까 싶어서
금투세 시행은 디폴트로 보고 최대한 외인기관 큰 손 수급 들어올 수 있을만한 사이즈 종목들만 가져간다든지 아예 해외주식으로 넘어간다든지 해야 할 듯
금투세 시행은 디폴트로 보고 최대한 외인기관 큰 손 수급 들어올 수 있을만한 사이즈 종목들만 가져간다든지 아예 해외주식으로 넘어간다든지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