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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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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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봉

이 정도 하락할 일인가 매력적인 가격대다 vs. 저렇게 된 이유가 있지 않을까

🤔
트럼프는 재선에 성공하면 1년 내에 미국의 에너지 가격을 절반으로 낮출 수 있다고 주장함. 그가 제시한 방법으로는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해 화석 연료 공급을 늘리고, 석유, 전기, 가스 등의 비용을 대폭 줄이겠다고 함. 이는 국민들이 겪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려는 의도에서 나온 발언임.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주장이 현실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보고 있음. 미국의 에너지 가격은 단순히 국내 결정에 의해 좌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임. 에너지 가격은 세계 경제 성장, 인구 증가, OPEC의 생산 조절, 신기술 도입 비용 등 다양한 글로벌 요인에 의해 결정됨. 예를 들어, 코로나19 팬데믹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같은 대형 사건들이 에너지 가격을 급격히 변동시킨 사례를 볼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미국 대통령이 단순히 행정 명령을 내린다고 해서 에너지 가격이 크게 변동되기는 어렵다는 의견임.

‒ 트럼프는 새로운 파이프라인 건설, 정유 공장, 원자로 및 새로운 시추 부지를 승인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음.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러한 프로젝트가 승인된다고 해도, 완성되고 가동되기까지 수년이 걸린다고 지적함. 즉, 트럼프가 주장하는 것처럼 에너지 가격을 즉각적으로 절반으로 낮추는 데 필요한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임.

‒ 또한, 석유와 가스 회사들이 과거와는 달리 최근 몇 년간 생산보다는 이윤을 극대화하는 전략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문제임. 즉, 회사들은 높은 가격에 더 많은 이익을 내기 위해 생산량을 조절하는 경향이 있음. 트럼프가 가격을 인위적으로 낮추려 하면, 오히려 생산이 비경제적이 되어 시추가 중단될 가능성도 있음. 이는 미국과는 달리 정치적 결정에 의해 생산량이 조절되는 OPEC 국가들과는 다른 점임.

‒ 트럼프 캠페인은 그가 에너지 가격을 낮추고 미국을 다시 에너지 독립 국가로 만들겠다고 주장했지만, 어떻게 가격을 절반으로 낮출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에 대한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음.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말하는 방식으로 에너지 가격을 빠르게 절반으로 줄이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고 있음.

https://www.axios.com/2024/09/09/trump-cut-energy-prices
•유가 Long 포지션 4년래 최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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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유가 Long 포지션 4년래 최저 •구리 Long 포지션 1/4분기말로 회귀
해선좌도 현재 과도한 수준의 숏 포지셔닝 쏠림이라며 언와인딩 시 파괴적인 스퀴즈가 나올 수 있는 기회가 조성되었다는 코멘트 남겨주심

+ 시장에서는 리비아 원유 수출 정상화를 가정하고 오일을 때렸지만 실제 위성 데이터를 살펴보면 리비아 근해 유조선 증발됨
‒ 금일 HMM은 일본의 ONE과 대만의 양밍과 함께 새로운 협력체인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결성했다고 발표했음. 이 동맹은 하팍로이드가 THE Alliance에서 탈퇴하면서 생긴 공백을 메우고, 아시아 선사들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짐. 2025년 2월부터 4년간 운영될 계획이며, 미국 서부, 유럽, 지중해, 중동 등 주요 노선에서 총 30개의 항로를 제공할 예정임. 특히 북유럽과 지중해 노선에서 MSC와의 선복 교환을 통해 기존 8개 노선에서 11개로 확장함으로써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높일 것이라 밝힘.

‒ 하팍로이드의 탈퇴로 인해 THE Alliance의 선복량 감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음. 실제로 하팍로이드의 선복량은 224만 TEU로, ONE(193만 TEU)과 HMM(87만 TEU)에 비해 상당히 많음. 하지만 HMM 측은 하팍로이드의 탈퇴가 실질적으로 큰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전망함. 그 이유는 하팍로이드가 기여한 선복량이 주로 대서양 노선에 집중되어 있었고, 아시아-미국 서안 노선에서는 기여도가 낮았기 때문임. HMM은 하팍로이드의 얼라이언스 기여도는 약 20%에 불과하며, 대서양 노선은 HMM의 주력 노선이 아니었기 때문에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

‒ HMM은 새로운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별도로 세계 1위 선사인 MSC와 선복 교환 협력을 맺었음. MSC와의 협력은 동맹보다 낮은 단계이지만, 이를 통해 유럽 노선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특히 북유럽 노선에서 기존 4개에서 6개로, 지중해 노선에서 4개에서 5개로 노선을 확장함으로써, 유럽 내에서 오션 얼라이언스나 제미나이 협력보다 더 많은 선복량을 확보하게 됨.

‒ HMM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를 통해 단순히 기존 노선을 유지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주 서안 12개, 미주 동안 4개, 북유럽 6개, 지중해 5개, 중동 3개 등 글로벌 항로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이와 더불어 대서양 항로에 진출하는 것도 고려 중이며, 인도발 지중해 및 북유럽 항로, 남미 동안 항로 등 신규 노선도 신설할 예정임.

‒ MSC가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에 합류해 동맹의 단계가 높아질 경우, 유럽 경쟁당국(EC)의 규제를 피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도 있음. MSC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20%에 달하기 때문에, 프리미어 얼라이언스와 MSC의 결합이 글로벌 선복량의 30% 이상을 차지하게 되면 반독점 규제에 직면할 가능성이 있음. 이에 따라 MSC와 HMM 간의 협력은 규제 당국의 관심을 피하기 위해 법적 구속력이 있는 협력이지만, 동맹보다는 낮은 수준에서 진행될 예정임.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09101526222440101639&lcode=00
해운 얼라이언스 변경 사항 정리

1. Ocean Alliance

멤버: COSCO Shipping, CMA CGM, OOCL, Evergreen

주요 활동: 아시아-유럽, 아시아-미국 서부 등 주요 노선에서 운항하며, 2032년까지 협력 연장이 확정됨. Ocean Alliance는 선복량 기준으로 가장 큰 얼라이언스

2. Premier Alliance (2025년부터 THE Alliance 대체)

멤버: ONE (Ocean Network Express), HMM, Yang Ming

주요 활동: 아시아-미국 서부, 아시아-유럽 노선에서 협력 체제 유지. 기존의 THE Alliance가 재편되어 Premier Alliance로 재구성

3. 2M Alliance (2025년 해체 예정)

멤버: MSC, Maersk

주요 활동: 2M은 2015년에 시작되었으며, 아시아-유럽과 대서양 노선에서 활동했지만, 2025년 해체될 예정

4. Gemini Cooperation (2025년 신설 예정)

멤버: Hapag-Lloyd, Maersk

주요 활동: 대서양과 아시아-유럽 노선을 중심으로 Gemini Cooperation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는 Maersk와 Hapag-Lloyd의 새로운 협력 관계로, 2M의 해체 후 등장할 주요 얼라이언스

*상기 이미지는 프리미어 얼라이언스 발표 전에 만들어진 버전

<img> flexport, Drewry
https://www.youtube.com/watch?v=ivPR16iLQJE

캣츠아이도 그렇고 VCHA도 그렇고 외국멤으로 구성된 K팝(?) 그룹에 대해 상당히 회의적

https://www.youtube.com/watch?v=l9CZykYZkOQ

캣츠아이 Touch 노래 좋고 안무도 챌린지하기 딱 좋을 정도로 귀엽게 잘 만들었다 생각함.

근데 이게 "K팝"인지 "외모&몸매 관리를 더 한 아티스트들 노래 < 댄스 비중을 높게 가져가는 해외 팝"인지 구분이 모호해 보임.

https://www.youtube.com/watch?v=x8VkB8ap_FQ

그냥 사브리나 카펜터가 K팝 스타일로 화장하고 춤추면서 Bed Chem 부르면 이게 현지 진출 외국멤 기반 K팝이랑 다를 게 뭐지?

(라이트 팬덤이 아닌 실제 돈을 벌어다 주는 수요층 관점에서) K팝의 핵심은 팬싸 한 번 가고 영통 한 번 하려고 돈 수십 수백 쓰게 하는 "유사 연애"라고 생각함. 이런 구조가 현지 사람들로 구성된 K팝 재질의 그룹을 만든다고 해서 미국 현지에서 통할 수 있을까.. 여전히 미국 현지에서 K팝 덕질하는 부류는 서양 애들이 아닌 아시아계(동남아 메인) 애들이고 🤔

#엔터
게임에서도 유사연애 팔이는 돈이 되는구나

*미래에셋 임희석 위원님 자료 발췌 (24.09.11)

#게임
Forwarded from Risk & Return
트럼프는 여전히 바이든 꼬리물기를 했고

해리스는 본인은 바이든이 아니다라고 말했음

트럼프는 공격자인줄 알았으나 방어자가 되며 실언(마르크스주의, 낙태, 이민자 동물식용)을 했고

해리스는 방어자인줄 알았으나 공격자가 되며 트럼프의 약점(국회의사당 난입)을 잘 공략했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