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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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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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는 유가가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후 10월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석유 생산량 증가를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산유국 그룹 소식통 4명이 수요일 로이터에 밝혔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세계 경제 약세, 특히 세계 최대 석유 수입국인 중국의 부진한 데이터에 대한 우려로 유가가 다른 자산군과 함께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지난주 러시아가 이끄는 석유수출국기구와 동맹국, 즉 OPEC+는 최근의 감산 조치를 점진적으로 완화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10월에 하루 18만 배럴의 증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OPEC+의 공급 증가 전망과 리비아 수출을 중단시키는 분쟁의 종식, 수요 전망 약화에 대한 취약한 석유 시장 심리가 그룹 내 우려를 키웠다고 소식통 중 한 명은 말했습니다.

네 명의 OPEC+ 소식통 중 한 명은 10월 산유량 증산 연기가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소식통은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opec-discussing-delay-planned-oil-output-hike-october-sources-say-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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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C+의 증산 계획은 시장 상황에 따라(최근처럼 유가 크게 하락 시) 중단되거나 조정될 수 있음.
UBS에서도 짚고 넘어간 부분인데 일단 당장 유가에는 별 반응 없는 듯 (내릴 때는 똑같은 로이터발 뉴스로 내리꽂더니)
미국 논팜 구인 건수 추세
저축이 줄어들고 있어 향후 몇 달 동안 소비 증가세가 둔화될 수 있음
반등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 르세라핌 초동

커하 125.8만 장, 전작 98.9만 장, 현 앨범 D+6 누적 65.1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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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 르세라핌 초동 커하 125.8만 장, 전작 98.9만 장, 현 앨범 D+6 누적 65.1만 장
르세라핌 초동 데이터에 압도적으로 많은 관심 인터레스팅 (댓글, 조회수, 개추 수 등)
미국 여행 지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미국 건설 일자리 vs. 건설 구인 건수

X @zerohedge

미국 주택/비주택 건설 지출도 둔화 중이던데..
미국 API 원유 재고

수요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약간 국장 같은 느낌인가. 호재는 약하게 악재는 강하게 반영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 거래대금 20억 따리였던 종목, 시총은 전일 상한가 가서 750억 따리

이 시총에 퀄리티 있는 수급이 들어올리 만무하고 당연히 개미 수급. 이런 종목에서도 승부를 보는 야수의심장분들 리스펙

이런 소형주에 베팅을 안 해서 내가 돈을 크게 못 버나 싶기도. 근데 머 잃지만 않으면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오겠거니 생각하려 함
‒ EU의 FuelEU Maritime 규제와 EU ETS(탄소배출거래제)가 2024년부터 해운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EU ETS는 2024년부터 적용되며, 선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에 대해 탄소배출권을 구매해야 함. 배출량이 많을수록 비용이 증가하는 구조로, 예를 들어 초저황유(VLSFO) 1톤을 사용할 때 약 224유로의 탄소배출권 비용이 발생함. EU 내 항해는 배출량 100%가 규제 대상, EU 외 기항지 간 항해는 50%만 규제 적용을 받음.

‒ FuelEU Maritime 규제는 2025년부터 시작되며, 배출량이 아닌 연료의 탄소집약도(에너지 단위당 배출되는 CO2 양)를 기준으로 벌금이 부과됨. 2025년에는 2020년 대비 2% 탄소집약도 감소가 필요하고, 2030년에는 6% 감소해야 함. 기준이 점점 더 엄격해질 예정임.

‒ 탄소집약도 감소를 위해 선박 운영자들은 저탄소 대체 연료를 사용해야 함. 예를 들어, 기존 중유(HFO)를 사용하는 선박은 연료의 4%를 바이오 디젤 같은 친환경 연료로 대체해야 2025년 규제를 충족할 수 있음. 메탄올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은 14%의 바이오 메탄올을 혼합해야 규제를 맞출 수 있음.

‒ 벌금 구조는 매우 엄격. 규제를 어기면 VLSFO 1톤당 2,4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됨. 따라서 선사들은 벌금을 피하기 위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한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함. 연료 가격이 톤당 1,200유로 이하일 경우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게 경제적으로 유리함.

‒ 피베이트(feebate) 시스템은 규제를 준수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규정을 위반하면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임. 이 시스템은 선사들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유인을 제공함.

‒ 전반적인 전망은 ETS와 FuelEU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해운업계의 친환경 연료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임. 이미 Trafigura 같은 선사들은 암모니아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선박을 발주하며 규제에 대비 중임.

*메리츠 배기연 위원님 자료 발췌
한국가스공사 20일선 추세 이탈, 조선 기자재 바스켓 추세 이탈 및 -10% 넘어가는 종목 발생에 따른 전량 로스컷 🤡

아이디어가 어찌됐든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다음 기회 기다려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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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20일선 추세 이탈, 조선 기자재 바스켓 추세 이탈 및 -10% 넘어가는 종목 발생에 따른 전량 로스컷 🤡 아이디어가 어찌됐든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다음 기회 기다려보겠음..
이렇게 날려버리니까 포트 비중이 알테오젠 원툴 40% 수준으로 비중이 너무 커져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절반 날리고 당분간 장 지켜볼 예정

#우울
끓던게 안 끓는다 = 식었다
끓던게 안 끓는다 ≠ 차갑다

둔화 ≈ 완화 ≈ 정상화 ≠ 부진
Gromit 공부방
정리하자면 (과거 증시 대세 조정장을 우려해야 할 만큼의) "경기 침체(Recession)"는 아닌데 (여러 지표를 토대로 숫자만 보자면 일종의 소프트한) "경기 침체(Slowdown)"는 맞다고 봄.
동의, 침체(Recession) 수준은 아니어도 둔화(Slowdown) 국면에 있는 것은 맞다고 생각.

근데 주식쟁이 입장에서는 그간 미국 경기는 "신(GOD)"이었기 때문에 침체나 둔화나 똔똔 안 좋게 보일 것 같긴 함!
시장은 데이터 사후적 수정에 크게 집중하지 않고 초기 추정치에만 반응하는 경향이 있지만, 최근 JOLTs 데이터에서 볼 수 있듯 연속적인 하향 수정은 ‘방향’이 확실히 바뀌었다는 것을 의미한다는 흥미로운 의견

X @albertedwards99
* 미국, 2024년 1월 신규 LNG 수출 허가 중단 이후 약 9개월 만에 LNG 수출 허가 재개


- 2024년 1월 바이든 정부(미국 에너지부)는 Non-FTA 국가에 대한 수출 허가 일시 중단 조치를 내린 바 있음

- 2024년 7월 루이지애나 주 연방 법원이 LNG 수출 허가 중단조치가 연방법을 위반했다며 해당 조치를 해제

- 2024년 9월 5일 New Fortress Energy(NFE)는 미국 에너지부로부터 멕시코 알타미라 Fast FLNG1에서의 수출 허가를 받아. 연간 140만년/년의 LNG를 5년 간 유럽/아시아 등으로 수출 가능

- 해당 설비는 멕시코에 위치하지만, 수출되는 천연가스는 미국에서 조달(TC Energy가 소유한 Sur de Texas-Tuxpan 파이프라인)되기 때문에 미국의 승인이 필요

- 참고로, EIA는  북미 LNG 수출 용량이 2024년 11.4Bcf/d에서 2028년 24.4Bcf/d로 2배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 멕시코 +0.6Bcf/d, 캐나다 +2.5Bcf/d, 미국 +9.7Bcf/d 등 10개의 프로젝트가 대기 중

- 이번 뉴스로 미국 Henry Hub는 상승세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new-fortress-energy-receives-authorization-export-lng-non-fta-countries-202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