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유가 Long 포지션 4년래 최저 •구리 Long 포지션 1/4분기말로 회귀
해선좌도 현재 과도한 수준의 숏 포지셔닝 쏠림이라며 언와인딩 시 파괴적인 스퀴즈가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조성되었다는 코멘트 남겨주심
+ 시장에서는 리비아 원유 수출 정상화를 가정하고 오일을 때렸지만 실제 위성 데이터를 살펴보면 리비아 근해 유조선 증발됨
+ 시장에서는 리비아 원유 수출 정상화를 가정하고 오일을 때렸지만 실제 위성 데이터를 살펴보면 리비아 근해 유조선 증발됨
‒ 금일 HMM은 일본의 ONE과 대만의 양밍과 함께 새로운 협력체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발표했음. 이 동맹은 하팍로이드가 THE Alliance에서 탈퇴하면서 생긴 공백을 메우고, 아시아 선사들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짐. 2025년 2월부터 4년간 운영될 계획이며, 미국 서부, 유럽, 지중해, 중동 등 주요 노선에서 총 30개의 항로를 제공할 예정임. 특히 북유럽과 지중해 노선에서 MSC와의 선복 교환을 통해 기존 8개 노선에서 11개로 확장함으로써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 밝힘.
‒ 하팍로이드의 탈퇴로 인해 THE Alliance의 선복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 실제로 하팍로이드의 선복량은 224만 TEU로, ONE(193만 TEU)과 HMM(87만 TEU)에 비해 상당히 많음. 하지만 HMM 측은 하팍로이드의 탈퇴가 실질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함. 그 이유는 하팍로이드가 기여한 선복량이 주로 대서양 노선에 집중되어 있었고, 아시아-미국 서안 노선에서는 기여도가 낮았기 때문임. HMM은 하팍로이드의 얼라이언스 기여도는 약 20%에 불과하며, 대서양 노선은 HMM의 주력 노선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
‒ HMM은 새로운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별도로 세계 1위 선사인 MSC와 선복 교환 협력을 맺었음. MSC와의 협력은 동맹보다 낮은 단계이지만, 이를 통해 유럽 노선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특히 북유럽 노선에서 기존 4개에서 6개로, 지중해 노선에서 4개에서 5개로 노선을 확장함으로써, 유럽 내에서 오션 얼라이언스나 제미나이 협력보다 더 많은 선복량을 확보하게 됨.
‒ HMM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통해 단순히 기존 노선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주 서안 12개, 미주 동안 4개, 북유럽 6개, 지중해 5개, 중동 3개 등 글로벌 항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이와 더불어 대서양 항로에 진출하는 것도 고려 중이며, 인도발 지중해 및 북유럽 항로, 남미 동안 항로 등 신규 노선도 신설할 예정임.
‒ MSC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동맹의 단계가 높아질 경우, 유럽 경쟁당국(EC)의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음. MSC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20%에 달하기 때문에,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MSC의 결합이 글로벌 선복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 반독점 규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MSC와 HMM 간의 협력은 규제 당국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협력이지만, 동맹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101526222440101639&lcode=00
‒ 하팍로이드의 탈퇴로 인해 THE Alliance의 선복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 실제로 하팍로이드의 선복량은 224만 TEU로, ONE(193만 TEU)과 HMM(87만 TEU)에 비해 상당히 많음. 하지만 HMM 측은 하팍로이드의 탈퇴가 실질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함. 그 이유는 하팍로이드가 기여한 선복량이 주로 대서양 노선에 집중되어 있었고, 아시아-미국 서안 노선에서는 기여도가 낮았기 때문임. HMM은 하팍로이드의 얼라이언스 기여도는 약 20%에 불과하며, 대서양 노선은 HMM의 주력 노선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
‒ HMM은 새로운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별도로 세계 1위 선사인 MSC와 선복 교환 협력을 맺었음. MSC와의 협력은 동맹보다 낮은 단계이지만, 이를 통해 유럽 노선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특히 북유럽 노선에서 기존 4개에서 6개로, 지중해 노선에서 4개에서 5개로 노선을 확장함으로써, 유럽 내에서 오션 얼라이언스나 제미나이 협력보다 더 많은 선복량을 확보하게 됨.
‒ HMM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통해 단순히 기존 노선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주 서안 12개, 미주 동안 4개, 북유럽 6개, 지중해 5개, 중동 3개 등 글로벌 항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이와 더불어 대서양 항로에 진출하는 것도 고려 중이며, 인도발 지중해 및 북유럽 항로, 남미 동안 항로 등 신규 노선도 신설할 예정임.
‒ MSC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동맹의 단계가 높아질 경우, 유럽 경쟁당국(EC)의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음. MSC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20%에 달하기 때문에,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MSC의 결합이 글로벌 선복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 반독점 규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MSC와 HMM 간의 협력은 규제 당국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협력이지만, 동맹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101526222440101639&lcode=00
더벨뉴스
'하팍 탈퇴로 규모 급감?' 선복량·항로 변화 짚어보니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 해운 얼라이언스 변경 사항 정리
1. Ocean Alliance
멤버: COSCO Shipping, CMA CGM, OOCL, Evergreen
주요 활동: 아시아-유럽, 아시아-미국 서부 등 주요 노선에서 운항하며, 2032년까지 협력 연장이 확정됨. Ocean Alliance는 선복량 기준으로 가장 큰 얼라이언스
2. Premier Alliance (2025년부터 THE Alliance 대체)
멤버: ONE (Ocean Network Express), HMM, Yang Ming
주요 활동: 아시아-미국 서부, 아시아-유럽 노선에서 협력 체제 유지. 기존의 THE Alliance가 재편되어 Premier Alliance로 재구성
3. 2M Alliance (2025년 해체 예정)
멤버: MSC, Maersk
주요 활동: 2M은 2015년에 시작되었으며, 아시아-유럽과 대서양 노선에서 활동했지만, 2025년 해체될 예정
4. Gemini Cooperation (2025년 신설 예정)
멤버: Hapag-Lloyd, Maersk
주요 활동: 대서양과 아시아-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Gemini Cooperation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는 Maersk와 Hapag-Lloyd의 새로운 협력 관계로, 2M의 해체 후 등장할 주요 얼라이언스
*상기 이미지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발표 전에 만들어진 버전
<img> flexport, Drewry
1. Ocean Alliance
멤버: COSCO Shipping, CMA CGM, OOCL, Evergreen
주요 활동: 아시아-유럽, 아시아-미국 서부 등 주요 노선에서 운항하며, 2032년까지 협력 연장이 확정됨. Ocean Alliance는 선복량 기준으로 가장 큰 얼라이언스
2. Premier Alliance (2025년부터 THE Alliance 대체)
멤버: ONE (Ocean Network Express), HMM, Yang Ming
주요 활동: 아시아-미국 서부, 아시아-유럽 노선에서 협력 체제 유지. 기존의 THE Alliance가 재편되어 Premier Alliance로 재구성
3. 2M Alliance (2025년 해체 예정)
멤버: MSC, Maersk
주요 활동: 2M은 2015년에 시작되었으며, 아시아-유럽과 대서양 노선에서 활동했지만, 2025년 해체될 예정
4. Gemini Cooperation (2025년 신설 예정)
멤버: Hapag-Lloyd, Maersk
주요 활동: 대서양과 아시아-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Gemini Cooperation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는 Maersk와 Hapag-Lloyd의 새로운 협력 관계로, 2M의 해체 후 등장할 주요 얼라이언스
*상기 이미지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발표 전에 만들어진 버전
<img> flexport, Drewry
https://www.youtube.com/watch?v=ivPR16iLQJE
캣츠아이도 그렇고 VCHA도 그렇고 외국멤으로 구성된 K팝(?) 그룹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
https://www.youtube.com/watch?v=l9CZykYZkOQ
캣츠아이 Touch 노래 좋고 안무도 챌린지하기 딱 좋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이게 "K팝"인지 "외모&몸매 관리를 더 한 아티스트들 노래 < 댄스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해외 팝"인지 구분이 모호해 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x8VkB8ap_FQ
그냥 사브리나 카펜터가 K팝 스타일로 화장하고 춤추면서 Bed Chem 부르면 이게 현지 진출 외국멤 기반 K팝이랑 다를 게 뭐지?
(라이트 팬덤이 아닌 실제 돈을 벌어다 주는 수요층 관점에서) K팝의 핵심은 팬싸 한 번 가고 영통 한 번 하려고 돈 수십 수백 쓰게 하는 "유사 연애"라고 생각함. 이런 구조가 현지 사람들로 구성된 K팝 재질의 그룹을 만든다고 해서 미국 현지에서 통할 수 있을까.. 여전히 미국 현지에서 K팝 덕질하는 부류는 서양 애들이 아닌 아시아계(동남아 메인) 애들이고 🤔
#엔터
캣츠아이도 그렇고 VCHA도 그렇고 외국멤으로 구성된 K팝(?) 그룹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
https://www.youtube.com/watch?v=l9CZykYZkOQ
캣츠아이 Touch 노래 좋고 안무도 챌린지하기 딱 좋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이게 "K팝"인지 "외모&몸매 관리를 더 한 아티스트들 노래 < 댄스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해외 팝"인지 구분이 모호해 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x8VkB8ap_FQ
그냥 사브리나 카펜터가 K팝 스타일로 화장하고 춤추면서 Bed Chem 부르면 이게 현지 진출 외국멤 기반 K팝이랑 다를 게 뭐지?
(라이트 팬덤이 아닌 실제 돈을 벌어다 주는 수요층 관점에서) K팝의 핵심은 팬싸 한 번 가고 영통 한 번 하려고 돈 수십 수백 쓰게 하는 "유사 연애"라고 생각함. 이런 구조가 현지 사람들로 구성된 K팝 재질의 그룹을 만든다고 해서 미국 현지에서 통할 수 있을까.. 여전히 미국 현지에서 K팝 덕질하는 부류는 서양 애들이 아닌 아시아계(동남아 메인) 애들이고 🤔
#엔터
YouTube
K팝 새 시대의 시작, 이 그룹 될까? 안 될까?
직접 듣고 판단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 영상은 하이브-게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캣츠아이 #KATSEYE #SIS
*이 영상은 하이브-게펜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습니다
#캣츠아이 #KATSEYE #SIS
Gromit 공부방
https://www.youtube.com/watch?v=ivPR16iLQJE 캣츠아이도 그렇고 VCHA도 그렇고 외국멤으로 구성된 K팝(?) 그룹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 https://www.youtube.com/watch?v=l9CZykYZkOQ 캣츠아이 Touch 노래 좋고 안무도 챌린지하기 딱 좋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이게 "K팝"인지 "외모&몸매 관리를 더 한 아티스트들 노래 < 댄스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해외 팝"인지…
엔터고 유사연애고 뭐고 그냥 투자할 수만 있다면 온리팬스 투자하고 싶음
FY2023 온리팬스 OP 한화 약 8400억 vs. 2023 연결 기준 하이브 OP 약 3000억
FY2023 온리팬스 직원 수 41명 vs. 2023 사업보고서 기준 하이브 직원 수 771명
FY2023 온리팬스 OP 한화 약 8400억 vs. 2023 연결 기준 하이브 OP 약 3000억
FY2023 온리팬스 직원 수 41명 vs. 2023 사업보고서 기준 하이브 직원 수 771명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트럼프는 여전히 바이든 꼬리물기를 했고
해리스는 본인은 바이든이 아니다라고 말했음
트럼프는 공격자인줄 알았으나 방어자가 되며 실언(마르크스주의, 낙태, 이민자 동물식용)을 했고
해리스는 방어자인줄 알았으나 공격자가 되며 트럼프의 약점(국회의사당 난입)을 잘 공략했다고 판단
해리스는 본인은 바이든이 아니다라고 말했음
트럼프는 공격자인줄 알았으나 방어자가 되며 실언(마르크스주의, 낙태, 이민자 동물식용)을 했고
해리스는 방어자인줄 알았으나 공격자가 되며 트럼프의 약점(국회의사당 난입)을 잘 공략했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