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mit 공부방 – Telegram
Gromit 공부방
2.47K subscribers
6.09K photos
57 videos
197 files
1.64K links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그때그때 되는 것에 투기

시장은 항상 옳다. 시장을 평가하지 말고 비난하지 마라. 시장을 추종하라.

*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Download Telegram
Channel created
- 바이든 정부 친환경 기조 하에서 오일 공급 축소(신규 투자 , 리그 카운트 지속 감소세)
- 당시 오일 Range 컨센 약 70~80불대였던 것으로 기억

*결론: 70불대 왔으면 CL Long 포지션이 합리적인 판단이었음

BUT 일각에서는 유가 지속 하락하자 수요 안 좋은 거 아니냐 경기 침체 아니냐 우려를 했음.

'상식적인' 생각을 하는 연습하기

#원자재
Travel Is the American Way—Even When It’s Pricey

wti 선물가격이 72달에 근접했을 때 숏충이들이 유류감소로 침체가 올거라는 설레발이 떠오르네요.

여름휴가 수요가 엄청난데 선물 롱포지션 설정은 안하고 헛소리들이 많았습니다.

전일 야간에 83달러에 안착했습니다.

미국도 항공주 실적 발표가 기대되고 한국도 비슷하게 흘러가겟지요.

https://www.msn.com/en-us/money/markets/travel-is-the-american-way-even-when-it-s-pricey/ar-BB1po9Sf?ocid=BingNewsSerp
베이커휴즈 리그 카운트
Structural_changes_in_global_gas_markets_in_20_charts _ DB.pdf
527.6 KB
도이치, 글로벌 가스 시장의 구조적 변화 요약 (20가지 차트로 본 DB 보고서)

*이하는 GPT로 요약
1. 글로벌 가스 공급 증가:
• 지난 10년 동안 연평균 1.9% 성장률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화석 연료.
• 특히 미국에서의 프래킹 기술로 가스 생산 급증.
2. 미국의 가스 생산 증가:
• 지난 30년간 미국의 가스 생산이 두 배 이상 증가.
• 유럽의 가스 생산은 감소 추세.
3. 시장 점유율 변화:
• 미국의 시장 점유율 증가, 유럽과 러시아의 중요성 감소.
• 러시아는 여전히 세계 최대의 가스 매장량 보유국.
4. 글로벌 가스 소비 증가:
• 1990년 이후 전 세계 가스 소비량 두 배 증가.
•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소비 증가율이 500% 이상.
5. 주요 가스 소비국:
• 2008년 미국과 유럽의 가스 소비량이 동일했으나, 현재 미국의 소비가 유럽보다 90% 높음.
6. 증명된 가스 매장량 증가:
• 높은 가스 가격과 개선된 채굴 기술로 인해 증명된 매장량 증가.
7. LNG 무역의 중요성 증가:
• LNG 무역이 파이프라인 가스 무역을 초과.
• 기술 발전과 지정학적 긴장이 주요 요인.
8. 미국, 최대 가스 수출국:
• 2022년 미국이 최대 가스 수출국으로 부상.
• 러시아는 파이프라인 수출 감소를 LNG 수출 증가로 부분적으로 보상.
9. LNG 수출국:
• 미국, 카타르, 호주가 세계 LNG 수출의 60% 차지.
• 다른 국가들도 가스 개발 및 LNG 인프라에 투자 확대 예상.
10. 유럽의 가스 수입 변화:
• 러시아 파이프라인 가스 수입에서 LNG 수입으로 전환.
• 유럽의 전체 가스 수입은 2021년 대비 18% 감소.
11. 주요 LNG 수입국:
• 유럽, 중국, 일본이 주요 LNG 수입국.
• 중국은 중기적으로 최대 수입국이 될 가능성.
12. 우크라이나 전쟁의 영향:
• 유럽 가스 공급에 큰 충격.
• 미국이 유럽 가스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수출 증대.
13. 미국의 글로벌 가스 파워하우스 역할:
• 유럽 가스 부족을 방지한 미국의 역할 강조.
14. 러시아와 유럽 간 상호 의존성 약화:
• 러시아는 LNG 수출 확장을 목표로 함.
15. 중국의 가스 무역 관계:
• 지정학적 트렌드가 중국의 가스 무역에 영향.
• 러시아로부터의 가스 수입 증가, 서방으로부터의 수입 감소.
16. 가스 가격 차이:
• 유럽과 아시아는 미국에 비해 구조적으로 높은 가스 가격.
• 미국의 가격 우위가 중장기적으로 경쟁력 상승에 기여.
Gromit 공부방
1. 글로벌 가스 공급 증가: • 지난 10년 동안 연평균 1.9% 성장률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화석 연료. • 특히 미국에서의 프래킹 기술로 가스 생산 급증. 2. 미국의 가스 생산 증가: • 지난 30년간 미국의 가스 생산이 두 배 이상 증가. • 유럽의 가스 생산은 감소 추세. 3. 시장 점유율 변화: • 미국의 시장 점유율 증가, 유럽과 러시아의 중요성 감소. • 러시아는 여전히 세계 최대의 가스 매장량 보유국. 4. 글로벌 가스 소비…
궁금증

1. 마지막 16번의 경우 트럼프 당선되고 LNG 터미널 승인 건 수 늘리면서 수출 늘어나면 유럽/아시아 가격이랑 헨리허브 가격 갭 축소되지 않나?

2. 그럼 미국 입장에서는 현 상태에서 수출을 더 늘리지 않고 저렴한 가격으로 가스를 (내수)판매하는 게 더 좋은 건가?

2-1. 2번이 맞다고 가정할 경우 과연 미국 내 천연가스 생산자들이 가만 있을까? 수출 물량 늘어나면서 헨리헙 가격 상승해야 생산자 입장에서 좋은 거 아닌가?

#원자재
* Notice

1. 본 채널 개설 목적

- 릴스, 숏츠 보듯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니 남는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Saved Messages 보내놔도 어차피 나중에 다시 안 읽어봄.

- 타 채널 메시지 포워딩을 해도 한두 줄이라도 개인 생각, 의견, 궁금증 등을 덧붙일 것. 의무적으로라도 "사고"를 하기 위함.


2.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것이 아님.

- 본 채널에서 언급되는 모든 내용은 개인적인 견해일 뿐, 그 정확성이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 없음.


3. 바람

- 혹시라도 본인이 틀린 정보를 알고 있거나 이견이 있는 경우 댓글이든 메신저로든 말씀해주시면 매우 감사.

- 기록은 곧 자산이 됨. 복리로 자산이 불어나듯 기록이 쌓이며 투자자로서의 지적/금전적 자산이 불어나길 바람.
Gromit 공부방 pinned «* Notice 1. 본 채널 개설 목적 - 릴스, 숏츠 보듯 텔레그램 메시지를 보니 남는 게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음. Saved Messages 보내놔도 어차피 나중에 다시 안 읽어봄. - 타 채널 메시지 포워딩을 해도 한두 줄이라도 개인 생각, 의견, 궁금증 등을 덧붙일 것. 의무적으로라도 "사고"를 하기 위함. 2. 면책 조항 - 본 채널은 개인적인 스터디와 매매 복기, 자료 수집 등으로 사용되며 매수나 매도에 대한 추천을 하는…»
모멘텀 팩터의 퍼포먼스 부진과 시장에 대한 생각 (with 포트 조정)

https://blog.naver.com/gyurom/223503437011


▷ 마켓 컬러 변화에 따른 포트 재정비

[240706 국장 포트]

1. 테크(HBM 시세 대장 테크윙 + MLB 숏티지 및 중국 법인 ASP 상승 수혜 이수페타)
2. 뷰티(화장품에 비해 상대적 수급 부담 덜하고 미용기기 + 화장품 동반 성장 + 파트너사 통해 해외 수출 띰 부각 기대되는 파마)
3. 방산(트럼프 지지율 상승에 따른 방산 띰 부각 + 예쁘게 차트 셋업 중 + 인적 분할 플레이 기대 가능한 한화에어로)
4. 바이오(LO로 인한 넘버스 + 약가 인하 회피 위한 제형 전환 수요 증가라는 내러티브 + 다수의 스피커 3박자가 완벽하게 맞아 떨어지는 갓테오젠)
5. 게임(반PC의 유쾌한 반란 넥겜즈 + 쳐물렸지만 7월 중순까지는 일매출 우상향 기대해 볼 만한 데브)

[240706 미장 포트]

CORZ, PLTR, AMZN, GEV, TTMI

#시장에대한생각 #매매복기
메리츠 이수정 위원님 240705 마감 시황 中

IT 대형주 중 삼성전기(+4.9%) 두각. 기존 MLCC(Multi Layer Ceramic Capacitor) + 2E Silicon Capacitor 양산 예정. 실리콘 커패시터는 고성능 컴퓨팅 패키지용 기판에 적용. 또한 최근 Qualcomm의 ARM 기반 PC용 스냅드래 곤 CPU에 대응하는 BT(Bismaleimide Triazine) 기판 공급 시작. 일부 반도체만 적용받던 AI 부품주 밸류에이션 주장

위와 같은 내용 언급되었는데, 삼성전기가 금요일에 중요하다가 생각되던 박스권을 뚫었음
외인기관 수급도 최근 턴하는 듯

YTD로 Peer 무라타, 야게오 대비 너무 못 간다 싶었는데 이제야 키 맞추러 가는 건지

트리거는 바로 위 마켓 컬러 변화와 포트 변경 글에서 언급한 것처럼 코스피 대형주로의 쏠림으로 인한 수혜이려나

어쨌든 방향성만 맞추면 돈은 벌 수 있다는 사실 다시 한 번 깨닫. 애초에 시계열까지 완벽하게 맞추는 투자는 불가!
이번 고용 지표에서 주목할 부분. 시황맨

6월 고용 지표는 예상치 범위에 근접했습니다.

그런데 세부적으로 보면 고용 시장 둔화가 확인됩니다.

비농업일자리 20.6만명인데 정부 부문이 7만입니다.

전체에서 정부 부문을 뺀 민간만 보면 13.6만명인데 이 수치는 예상치 16만명 보다 제법 낮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모두 놀라게 했던 27.2만명이라는 수치는 잘못 계산한 것으로 실제는 21.8만으로 하향 수정되었습니다.

4~5월을 합치면 -11.1만명 하향되었구요.

인플레이션 지표, 제조업 지표, 고용 지표가 모두 둔해지고 있어 좋게 해석하면 물가 안정으로 금리인하 기대를 높인 것이고

나쁘게 몰아 가려면 미국 경기가 둔해지기 시작했다고 하겠죠.

여튼 당장은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더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선거가 열리는 해가 아니었다면 고용 지표는 제법 낮게 발표되지 않았을까요?

고용 시장이 너무 나빠지는 것은 막아야하고...인플레이션 요인도 잡아야 하고.. 옐런이 참 머리 아프겠구나 싶네요.
- 계속 그래왔듯 NFP서 헬스케어, 정부 부문 같은 퀄리티 낮은(=실제 경기 지표 판단에 유의미하지 않은) 일자리 증가가 독보적

- 반대로 경기와 직결되는 제조, 리테일 쪽은 고용 둔화세

- 전월치 고용 수치는 대폭 하향 수정되는 등 고용 지표에 노이즈가 많은 듯


▷ 생각

매크로 (공부가) 어려움. 지표 보면서 열심히 분석하면 돈 벌 수 있나?(그렇다고 아예 안 보자는 건 X)
큰 틀에서 미국 고용은 쿨 다운 되고 있고, 소비도 침체 쪽으로 기우는 듯(럭셔리 소비조차 둔화)


그럼 뭐 사야 하나?

1. 경기랑 상관 없이 빅테크에서 죽기 살기로 투자하는 AI. HBM 관련 체인이든 IDM이든 인프라(데이터센터)든 빅테크 형님들이 돈 쓰겠다는 곳.

2. 대선 끝나면 어차피 금리 인하 본격적으로 진행되지 않을까? 미 정부 부채는 계속 쌓여가는데 금리 인하 안 하고 버길 수 있나? 금리 인하로 인한 인플레 재점화 우려는 어차피 대선 끝났는데 알빠노지 않나 싶음(*뇌피셜). 쨌든 금리 인하 수혜는 결국 바이오텍이랑 (또)Tech 아니겠나. 국장에서도 지금 그거 반영되면서 바이오텍 잘 가는 듯.

3. 1이랑 비슷하게 방산도 경기 둔화에 딱히 영향 없지 않나? 그리고 지금 트럼프가 정베일텐데 시장에서는 '트럼프 당선 = 방산 수혜'로 인식하는 듯하고, 트럼프가 유럽 방위비 지원 컷하면 돈 없는 유럽 거지들은 값싼 한국 방산 애용하지 않을까?(*뇌피셜)

4. 불황형 소비. 뻔한 얘기긴 한데 경기 안 좋아지면 돈 적게 쓰고 싼 거 사겠지도르. K-가성비 음식료, 화장품 등이 내러티브로는 부각받을 수 있을 것 같음. 실 수혜는 몰?루. 별개의 얘기긴 한데 대상에서 만든 냉동 김밥 쿠팡에서 파는데 생각보다 퀄리티 엄청 좋고 맛있음(제육, 땡초어묵, 청양닭가슴살 김밥 시리즈). 근데 한 줄에 약 5천 원 따리라 가성비는 애매.
깡토님 게임주 투자법 요약

1. 게임사 라인업, 출시 예정일 정리
2. 주요 기대작(*시총 대비 게임의 포지션 크기 고려) 및 이벤트 발생 시점 체크
3. 확정 날짜(*CBT나 발매 월 정도는 확정되어야 함) 생기는 시기부터 기대감 투자


▷ 게임주 투자는 크게 다음 2가지 뷰로 분류

- 출시 전 찍먹 투자 (1페이즈)
- 출시 후 객관적인 데이터를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모니터링 투자 (2페이즈)

- 기대감 투자의 경우, 모바일 게임보다는 상대적으로 PC, 콘솔 게임에서 더 확률이 높은 편
- 모니터링 투자의 경우, 객관적인 지표가 지속 잘 나오면 피라미딩, 지표가 꺾이면 비중 축소
- 큰 수익은 항상 2페이즈에서 나옴

https://blog.naver.com/love392722/223503787327
Forwarded from trigger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Web발신]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2023년의 Tesla, 2024년의 Tesla'

자료링크 : https://zrr.kr/sCj8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보수적 접근 지속

- Tesla 주가 흐름 자체에 답이 있는 것은 아니다. 주가 상승의 원인이 중요하다. Tesla 주가 상승과 하락의 원인이 한국 배터리 섹터의 실적에 크게 영향을 주는 원인 변수일때, Tesla 주가와 한국 배터리 섹터 주가는 유사한 흐름을 보였고, 그렇지 못할 때는 주가 흐름이 상이했다.

- 23년 1월 말 Tesla의 실적 발표 이후, Tesla와 한국 배터리 섹터 주가는 6개월간 동반 상승했다.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 제기되던 상황에서, Tesla가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통해 연간 인도대수 성장 가이던스 +30% 이상을 제시하며 전기차 시장의 ‘Q’ 불확실성을 크게 해소시켜 줬기 때문이다. 전기차 배터리 매출 비중 80% 수준인 한국 배터리 산업 입장에서는 전기차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의 긍정적인 Q 가이던스를 당연히 주가 상승의 논거로 삼을 수 있었다.

- 24년 7월 Tesla의 주가 상승은 상당 부분 ESS 설치량 서프라이즈에 기인한다고 판단한다. 2분기 Tesla 판매 대수는 YoY -5% 감소했고, 여전히 연간 판매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반면 2분기 ESS 설치량은 9.4GWh로, YoY +154%, QoQ +135% 증가했는데, 이로써 2개 분기만에 2023년 연간 설치량의 91%를 판매했다. ESS 부문이 포함된 에너지 사업부 매출총이익률이 1Q24 기준 24.6%로 자동차 부문(18.5%) 보다 높은데, 에너지 사업부 내에 저마진 솔라 패널이 포함돼 있음을 감안하면 ESS 부문만의 GPM은 30%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 GPM 30% 이상, OPM 20% 이상으로 추정되는 ESS 사업부의 2분기 영업이익을 연환산하면, 연간 전사 영업이익의 40%를 ESS로 벌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온다. 따라서, ESS 설치량 서프라이즈는 향후 테슬라의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수 있는 명확한 논거를 제공했다고 판단한다. 현재 테슬라 ESS는 중국 LFP배터리를 사용 중이다.

Car : 미국 캘리포니아, 자동차 연비 규제 반대 소송

Cell : LG에너지솔루션, Renault에 배터리 공급 계약 체결

Material/Equipment : 에코프로비엠, 나트륨이온 배터리 전기차 출시 협의

후략, 상세 내용 링크 참조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