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지만 현실인 듯. 본인도 금투세 반대하지만 주식쟁이들 모인 텔레에서 화내고 욕해봐야.. 정치인들은 관심도 없을 듯. 김어준이 유튜브에서 금투세 반대 소신 발언 해주지 않는 이상 일반 '대중'들 표로 크게 타격 없을 것 같음. 정치인들이 아무리 멍청해보여도 그런 표 계산 하나 못할까 싶어서
금투세 시행은 디폴트로 보고 최대한 외인기관 큰 손 수급 들어올 수 있을만한 사이즈 종목들만 가져간다든지 아예 해외주식으로 넘어간다든지 해야 할 듯
금투세 시행은 디폴트로 보고 최대한 외인기관 큰 손 수급 들어올 수 있을만한 사이즈 종목들만 가져간다든지 아예 해외주식으로 넘어간다든지 해야 할 듯
Forwarded from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YG #엔터
와이지에서 테디를 놓친게 아니라 테디를 놓아준게 아닐까?
(잘 썼다. 이젠 노후화된거 같으니 가라. 노래 별로에요...)
MEOVV
소속사 : 더블랙레이블(지분율 21.59%)
데뷔일 : 24/09/06
The Debut Single 〈MEOW〉
링크 : https://youtu.be/jpLHg-AsQV0?si=tfMmxkSA3O3e_soR
와이지에서 테디를 놓친게 아니라 테디를 놓아준게 아닐까?
(잘 썼다. 이젠 노후화된거 같으니 가라. 노래 별로에요...)
MEOVV
소속사 : 더블랙레이블(지분율 21.59%)
데뷔일 : 24/09/06
The Debut Single 〈MEOW〉
링크 : https://youtu.be/jpLHg-AsQV0?si=tfMmxkSA3O3e_soR
인터넷/게임 업데이트
#YG #엔터 와이지에서 테디를 놓친게 아니라 테디를 놓아준게 아닐까? (잘 썼다. 이젠 노후화된거 같으니 가라. 노래 별로에요...) MEOVV 소속사 : 더블랙레이블(지분율 21.59%) 데뷔일 : 24/09/06 The Debut Single 〈MEOW〉 링크 : https://youtu.be/jpLHg-AsQV0?si=tfMmxkSA3O3e_soR
미야오(?) 신곡도 별론데 문제는 YG 베몬 노래도 개 구림..
이런 거 보면 이지리스닝 혹은 양산형 K팝이 아니더라도 쇠맛으로 승부 봐서 성공한 에스파가 새삼 대담하게 느껴짐
뉴진스 250 프랭크는 뭐 두말할 것도 없고
이런 거 보면 이지리스닝 혹은 양산형 K팝이 아니더라도 쇠맛으로 승부 봐서 성공한 에스파가 새삼 대담하게 느껴짐
뉴진스 250 프랭크는 뭐 두말할 것도 없고
Gromit 공부방
https://youtu.be/wT5UmjgSdLc?si=snzTDwuEtB21J2eQ 와 이거 뮤비 지금 처음 봤는데 퀄리티 돌았
이건 여러 번 들어도 개좋음
키오프의 길을 걸었으면 좋겠음 응원함
차라리 YG에서 영파씨 같은 컨셉으로 한 그룹 만들지 싶은 아쉬움이 있음.. 블랙핑크 아류 같은 느낌이 아니라
키오프의 길을 걸었으면 좋겠음 응원함
차라리 YG에서 영파씨 같은 컨셉으로 한 그룹 만들지 싶은 아쉬움이 있음.. 블랙핑크 아류 같은 느낌이 아니라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9/6, 모호한 8월 고용, 무승부? 키움 한지영]
미국 8월 고용은 모호하게 나왔네요
신규고용(14.2만)은 컨센(16.4만건)은 하회했지만 전달(8.9만건)에 비해 늘어났고,
실업률(4.2%)은 컨센(4.2%) 부합 및 전월(4.3%)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시간당 임금은 3.8%(YoY)로 컨센(3.7%) 및 전월(3.6%)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아침에 플레이오프를 비유한 것처럼, 3승 3패에서 마지막 7차전은 무승부로 끝난 느낌입니다.
실제로 지금 시장 반응을 보면 나스닥 선물은 소폭 하락하고 있긴 한데 분봉으로 보면 수시로 시세가 변하고 있고(다우와 S&P500은 보합권에서 공방중)
유가는 상승, 10년물 금리는 3.6%대로 하락, 달러 인덱스는 하락하는 등 각 자산시장 별 움직임이 저마다 다르네요.
본장 들어가서도 "침체다" vs "침체 아니다"를 놓고서 각자간에 분주한 지표 해석 작업이 이어질 듯합니다.
저는 여전히 "침체 or 하드랜딩 + 9월 50bp 인하 = 9월 FOMC 이후 증시 중립 이하"보다는 "소프트랜딩 + 25bp 인하 = 9월 FOMC 이후 증시 중립 이상"의 경로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다음주 미국 지표 일정을 보면 수요일 8월 CPI를 제외하고 굵직한 실물 경제지표는 부재한 상태입니다.
이는 이번주 ISM과 비농업 고용 결과를 가지고서 다음주까지도 경기 향방과 9월 인하 폭에 대해 시장 간 설전을 벌일 것이며,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한 두차례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어제보다 체감상 더 힘든 주가 하락이었습니다.
국내 증시 토양이 정말 문제인것인지 or 날씨처럼 외생 변수가 문제인 것인지 정확히 규명을 하는 게 어렵긴 하나,
그래도 미국발 흉흉한 분위기가 영향을 준것 자체는 부인할 수 없는 만큼, 오늘 미국 본장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다음주 국내 증시에 그 기운이 전달되길 기대해봅니다.
본장 결과 이후 시장 반응을 반영해 다음주 위클리 코멘트에서 더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한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미국 8월 고용은 모호하게 나왔네요
신규고용(14.2만)은 컨센(16.4만건)은 하회했지만 전달(8.9만건)에 비해 늘어났고,
실업률(4.2%)은 컨센(4.2%) 부합 및 전월(4.3%)에 비해 하락했습니다.
시간당 임금은 3.8%(YoY)로 컨센(3.7%) 및 전월(3.6%)에 비해 증가했습니다.
아침에 플레이오프를 비유한 것처럼, 3승 3패에서 마지막 7차전은 무승부로 끝난 느낌입니다.
실제로 지금 시장 반응을 보면 나스닥 선물은 소폭 하락하고 있긴 한데 분봉으로 보면 수시로 시세가 변하고 있고(다우와 S&P500은 보합권에서 공방중)
유가는 상승, 10년물 금리는 3.6%대로 하락, 달러 인덱스는 하락하는 등 각 자산시장 별 움직임이 저마다 다르네요.
본장 들어가서도 "침체다" vs "침체 아니다"를 놓고서 각자간에 분주한 지표 해석 작업이 이어질 듯합니다.
저는 여전히 "침체 or 하드랜딩 + 9월 50bp 인하 = 9월 FOMC 이후 증시 중립 이하"보다는 "소프트랜딩 + 25bp 인하 = 9월 FOMC 이후 증시 중립 이상"의 경로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다음주 미국 지표 일정을 보면 수요일 8월 CPI를 제외하고 굵직한 실물 경제지표는 부재한 상태입니다.
이는 이번주 ISM과 비농업 고용 결과를 가지고서 다음주까지도 경기 향방과 9월 인하 폭에 대해 시장 간 설전을 벌일 것이며, 그 과정에서 변동성은 한 두차례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오늘 국내 증시는 어제보다 체감상 더 힘든 주가 하락이었습니다.
국내 증시 토양이 정말 문제인것인지 or 날씨처럼 외생 변수가 문제인 것인지 정확히 규명을 하는 게 어렵긴 하나,
그래도 미국발 흉흉한 분위기가 영향을 준것 자체는 부인할 수 없는 만큼, 오늘 미국 본장이 안정을 되찾으면서 다음주 국내 증시에 그 기운이 전달되길 기대해봅니다.
본장 결과 이후 시장 반응을 반영해 다음주 위클리 코멘트에서 더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한주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똥밭에 굴러도 주식판
팩트체크해보진 않았는데 이거 데스크탑용 앱 출시 영향도 있지 않을까 생각됨. 본인도 앱 나온 이후로 웹 안 쓰고 어플로 사용 중인데 훨씬 편해서리
현재 미국에서는 실업자보다 51만 명 더 많은 구인 공고가 있습니다. 이는 2021년 4월 이후 가장 작은 차이이며, 2022년 3월의 600만 명 이상의 정점에서 감소한 수치입니다. 노동 시장은 빠르게 냉각되고 있습니다.
X @charilebilello
X @charilebilello
Gromit 공부방
현재 미국에서는 실업자보다 51만 명 더 많은 구인 공고가 있습니다. 이는 2021년 4월 이후 가장 작은 차이이며, 2022년 3월의 600만 명 이상의 정점에서 감소한 수치입니다. 노동 시장은 빠르게 냉각되고 있습니다. X @charilebilello
비정상의 정상화로도, 침체 전조 증상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고용만 저런 게 아니라 주요국 PMI나 미국 가계 소비 여력, 경기선행지수 등을 함께 고려했을 땐 침체론자 뷰가 당분간 우세하지 않을까 싶음
고용만 저런 게 아니라 주요국 PMI나 미국 가계 소비 여력, 경기선행지수 등을 함께 고려했을 땐 침체론자 뷰가 당분간 우세하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hbm
- Foundry 팀의 CoWoS 용량 업데이트 이후 HBM 수급 전망은 2024년에 공급 부족, 2025년에는 완화되지만 수요를 초과할 정도의 공급 성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2024/25년 공급 과잉 비율 1%/3%)
- GPU 기반 수요 예측을 수정하면서 과도하게 부풀려진 HBM 콘텐츠 가정을 낮춰 HBM 총 시장 규모(TAM)를 2024/25년에 2-3% 감소로 조정
- NVDA/AMD의 고급형 GPU 출하량 증가가 HBM 콘텐츠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까지 HBM 공급 상황은 타이트할 전망
- 2025년 상반기부터 HBM4 양산 및 2026년 HBM 수요 가시성이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 투자자들은 HBM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음
- 삼성은 2024년 말 HBM4 테이프아웃을 발표하고, 2025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2025년 하반기에 HBM4 양산 계획, 12-Hi HBM4는 MR-MUF를, 16-Hi HBM4는 MR-MUF와 하이브리드 본딩을 고려 중
- 두 메모리 업체는 384GB HBM 콘텐츠를 탑재한 NVDA의 Rubin GPU (2026년 출시 예정)에 적합한 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음 (B200 HBM의 192GB보다 2배)
==========
- 공급추정은 상향, 타겟시장은 축소
- 올해 말부터 oversupply,,, 🫠
- Foundry 팀의 CoWoS 용량 업데이트 이후 HBM 수급 전망은 2024년에 공급 부족, 2025년에는 완화되지만 수요를 초과할 정도의 공급 성장은 없을 것으로 예상 (2024/25년 공급 과잉 비율 1%/3%)
- GPU 기반 수요 예측을 수정하면서 과도하게 부풀려진 HBM 콘텐츠 가정을 낮춰 HBM 총 시장 규모(TAM)를 2024/25년에 2-3% 감소로 조정
- NVDA/AMD의 고급형 GPU 출하량 증가가 HBM 콘텐츠 감소를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까지 HBM 공급 상황은 타이트할 전망
- 2025년 상반기부터 HBM4 양산 및 2026년 HBM 수요 가시성이 핵심 지표가 될 것으로 예상, 투자자들은 HBM 수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가지고 있음
- 삼성은 2024년 말 HBM4 테이프아웃을 발표하고, 2025년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음
- SK하이닉스는 2025년 하반기에 HBM4 양산 계획, 12-Hi HBM4는 MR-MUF를, 16-Hi HBM4는 MR-MUF와 하이브리드 본딩을 고려 중
- 두 메모리 업체는 384GB HBM 콘텐츠를 탑재한 NVDA의 Rubin GPU (2026년 출시 예정)에 적합한 제품을 목표로 하고 있음 (B200 HBM의 192GB보다 2배)
==========
- 공급추정은 상향, 타겟시장은 축소
- 올해 말부터 oversupply,,, 🫠
- '24년 8월 ISM 제조업지수와 취업자 수는 전월 대비 상승했지만, 예상치를 밑돌아 지수 하락. '24년 5월부터 발표된 여러 경제지표들도 예상치에 미치지 못하는 상황 지속.
- S&P500 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024년 8월 말 기준 2.2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이는 '23년 12월 말 대비 2,000억 달러 증가한 수치이며, IT 섹터가 46%를 기여.
- '24년 9월 들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전월 대비 -0.2%로 '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IT 섹터는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Non IT 섹터 중심으로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코스피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반도체와 Non 반도체 업종 모두 '24년 9월에도 증가하고 있음. 하지만 코스피 Non 반도체 업종과 S&P500 Non IT 섹터의 이익 상관관계가 높아(0.93), 국내 기업들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음.
*하나 이재만 위원님 자료 발췌 (24.09.09)
- S&P500 지수의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2024년 8월 말 기준 2.2조 달러로 사상 최고치 경신. 이는 '23년 12월 말 대비 2,000억 달러 증가한 수치이며, IT 섹터가 46%를 기여.
- '24년 9월 들어 12개월 예상 순이익은 전월 대비 -0.2%로 '23년 8월 이후 처음으로 하락. IT 섹터는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Non IT 섹터 중심으로 이익 추정치가 하향 조정되고 있음.
- 코스피의 12개월 예상 영업이익은 반도체와 Non 반도체 업종 모두 '24년 9월에도 증가하고 있음. 하지만 코스피 Non 반도체 업종과 S&P500 Non IT 섹터의 이익 상관관계가 높아(0.93), 국내 기업들도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이 시작될 가능성이 있음.
*하나 이재만 위원님 자료 발췌 (24.09.09)
FOMO 방지용으로 알테오젠 비중 만큼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 담음
헬스케어는 미장에서도 그렇고 매크로발 조정 영향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금리 하락 대표 수혜주에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수혜 업종이다~라는 게 컨센
그 중 알테오젠 같은 알짜 종목을 선별적으로 픽해 넣었다 뺐다 하며 먹을 자신이 없어서 당분간 보수적으로 장 대응하되 FOMO 방지하는 컨셉으로 편입. 9/9일자 구성 종목은 상기 이미지와 같음
헬스케어는 미장에서도 그렇고 매크로발 조정 영향에도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금리 하락 대표 수혜주에 트럼프가 되든 해리스가 되든 수혜 업종이다~라는 게 컨센
그 중 알테오젠 같은 알짜 종목을 선별적으로 픽해 넣었다 뺐다 하며 먹을 자신이 없어서 당분간 보수적으로 장 대응하되 FOMO 방지하는 컨셉으로 편입. 9/9일자 구성 종목은 상기 이미지와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