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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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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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트 7월 꺼라 상대적 중요도 떨어지고 6일 고용지표가 훨씬 중요할 듯

뭐 그래도 떨구고 싶다면 시장 마음
‒ 중국 경제 약세가 유가에 부담을 주고 있음. 7월 경제 지표 부진과 석유 수요 약화가 영향을 미침.

‒ OPEC+ 증산 계획은 10월부터 하루 18만 배럴씩 소폭 증산할 예정이지만, 자발적 감산에 대한 변경 사항 아직 발표하지는 않았음.

‒ 리비아 석유 공급 불안 해소 가능성이 가격 하락을 촉발함. 생산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지만 향후 협상에 따라 변화 가능성 있음.

옵션 시장과 알고리즘 거래로 유가 하락이 가속화됨. 금융기관들이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시장 참여자들에게 판매한 풋옵션에 대한 리스크 헷지) 원유 선물을 매도했음.

전 세계적으로 석유 재고가 감소하고 있어, 중국 수요가 약하지만 여전히 공급이 부족한 상황임. 미국, 브라질, 캐나다의 공급도 기대에 못 미침.

OPEC+의 증산 계획은 시장 상황에 따라(최근처럼 유가 크게 하락 시) 중단되거나 조정될 수 있음. 이라크, 카자흐스탄, 러시아는 추가 감산할 가능성 있음(기존 감산 할당량 미준수에 따른 보상 감산).

원유 투기적 포지션이 극도로 낮게 유지되고 있지만,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시장이 지나치게 비관적인 상태임. 향후 몇 달 안에 유가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큼.

UBS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해리스도 "US스틸, 일본제철에 매각 반대"

2일(현지시간) #미국#노동 절을 맞아 러스트벨트중 하나인 펜실베이니아주의 산업도시 피츠버그를 방문한 민주당 대선후보 해리스 부통령은 조 바이든 대통령과 함께 공동 유세를 펼치고 "US스틸은 미국 소유로 유지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일본 제철의 US스틸 인수에 반대하는 트럼프 공화당 후보와 동일한 입장이다.

해리스 부통령은 US 스틸이 "역사적인 미국 기업이며, 미국이 강력한 철강 기업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는 바이든 대통령의 의견과 일치하며 바이든 대통령은 US 스틸이 일본에 매각되는 것이 미국의 철강노동자들을 해칠 것이라고 믿는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9035164i

1) #중상주의 그 자체

2) 그나저나, 일전의
#멕시코 장벽 등 이민 정책 선회도 그렇고,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은 계속해서 트럼프 선거 공약을 베끼고 있습니다.

당연히 트럼프 측에서는 계속해서 이걸 공세 수단으로 쓰고 있는데, 과연 카말라 캠프 측에서 트럼프의 공세를 예상하지 못하고 그렇게 하는 걸까요?
물론 카말라 캠프의 능지 수준을 볼 때 그렇다고 하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다른 방향으로 생각해 본다면 어떨까요?

일전에 말씀드렸다시피, 카말라 해리스는 자기 정책과 비전을 대중들에게 내세울 수 없는 쓰레기 정치인입니다.
다만, 이제 토론 국면이 다가오는데, 아무리 그래도 토론에서까지 정책적 비전을 전혀 내보이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실제로 트럼프는 이 점을 강하게 파고들 거고요.
반면, 이미지/정체성 #정치 의 측면에선 #언론 의 든든한 지원사격을 등에 업고 트럼프를 쉽게 따돌릴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리스의 단점은 정책적 역량 부족, 강점은 프로파간다가 쉽다는 것인데, 여기서 해리스의 정책 베끼기 전략이 빛을 발합니다.

트럼프랑 '일부' 정책적 지향성을 유사하게 가져가면 트럼프 캠프의 정책 공세를 일부 차단하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토론 등에서 트럼프가 '왜 내 정책 베끼냐'는 투의 지적을 하면 '합리적인 정책이라면 얼마든지 수용할 수 있다'는 식의 대승적인 스탠스를 보일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얼마 전 후보 확정 이후 첫 언론 인터뷰에서 내각에 공화당 인사를 입각시키겠다는 발언을 했던 해리스입니다.

만약 그런 전략이라고 한다면, 토론 이후 오히려 트럼프는 더욱 약세로 접어들 수도 있습니다.
언론은 대선 구도를 #분열 의 아이콘 트럼프 vs 협치의 아이콘 해리스 구도로 바꿔놓을 것이고, 이는 '원 아메리카'라는 대의명분을 가진 해리스가 중도층을 끌어오도록 할 수 있죠.

그렇다고 트럼프가 중도적으로 돌아서자면, 일전에 말씀드렸듯 그의 지지세력 MAGA 자체가 또 "중도에 아첨하지 말라"며 트럼프에 대한 투표 거부를 선언할 수 있습니다.
OPEC+는 유가가 9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후 10월에 시작될 예정이었던 석유 생산량 증가를 연기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산유국 그룹 소식통 4명이 수요일 로이터에 밝혔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세계 경제 약세, 특히 세계 최대 석유 수입국인 중국의 부진한 데이터에 대한 우려로 유가가 다른 자산군과 함께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지난주 러시아가 이끄는 석유수출국기구와 동맹국, 즉 OPEC+는 최근의 감산 조치를 점진적으로 완화하려는 계획의 일환으로 10월에 하루 18만 배럴의 증산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OPEC+의 공급 증가 전망과 리비아 수출을 중단시키는 분쟁의 종식, 수요 전망 약화에 대한 취약한 석유 시장 심리가 그룹 내 우려를 키웠다고 소식통 중 한 명은 말했습니다.

네 명의 OPEC+ 소식통 중 한 명은 10월 산유량 증산 연기가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습니다. 모든 소식통은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했습니다.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opec-discussing-delay-planned-oil-output-hike-october-sources-say-2024-09-04/
Gromit 공부방
OPEC+의 증산 계획은 시장 상황에 따라(최근처럼 유가 크게 하락 시) 중단되거나 조정될 수 있음.
UBS에서도 짚고 넘어간 부분인데 일단 당장 유가에는 별 반응 없는 듯 (내릴 때는 똑같은 로이터발 뉴스로 내리꽂더니)
미국 논팜 구인 건수 추세
저축이 줄어들고 있어 향후 몇 달 동안 소비 증가세가 둔화될 수 있음
반등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 르세라핌 초동

커하 125.8만 장, 전작 98.9만 장, 현 앨범 D+6 누적 65.1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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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등하는 모습 보여주고 있는 르세라핌 초동 커하 125.8만 장, 전작 98.9만 장, 현 앨범 D+6 누적 65.1만 장
르세라핌 초동 데이터에 압도적으로 많은 관심 인터레스팅 (댓글, 조회수, 개추 수 등)
미국 여행 지출 전년 동기 대비 감소
미국 건설 일자리 vs. 건설 구인 건수

X @zerohedge

미국 주택/비주택 건설 지출도 둔화 중이던데..
미국 API 원유 재고

수요는 나쁘지 않은 것 같은데 약간 국장 같은 느낌인가. 호재는 약하게 악재는 강하게 반영
며칠 전까지만 해도 일 거래대금 20억 따리였던 종목, 시총은 전일 상한가 가서 750억 따리

이 시총에 퀄리티 있는 수급이 들어올리 만무하고 당연히 개미 수급. 이런 종목에서도 승부를 보는 야수의심장분들 리스펙

이런 소형주에 베팅을 안 해서 내가 돈을 크게 못 버나 싶기도. 근데 머 잃지만 않으면 언젠가 좋은 기회가 오겠거니 생각하려 함
‒ EU의 FuelEU Maritime 규제와 EU ETS(탄소배출거래제)가 2024년부터 해운업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

‒ EU ETS는 2024년부터 적용되며, 선박이 배출하는 온실가스에 대해 탄소배출권을 구매해야 함. 배출량이 많을수록 비용이 증가하는 구조로, 예를 들어 초저황유(VLSFO) 1톤을 사용할 때 약 224유로의 탄소배출권 비용이 발생함. EU 내 항해는 배출량 100%가 규제 대상, EU 외 기항지 간 항해는 50%만 규제 적용을 받음.

‒ FuelEU Maritime 규제는 2025년부터 시작되며, 배출량이 아닌 연료의 탄소집약도(에너지 단위당 배출되는 CO2 양)를 기준으로 벌금이 부과됨. 2025년에는 2020년 대비 2% 탄소집약도 감소가 필요하고, 2030년에는 6% 감소해야 함. 기준이 점점 더 엄격해질 예정임.

‒ 탄소집약도 감소를 위해 선박 운영자들은 저탄소 대체 연료를 사용해야 함. 예를 들어, 기존 중유(HFO)를 사용하는 선박은 연료의 4%를 바이오 디젤 같은 친환경 연료로 대체해야 2025년 규제를 충족할 수 있음. 메탄올 연료를 사용하는 선박은 14%의 바이오 메탄올을 혼합해야 규제를 맞출 수 있음.

‒ 벌금 구조는 매우 엄격. 규제를 어기면 VLSFO 1톤당 2,400유로의 벌금이 부과됨. 따라서 선사들은 벌금을 피하기 위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것이 유리한지 신중하게 판단해야 함. 연료 가격이 톤당 1,200유로 이하일 경우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게 경제적으로 유리함.

‒ 피베이트(feebate) 시스템은 규제를 준수하면 보상금을 받을 수 있고, 규정을 위반하면 벌금을 부과하는 방식임. 이 시스템은 선사들이 친환경 연료로 전환하는 유인을 제공함.

‒ 전반적인 전망은 ETS와 FuelEU 규제가 동시에 적용되면서 해운업계의 친환경 연료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보임. 이미 Trafigura 같은 선사들은 암모니아 연료를 사용할 수 있는 선박을 발주하며 규제에 대비 중임.

*메리츠 배기연 위원님 자료 발췌
한국가스공사 20일선 추세 이탈, 조선 기자재 바스켓 추세 이탈 및 -10% 넘어가는 종목 발생에 따른 전량 로스컷 🤡

아이디어가 어찌됐든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다음 기회 기다려보겠음..
Gromit 공부방
한국가스공사 20일선 추세 이탈, 조선 기자재 바스켓 추세 이탈 및 -10% 넘어가는 종목 발생에 따른 전량 로스컷 🤡 아이디어가 어찌됐든 깔끔하게 패배 인정하고 다음 기회 기다려보겠음..
이렇게 날려버리니까 포트 비중이 알테오젠 원툴 40% 수준으로 비중이 너무 커져서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절반 날리고 당분간 장 지켜볼 예정

#우울
끓던게 안 끓는다 = 식었다
끓던게 안 끓는다 ≠ 차갑다

둔화 ≈ 완화 ≈ 정상화 ≠ 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