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 중국: 199년 이후 현재 가장 오랜 기간 경제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세계 GDP 비중이 20%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자면: "무서운 것은 이러한 경제 후퇴가 어느 정도는 의도 된 것일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중국은 중산층 이하 거주 지역 "인플레이션"을 적절히 통제함으로써 그 생활에 만족하게 하고 불만을 품지 못하게 끔 통제하여 철저한 계급 사회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흥미로운 음모론 정도로 보심 좋을 것 같습니다).
#INDEX
Decoded Narratives
👀 중국: 199년 이후 현재 가장 오랜 기간 경제가 후퇴하고 있습니다.. 현재 중국의 세계 GDP 비중이 20%를 차지하고 있으므로 중요한 위치에 있습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들은 흥미로운 이야기를 하자면: "무서운 것은 이러한 경제 후퇴가 어느 정도는 의도 된 것일 수도 있다"라는 것입니다. 중국은 중산층 이하 거주 지역 "인플레이션"을 적절히 통제함으로써 그 생활에 만족하게 하고 불만을 품지 못하게 끔 통제하여 철저한 계급 사회를 유지하는 것이…
이거 보고 야매로 삼성중공업 주가랑 비교해보니 얼추 비슷한 것 같기도
물론 지금 투자 관점에서 메인은 중국발 물동량 증가로 인한 벌크선, 탱커선, 컨선 발주 등이 아닌 LNGC 발주 등이기 때문에 앞으로 상관관계는 낮아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중국 경기 너무 회복됐다간 철강값 올라서 국내 조선사 겨우 좋아지나 싶더니 후판가 상승한다고 또 쳐맞을지도?
물론 지금 투자 관점에서 메인은 중국발 물동량 증가로 인한 벌크선, 탱커선, 컨선 발주 등이 아닌 LNGC 발주 등이기 때문에 앞으로 상관관계는 낮아지지 않을까 싶음! 그리고 중국 경기 너무 회복됐다간 철강값 올라서 국내 조선사 겨우 좋아지나 싶더니 후판가 상승한다고 또 쳐맞을지도?
Forwarded from 삼성전자 비판 채널
아래는 어제 돈 삼성 MX 관련 지라시인데, 저희가 지라시는 그대로 어지간하만 싣지 않습니다만. 애플이나 화웨이 발표날 이런게 돌아서 참고 삼아 드립니다. 누차 말씀드리지만 지라지는 지라시이니 그걸 진실로 믿지는 마시고요. 그러나 최근의 삼성 내부 상황을 가늠해볼 수 있는 텍스트인 것 같기도 합니다.
1.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주말출근을 임원에서 직책자로 확대 검토할 것 그룹장 뿐만 아니라 파트장까지도 출근하여 회사의 현 상황을 직시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함 단, 자발적으로 나오는 것이며 절대 강제성은 없어야함
2. 내년 (DX) 경영계획 기조는 전년대비 50% 비용절감을 원칙으로 부서의 모든 비용은 베이스라인을 50% 삭감한 상태에서 재검토 할 것
3. 최근 회사 내 임원들 중에서도 일부만 알고 있는 주요 기밀사항이 외부로 유포되고 있는데 이는 기업 뿐만 아니라 국가 보안과도 직결된 문제이므로 경각심을 갖고 직원들에게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을 시키고 위반시 처벌을 강화할 것
4. (모 센터 보고 후) 사내병원에 연간 들어가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심각하게 바라봐야 할 문제임 고령화로 지속적으로 연령대가 높아지는데 삼성전자 정도 수입이면 다들 돈없어서 병원못갈 정도는 아닌데 사내병원을 없애지 못하면 일정금액 돈 받는 방안도 생각해봐야함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식임
(이어서) 지금 우리가 제공하는 복리후생 제도가 자칫 돈먹는 하마가 될수 있음 복리후생비 폭탄을 떠앉지 않으려면 전면적 개편이 필요함, 다른회사는 셔틀버스를 우리처럼 무료가 아닌 돈내고 타는 경우가 대부분
우리도 셔틀버스는 단돈 천원이라도 돈내고 타게끔 검토 필요 버스가 너무 자주 운영되니 텅텅 빈채로 운영되는 버스도 있는데 간격을 넓게해서 꽉꽉 채워 운영하던지 좀 고민할 필요
5. Ps에 대해 얘기하자면 50%이 당연한 것이 아닌데 왜 다들 50%가 기본인줄 아는지? MX 사업부의 ps가 항상 50이라고 생각들 하니 다들 일들 안하고 놀기 바쁨
내가 0팀장에게 보고 받기로 월 16.7시간 넘게 초과근무하는 사람이 20%가 안된다 하는데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봄 너무 근무시간이 적으니 고민들을 안하고 대충 일하고 대충만들어 내놓으니 안팔릴 수 밖에 없지 않나? 다들 놀기바쁜데 위기의식을 갖을 수 있도록 바싹 조일것 10월 1일도 공휴일이니 10월 첫째주도 다들 놀기 바쁠텐데 일들은 언제하는지 참으로 걱정됨 신규 출시에 지장없도록 할것
1. 근무기강 확립을 위해 주말출근을 임원에서 직책자로 확대 검토할 것 그룹장 뿐만 아니라 파트장까지도 출근하여 회사의 현 상황을 직시하는 기회로 삼았으면 함 단, 자발적으로 나오는 것이며 절대 강제성은 없어야함
2. 내년 (DX) 경영계획 기조는 전년대비 50% 비용절감을 원칙으로 부서의 모든 비용은 베이스라인을 50% 삭감한 상태에서 재검토 할 것
3. 최근 회사 내 임원들 중에서도 일부만 알고 있는 주요 기밀사항이 외부로 유포되고 있는데 이는 기업 뿐만 아니라 국가 보안과도 직결된 문제이므로 경각심을 갖고 직원들에게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을 시키고 위반시 처벌을 강화할 것
4. (모 센터 보고 후) 사내병원에 연간 들어가는 비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것은 심각하게 바라봐야 할 문제임 고령화로 지속적으로 연령대가 높아지는데 삼성전자 정도 수입이면 다들 돈없어서 병원못갈 정도는 아닌데 사내병원을 없애지 못하면 일정금액 돈 받는 방안도 생각해봐야함 이런식으로 운영하면 밑빠진 독에 물 붓기식임
(이어서) 지금 우리가 제공하는 복리후생 제도가 자칫 돈먹는 하마가 될수 있음 복리후생비 폭탄을 떠앉지 않으려면 전면적 개편이 필요함, 다른회사는 셔틀버스를 우리처럼 무료가 아닌 돈내고 타는 경우가 대부분
우리도 셔틀버스는 단돈 천원이라도 돈내고 타게끔 검토 필요 버스가 너무 자주 운영되니 텅텅 빈채로 운영되는 버스도 있는데 간격을 넓게해서 꽉꽉 채워 운영하던지 좀 고민할 필요
5. Ps에 대해 얘기하자면 50%이 당연한 것이 아닌데 왜 다들 50%가 기본인줄 아는지? MX 사업부의 ps가 항상 50이라고 생각들 하니 다들 일들 안하고 놀기 바쁨
내가 0팀장에게 보고 받기로 월 16.7시간 넘게 초과근무하는 사람이 20%가 안된다 하는데 이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봄 너무 근무시간이 적으니 고민들을 안하고 대충 일하고 대충만들어 내놓으니 안팔릴 수 밖에 없지 않나? 다들 놀기바쁜데 위기의식을 갖을 수 있도록 바싹 조일것 10월 1일도 공휴일이니 10월 첫째주도 다들 놀기 바쁠텐데 일들은 언제하는지 참으로 걱정됨 신규 출시에 지장없도록 할것
‒ 트럼프는 재선에 성공하면 1년 내에 미국의 에너지 가격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고 주장함. 그가 제시한 방법으로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해 화석 연료 공급을 늘리고, 석유, 전기, 가스 등의 비용을 대폭 줄이겠다고 함. 이는 국민들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발언임.
‒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고 있음. 미국의 에너지 가격은 단순히 국내 결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임. 에너지 가격은 세계 경제 성장, 인구 증가, OPEC의 생산 조절, 신기술 도입 비용 등 다양한 글로벌 요인에 의해 결정됨. 예를 들어,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대형 사건들이 에너지 가격을 급격히 변동시킨 사례를 볼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단순히 행정 명령을 내린다고 해서 에너지 가격이 크게 변동되기는 어렵다는 의견임.
‒ 트럼프는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 정유 공장, 원자로 및 새로운 시추 부지를 승인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음.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프로젝트가 승인된다고 해도, 완성되고 가동되기까지 수년이 걸린다고 지적함. 즉, 트럼프가 주장하는 것처럼 에너지 가격을 즉각적으로 절반으로 낮추는 데 필요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임.
‒ 또한, 석유와 가스 회사들이 과거와는 달리 최근 몇 년간 생산보다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임. 즉, 회사들은 높은 가격에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생산량을 조절하는 경향이 있음. 트럼프가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려 하면, 오히려 생산이 비경제적이 되어 시추가 중단될 가능성도 있음. 이는 미국과는 달리 정치적 결정에 의해 생산량이 조절되는 OPEC 국가들과는 다른 점임.
‒ 트럼프 캠페인은 그가 에너지 가격을 낮추고 미국을 다시 에너지 독립 국가로 만들겠다고 주장했지만, 어떻게 가격을 절반으로 낮출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음.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말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가격을 빠르게 절반으로 줄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https://www.axios.com/2024/09/09/trump-cut-energy-prices
‒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고 있음. 미국의 에너지 가격은 단순히 국내 결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임. 에너지 가격은 세계 경제 성장, 인구 증가, OPEC의 생산 조절, 신기술 도입 비용 등 다양한 글로벌 요인에 의해 결정됨. 예를 들어,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대형 사건들이 에너지 가격을 급격히 변동시킨 사례를 볼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단순히 행정 명령을 내린다고 해서 에너지 가격이 크게 변동되기는 어렵다는 의견임.
‒ 트럼프는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 정유 공장, 원자로 및 새로운 시추 부지를 승인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음.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프로젝트가 승인된다고 해도, 완성되고 가동되기까지 수년이 걸린다고 지적함. 즉, 트럼프가 주장하는 것처럼 에너지 가격을 즉각적으로 절반으로 낮추는 데 필요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임.
‒ 또한, 석유와 가스 회사들이 과거와는 달리 최근 몇 년간 생산보다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임. 즉, 회사들은 높은 가격에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생산량을 조절하는 경향이 있음. 트럼프가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려 하면, 오히려 생산이 비경제적이 되어 시추가 중단될 가능성도 있음. 이는 미국과는 달리 정치적 결정에 의해 생산량이 조절되는 OPEC 국가들과는 다른 점임.
‒ 트럼프 캠페인은 그가 에너지 가격을 낮추고 미국을 다시 에너지 독립 국가로 만들겠다고 주장했지만, 어떻게 가격을 절반으로 낮출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음.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말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가격을 빠르게 절반으로 줄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https://www.axios.com/2024/09/09/trump-cut-energy-prices
Axios
Trump wants to halve energy prices, but experts say that's doubtful
Lowering energy prices could ease the strain on household budgets, but it's easier said than done.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유가 Long 포지션 4년래 최저 •구리 Long 포지션 1/4분기말로 회귀
해선좌도 현재 과도한 수준의 숏 포지셔닝 쏠림이라며 언와인딩 시 파괴적인 스퀴즈가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조성되었다는 코멘트 남겨주심
+ 시장에서는 리비아 원유 수출 정상화를 가정하고 오일을 때렸지만 실제 위성 데이터를 살펴보면 리비아 근해 유조선 증발됨
+ 시장에서는 리비아 원유 수출 정상화를 가정하고 오일을 때렸지만 실제 위성 데이터를 살펴보면 리비아 근해 유조선 증발됨
‒ 금일 HMM은 일본의 ONE과 대만의 양밍과 함께 새로운 협력체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발표했음. 이 동맹은 하팍로이드가 THE Alliance에서 탈퇴하면서 생긴 공백을 메우고, 아시아 선사들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짐. 2025년 2월부터 4년간 운영될 계획이며, 미국 서부, 유럽, 지중해, 중동 등 주요 노선에서 총 30개의 항로를 제공할 예정임. 특히 북유럽과 지중해 노선에서 MSC와의 선복 교환을 통해 기존 8개 노선에서 11개로 확장함으로써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 밝힘.
‒ 하팍로이드의 탈퇴로 인해 THE Alliance의 선복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 실제로 하팍로이드의 선복량은 224만 TEU로, ONE(193만 TEU)과 HMM(87만 TEU)에 비해 상당히 많음. 하지만 HMM 측은 하팍로이드의 탈퇴가 실질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함. 그 이유는 하팍로이드가 기여한 선복량이 주로 대서양 노선에 집중되어 있었고, 아시아-미국 서안 노선에서는 기여도가 낮았기 때문임. HMM은 하팍로이드의 얼라이언스 기여도는 약 20%에 불과하며, 대서양 노선은 HMM의 주력 노선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
‒ HMM은 새로운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별도로 세계 1위 선사인 MSC와 선복 교환 협력을 맺었음. MSC와의 협력은 동맹보다 낮은 단계이지만, 이를 통해 유럽 노선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특히 북유럽 노선에서 기존 4개에서 6개로, 지중해 노선에서 4개에서 5개로 노선을 확장함으로써, 유럽 내에서 오션 얼라이언스나 제미나이 협력보다 더 많은 선복량을 확보하게 됨.
‒ HMM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통해 단순히 기존 노선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주 서안 12개, 미주 동안 4개, 북유럽 6개, 지중해 5개, 중동 3개 등 글로벌 항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이와 더불어 대서양 항로에 진출하는 것도 고려 중이며, 인도발 지중해 및 북유럽 항로, 남미 동안 항로 등 신규 노선도 신설할 예정임.
‒ MSC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동맹의 단계가 높아질 경우, 유럽 경쟁당국(EC)의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음. MSC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20%에 달하기 때문에,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MSC의 결합이 글로벌 선복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 반독점 규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MSC와 HMM 간의 협력은 규제 당국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협력이지만, 동맹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101526222440101639&lcode=00
‒ 하팍로이드의 탈퇴로 인해 THE Alliance의 선복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 실제로 하팍로이드의 선복량은 224만 TEU로, ONE(193만 TEU)과 HMM(87만 TEU)에 비해 상당히 많음. 하지만 HMM 측은 하팍로이드의 탈퇴가 실질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함. 그 이유는 하팍로이드가 기여한 선복량이 주로 대서양 노선에 집중되어 있었고, 아시아-미국 서안 노선에서는 기여도가 낮았기 때문임. HMM은 하팍로이드의 얼라이언스 기여도는 약 20%에 불과하며, 대서양 노선은 HMM의 주력 노선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
‒ HMM은 새로운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별도로 세계 1위 선사인 MSC와 선복 교환 협력을 맺었음. MSC와의 협력은 동맹보다 낮은 단계이지만, 이를 통해 유럽 노선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특히 북유럽 노선에서 기존 4개에서 6개로, 지중해 노선에서 4개에서 5개로 노선을 확장함으로써, 유럽 내에서 오션 얼라이언스나 제미나이 협력보다 더 많은 선복량을 확보하게 됨.
‒ HMM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통해 단순히 기존 노선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주 서안 12개, 미주 동안 4개, 북유럽 6개, 지중해 5개, 중동 3개 등 글로벌 항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이와 더불어 대서양 항로에 진출하는 것도 고려 중이며, 인도발 지중해 및 북유럽 항로, 남미 동안 항로 등 신규 노선도 신설할 예정임.
‒ MSC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동맹의 단계가 높아질 경우, 유럽 경쟁당국(EC)의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음. MSC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20%에 달하기 때문에,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MSC의 결합이 글로벌 선복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 반독점 규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MSC와 HMM 간의 협력은 규제 당국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협력이지만, 동맹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101526222440101639&lcode=00
더벨뉴스
'하팍 탈퇴로 규모 급감?' 선복량·항로 변화 짚어보니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 해운 얼라이언스 변경 사항 정리
1. Ocean Alliance
멤버: COSCO Shipping, CMA CGM, OOCL, Evergreen
주요 활동: 아시아-유럽, 아시아-미국 서부 등 주요 노선에서 운항하며, 2032년까지 협력 연장이 확정됨. Ocean Alliance는 선복량 기준으로 가장 큰 얼라이언스
2. Premier Alliance (2025년부터 THE Alliance 대체)
멤버: ONE (Ocean Network Express), HMM, Yang Ming
주요 활동: 아시아-미국 서부, 아시아-유럽 노선에서 협력 체제 유지. 기존의 THE Alliance가 재편되어 Premier Alliance로 재구성
3. 2M Alliance (2025년 해체 예정)
멤버: MSC, Maersk
주요 활동: 2M은 2015년에 시작되었으며, 아시아-유럽과 대서양 노선에서 활동했지만, 2025년 해체될 예정
4. Gemini Cooperation (2025년 신설 예정)
멤버: Hapag-Lloyd, Maersk
주요 활동: 대서양과 아시아-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Gemini Cooperation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는 Maersk와 Hapag-Lloyd의 새로운 협력 관계로, 2M의 해체 후 등장할 주요 얼라이언스
*상기 이미지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발표 전에 만들어진 버전
<img> flexport, Drewry
1. Ocean Alliance
멤버: COSCO Shipping, CMA CGM, OOCL, Evergreen
주요 활동: 아시아-유럽, 아시아-미국 서부 등 주요 노선에서 운항하며, 2032년까지 협력 연장이 확정됨. Ocean Alliance는 선복량 기준으로 가장 큰 얼라이언스
2. Premier Alliance (2025년부터 THE Alliance 대체)
멤버: ONE (Ocean Network Express), HMM, Yang Ming
주요 활동: 아시아-미국 서부, 아시아-유럽 노선에서 협력 체제 유지. 기존의 THE Alliance가 재편되어 Premier Alliance로 재구성
3. 2M Alliance (2025년 해체 예정)
멤버: MSC, Maersk
주요 활동: 2M은 2015년에 시작되었으며, 아시아-유럽과 대서양 노선에서 활동했지만, 2025년 해체될 예정
4. Gemini Cooperation (2025년 신설 예정)
멤버: Hapag-Lloyd, Maersk
주요 활동: 대서양과 아시아-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Gemini Cooperation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는 Maersk와 Hapag-Lloyd의 새로운 협력 관계로, 2M의 해체 후 등장할 주요 얼라이언스
*상기 이미지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발표 전에 만들어진 버전
<img> flexport, Drewry
https://www.youtube.com/watch?v=ivPR16iLQJE
캣츠아이도 그렇고 VCHA도 그렇고 외국멤으로 구성된 K팝(?) 그룹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
https://www.youtube.com/watch?v=l9CZykYZkOQ
캣츠아이 Touch 노래 좋고 안무도 챌린지하기 딱 좋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이게 "K팝"인지 "외모&몸매 관리를 더 한 아티스트들 노래 < 댄스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해외 팝"인지 구분이 모호해 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x8VkB8ap_FQ
그냥 사브리나 카펜터가 K팝 스타일로 화장하고 춤추면서 Bed Chem 부르면 이게 현지 진출 외국멤 기반 K팝이랑 다를 게 뭐지?
(라이트 팬덤이 아닌 실제 돈을 벌어다 주는 수요층 관점에서) K팝의 핵심은 팬싸 한 번 가고 영통 한 번 하려고 돈 수십 수백 쓰게 하는 "유사 연애"라고 생각함. 이런 구조가 현지 사람들로 구성된 K팝 재질의 그룹을 만든다고 해서 미국 현지에서 통할 수 있을까.. 여전히 미국 현지에서 K팝 덕질하는 부류는 서양 애들이 아닌 아시아계(동남아 메인) 애들이고 🤔
#엔터
캣츠아이도 그렇고 VCHA도 그렇고 외국멤으로 구성된 K팝(?) 그룹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
https://www.youtube.com/watch?v=l9CZykYZkOQ
캣츠아이 Touch 노래 좋고 안무도 챌린지하기 딱 좋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이게 "K팝"인지 "외모&몸매 관리를 더 한 아티스트들 노래 < 댄스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해외 팝"인지 구분이 모호해 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x8VkB8ap_FQ
그냥 사브리나 카펜터가 K팝 스타일로 화장하고 춤추면서 Bed Chem 부르면 이게 현지 진출 외국멤 기반 K팝이랑 다를 게 뭐지?
(라이트 팬덤이 아닌 실제 돈을 벌어다 주는 수요층 관점에서) K팝의 핵심은 팬싸 한 번 가고 영통 한 번 하려고 돈 수십 수백 쓰게 하는 "유사 연애"라고 생각함. 이런 구조가 현지 사람들로 구성된 K팝 재질의 그룹을 만든다고 해서 미국 현지에서 통할 수 있을까.. 여전히 미국 현지에서 K팝 덕질하는 부류는 서양 애들이 아닌 아시아계(동남아 메인) 애들이고 🤔
#엔터
YouTube
K팝 새 시대의 시작, 이 그룹 될까? 안 될까?
직접 듣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영상은 하이브-게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캣츠아이 #KATSEYE #SIS
*이 영상은 하이브-게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캣츠아이 #KATSEYE #SIS
Gromit 공부방
https://www.youtube.com/watch?v=ivPR16iLQJE 캣츠아이도 그렇고 VCHA도 그렇고 외국멤으로 구성된 K팝(?) 그룹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 https://www.youtube.com/watch?v=l9CZykYZkOQ 캣츠아이 Touch 노래 좋고 안무도 챌린지하기 딱 좋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이게 "K팝"인지 "외모&몸매 관리를 더 한 아티스트들 노래 < 댄스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해외 팝"인지…
엔터고 유사연애고 뭐고 그냥 투자할 수만 있다면 온리팬스 투자하고 싶음
FY2023 온리팬스 OP 한화 약 8400억 vs. 2023 연결 기준 하이브 OP 약 3000억
FY2023 온리팬스 직원 수 41명 vs. 2023 사업보고서 기준 하이브 직원 수 771명
FY2023 온리팬스 OP 한화 약 8400억 vs. 2023 연결 기준 하이브 OP 약 3000억
FY2023 온리팬스 직원 수 41명 vs. 2023 사업보고서 기준 하이브 직원 수 77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